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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마이스인의 대축제, 제10회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을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개최 10주년이 되는 부산 마이스페스티벌은 2012년 처음 개최되어 매년 국내·외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며, 부산의 마이스 업체들의 네트워크와 협업을 이끌어내어 지역의 마이스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재)부산경제진흥원,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사)부산컨벤션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0년의 경험으로 부산MICE의 혁신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새롭게 제시된 하이브리드 행사 방식으로 운영되며, 부울경 동남권의 마이스업계, 컨벤션센터 관계자 등이 직접 참여해 마이스분야 사업영역 확장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4월 21일 10시부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 등에 출연한 빅데이터전문가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14시 ▲개막식 ▲동남권 마이스를 말하다(가덕신공항과 마이스산업) ▲부산시 마이스산업 육성협의회 ▲비즈톡톡, 컨벤션센터는 지금!(센터별 코로나19 대응전략 등) ▲마이스, 그 너머의 이야기(비대면 행사 사례 공유) ▲부산마이스 얼라이언스 정례회▲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 ▲청년 마이스캠프 ▲공정거래 워크숍 ▲마이스인의 밤 등 다양한 행사가 페스티벌 개최 10주년을 기념하여 3일간 ‘마이스주간(MICE WEEK)’으로 운영된다.특히, ‘동남권 마이스 말하다’ 세션에서는 부산, 울산, 경남을 하나로 묶는 가덕 신공항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와, 마이스업계, 항공, 관광 분야 전문가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어 동남권 MICE산업의 확장과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마이스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시컨벤션기획사 교육이 행사 기간 동안 실시되고, 마이스업체 홍보영상, 콘텐

부산시 | 이경 | 2021-04-19 10:0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했던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오는 4월 19일 오전 10시 중앙공원 4·19민주혁명희생자 위령탑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9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행사를 진행한다.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혁명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박형준 부산시장의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시립합창단의 4·19 추모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이와 더불어, 4·19혁명 제61주년을 기념해 전날 4·19 위령제(4월 18일 오후 3시 중앙공원 4·19혁명희생자 유영 봉안소)와 기념일 당일에는 강수영 열사 추모제(4월 19일 오전 11시 경남공고)가 개최될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4·19혁명은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을 뿌리내리게 한 시발점이었고, 수많은 학생과 국민들의 희생으로 이뤄낸 첫 민주주의의 승리였다. 4·19혁명 정신은 부마민주항쟁,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졌으며 위대한 부산시민의 민주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었다. 제61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자유·민주·정의의 숭고한 4·19정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19 10:05

18일 부산시청에서 ‘규제 혁파로 일상과 기업에 힘되는 부산’행사가 개최된다. 부산미래혁신위원회(위원장 하태경·국민의 힘 부산시당위원장)는 규제혁파가 시민의 일상을 편리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고 당장 할 수 있는 규제 개선 방안을 부산시에 제안할 예정이다.부산미래혁신위원회 위원인 한국선제 대표는 ‘일자리를 위해 부산시가 해야할일 &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시민들과 기업활동이 편리해지는 규제 혁파에 관해서는 정관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최삼성 사무국장, 엔트디자인 송광수 대표가‘정관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지원버스 노선 연장 조정’ ‘좌수영로 좌회전 차량 공간 연장 확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부산미래혁신위원회는 부산 시민 삶과 기업활동에 힘이 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한 규제 혁파는 어떤 과제보다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부산시에 적극적으로 제안한다는 방침이다.한편 18일‘규제혁파로 일상과 기업에 힘되는 부산’행사에 이어 19일 월요일 10시에는 '청년 부산을 넘어 우주로 간다'를 주제로 우주항공, 드론, 빅데이터 등 신산업을 이끌 부산 청년의 역할과 비전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21-04-17 16:43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중국 상하이시, 일본 나가사키현과의 다자간 국제 교류 활성화와 청소년의 바둑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2021년 4월 17일「제3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는 제1회 상하이(2018년), 제2회는 나가사키현(2019년)에서 개최했고,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교류 행사이다.교류대회는 총 4팀이 참가해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바둑사이트 타이젬(Tygem)을 활용해 경기를 한다. 부산시는 개최도시로써 2개 팀(팀별 5명)이, 참가도시인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은 각각 1개 팀이 참가하고 참가팀별로 총 3번의 경기를 하게 된다. 부산팀은 지난 제1회와 제2회 각각 2위와 1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대회에 참가했던 청소년들은 지난 두 번의 바둑교류대회를 통해서 개별적으로 경기력이 향상되었고, 개최도시 방문 등을 통해 3개 국가의 문화 이해의 기회를 접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올해 대회는 만날 수 없어서 다소 아쉽지만, 선수들이 지금까지 연습해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상하이, 나가사키현은 그동안 부산의 자매·우호도시로 오랜기간 동안 양자 교류로 우호를 다져왔다. ▲부산시와 상하이시는 1993년 자매도시를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은 2014년 우호협력관계를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은 1996년 우호교류도시를 맺고 관광,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2015년부터는 매년 3개 도시 간 국제교류과장 회의를 개최하여 3개 도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청소년바둑교류대회 역시 이 회의에서 제안되어 시작된 국제 교류사업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대중적인 놀이문화이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둑은 세계적으로 '동양의 보드게임'

