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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딸기가 그 간의 뛰어난 세일즈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으며, 다시 한 번 그 위상을 높였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제1회 2020년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기초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월 전국의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서면심사에서 2위, 2차 온라인 국민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최종 본선발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기초단체부문 종합 최우수상을 최종 확정했다.논산시는 국내 딸기 시장의 포화로 농가소득이 계속해서 감소함에 따라 새로운 농산물 수출 판로 개척이 답이라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판단 아래 지난 2013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첫 수출길을 열고, 수출 비전을 선포했다.블라디보스톡에서의 경험을 발판삼아 2015년 대만 국제 딸기품평회 출품, 2016년 홍콩 식품박람회 참가 등 계속해서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렸고, 미국한인마트와 홍콩에 수출길을 열며 논산딸기의 한류열풍을 예고했다.시는 계속해서 딸기 신품종 개발, 해외인증 취득, 그리고 고질적인 문제로 꼽혔던 저장성 향상 방안 등을 모색하는 등 딸기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적극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펼쳐 수출판로를 확보하는 데 매진했다.지난 2019년은 그러한 성과가 여실히 드러난 해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농협조합장과 농가 대표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을 돌며 딸기 판촉전을 펼쳐 1,000만 불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그치지 않고 다시 싱가포르와 베트남으로 광폭 행보를 보이며 ‘특급 세일즈 행정’의 결실을 이뤄냈다.특히, 설향딸기와 킹스베리, 비타베리 등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품종의 딸기가 동남아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 딸기를 대역전시키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지난 해 11월에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한-아세안특별정상회

논산시 | 이경 | 2020-07-01 16:37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논산, 시민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논산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2010년 논산시장에 당선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롯이 ‘시민행복’을 위한 10년의 시간을 달려왔다. ‘대한민국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 ‘대한민국 행복 1번지 논산’이라는 타이틀은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시민이 원하는 좋은 정책들을 만들기 위한 황명선 시장의 의지와 진심에서 비롯됐다.황명선 논산시장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엇보다도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위해 그리고 이를 발판으로 논산의 ‘미래 100년’을 그려나가기 위해 집중했다.이제 남은 임기 동안 황명선 논산시장은 사람이 모이는 도시, 사람이 머무르는 도시, 사람을 키우는 도시, 사람과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행복 1번지’구현이라는 시정목표를 촘촘하게 다듬어 나가려 한다.◆일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민행복도시를 열다“누구나 일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살고 싶은 대한민국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단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달려간다’는 세일즈행정으로 유명하다. 논산은 농업 기반도시로서 자체예산만으로는 시민행복을 위한 정책을 펼치기에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서 황 시장은 중앙부처 예산을 끌어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믿었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없이 방문하며 ‘세일즈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지난 10년 동안 세일즈 시정을 강조했던 이유는 시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정부예산확보와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 인구 감소와 열악한 사업기반시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년과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논산시 | 이경 | 2020-06-30 16:0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 지대한 모범 보훈가족 9명에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이 날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표창 대상은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충남지부, 상이군경회, 전몰군경 유족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 참전 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 유공자회 등에서 추천한 모범 보훈가족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전용사들과 보훈가족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게 된 기반이 됐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존경을 받으며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피부로 느끼는 보훈, 시민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논산시는 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고, 전몰군경 유족에게만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을 순직군경 유족까지 확대, 월 1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특수임무수행자 월 5만원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참전유공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 보훈예산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6-30 11:05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시장의 권한을 시민과 나누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실시한다.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12일까지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시민추천위원을 공개모집했으며,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 성별, 성향의 시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올 하반기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통해 읍면동장을 선출하는 지역은 노성·벌곡·가야곡·은진면 등 총 4곳이며, 지난 23일까지 시 소속 5급 공무원 및 5급 승진의결자를 대상으로 희망 읍면동에 대한 신청접수를 완료했다.29일 가야곡을 시작으로 30일에는 노성, 벌곡, 은진면 등 3개 소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후보자들의 열정 가득한 정견발표가 실시될 예정이며, 특히 노성면의 경우 4명의 후보자가 지원해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각 읍면동별 시민추천위원회는 읍·면·동장 후보자로 나선 공직자들로부터 마을운영계획 등이 담긴 정견발표를 듣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질의·토론 시간을 가진 후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시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참석자 간 충분한 간격을 두고 자리를 배치하는 등 방역 대응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다.주민의 투표를 거쳐 선출된 후보자는 올해 7월 하반기 정기인사 시 정식 임명되며, 현안사업 예산지원 총 2억 원과 부면장 임용 제청권의 인센티브를 부여 받을 수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시장의 권한을 마을의 주인인 주민에게 돌려주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 해 시민들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해준 덕분에 읍&mi

