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343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12일(금) 10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전국대회 준비 기능 훈련 현장(동아마이스터고)을 방문하여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현황을 보고 받고, 참가선수 및 지도교사들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8일간 경상남도 일원(창원컨벤션센터 등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시·도 대표선수 1,797명이 53개 직종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개 학교 65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전통적 강세 직종인 보석가공, 귀금속공예, 전기기기, 공업전자기기 직종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출전학교는 충남기계공고 13명, 동아마이스터고 13명, 대전대성여고 9명, 대덕소프트에어마이스터고 8명, 계룡디지텍고 6명, 대전도시과학고 5명, 대전여자상업고 3명, 유성생명과학고 3명, 대전신일여자고 3명, 대전생활과학고 2명 등 10개 학교 65명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출신 전문 기술인이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전에서 출전하는 금번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성공적인 상위 입상을 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12 18: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 8. 12.(금)에 2022. 9. 1.자 유치원장, 초‧중등학교 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및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여 교장 승진 31명 등 총 310명을 승진 및 전직․전보 임용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여 온전한 교육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발탁·배치함으로써 미래를 대비한 교육 실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대비한 대전교육의 표준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였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 중심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노력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학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모든 교육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 2022년 9월 인사발령▣ 유‧초등◇ 장학관 전직(특수학교장 → 장학관)△ 유초등교육과 권순오◇ 교육전문직원간 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대전교육정보원 오용환◇ 장학사 전보△ 유초등교육과 민길홍◇ 장학사‧교육연구사 임용(교사 → 장학사‧교육연구사)△ 교육정책과 이선희 △ 민주시민교육과 류효금 △ 대전교육연수원 이미영 △ 대전교육정보원 김신영◇ 초등학교장 승진(공모교장 → 교장)△ 대전용전초 이중재 △ 대전원앙초 오상연◇ 초등학교장 승진(교감 → 교장)△ 구즉초 오한주 △ 금성초 이선화 △ 대전계산초 심재석 △ 대전내동초 남은경 △ 대전도안초 김광헌 △ 대전보운초 조선희 △ 대전새미래초 전복자 △ 대전용산초 오양록 △ 대전유천초 이기홍 △ 대전중앙초 박현우 △ 대전현암초 이혜숙 △ 대전흥룡초 정현자 △ 동명초 최문석 △ 문지초 김효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12 18:09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8월 11일(목) 16:00,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협의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2학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협의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지원 활성화를 위해 전국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내에 설치된 조직이다. 이번 정기 협의회는 인권지원단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자리로써 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단장)을 비롯하여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교장, 전문상담교사,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팀장, 발달장애인지원센터 팀장, 동부․중부․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동대전성폭력상담소장 등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한다. 주요 협의 내용은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에 있었다. 매월 1~2회 동부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장애학생 인권 전반을 지원하는 정기 현장지원과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특별지원을 위해 각 위원별 전문영역과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외에 2학기에 진행하게 되는 장애학생 인권보호교육 및 연수, 학교 방문 프로그램, 가족지원 프로그램, 통합교육지원 등,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서 유관기관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협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권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여러 유관기관 및 전문가 간 협력을 통해 발전적이고 내실 있는 인권지원단 운영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11 17: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1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27개 혁신고등학교의 교육 3주체가 함께하는 「2022 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은 충청권 고등학교 혁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고교 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육 3주체의 집단지식을 모으기 위해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의 주최로 4개 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현장 진행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육 3주체인 교원, 학생, 학부모가 모두 참석하여 혁신고등학교의 운영 실천사례를 공유하였다. 이를 통해 요즘 교육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고교학점제, 학생자치 등 고등학교 운영의 무게 중심이 학생으로 옮겨지고 있는 시대적 요구에 따른 해법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혁신의 바람을 노래하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교자치’, ‘교육과정’, ‘수업’, ‘연대’ 4개 분과로 운영되었다. 