부산시 | 이경 | 2021-04-16 09:5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코로나19로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기업들을 위해 중국 상해 현지에 부산제품 상설전시관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 5월에 개설 예정인 중국 상해의 부산상품 상설전시관은 상해 홍차오국제공항과 상해 고속철도역에서 2~3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 킨텍스(KINTEX)와 유사한 상해 국가컨벤션센터 맞은 편에 위치한 수입상품상설전시센터에 개설된다.상설전시관은 중국 현지 전문상사 법인의 적극적인 구애로 성사가 되었으며, 운영은 법인 측이,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우수 부산지역 업체를 모집하여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고로 중국 정부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의 일환으로 대외시장개방정책에 따라 중국 최대의 경제도시인 상해에 국가컨벤션센터를 건설하여 2018년부터 매년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회성 행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박람회장 바로 옆에 수입상품상설전시센터를 별도로 운영 중이다.지난 3월에 부산시는 해외 현지에서의 상담 등이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여 서부산 지역(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4층 강서구 미음동 소재)에 온라인상담을 상시 지원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상설 화상상담장을 개소하여, 사회 전반의 디지털화에 따른 지역기업들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다.금번 중국 상해 상설전시관 운영 지원을 통해서 중국의 최대 경제도시인 상해 현지에서 부산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온·오프라인을 겸비한 수출지원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상해 수입상품상설전시센터에는 프랑스, 일본, 멕시코, 이탈리아 등 세계 70여 개국의 국가관이 있으며 도시관은 일본의 오사카관에 이어 부산이 두 번째로 한국 도시관으로서는 유일하다.상설전시관에 입주된 제품에 대하여는 온라인 상품몰 및 왕홍 홍보 등의 혜택이 있으며 전시품을 활용하여 중국 내 각종 수입박람회 참가 등에도 활용하여 홍보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진행 중인 박민규 부산시 상해무역사무소장은 “중국이 국가정책

부산시 | 이경 | 2021-04-16 09:4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의 잠재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가치를 향상시켜 청년일자리 발굴과 미래형 소상공인 창업지원을 하기 위한 ‘부산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특성(문화, 관광 등) 및 자원(공간, 생산품 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대부분의 정부 지원이 기술 창업과 생활형 창업에 편중되어, 지역 콘텐츠에 대한 창업지원 및 투자연계 시책은 부족한 상황이며, 단발성의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일회성 행사 일색의 창업·기업지원으로 로컬크리에이터의 지속가능한 성장 및 성과 창출 한계가 있었다.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최초로 3억 원의 자체 예산을 마련하여 로컬크리에이터에게 자금 지원 위주의 정책보다 교육 및 멘토링, 투자유치 등을 집중 지원하는 정책으로 창업을 가속화하고 생존율을 제고시켜 골목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본 사업은 부산 대표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로컬크리에이터 특화분야(로컬푸드 및 공간브랜드) 교육 및 멘토링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거리 지정 및 앵커기관 운영 지원 ▲골목경제 활성화 투자연계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➊특화분야 교육 및 멘토링은 부산 지역의 특화된 음식과 문화를 접목한 로컬푸드 분야 및 공간브랜드 분야의 로컬크리에이터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전문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창업기업(예비창업가 포함)을 모집하여 맞춤형 교육 및 멘토링을 실시할 계획이다.➋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거리는 기초지자체별 특색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 앵커기관을 선정하여 해당지역 로컬크리에이터의 마케팅 활동, 시제품 제작 지원 및 커뮤니티 활성화, 이벤트 개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➌또한 교육기관 및 앵커기관에서 발굴된 우수 로컬크리에이터를 포함하여 지역의 우수 로컬크리에이터에게는 투자연계 기회를 제공하여 투자유치 및 성장을 통한 골목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나아가 부산의

