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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지원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이하 게임센터)에서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게임 개발자들이 온라인에서 격돌한다!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청북도, 청주시가 지원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2021 충북 게임잼’ 2위 수상작인‘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임 : 도지로 화성가기’(이하, ‘도지로 화성가기’)를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지난 8월 20일~22일 ‘현재를 즐겨라’라는 주제 아래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1 충북 게임잼’에는 전국에서 16팀(총 76명)이 격돌한 가운데, 2박 3일간 게임 개발 대회가 진행됐다.그 결과 총 3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1위로는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이 돋보이는 ‘만파식적 : 용과 피리의 소녀(신나 作)’가 2위에는 극한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골프공처럼 항아리 깨고 화성으로 날아가는 도지(카골드 컴퍼니 作)’, 3위는 돈을 생명에 대비한 신기한 발상이 돋보이는 ‘시간도 환불이 되나요(팀52 作)’가 차지했다.이중 2위를 차지한 수상작이 라는 이름으로 구글플레이스토어 출시에 성공했으며, 현재 4.9점의 평점을 유지하며 아케이드 부문 인기 유료게임 4위를 차지하는 등 유저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관계자는 “2박 3일의 짧은 기간 동안 게임시장에 곧바로 출시 가능한 게임이 개발됐다는 점에서 충북 게임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출시작에 이어 또 다른 수상작들의 선전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귀여운 도지코인을 조작해 화성까지 보내는 아케이드 장르 게임 ‘도지로 화성가기’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잼 수상작을 비롯해 참여작 16개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충북글로벌게임센터 페이스북(https://www.fa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9:15

청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제조창 내 동부창고와 4개 구(區) 평생학습센터 등 7곳에서 ‘평생학습! 사람을 잇다. 삶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제1회 청주시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코로나19 상황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대면 행사는 소규모 인원에 한해 참여 할 수 있으며, 모든 행사는 사전 접수로만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사전 접수는 9월 13일부터 9월 28일까지 청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요 행사는 청주시평생학습관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10월 1일 오후 2시에는 익스프레션 크루의 “마리오네트”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과 개막선포 퍼포먼스와 함께 박람회의 막을 연다.이번 행사는 64개 평생교육 기관 ‧ 단체, 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본행사장(동부창고) ‘이음ZONE’에서는 평생교육 기관 ‧ 단체의 다양한 교육, 복지, 일자리 정보를 알 수 있는 통합 홍보 부스와 체험, 전시, 우수사례공유가 진행된다.‘채움ZONE’에서는 소통 강사 김지윤, 숭실대학교 이호선 교수, 여행서 베스트셀러 1위 태원준의 강연과 평생교육 정책 세미나, 렉쳐콘서트 등이 이루어진다.‘나눔ZONE’에서는 학습(대학교)동아리 공연과 체험, 한글을 모르시는 어르신들이 직접 써 내려간 성인문해 시화전이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연계행사로는 장암동 등 6개 마을에서 ‘우리마을 환경 기획 특강’, ‘내 손안의 평생학습(온라인)’ 특강과 체험이 진행된다.10월의 첫날! 처음으로 진행되는 제1회 청주시평생학습박람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9:14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즐거움을 확장할 다양한 결합상품을 선보인다. 프랑스 초대국가의 날 맞이 영화 디올 앤 아이 + 비엔날레 통합 관람프랑스를 주빈국으로 맞은 비엔날레가 오는 15일(수) 초대국가의 날 행사를 앞두고 통합 관람권을 출시했다. 공식 파트너사인 롯데시네마 용암관에서 진행하는 초대국가의 날 행사는 [시네마로 엿보는 프랑스의 패션과 공예]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패션 거장 크리스챤 디올의 삶을 담은 ‘디올 앤 아이(2015)’가 상영된다. 초대국가의 날 기념 영화 관람과 비엔날레 관람이 모두 가능한 통합 관람권의 가격은 현재 비엔날레 입장권 가격인 12,000원이며 선착순 40명에게만 판매한다. 비대면 전시 해설 어플리케이션인‘큐피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 공예도 체험하고 비엔날레 관람까지 –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본전시 연계 프로젝트로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을 준비한 조직위가 ‘비 마이 게스트’의 일환인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객 사전 신청에 들어갔다.업사이클링 공예는 본전시에 참여한 작가군과 함께 본전시장에 마련된 글래스 랩에서 환경과의 공생을 위한 업사이클링 작업을 체험하는 워크숍으로 ▶브로치(조성호 작가) ▶손가방(래코드 팀) ▶조명등(이혜선 작가) 3개 워크숍이 마련된다. 모두 유료 체험으로 재료비와 비엔날레 입장권(현장구매가 12,000원)을 포함해 브로치는 20000원, 손가방은 10000원, 조명등은 30000원이다.더불어,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 중 하나인 ‘공예 탐험 – 바닷속으로’도 체험객을 사전 모집한다. 인도네시아 뜨개질 작가 물야나와 한국의 예술 스피커 작가 한성재가 콜라보 해 조성한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무료)으로 하루 12회, 회당 20명씩 20분 단위로 운영한다. 신청자들에게만 배포되는 체험지 및 스티커와 함께 깊은 바닷속처럼 꾸며진 전시장에서 작가의 상상력이 창조해낸 유쾌한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9:13