논산시 | 이경 | 2020-06-29 11:57

동고동락 논산시가 따뜻한 행복공동체와 함께 사람 키우는 논산으로 거듭나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7월 1일부터 다자녀 맘 건강관리 지원 및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기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중 중복지급이 불가했던 취약계층 지원과 해산급여 지급을 중복지원 가능하게 했으며, 첫째아 소득기준을 기준중위소득 100%에서 120%로 확대했다.또한, 자녀가 많은 가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자녀맘(셋째아 이상)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신설했다.지원대상은 2020.1.1. 이후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 중 신청일 현재 논산 또는 충남도 내 6개월이상 주민등록을 둔 산모이며, 산후치료와 관련된 진료비(초음파 검사, 한약 첩약등)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방법은 의료기관 진료 후 보건소로 직접 진료비를 청구하면 되며, 본인부담금은 최대 20만원까지이다.시는 지난 2018년부터 출산축하금을 대폭 늘려 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자격이 충족된 경우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200만원, 넷째 300만원, 다섯째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현재 시에서 지원하는 임신출산 지원 관련 시책은 ▲출산지원금 지원 ▲ 예비부부의 임신 전 건강검진 및 엽산제 지원 ▲ 임신·출산 축하 꾸러미 지원 ▲ 임산부 산전검사비 지원 ▲ 기형아 검사비 지원 ▲ 출산가정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 산모사랑 꾸러미(소고기+미역) 지원 등이 있다.특히 올해부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전 건강검진비, 엽산제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임신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등 다방면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마을공동체 복원을 통해 공동체가 아이를 키우는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마련

논산시 | 이경 | 2020-06-25 10:3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모든 학생 가정에 식재료(농산물 등)꾸러미를 공급한다.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 학교 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를 돕고, 가정 급식이 어려운 학생 가정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속하게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비 7억 8200만원 전액을 시비로 진행키로 했다.대상은 올해 6월 10일을 기준으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 1만3천23명의 학생이다.식재료 꾸러미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예스민 쌀 10kg, 예스민 찰보리쌀, 방울토마토 등 농산물과 가공계란, 후르츠젤리, 곤약워터젤리, 쌀눈현미누룽지 등 지역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가공품을 포함한 7종이며 1인당 6만원 상당이다.25일부터 논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학생 가정으로 전달되며, 유치원생을 시작으로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해 7월 말까지 배송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시는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의 급식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 식재료 소비촉진을 통해 농업인의 피해를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학생을 위해 편성된 예산은 마땅히 학생에게 돌아가는 것이 맞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꾸러미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산물 생산농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6-25 10:3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논산시협의회(회장 김찬수)는 6월 23일(화) 논산 더행복한 웨딩홀에서 2020년 『충남지역(남부권)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대북·통일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자문위원의 정책건의 및 통일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충남 남부지역(공주,보령,논산,계룡,금산,부여,서천,청양)8개권역 자문위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김일한 동국대 교수를 초청하여 평화경제와 신한반도 체제라는 주제로 90분간 ▲평화통일 강연을 청취하고 참여프로그램으로 ▲현장밀착형 정책건의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자율프로그램으로 ▲협의회 활동사례 발표 및 통일퀴즈를 실시하고 공감프로그램으로 ▲2032 남북공동 올림픽 유치홍보에 대한 퍼포먼스 및 카드섹션으로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되었다.김찬수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장은 오늘 연수를 통해 남북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정말 다양한 통일활동사업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들께서는 민주평통에 대한 소속감과 역할인식을 제고하여 다양한 통일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는 말씀을 끝으로 행사를 모두 마쳤다.