부산시 | 이경 | 2021-04-15 10:0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4월 16일 오후 6시 30분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스와의 올 시즌 첫 경기 시구행사에 박형준 부산시장과 부기(Boogi, 부산시 소통캐릭터)가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산시 소통캐릭터(Boogi, 부산갈매기)를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형준 시장이 시구를, 부기(Boogi)가 시타를 할 예정이다.박 시장은 등번호 ‘2030부산엑스포’를 새긴 유니폼을 입고 롯데자이언츠 선수단도 ‘2030부산엑스포 패치’를 부착하여 2030부산월드엑스포에 대한 시민(국민)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해 2,300명(전체 관람객의 10%)만이 입장할 예정으로 2030부산엑스포유치 기원을 담아 선착순 2,030명에게 KF94 마스크를 배부하고, 유치응원 온라인 이벤트(고래사어묵 협찬)도 진행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6월에 BIE(세계박람회기구)에 2030엑스포 유치신청서 제출 ▲2022년 상반기에 유치계획서 제출 ▲2023년 11월에 BIE 유치승인이 있을 예정으로, 시민(국민)의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2030엑스포의 부산유치 결정에 크게 작용하는 만큼 본 행사 외에도 캘리그라피전시회(‘21.4.28.~5.4.서울)도 개최하는 등 엑스포에 대한 시민(국민)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여러 시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Boogi)를 각종 행사 및 SNS 등을 통해 시민에게 좀 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도록 함으로써, 부산시의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앞서 대전과 여수엑스포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가능성을 보인 엑스포라면, 2030부산엑스포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리더십을 인정받는 엑스포”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지금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부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인 2030부산월드엑스포

부산시 | 이경 | 2021-04-15 10:04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적 관리의 일환으로 「제3차 부산광역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 계획(이하 ‘적응대책’)」을 수립한다고 밝혔다.기후변화 적응대책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적 관리계획으로 시는 지난 2012년부터 5년마다 적응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지난 106년간(1912~2017년) 우리나라의 연평균기온은 약 1.8℃ 상승해 전 지구 평균 온난화(0.85℃)보다 빠르다. 계절적으로는 겨울과 봄의 기온상승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고, 8월 열대야일수가 증가하는 고온극한현상 일수도 증가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유례없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침수·산사태의 피해가 발생하고, 2018년 여름철에는 전국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농작물과 양식생물 등의 피해도 잇달았다.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과 피해는 저소득가구와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 더 크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부산지역은 65세 이상 고령자가 시 전체인구 대비 19.6%(2021.3월 말 기준)로 7대 광역시 중 제일 먼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지역 차원의 기후변화 적응대책은 더욱 중요하다.*초고령화 사회: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0% 이상이에 시는 제3차 기후변화 적응대책에 ▲물관리 ▲생태계 ▲국토·연안 ▲농수산 ▲건강 ▲산업·에너지 등 6개 부문 취약성을 분석해 반영하고, 시민들의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중점 보호하고 폭염, 홍수 등 이상기후와 미래 기후위험을 고려한 강화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시는 오늘(14일) 오후 2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해 용역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전문가, 관계자 등 30여 명과 함께 자문 및 토론을 거쳐 연구용역의 내실을 다진다.또한, 연구 수행과정에서 전문가, 관련 기관, 시민 등 모든 적응 이

부산시 | 이경 | 2021-04-14 09:41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4월 15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 마이스 스튜디오(011호)에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제신문과 공동으로 ‘저출산·고령화 대응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저출산·고령화 대응 콘퍼런스’는 부산시가 2019년 특·광역시 가운데 최초로 중앙정부 저출산·고령화 대응 총괄 추진기관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에서 3번째로 공동 개최하는 행사이며, ‘저출산·고령화 대응,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사회 조성’을 주제로 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역 언론기관인 국제신문과 함께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 따라 웹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이날 행사는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배재한 국제신문사장 인사말씀 ▲‘인구변화와 대응’에 대한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기조연설 ▲관계 전문가 토론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토론은 ▲변재관 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 대표(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가 좌장을 맡고 ▲김영미 동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와 이상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장재혁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기획조정관,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초의수 신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동희 노인생활과학연구소 소장이 참여해,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국가 정책 및 시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시민들은 행사 당일 별도 웹 플랫폼(http://happybusan.org)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남길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부대행사로 ‘시민 참여 온라인 골든벨’ 이 오후 8시에 같은 사이트에서 개최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제9대 부산시가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절벽

