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23건)

목포시가‘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를 구)목포세관창고 복합문화공간의 새로운 명칭으로 발표했다.시는 새롭게 탄생되는 복합문화공간의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270건이 접수된 가운데 시는 중복 등 1차 선별을 마친 256건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이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역사, 관광, 문화, 홍보 등 분야별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공간의 상징성과 의미 등에 가장 부합하는 명칭인‘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선정작을 제안한 응모자에게 시상금 1백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시는‘해관1897’이 지난 1897년 10월 목포 개항과 동시에 '해관'이라는 명칭으로 관세 업무를 시작했던 장소의 역사적 의미를 충분히 담고 있으며,‘미식문화갤러리’는 ‘맛의도시’ 목포를 대표할 새로운 미식관광 거점으로서의 역할과 비전을 잘 나타낸다고 설명했다.특히‘갤러리’는 보통 미술품을 진열·전시·판매하는 장소를 뜻하지만‘미식문화갤러리’가 담을 미술품은 味述品(맛 미, 지을 술, 물건 품)으로‘목포 맛’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공간이라는 정체성을 함축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시는 역사적 가치가 큰 구)목포세관 본관 터와 창고를 의미있게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창고 2개 동을 보수·정비해 목포의 맛과 멋(역사, 관광, 문화)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더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오고 있다.큰 창고는‘맛’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스몰푸드존과 푸드랩 등의 미식문화공간으로, 작은 창고는 목포 개항 및 세관 역사를 담은 전시관을 비롯해 관광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스마트 관광플랫폼으로 각각 조성 중이다. 야외 공간은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6 14:34

목포영어도서관이 목포어린이도서관과 도서관 소장 자료 공유와 도서대출 편의를 위해 상호대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작은도서관의 운영 지원 및 연계·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목포영어도서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순회사서 지원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올해 목포영어도서관은 순회사서 1명이 작은도서관 2개소(행복마을작은도서관, 연꽃작은도서관)를 방문해 도서선정 및 수집, 정리, 대출서비스 등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 대상 실무 교육,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목포영어도서관 순회사서는 목포어린이도서관의 다양한 도서를 상호대차해 작은도서관 2개소에서 매월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이동이 불편한 이용자를 위해서는 책배달 서비스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상호대차는 이용하는 도서관에 원하는 도서가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소장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이다.시 관계자는 “작은도서관까지 확대하는 상호대차 서비스로 도서 공유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5 10:59

목포장학재단(이사장 김종식 목포시장)이 학업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의 학습의욕을 고취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할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장학생을 선발한다.이번 장학생 선발은 총 25명으로 1인당 2백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공고일(2022.3.14) 기준 부모님 및 본인 중 1명 이상이 목포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 또 목포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 후 국내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직전 학기 평균 학점이 2.0 이상이다.선발기준은 성적평가 30%, 소득평가 70%를 반영하며, 소득평가는 최근 3개월 월 25만원 이하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한 가정으로 제한된다.또한 부모 직장의 학자금 지원 및 타 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 수혜자, 국가 등으로부터 등록금과 수업료가 면제되거나 전액 지원받는 육·해·공군사관학교, 간호사관학교 등 매학기 등록금 총액이 30만원 이하인 대학교 재학생과 학생 본인이 소득자인 경우 등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동행정복지센터와 시 교육체육과에서 접수 가능하며, 서류심사를 거쳐 4월중 지급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나 (재)목포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5 10:58

목포시가 목포음악축제의 공식 명칭을 ‘목포 Music Play(뮤직 플레이)’로 선정했다.시는 지난 2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목포음악축제 명칭을 공모했고, 총 445건을 접수해 시홈페이지를 통해 선호도를 조사했다.그 결과 최우수작에 ‘목포 Music Play’가, 우수작에 ‘도레ㅁㅍ솔’이, 장려작에 ‘목포와樂’이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목포 Music Play’는 음악축제 공식명칭으로, ‘도레ㅁㅍ솔’과 ‘목포와樂’은 행사 세부 프로그램 명칭으로 각각 활용된다. ‘목포 Music Play’는 목포(Mok-Po)의 영문 첫 글자를 딴 명칭으로 ‘목포에서 놀다’로 해석될 수 있으며 목포MP축제, MPMP로도 간결하게 부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선호를 얻었다.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 동안 갓바위 문화타운에서 개최될 ‘목포 Music Play’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하는 전국규모 경연대회를 비롯해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경연대회는 예선, 준결승, 결승으로 구분해 진행되며, 준결승과 최종결승은 축제장에서 진행되는데 축제 마지막 날 상위 TOP5 파이널 공연과 시상식이 개최된다.또한 재즈, 시립예술단체 공연, 목포음악사 전시, 음악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목포의 면모를 선보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목포 Music Play를 통해 목포가 ‘음악의 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 음악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상품을 구성해 관광과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5 10:57