논산시 | 이경 | 2020-06-24 20:35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물빛복합문화센터 건립 및 연무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논산시의회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각종 문제와 의문점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24일 물빛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연무공원조성 사업을 주관하는 논산시 전략기획실과 산림공원과는 언론 간담회를 통해 그 간의 추진 과정을 설명했다.이 자리에서 전략기획실 측은 일부 언론과 논산시의회가 제기한 ‘국가 공모 사업 선행조건인 부지확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모에 선정되었다’는 의문에 대해 “신청 사업 부지 3필지중 1필지가 사유지였던 것은 사실”이지만 “사업 신청 당시 시가 소유하고 있는 가야곡면 조정리 494-6번지 외 2필지로 신청했다”고 말했다.전략기획실 측은 “사업 대상 부지로 상정했던 사유지 매입이 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인접 접경지에 더 나은 사유지를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매입 후 사업추진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또한, 투자 심사를 받지 않고 공모 사업 선정 전 부지를 매입한 것이 지방재정법에 위배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지난해 9월 국가공모사업으로 기 선정되었고, 국비예산도 확보된 상태였다”며 “생활SOC 사업의 투자심사와 토지 매입 관련 법규나 정부의 사업 추진 지침에 위배된 사항이 없다”고 해명했다.이어 논산시 산림공원과에서는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연무공원 조성에 관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산림공원과 측은 “지난 2018년 1월 육군 훈련소 원사 간담회 시 군장병과 가족, 면회객의 편의를 위한 공원 조성 요청이 있었다”며 “이후 군장병 및 가족, 면회객 등 외래방문객과 연무읍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또한 “논산시는 2018년부터 상생하는 생활안전도시 분야 도심공원 확충사업을 민선7기 시장공약 핵심사업으로 선정하여 쌈지공원 등 27개소 조성을

논산시 | 이경 | 2020-06-24 20:3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충남 시민대학’ 설립 시범 운영사업에 선정돼 2024년까지 5년간 지원을 받게 됐다.‘2020년 충남시민대학’은 민선7기 충남도 평생교육 역점과제 중 하나로 광역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도 단위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다.시민이 성숙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동시에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 이끌어가는 선진시민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1억4천만원을 포함 총 2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충남도는 물론 함께 선정된 공주시, 당진시, 부여군과 함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충남형 시민대학’의 모형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또한, 지역 어디에서나 시민들이 참여하기 쉽고,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결과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학습이력관리제’를 도입, 시민의 역량을 키우고 평생학습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대학은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누리는 평생학습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그 동안 논산시민대학의 일환으로 시민아카데미, 민주시민학교, 꽃중년 숨은 인생 찾기 사업을 운영하면서 수준 높은 인문교양 교육, 세대 맞춤형 교육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왔다.

논산시 | 이경 | 2020-06-23 11:4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00세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주도 건강사업을 시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시는 논산시 상월면 100세건강위원회(위원장 양이석)에서 올해 ‘행복을 부르는 밸런스워킹 PT’와 ‘걸으면 내꺼다! 플러스(+)걷기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행복을 부르는 밸런스워킹 PT’는 제자리걷기에 다양한 동작을 접목·응용시켜 두드리기, 스트레칭, 자세교정, 근력운동을 합친 신개념 복합운동으로 건강위원들이 직접 밸런스워킹PT를 배워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이뤄진다.‘걸으면 내꺼다! 플러스(+)걷기운동’의 경우 마을별로 걷기동아리를 구성해 이웃과 함께하는 걷기를 실천한다.상월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 시에서 시행한 건강측정 및 설문조사 분석결과 관내에서 걷기실천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주민들이 직접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1월 건강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주민주도 건강증진 사업에 나섰다.100세건강위원들은 워크숍 및 월례회의를 주기적으로 가지며 2020년도 사업계획을 직접 세우는 등 열정을 갖고 프로그램 추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시 관계자는 “상월면 100세건강위원회가 스스로 사업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활동을 통해 건강자치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 | 이경 | 2020-06-19 11:36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5월 23일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2020년 제1회 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27명의 학교 밖 청소년 중 24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했다고 밝혔다.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검정고시가 두 차례 연기되고, 꿈드림 센터의 휴관이 장기화된 상황 속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정에서도 꼼꼼히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지원과 인터넷 수강방법 안내 등의 지원을 해왔다.권경주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지원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진로목표를 세워서 자연스럽게 사회인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시험에서 95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은 한 학생은 “꿈드림의 도움으로 검정고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계속해서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학 진학과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를 통해 초·중·고 졸업학력을 취득하고자 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의 특성에 맞춘 스마트교실 운영, 1:1 멘토링 수업, 인터넷 강의 등 효과적인 교육 자료를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관내 만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6-19 11:3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멋진 시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시민공원 등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 한글대학 시화를 전시하고 있다.시는 한글대학 백일장에 출품된 시화 작품들을 시민공원 가배카페 공원, KT&G 상상마당 논산 등에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수시로 작품을 교체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과 문화예술공연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접근하기 가까운 야외 장소에서 시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지친 일상에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학습자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배움에 대한 의욕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볼거리를 제공하여 생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이 자신의 작품을 많은 대중에 선보임으로써 뿌듯함을 느끼고, 한글대학이 더욱 활성화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는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한글대학 수료식, 문해한마당 등 시 자체 행사가 진행될 경우 특별 전시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06-17 11:00

