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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인공지능(AI) 관련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2022년 1차 AI 창업 교육’ 참여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창업 교육은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하나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창업의 성공전략과 동기부여 교육을 통한 예비‧초기 창업자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인공지능(AI) 기반 아이디어 고도화를 통한 제품 구현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교육은 광주 동구 AI 창업캠프 1호점에서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은 23일부터 25일까지 총 20시간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40명 내외로, 교육비와 교재는 전액 지원된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예비‧초기창업자의 수요에 맞게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차에 ▲인공지능(AI) 창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 및 기업가 정신 ▲인공지능(AI) 기술창업 트렌드 ▲인공지능(AI) 윤리와 개인정보보호 이슈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저작권 등으로 창업기초교육을 진행한다.2일차에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에게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정부지원사업 동향 및 선정전략 ▲자금조달 전략 ▲IR 전략 및 피칭기법을 진행하고, 3일차는 ▲스타트업을 위한 회계 및 세무 ▲AI 규제해소와 품질인증을 진행한다.이번 1차 인공지능(AI) 창업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광주지식재산센터의 2022년 지식재산(IP) 디딤돌 프로그램과 연계한 ‘IP 창업존 40기’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IP 창업존 40기’ 교육 수료 후에는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지식재산(IP) 컨설팅 및 권리화 지원, 구체화 가능한 우수 아이디어 3D 설계 및 제품 구현 지원, 지식재산(IP) 후속 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

광주시 | 윤채홍 | 2022-05-13 11:04

광주광역시는 16일부터 ‘2022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신청을 받는다.‘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은 광주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0년 7월 서울시에 이어 지자체 중 두 번째로 조례를 제정하고 광주시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첫 해인 지난해에는 1만9600여 명의 청소년이 지원을 받았다.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6~18세(2004년1월1일~2006년12월31일 출생자)의 여성청소년이다. 단,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지난해에는 광주상생카드와 현물을 통해 지원했으나, 오프라인 신청 및 현물 직접 수령의 번거로움 등 불편사항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온라인 바우처 지원방식을 도입한다.이에 따라 신청자가 ‘지맵(Z-MAP)’ 앱 및 ‘제로페이 마이데이터’ 페이지에서 지원금을 신청하면, 관리자가 지원 자격 승인 후 1인당 월 1만2000원(연 최대 14만4000원)에 해당하는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를 지급한다.해당 포인트로 관내 편의점 중 제로페이 가맹점(CU, 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등학생 재학생의 경우 학교를 통해 학생과 가정에 안내하는 등 광주시교육청에서 별도로 추진할 계획이다.광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16일부터 6월15일까지를 ‘1차 집중신청기간’으로 운영하고 광주시 센터, 5개 자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청을 독려할 예정이다.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올해부터 제로페이 시스템을 도입해 대상자가 쉽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5-13 11:03

충북 영동군새마을회(회장 김종욱)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른 공경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영동군새마을회는 소속 동남부 4개면(황간면, 추풍령면, 매곡면, 상촌면) 새마을지도자 80명이 (구)황간중학교에서 동남부 4개면 노인 600여명을 초청해 성대한 사랑의 효(孝) 잔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지도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고기무국, 수육, 과일, 떡 등의 상차림을 정성스럽게 마련해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영동병원(이사장 윤왕영)의 후원에 힘입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경로잔치를 열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종욱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 2년간 아쉽게도 효 잔치를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열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라고 말했다.이어, “금일 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영동병원 윤왕영 이사장님은 물론,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전일부터 구슬땀을 흘린 동남부 4개면 협의회, 부녀회, 문고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향후, 영동군새마을회는 영동병원의 지속적인 후원에 힘입어 군내 11개 읍면 전역에서 효 잔치를 열 계획이다.

