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030건)

충북 괴산군은 지난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기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전문가, 주민협의체, 관련 단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지난 5월 착수보고회 이후 관련 단체 및 부서,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각 층별 배치계획과 설계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에 이어 참석자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123㎡, 연면적 4896㎡,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는 2023년을 준공을 목표로 △체험관광지원 △도시재생지원 △취업지원 △청년커뮤니티공간 △유기농로컬푸드 유통판매장 △스마트주차장 △마을관리형 사회적 협동조합 등 거점시설이 입주·조성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올해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립공사를 연내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가 괴산읍 내 랜드마크 건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 포함 1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면적 15만2581㎡)에 골목상권 활력 증진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괴산허브센터 △옛군수관사 리모델링 △영유아놀이돌봄센터 △괴산으뜸상점 △보행중심거리 등을 조성해 쇠퇴한 구도심 지역을 정비할 계획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8 10:29

충북 괴산군은 오는 29일 괴산군청 동관 대회의실에서 ‘자연재해저감 종합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가 열린다.지역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는 공청회는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에 대한 지역주민 및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군은 공청회에서 나온 주민들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 계획에 반영하고, 충청북도 및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자연재해저감 종합 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하천, 내수, 토사 등 8개 재해유형의 재해 예방 및 저감을 위해 향후 10년을 목표로 수립하는 방재 분야 최상위 계획이다.군은 이번 종합 계획에 위험지구 99개소에 대한 저감 대책을 담았으며, 저감 대책 사업으로 하천재해 44개, 내수재해 1개, 사면재해 16개, 토사 18재해, 바람재해 3개 가뭄재해 4개, 대설 재해 7개, 기타 재해 6개 사업 등이 포함됐다.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참석인원 최소화, 행사 전후 소독, 입장 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김진성 안전건설과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져 재난에 대한 예방사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재난으로 인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종합 계획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7 11:20

충북 괴산군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EI(Event Identity)를 활용한 홍보물을 유기농엑스포광장 부설주차장 벽면과 군청 중앙계단에 설치하며 2022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에 나섰다.군은 유기농엑스포광장 부설주차장 벽면에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EI(Event Identity)를 활용한 가로6m, 세로3.6m의 아크릴소재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가로13.5m, 세로2.7m의 조형물을 추가할 예정이다.또한 군청 중앙계단에는 ‘유기농&은미래’ 캐릭터를 랩핑해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과 내방객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대표하는 EI(Event Identity)인 ‘유기농&은미래’ 캐릭터는 괴산의 농특산물 브랜드 ‘괴산순정농부’를 모티브로 삼고 유기농으로 농사 짓는 부부를 표현했으며, ‘유기농은 미래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군은 이번 홍보물 설치를 통해 많은 군민들에게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알릴뿐만 아니라 엑스포 분위기를 점차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 홍보가 제한되는 만큼, 시설물 및 온라인을 활용한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통해 유기농업군 괴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엑스포 성공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2022년 9월30일부터 10월16일까지 17일간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7 11:19

