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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 김종렬) 위(Wee) 센터는 지난 9월 2일 괴산교육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2022. 생명존중 및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학교 관리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 회복’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교장 또는 교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학교 관리자의 학생 자살예방에 대한 이해와 단위학교 자살 위기 상황 대응’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조은하 교수(목원대학교)를 초청하여 학교 위기 상황 시 학교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대응 역량 강화 및 학교 안정화를 위한 예방교육과 위기개입 교육 실시 방침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학교 관리자로서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해 갖고 있던 고민들을 전문가의 강연과 직접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김종렬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생명윤리 의식 증진 및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 향상과 교육공동체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위기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교 내에서 지속적인 ‘교육 회복’이 실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수에 교장 교감 선생님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2 17:48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홍순두)은 9월 2일(금) 19시 본원 진로특강실에서 도내 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진로토크콘서트는 현장 직업정보의 올바른 이해로 학생들에게 일과 직업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진로토크콘서트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남인 박사를 초청해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는 사람들, 과학수사연구원’ 이라는 주제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소개와 디지털포렌식 수사 방법에 대해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강연이 열렸다.박남인 박사는 “과학수사를 하고 싶은 의지가 있으면 누구든 국과수에서 일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며 “전공과 관계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고 관련된 활동을 꾸준히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강연 후에는 진로설계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있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홍순두 충청북도진로교육원장은 “이번 진로토크콘서트가 자신만의 직업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도내 학생의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2 17:47

단양소백산중학교(교장 한진봉)는 9월 2일(금) 2학년 학생 대상으로 “Tello 드론 비행 조종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ICT 신기술 체험·교육 중 하나인 드론 체험형 교육 컨텐츠로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ICT로 급변하는 메타버스 산업으로의 변화에 맞추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고, 드론 조종 방법을 익히는 등 실습 위주로 교육 활동이 진행되었다. 드론의 비행 원리와 활용 분야에 대한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팀 구성을 통한 장애물 회피 레이싱 등 팀별 미션 해결을 통해 드론을 직접 날려보며 혐동심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양희 학생은 “일상생활 속 드론의 활용 분야와 변화를 보면서 앞으로 바뀔 세상에 대해 상상해 보니 기대가 되었다. 또한 드론 조작법을 익히고 장애물 피하기, 드론 레이싱 등을 체험해 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진봉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교육 활동을 통해 무한한 상상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과 더불어 문제해결력, 사고력, 신기술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새로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디지털 역량 함양 및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2 17:42

지난 9월 2일(금), 종곡초등학교(교장 박종훈)는 4~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가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충청북도교육도서관에서 지원하는 행사로 생태 작가로 저명한 권혁도 작가가 맡았다. 권혁도 작가의 저서로는 ‘꽃과 나비’, ‘배추흰나비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세밀화 곤충도감’ 등이 있으며, 학생들은 미리 ‘누에야 뽕잎 줄게 비단실 다오’에 대한 책을 읽고 강연에 참여했다. 권혁도 작가는 강연을 통해 직접 찍은 곤충과 꽃, 풀과 나무의 사진을 보여주며 관찰의 즐거움을 역설하고, 나비의 종류에 따라 알의 모양도 각양각색이라는 것으로 생물다양성을 쉽게 풀어 설명했다. 또한, 알면 이해하고 이해하면 사랑하게 된다는 것을 강조하며 평소 작은 생명에 관심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2시간의 알찬 강연이 끝나고 학생들은 선물 받은 책에 작가의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념이 될만한 시간을 가졌다. 6학년 정은아 학생은 “책을 미리 읽고 작가님을 만나니까 느낌이 새로웠다”며, “나도 앞으로 작가님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책을 많이 읽고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진수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작가와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유익했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2 17:34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철)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9월 2일(금) 제천 관내 특수교사, 통합학급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하였다.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매년 특수교육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연수를 마련해 왔다. 이번 연수는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사례 나눔’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해 보니까 되더라고요” 책 저자를(서울 공릉중학교 특수교사) 모셔 통합교육 실천 사례를 나누고 고민할 수 있도록 북 토크 연수를 진행하였다. 강의를 맡은 김민진 강사(서울 공릉중학교 특수교사)는 특수교사 자신의 경험담을 설명하면서 그때 느꼈던 감정, 생각, 느낌을 관내 특수교사 통합학급 담임교사들에게 풀어내어 공감과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 내었다. 또한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이 자신이 고민했던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점점 연수의 열기가 높아져만 갔다. 연수에 참여한 통합학급 교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교육과정 내에서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교육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라며 “통합 학급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필란 센터장은 “현장 교사 지원을 위한 연수는 특수교사가 자신감을 느끼고 행복하게 학급을 운영하는 밑거름이 된다.”라며,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통합교육 연수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2 17:34

