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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미래형 첨단 도시 조성과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지난해 9월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 및 재난‧재해 시 유관기관과 실시간 정보 연계가 가능해졌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경찰, 소방, 법무부 등 유관기관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를 통신망으로 연계하여,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에서 운영 중인 CCTV를 활용해 112센터 긴급영상, 112센터 긴급출동, 수배차량 검색, 119긴급출동, 전자발찌 위반자 신속 검거 등을 지원한다. 사건‧사고 및 재난‧재해 발생 지점의 CCTV 실시간 영상 및 위치정보 등을 출동 차량과 지휘센터에 제공해 신속한 조치와 초동대처에 나설 수 있게 됐다.시는 현재 3,000여대의 CCTV를 운용하고 있으며, 올해 4억 원의 예산으로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한다. 24시간 관제로 현행범 검거는 물론 응급상황,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에 매년 500여건 이상을 신고하며 실시간 대응하고 있다.또한. 각종 재난상황 대응, 문화재 감시, 산불예방 CCTV, 재난예․경보, 대중교통시스템, 불법주정차, 체납 및 문제차량시스템 등 관련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정보시스템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 연계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재난재해 위험관리 서비스도 구축했다. 여름철 상시 도로 침수지역에 IoT기반 침수감지기 센서를 통해 도로 침수 전에 관련 부서에 조기 통보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온·습도 IoT센서 설치하여 폭염, 혹한 및 재난방송을 송출함으로써 스마트 안전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산불위험지역 8개소에 대해 CCTV 영상분석을 기반으로 디지털트윈을 구축하여 산불 방지에 나선다.※ 디지털트윈 : 가상공간에 실물과 같은 물체를 만들어 다양한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해 보는 기술안동시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안전뿐만

안동시 | 이경 | 2022-02-06 14:57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9일 11시 백조홀에서 ‘한국가곡 그대 마음의 편지’로 올해 첫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주 수요일 오전에 열리는 특별한 상설 공연이다. 클래식, 재즈,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해설이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공연 종료 후 계절별 특색있는 다과도 제공한다.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아트팝의 선율과 가사가 아름다운 작곡가 김효근의 ‘첫사랑’과 러시아의 국민 시인 알렉산더 푸시킨의 시를 가곡으로 표현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슬픔을 표현한 슬프고도 아름다운 곡인 이원주의 ‘연’, 애틋한 가사와 부드럽게 이어지는 선율이 돋보이는 윤학준의 ‘마중’ 등 한국 현대 작곡가들의 가곡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또한, 클래식 피아니스트 김용진의 재미있는 해설과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소프라노 장연주, 테너 구태환, 바리톤 이승왕 등 젊은 성악가들의 열정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2월 브런치 콘서트 ‘한국가곡 그대 마음의 편지’는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4 11:02

안동시는 올해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행복 택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100원 택시’로 불리는 행복택시는 마을버스 미운행지역 등 교통취약지 마을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100원만 내면 내집 앞마당까지 택시가 와서 목적지까지 태워다주는 교통서비스이다.시는 올해부터 자가용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고 주기적으로 병원진료를 받는 임산부들에게도 행복택시를 지원하여 이동편의를 증진한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만여 명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밀집도가 높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부담스러운 임산부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원대상은 보건소에 등록을 한 임산부이며, 행복택시 이용권을 월 2매씩 최대 20매까지 지급받을 수 있으며 이용권 당 기준요금은 5천 원이다.사용방법은 기존 행복택시와 동일하게 목적지 도착 후 이용권과 100원을 택시기사에게 지급하면 된다. 지원신청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임산부 본인이 신분증과 임신확인서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한편, 행복택시는 2017년에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이용자수가 연간 5만여 명에 달하는 등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임산부 행복택시를 통해 임산부들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아이낳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4 11:02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에서는 마늘·양파 재생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마늘·양파 농업인들에게 재배포장 및 병해충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마늘·양파 재생시기란 겨울을 지나 새순이 올라오는 시기를 말하며, 이때 수확량뿐만 아니라 상품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마늘·양파 재생시기에는 겨울철 서릿발로 인해 땅 위로 뿌리가 나와 있으면 들뜬 부위를 눌러서 뿌리 부분이 완전히 묻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이랑 높이가 낮거나 배수가 잘 되지 않아 과습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포장은 봄비가 많이 내리는 날을 대비하여 배수로를 정비하고, 건조한 포장은 따뜻한 날 스프링클러로 이랑 위에 관수하는 것이 좋다.또한, 월동 후 마늘·양파에 병원균이 침입해 있을 경우를 대비하여 병원균 활동 시작 전 미리 적용 약제를 살포하고, 흑색썩음균핵병, 노균병과 고자리파리, 뿌리응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찰 및 적기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마늘 재배 포장에 구멍이 없는 무공비닐로 멀칭을 했을 때, 마늘 싹을 뽑는 작업 과정에서 상처를 받아 병원균이 침입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월동 후 마늘·양파의 재생시기 관리는 고품질 마늘·양파 생산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다수확 및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재배포장 관리와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3 09:49

