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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고등학교(교장 조기한)는 교육부의 2학기 전면등교 발표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도입하는 등 방역 준비를 철저히 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남대전고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학생들이 등교했을 때부터 하교할 때까지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등교 전 자가진단 어플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체온을 잰 후 교실에 입실하였으며, 점심시간에도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하지만 2학기 전면등교를 준비하며 더욱 철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자가진단키트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기존에는 발열 학생이 발생한 경우 학생을 일시적 관찰실로 보내 일정시간 상태를 지켜본 후, 빠르게 호전되지 않으면 선별진료소로 보냈다. 그렇기때문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기까지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신속한 대비를 할 수 없었지만, 이번 자가진단키트 도입으로 코로나 확진 여부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어 관련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하며,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발열 학생이 있으면 주변의 많은 학생과 교사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밖에 없었지만, 앞으로는 자가진단키트의 빠른 검사 결과로 인해 안심하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남대전고등학교 조기한 교장은 “자가진단키트 도입은 좀 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대비책일 뿐이지 100% 안전한 것은 아님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더불어 “지금까지 잘 지켜왔던 방역수칙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여 코로나로 학업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제29회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유과학탐구대회에서 대전 대표 13명이 참가하여 최우수 2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 장려상 3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자유과학탐구 전국대회는 학생 스스로 다양한 과학 분야 탐구주제에 대하여 자유롭게 과학 탐구활동을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경진대회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보고서 심사와 온라인 발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초등학교 부문 덕송초 6학년 임정원(지도교사 박선경) 학생은 ‘친환경 빨대에 대한 탐구’, 중학교 부문 대전관평중학교 권은지(지도교사 유경주) 학생은 ‘초콜릿은 왜 은박지로 포장할까?’라는 주제로 탐구활동을 한 결과 각각 최우수상(전국1위, 교육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시 대회에서 탐구보고서, 온라인발표 등 단계별 심사과정을 거쳐 25작품을 시상하였고, 그 중 우수작 13작품을 선정하여 작품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국대회에 출품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대전교육청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노벨과학교육과 대전과학체험관의 주말과학탐구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과학 역량이 다져져 이러한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과학자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과학탐구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소년소녀가정* 학생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부모가 사망하였거나 생존해 있어도 질병, 심신 장애, 가출, 이혼, 재혼 등으로 인하여 부모의 보호 및 부양을 받을 수 없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실질적으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정 소년소녀가정 지원은 대전교육청에서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2021년 제1회 지원 인원은 총 119명(초 56명, 중 19명, 고 44명)이며, 1인당 13만원씩 총 1,547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였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추석 명절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연말에도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소년소녀가정 학생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가족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며, “학생들은 세상을 이끌어갈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형 혁신학교를 대표하는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3종(CI(Corporate Identity), 슬로건, 캐릭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상징은 지난 6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가공하여 제작했으며, 미래 교육을 주도하는 대전 혁신교육의 가치와 비전을 담고 있다. CI(Corporate Identity)는 창의인재씨앗학교, 창의인재성장학교, 창의인재열매학교로 발전해 가는 대전형 혁신학교 성장과정을 나타내며 대전교육의 밝은 미래를 추구함을 표현했다. 또한 대전형 혁신학교의 슬로건은 「함께 성장하는 창의인재, 배움이 즐거운 혁신학교」로 교육공동체가 대전 혁신교육 안에서 함께 성장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쑥쑥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는 창의인재씨앗학교의 ‘씨앗’을 상징하여 대전형 혁신학교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표현하였으며, 성장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냈다.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은 9월 새로 단장하는 대전형 혁신학교 누리집에 탑재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제작․공개로 대전의 혁신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져, 일반 학교에도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배움 중심 교육과정의 학교혁신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들의 교육 결손을 극복하고 더 나은 대전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2학기 학교 지원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지원 방안은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등의 결손을 종합 지원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며, 이를 위해 ▲방역지원 218억원 ▲기초학력지원 337억원 ▲정신건강 지원 19억원 ▲정보화기기 지원 363억원 등 총 937억원을 집중 지원하고자 한다. 우선, 방역 지원 방안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방역 인력 지원을 위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에 95억 3000만원을 투입하여 1,923명이 활동하며, 과대학교 보건교사 보조인력 지원을 위해 초‧중‧고 18교(초 11교, 중 4교, 고 3교)에 1억 6,600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방역소독 및 방역물품 구입을 위해 유치원 포함 전체 학교에 13억 4천만원을 지원하였고, 총 309교(초 150교, 중 88교, 고‧각종‧특수학교 71교)에 발열측정기를 1대씩 배치하였다. 