청산초등학교(교장 이기분)는 5학년을 대상으로 9월 2일(금)에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2020년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아동이 행복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옥천을 만들기 위한 실천 활동으로 옥천군청의 지원으로 실시되었다.이번 교육은 권리 주체인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권리를 보장·증진하고자 아동권리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초등학교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아동 스스로 권리 주체로서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아동들은 인터뷰와 발표, 그림으로 표현하기, 빙고·퍼즐, 퀴즈 풀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아동의 4대 권리(참여권, 발달권, 생존권, 보호권) 및 아동권리협약을 알아보고 아동권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웠던 아동의 4대 권리를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더 생생하게 배울 수 있었다.”“우리 아동들의 권리를 어른들도 배워서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우리가 단순한 보호대상이 아닌 존엄성과 권리를 가진 주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뿌듯했다.” 고 말하는 등 자신에 대하여 더 존중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데 큰 호응을 보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2 12:13

충북 영동 심천초등학교(교장 강창석) 전교생은 1일 세종국립수목원과 세종호수공원, 문의문화재단지 일대로 가을 출사 체험학습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전교생이 사진동아리 활동을 하며 해마다 봄, 가을 출사 여행을 떠난다. 봄 출사 여행은 영동군과 가까운 옥천의 명소를 찾아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번 가을 출사는 영동을 벗어나 충청도의 새로운 계획도시인 세종시의 인문 경관과 자연의 어우러짐을 느끼고 조화로운 모습을 촬영하고, 문의문화재단지를 돌아보며 전통 건축과 주변 자연의 풍부한 감성과 올바른 정서를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 심천초는 10월 25일 열두번째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사 여행에서 찍은 사진도 전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학생들에게는 친구, 선후배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조만간 있을 사진 전시회라는 멋진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는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 6학년 이은혁 학생은 ”며칠 전 영동에 있는 과일나라테마공원으로 체험학습을 갔을 때 열대식물원에서 사진을 못 찍어 아쉬웠는데 오늘 수목원의 멋진 식물을 사진으로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말하였다. 강창석 교장은 “학생들이 다른 지역을 경험해 보고,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추석을 앞두고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출사 여행을 통해 한 단계 발전의 시간이 되기를 응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1 16:33

충청북도 융합 교과연구회인 공감각 예술연구회는 제천시민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제천지역 7개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음악‧진로 융합 수업 결과물 및 미디어아트 전시회 열고 있어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환경파괴로 사라져 가는 동물을 주제로 미술 활동으로는 새로운 시각으로 대상을 표현하고 동시에 음악 활동을 통해 동물을 보호하고 지키고자 하는 내용이 담긴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하여 QR코드로 들어 볼 수 있게 하였다. 미술, 음악, 진로 등 다양한 교과와 융합함으로써 미적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을 길러준 수업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지구 온난화로 세계 각지에서 큰 재난이 발생하고 있는 때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한 미디어아트 “멸종 그리고 멸종”도 전시 관람자들의 눈과 귀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융합수업과 전시를 기획한 제천여고 류지은 교사는 '융합 수업의 새로운 모델 제시와 학교 교육이 지역사회와 연계되어 소통의 장이 마련된 점이 의미 있었다'라고 했으며, 수업에 참여한 송현지(제천여고 1학년) 학생은 "이번 수업을 통해 '공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1 16:30