부산시 | 이경 | 2021-04-14 09:4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부모가족지원사업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육비 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은 아동의 생존권과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문제이나 여전히 많은 한부모가족이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양육비이행관리원이 서울에 1곳만 설치되어 있어, 부산시 한부모가족은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시는 올해 1월 지자체 최초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양육비이행관리원 운영)과 양육비이행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9월 「부산광역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등 한부모가족지원사업단 설치·운영에 힘써왔다.한부모가족지원사업단은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내에 구성된 별도 전담조직으로, ▲양육비이행 상담 ▲면접교섭 서비스 ▲한부모가족 종합정보 ▲부모교육 ▲자조모임 ▲가족프로그램 등 다양한 한부모가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오는 5월부터는 매주 지정 요일에 협력기관인 동래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수요일), 사하구건강가정지원센터(목요일), 해운대구건강가정지원센터(금요일)에서 양육비이행 상담, 종합정보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추진해, 한부모가족의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사업이 한부모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자녀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양육비 이행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한부모가족 지원 상담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1-330-3456~8)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1-04-13 09:55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다양한 도시의 현안에 대한 인식공유와 청년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부산시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학생 정책참여 콘테스트 「가치, the 생각하다」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 대학 간 협력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정책 공모 주제는 ‘부산의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대응 방안’으로 세부 주제는 ▲경제주체별 온라인 진출, 원격근무 등 비대면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 ▲비대면 산업 관련 창업 및 창업생태계 조성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과 지역기업 연계 방안 등이다.참가 자격은 부산시 소재 대학의 학부생(휴학생 포함) 중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부산대학교 홈페이지(localinno.pusan.ac.kr)를 참고하여 4월 26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제안요약서를 부산대 국립대학 육성사업단(localinno@pusan.ac.kr)으로 제출하면 된다.1차 서류심사 통과자(팀)에게는 5월 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심사를 통해 최종 8개의 정책을 선정하여 시장상 등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비대면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13 09:55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증진하고 장애유형별 맞춤식 의사소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나선다.시는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에 부산지역 최초로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내 ‘AAC 체험관’을 개소한다고 밝혔다.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란, 의사표현을 구어(口語)나 글로 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특유의 제스처, 상징, 단어 등으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든 의사소통 보완 수단이다.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한다고 해서 ‘보완대체 의사소통’이라고 불리며 문자/그림 의사소통판, 문장/그림 음성 출력기기, 친숙한 언어 녹음-출력기기 등이 있다.AAC 체험관의 5가지 중점사업은 ▲AAC로 보고-듣고-말하는 체험사업 ▲장애인 맞춤형 AAC 컨설팅 ▲AAC 교육 및 훈련 ▲지역자원 연계 ▲부산 AAC 사용환경 조성사업이다.특히 실생활에서 AAC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생활을 기반으로 한 1:1 AAC 교육·훈련 멘토링을 실시한다. 아울러 장애인의 부모, 언어재활종사자, 활동지원사 등 주변인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시행하여 AAC로 의사소통하기 좋은 환경을 적극 조성할 계획이다.부산시는 오는 20일, AAC 체험관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면 장애인과 지역사회를 이어주는 든든한 끈이 되어 의사소통 장애와 차별의 벽이 허물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지금까지 정책이 AAC 기기를 지원해주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부터는 기기를 실생활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훈련도 함께 이루어져 장애인의 복지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박형준 부산시장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증진을 위한 AAC 체험관을 개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부산지역 17만 장애인 누구도 의사소통에 있어 차별받지 않도록,

