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668건)

대구시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재능개발을 돕고 있는 ‘2020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공모한다.지역 청소년의 창의성 향상과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올해는 총 6억7천2백만원의 사업비로 자율분야 및 지정분야에서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 청소년의 창의인성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경제포럼 등에서 제시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기본 핵심역량이 새롭게 공모영역에 추가됐다.자율분야는 ‘미래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핵심역량(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협업, 창의력) △진로·직업체험 △가족·인성·봉사·사회통합 △건강·체육·모험 △문화·예술·역사 △과학·환경·메이커 6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추진한다.자율분야 외에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국내 우호도시 청소년 문화교류,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청소년 국제교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화프로그램 등 지정분야에 대한 공모도 함께 진행한다.아울러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주민주도형 청소년 사업으로, 올해는 139개 읍․면․동 중에 79개 읍․면․동이 선정됐다.지역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진로직업체험기회 제공은 물론 청소년 보호․육성 등 교육의 터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발굴된 우수 프로그램들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접수는 기간 내 대구시 청소년과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 2020년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공모 관련 공고문 및 세부내용은

대구시 | 이경 | 2020-01-16 11:51

대구미래비전자문위원회(공동위원장 김태일, 서정해)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하는 초연결사회에 국가, 도시, 시민의 역할을 알아보는 심포지엄, ‘대구의 미래비전을 시민과 함께 모색한다’가 1월 15일 엑스코에서 개최된다.‘대구미래비전자문위원회’는 대구시가 역점시책 발전방향과 실천방안 자문, 정책대안 발굴을 위해 2018년 12월에 구성한 자문기구다.김태일 대구미래비전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단순한 자문을 넘어 현장방문을 통한 실천방안 마련 등 ‘닷 탱크(DO + THINK)’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심포지엄은 ‘초연결 사회의 국가, 도시, 시민’을 주제로 3부에 걸쳐 대구시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정책대안들을 제시한다.1부에는 서울시 총괄건축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으로 알려진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이 ‘메타시티’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아 도시의 외적 성장에 치중하지 않고 개인의 존엄성 등 내적 성찰에 기반한 메타시티(인문도시)로의 발전을 이야기한다.특히 권영진 대구시장과 승효상 위원장, 방청객들이 시정운영 철학과 메타시티 관련 추진정책 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토크쇼가 이어져 관중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2부에는 대구시의 시정목표인 △ 기회의 도시 △ 쾌적한 도시1 △ 쾌적한 도시2 △ 따뜻한 도시 △ 즐거운 도시 △ 참여의 도시 등 6개 세션으로 나누어 각 세션별 2명의 발제자와 4명의 지정토론자 토론을 동시에 진행해 시정목표에 맞는 새로운 해법을 찾는다.3부에서는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이 좌장으로, 2부 각 세션의 토론을 진행한 좌장들이 토론자로 나서 각 세션에서 논의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대구형

대구시 | 이경 | 2020-01-15 15:59

1월 14일(화), 대구시설공단과 대구 중구, 서구, 남구, 수성구, 달서구 시니어클럽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노인일자리 창출 및 버스승강장 환경정화활동을 위한 ‘2020 버스승강장 도우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공단에서는 2019년 5월 13일에 대구시로부터 시내버스유개승강장 유지관리 업무를 수탁한 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한 계획을 수립,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대구지역 노인 330명이 버스승강장 도우미로 참여하여 버스노선안내, 질서계도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불법광고물 제거를 포함한 환경정화활동 등을 펼치기로 하였다.이날 업무협약에 참여한 대구달서시니어클럽 이성수 실장은 지역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대구시설공단에 감사를 표하며 버스승강장 도우미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번 대구시니어클럽과의 업무협약체결로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승강장 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2021년에는 대구시 전체 시니어클럽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15 15:09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유관기관․단체,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16일(목) 오후2시 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 김영오 상인연합회장 등 지역의 주요 기관・협회・단체장이 함께 참여한다.대구은행 10억원, 대구상공회의소 10억원, 대구광역시교육청 7억원, 한국가스공사 5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5억원 등 관내 13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총 50억원을 구매 약정하고, 대구은행에서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하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대구시는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2,200억원으로 정하고 판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관내 150개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고객유치를 통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전 2주간을 집중 홍보・판매 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에 적극 나선다.대구시와 시 산하기관 및 구・군에서는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정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파트단지 등 주거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상인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온누리상품권 판촉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그동안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판매실적이 ’15년도 678억원, ’16년도 898억원, ’17년도 1,166억원 등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 왔으며, ’18년도에는 1,578억원을 판매하여 당초 목표인 1,5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14년 366억원, ’15년 678억원, ’16년 898억원, ’17년 1,166억원, ’18년 1,578억원’19년 11월말 현재 1,729억원2019년 11월말 현재