1부 세션에서는 각 분과의 전문가들로부터 주제 발제를 듣고, 2부 세션에서는 각 주제별로 세분화된 주제에 대해 분임 토의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1부 세션에서는 교육전문가인 천안교육지원청 우문영 장학사, 대전성모여자고등학교 이정호 교감선생님, 충남 갈산고등학교 김경태 선생님으로부터 학교자치, 교육과정, 수업에 대한 발제를 듣고, 혁신교육의 수혜자인 혁신고등학교 졸업생 연대 ‘까지’의 김기만 대표와 세종시 소담고등학교의 학부모 김혜원의 발제로 이어지면서 혁신고등학교 교육3주체의 목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2부 세션에서는 9개의 토론주제로 세분화해 분임 토의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혁신고등학교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일반고등학교에 확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11 15:10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8월 11일(목) 대전대룡초, 대전목양초, 대전대신초를 방문하여 긴급 취약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대전 지역에 이틀 동안 최고 190mm가 넘는 기습 폭우가 내려 비탈면에 위치하거나 지난 2020년 호우로 인해 재산피해가 발생한 학교 등 피해가 우려되는 학교를 선제적으로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호우로 인해 실제 위험한 요소는 없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과거 보강 공사한 시설의 이상 유무나 추가 지원 여부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하였다. 이에 앞서 9일 모든 학교에 통학 안전관리, 등·하교시간 조정 가능, 시설피해 대비 등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하였고, 10일에는 재난 발생 시 하천, 산비탈, 옹벽인근 등 피해 예상 지역 출입금지 등 관련 조치를 다시 한번 안내한 상태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학교시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점검 및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며, “피해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복구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11 15:0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 위(Wee)센터는 8월 11일(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학부모보듬위원 및 업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2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022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2차 협의회는 청렴선서를 시작으로 학생개인사례에 대한 수퍼비전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의회의 수퍼바이저로 권선중 교수(대전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를 초빙하여 상담사례를 중심으로 사례개념화, 자문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차 협의회에서 상담사례를 발표한 학부모보듬위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진행했던 상담활동을 점검해보고 상담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교수님뿐만 아니라 학부모보듬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학생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고, 상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2022년 대전서부위(Wee)센터 학부모보듬위원회는 상담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학부모보듬위원이 전문상담(교)사 미배치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회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현재 총 8개 사례 중 6개 사례 종결하고 2개 사례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각 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양질의 상담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봉규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부모보듬위원회 2차 협의회를 통해 상담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학생개인사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돌봄이 부족한 학생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시는 학부모보듬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11 15:06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8월 10일(수)부터 8월 16일(화)까지 유·초·중등 복직(예정)교사 44명을 대상으로 ‘유·초·중등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유·초·중등 교원 중 2년 이상 휴직하고 2022년 하반기 중에 복직을 원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됨에 따라 일정 기간 공백기를 가진 교원들이 변화된 학교 현장을 충분히 이해하여 복직 후 잘 적응함은 물론 달라진 교육 현장에서 학생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교수학습의 실제, 학교폭력예방 및 교권보호, 공문서 작성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메타버스와 에듀테크 활용 수업의 실제, 교직실무와 업무포털의 활용, 2022년 개정교육과정과 문해력, 생활지도 방법 및 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이번 연수는 비대면 실시간 쌍방향 화상연수로 운영하고 있어, 육아휴직 및 동반휴직으로 변화된 학교현장을 비대면 연수를 통해 미리 경험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복직을 앞둔 교사의 역량을 향상시켜 복직 후 바로 교과 및 학생생활지도와 직무수행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복직예정교사들이 변화된 학교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10 18: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8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실시된 2022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대전문창초등학교와 흥도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대전성천초등학교가 우수상을, 대전문정중학교와 서일고등학교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전국대회로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발명인재의 발굴과 학생 발명문화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금번 대회에도 대전대표로 대전문창초등학교(팀명: 오늘은 내가 창의력 요리사), 흥도초등학교(팀명: HD 활명수), 대전성천초등학교(팀명: 이글이글 사이언스), 대전문정중학교(팀명: CRENTION LAB), 서일고등학교(팀명: 혜움)가 참가하였다. 