부산시 | 이경 | 2021-04-12 09:4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1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을 5월 29일에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총 7개 기관이 257명을 채용하며, 기관별 채용인원은 ▲부산교통공사 160명 ▲부산도시공사 15명 ▲부산시설공단 23명 ▲부산환경공단 51명 ▲부산의료원 3명 ▲부산테크노파크 3명 ▲부산디자인진흥원 2명이다.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5월 3일 17시까지 진행되며, 응시희망자는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내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단, 복수기관 또는 중복 접수는 불가다. 필기시험은 5월 29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필기시험 장소는 통합채용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제도 첫 시행임을 감안하여 기관별 응시자격, 시험과목 등은 대부분 현행을유지하였다. 기관별 채용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busan.saramin.co.kr)와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 등에 접속하여 기관별 채용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시는 지속적인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고려하여 관계 법령 및 시험장 방역지침 등을 준수하여 응시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모든 일정은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또한, 하반기 필기시험은 8월 중 기관 수요조사를 거쳐 10~11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허남식 부산시 재정관은 “필기시험 절차를 시가 직접 주관하는 등 시와 공공기관이 채용 과정을 통합 관리·감독함으로써 채용 공정성의 가치를 제고하고, 기관별 산발적 채용을 연 2회 정기채용으로 전환함으로써 지역 내 취업준비생들에게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12 09:39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재)영화의전당(대표이사 방추성)은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부산시가 최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Network) 영화분야의 부의장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며, 본격화된 유네스코 세부사업과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할 개인 또는 단체를 선발하기 위한 것이다.모니터링단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7개 카테고리 중 하나를 선정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7개 카테고리는 ▲홍보사업 ▲교육과 학술 ▲우리동네명화극장 ▲#추억소환 디지털변환프로젝트 ▲마을영화만들기 프로젝트 ▲부산패키지프로젝트 ▲영화제다. 또한, 지역 내외로 사업 프로그램을 홍보하거나 성과를 공유·확산하는 활동도 수행한다.선발인원은 총 14개 팀(개인 또는 단체)으로, 활동 기간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7개월이다. 특히, 부산시는 모니터링단 활동이 마무리되는 12월에 ‘모니터링 대회’를 개최해, 우수 참여자에게 총 350만 원 규모의 상금과 부상을 제공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지원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한 뒤 이메일(keh5733@dureraum.org)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홈페이지(http://www.unescobusan.org)를 참고하면 된다.송삼종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유네스코 영화 창의 도시 1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미비점이나 개선사항을 발표해, 영화를 매개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11 15:4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복지 증진’을 목표로 「2021년 위기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청소년안전망 강화 ▲청소년 지원시설 확충 및 운영 활성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지원 강화 ▲청소년 복지지원 확대 및 홍보 강화 등 4대 전략과 이를 뒷받침할 22개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되었다.먼저,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 및 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관내 16곳)를 주축으로 교육청, 경찰청, 청소년복지시설 등 지역 내 청소년 자원을 연계하는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위기 유형별로 상담, 보호, 교육, 자립, 의료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둘째, 청소년 지원시설을 확충하고 그 운영을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지난 3월 사상구 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전담지원센터 ‘드림스텝’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설치해 후기청소년의 주거 및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 밖에 청소년쉼터, 학교폭력예방회복조정센터, 성문화센터 등을 통해 가정 밖 청소년 보호, 학교폭력 예방 및 회복조정,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셋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지원 강화에 힘쓴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수업 시행 등으로 가정 내 생활이 늘어,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과 우울감이 그 어느 때보다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부산시는 ▲청소년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사업 ▲비대면 상담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청소년 유해요소 사전 차단을 위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을 운영한다.마지막으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각종 복지지원을 확대한다. 청소년 특

부산시 | 이경 | 2021-04-11 15:4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상·하반기 각 6개 학과로 나눠 운영되는 「2021년 부산청년학교」의 상반기 학과에 관심 있고 수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학과생을 4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학교는 다양한 전문역량과 경험을 가진 부산소재 청년주체(단체·기업·법인 등)가 학과운영자가 되어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가르쳐봄으로써 상호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부산청년학교에 개설된 학과는 12개로 상반기 6개, 하반기 6개 학과가 운영되며, 그간 학교나 학원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 6개 학과는 ▲가치창업시작학과 ▲나만의 가죽공방 차려볼과 ▲나를 연기해볼과 ▲로컬을 감성으로, 사진 기록할과 ▲콘텐츠 마케터로 취업해볼과 ▲디지털 성폭력, 청년들이 없애볼과이며, 학과별 선발 인원은 15~20명 정도이다.수업 참여 희망자는 부산시 소재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30일 16시까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www.bitle.kr) 또는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1명이 1개 학과에 구글폼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학과생은 5월 중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의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7월 중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학과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진로나 취업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지역 내 청년들이 부산청년학교를 통해 그간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얻고, 자신에 대해 깊이 탐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올해도 부산청년학교가 청년들이 상호 소통하고 협업하며 성장하는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