삼향동주민자치위원회와 삼향동행정복지센터가 새 봄을 맞아 도·농 복합동의 지역 특색을 살려 ‘2022 전원마을 삼향동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목포시 대양동 62-1번지 일원 1,828㎡ 규모로 조성된 삼향동 주말농장은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농장에 설치된 농업용 관정에서 용수를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어 주말농장으로는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삼향동 주말농장은 총 120세대 규모이며, 1농장당(17㎡) 임대료는 8만원이다. 분양은 선착순이며 주말농장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삼향동행정복지센터에 전화(270-4903)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분양을 받으면 4월부터 11월까지 자율적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삼향동은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퇴비작업, 구획정리, 비닐작업, 용수시설 지원, 작물재배요령 기초교육, 공동 잡초제거 지원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성헌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말농장은 도시민들이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농촌을 체험하는 기회다”며 “주말농장을 통해 가족과 이웃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웰빙 식단을 꾸며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장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1차), 오후 2시(2차) 주말농장부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4 13:46

목포시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구직단념 청년에게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22개 지자체가 선정됐는데 전남에서는 목포시가 유일하다.시는 올해 12월까지 프로그램 참가 청년 250명 발굴을 목표로 국비 2억5천만원, 시비 5천만원을 투입해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를 통해 구직단념 청년 모집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취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취업제도는 저소득층, 청년, 영세 자영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도 결합해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제도’이다. 시는 밀착상담과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40시간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을 도울 예정이다.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은 2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으며, 최소 3개월 동안 유선, 이메일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시 관계자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운영과정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4 13:45

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승객수요 감소 및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전세버스, 법인택시 기사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재난지원금은 법인택시기사 소득안정자금과 시내·전세 버스기사 한시지원사업으로서 기사 1인당 100~1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지급 대상은 소득감소가 증명된 운송업체 소속 운전기사이며, 시내·전세버스 기사는 '22.1.3일 이전, 택시기사는 '22.1.1일 이전 입사한 운수종사자가 해당된다. 버스기사는 오는 18일까지 신청서를 직접 또는 회사를 통해 시로 제출하면 된다. 택시기사는 지난 2월 28일부터 신청을 접수하고 있는데 14일까지 신청서를 회사를 통해 시로 제출하면 된다.목포시의 총 지급대상자는 법인택시 기사 502명, 시내버스 기사 331명, 전세버스 기사 200명 등 총 1,033명일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고충을 조속히 경감하기 위해 매출액 감소 및 근속 요건 확인 과정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재난지원금은 시에서 확인절차가 끝나면 3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전라남도에서 지급한다.시 관계자는 “업체별 사전안내,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4 13:44

목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목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해 ‘목포시가족센터’(센터장 최성숙)로 새롭게 출발한다.목포시건어물젓갈센터 5층에 위치한 ‘목포시가족센터’는 지난 10일 김종식 목포시장, 천주교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목포시 가족의 통합공간으로서의 문을 열었다.목포시는 지난 2009년 건강가정지원센터를, 2010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각각 개소해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취약위기가족지원, 아이돌봄지원 등 다양한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다 올해 1월부터는 가족유형에 구분없이 다양하고 포괄적인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 기관을 ‘목포시가족센터’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목포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목포시 모든 가족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포통합가족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목포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공동육아나눔터, 언어발달실, 컴퓨터실, 상담실, 요리교실 등 13개 활동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목포시가족센터는 가족역량강화, 아이돌봄서비스, 다문화가족의 관계향상 및 자녀성장 지원, 가족상담, 한국어교육 등 기존 이원화된 서비스를 일원화해 운영하는 만큼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기관 통합과 함께 새로운 공간에서 출발하는 목포시가족센터가 앞으로 목포시 가족들을 위한 가족서비스 제공의 중추적 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1 14:01

