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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부터 추진한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사업장을 조성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군은 지역의 중요 제조가공사업장의 시설·장비를 개선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된 제품의 생산·판매를 시작하면서 소규모 가공사업장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고 밝혔다.이번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사업은 괴산읍에 위치한 ‘엄마아빠손두부(대표 최하자)’에서 추진했으며,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가공사업장을 만들어 안정적으로 두부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는 생산기반을 조성했다.2016년 식품제조가공 영업등록을 시작으로 출발한 ‘엄마아빠손두부’는 괴산에서 직접 농사지은 콩만을 100% 사용하며 가마솥을 이용한 전통방식으로 매일 아침에 당일 판매할 두부를 생산하고 있다.전통 방법을 고집하기에 생산량이 다소 떨어진다는 단점을 갖고 있으나 콩 함유량을 높여 고소하고 영양이 풍부한 두부를 판매하고 있다.해당제품은 괴산군 관내 마트, 괴산·증평 하나로마트, 괴산군 로컬푸드직매장 등 7곳의 매장에서 오프라인 판매와 괴산군 공식쇼핑몰 괴산장터(www.gsjangter.go.kr)에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채식음식점 고정 납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최하자 대표는 “자랑스러운 괴산군 농산물을 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대화 되어가는 식품시장에서 전통방식의 제조업체들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는 남다른 포부를 보였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에 높은 기술력을 가진 농가사업장들이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농가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8 22:25

충북 괴산군이 산업단지 조성하고 우수기업을 유치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군은 고령화, 저출산 문제로 지역소멸 위기에 봉착하며 농업분야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이 어렵다고 판단해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지난해 여러 기업을 유치하며 3700여억 원의 투자유치를 기록하며 농업군인 괴산군이 민선 7기 투자유치 2조원을 돌파하는 등 매우 의미있는 성과를 얻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특히, 군은 청안 첨단산업단지에 네패스를 유치하며 대표적인 신성장산업인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생태계를 구축에 나선다.네패스는 지난해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삼성전자, 인텔, TSMC 등과 함께 핵심 기술을 가진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주목받았으며, 올해는 ‘반도체 보호 소재 제조기술’로 핵심전략기술 보유 역량과 성장전략 등을 인정받아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지난해 5월 정부가 발표한 K-반도체 벨트에 괴산군이 포함되고, 지난해 12월에는 네패스라웨 청안공장을 준공했으며, 단일규모 최대 투자유치액 1조 1천억 원 달성과 고용규모 1707명의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군은 미래 먹거리인 첨단반도체산업을 지역발전을 이끌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지정하고 시스템반도체 육성 거점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후속연계사업을 지속 유치할 예정이다.또한 입지여건이 탁월한 사리면에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 시스템 반도체, 2차 전지, 태양광 등 충북 특화 업종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지난해 괴산~음성간 국도37호선 4차로를 개통했으며 국도 19호선 괴산~감물 도로 신설과 괴산 문광~청주 미원 도로개량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되며, 전국 각지로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는 호재를 맞았다.또한 올해는 오창~괴산간 고속도로(동서5축)가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8 22:24

충북 사리면이 지역 주민과 함께 사리 발전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사리면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성과 잠재력이 풍부해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이나 그동안 축사, 가축분뇨, 퇴비공장 등에서 나오는 악취로 인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소외된 지역으로 지역 발전이 정체되고 있다.또한 최근 사리면은 사담리, 진암리 일대 축사 신축에 따른 주민 반대 현수막이 물결을 이루는 등 사리면 주민들의 갈등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사리면 발전계획을 위한, 사리 주민 30여 명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가 출범하게 됐다.주민협의체는 장남수 회원을 회장으로 추대하고 첫 과제로 사담리, 진암리 일대 축사 문제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협의체 위원들은 향후 협의체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사리면 발전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협의체는 앞으로 매월 정기 회의, 수시 회의를 통해 사리면 발전계획 사업 과정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지역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향 제시, 주민 참여 방안 모색 등 주민 주체적 지역개발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장남수 회장은 “주민협의체와 함께 사리면 현안문제 등을 협치로 풀어나갈 것”이라며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진 사리면이 지역 특색, 자원의 시너지가 더해져 사리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8 22:19

충북 괴산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정부가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 수립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0월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올해부터 연간 1조원씩 10년간 10조원 규모로 지원하는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및 활력증진을 위한 재원이다.군는 28일 관련부서 38개 팀 축으로 실무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지방소멸 대응현황과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에 관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을 위한 토의를 가졌다.향후 추진단은 지역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부군수을 단장으로 한 실무 추진단을 주축으로 부서별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정기회의를 통한 평가에서부터 성과지향적 재원인 기금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민간전문가, 주민협의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추진체계도 구축해 투자계획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민영환 괴산부군수는 "가장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인구증가 방안의 투자계획 발굴로 기금사업을 통해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지역의 활력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8 22:17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괴산지회 제4대 회장을 역임한 신우식 회장과 제5대 이문희 회장의 이취임식이 26일 괴산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윤남진 충북도의원, 김경식 충청북도 예총회장 등 내빈들과 예총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우식 전 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예총기 전달, 공로패 증정, 예총배지 전달, 취임사, 축사 등으로 이어졌다.괴산예총을 이끈 신우식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괴산예총 5개 협회와 예총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괴산군의 예술 발전을 위해 제가 어디에 있든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취임사를 통해 이문희 신임 회장은 “괴산을 대표하는 예술문화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선도해 가기 위하여 괴산예총이 앞장서겠다”며 “예총 회원단체 상호 간의 협업을 확대하고 괴산예총의 품격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이 그동안 문화예술로 이름을 높일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일상을 문화예술로 어루만져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7 15:02