대구시 | 이경 | 2020-01-15 15:04

대구시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설맞이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18~19일에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1일에는 시청본관 주차장에서, 22일에는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그리고 23일에는 동대구역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이 선다.대구·경북 내 생산농민이 직접 판매함으로써 대구·경북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한뿌리 도농 상생과 설맞이 물가 안정대책에 기여하고자한다.대구시에서는 유통마진을 최소화 한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대구·경북 내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160여종의 품목을 시중가격 대비 10~30%정도 저렴하게 공급할 예정이다.직거래장터에서 판매되는 품목들은 각 구·군에서 추천한 지역대표 농수특산물로서 특허청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한 대구사과, 반야월 연근, 팔공산미나리, 유가찹쌀 등과,소비자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받은 대구축협의 팔공상강한우, 대구시가 품질을 인증하는 아로니아, 블루베리, 미나리즙, 토마토와인, 수국차, 계란, 무화과 그리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각종 채소류를 비롯해 꿀, 한과, 참기름, 들기름 등 160여종을 함께 판매한다.또한 제수용 조기, 명태포, 오징어, 문어 등 경북지역의 다양한 수산물도 함께 판매한다.아울러 장터에서 5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서비스와 지역 특산품을 증정하고, 판매가액 10만원 이하 농수특산물에 대해 ‘안심스티커’를 부착해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 및 선물 유도를 적극 이끌어 내어 풍성한 장터를 만들 계획이다.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대구·경북의 믿을 수 있는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며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14 15:11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 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서비스 운영체계와 실적을 평가하고, 기관유형별로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별 평가등급(5개 등급)을 결정했다.* 평가등급 부여 : 가 10%, 나 20%, 다 40%, 라 20%, 마 10%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가지 평가항목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 실사 및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진행했다.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와 민원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민원분석예보시스템’을 구축하여 두드리소, 120달구벌센터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개인별 상황에 꼭 맞는 시정정보를 찾아서 알려드리는 인공지능 기반 챗봇 민원상담서비스인 ‘뚜봇*’, 민원신청·증명발급 및 공모·모집 참여시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처리하는 ‘민원공모 홈서비스’ 등 스마트 민원서비스가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사용자가 채팅으로 민원을 질문하면 로봇이 자동 상담을 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대구시 두드리소 채팅로봇을 말함.이 밖에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민원 전담조직 구성 및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심리상담 센터 운영·안전요원 배치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우수기관에 대해서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전

대구시 | 이경 | 2020-01-14 15:10

경자년(庚子年) 새해, 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 ‘대구 약령몰’에서 건강을 선물하세요!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이하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대구 약령몰’(이하 약령몰)에서 우수・인기 한방제품을 선별하여 2020년 설맞이 특별할인행사를 개최한다.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www.dghanbang.com)은 362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온・오프라인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설맞이 할인행사는 대구 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우수ㆍ인기 한방제품들을 선별해 1월 13일 부터 27일까지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며, 약령몰에서 제품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두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된다.한방제품 구매는 동대구역 KTX 4번출구(구 맞이방)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 홈페이지(www.dghanbang.com)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053-254-1951)로 하면 된다.2015년부터 본격 운영 중인 메디시티 판매장 및 약령몰의 매출액은 대구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약령시 한방제품의 효능에 힘입어 전년대비 약 43% 이상(113백만원→162백만원) 증가하면서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서귀용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명절 기획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대구 약령시의 우수한방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다”며 “지역 한방기업들의 매출증대에 계속적으로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13 15:42

대구시가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0’에서 164만달러에 달하는 현지계약 체결 등의 성과를 올렸다.올해로 53년째를 맞이한 CES는 독일의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와 스페인의 MWC(Mobile World Congress) 전시회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며 매년 새해 벽두부터 개최돼 한 해의 최신 IT기술의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3대 전시회 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전시회로 올해 전 세계 160개국에서 약 4,400여개의 기업이 참여했다.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인 CES2020 전시회에 경북도와 함께 공동관을 마련하고 47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을 참가시켰다.이는 지난 201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대구·경북 간 해외경제사업 공동협력 합의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대구·경북공동관에는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IoT), 로봇, 스마트헬스케어, 가상현실(VR), 드론 등 다양한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대구시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기업들이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세계시장에 선보였다.또한, 대구경북관과는 별도로 스포츠융복합 홍보관을 조성해 스포츠 실감 콘텐츠와 관련해 최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기업 10개사가 참가해 흥미로운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4일간 275건의 상담실적과 250만 달러의 현지 계약을 체결했다.대구·경북공동관을 통해 참가한 기업들은 전시회 기간 중 총 425건, 3천8백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두고 164만 달러 상당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상당수의 기업들이 전시회 종료 후에도 해외 바이어와의 제품공급 및 업무협약 체결 등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돼 이후 추가적인 성과에 대한 가능성도 높다.또한 금번 전시회