문화유산을 공예로 변용한 작가부터 분야와 장르, 재료 등 모든 경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작가까지 ‘공예’를 대하는 9개의 시선이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모였다.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비엔날레)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학술행사 ‘초청작가 특별강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지난 6월 공예 포럼에 이은 두 번째 학술행사로, 국내외 본전시 참여작가 9인이 강연자로 초청됐다.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강연에서 첫날인 9일(목)에는 ▶세션 1_문화유산, 동시대 공예로의 변용을 주제로 옻칠나전공예가 이선주(한국), 매듭섬유공예가 윈디 첸(미국), 바스켓 메이커 시네꾸꾸 므쿠누(남아공) 작가가 ▶세션 2_ 공예, 경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도예가 피에트 스톡만(벨기에), 옻칠공예가 허명욱(한국), 가구디자이너 세바스티안 브라이코빅(네덜란드), 스티칭섬유공예가 솜폰 인타라프라용(태국)작가가 관람객을 만났다.자신이 가진 ‘공예’에 대한 생각 및 작업 철학을 공유하는 이날 강연에서 자신을 ‘과거를 연구하고 재현하는 작가’라 소개한 이선주 작가는 “나 역시 내 작품이 미래의 누군가에게 과거이자 또 연구대상인 유물이 된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한다”며 “그게 바로 문화유산이 동시대 공예로 변용될 수 있는 힘”이라고 강조했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가 사용하는 다양한 매듭 방식을 연구하며 작업하는 윈디 첸 작가는 “매듭법은 언어와 문화, 인종에 상관없이 통용 되는 만국공통어”라며 “공예 또한 매듭처럼 세계 모든 인류의 삶에 통용되고, 사람과 사람을 소통하게 만드는 언어이자 도구”라고 덧붙였다.이어 연단에 오른 피에트 스톡만 작가는 도자 분야에서 가장 난이도 높은 소재이자 기술인 백자, 코발트, 주입 성형을 다루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객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9:12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대표이사 박상언, 이하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0월 1일(금)까지 에 참여할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문화도시센터와 청주시기록관, 충청역사문화진흥원이 함께 진행하는 는 문화도시 청주의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기록의 가치와 기록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문화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일 수료하는 여름 학교에 이어 이번이 2번째 개교다.청주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10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청주시기록관에서 총 8차례 교육이 진행되며 충청역사문화진흥원이 준비한 기록매체를 활용해 기록하기, 나만의 신문 만들기 등 다양한 기록 관련 교육부터 근현대인쇄 전시관, 덕촌리 독립운동가 마을, 청주 읍성 등에서 진행하는 실습교육까지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게 된다. 80% 이상 출석률을 기록한 학생에게는 ⌜어린이 기록학교 수료증⌟도 수여된다.모든 교육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며, 상황에 따라 온라인(zoom)교육으로 변경될 수 있다.에 등교하고 싶은 희망자는 문화도시 청주 홈페이지(www.cjculture42.org)에서 회원 가입 후 관련 공지사항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10월 1일까지 이메일(ragi-10@hanmail.net)접수하면 된다.이밖에 어린이기록학교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문화도시 청주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3-219-103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4:17