명실상부 논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논산 선샤인랜드가 최근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다수 방송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다시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최종회에서 남자주인공(이민호)과 여자주인공(김고은)이 마지막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이 바로 선샤인랜드 내 낭만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더 킹-영원의 군주’는 한류작가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이민호, 김고은 등 최고의 배우가 주연을 맡아 엄청난 이슈를 불러일으켰으며, 드라마 마지막 촬영지인 선샤인랜드 역시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5월31일, 6월 7일 2회 차로 방송된 인기 예능프로그램 tvN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대탈출3’(총연출 정종연)의 ‘백투 더 경성’편은 출연진이 뽑은 최고 에피소드로 손꼽힐 정도로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했는데 이 역시 선샤인랜드를 배경으로 촬영됐다.‘백투 더 경성’ 편은 타임머신을 타고 기미년 경성으로 떠나 독립청년회를 돕는 미션을 수행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당시 촬영이 이뤄진 선샤인랜드는 시대적 배경을 잘 살려낸 정교한 세트장으로 생동감을 더했다.유명 싱어송라이터 헤이즈의 앨범 수록곡 중 ‘너의 이름을’ 뮤직비디오도 최근 논산 선샤인랜드에서 촬영을 마쳤다.시는 선샤인랜드가 연이어 각종 인기프로그램들의 촬영장소로 주목받으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한류 열풍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논산만이 가질 수 있는 ‘훈련소’라는 특색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만든 선샤인랜드는 스크린 사격, 비비탄 사격 등 논산의 병영문화를 새로운 트렌드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인 동시에 1950년대 서울 일각을 재현한 낭만스튜디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주요 촬영지인 선샤인

논산시 | 이경 | 2020-06-16 11:2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8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쉬어가세유 의자’ 설치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 날 설명회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 13개 관리지역 통장, 부녀회장 등 18명이 참석했으며, 마을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주민이 직접 제안한 ‘쉬어가세유 의자’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시는 인구 고령화가 심각한 우리지역 여건과 대부분의 센터 회원들이 걸어서 내소함을 고려하여 센터를 오가는 길에 편히 앉아서 쉴 수 있는 쉼터 의자가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오는 22일까지 마을 대표가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신청서를 토대로 마을 활동가와 함께 현장을 확인한 후 회의를 거쳐 의자를 설치할 계획이다.설명회에 참석한 화지3통 최영수 통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의자 설치 사업 소식이 매우 반갑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꼭 필요한 곳에 의자를 설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의자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는 길이 안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마을에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쉬어가세유 의자’ 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041-746-8027)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6-10 10:40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시가 한글대학 어르신과 함께 주민참여형 소식지를 만든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한글대학 강사와 어르신을 모시고 한글대학 ‘한마음 글마실’ 소식지 발행을 위한 기자단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한마음 글마실’소식지는 어르신이 한글대학에서 배우신 것들을 활용하여 한글대학과 마을이야기, 어르신들의 삶·추억·음식 등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발간에 참여함으로써자긍심을 고취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날 간담회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에 대한 어르신 기자단의 첫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은 시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한글대학 확대방안, 마을자치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질문하며, 열정적으로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기자단으로 참여한 어르신은 “늦은 나이에 글도 배우고 같이 즐길 수 있도록 한글대학을 열어주신 시장님에게 감사하다”며 “내가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마음 글마실’한글대학 소식지는 오는 7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발행될 예정이며, 눈이 침침하신 어르신들이 읽기 쉽도록 큰 글씨로 만들어진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한글대학은 단순히 학습공간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얻고, 이웃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며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곳”이라며 “어르신들이 기자단 활동을 통해 배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할 수 있도록 따뜻한 행복공동체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어르신 한글대학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시작해 현재는 전국 최대 규모인 345개 마을 3200여명의 어르신이 함께하고

논산시 | 이경 | 2020-06-09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