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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은 시민과 함께 고양시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첨단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을 적용하여 발굴된 문제 해결이 가능한 수행기관(기업)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시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는 ▲ 문제 발굴 리빙랩과 발굴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문제 해결 리빙랩 분야이다.문제 발굴 리빙랩은 고양시민 대상 시민해결단 모집⋅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최대 7천만 원 이내로 1개 기관에게 지원된다.문제 해결 리빙랩은 2020년 시민해결단이 직접 발굴한 문제 해결을 위해 ICT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구현하고 실제 효과를 검증하는 사업으로 최대 6천만 원 이내로 2개사에게 지원된다.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gi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8일(금)까지다.고양시와 진흥원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초등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서비스는 2020년 행정안전부 주민 생활 혁신 사례 혁신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1-03-22 11:31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17일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2019년 개소한 중산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지난 1월 18일 두 번째로 문을 연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숙제 지도, 독서, EBS 시청, 교구활동, 특별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개학 연기와 원격 수업 등 가정보육에 의존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 대상 돌봄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부각됐다. 특히 퇴근시간까지 아이들을 맡길 곳이 학원밖에 없는 맞벌이 부모들은 교육과 보육 등 두 가지 측면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컸다.이에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공동주택 내 유휴시설을 활용해 아이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시설 조성 기간을 단축해 신속히 개소할 수 있었다.이날 학부모들은 이재준 고양시장과 대화를 나누며 “아이들 키우는 데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절실했는데 집 가까운 곳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것이‘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것이다”며, “아이 키우기 좋을 뿐 아니라 일하기 좋고, 브랜드 가치 높은 대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인근의 송포 호미걸이공원 일원에 8월 준공될 ‘송포 청소년 문화의 집’과 연계 협력 등을 통해 만족도 높은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9 09:59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6월 개관 목표로 추진 중인 사저 기념관에 비치할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 이희호 여사의 애장품을 기증받았다.지난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발산동 사저에서 열린 유품 기증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김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국회의원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김홍걸 국회의원은 김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가 실제로 사용했던 지팡이, 안경, 펜, 의류 등 30종 76개 유품들을 고양시에 전달했다.그리고 기증식 이후, 이재준 고양시장과 김홍걸 국회의원은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건물 곳곳을 함께 둘러봤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사저는 김 전 대통령이 1996년 8월부터 1998년 청와대로 떠날 때까지 거주했던 곳으로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역사적, 상징적 가치가 높다.특히 이날은 유품 기증식과 더불어, 기념관 실시설계 보고회도 열어 사저 기념관의 구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안방, 서가, 객실 등이 있는 본채는 건축물 보전 중심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해 김 전 대통령이 당선 전까지 평화·인권·민주주의 등을 고민했던 공간으로 형상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별채는 사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김 전 대통령이 지향했던 평화·인권·민주주의를 체험 및 교육하는 전시관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김홍걸 국회의원은 “고양시에서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을 조성하는데 아버님의 손 때 묻은 유품을 기탁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한 뒤, “김대중 대통령 사저가 지난 12월 고양시 상징건축물로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많은 국민들이 방문하고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건축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넸다.이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김대중 대통령께서 직접 사용했던 유품은 기념관 조성에 꼭 필요한 자료인데, 30종이나 되는 유품을 흔쾌히 기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9 09:58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이번 상담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하는 상담을 통해 마음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전문의의 소견을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진료 기록이 남지 않고, 본인의 동의 없이 어떤 기관이나 타인에게 상담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상담 외에 약물처방은 받을 수 없지만, 필요시 병의원과 연계 가능하다.