청주시가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 직지의 우수성과 교육 문화도시 청주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제9회 직지소설문학상’ 공모전 시상식을 9일 한국소설가협회 회의실(서울)에서 가졌다.대상은 장편소설에 응모한 연세영 씨의‘직지의 부활’, 최우수상에 손영미 씨의 중편소설 ‘빛의 소멸’, 우수상에 이영희 씨의 장편소설 ‘비망록, 직지로 피어나다’가 선정됐다.이날 시상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식을 축소하고 수상자, 심사위원, 협회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호운 (사)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이 상패 및 시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대상에는 2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 최우수상에는 5백만 원의 상금과 상패, 우수상에는 3백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등단하지 않은 수상자에게는 등단의 특전이 주어진다.직지소설문학상의 권위를 제고하고 문학인구 저변 확대 및 금속활자본 직지의 우수성과 교육문화도시 청주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한 직지소설문학상은 올해로 9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총 36편(장편 16, 중편 9, 단편 11)의 공모 작품이 접수됐다.‘직지소설문학상’은 직지 혹은 청주와 관련한 주제적, 지역적 관심을 일반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온 소설문학 축제의 장(場)이라고 할 수 있다.나아가 직지와 관련한 콘텐츠 산업과 융합할 수 있는 적극적인 가능성을 부여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이번 제9회 문학상 수상 후보로 올라온 작품들은 이에 적극 부합하는 주제와 문장과 작가의식을 갖춘 결실들이다.심사위원들은 오랜 논의 끝에 연세영, 손영미, 이영희 씨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는데, 이들을 심도 있게 독해해가면서 이 작가들이 매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고 평가했다.이번 수상작들은 과거의 기억을 현재로 소환해 직지와 청주의 역사를 복원하려는 지향을 빼어나게 보여주었고, 직지에 관한 상상력의 범위를 한층 확대했다는 데 주목했다.직지를 제작하던 과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4:16

청주시가 9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2021 한국정책학회(회장 홍형득 강원대학교 교수)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정책대상은 우수정책을 추진해 정책발전을 이끌어낸 지방자치단체에게 주는 상이다.청주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청주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난개발 대책 거버넌스 구성·운영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청주시는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한 녹색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1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였으며, 도시공원 일몰제 대책 마련을 위해 사회적 합의기구인 거버넌스를 구축, 시민들의 건강한 숨 쉴 권리 보장을 위한 협의를 이끌어낸 바 있다.특히 이 두 가지 정책은 모두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이루어낸 성과라는 점이 부각돼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시정운영에 있어 늘 강조하는 ‘협치’를 기반으로 추진된 정책들이 이번 정책대상 수상을 통해 다시금 상기되고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제10회 정책대상은 청주시와 함께 광주광역시와 경기도 하남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국정책학회는 국내 최고의 정책학술단체로 대학교수·연구원·기업인 등 73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4:15

청주시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2년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오는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허가를 받은 공동주택 중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1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단지 내 도로·옥외주차장·보도의 유지보수 ▲상·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공동주택의 유지·보수 등 관리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최대 지원한도는 2천만 원으로 나머지 금액은 공동주택 자체 부담이며, 올해 시는 16개단지에 3억여 원을 지원해 추진 중에 있다.시는 보조금 신청 접수 후 현장 조사를 거쳐 공동주택관리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하고 대상 단지를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유지관리가 취약하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건축디자인과 건축안전관리팀(☎043-201-2537)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4:13