부산시 | 이경 | 2021-04-09 09:4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데이터 전문기관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지역 주력산업별 데이터 활용 수요발굴·사업관리·성과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데이터 활용 기회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체결하는 것으로 대구, 대전, 광주, 제주와 함께 지역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소재 유망기업 발굴 및 지역 특화주력산업 기업지원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포괄적 및 공동 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소상공인·1인창조기업·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지원 ▲일반가공서비스 ▲AI가공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1년도에 총 1천230억 원의 규모로 2,580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데이터구매와 데이터가공 수요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박형준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등 지역산업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에 데이터 전문기관과 협업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데이터 경제 가속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9 09:48

부산시는 부산시관광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관광모니터링 점검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통역안내사, 여행업계 종사자 등 관광전문가로 구성·운영하여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광지 방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주요 활동내용은 주요 관광지, 관문을 중심으로 방역사항, 외국어 안내체계, 편의시설 등의 불편사항을 구석구석 살피고, 부산시, 구·군 등 관할기관에 전달하여 개선하도록 유도 및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밀집우려가 큰 관광지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계도 활동으로 주말방역도 추진 할 예정이다.점검단원은 접수된 120명에 대해 심사를 거쳐 4월 9일에 최종합격자 6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모니터링 점검단은 4월 중순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부산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방역사항, 안내·표지판, 교통, 시설물·편의사항 정비 등 관광지 불편사항을 점검한다. 특히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코로나19 방역관리사항을 집중 모니터링하게 된다.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하여 관광지수용태세 개선사항을 발굴하도록 하겠다”라며, “이러한 발굴사항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도모로 이어지도록해 관광하기 좋은 국제관광도시 부산 조성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8 09:47

부산시는 오는 4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7주간 「2021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이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14개 광역지자체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에도 온라인(www.innocity-jobfair.com)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부산혁신도시 11개 공공기관*을 포함, 전국 14개 시도에서 10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혁신도시 지역인재제도 설명 ▲공공기관 취업정보 제공(동영상 포함) ▲취업선배 브이로그(VLOG)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인재들에게 맞춤형 정보가 제공된다.* 게임물관리위원회, 기술보증기금, 영상물등급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부산 혁신도시는 2020년 지역인재 채용률이 33.9%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평균 28.6%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해양·금융·영화영상 등 지역특화 산업과의 연계, 대학과의 왕성한 연구·협력, 오픈캠퍼스 등 다양한 지역인재 양성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채용일정 연기가 많았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3월부터 채용이 시작된 한국자산관리공사(채용형 청년인턴 78명 모집)를 비롯하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각 70명 내외) 등 각 이전 공공기관에서 차질 없이 지역인재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하나하나가 부산의 보물이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 등과 협업을 강화하여 지역의 우수한 인재채용이 늘어나도록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 및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여 취업 걱정 없는 부산을 만들겠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8 09:4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도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3개 클럽(밀리언클럽, 플래티넘클럽, 브라이트클럽) 통합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의 3개 창업 지원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한다.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부산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밀리언클럽(부산경제진흥원), 플래티넘클럽(부산테크노파크), 브라이트클럽(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으로 나뉘어 기관별 자금지원과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➊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밀리언클럽’은 연매출 5억원 이상 창업기업 25개사를 선정하여 경쟁력 강화지원(최대 200만원), 사업고도화 지원(최대 2,000만원)과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➋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플래티넘클럽’은 투자유치 금액 1억원 이상인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투자유치를 위한 교육,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컨설팅 및 기업설명(IR)을 진행할 계획이다.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브라이트클럽’은 유망 기술 및 성장성을 보유한 창업기업 3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온라인 전시 운영, 국내·외 판로, 사업화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➍3개 클럽 공통 지원 사항으로는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부산대표 창업기업’ 인증서 및 인증현판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멤버십 혜택이 있다. 멤버십은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언론 홍보, 제품 촬영 지원과 그밖에 카쉐어링 서비스, 공유오피스 입주, 숙박시설 예약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운영 중이다.‘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www.b

부산시 | 이경 | 2021-04-07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