충북 괴산군이 지난 27일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미래전략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행정복지국 9개 부서 34개, 농업건설국 8개 부서 47개 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해 사업진행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국별로 나눠서 진행됐다.미래전략사업은 지속 발전하는 괴산군의 미래를 책임질 농업·경제·관광·정주기반 등 다양한 분야의 기반 사업으로 5대 분야 81건의 사업이 포함된다.※5대 분야: △산업경제 분야 5건 △도시발전 분야 22건 △정주기반 분야 21건△관광산업 분야 15건 △농업발전 분야 18건지난 7월 미래전략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보다 사업의 본 단계(착공 및 준공)로 진행된 사업이 7건 증가한 39건이며, 공정율은 1.4%증가한 39.4%를 기록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괴산읍 농촌중심지 사업 △청안 선비마을 청년보금자리 조성사업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내수면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조성 △산 림복지단지 조성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달천 국가하천 정비사업 △괴산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괴산 스포츠타운 조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산막이옛길 모노레일 조성 △쌍곡 생태 탐방로 조성 등 다양한 미래전략사업의 추진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향후 미래전략사업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사업기간 단축을 방해하는 요인을 미리 파악해 해결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으며, 부진하거나 중점관리가 필요한 사업은 현장방문과 별도 보고회를 실시하기로 했다.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미래전략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사업의 문제요소를 미리 관리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주요사업들이 조기에 마무리해 코로나19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7 11:18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송어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한시적으로 송어 할인판매를 실시한다.내수면 양식수산물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송어 소비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송어 양식어가 및 송어횟집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할인 행사에 참여하는 횟집은 △신기송어횟집(문광면) △부흥송어장횟집(청안면) 2개 업소이다.군은 사업비 5천만 원(국비 50%, 도비15%, 군비35%)을 들여 괴산에서 생산되는 송어를 취급하는 송어횟집과 연계해 9월 27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할인쿠폰 6,250매를 발행한다.소비자들은 식당에서 송어회 2인분(2만4000원) 이상 주문 시 7,200원(30% 할인)이 할인된 가격으로 신선한 송어회를 구매할 수 있다.횟집에서 배부하는 할인쿠폰에 소비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기재하고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받을 수 있으며 포장도 가능하다.송어 할인 판매 행사는 할인쿠폰 6,250매에 한해 쿠폰 소진 시까지 추진하며,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로 맑은 물에서 자란 괴산의 송어를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해 양식 어가와 요식업소의 경영난 해소와 경기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할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기송어횟집(043-834-1569), 부흥송어장횟집(043-832-4175) 또는 괴산군청 축수산과(043-830-3244)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4 11:12

충북 괴산군은 대기질 개선과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2차)을 오는 27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2차)를 통해 1차 사업 잔여분 전기화물차 31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기화물차는 초소형은 최대 900만원, 경형은 최대 1700만원, 소형은 최대 2500만원, 소형특수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세부 지원 차종 및 금액은 환경부 전기차 통합 포털(ev.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조금 신청 대상은 공고일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과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기업이 해당된다.신청기간은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지원대상자는 출고·등록순의 방식으로 결정된다.신청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를 직접 방문해 상담한 뒤 구매계약을 하고, 이어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가 구매지원신청서 등 신청 관련 서류를 전기자동차구매보조금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신청 접수가 완료된다.다만, 제조사들의 출고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를 위해 지원대상자 선정 후 3개월 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는 만큼 전기자동차 판매점에서 3개월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한 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금 지원액을 제외한 자부담액을 납부해야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전기자동차 판매점은 차량등록 후 괴산군으로 보조금신청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괴산군으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대상 차종은 전기자동차통합포털(www.ev.or.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goe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4 10:15

충북 괴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첫 해를 맞아 양성평등 실현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과 함께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의 안전 증진 △가족 친화적인 환경조성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라는 5대 목표 아래 2025년까지 1단계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여성친화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정책자문 젠더전문가와 군민참여단을 위촉·운영하고 있으며,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양성 교육을 실시하며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2개 과정(발효식품전문가 양성과정, 사무전문인력 양성과정)과 여성 취업 발디딤 교육(구연동화 자격증 과정)을 진행했으며 각각 29명, 12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또한 가족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여성 소통공간 조성,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을 지원했으며, 공중화장실 12개소에 104개의 안심스크린을 설치하고 스마트 호신용품 100개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증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 소모임을 지원하고 여성친화대학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8월부터 괴산소식지에 ‘양성평등 톡톡’ 코너를 신설했다.최근에는 성평등 도서 전시회, 성평등 백일장, 성평등 조직문화 자가진단 실시하는 등 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군은 오는 10월에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운영하고 여성안심귀갓길을 조성할 예정이며, 향후 22년도 사업발굴 및 보고회와 22년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계획 수립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2년차를 준비한다.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첫 해를 맞이해 여성친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며 “쌓은 기반을 토대로 여성이 살고 싶은 괴산, 모두가 평등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4 10:13

