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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1년 골목경제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역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선정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실시됐으며,올해는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 골목경제 회복사업과 착한 임대인 운동 사업으로 나눠 진행했다.전국에서 접수된 총 42건 중 유성구는 골목경제 회복지원 분야에 ‘디지털 골목식당 청년IT지원단’사업으로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유성구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디지털 골목식당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 부문의 급격한 디지털화에 따라 정보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 사업주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돕는 사업으로 충남대,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구지부, 관내 벤처기업 등 민관산학 협력으로 추진됐다.현재 정보화능력을 갖춘 11명의 청년IT지원단을 구성․운영해 6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별 방문 컨설팅을 통해 상권분석․고객분석에 기반한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온라인마케팅, 온라인 판로개척 등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점포 사업주에게 맞춤형 디지털 경제환경을 구축하는 동시에 청년지원단에게 양질의 디지털일자리와 창업경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관내 다양한 자원들간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가장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자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사회의 디지털화는 불가피하며 디지털에서의 소외가 삶의 소외로 이어질 것이므로 앞으로도 유성구만의 다양한 디지털 지원 사업을 통해 유성구내에서 디지털 낙오를 예방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7 15:22

제13회 ‘명인회’ 정기회원전이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개최했다.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간직하며 꾸준한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명인회' 회원정기전이 드디어 10월 15일 막을 내렸다.여러 작품 중, 버려진 머리카락으로 다양한 표현을 작품에 담은 '황인숙' 작가는 "건강한 머리카락을 수출 했던 때가 있었다.지금은 염색 등으로 버려지는 머리카락이 많아 이번 전시회를 위한 재료로 사용했다.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 다툼도 있고해서 부의 상징인 부엉이를 주제로 화목함을 표현했다"라며 염색된 머리카락은 쓰레기가 되지만, 건강한 머리카락은 소아암 환자의 소중한 가발로 재탄생되기 때문에 기증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황인숙'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다.민화를 바탕으로 '충.효.예'의 작품을 전시한 '이형우' 작가는 "나라의 소중함과 이웃사랑을 위해 충.효.예의 정신을 담아봤다. 식량이 부족했던 어느 추운 겨울, 어머니가 영양실조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을 때, 효심 많은 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얼음을 깨고 잉어를 잡아 고아드리는 일이었다.효의 근본이긴 하나, 진정한 '효'는 문서를 받는 것으로 장원급제하여 높은 자리에 올라 좋은 부채로 여유롭게 부칠 수 있는 자리까지 승승장구하는 것이다"라며 작품속의 '효'를 통해 삼족어의 사상인 하늘, 땅, 사람임을 강조해주었다.[작품 출품자]‘코로나로 인해 몸도 맘도 지쳐갈 즈음 숙제로 남아 있던 회원 전(이인실)’‘북향 4배를 다 못하고 돌아가신 외증조부~(오정애)’‘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리는데도(이정오)’‘올 한해는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오을효)’‘스무 번의 풀칠과 건조를 거쳐야 하는 지루한 작업과 시간이 지나(박은경)’&ls

대전시 | 김현우 기자 | 2021-10-16 17:28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결식아동들이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현행 6,000원인 결식아동 급식단가를 8,0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15일 오후 5시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1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아동 급식카드 개선’ 등 5개 안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현행 결식아동 급식단가는 6,000원으로 물가인상률을 반영하지 못해 이용이 편의점에 편중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결식아동들이 발육 상태에 맞는 양질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022년부터 급식단가를 8,000원으로 2,000원 인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급식카드를 IC칩이 내장된 일반카드로 변경해 결재 과정에서 결식아동 급식카드임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고, BC카드사와 연동해 이용 가능한 식당수도 늘리기로 했다. 이날 자율방범대 초소 합법화 지원을 위한 법률 개정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현재 대전시 관내 자율방범대 초소는 총 106개로 이중 적법하게 설치된 초소는 29개소인 27%에 불과한 상황이다. 임차료 증 자율방범대 초소 지원을 위한 지방재정법 상 근거가 없어 현재 다수의 초소가 컨테이너 형태로 불법 운영되고 있다. 이에, 시와 자치구에서는 자율방범대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 계류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대정부 및 국회의원 건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다음으로 논의된 담배소매인 지정거리 확대와 관련해서는 현행 50m인 지정거리 조정을 위한 용역 등에 관해 추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 9월 개장한 ‘대전 e-스포츠 상설경기장’ 활성화를 위해 시는 물론 자치구에서도 e-스포츠 대회 유치 등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환경사원 고용승계에 대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논의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대전시와 5개 자치구에서는 생활폐기물 관리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생활폐기물 수집