안동시는 2022년 지역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고 싶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4가지 계획을 중점 추진한다.첫 번째, 대표 지역특화산업인 백신산업 육성에 행정역량을 집중한다. 국내 백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백신산업 인프라 구축에 일찍이 힘써온 결과, 안동에는 동물세포실증지원 센터,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백신상용화 기술지원센터, 안동대학교 백신학과 등 백신생산 전주기 지원을 위해 백신 관련 연구 기관 등이 운영 중이다.백신분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벤처·중소기업의 산업화를 이끌어내고자 「백신산업화 기업지원사업」에 나선다.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 247억 원을 투입해 기업체의 공정개발, 위탁생산 및 비임상·임상 단계의 조기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백신산업의 집적화 촉진과 백신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이 필수적이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240억 원으로 지상3층 규모의 “백신전문인력 육성지원센터”건립을 추진한다. 센터는 백신생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수준의 생산시설(GMP)과 맞춤형 교육을 위한 강사진을 구축할 예정이다.두 번째, 헴프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안동시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의 특구사업지로 지정되어 유한건강생활 등 31개의 기업이 참여 중이며 전국 3차 특구사업중 가장 빠른 실증에 착수해 규제개선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헴프산업이 규제를 넘어 미래 신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규제 자유특구사업의 2차년도 사업에 194억 원을 투입한다. 헴프의 재배와 CBD의 추출 및 분리,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등 안전성 실증을 통해 규제개선에 사활을 건다.또한, 2025년까지 11억 원을 투입해 “헴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안동과학대학교 바이오헴프과를 신설하여 인재양성 과정부터 기업이

안동시 | 이경 | 2022-02-03 09:47

안동시는 농촌 지역의 주거문화 향상과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2022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된 불량 주택을 개량 또는 주택신축을 통해 기존 거주민들의 주거문화 향상을 도모하고 농촌 전입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대상자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주택개량사업대상은 세대원을 포함하여 무주택이어야 하고, 지원대상 규모는 주택 및 부속건물을 합한 연면적이 150㎡ 이하여야 한다. 21년도 사업은 50가구가 선정되어 사업을 시행하였으며 금년도 사업은 1월 24일부터 3월 11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희망자를 신청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다.농촌주택개량사업은 보조금 지원 사업이 아니라 농협에서 저금리로 융자를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라 신축은 최대 2억 원, 증축·수선·리모델링의 경우 최대 1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상환방식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고, 금리는 고정금리(연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농촌주택개량사업을 통해 안동시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여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도해 안동시 인구증가와 농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2 14:41