목포시가 청년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청년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활력 증진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2022년 목포형 청년문화브랜드 사업’의 청년문화(창업)활동가를 모집한다.‘목포형 청년문화브랜드’는 문화도시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의 문화역량을 발전시키는 한편 청년 중심의 문화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문화시민을 양성하는 목포만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문화콘텐츠 개발, 문화 관련 창업 연계 등 2개 분야에서 총 20팀의 우수한 청년문화(창업)활동가를 모집하며 콘텐츠 개발 지원비, 사업화 지원비 등 1팀당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이 밖에 ▲선정자가 원하는 전문가 1:1 매칭을 통한 전담 멘토링 ▲브랜드 개발 및 홍보 컨설팅 ▲ 워크숍 및 심포지엄을 통한 네트워크 교류협력 ▲ 청년문화 위크 개최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모집대상은 모집공고일(2022.3.7) 기준 만 18~39세 이하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목포형 문화콘텐츠를 창출할 전국의 청년 창업자(1~3년) 또는 예비 창업자이다. 시는 이달 말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팀을 선정해 올해 12월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 또는 목포문화도시센터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5일까지 목포문화도시센터 이메일(mpcc2021@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목포형 청년문화브랜드사업이 청년들이 문화역량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잠재된 지역의 콘텐츠 발굴과 가치 향상에 청년과 함께 하고, 이를 통해 청년이 살고 싶고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1 13:58

목포시가 출산, 육아 등으로 취업 재개에 어려움이 많은 경력단절여성의 조기 사회복귀를 유도하기 위해 생애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원하는 ‘경력이음 바우처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인원은 2,285명으로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전라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35세부터 54세(1968.1.1.~1987.12.31.) 경력단절여성으로 취업지원기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에 구직을 등록하고 신청일 기준 전월 건강보험료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사업량이 초과할 경우 1차 신청기간인 4월 29일까지로 모집이 마감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NH농협은행 목포시지부에서 카드를 발급받아 취업준비를 위한 도서구입, 수강료, 면접 준비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단, 2021년 경력이음바우처 지원사업 수혜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등 다른 법령에 의한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실업급여,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제도 및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경력이음 바우처카드가 경력단절 여성의 능력개발과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심있는 시민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경력단절여성 경력이음바우처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목포시 여성가족과,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0 14:49

목포시가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2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및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이다.지원자격은 공고일(2022. 3. 7.) 기준 목포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등록돼야 하며, 소유기간은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 정부 보조금 지원으로 엔진 개조 및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검사유효기간 내에 관능검사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한다.보조금은 차량기준가액 기준으로 지급되고,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까지, 3.5톤 이상 차량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최대 4,000만원까지, 저소득층은 상한액 내에서 10%의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 생계형 및 영업용, 소상공인 소유 차량은 최대 상한액 6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폐차 후 경유차를 제외한 차량을 신차로 구매하거나 경유차를 제외한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상한액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목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서식을 작성해 등기우편(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7, 대한스마트타워 6층 조기폐차 신청) 또는 이메일(1577-7121@aea.or.kr)로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신청을 접수하고, 폐차 후 보조금은 목포시 환경보호과에서 청구하는 점에 대한 유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10 14:46

목포시가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시는 7일 담화문을 통해 “영업시간이 제한되고,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이 급격히 하락하는 등 지역경제가 큰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소상공인 연합회, 상점가, 전통시장 상인회 등의 간곡한 재난지원금 지급 요청을 수렴해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시는 목포시의회와 논의해 이번 임시회에 추경예산을 요청하고, 승인되면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을 사업장마다 현금 5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지급대상은 2022년 2월 28일 이전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이며, 신청일 기준 영업 중이며, 상시근로자가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2021년 매출액 10억원 이하 목포시 소재 사업체다.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는 대표자 중 1인에게만 지급한다▲국세청에 휴·폐업 신고를 했거나, ▲사행성 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험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이 없는 조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순차적으로 계좌 이체로 지급할 예정이다. 1만7천개업체가 해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총소요액은 86억원(전액 시비)으로 시는 순세계잉여금, 1회성·행사성 등 경상경비 절감, 불요불급한 사업비 조정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시는 “일상회복 지원금이 오랫동안 고통을 감내하고 계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07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