대전시 | 이경 | 2021-10-16 17:17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서구 도솔산 일원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임원 20여명과 함께 도솔산 주변 3㎞구간을 산책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서구 23개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고 있고,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2022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반영되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한“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서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지역 복리를 증진시키는 민주주의 기초 원리들이 주민자치회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하나씩 안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을 주민자치회가 선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토요산책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임원들은 “마을단위 주민자치가 조기에 자립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와 구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특히 새롭게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는 동은 자치지원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정부가 다음달부터 위드코로나 체계로의 변화를 발표함에 따라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첵을 기대한다”며 “우리시도 11월과 12월 온통대전 캐시백을 15% 상향해서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도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6 17:15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대전 관내 6개 경찰서 순회 현장 간담회를 통해 치안 현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장 간담회는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생활안전 등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관, 직장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현장 간담회는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100일을 맞아, 지역의 치안 문제를 찾고 자치경찰제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생생하고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일선 경찰관들은 자치경찰제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구대·파출소 소속 지역경찰관 중 일부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도로 내 동물사체 처리 등 자치단체의 소관 사무가 전가되어 업무가 가중될 것을 우려했다.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체감을 위해 경찰관 대상 홍보도 매우 절실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치단체의 예산 등을 활용하여, 자치경찰 사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찰관에게 복지포인트 제공과 지구대·파출소 시설개선 등 후생복지 지원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예방환경 개선 등 자치단체의 정책 추진 시, 경찰의 참여를 활성할 필요가 있으며, 범죄 피해자 지원과 교통시설물 설치 등을 위한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은 현장 간담회에서 “오늘 이 자리는 위원회와 현장경찰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며, ”앞으로 자치경찰제의 성공을 위해 현장경 찰관들과 위원회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4월 29일 출범하였고, 7월 1일부터 자치경찰제가 본격 시행하여 10월 8일, 100일을 맞았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35

대전시는 14일 대전트램의 성공적인 건설과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도시철도학회와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도시철도학회는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에 대한 연구와 산학협동 등을 위해 2013년 설립된 비영리 전문연구기관이다. 도시철도분야의 차량 및 인프라 뿐만 아니라 정책분야에 대한 학술연구와 도시철도정책 개발 등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도시철도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와 ㈔한국도시철도학회는 트램 관련 정책 및 기술정보 등에 관한 상호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시철도 관련 산업 연구개발 및 사업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트램 건설 및 운영 등 추진사항에 대한 정보 제공 ▲ 트램 연계 도시철도분야 산업 육성 동참 ▲대전트램 성공적 안착을 위한 국내외 학술행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도시철도학회는 ▲트램 건설 사업 및 운영에 관한 정책․기술 정보 지원 ▲대전트램 성공 안착 위한 국내외 학술행사 개최 협조 ▲트램 관련 법률 및 제도의 정비, 이용 촉진 전략 지원 ▲대전트램 성공 추진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 공동 수행 등의 분야에서 대전시와 긴밀하게 협력하게 된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한국도시철도학회는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트램콘서트’를 개최했다. ▲트램과 도시재생(서민호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트램운영시 고려사항(왕종배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트램 우선신호 운영기술과 적용방안(정영제 서울기술연구원 실증연구팀장)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콘서트에서는 트램 도입에 따른 공공교통의 향후 발전방향 및 트램연계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시 전재현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대전트램은 대전시 5개 구 전역을 잇는 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을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자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도시철도 기술정보가 풍부한 ㈔한국도시철도학회의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8