영동 | 황인홍 | 2022-05-13 11:03

충북 영동군은 영동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이달 5월부터 무인주차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무인요금정산시스템은 무인정산기, 차량번호 자동인식기, 자동개폐기등으로 구성돼 설치됐으며, 카드전용시스템 방식으로 운영된다.영동전통시장 제1주차장 요금은 ‘영동군주차장운영조례’에 따라 15분전까지는 무료이며 최초 30분부터 500원, 2시간까지 매15분마다 250원이 부과되며 2시간 초과시 15분마다 300원씩 부과된다.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이 무료주차권을 사용할 경우 1시간 동안 무료이며, 장애인차량, 국가유공자, 경형자동차,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경우 주차요금의 50%가 감면된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7시까지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휴일없이 일주일 내 운영된다.영동전통시장상인회에서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 이한철 상인회장은 “무인요금정산시스템 운영으로 주차장 회차율이 높아질 것이며 이로 인해 늘어난 주차장 위탁 운영수익은 다시 전통시장 활성화에 재투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시스템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 카드전용 시스템으로 도입되어 초기에 고객들의 불편이 조금은 있겠지만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차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변화인 만큼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주차요금은 레인보우영동페이 결재가 가능하며, 군은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여 무인정산시스템 운영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영동 | 황인홍 | 2022-05-13 11:02

광주영어방송(사장 김휘)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42주년을 기념해 영어 라디오 연극 ‘5.18 푸른 눈의 증인’(Witnessing Gwangju/기획 및 연출 노형진, 선혜민PD)을 제작한다.이 프로그램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상황을 목격했던 외국인 폴 코트라이트의 회고록 ‘5.18 푸른 눈의 증인’을 각색해 제작한 라디오 연극으로, 저자 폴 코트라이트가 직접 나레이션에 참여해 그의 눈으로 목격했던 광주의 참상을 생생히 전달한다.1부에서는 당시 미국 평화봉사단으로 활동하던 폴이 광주와 나주를 오가며 광주 시민들의 두려움과 분노를 목격하고, 폴이 증인이 되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를 다룬다.2부에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광주의 진실을 외부에 알리고자 노력한 외국인들의 희생정신과 폴이 40년 만의 회고록 집필 작업을 통해 광주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는다.영어로 제작된 라디오 연극 ‘5.18 푸른 눈의 증인’(‘Witnessing Gwangju)은 오는 5월18일 오후 7시 광주영어방송(GFN 광주98.7Mhz/여수93.7Mhz)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GFN 광주영어방송은 광주.전남지역을 가청권으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프로그램을 24시간 송출하고 있는 외국어 전문 방송사이다.광주영어방송 김휘 사장은 “당시 광주 상황을 목격한 외국인들은 증언이나 책 출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5.18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왔다”라며 “이 연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세계인의 공감대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5-13 11:02

충북 영동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달 13일 제21회‘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발표된 이번 수상은 2021년 한해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분야 및 다중이용 접객업소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점검 등 8개 기준으로 평가했다.이번 평가에서 영동군은 대전 중구 등 16개 지자체와 함께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도내에서는 영동군이 유일하게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군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이고 실효성 높은 식품안전정책 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감염원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 접객업소를 대상으로 꾸준한 방역점검을 실시했다.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로 살폈으며, 소독제 등 방역물품 배부, 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 지원, 방역물품 구입 지원 등 지역사회의 감염원 차단에 집중하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켰다.뿐만 아니라 먹거리 안전과 밀접한 지역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집중 지도·점검을 병행했다.더욱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밀집·밀폐된 공간에서의 접촉은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에 업소 현황, 청결 상태, 식품원재료 취급방법 등 식품안전관리 상태 전반을 살피며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지역음식점의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에 힘썼다.이러한 군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군의 확고한 의지와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김영목 가족행복과장은“다중이용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식품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으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한 결과 값진 결실을 맺었

영동 | 황인홍 | 2022-05-13 11:01

목포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내에서의 불법주차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10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개정된 ‘친환경차법 시행령’이 지난 1월 28일 시행됨에 따라 공동주택을 포함한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에서 불법주차 등 충전방해 행위는 단속 대상이다.전기자동차 충전방해 행위는 ▲충전구역에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및 주변, 진입로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 완료 후에도 계속 주차하는 행위[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 경과] ▲충전시설이나 충전구역 표시선 및 문자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아울러,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 설치 의무대상은 신축·기축 시설 모두 해당되며, 총주차면수가 50개 이상인 공공·공중이용시설 및 기숙사와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 확대됐다. 기축시설은 총주차면수의 2%(공공건물은 5%이상), 신축건물은 5% 이상에 해당하는 전기차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을 3년 이내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구역은 주차공간이 아닌 충전을 위한 구역이므로 단속에 앞서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를 집중 홍보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3 11:01