안동시는 2022년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전년 대비 232억 원 증액한 2,064억 원(시 전체 예산의 15.7%)을 투입한다.시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노인 및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 및 차별과 소외가 없는 따뜻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노인복지분야에 1,4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인들의 생활안정과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규사업으로 2억 원을 들여 공설봉안당(안동하늘공원-임하면 고곡길 327)의 오수처리시설 교체사업을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한다.만 65세 이상의 노인에게 안정적인 생활보장을 위하여 소득 및 재산을 기준으로 기초연금(30,700명, 1,038억 9천7백만 원)을 지원하며,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3,383명, 46억1천5백만 원), 독거노인 및 장애인 응급안전 알림서비스(1,026명, 2억7천만 원),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식사 및 음료배달(4,300명, 9억4천만 원)을 지원한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노후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535개소에 59억1천8백만 원을 지원하며, 건강하고 안정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거시설, 의료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에 147억8천7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하여 지난해보다 26억 원 증액한 59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기본 생활안정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하여 소득 및 장애정도에 따라 장애인연금 및 장애수당(5,056명, 96억7천3백만 원) 지원, 장애인 의료비를 지원(549명, 4억2천5백만 원)하며, 장애인일자리 사업추진을 통하여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장애인 편의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15억4천8백만 원으로 편의시설 설치, 장애인단체 및 자립생활센터를 지원하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및 주차방해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를 통하여 장애인 편의 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나갈 예정

안동시 | 이경 | 2022-02-02 14:39

안동시가 확 트인 도로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가지 간선도로와 소방도로 확충, 국도대체 우회도로 등을 통해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지역을 연결하는 국도와 지방도 공사 등을 통해 막힘없는 사통팔달 도로망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현재 공정율 97%를 보이고 있는 용정교 확장공사는 금년 4월까지 마무리한다. 공사비는 총 196억 원이 들어간다. 안동병원에서 영호대교까지 440억 원이 들어가는 수상대로 확장 공사도 금년 1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금명로와 단원로 등 시가지 교통 분산을 위해 추진 중인 송현동 사단에서 안기동을 연결하는 도로개설에는 총 493억 원이 들어간다. 현재 보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11월까지 군부대와 협의를 마친 후 착공할 예정이다. 42억 원의 보상비가 들어가는 정하대로는 금년 보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5%의 공정율을 보이는 시민운동장 우회도로도 내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하대로 공사가 완공되면 시민운동장과 정하동 일원 교통체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법흥인도교를 대체할 마뜰 보행교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35억 원을 들여 법흥인도교 철거공사도 올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혼잡을 겪고 있는 법흥육거리 교차로 개선을 위해 계절별·방향별 교통량 조사와 개선방안 마련 등을 위해 3,500만 원을 들여 용역을 시행한다.송천동에서 용상동과 상아동, 이천동을 거쳐 서후면 교리를 연결하는 국도대체 우회도로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가 붙었다. 40%의 공정율을 보이는 가운데 올해 60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목표달성이 순조롭다. 시가 부담해야 할 동지역 편입 토지보상비 475억 원도 지난 2019년도에 확보했다. 본 노선이 완료되면 시내 교통 분산효과 뿐 아니라 하회마을과 봉정사, 도산서원, 만휴정 등 연계관광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안동시내에서 도청신도시를 연결하는 국도 34호선(11.17㎞) 확장 사업도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