전국대회를 위해 5월 초부터 6월 11일(토)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발명인재육성협의회 대전지회에서 주관하는 지역예선대회가 열려 초·중·고 전체 20팀 107명이 참가하였다. 2차에 걸친 서류, 표현과제 동영상 및 즉석과제 심사를 통해 금상 3팀, 은상 7팀, 동상 10팀을 시상하였고, 그 중 엄선된 5팀(초 3팀, 중 1팀, 고 1팀)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이다. 올해 전국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8월 3일(수)에는 표현과제 동영상 심사를, 8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즉석과제는 권역별 별도 장소에서 실시간 화상 심사로 진행되었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지도교사와 학생팀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잘 극복하여 전국 본선대회에 모든 팀이 입상하게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금번 우수한 수상실적은 그 동안 학교현장에서 창의융합인재 교육을 위해 추진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의사소통능력, 협동능력, 창의력 등 과제해결을 위해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9 18: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11일(목) 대전삼천초등학교 등 6개 고사장에서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 인원은 초졸 135명, 중졸 222명, 고졸 870명으로 총 1,227명이며,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실내화, 필기도구(초졸은 흑색 볼펜, 중졸․고졸은 컴퓨터용 수성사인펜)를 준비해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 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하여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시험 전과 후 방역전문업체를 통해 고사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시험종사자 외에 감염병관리책임자를 각 시험장에 배치해 방역상황을 관리한다. 또한, 특이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하기 위해 관할 보건소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모든 응시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출입 시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어 방역에 각별히 힘쓰고 있으며, 응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하고 있다”며, “응시자들도 시험장에서 개인별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및 발열검사, 시험실 환기 등 시험 당일 진행되는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9 18:4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개학을 전후로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방역과 학사운영 체계 구축을 통한 온전한 교육활동 지속할 수 있도록 ‘2022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2학기 학사운영은 교육 현장의 1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대응 경험과 체제를 바탕으로 2학기에도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모든 학교는 ‘정상등교’를 실시하여 온전한 교육활동을 운영한다.학교 단위 일괄 원격수업 전환은 신중히 결정하고, 철저한 학교방역 체제를 기반으로 최대한 대면수업을 실시하도록 노력한다. 단, 코로나19 상황 심각 시 학급·학년 단위의 유연한 학사운영이 가능하고, 학사운영 유형 및 기준(지표)은 학교가 자체적으로 정한 방침에 따라 결정·운영한다. 학습결손 최소화를 위해 탄력적 수업시간(5분 단축)을 지양하되, 학교 감염상황에 따른 자체 방침에 의거하여 허용 가능하다. 가정학습 인정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 단, 유치원은 가정학습 인정일수 60일을 유지한다. 학교 방역은 학교별 개학일을 기준으로 개학 전ㆍ후 3주간‘집중방역 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를 지원한다. 「집중방역 점검기간」동안 학교에서는 개학 전ㆍ후 3주간(개학 전 1주, 개학 후 2주) 2학기 학교방역 계획 수립 및 보완, 학생ㆍ학부모 예방수칙 교육ㆍ홍보 방안, 방역물품 구입 및 인력 배치 계획, 유사시 대응체계 마련 등 학교 방역준비 및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교육청에서는 「집중방역 점검기간」동안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상황과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지원을 위해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를 전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개씩 지급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9 18: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교육청 별관에서 초・중등 교원 16명을 대상으로‘학교 퍼실리테이터 자격 기본연수’2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 퍼실리테이터’는 학교의 다양한 문제상황을 소통과 공감의 민주적 의사결정으로 해결하는 촉진자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번에 참여한 교원들은 기본연수를 통해 퍼실리테이션의 기본역량을 습득한 후 그룹별 코칭과 5회 이상 실행‧실습 과정을 거쳐 ‘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작년부터 시작한 대전교육청의 학교 퍼실리테이터 양성 프로그램은 2021년 1기 16명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16명씩 양성해 나갈 예정이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양성된 ‘학교 퍼실리테이터’는 ‘학교혁신문화지원단’으로 위촉되어 학교로 찾아가 수평적 교직원 회의, 참여와 소통의 학생자치회 및 학부모 회의 등을 지원하고, 민주적 교직원 회의 자료 등을 개발하는 등 소통과 협력의 민주적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대전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올 상반기에는 학교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1기 교원들이 10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워크숍’을 운영하여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며, “ 앞으로 ‘학교 퍼실리테이터’의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강화하여 참여와 실천의 생활 속 민주주의를 확산하고 학교현장의 변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5 17:26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권태형)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2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과정 안순초(62세) 학습자가 ‘글아름상(국회 교육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자신을 학교에 보내주지 않은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남아 있었으나, 육십이 넘어 대전늘푸른학교 소풍을 다녀온 뒤 아버지와의 극적인 화해를 하는 자신의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시화전 수상작은 9. 