대전시는 15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퍼스널 모빌리티)의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청, 경찰청, 공유킥보드 업체 9개사와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송정애 대전경찰청장과 지쿠터, 씽씽 등 공유킥보드 업체 9개사 대표가 함께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급격한 증가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발생, 무질서한 주차로 인한 보행 불편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 추가 개설 및 턱 낮춤, PM 전용주차장 신설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에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수칙 내용을 포함하고, 가정통신문·SNS 등을 통하여 홍보를 확대한다. 대전경찰청은 연령 제한자(만16세) 이용, 무면허, 안전모 미착용, 2인탑승, 보도주행, 음주운전,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계도·단속을 강화한다. 한편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는 최고속도를 20km/h(어린이보호구역 10km/h)로 조정하여 운영하고 안전모제공, 손해보험 의무가입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주차허용구역에만 반납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운영하고, 허용구역에 반납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이용자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전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7

대전시는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지원센터’)에 입주할 16개 기업을 2차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A형(4인실) ~ D형(12인실) 등 다양한 타입의 개별입주실과 공용입주실로 구성된 사무공간과 코워킹 스페이스, 프로젝트룸, 교육실 등의 기업지원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다. 지난 1차 모집을 통해 현재 17개의 콘텐츠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이번 2차 모집은 다양한 콘텐츠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입주실 5실과 공용입주실 11석 등 총 16실의 잔여실을 모두 개방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지역 내 콘텐츠 관련 사업장을 보유한 개인과 법인 사업자, 예비창업자 모두 가능하다. 관외기업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입주 후 2개월 이내에 본사 소재지를 대전으로 이전해야 한다. 또한, 예비창업자의 경우 입주 후 소정 기간 내에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해야 한다. 이번 2차 모집에는 대전 콘텐츠코리아랩(CKL)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전 CKL 연계 전형이 신설되었다. 또한 기존과 동일한 일반 전형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장애인, 여성기업 등)를 위한 전형도 실시하므로 다양한 입주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P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에 대한 적정성 검토와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이해도, 창업기업의 역량 및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주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 www. dicia.or.kr)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89-8444)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입주한 기업에게는 ▲개별 사무공간(최장 4년) ▲공용 사무공간(최장 2년) ▲입주기업 특화 제작 지원사업 ▲콘텐츠 교육 및 멘토링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시 노기수 문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6

대전시는 14일 오후 6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25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를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육현장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수고한 어린이집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보육사업 유공 수상자 대표, 연합회 임원 등 이 참석했다. 시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보육직원 300여 명은 온라인으로 행사를 함께했으며,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1부 행사는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표창(대표 4명), 감사패, 영유아권리 선언문 낭독,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영유아 권리선언문 선서를 통해 보육인들은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환경 제공,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의 책임 등 8가지 다짐을 결의했다. 또한 지난 9월 27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쌤트롯 경연대회에서 진ㆍ선ㆍ미로 선정된 3팀이 특별공연을 통해 보육교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2부 행사로는 비대면 퀴즈게임‘온라인 보육 골든벨’을 선보였다. 어린이집에서 참여를 신청한 120명이 ZOOM으로 만나 열띤 경합을 벌였다. 행사를 주관은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이애란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보육현장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긍심과 화합을 고취하고자 코로나시대에 걸맞게 온라인 골든벨 행사도 처음 추진하게 됐다.”며, “다소 미흡 할수도 있지만 오늘 하루 보육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으로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묵묵히 근무하고 계신 보육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3