아울러 학교 급식실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식탁 격자형 칸막이 설치 및 소독·방역을 할 수 있도록 총 287교(초146교, 중72교, 고63교, 특수6교)에 25억 4,400만원을 지원하였다.기초학력 지원을 위하여 학습결손을 겪는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희망에 따라 기초학력 향상 5단계 촘촘(CHOM CHOM) 학습지원망을 운영하여 학습역량을 신장시키고 있으며, 대전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한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상담과 온라인 학습상담, 학습전략검사, 학습바우처를 지원하는 등 학생 맞춤형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한무릎공부방, 찬찬협력교사제, 한글문해캠프 운영과 함께 방과후학교 한시적 수강료 지원 및 학교도서관 인프라 확충 사업비도 지원한다. 또한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건강 등 결손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된 초‧중‧고 총 199교(초 50교, 중 87교, 고 62교)에 위(Wee)클래스 환경개선비 9억 9,500만원을 지원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1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위하여 「교육장배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9월 6일(월)부터 10월 8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장배 대회는 학생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대회 전용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였으며, 학생들이 종목별 수행영상을 전용앱(App)에 업로드하여 대회에 참가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 대상은 대전광역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며, 체육분야의 저변확대와 참여기회 보장을 위해 대회 최초로 특수학생을 포함한다. 또한, 동서부 교육지원청 대회가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동구, 중구, 대덕구 학생’은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에 ‘서구, 유성구 학생’은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에 참가해야 한다. 대회종목은 기록측정 위주의 개인종목인 ▲육상(왕복달리기) ▲축구(리프팅) ▲농구(슛) ▲넷볼(슛) ▲배구(월패스) ▲배드민턴(토스 또는 벽치기) ▲저글링(3볼) ▲스포츠스태킹(사이클) ▲줄넘기(이중뛰기) ▲민속운동(제기차기) ▲체력(플랭크)의 11개로 운영된다.자세한 대회운영사항과 경기규정, 시범영상은 교육장배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누리집(http://spo.so/daejeon2021)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학교스포츠GG”를 다운받아 회원가입하여 대회에 참가(영상 업로드)할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최초로 개최되는 비대면 방식의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인만큼 학생 여러분과 학부모님들,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라며,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즐거운 에너지를 얻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1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조정되며 전면 등교 학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면 등교 학교에 대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대전서부교육청 임민수 교육장은 코로나19 속에서 가장 먼저 학교의 어려움과 방역상황을 점검하고자 9월 6일(월) 대전느리울중학교 등교 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양수조 교육지원국장은 대전선유초등학교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였다. 학교 현장은 이미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원인력이 배치되어 있으며, 등교 확대와 안전을 위해 2학기에 추가로 인력 지원이 이루어진 상태이다.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원격수업에 따른 학력 저하와 학습결손 학생의 증가에 대한 우려와 염려 가운데 등교를 확대함에 따라 학교의 책임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학교 현장은 코로나19 단계와 학교별 특별한 상황 및 학부모와 교사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학생들의 전면 등교가 확대되고 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전면 등교가 어려운 학교의 상황에 지원할 부분을 점검하고 학교 교육공동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학교별로 전면 등교를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힘겹게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애쓰고 있는 학교를 위해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학교 현장에서 방역과 수업에 헌신하고 있는 교육 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3일(금)에 마감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작년에 비해 575명이 증가한 15,649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보다 298명이 증가한 8,077명, 여학생은 277명이 증가한 7,572명이 접수하였다. 또한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427명이 증가한 11,643명이 접수하였고, 졸업생도 110명이 증가한 3,556명이 접수하였다.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 소지자는 38명이 증가한 450명이 접수하여,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현황으로는 절대평가로 전환된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 1,386명(8.9%)이 지원하여 총 지원자 증가 속에서도 전년 대비 513명이 감소한 점이 두드러졌다. 각 영역의 현황은 아래와 같다. 국어는 전년 대비 575명이 증가한 15,602명(99.7%), 수학은 414명이 증가한 15,162명(96.9%)이 선택하였다. 사회탐구 영역은 2년째 감소세를 보여 128명이 감소한 7,418명(47.4%), 과학탐구 영역은 505명이 증가한 7,648명(48.9%), 직업탐구 영역은 6명이 증가한 64명(0.4%)이 지원하였으며, 올해 추가된 사회․과학탐구는 291명(1.9%)이 선택하였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1년 11월 18일(목)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12월 10일(금)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험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와 함께 철저히 준비할 것이다.”며, “수험생들은 두 달 남짓 남은 기간 동안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10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9월 6일(월) 오전 2학기 전면등교에 따른 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여울누리유치원, 신탄진초, 신탄진중, 대전이문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유‧초‧중‧고등학교 학교급별로 전면등교가 이루어짐에 따라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조속하게 학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먼저 대전이문고와 신탄진중학교를 각각 방문하여 교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면서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학교 방역 대책과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인근에 있는 신탄진초와 여울누리유치원을 찾아 방역물품 비치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학습 결손 및 심리적 정서 회복 등을 위한 학교의 교육 활동 현황을 살폈다. 