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를 원할 경우, 센터에 소속된 정신건강전문요원과의 상담 및 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상담 운영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매월 첫째 주는 ‘토닥토닥 버스’에서, 둘째와 넷째 주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의 상담실에서 진행된다.토닥토닥 버스는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 정보 안내와 스트레스 측정, 전문의 상담 등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소’라 할 수 있다.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이정석 센터장은 “평소 우울감, 불안, 불면 등으로 마음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무료 상담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며,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상담 신청을 원하는 고양시민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68-2333)로 연락해 사전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8 09:51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소규모 현장 참여와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병행해 열린다.고양시가 올해 신설한 ‘친구야 책방가자’는, 중·고등학생들에게 1만5천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 도서교환권을 지급해 청소년들이 동네 책방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접 고르며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시는 참여학교 및 서점 모집에 이어 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고양 북페이’ 지급을 시작했으며, 이번 북토크 행사는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의 출범을 알리는 한편 그 취지를 널리 공유하고 독서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19일 열릴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에는 ‘행복한 책방’ 한상수 대표와 성사고 오유미 선생님이 참석해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을 진행 중인 실제 동네 책방의 분위기를 전하고 학교 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정감 가는 토크쇼 형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또한 이날 함께 참여할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최의창 교수는 ‘전인적 인재육성의 관점에서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와 최근 스포츠계 학교폭력 속에서 독서를 통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청소년들에게 추천도서도 소개할 계획이다.더불어, 고양시 온마을배움지원센터가 교사, 지역서점 대표,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꾸려 개발 중인 독서 연계 프로그램(학교로 찾아가는 작가 북토크, 학부모 학습 동아리지원 등)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시민들에게 책을 통해 마을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고,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독서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8 09:5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22일부터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사업’의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우수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고 학습동아리의활성화를 통한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부문의 공모 대상은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 특화프로그램 △주말·야간 프로그램 △시민성 강화·사회통합 프로그램 등이다.학습동아리 부문은 학습과 토론을 주목적으로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는 10인 이상의 고양시민 성인 학습자로 구성된 동아리 중 접수일 전일 기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 등록된 동아리가 공모 대상이다.실무 심의회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평생교육기관에는 최대 200만원, 학습동아리 15개에게는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평생교육과로 방문 하거나 이메일(vitaminsea@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 평생교육과(☎031-8075-2277)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7 10:15

“한국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빨리 검사하나요?” “저는 정말 한국의 이동식 검사소에 가서 검사받고 싶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게 없나요?”지난 해 3월 미국에서 열렸던 코로나19 청문회장에서 미국 하원들이 질의한 내용이다.전 세계가 주목한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인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로 고양시 공무원 2명이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덕양구보건소 김안현 소장과 일자리정책과 정재선 과장이 그 대상이다.고양시는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 최고상인 ‘녹조근정훈장’과 ‘대통령표창’ 수상자를 각각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정부포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모범적 성과를 달성한 유공자를 발굴·보상해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후보자 추천부터 심사, 검증에 이르는 전 과정에 국민이 참여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고양시에는 이번 포상의 지자체 수상자 15명 중 2명이 나왔다. 기초지자체 중 2명 이상 배출한 곳은 고양시가 유일하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가 있기까지 공무원과 의료진 등 아이디어 발굴에서 실행·추진에 힘써준 작은 영웅들이 많았다”면서, “적극행정이 고양시 공직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차 타고 10분이면 검사가 끝나는 2차 감염에 안전한 개방형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다.