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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주천강 실미교 둔치에서 오는 13일 '제12회 안흥찐빵축제'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기 위한“축제성공기원! 섶다리 놓는날”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희망안흥청년단 주관으로 섶다리, 돌다리를 설치하고, 상안1리 풍물단의 지신밟기로 안흥찐빵축제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축제 성공 기원제 및 화합 뒷풀이 행사로 진행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안흥찐빵축제는 추진위원회와 관내 기관단체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10.12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개막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3일 안흥찐빵과 도깨비 트래킹, 전국커플 안흥찐빵 먹기대회, 방문객 환영공연과 다채로운 찐빵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도모와 함께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안흥찐빵먹는 도깨비 연극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30여 가지의 체험 프로그램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백일홍 포토존, 도깨비 박터널, 삼형제 바위 포토존, 캐릭터 로드, 생태하천․어도탐방로를 조성하여 기존과 다른 새로운 변화를 통해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남겨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1 14:22

횡성군이 2007년도(9월 15일)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이번에 11회째를 맞는 평생학습습축제를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2일간 개최한다.횡성군평생학습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환) 주관으로 개최하는 금년도 축제에는50여개 단체에서 다양한 학습체험관이 운영되고 9개읍면 35개 동아리 공연이 문화예술 회관 무대에서 펼쳐진다.축제의 방향을 ▲평생학습 학습자들의 성과 발표와 기관․단체간의 정보교류의 장 마련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이 참여하는 학습 어울림의 축제 운영 ▲ 평생학습을 통한 변화 되고 더 나은 삶을 즐기는 축제로 정하고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예비 신혼부부의 실제 전통혼례 ▲“과거를 학습해요” 물지게 지기 이벤트 상시 운영 ▲ 전통주를 음미할 수 있는 웃음주막 ▲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작심 삶+일의 프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특히 관내 농부와 수공예품생산자의 다양한 품목을 전시·판하는 프리마켓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더불어 문해학습자 대상의 행복이벤트인 어르신 뷰티(화장)는 축제의 포인트로 눈여겨볼만한데 뷰티(화장)후에는 교복착용과 단발머리 형태의 학생사진을 촬영하여 개인별액자로 제작․지급되는데 이 행사에는 군청 사진동호회 ‘흐름’에서 주도적으로 행사를 맡아 진행한다.또한 저녁시간에는 평생학습인을 위한 ‘학습인의 밤’ 행사를 통해 버스킹 공연과 마술 등을 실시, 다과와 함께 축제 주인공 배려의 위한 멋진 프로그램이 동시에 마련된다.평생학습축제가 개최되는 문화체육공원은 잔디광장에서 주로 펼쳐지며, 잔디광장과 어울리는 공간연출을 위해 장대 홍보물과, 지게꽃, 아름다움 무대가 설치되어 있어 각자가 포토존으로 이용 작품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연출된다. 평생학습축제기간에 제3회 횡성 책 축제, 제2회 문해한마당잔치 “청춘공감, 가족과 함께 하는 한궁대회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1 14:20

횡성군 인구가 지난해 말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10년 연속 증가하여 4만6281명을 돌파한 이래 올해 8월 말 현재 4만6700명으로 419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횡성군이 인구 5만 명 시대를 거쳐 10만 인구를 담을 큰 그릇을 만들기 위해 기업유치와 정주여건 개선 등 횡성군 인구 늘리기 5개 분야 73개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였기에 가능했다.횡성군은 지난해 기업유치, 귀농∙귀촌지원, 다자녀 지원사업 등을 펼쳐 도내 인구 늘리기 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횡성군의 ‘다봄 통합지원센터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최근 초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해소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지원하게 됐다.횡성군이 10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거시적 요인은 제2영동고속도로, 경강선 KTX 개통으로 인한 수도권과의 편리한 접근성, 기업유치의 고용효과, 귀농∙귀촌인 유입 증가로 보고 있으며, 미시적 요인으로는 횡성읍 코아루아파트(371세대)와 둔내면 건영아모리움 아파트(152세대)의 입주로 인한 수도권과 인근 지역 인구의 유입 효과로 보고 있다.횡성읍 읍하리 일원에 2020년 입주 목표로 374세대 규모의 아파트 신축과 횡성앞뜰 2지구 개발등 도시기능 확장과 정주여건개선이 예정되어 있어 인구 유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본다김석동 허가민원과장은 “횡성 인구 10만을 담아내기 위하여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할 수 있게, 젊은 사람들이 쉽게 집을 마련할 수 있게, 아이 낳는 것이 축복이며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1 14:19