대구시 | 이경 | 2020-01-13 15:40

대구시는 2020도쿄올림픽 참가 해외국가대표팀을 적극 유치하여 글로벌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설 예정이다.해마다 국제육상지도자 교육과정을 비롯한 육상 꿈나무 선수와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하계 전지훈련을 유치해 왔다. 현재 육상 꿈나무 선수 80명, 국가대표 후보 선수 50여명이 육상진흥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그리고 작년 한 해 국군체육부대,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등 2,300여명의 최정상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온 대구국제사격장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50여일간 30여명의 한국체대 사격 선수들의 열기로 뜨겁다.또한, 1월 6일부터 서울지역 사회인 야구팀 25명과 성동구와 중랑구 유소년 야구팀 60여명이 시민생활스포츠센터 및 시민운동장 등에서 전지훈련 중이며, 서울시 유소년 야구연맹과도 유치를 협의 중에 있다.이처럼 육상, 사격, 야구, 배구, 씨름, 테니스 등 많은 종목에서 650여명의 선수들이 올 겨울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대구를 찾고 있다.아울러 2020도쿄올림픽을 앞두고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안전성 논란으로 각국 선수단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지훈련지로 우리나라가 떠오르는 가운데, 대구시는 국제수준의 시설, 팸투어, 훈련파트너 섭외 등 타 지자체와 차별된 다양한 강점을 내세워 해외국가대표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 할 계획이다.올림픽에 앞서 중국 난징에서 개최될 2020난징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3.13.~15.)에 참가하는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육상 국가대표팀 30여명이 대구에서 훈련할 예정이며, 2020도쿄올림픽과 관련해 육상, 사격, 핸드볼 등 종목들에서 쿠웨이트,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 등과 협의 중이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스포츠도시 대구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며 “2020년 도쿄올림픽에 앞서 다양한 종목에서 국내·외 최정상급 전지훈련팀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10 14:26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첨복재단’)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활동에 참여해 ‘착한일터’로 인증 받아 1월 10일(금) 재단에서 현판식을 갖는다. ‘착한일터’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관소속 직원들이 매달 5천원 이상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정기 기부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첨복재단은 지난해 말 직원 251명이 기부에 참여해 1천1백만원을 기부했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웃 돕기 성금을 모금하는 기관으로, 매년 ‘착한일터’ 기관을 선정하여 현재 대구에 165개소 7천여명이 가입돼 있다. 적립된 기부금은 대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되어 작은 정성으로 큰 사랑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활용된다.첨복재단은 항암제 등 신약(新藥)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국가 주도로 2010년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설립 후 10년간 미분화갑상선암, 간암, 치매 등 11건의 기술이전, 221건의 국내외 특허 등록·출원, 5천3백여건의 핵심기술을 기업에 지원해오고 있다.아울러 첨복재단은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동구 신생원 위문품 및 쪽방촌 생필품 전달,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10 14:2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 2020에 참가 중인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지 시간 1월 8일, 모빌아이사 창업자인 암논 샤슈아 최고경영자와 자율주행자동차 기반의 MaaS(Mobility as a Service)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본 협약으로 대구시에서 모빌아이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적용한 자율주행차 기반의 MaaS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❶모빌아이사는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 ❷지역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❸대구시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위한 제반사항들을 지원할 계획이다.대구시와 모빌아이사(社)는 작년 초 업무협약을 통해 첨단운전자보조 장치 ‘모빌아이 8 커넥터’를 지역택시 500대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상황 정보 수집 등에 활용해 오고 있다.이러한 배경에 모빌아이의 첨단운전자 보조 장치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과 관련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19.1.10)의 후속으로 자율주행차 산업육성까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것에 기인된다.모빌아이사는 1999년 설립,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율주행용 카메라 모듈업체로 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영상인식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7년 인텔에 153억달러(약 17조원)에 인수되었으며, 2019년부터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폭스바겐, 챔피언 모터스와 함께 자율주행 로봇택시 프로젝트(Pinta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모빌아이사와의 자율주행기술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며 “지역의 자율주행 부품산업이 크게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자율주행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행보를 위해 현지시간 1월10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오토엑스(Auto X)사를 직접 방문해 자율주행차를 탑승하고, 향후 대구시와의 협력 방안을