안동시 | 이경 | 2022-02-02 14:37

안동 문화도시의 시민 거버넌스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공회 모디」가 1월 25일(화) 저녁7시 문화플랫폼 모디684(구.안동역)에서 2022년 첫‘모디데이’를 열었다.2020년 10월부터 진행된 시민공회 모디는 그동안 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거쳐 안동시민의 공론, 공유, 공감하는 효율적인 시민공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시민공회는 시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지역문화자원 활성화, 도시문제 등 전방위적인 다양한 도시 의제를 시민이 주체가 되어 도시 거버넌스와 함께 소통하고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공론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어 안동 문화도시의 핵심적인 추진체계로 성장해 왔다.이번‘모디데이’에서는 작년 연말 시민기획자들이 진행한 ‘모디데이 윈터파티’에 대한 결과 공유와 함께 2022년 시민공회 운영위원장 및 공동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도시의제의 분업화된 분과모임(공동체분과, 예술분과, 환경분과... 등) 소개 및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2022년 시민공회 모디 운영위원회의 운영위원장으로는 정주임(연임), 공동운영위원장으로 권민정님이 새롭게 임명되었다. 이날 모인 분과장 및 시민들의 추천을 통해 선출되었으며, 특히 운영위원회 활동을 감시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하는 공동운영위원장 선임은 사다리타기 방식을 통해 임명함으로 시민 누구나 공회의 운영위원이 될 수 있도록 제도화 시키고 있다.이번에 연임된 정주임 운영위원장은 “올해는 안동시민 누구나 를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집중하여,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안동이 문화로 성장하는 특별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올해 안동은 예비문화도시로써 다양한 실험사업들을 펼치고 시민공회 모디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하여 획일화된 사업운영에 그치지 않고 문화 전반적으로 안동의 시민력이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안동시 | 이경 | 2022-01-28 10:33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는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을 선도할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하여 제15기 안동시농업대학 교육생을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농업대학 교육과정은 한우반, 자두반 2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모집인원은 과정별 40명씩, 총 80명이다. 한우반 교육내용은 한우산업동향 및 농장경영, 개량 및 육종, 비육우·번식우 사양관리, 수정란 이식 등 전문적인 이론 교육과 개체별 관리 현장실습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두반은 품종 및 생리장해, 병해충 방제, 토양관리기술, 정지·전정 기술 등의 핵심 이론 교육과 하계 자두원 관리 현장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생생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 체리, 복숭아, 식품 가공 등 접하기 힘들었던 분야도 교육 내용으로 구성하였다.제15기 안동시농업대학은 오는 3월 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10일까지 약 9개월 동안 과정별 총 18회씩 실시하며, 지원 자격은 안동시 관내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자두 재배 또는 한우 사양을 하고 있거나 신규로 개원하고자 하는 농업대학 수학능력을 갖추고 있는 자로서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과 신기술 도입·실천의지가 강한 농업인이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8년부터 농업대학을 운영하여 농업기술보급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 분야 안동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전문교육을 기획 및 추진하여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산물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과정별 교육 일정과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gritec)를 참고하거나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및 전문인력팀(☎054-840-562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2-01-27 14:46

안동시는 올해도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각종 재난 및 사고 등을 당했을 경우 누구나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마카다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한다. 보험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이다. 보험금 신청은 청구서와 관련 서류 구비 후 보험사로 제출하면 된다.특히, 올해는 관내 등록외국인에 대해 처음 가입함으로써, 안동시민은 물론이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등록외국인까지 보험 대상을 넓혔으며, 또한 최대 보장금액도 2,000만 원으로 상향(스쿨존 부상치료비 최대 1,000만 원)하였다.시민안전보험은 2019년 안동시 시민안전보험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후 2020년부터 9개 보장항목에 대해 매년 갱신 가입해오고 있으며, 보험료는 안동시가 전액 부담한다. 또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주민등록법상 안동시민이면 자동 가입된다.(관내 등록외국인 포함)9개 보장항목으로는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이며, 사망사고의 경우 2,000만 원 이내의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고, 상해후유장해 경우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장애등급표에 의한 부상정도에 따라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단,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0만 원 한도)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상세설명 및 세부보장금액, 약관 등은 안동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재난안전관리▷시민안전보험)를 참고하거나 또는 전화문의(☎840-5334~5)를 통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예기치 않은 각종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경제적 도움을 주는 제도로서, 보험의 특성상 약관 해석 등이 까다로울 수 있다.”고 전하며 “세부 용어설명 및 해석 등은 안동시 홈페이지 시민안전보험 약관을