영동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오는 6월 8일부터 방탈출·키즈·만화카페 3개 업종이 신종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된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추가 지정되는 3개 업종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특성을 갖추고 있지만, 지금까지 다중이용업소법이 적용되지 않아 소방안전시설 설치와 관계자 안전교육 의무가 없어 화재에 취약한 상태였다.하지만‘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오는 6월 8일 이후 새롭게 영업을 시작하거나, 기존 영업주가 변경되는 업소는 소방시설 등을 설치한 후 다중이용업소 완비증명서를 발급받아야 영업할 수 있다.앞으로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되면 자동화재탐지설비·방염처리·피난설비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해야 하며, 영업주 및 종업원 소방안전교육 이수와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이에 영동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특별법 개정으로 인한 영업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개정 법령이 제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임병수 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중이용업소에 추가되는 3개 신종업종의 영업주가 개정법령을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집중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2-05-13 11:00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의 정례회의가 지난 12일 목포 폰타나비치관광호텔에서 개최됐다.이날 회의에는 문체부, 한국관광개발연구원, 권역별 사업관리단, 목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반기 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 공유,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 보고, 향후 추진일정 보고 등을 진행했다.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은 전국을 10권역으로 나눠 테마를 지정하고, 테마에 맞는 연계 관광상품 및 기반구축을 지원한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테마여행 10선 사업’ 종료 후에도 각 지역이 자립기반을 유지하고, 연계관광이 정착되도록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시는 광주·나주·담양과 함께 테마여행 10선 8권역인 ‘남도맛기행’ 테마의 연장으로 지역연계 관광상품 개발, 남도맛기행 맛 관광굿즈 개발 등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전국을 대상으로 관광객을 모객하고,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역연계 관광상품을 대형 여행사인 모두투어에 위탁·운영할 예정으로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 등 목포의 주요 관광지와 나주시를 연계한 코스를 개발 중이다.남도맛기행 맛 관광굿즈는 목포의 쥐포와 담양의 대잎술을 ‘한잔세트’라는 명칭으로 상품화해 관광굿즈 리패키징 디자인을 개발 중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에 따라 국내 관광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관광객 증가를 위해 연계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3 10:59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은 5월 12일 오후 2시 노근리평화공원 교육관 대강당에서 노근리평화공원 운영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근리평화공원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이 된 노근리사건 진상규명 과정과 공원조성 과정, 그리고 최근 노근리평화공원에서 개최된 각종 국제행사에 이르기까지 지난 10여년간 노근리평화공원의 변화와 발전을 보여주는 영상이 상영되었다. 또한 앞으로 노근리평화공원이 나아갈 길을 밝힌 도 발표되었다. 이날 정구도 재단이사장은 미래 10년 발전방향 발표를 통해, 첫째 피해자 보상조항을 포함한 노근리특별법 개정안의 국회통과와 피해자공동체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 둘째 노근리글로벌평화포럼 정례화를 통해‘노근리정신’을 세계화할 것, 셋째 인권·평화교육의 중심지로서 노근리평화공원 위상을 제고하며, 넷째 역사·문화 명소로 노근리평화공원을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밝혔다. 또한 재단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10년간 노근리평화공원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이들에 대해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감사패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前행정안전부 과거사처리지원단장 이상수 / 충청북도의회 의원 박우양 / 영동군 군정자문단 위원장 정헌일 / 와인 코리아 회장 윤병태 / (사)한국민간정원협회 전무이사 서정길