충북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신나는 탁구교실 △포켓볼 △문화속의 세계놀이여행 △바이올린 △드럼 △FUN FUN 댄스스쿨(K-POP, 걸스힙합, 왁킹) △드론 축구 △독서테마교실 △교과연계 초등 한국사 △청소년 농구교실 △3D 프린터 △토요스포츠 △테마초등요리 △자연과 생태논술 등 총 14개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문화의집 특성화 프로그램인 청소년성취포상제는 봉사활동, 자기계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영역에서 스스로 정한 목표를 이뤄나가는 활동으로 1:1 코칭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며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모집하고 있다.모든 프로그램은 대면으로 진행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이 변경되거나 일부 강좌는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관내 청소년(9세~24세)이면 누구나 신청(2009.12.31. 이전 출생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3월 2일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043-830-3800~1)으로 문의하면 된다.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청소년 활동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 운영되었으나 청소년들이 청소년문화의집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서 활력을 되찾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5 16:23

충북 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김태익)는 25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김태익 기업경영인협의회장 주재로 시작된 이날 회의는 신규가입 회원사 3개 업체에 대한 가입승인이 이뤄졌다.이어 주요안건으로 21년도 결산감사와 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안이 상정됐으며, 2022년 기업경영인협의회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민영완 부군수는 “먼저 신규가입한 회원사에 가입승인을 축하드린다”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데 기업경영과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고 계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금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특히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또한 “올해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내고장 물품을 적극 이용토록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며 “괴산군도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구축에 힘쓰고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김태익 회장은 “괴산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 기업인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한편, 괴산군기업경영인협의회는 괴산군 관내에 소재한 기업체로서 정례회의를 거쳐 회원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신규가입 승인 업체를 포함 66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5 16:22

충북 괴산군이 농촌마을의 인구유입 및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고 낙후된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생활 터전을 유지하고자 조성하는 ‘행복불정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복불정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 모집은 1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3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행복불정 보금자리 주택’의 입주대상은 괴산군 불정면에 거주하려는 취학아동을 최소 1명이상 둔 세대를 모집하며, 임대기간은 최초 3년 임대에 최대 취학아동 졸업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세대평면 면적 21평(전용면적 64.01㎡)이며 보증금이 없는 대신 연세 144만원(월임대료 12만원)을 받는다.신청방법은 기간 내에 서류를 E-mail로 제출하면 되고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하다.당첨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3월 21일 괴산군청 홈페이지(http://www.goesan.go.k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지난해 감물, 장연, 청천, 사리 4개면 행복 보금자리 주택 총 38호를 모집하여 69세대가 신청했으며 최종 38세대가 선정되어 161명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행복 보금자리 조성사업’은 각 면별로 20억 원씩 총 1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차로 5개면(감물, 장연, 청천, 사리, 불정)에 총 48가구의 임대주택을 조성하였고, 올해에는 4개면(연풍, 칠성, 문광, 소수)에 2차 사업을 실시해 이듬해 40가구 입주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군은 이를 통해 통폐합 위기에 처한 면지역 학교를 살림과 동시에 인구증가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 모집으로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인구유입으로 불정면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괴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복불정 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자세한 사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5 16:21

충북 괴산군이 추진 중인 ‘새기술보급시범사업’이 지난 23일 열린 농산‧학협동심의회에서 2022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농가 선정심의 안건이 가결됐다.이날 심의회에서는 분야별로 추진되는 2022년 새기술보급시범사업의 설명과 심의‧의결이 서면으로 진행됐다.대학교수, 농업관련 기관 및 단체장, 전문농업인 대표 등 14명이 심의위원을 맡아 심의‧의결을 진행했다.서류검토, 현지심사를 거쳐 분야별 시범요인의 수용자세가 높고 새기술보급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농업인 또는 농업인단체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새기술보급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지역 특화작목 육성 등을 목적으로 삼아 최종적으로는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새기술보급사업’은 총 사업비 21억 4500만 원을 투입해 △인력육성분야 핵심농업인 친환경 농산물 연중생산지원 등 7개 △농촌자원분야 국산 종균 이용 속성 발효식초 상품화 시범 등 6개 △식량축산분야 저탄소 식량작물 재배기술 현장확산 모델 시범 등 10개 △과수채소특작분야 이상기상 대응 안전 농산물 생산 기술 시범 등 9개 △옥수수배추분야 지역특화우수품종보급 등 2개로 총 34개 사업을 진행한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기술보급사업으로 저탄소‧친환경‧이상기후에 대비한 영농기술을 도입하고 앞으로 다가올 환경 변화를 대비하는 등 농업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5 16:19

충북 괴산군은 2021년에 이어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2년 어린이집 특화사업’ 공모를 추진해 최종 4개소의 어린이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군 지역 11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괴산군의 장점과 특성을 살린 특화 보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보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어린이집마다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달 5일부터 2월 4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 6개소 어린이집이 공모사업에 신청했다.군은 프로그램의 적절성, 예산의 적정성, 사업의 효과와 어린이집 운영능력 항목을 점수화해 평가했으며 △피어나는 놀이터 시즌2(송면어린이집) △괴산에서 즐기는 슬기로운 자연생활(괴산어린이집)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문무어린이집) △꼬마쉐프(제일어린이집) 등 4개 사업을 괴산군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사업은 신학기인 다음달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5백만 원씩 사업비가 지원되며, 자료집과 카드뉴스를 제작해 관내 어린이집과 학부모에게 배포할 예정이다.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산과 들이 많은 괴산의 자연과 아이, 놀이가 하나 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지역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면서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육아환경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2-24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