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기간 : 2018.9.11.(화) ~ 10.14.(일) / 장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오는 9월11일(화)부터 10월14일(일)까지 34일간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4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 기획전시 ‘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을 진행한다.단원 김홍도의 영인본뿐만 아니라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티브로 작품을 제작하여 선보였던 현대미술작가 이이남의 작품과 진기종, 차동훈의 작품들도 같이 전시되며,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기반으로 제작된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의 와 을 바탕으로 제작한 진기종의 디오라마 작품과 차동훈의 3D 그래픽영상까지 현대작가들이 그려낸 단원의 작품세계를 두루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또한, 전시기간 중(9월 13,14,17,18,19,20일) ‘단원김홍도의 종이모형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밖에도 9월 12일에는 횡성군민을 초청해 ‘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 개전식을 가질 예정이다.‘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인 ‘미술창작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재)횡성문화재단과, 단원미술관이 공모·협약하여 지원되는 사업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우수 전시가 지역 유휴 공간에 순회 전시되도록 전시콘텐츠를 보급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전시 체험프로그램 신청은 횡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3-342-8879)로 하면 되며 전시관람과 체험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0 14:39

횡성군이 경유 사용 자동차 7,414대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1억 9401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분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 상반기 동안 경유차를 보유한 자에게 차량 배기량을 기준으로 차량별․지역별로 차등 부과되며, 소유권․차량취득 또는 말소 등의 변경이 있으면 일할 계산된다.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환경개선부담금 감면 및 면제대상이며 1년 치 사용분을, 연납(일시납부) 신청하는 경우에는 납부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로 하여금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해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1993년도부터 시행되어온 제도다.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 저공해 기술 개발연구비 지원,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을 위해 사용된다.횡성군 관계자은 “납부기간 내 환경개선부담을 납부하지 않으면 5%의 가산금이 추가되고 계속 미납이 되는 경우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납부기한은 10월 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이나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07 10:21

국내 유일의 전통 장례문화 축제인 가 ‘순간와 영원의 만남’을 주제로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이틀간 횡성군 우천면 정금민속관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에서는 상여행렬, 회다지소리를 비롯해 전국 10개팀이 참가한 회다지 경연대회와 각종 초청공연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회다지소리 및 토속민요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또한 대도둠놀이, 회다지 인형극, 장례문화 사진전, 목공체험, 소원지 쓰기, 사후세계 체험, 장례용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통떡만들기, 막걸리 시음회, 토속음식 판매 등 각종 부대행사로 눈과 귀, 입이 즐거운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아울러, 이번 민속문화제가 단순히 문화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횡성군새마을지회와 연계한 EM발효액 판매, 토종벌꿀 등 지역농특산물 판매로 농가소득도 증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이번 9월 8일 개회식때에는 회다지 계승 및 지역문화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회다지민속보존회 회원인 최돈식씨, 엄정희씨, 김귀자씨가 문화상을, 군청 세무회계과 징수담당 방시헌씨가 공로패를 수상할 계획이다.횡성회다지소리는 1984년 9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돼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와 지역주민들의 황성한 활동을 기반으로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 위원회 홍성익 위원장은 “이번 민속문화제를 통해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재현하여 역사‧문화적 가치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대외적으로 회다지소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전통장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문화제에전국적으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05 10:24