영동 | 황인홍 | 2022-05-13 10:58

오는 5월 14일(토), 고양스포츠타운리틀야구장에서‘고양시-허구연 무지개리틀야구단’이 첫 훈련을 시작한다.허구연 무지개리틀야구단은 고양시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공동체의식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됐다.아이들의 훈련을 위해 유명 야구인들이 총출동한다. 코치진은 △단장 허구연(현 KBO 총재) △부단장 김성봉(전 한화이글스 홍보실장) △감독 박용진(전 LG트윈스 2군 감독) △코치 김태민(현 미네소타 트윈스 아시아지역 스카우터) 등으로 전문 야구인들이 아이들의 훈련을 지도할 예정이다.어린이 야구단은 훈련 이외에도 프로야구 경기 관람,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한다. 특히 2016년에는 아이들 15명과 학부모 10명 등 30여 명이 베트남에 방문하여‘한-베트남 티볼 친선경기’에 참가했다. 그 외에도 열대과일 수확, 고적지 탐방 등 추억을 쌓기도 했다.2012년부터 무지개리틀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허구연 단장은 “아이들이 야구 훈련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야구단을 시작한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는데, 앞으로도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고양시와 함께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손혜철 | 2022-05-13 10:51

고양시는 경기도가 진행한 「2021년도 관광특구 진흥계획 집행상황 평가」 에서 파주, 수원, 동두천, 평택을 포함한 경기도 5개 관광특구 중 고양시가 관광특구 평가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시는 2020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22년까지 2년간 총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양시는 2021년도에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한 ▲비대면 온라인 푸드&비어 페스티벌 개최 ▲고양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온택트 버스킹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고양관광정보센터의 창의적 활용 ▲고양 인근 지역과의 연계 코스 운영 및 상황에 따른 기획노선을 시도한 고양시티투어도 호평을 받았다. 그외에도 특구 지정요건과 잠재성, 지속가능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향후 ‘고양 관광특구 뻔뻔 한류 플러스’를 컨셉으로 고양시만의 인프라를 활용해 한류 문화를 덧입힌 관광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양시 관광특구는 일산동구와 서구 일대 중심으로 라페스타, 어울림누리, 일산호수공원 일원부터 킨텍스까지 상업지역 주변의 총 면적 3.94㎢에 이르는 구역으로 2015년 8월 지정되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5-13 10:50

하동 묵계초등학교(교장 오인태)는 지난 11일 창원 로봇랜드에서 ‘상상을 현실로 SW·AI 교육’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학생들은 이날 ‘네가 참 좋아’, ‘너와 함께해서 좋아’ 등 사람과 사람, 사람과 AI 간의 친밀한 교감과 우의를 다지는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오전에는 고공 실감 모션체어에 탑승해 대형 수직 돔 스크린에 투시되는 우주 로봇의 활약을 볼 수 있는 우주정거장 및 우주항공로봇관, 로봇들의 발레 공연, 로봇들이 직접 들려주는 재미있는 인형극의 모습을 체험하며 로봇 기술의 우수성과 미래사회의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워했다.그리고 오후에는 놀이기구를 타며 놀이기구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체험학습에 참가한 5학년 한 학생은 “학교에서 인공지능이라는 말을 듣기만 했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로봇에게 질문하면 대답해 주는 것이 신기했다”고 말했다.6학년 한 학생은 “로봇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았고, 이렇게 학교 밖 다양한 장소에서 하는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한편, 이번 체험활동에는 3∼6학년이 참가했으며, 1∼2학년과 청암분교장 학생들은 오는 20일에 같은 장소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동군 | 이경 | 2022-05-13 10:47

하동 옥종농협(조합장 정명화)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협력사업으로 지난 11일과 12일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 ‘단계별 농업교육-심화반’과 ‘직업교육-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을 각각 개강했다고 13일 밝혔다.단계별 농업교육 심화반은 결혼이민여성 21명이 신청해 농산물 생산·유통, SNS 활용, 농기계, 양성평등, 전통식품 등의 과정을 주1회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단계별 농업교육은 옥종농협이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지원과 후계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기초과정 46명·심화과정 44명이 수료했다.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전문 자격증 취득지원으로 결혼이민여성의 경제적 자립 지원과 농외소득 증대로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 운영하는 사업으로, 12명이 신청해 매주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정명화 조합장은 “결혼이민여성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신의 삶을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옥종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종농협은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결혼이민여성 단계별 농업교육, 결혼이민여성 직업교육, 1대 1 맞춤형 농업교육,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현장과정·미래세대캠프)을 운영 중이다.