안동시 | 이경 | 2022-01-27 14:45

알뜰한 설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특히, 경북북부 최대규모의 전통재래시장인 안동 중앙신시장과 구시장에는 설 대목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이곳에서는 설 제수품으로 파는 문어가 1kg에 7만원(한온마리), 5만원(토막)선이며, 조기는 한마리에 8천원~1만3천원 정도로 팔리고 있다. 배· 감·사과(단품 2~4천원), 곶감(15개 2만원), 산적(고등어, 방어, 가오리, 상어-8천원), 떡국떡(1.8kg 1만원)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은 전통시장은 26만5,552원이었으나, 대형유통업체는 35만7,188원으로 나타났다.역사적으로 안동에는 부내장(현 안동구시장), 미질장,(현 예안면), 옹천장(현 북후면) 등 많은 장이 있었다고 한다. 해방과 6·25사변을 거치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번창해나가는 안동구시장의 수요가 커지며 서쪽으로 중앙신시장이 길게 뻗어 열리기 시작했다.안동구시장은 약 285개의 점포에 채소 난전, 찜닭골목, 식육점, 수산물 점포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찜닭골목에는 전국의 식도락가들이 찾아오고 있다.중앙신시장(대안로 98-15 일원)은 약 371개소가 9개의 동일업종 구획으로 나눠져 농산물, 어물, 육류, 의류, 잡화, 음식점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상설 운영되고 있다. 동편 출입구로 나서면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던 안동포의 최대 거래 시장인 베전골목도 있다.중앙신시장에는 5일장(2, 7일)이 열려 경북북부 농촌지역에서 많은 농민, 상인들이 모인다.한편, 안동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상권르네상스 사업에 선정되며, 5개 시장 및 상점가(중앙신시장, 구시장, 남서상점가, 문화의거리, 음식의거리) 일대에 올해부터 5년간 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통합배송센터를 운영하여 근거리 배송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주문 및 픽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구시

안동시 | 이경 | 2022-01-27 14:37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食자해지 밥 묵니껴?」가 오는 설 연휴 1월 30일(일) 오전 9시 5분, 안동MBC 첫방송을 시작으로 유튜브채널 손바닥TV를 통해 총 6화 분량(편당 15분)으로 방영된다고 밝혔다.드라마「食자해지 밥 묵니껴?」는 안동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웹드라마 제작지원 사업」선정작으로, 대상 수상작‘음식남녀상열심사’(작가 김순희)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명품연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애리, 고인범 배우를 주연으로 안동 출신 연기파 배우 지승현, 인기드라마‘왔다 장보리’의 아역 배우였던 김지영씨 등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했다.기존 소설에 가족애를 가미하여 각색한 이번 드라마는 제사를 계기로 한자리에 모인 가족 3대가 각자 겪고 있는 갈등과 시련을 음식과 사랑으로 치유해나가는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특히, 드라마의 모든 촬영이 안동에서 진행되어 묵계종택, 만휴정, 월영교 등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중앙신시장, 구시장 등 생활감 넘치는 현장까지 아낌없이 담아내고 있으며, 유튜브 예고편(https://youtu.be/mzAkChxyukc)과 등장인물소개(https://www.youtube.com/watch?v=xCgySZUxhhw) 등을 통해 미리 영상을 볼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끈끈한 정과 사랑으로 이어진 안동의 정서를 잘 표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안동이 가진 다양한 명소와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1-27 14:36

안동시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한다.시는 청소대책 상황실, 기동청소반 및 기동대응반을 편성해 설 연휴 기간인 1월 29일(토)부터 2월 2일(수)까지 관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에 대비하고 있다.연휴 전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을 위해 사전 홍보를 시행하고 연휴 기간 중 기동청소반과 기동단속반을 투입해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하고 상습 불결지와 도심 이면도로 등 쓰레기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에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특히, 깨끗한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하여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음식물 쓰레기 감량, 쓰레기 무단투기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설 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우리시를 찾는 귀성객,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1월 29일(토)과 1월 31일(월)은 익일에 생활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으므로,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 자제를 당부하였다.설 연휴 중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사항은 안동시청 자원순환과(☎ 840-5289, 6191), 또는 시청당직실(☎ 840-6222)로 연락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2-01-26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