특히 학교 교육 시설 환경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애로 사항을 체크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 및 탄력적인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 회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육 가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촘촘한 방역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3일(금) 심리방역 프로그램 ‘위(Wee)용위용*’ 을 위해 대전 농협으로부터 반려식물키트 700개와 공기정화화분 2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우리(Wee)가 옆에 있어, 용기를 내! 위로해줄게 용기를 내!’의 준말 심리방역 프로그램‘위(Wee)용위용’은 대전교육청 위(Wee)센터와 대전 농협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대응 심리방역과 심리·정서위기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5개교 200학급에 반려식물키트를 제공한다. ‘위(Wee)용위용’프로그램은 학급에서 친구들과 함께 식물을 키우며 서로 소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이번에 제공받은 반려식물키트는 9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진행되는 위(Wee)센터 찾아가는 상담주간 행사 기간동안 학생들에게 나누어줄 예정이다.반려식물을 제공한 윤상운 대전농협본부장은 “학생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함께 호흡하고 교감을 나눔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 농협의 식물 나눔으로 인해 위(Wee)센터 심리방역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높이고 교우관계 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3 19:47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절한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치료지원 영역과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 치료지원은 대상학생이 병원 및 사설치료실 등 대전특수교육원에서 선정한 치료지원 제공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경우 월 12만원 한도로 치료지원비를 제공해준다. 치료지원 영역 확대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지속적인 요구와 장애유형별 맞춤형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치료지원 영역과 대상을 확대한다. 치료지원 영역은 물리·작업치료에 한해 지원하였으나 의사, 치료사, 학부모, 특수교사 등 다각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언어치료 영역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언어치료가 필요한 청각장애 및 기타 장애를 가진 특수교육대상학생 약 200명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장애학생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다소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특수교육대상유아에서 고등학생까지 지원하던 치료지원대상자의 범위를 특수학교 전공과정 학생까지 확대하여 약 100명의 학생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보다 많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치료지원 제공을 통해 좀 더 세심한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의 요구에 맞춰 장애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2 16:5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 8월 31일(화) ‘2021 달콤새콤*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4회 영어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어교사들의 달달(達達)한 Communication(소통) & 새로운 Combination(연합, 결합, 단결) 대전 영어교사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올해 들어 네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영어 교실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수업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5월~10월, 월 1회, 총 6회 개최 예정 워크숍은 ‘영어독서 활동을 적용한 수업 방안’을 주제로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6개 영어교육 연구회 중 ‘중학교 영어독서연구회’주관으로 진행되었다. 부산여자고등학교 전예진 교사의 ‘학생활동-배움 중심 영어독서 리더 프로그램 디자인하기’ 특강을 중심으로 한 토론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했다. 특강에서 전예진 교사는 부산국제외국인고 및 일반고에서 자신이 직접 가르쳐 본 경험을 토대로 개념 중심 교육과정, 학습 유형을 고려한 독서 활동 디자인 방법, 독후 활동 피드백 방법 등을 생생하게 제시하였다. 워크숍에 참가한 대전동산중 주아영 교사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자료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제시해 주셔서 좋았다.”며, “다양한 관점에서 독서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영어교사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앞으로 영어 독서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2 16: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일(수) 09:1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한 월례조회에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하였다. 대전교육청에서는 올해 4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 창출, 창의적·도전적 정책 추진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매년 반기별로 선발하여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번 시상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4명에 대해 설동호 교육감이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제도 시행 이래 첫 선발로써 각급 기관(학교)으로부터 8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학교 교직원으로 구성된‘적극행정 교직원 모니터단’의 온라인 심사(투표)와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통해 우수공무원 4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을 최종 선발하였다.‘최우수상’에는 A학교 운동장 부실공사 손해배상금 추심을 위해 해당 업체의 조달청 공사계약 조회 방법 변경 및 수시 모니터링, 법률자문, 제3채무자와의 지속적인 의사소통 등 적극적인 채권관리로 판결 이후 최초로 7천여만 원의 추심에 성공한 체육예술건강과 신혜영 주무관이 선발되었다.‘우수상’에는 방과후학교 1차 제안서 온라인 심사지원 및 업무지원자료(5종)를 개발‧배포하여 학교의 강사채용 업무 경감 및 제안서 심사의 공정성을 제고한 교육정책과 김동희 장학사가 선발되었으며,‘장려상’에는 통학로 개선과 감성숲 공간 조성 사업을 연계 추진하여 학교환경의 개선으로 학생의 안전과 행복을 도모한 동대전고등학교 조순형 교사와「교육공무직원 채용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응시자 편의 증대 및 채용 절차의 공정성 및 신뢰도를 제고한 행정과 서숙진 주무관이 선발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선발을 계기로 교육현장에서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되어 다양한 적극행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1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