이번 고양시 적극행정 유공자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빠른 결단과 실행으로 3일만에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7 10:14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저탄소 녹색 실천방안 강구 및 실천을 위해 실천적, 체험적 워크숍인 ‘제1회 그린 워크숍’을 지난 12일 거점형 환경센터인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이번 제1회 그린워크숍에서는 지난 해 240여개 단체, 고양시민 8천여 명으로 구성한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 참여 단체인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삼송종합사회복지관, 우리들 자연사랑회, 자전거21고양시지회, 고양환경단체협의회고양시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플래시몹 캠페인, 저탄소 생활실천 추진방안에 대한 토론, 기후위기 대응 그린교육 등을 진행했다.특히 그린워크숍 시작 전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 중심으로 고양시청에 모여 탄소중립 시민실천 퍼포먼스와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서명운동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포함해 고양시 공무원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탄소중립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서약했다.고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그린워크숍은 탄소중립을 위한 필수 요소인 시민의 인식향상과 참여를 위한 전문 교육프로그램이다.”고 말하고, “심도 있는 환경 전문 교육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식 습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그린워크숍은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실천·체험 프로그램으로 저탄소 생활실천을 위한 토론과 제안, 현장체험, 캠페인, 전문가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5 10:01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1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올해는 민간주도형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원사업의 범위를 확대했으며, 예산도 남북교류협력기금 5억 원을 편성해 전년 대비 지원금 2억 원을 증액했다.공모 부문은 △남북 상생을 위한 분야별 교류협력사업 △시민참여형 공감대 확산사업 △청소년 등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통한 미래세대 인식개선 사업 △시민단체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연구사업 등이다.공모 분야별 사업주제와 성격에 따라 사업평가 및 심의를 거쳐 지원 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은 심의과정을 거쳐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신청기간은 3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다. 신청 및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고양시는 작년에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 사업으로 △북녘 어린이 목도리 보내기 운동(시민평화운동) △신종 감염병 대응 매뉴얼 제작 및 남북 의료협력모델 발굴 △사회연대금융에 기초한 남북 도시간 교류협력모델 연구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북측 어린이 영양식 지원 △방역물품 및 생필품 지원 등 3건의 인도적 대북지원 사업은 현재 지속 추진 중에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5 10:0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100억 규모의 일자리기금을 활용해, 올해부터 ‘고양희망 청년인턴’ 사업을 새롭게 진행한다.시는 지난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알바 6000’과 ‘청년인턴 200’사업을, ‘고양시 청년기본조례’ 제16조(청년의 고용확대 등)에 근거해 올해 ‘고양희망 청년인턴’ 사업으로 보다 발전시켰다.‘고양희망 청년인턴’ 사업은 고양시의 31만 명 청년들에게 일자리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민간 일자리를 찾아가는 취업의 디딤돌을 마련하고 청년들의 소득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기를 부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모집 인원은 고양시청과 각 구청 등 40개 팀에서 활동할 청년 154명이다. 사업분야는 도시재생, 체험교육, 홍보, 보건·방역, 복지 등 다양하다.각 사업별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고양시의 청년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연령 기준으로는 참여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면 된다.활동은 오는 4월경부터 최대 8개월까지 가능한데, 각 사업별로 근무기간에 차이가 있다. 모범적으로 활동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추천서를 발급해 민간 일자리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9일(금)까지다. 접수방법은 세부사업별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한다.신청서 및 모집공고문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2 09:05

고양시(시장 이재준)에 본격적인 녹색바람이 불게 됐다. 앞으로 친환경적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이 많이 들어설 전망이기 때문이다.고양시는 “고양형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과 정책간담회를 1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히고 “이로써 파리기후협약 이행과 녹색도시 건설에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녹색건축이란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전을 위해 건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거주 환경을 제공하는 건축물을 뜻한다.제1부 포럼은 고양시장의 ‘도시혁명의 시작’이라는 기조연설로 시작됐다.이어 △녹색건축 전문가인 유기형 박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건물부분 정책 제안’ △최경석 박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비용 효율적인 그린 리트로핏(공장 설비 최신화를 통한 생산성 극대화)’발표가 진행됐다.다음으로는 △한국부동산원(구 한국감정원) 김선복 박사와 배철학 박사의 ‘녹색건축 인증 및 에너지효율 인증제도 이행 및 적용’ △창릉지구 도시설계 참여자인 ㈜해안건축 김태만 건축사의 ‘창릉지구 녹색도시 건축 방향성 및 국내외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제2부에서는 전문가의 토론과 참여자의 질의응답으로 이뤄지는 정책 간담회가 진행됐다.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지고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커지는 현상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특히 건축물은 그 생애 주기를 고려할 때 건설에서 폐기에 이르기까지 에너지와 자원의 소비·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분석했다.