책문화예술축제 「2021 청주독서대전」이 ‘책이문화U’라는 주제로 10일 개막한다.책이 문화가 되는 책의 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개최되는 이번‘책이문화U’「2021 청주독서대전」은 10일 동부창고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 행사는 11일까지, 연계행사는 10월까지 청주시 권역별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에서 7개 부문 70여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개막식은 9월 10일 오후 4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초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청주독서대전1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막식을 생중계할 예정이다.이날 개막식에는 타악퍼포머 이지현씨와 아역배우 주백호군의 ‘story is book’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한범덕 청주시장이 청주시독서문화육성발전 유공자 표창과 책읽는청주 독후감 공모 우수작을 시상한다.청주시 도서관과 독서문화 성장을 표현한 샌드아트 공연과 미호중학교 무한상상 과학여행 동아리 학생들이 쌓은 ‘책품카’와 함께 개막선언이 이어진다.또한, 2부 행사로는 에티카앙상블과 요조의 토크 콘서트 북앤클래식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이 공연된다.이번 공연은 하나의 주제 아래 클래식 음악과 책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공연으로 책방무사를 운영하고 책을 쓰는 유명 뮤지션 요조의 음악과 책 이야기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2021 청주독서대전」 본 행사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동부창고 일원에서 북 UNIQUE, 북 FOR YOU, 북 UNION, 북 遊놀이터 4개의 테마로 대면과 비대면 동시에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속에서 진행되는 축제라서 입장 정원은 제한되며, 사전 예약한 경우에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철저한 방역을 위해 행사장 입장 전 코로나자가진단검사를 진행 할 예정이니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9 14:12

공예비엔날레의 계절, 놓칠 수 없는 할인혜택이 온다!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 이하 공예관)이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이하 비엔날레) 개막을 맞아 ‘뮤지엄숍 특별 할인전’의 막을 올린다.이번 할인전 기간은 비엔날레 기간인 8일(수)부터 10월 17일(일)까지 40일간으로 도자, 금속, 섬유, 가죽 등 9개 분야 500여 종의 공예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또한 3만 원 이상_메모홀더, 7만 원 이상_머그컵, 15만 원 이상_분청그릇 등 구매금액 별 특별 사은품도 기다리고 있다.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야외 광장에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공예가들의 작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공예관 뮤지엄숍은, 이번 할인전이 진행되는 40일 동안 휴관일 없이 내내 오전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21일(화) 추석 당일에는 14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한다.공예관은 “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특별 할인전이 국제무대에 지역의 공예 문화상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공예산업의 발전과 지역 창작자들의 상생을 위해 비엔날레와 뮤지엄숍 모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8 16:35

비엔날레 관람은 역시 첫날에 해야 제맛이라며,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청주를 찾은 관람객들로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기분 좋게 분주했다.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구로문화재단 허정숙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비엔날레를 찾아 모든 전시관과 야외 광장의 행사들을 꼼꼼히 둘러봤다.작가들의 시간과 노력, 그리고 공력이 더해진 작품들을 마주하며 연신 감탄한 허 대표는 “코로나 시국에 문화축제를 기획하고 연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움이 수반된 과정이었을지, 문화예술행정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짐작이 간다”면서 “그런 역경을 이겨내고 비엔날레를 개막한 청주는 그 자체만으로도 전국의 모든 문화재단과 예술가, 그리고 문화활동가는 물론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전했다.아울러 “공생의 도구라는 주제가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화두”라 공감을 표한 허 대표는 “이번 비엔날레를 계기로 청주문화재단을 비롯해 전국의 110여 개에 달하는 지역문화재단들이 머리를 맞대고 문화로 ‘공생’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고민해봤으면 한다”고 덧붙였다.개막 첫날부터 전국 각지에서 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들은 오랜만의 축제에 들뜬 모습이었다.갓부터 도포까지 전통적인 선비의 한복을 입고 비엔날레를 찾은 IT퍼블리셔 송민근씨는 “평소 공예와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다혜 작가의 소식을 계기로 직접 비엔날레를 방문하게 되었다”며 “모던하지만 친숙한 한국적인 미와 공예의 미학이 어우러져 새로운 경험을 주는 멋진 전시”라는 감상평을 남겼다.비엔날레 개막일에 관람하고 싶어 아이 셋과 함께 평택에서 청주로 나들이를 왔다는 이 빛나라씨는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가족 나들이조차 쉽지가 않았는데, 언론에 보도된 비엔날레 전시장 사진을 보고 이곳만큼은 꼭 가야겠다고 생각해 먼 길을 달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8 16:33