대구시 | 이경 | 2020-01-09 15:38

대구메트로환경(사장 김태한)은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어르신이나 장애우, 취객 등이 갑작스런 대·소변 장애로 인해 옷을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자, 지난해 12월부터 해당승객에게 옷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고객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객케어 서비스’란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고 있는 역사의 환경사들이 자발적으로 입지 않는 옷이나 헌옷을 기증하여 역에 비치된 ‘응급의류함’에 보관하고, 유사시 승객에서 옷을 제공하여 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대구도시철도공사 2호선 다사역에 근무하는 환경사가 전동차에서 갑작스런 대·소변 장애로 인해 난처함을 겪는 승객을 종종 목격하고, 고안한 아이디어이다.응급의류함에는 기증받은 상·하의 이외에도, 남녀 속옷, 양말, 손수건 등을 신품으로 비치하여 수준높은 고객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반월당역, 중앙로역, 큰고개역 등 혼잡역이나 어르신이 많이 이용하는 역을 중심으로 시범운영중이다.김태한 대구메트로환경 사장은 “하루 47만여 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매일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하는데 승객에게 갑작스런 대·소변 장애가 발생할 경우 승객과 환경사, 역직원 모두가 난처한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이 불편하거나 곤란하지 않도록 최대한 좋은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09 14:25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대구도매시장’)의 2019년도 연간 거래금액이 1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도매시장은 2019년 상반기 작황호조에 따른 가격 하락폭 확대 및 하반기 잇따른 태풍으로 인한 수급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총 거래금액 9,363억원을 달성하면서, 2016년도 이후 4년 연속 거래금액 9,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도매시장 총 거래금액 : 청과, 수산, 축산, 약재부류 포함 거래실적1988년 개장한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한강 이남 최대 농산물 집산지로, 1989년 거래물량 108,698톤에 거래금액 1,139억 원으로 시작해 2000년도 491,795톤에 3,822억원, 2010년도 511,729톤에 7,380억원 2019년도에는 600,062톤에 9,363억원을 기록하면서 개장 당시보다 거래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서울 가락시장, 강서시장 다음으로 큰 전국 규모다.지난해 농산물 가격 하락세 지속, 수산부류 시장도매인 정상운영화를 위한 진통 속에서도 대구도매시장은 청과부류 564,689톤 7,870억원, 수산부류 12,689톤, 909억원 달성으로 2018년 거래물량 567,688톤보다 5.7% 증가했다.타도매시장이 경기 침체 및 소비 위축으로 전년대비 거래물량이 감소한 것과 비교할 때 대구도매시장이 지역 거점 공영도매시장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며, 이는 도매시장 내 거래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한 성과다.또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실시한 2018년도 전국 농산물도매시장 중앙평가 결과 개설자 부문에서 A등급으로 선정되면서 2016년 평가 이후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법인·공판장 부문에서는 대구중앙청과(주), 대양청과(주) 등 2개소가 A등급으로 ‘우수법인’에 선정됐는데, 한 공영도매시장에서 우수법인이 2개 선정된 곳은 대구도매시장이 유일하다.전국적으로 도매시장의 도매기능 약화, 소매 활성화 추세이나 대구 도매시장은 법인에 대한