고양시장은 “향후 10년 우리 사회는 기후문제가 가장 큰 위기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하고 “현재의 코로나19는 앞으로 더 거대한 위기의 전조일 뿐, 이제는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2 09:03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환경과 슬기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슬기로운 비대면 생활, 줌(ZOOM) 활용법’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한다.이번 강좌는 줌(ZOOM) 활용법 기초과정과, 현직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준비하는 강사들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구성된다. 줌(ZOOM) 호스트 사용법, 줌 환경설정, 참여자 관리 등 화상 수업의 노하우를 상세하게 배울 수 있다.모집 인원은 20명씩 2기로 나눠 총 40명이다. 3월 17일(수) 1기 수업을 시작해, 3월 24일(수)과 31일(수) 이틀간은 2기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접수 신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에서 오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온라인 ZOOM 활용법’ 개설로 시민들의 디지털 소통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수업 강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슬기로운 비대면 생활, ZOOM 활용법’ 강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031-8075-462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양시 여성회관,‘슬기로운 비대면 생활, 줌 활용법’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환경과 슬기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슬기로운 비대면 생활, 줌(ZOOM) 활용법’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한다.이번 강좌는 줌(ZOOM) 활용법 기초과정과, 현직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준비하는 강사들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구성된다. 줌(ZOOM) 호스트 사용법, 줌 환경설정, 참여자 관리 등 화상 수업의 노하우를 상세하게 배울 수 있다.모집 인원은 20명씩 2기로 나눠 총 40명이다. 3월 17일(수) 1기 수업을 시작해, 3월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1 09:41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고양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약 110억 원을 지원받고 2024년까지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대지면적 5,369㎡) 내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은, 국내외 다양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를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콘텐츠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면서 전국 지자체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고양시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의 고양시 선정은, 창의적 예술과 기술의 융합교육, 교육-창작-유통의 통합적인 예술교육, 산학협력과 글로벌 위상 강화 등을 중장기 마스터플랜으로 추구하는 한예종의 이전 최적지가 고양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시도와 지자체 대상의 공모사업에서 고양시를 방송·영상, 웹툰, K팝 등을 총 망라한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지로 고양시를 선정했다는 점은 향후 한예종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고양시가 미래콘텐츠 산업의 중심지, 융복합 미래자원이 풍부한 점 등을 인정한 것이기 때문이다.이미 고양시는 2016년에 이번 클러스터 조성지 인근인 장항지구 청년스마트타운 내에 3만 5천평 규모의 부지를 한예종 유치를 위한 유보지로 결정한 바 있다. 이 주변지역은 2024년까지 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4만 2천여석 규모의 초대형 공연장을 갖춘 CJ라이브시티, 킨텍스 등 한류 방송영상콘텐츠 중심의 집적단지로 조성된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1 09:40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가‘2021 상반기 고양시민 참여정원’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민참여정원은‘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한 힐링정원’을 주제로 시민들이 연중 꽃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며, 봄과 가을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될 계획이다.상반기 고양시민 참여정원은 일산호수공원과 화정역 광장을 중심으로 6~12㎡ 규모로 최대 40개 정원이 조성되며, 당초 꽃박람회 개최 예정 기간이었던 4월 24일부터 5월 9일까지 전시되어 꽃박람회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소정의 참가 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이메일(giff2001kr@gmail.com) 또는 꽃박람회 사무처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하며, 참가자에게는 면적에 따라 최대 260만 원의 정원조성비를 지원한다. 콘테스트를 거쳐 우수작에게는 상장과 상금도 수여할 계획이다.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정원 디자인부터 식재까지 직접 참여하는 이번 공모사업에 정원을 만들고, 가꾸고, 모두와 함께 즐기고자 하는 고양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사업 문의 :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사업1팀 031-908-7822)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0 09:54