청주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한진) 이윤아 단원이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는 9월 3일과 5일 이틀간 전남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대회로 진행됐다.대한민국의 국악명가 강윤학 家의 명인, 명창 강용안, 강남중 선생들의 정신을 기리고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해 훌륭한 전통국악의 전승 보전과 21세기를 맞아 우리 전통예술을 육성해 세계문화 예술 창달을 목적으로 하는 이 대회에 전국에서 총 330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6개부문(관악,현악,판소리,가야금병창,판소리고법,무용)에서 일반부 관악부문으로 출전하여 종합대상(전체1위)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윤아 단원에게는 상장 및 트로피 및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무안 연꽃축제 승달국악콘서트 초청, 개인 발표회 후원 및 수상자 음반 발매 예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청주시립국악단 이윤아씨는 “대통령상의 영예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청주시립국악단 한진 예술감독님 이하 단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수상이 끝이 아닌 항상 노력하고 정진해 청주시립국악단과 청주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8 16:32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1호 입장객을 맞이하며 40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비엔날레)가 8일(수) 오전 10시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장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관람객 맞이에 들어갔다.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한 이날 개장식에는 조직위원장인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국제공예공모전 공예공모전 부문 심사위원장 최공호, 공예도시랩 부문 심사위원장 최범, 공모전 대상 수상자 정다혜 작가, 동상 수상자 강우림 작가, 본전시 참여작가 박경숙, 윈디 첸, 세바스티안 브라이코빅, 피에트 스톡만 등이 참석했다.가을의 선율을 연주하는 현악팀‘그린로즈’의 축하 무대와 1호 입장객 축하 및 기념품 전달, 한지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한 이날 개장식의 첫 입장객은 장한효(24, 경기도 평택시), 서유진(32, 서울특별시)씨였다.사전 예약으로 개막일 첫 입장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에게는 축하 꽃다발과 비엔날레 공식 파트너사인 에어로케이에서 제공하는 각각 제주 왕복 항공권이 증정됐다.이날 관람을 위해 새벽 5시에 출발했다는 장한효씨는 “코로나19 탓에 올해는 온라인 전시가 함께 열린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직접 관람의 감동을 느껴 보고 싶어 사전 예약을 했다”며 “이번이 첫 비엔날레 관람인데, 첫 입장객으로 함께할 수 있게 돼 더 기쁘고 기대가 크다”며 상기된 표정으로 소감을 전했다.개장식과 함께 마침내 막을 올린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첫날 풍경은, ‘안전’이 키워드로 떠오를 만큼 방역체계가 인상적이었다.개장에 앞서 전시장마다 소독 및 환기를 진행했고, 개장식 참석 인사는 물론 1호 입장객을 비롯한 관람객 모두 현장에 설치된 임시검사소에서 발열 체크와 안심콜 등 사전 방역 지침 준수를 마친 뒤 행사장으로 입장할 수 있었다.또한 비말 마스크 등을 착용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8 16:28

청주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에 따라 현장 체험을 중단하고 체험장 소개, 체험장의 일상, 체험프로그램 등 콘텐츠를 주2회 업로드 하는 가마솥쌀밥 체험장 를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9월 8일부터 17일에는 주변에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없는 연잎차와 연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연잎차와 연밥 만들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네이버밴드 에 가입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된다.온라인으로 운영하는 연잎차․연밥 만들기는 7월~8월 주말 가족 체험을 신청했지만 현장 체험프로그램이 중단되어 참여할 수 없었던 신청자를 우선 대상으로 하고 선착순으로 20가족에게 연잎차, 연잎 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선정된 가족은 미래지농촌테마공원 가마솥쌀밥 체험장을 방문하여 키트로 제공 되는 연잎차, 연잎을 수령한다.수령한 키트로 에 게시된 콘텐츠를 보고 가족이 함께 만든 연잎차, 연밥 결과물을 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청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현장 체험이 중단되어 온라인 가마솥쌀밥 체험장으로 전환 운영했지만 가마솥쌀밥 및 농산물을 이용한 체험 콘텐츠,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는 과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08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