충북 괴산군은 한국판뉴딜의 일환으로 산림청 추진하는 2022년도 도시숲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군은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스마트가든, 미세먼지차단숲 등 3개 분야에서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숲은 생활권 녹색 휴식 공간 제공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실외정원으로, 국립괴산호국원 호국정원과 육군학생군사학교에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개소의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스마트가든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을 심고 이를 자동화 관리기술을 이용해 유지·관리하는 실내정원으로, 성불산 휴양단지 내 무인카페에 실내 수직정원 조성해 찾는 내방객들에게 실내에서도 숲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미세먼지차단숲은 지역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수목을 식재해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완화와 소음감소 등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숲으로, 2023년까지 총 40억원을 투입해 청안면 괴산첨단산업단지 일대에 미세먼지차단숲을 만든다는 계획이다.또한, 군은 관내 조경수 농가 활성화를 위해 도시숲 조성사업의 모든 식재공사에 관내 조경수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도시숲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숲과 정원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괴산의 훌륭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올해 녹색쌈지숲(괴산읍 서부리 420-4번지), 복합산림경관숲(감물면 백양리 산 24-9번지), 학교숲(칠성면 사평리 240 칠성중학교) 등 3개소의 도시숲 조성을 완료하며 쾌적한 환경을 위한 녹색 휴식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9-23 10:25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권중일)는 괴산군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키트를 배포했다고 밝혔다.힐링키트는 아이마스크, 스트레칭기, 파우치, 물티슈, ‘재난대응 인력을 위한 소진관리 안내서’ 1부, 간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괴산군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코로나19 대응인력에 총 150개를 배포하였다.괴산군은 지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했으나, 괴산군보건소(소장 김영숙)의 선제적인 강력한 대응으로 확진자 추가 발생을 막고 3단계로 완화한 바 있다.이에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괴산군보건소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의 의미를 담아 힐링키트를 배포했다.특히 ‘재난대응 인력을 위한 소진관리 안내서’는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발간한 안내서로 마음 살펴보기 및 재난대응인력·관리자·재난대응인력의 가족을 위한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외에도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원하는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심층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코로나19로 인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을 경험하고 있다면 언제든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043-832-0330) 또는 24시간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9-17 11:33

충북 괴산군이 2021 괴산고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1 괴산고추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를 축소하고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21일간 열렸다.가수 박서진과 홍보대사 청이의 개막식 공연으로 9월 2일 문을 연 온라인 축제는 4일간 △셰프와 함께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 △랜선 뮤지컬퍼포먼스 △괴산에 살어리랏다 △김장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마지막 날인 5일에는 홍보대사 김정연과 가수 김다현이 출연해 온라인 축제의 폐막을 알렸다.4일간 진행된 온라인 축제는 동시시청자 1천7백 명, 누적채팅 2만1천3백 건, 누적조회수 2만9천 회의 기록을 남겼다.또한 괴산고추축제 앱 다운로드 수는 1609회를 기록했으며, 괴산고추축제 홈페이지에 약 2만 명이 방문했다.지난 13일에는 괴산고추축제 캐릭터 리뉴얼 공모전에서 ‘꼬미와 츄리’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내년 괴산고추축제부터 활용할 예정이다.공모 결과 전국에서 48점이 접수됐으며 대상은 김용진 씨(꼬미와 츄리)가 선정됐으며, 인기상은 △김혜리 씨(고니와 쵸니) △황소정 씨(고미와 추니) △김강민 씨(괴청이와 괴추) △박현화 씨(미미와 푸푸) △나지연 씨(청산과 홍미) 등 6명이 선정됐다.한편, 고추판매 역시 성황을 이뤘다.온라인 축제기간 동안 진행된 ‘순정농부 고추장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입장을 50인으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4228명의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4일간 1149포를 판매하며 1억 8384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와 읍·면 직접 접수 판매는 1158포로 1억8528만원을, 홈쇼핑 판매는 668포로 1억5980만원을 판매했다.서울·청주 등에 마련된 대도시 고추장터에서는 4120포를 출하하며 4억9440만원을 판매액을 기록했다.이러한 호응 속에 진행된 2021

괴산군 | 손혜철 | 2021-09-17 11:30

㈜H하임개발(대표이사 이해형)이 추석을 맞아 괴산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15일 연풍면사무소를 방문한 이해형 대표는 연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전달된 기탁금은 연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되거나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위한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김현용 연풍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H하임개발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연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연풍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또한 지난 16일에는 괴산읍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며 괴산읍에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민표 괴산읍장은 "코로나19 시대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성의를 보여주신 이해형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스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괴산읍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17일에는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원을, 감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 받은 성금은 괴산군·감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이진훈 감물면장은 “모두가 지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그 취지에 맞게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해형 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모두 다 힘든 시기지만 우리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이차영 괴산군수는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따뜻한 마음

괴산군 | 손혜철 | 2021-09-17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