➊ 사적 모임은 10인까지 (미접종 4인 + 접종완료자 6인)❷ 식당·카페·유흥·노래연습장 영업시간 24시까지➌ 결혼식장은 식사 여부 관계없이 250명까지➍ 종교시설은 접종자로만 구성시 20% → 30%까지 확대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적 모임은 10인(백신 미접종 4인+ 백신 접종완료자 6인)까지 확대하는 등 앞으로 2주간을 일상 회복 전환을 위한 준비 단계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그동안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완만한 하향세(주간 평균 17.7명)이고 위중증 환자**도 동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차 접종 111만명(76.6%), 2차 접종 88만명(60.5%)** 한달간 확진자 1,129명 중 위중증 환자 23명(2%) 이번 방역조치는 접종자 중심으로 인원을 확대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우선 사적모임은 종전과 같이 가정 모임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이용할 경우 백신 미접종자는 종전과 같이 4인 이하까지 제한되지만, 백신 접종 완료자* 6명을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다.* (AZ, 모더나, 화이자) 2차 접종 후 14일 이후 경과자, (얀센) 접종 후 14일 이후 경과자예방접종 증명은 Coov 앱,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영업시간 제한의 장기화로 인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를 위해 식당·카페, 유흥업소, 노래연습장은 22시 운영 제한을 24시로 완화한다.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은 이번부터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권역 간 이동을 포함하는 전국체전 같은 대규모 스포츠대회의 경우 접종 완료자와 PCR음성 확인(48시간 전)자가 최소 인원으로 참여하는 경우 허용한다. 결혼식장의 경우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미접종자 49명과 접종자 201명을 포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광노)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김창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경영개선교육을 실시했다.경영개선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사업으로 별도의 비용 없이 소상공인에게 경영능력을 갖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경영 기법, 메뉴 개발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강사는 약선 요리 및 한식 전문가(궁중요리 명인 이경애)를 초청하였고, 명인의 비법과 노하우를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 교육생에게 전수하였다.교육 실습 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한식류 비법 전수’ 수업으로 만들어진 김치와 반찬류를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동춘 요양원(원장 이세영)이 참석하여 교육실습용 반찬을 전달받았으며, 이는 의료진에게 전달하여 맛있는 반찬으로 사용할 예정이다.김창수 회장은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해 지원해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의료진에게 기부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고 말했다.이광노 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능력과 레 시피의 퀄 리 티가 한 단계 업 그레이드 되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맛있는 반찬을 제공했다는 자부심을 느끼시길 바라며,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반찬을 만드시길 바란 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10-14 22:07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는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수장 및 취수장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국비 6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비공모사업 2개 분야(산자부, 환경부)에 공모하여 환경부 공모사업에서 취수장 내 노후된 취수펌프 및 모터 교체를 위한 국비 4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서는 정수장 내 노후된 냉난방설비 교체사업비 국비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삼정취수장 내 대형 취수펌프 및 모터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대청호에서 원수를 끌어오는 중요시설이다. 2005년도 설치 이후 16년이 경과된 노후설비를 운영하면서 효율이 떨어지고, 에너지 낭비요인이 많이 발생되고 있었다. 사업소는 현재 운영중인 총 5대 취수펌프 및 모터 중 효율이 저하되고 노후가 심한 2대를 이번에 확보한 국비로 우선 교체할 예정이다. 나머지 3대는 2023년도 국비를 확보해 교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자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예산은 정수장 내 노후된 보일러(2대) 및 냉온수기(1대) 냉난방시스템을 고효율기기 시스템 냉난방기로 교체하는데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노후시설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전기사용량 및 연료소비량 감소 등의 에너지 절감으로 매년 2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CO2) 발생량도 545톤을 줄이는 등 이중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박인규 신탄진정수사업소장은“이번 국비사업 확보는 노후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직원과의 대화 및 소통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성과”라며,“앞으로도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에너지 절약 및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21-10-14 17:54

대전시는 14일 오후 6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25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를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육현장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수고한 어린이집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보육사업 유공 수상자 대표, 연합회 임원 등 이 참석했다. 시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보육직원 300여 명은 온라인으로 행사를 함께했으며,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1부 행사는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표창(대표 4명), 감사패, 영유아권리 선언문 낭독,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영유아 권리선언문 선서를 통해 보육인들은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환경 제공,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의 책임 등 8가지 다짐을 결의했다. 또한 지난 9월 27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쌤트롯 경연대회에서 진ㆍ선ㆍ미로 선정된 3팀이 특별공연을 통해 보육교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2부 행사로는 비대면 퀴즈게임‘온라인 보육 골든벨’을 선보였다. 어린이집에서 참여를 신청한 120명이 ZOOM으로 만나 열띤 경합을 벌였다. 행사를 주관은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이애란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보육현장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긍심과 화합을 고취하고자 코로나시대에 걸맞게 온라인 골든벨 행사도 처음 추진하게 됐다.”며, “다소 미흡 할수도 있지만 오늘 하루 보육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으로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묵묵히 근무하고 계신 보육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4 17:53