대구시 | 이경 | 2020-01-09 14:23

대구시는 겨울철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서식지 보호를 위해 오는 11일(토) 10시 팔공산(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뒷산) 일원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자연생태환경을 만들고자 대구시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대구시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옥수수, 겉보리, 들깨, 수수, 땅콩, 배추 등 400㎏ 상당의 먹이를 겨울철에 굶주리는 야생동물에게 공급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먹이활동이 어려운 겨울철에 야생동물 통행로에 먹이를 놓아 굶주린 야생동물들이 쉽게 찾아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야생동물의 탈진과 폐사를 예방하고자 계획됐으며, 이와 함께 올무·덫등의 불법엽구 수거와 자연정화활동도 병행실시 한다.아울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야생동물로 인한 전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장비(부츠 등)를 착용하고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매개로 알려진 야생멧돼지 먹이가 되지 않도록 멧돼지 기피제와 함께 먹이를 공급한다.또한, 금년 3월말까지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불법엽구 설치 및 야생동물 밀거래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여 법 위반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또는 사법 당국에 고발조치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와 같은 야생동물 보호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폭설 등 기상 여건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야생동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근희 대구시 환경정책과장은 “야생동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사람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상생할 수 있는 숨·물·숲의 도시, 생태도시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08 14:21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개관 6주년을 맞아 지진, 지진해일(쓰나미), 산사태, 태풍,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의 과학적 원리와 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재해 테마 전시관을 상설전시 1관에 오픈했다.‘자연과 발견’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 1관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이해하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자연과 세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해보는 전시관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 2개월간 관람객에게 더 나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일부 노후화된 전시품을 철거, 전시관 리뉴얼공사를 마치고 ‘자연재해 테마 전시관’을 정식 오픈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자연재해 테마 전시관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자연재해의 과학적 원리와 현상을 관람객이 체험하고 대처 방안을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지진 △지진해일 △산사태 △태풍 △미세먼지로 나눠져 각각의 자연재해에 대한 과학적 발생 원리, 현상, 대처 방안에 대해 직접 체험하면서 알아볼 수 있으며 다양한 영상물, 전시물, 체험존으로 구성됐다.먼저 △지진 테마에서는 지진이 발생되었을 때 현상과 대피 요령을 학습할 수 있는 10인승 시뮬레이터를 시작으로 대류 현상에 따른 판의 이동 원리와 지진파(P파, S파)의 원리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지진을 극복하기 위한 내진, 면진, 제진 구조를 소개하여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한 과학기술을 알아볼 수 있다.△지진해일 테마에서는 해일을 발생시키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관람객들이 직접 파도의 크기를 조절해 해일을 발생시켜보고 녹화된 카메라 영상을 통해 어떠한 피해를 입게 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세 번째로 △산사태 테마에서는 국내 최초로 산사태 전시품을 개발, 전시했다. 관람객은 3m 이상의 곡면 화면을 통해 산사태가 발생하는 현상을 관찰하고 국내 산사태 발생 사례로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태풍 테마에서는 태풍의 발생 원리와 이동 경로를 예측할 수 있는 전시품, 태풍 세기 체험 전시품, 태풍과 토네이도를 비교하여 어떠한 차이가

대구시 | 이경 | 2020-01-07 14:14

대구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정소식 전달과 SNS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나갈 ‘대구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 50명을 오는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시민기자단은 대구시의 각종 소식과 행사를 현장 취재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생활 속 정책을 발굴해 대구시와 시민을 이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지원 자격은 대구시민으로서 평소 대구시 주요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고 SNS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사진·기사작성 능력, 관련 활동경력 등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 * 주 생활권역이 대구시일 경우에도 지원가능선발인원은 총 50명이며, 오는 1월 1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지원 받는다. 지원방법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공식 블로그(blog.naver.com/daegu_news/)에서 모집요강 확인 후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새롭게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올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원고료 지급 및 역량강화교육, 팸투어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선발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쳐 1월 말 대구시 SNS 채널 및 개별연락을 통해 합격 여부를 공지할 예정이며, 2월 중 시민기자단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정에 시민참여가 활발해지는 만큼, 대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대구시 시민기자단으로서 자부심과 역량을 발휘하고, 시정홍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0-01-06 15:39

대구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문화 확산과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을 CES2020 전시회와 실리콘밸리에 파견한다.지난해 8월 1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은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13일동안 미국을 방문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0’과 ‘실리콘밸리’에서 첨단 신기술 및 선진 창업 문화를 체험한다.이번에 청년체험단이 참관할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1957년부터 시작된 세계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로 이번 CES 2020 전시회는 총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기술향연을 펼칠 예정이다.주최 기관인 CTA(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미국 소비자기술협회)는 ▲디지털 치료 ▲플라잉카 ▲미래 식품 ▲안면인식 ▲로봇의 발전 등 5가지의 미래 시장을 좌우할 혁신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CES에서는 여행과 관광 영역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스마트시티와 리질리언스(Resillience) 전시도 마련돼 있어 스마트시티 인증도시인 대구의 청년들이 더욱 관심 있게 지켜 볼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4차 산업혁명의 획기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참관한 청년체험단 30명은 실리콘밸리로 이동해 체험을 이어간다. 애플, 에어비앤비, 앤비디아 등의 세계적 글로벌 기업의 본사 견학과 함께 스텐포드 대학과 버클리 대학의 스타트업 지원시설을 둘러보고, 현지의 액셀러레이팅 기관들도 방문해 실리콘밸리의 선진창업 노하우를 익힐 예정이다.이 밖에도 미국 진출 스타트업 방문과 실리콘밸리 진출 한인들과의 멘토링도 진행되며, 특히 체험단 중 청년창업자들은 현지 투자자들의 개별 멘토링 이후 IR피칭의 기회도 갖을 계획이다.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청년체험단은 토크콘서트와 체험공유발표회, 기수별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대구시 | 이경 | 2020-01-06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