증평여자중학교(교장 강문규)는 2022.9.1. ~ 2022.9.2.(2일간) ‘학생 자치 축제를 통한 함박웃음 속으로!’를 주제로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 축제는 학생들의 꿈과 끼, 재능을 마음껏 뽐내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되는 교육활동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의 준비, 과정, 마무리의 전단계에서 학생 중심으로 전시 분야, 학급 부스, 학급 및 개인 공연의 3가지 분야로 진행이 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협력 속에서 시원한 가을날씨, 교내에 울려 퍼지는 밴드부의 음악, 학생들의 함박웃음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전시 분야에서는 1학기, 여름방학 중 틈틈이 준비한 멋진 작품들을 실내외에 전시하여 격려와 축하의 물결이 이루어졌으며, 학급 부스는 학급 단위로 소통과 협력을 통한 주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부스를 전 학급이 참여하여 협동심과 배려가 돋보였다. 학급별 단합으로 꿈과 끼를 자유롭게 펼친 학급 공연 및 자신의 숨은 재능을 화려하게 펼치는 노래와 춤, 개그, 밴드 등 풍성한 개인 공연으로 축제는 함박웃음으로 가득하였다. 피아노 및 바이올린의 개인공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병원치료를 받을 예정이라 친구들을 당분간 만날 수 없게 되었지만 환한 웃음 속에 함께 한 다양한 축제 활동으로 마음이 행복해졌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자긍심이 높아졌다고 표현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1 16:27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 제31대 교육장에 임공묵(사진) 교육장이 1일 취임했다. 임공묵 교육장은 투철한 교육철학과 적극적인 소통방식으로 그동안 교육행정과 학교교육에 능통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은교육 발전을 위해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공묵 교육장은 보은 출생으로, 1983년 단양 단산중학교에서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30여년 동안 교사로 재직하면서 제자교육에 헌신하고 충북교육발전을 위해 힘썼다. 임공묵 교육장은 2013년 괴산북중에서 처음으로 교감을 역임 후, 2018년 보은중에서 교장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는 충청북도교육청 체육건강안전과장으로 재직했다. 이번에 보은 교육장으로 취임한 임공묵 교육장은 “초·중학교를 졸업하고 교장으로도 일했던 고향 보은에서 봉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4차산업 명시대를 맞이하여 보은의 모든 아이들이 따뜻한 품성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저마다의 능력과 재능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임공묵 교육장은, ‘지속 가능한 공감 동행 교육’실현을 위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학교 실현, △학교도서관을 활용한 수업 활성화 및 교육과정 연계 독서교육, △유아의 지속적인 성장 발달을 위한 유아교육 운영 내실화, △지자체와 연계한 소규모학교 지원 등을 추진할 것이며,‘미래를 여는 어울림 보은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1 16:24

충청북도교육청은 9월 1일(목) 14시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고등학교 학생평가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고등학교 학생평가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는 학생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과정중심평가의 내실화를 위한 연수로 고등(특수)학교 평가업무대상자 107명이 참가했다.*과정 중심 평가: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기반 한 평가계획에 따라 교수학습과정에서 학생의 배움과 성장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평가이번 연수는 △제천고 원선미 교사의 학생평가 현장지원단의 컨설팅 사례(학업성적관리규정 수정·보완사례, 교육과정 분석과 평가계획 수립 등) △청주중앙여고 권은혜 교사의 평가도구 개발과 채점 기준 수립 △학생평가 운영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충북교육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학생평가 관리체계를 통해 공교육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학생의 학습을 개선시킬 수 있는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 배움과 성장이 실현되는 학교 교육을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평가지원포털(stas.moe.go.kr)에 탑재되어 있는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학생평가, 평가의 피드백과 관련한 다양한 전문 자료를 안내하고 있으며, 학생평가현장지원단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1 16:21

충청북도교육청은 9월 1일(목) 14시 교육감 집무실에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충북학생참여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는 학생자치활동 공유와 연대 등 학생자치를 활성화하고 교육감과 충북학생참여위원회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이번 간담회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충북학생참여위원회 45명을 대표한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 충북학생참여위원들은 △환경문제 △학생자치에 대한 견해 △충북학생참여위원회에 대한 바람 등을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에게 의견을 구했다.이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환경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일상에서의 실천과 행동들이 지속돼야 한다고 답했다.이어서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학생참여위원회에 학생 주도적인 활동을 진행해 주길 당부했으며, 충북학생참여위원회가 민주적 효능감이 높은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충북학생참여위원회 회장 이동하 학생(충주고 2학년)은 “충북학생참여위원회가 학생관련 교육정책 제안과 다양한 분과 활동을 통해 학생자치 활성화의 기반을 조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학생이 스스로 교육 현안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교육 활동에 본인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학생자치이다.” 며 “이러한 학생자치 활동이 학생의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충북학생참여위원회는 충북교육청 소속 초·중·고 학생자치회 네트워크로 10개 지역별 학생참여위원회 대표인 지역위원 39명과 충북 전체를 대상으로 선발한 비례위원 6명 총 4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이다.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학생참여위원회 학생의 참여 역량을 높이고, 학생이 주도성을 갖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사회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1 16:17

충청북도교육청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성평등 주간은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충청북도교육청은 양성평등주간 동안 본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수칙 제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URL(https://forms.gle/UEWEpnFKnGCYed3j8)에서 실시할 예정이다.충청북도교육청은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충청북도교육청 양성평등 조직 문화 수칙 안내문을 9월 중 제작·배포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양성평등 주간기간에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한 충북교육청 캠페인’도 열린다.충청북도교육청은 양성평등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안내 방송을 하고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안내서가 담긴 카드뉴스를 충북교육청 SNS에 배포하는 등 모든 직원이 양성평등이라는 개념을 쉽게 접하도록 했다.한편, 기관(학교)는 양성평등주간에 △양성평등 토론회 △양성평등 교육 △독서토론 △자가 진단 활동 등 자율적으로 기관(학교)의 실정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성평등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차별 없고 안전한 일터 분위기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1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