허태정 대전시장이 “충청권 메가시티가 글로벌 혁신성장의 중심으로 발돋움한다”고 선언했다. 허태정 시장은 14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선센터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회’에서 충청권 사례 발표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충청권은 메가시티 조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중추에서 글로벌 혁신성장의 중심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또한 국토의 중심부이자, 우수한 혁신 인프라 보유한 충청권의 강점을 살려 행정수도와 혁신도시의 완성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날 허 시장이 발표한 충청권 메가시티 선언은 충청권을‘4차 산업혁명에 특화된 미래산업의 메카’이자 ‘지속성장이 가능한 균형발전의 허브’를 조성하겠다는 비전 아래, △주력산업 초광역 클러스터 구축 △미래 신산업 테스트베드 구축 △탄소중립 대응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초광역 교통 인프라 구축 등을 4대 핵심전략을 담고 있다. 허 시장은‘주력산업 초광역 클러스터 구축’전략을 통해 대덕특구, 중이온 및 방사광 가속기 등의 자원을 연계한 과학기술 혁신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헬스,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충청권이 선도하고 있는 주력 산업들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오 파운드리,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기술의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충청권 전역을‘미래 신산업 테스트 베드’로 구축하겠다고 계획도 밝혔다. 또한,‘탄소중립 대응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전략을 통해 단계적 화력발전 폐쇄와 이를 대체할 수소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2050 탄소중립의 시대적 소명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겠다는 구상도 설명했다. 관문 공항 및 항만 등 초광역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여, 거점도시 30분, 전 지역 50분으로 연결하는‘5030 생활권’을 조성하고, 경부축, 강호축

대전시 | 이경 | 2021-10-14 17:52

대전시는 14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허태정 시장을 비롯한 본청, 사업소 간부공무원, 특별보좌관, 공사공단, 출연기관 대표 5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직장내 폭력 예방에 대한 관리자들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밝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4대폭력 예방교육 위촉강사 및 범죄학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을 초빙해‘양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한 폭력 예방교육’을 주제의 강의로 진행했다. 강의는 성폭력·가정폭력 피해관련 내용과 사건 유형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교육성과를 높였다. 대전시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관련법 개정으로 기관장의 교육 참여와 고위직의 별도 교육이 의무화되어 상반기(5월 20일)에는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을 대회의실에서 실시하기도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남성과 여성의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해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고, 간부공무원과 관리자들이 솔선수범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또한 직장내 폭력예방 교육을 강화해 상호 배려하고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본청 팀장 120여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매주 금요일 ‘팀장과 함께 풀어가는 성인지 감수성 이야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월 2회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 성평등 공직문화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4 17:50

대전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연축차량기지’ 건축 설계공모에 착수하고, 10월 20일까지 설계공모 참가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연축차량기지는 대덕구 연축동 297번지 일원의 38,993㎡ 부지에 공사비 460억 원, 설계비 12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만여㎡ 규모의 연축차량기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설계공모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건축가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12월 13일 설계 작품을 접수받는다. 12월 20일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설계공모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27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1등 당선자에게는 건축설계권이 부여되고, 2등 당선자에게는 4천만 원, 3등 당선자에게는 3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설계 공모에는 국내·외 건축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계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움터 공공건축 설계공모 서비스 정보 (https://cloud.ea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트램건설과(☎042-270-0980/0983))로 문의하면 된다. 연축차량기지는 노면전차인 트램 차량의 유치 및 유지보수, 운전, 승무원의 근무, 관제 등을 포함한 도시철도 2호선의 필수시설로써 종합 사령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전재현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이번 연축차량기지 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공공건축의 위상을 더 높이고 공정한 경쟁과 심사를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하는 한편,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