하동군 | 이경 | 2022-05-13 10:45

성남시는 오는 7월 28일까지 중원구 도촌종합사회복지관과 분당구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등 2곳에서 1인 가구 90명이 참여하는 재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성남지역 1인 가구는 11만5000가구(전체인구의 31.2%)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혼자 생활비를 벌어 노후 준비까지 해야 하는 이들의 재무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교육이다.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선 40~50대 중장년 총 60명을 대상으로 4회 과정의 재정교육을 3기(기수별 20명)에 걸쳐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수입 지출 관리, 나의 세금 파악과 보험관리, 노후 준비와 건강한 부채관리 등이다.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 맞춤형 재정·경제교육이 이뤄진다.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선 만 20~39세의 청년 15명과 만 40~64세의 중장년 15명을 대상으로 각각 5회 과정의 재정교육을 한다.청년은 금융과 주거, 올바른 저축, 신용과 부채, 주거 지원제도 등에 관한 내용을 배운다.중장년은 저축과 투자, 노후 준비, 생활 속 보험, 부채와 신용, 정부 지원제도에 관해 알 수 있다.각 교육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재정·재무 교육을 받으려는 성남시 거주 1인 가구는 수업받고자 하는 기관의 QR코드나 전화(도촌·031-720-8512, 판교·070-4169-5228)로 신청하면 된다.수료자에게는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성남시청 9층)를 연계해 개별 재정 점검과 맞춤형 재무 상담을 지원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2-05-13 10:42

성남시는 주요 주거지역 도로의 야간 조도(밝기)와 우회전 사각지대 등에 대한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연말부터 민간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는 성남시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과제가 선정돼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선정된 과제는 ‘스마트도시 성남 야간생활권 확보를 위한 조도·휘도 데이터 구축’과 ‘우회전 사각지대 등 보행자 교통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개방데이터 구축’이다.시는 780㎞ 구간의 주요 주거지역 도로 데이터, 도로에 있는 조명시설 위치정보, CCTV 위치별 조도, 시각화 자료 등 4건의 공공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우선도로, 교통약자 보호구역 등의 보행자 교통안전 정보, Open API(오픈 에이피아이) 등 22건의 공공데이터도 구축한다.시는 이달 말 관련 기업 2곳과 협약을 하고,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38명을 채용해 기초데이터 수집과 현장 조사, 데이터 구축 작업을 한다.이들 공공데이터는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포털에 등록한다.민간에선 내비게이션에 적용해 우회전 교차로 진입 전 우선 멈춤, 보행자 확인, 교통사고 위험지역 안내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성남시는 가로등 정비 등의 범죄 예방환경 설계(CPTED·셉테드), 횡단보도 최적 위치 선정, 보행자 보호구역 지정이나 조정 등 관련 정책 결정 지표로 활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데이터 구축은 민간과 공공 모두에 유용하게 활용돼 야간생활권과 보행자 교통안전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2-05-13 10:4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늘(13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정한 날이다.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제정되었다.이날 기념식에는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소비자단체, 식품위생단체,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코로나 팬데믹 극복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기념사 ▲축사 ▲식중독 예방 홍보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기념식에 이어 진행되는 2부 행사는 ▲마음을 다스리는 꽃차 테라피와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알쓸커잡’ 등 코로나 블루 힐링 토크쇼로 구성해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아울러,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관과 ▲미식도시 부산과 음식문화 개선 홍보관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식품안전과 식문화에 대한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시청으로 이어지는 통로에서는 ▲부산 우수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의 우수식품 인증제도와 우수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16개 구·군도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구·군은 배달음식 전문점 및 다중 이용 음식점 대상 식품위생 점검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등을 벌여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식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식품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교육을 추진해 안전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22-05-13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