고양시(시장 이재준)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코로나19로 온라인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온라인 시대의 자녀유형별 학습법을 배울 수 있는 2021 온라인 부모교육 특강 ‘온라인 시대: 뉴노멀 부모&아이 학습법’을 운영한다.이번 부모교육 특강에서는 영화 속 캐릭터들을 통해 유럽 정통 에니어그램(enneagram)의 9가지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온라인 시대에 학부모와 자녀의 성향에 맞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수희향 작가(AL문화기획 대표, 1인회사연구소&유로에니어그램연구소 운영)의 진행으로 온라인 실시간 강의(Zoom)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6일(화)부터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1회차 4월 6일 오전 10시 ‘유로 에니어그램의 소개- 장형은 어떤 유형일까?’ ▲2회차 4월 13일 오전 10시 ‘사고형은 어떤 유형일까?’ ▲3회차 4월 20일 오전 10시 ‘감성형은 어떤 유형일까’ 등의 구성이다.고양시 덕양구도서관과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부모교육 특강이 부모가 자녀유형에 맞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배움으로써 온라인 시대에 더욱 효과적이고 올바른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며,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유형을 이해함으로써 더욱 건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강의 신청은 3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에서 수강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세 이상의 고양시민으로 학부모가 대상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 담당자(☎031-8075-9293)에게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3-10 09:53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새봄맞이 꽃씨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의 마음에 희망을 꽃을 피운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양 꽃도시 만들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투리땅, 마을 입구 등 고양시 곳곳을 시민이 직접 꽃밭을 가꾸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꽃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회차에 배부될 꽃씨는 유채, 백일홍, 천일홍, 해바라기의 4개 품종으로 총 200kg이 배부되며, 파종면적에 따라 꽃씨 수량을 신청할 수 있다. 꽃박람회 재단은 꽃씨 파종과 재배 교육, 현장점검을 통해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사무처로 3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고양국제꽃박람회 관계자는 "희망 꽃씨를 통한 꽃마을, 꽃길 조성으로 고양시 어디에서나 꽃을 보며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접수방법 안내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or.kr)에서 신청양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9087643@naver.com) 및 고양꽃전시관 2층 꽃박람회 사무처 현장 접수

고양시 | 손혜철 | 2021-03-09 13:5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신나는 발걸음, 언제나 청춘’이라는 슬로건 아래 210억 원의 예산으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큰 규모인 6,074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연령, 건강상태 등을 고려한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발굴, 추진해 주목을 받고 있다.노인층의 경우, 독립적이고 적극적이며 주도적인 존재로 활동하기 위해서 경제적 뒷받침이 매우 중요하고 이는 궁극적으로 노인의 권리보장, 삶의 질 향상과 맞물려 돌아간다.그러나 지난 1월 고양시가 발표한 ‘2020년 고양시 노인복지통계자료’에 따르면, 고양시 노인인구의 38.1%가 월평균 100만원 미만, 25.2%가 월 100~200만원 미만의 소득수준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 전체 노인가구의 63.3% 이상이 소득보전이 필요하다는 결과다.이에 시는 올해 고양시니어클럽 등 관내 12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전년 대비 15.7% 늘어난 2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마련, 실시하고 있다.특히 일자리 희망노인들의 연령과 건강상태 등을 사전 상담으로 확인해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네 가지 유형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공익활동형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다. 99개 사업단을 통해 전년 대비 1,135명이 많아진 5,285명의 노인들이 현재 일하고 있다. △독거노인·치매노인 안부확인 등 노노케어 △아동 대상의 인형극 등 경륜전수활동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케어 등 취약계층지원 △공공기관 민원안내 및 지역 환경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사회서비스형에서는 보육시설 도우미, 시니어 컨설턴트 등 총 16개 사업단에서 450명의 노인들이 활동 중이다. 이 유형은 기존 노인

고양시 | 승진주 | 2021-03-08 10:58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기술-예술 융복합 공연의 성장을 지원하는 을 본격 추진한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3월 14일까지이다.이번 사업은 기술개발을 위한 1차적인 지원이 아니라, 이미 개발되었거나 완성 단계에 있는 융복합 작품을 선발하여 공연장 무대에 적합하게 변형하는 자문과 코디네이션을 거쳐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점프UP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무대화에 취약한 기술-예술 융복합 장르의 지원 프로그램에서 핵심은 단체들에게 각자 작품이 지닌 확장성을 모색하고 시장성을 개발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데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디지털-씨어터(Digital-Theater)’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AI(인공지능), 프로젝션 맵핑, 레이저 파사드, 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공연예술이 접목된 융복합 창작예술을 의미한다. 본격적인 4차 산업시대로 접어들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술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로운 기술과 기존 공연예술의 장점이 접목된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차세대 공연 시리즈로 기획했다.신청대상은 장르 제한 없이 디지털 기술이 결합되어 새로운 양식으로 개발되었거나 개발예정인 작품으로 6월에 공연이 가능한 모든 콘텐츠이다. 단순한 기술적 완성도 뿐 아니라 공연예술로서의 심미적 가치 역시 심사의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디지털-씨어터 장려 지원금은 최대 2천만원으로, 공연장 대관 및 부대시설은 무상으로 제공한다. 최종 선정작은 오는 6월 고양아람누리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gy.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문의 031)960-9654).

고양시 | 승진주 | 2021-03-08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