횡성군 구방리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9월 1일 호수길 새단장 기념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하는 축제로 열린 ‘2018 횡성호수길축제’에 방문객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수길콘서트, 향토음식점, 나두가수다 공연, 숲속작은음악회(카페), 호수길 걷기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농특산물 및 농산물가공식품 등 3500여만원이 판매되었고 향토음식점 및 식음료도 16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횡성호수길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횡성호수길축제는 걷기행사 총 2회로 오전 테마송에 맞춘 건강체조” 등 식전공연과 함께하는 걷기행사와 오후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걷기행사를 진행하여, 약 4.5km 횡성호수길 5구간에서 느린엽서보내기, 숲속작은음악회와 카페, 호수길오행시 짓기 등 이벤트와 포토존이 조성된 가운데 높은 호응과 함께 펼쳐졌다.방문객으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동백여행사, 여행스케치 등 수도권 관광객들과 갑천면 상대리와 자매결연 맺은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들, 지역단체인 농가주부모임 등 횡성호수길축제에 걷기행사와 이벤트, 콘서트를 함께 즐겼다.또한, 오후 6시부터는 횡성호수길 콘서트에 많은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이 참석하여 인기가수 김혜연, 진달래, 여행스케치, 임영웅, 걸그룹 프리즘 무대공연이 화려하게 열렸다.“호수길 새단장 기념 & 2018 횡성호수길축제”를 주관한 신구선 갑천면장은 “횡성호수길은 2000년 횡성댐 건설로 담수되어 형성된 횡성호에 테마별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산책길로 횡성호수길 시작을 알리는 관문인 코뚜레 게이트를 시작으로 호수 전체를 조망하고 힐링하는 공간인 전망데크와 가족데크, 영화 타이타닉호 배를 형상화한 타이타닉 전망대가 일품이였으며, 오솔길에 설치된 오솔길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어답산과 횡성호 전경을 감상하며 걷고 온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고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다고 말했다.특히,

횡성군 | 손혜철 | 2018-09-04 11:39

횡성군은 지역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18 둔내태성도서관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프로그램 운영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아동대상 강좌는 어린이 북아트, 초등 독서교실이며 성인대상 강좌는 수제비누 만들기, 수채화 일러스트 과정으로 총 4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총56명(각 과정 당 12~16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외에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에는 책표지 종이가방 만들기, 9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는 내일은 실험왕(과학실험) 신규과정을 추가로 운영해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은 도서관 회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생 모집은 8월 31일까지 둔내태성도서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033-342-5861)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으로 모집정원의 70% 미만 신청시 프로그램이 폐강될 수 있다.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 “둔내태성도서관에서 마련한 2018년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의 필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독서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8-30 11:14

일시 : 09. 01(토), 09. 29(토) 10:00~18:00 / 장소 : 섬강 둔치 일원횡성한우축제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우구이터 운영섬강의 자연이 더해진 횡성한우의 맛이 주는 힐링(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 허남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제14회 횡성한우축제에 새로운 구이 공간을 도입할 목적으로 추진하는 ‘횡성한우구이터’가 오는 9월 1일, 9월 29일 섬강 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횡성한우구이터’는 방문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횡성한우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구이터의 구성은 테이블, 그릴(숯 포함), 간이의자를 기본 제공하는 ‘가족구이터’와 드럼통을 이용한 특수제작 그릴을 배치하는 ‘단체구이터’로 나뉜다. 또한 횡성한우 판매 부스, 야채 및 양념 판매 부스, 음료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 등이 들어선다. 또한 행사장 분위기를 흥겹게 할 지역문화예술단체의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구이터 운영방식은 방문객에게 구이에 필요한 기본물품은 무료로 제공하고 방문객이 스스로 횡성한우를 비롯한 먹거리를 필요한 양만큼 구매해 이용하는 방식이다. 상차림 비용이 없는데다 야채와 양념 등 소포장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필요로 하지 않는 먹거리는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구이를 즐길 때 소요되는 경비가 대폭 줄어들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나아가 횡성한우구이터는 모든 운영시스템이 방문객 스스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횡성한우와 먹거리 구매에서부터 분리수거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방문객에 의해 이뤄지는 자발적 구이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상차림과 서비스가 제공되는 식당에 비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방문객이 직접 구이의 모든 것을 접하는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부대비용 완화로 만족도가 상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횡성한우구이터는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 예정인 횡성한우축제장에국내 최대 규모

횡성군 | 손혜철 | 2018-08-29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