1.(목)부터 국가문해교육센터 홈페이지‘온라인 시화전’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안순초 학습자는“제 작품이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큰 상을 받아 어깨춤이 절로 난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칭찬에 감사드리며,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시는 대전늘푸른학교 선생님들, 만학의 꿈을 함께 이루고 있는 반 학우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권태형 관장은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학생들의 학업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시화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 시화전에서 국회 교육위원장상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신 학습자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4 16: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을지연습의 절차를 숙지하기 위해 8. 4.(목) 9시 30분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을지연습 자체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금년도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 및 보완하고 전시업무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매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종합훈련으로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 및 군이 참가하며, 8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실시한다. 이에 따라 사전 자체 교육은 ‘2022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2017년 이후 대‧내외 여건 등으로 인해 그간 을지연습이 축소 실시된 점을 감안해 을지연습의 목적에 부합한 전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을지연습의 정의와 연습 추진 배경, 공무원들이 어떻게 훈련에 참여하고, 무엇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을지연습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 및 공감대를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을지연습을 완벽히 수행해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4 16:4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4일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대전동산중학교가 남자중등부 개인단식과 개인복식, 단체전 모두 우승했다고 밝혔다. 대전동산중의 권혁은 개인단식 4강전에서 팀 동료 문선웅(3위 입상)을 이긴 뒤 결승에 진출, 장흥중 에이스 정대영을 3:0(11-7, 11-9, 11-7)으로 누르고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복식 경기는 권혁·이정목 조가 우승, 염채원·박준희 조가 준우승, 문선웅·안성현 조가 3위를 기록해 대전동산중은 복식 4강에서 세 자리를 독점하는 위세를 떨쳤다. 또한 대전동산중은 단체전 결승전에서 전통강호 서울 대광중을 3:0으로 꺾고 이전 대회에 이은 2연패를 달성했으며 권혁(2년)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 우승을 견인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팀을 맡아 대전동산중 탁구 천하를 만든 백경준 지도자는 우수지도자상이라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하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재능있는 학생선수의 지속적인 발굴, 운동부지도자의 헌신적인 노력, 학교의 관심과 지원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3 17: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청 기록관실에서 도서 대여 방식으로 운영하던 도서자료실을 본관 1층에 독립공간으로 새단장하고, 이달부터「책마당」이란 이름으로 교육 가족과 대전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책마당」은 파스텔톤의 밝은 색상과 아늑한 조명을 선택하여 감성적이면서도 격조미를 살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서가는 벽면에 배치하여 개방감을 주고, 필요에 따라 좌석을 재배치하여 다채로운 독서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창문 방향으로도 열람 좌석을 두어 여유롭게 풍경을 바라보며 책과 함께 쉴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언제든 소통과 토론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책마당」은 도서 열람·대여뿐 아니라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공간 부족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여유로운 쉼터로서‘교육 가족이 가장 오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꾸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 최근 3년간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매년 체계적인 독서경영 계획을 통해 직장 내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배움이 있는 일터를 지향해 온 결과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교육청 내에 쾌적하게 새단장한 독서공간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크다”라며“직원들이 바쁜 일과 중에도 독서를 통해 자기 계발을 지속하며 빠른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민원인 등 누구에게나 열린 독서 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3 17:13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연계교육의 일환으로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유·초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공·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인 특수교육대상 영· 유아 보호자로 사립유치원 4명, 공립유치원 4명의 보호자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또한 통합유치원 특수교사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여 특수학교 시설과 교육과정을 살펴보았고, 참여하지 못한 보호자들을 위하여 연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유·초 연계프로그램은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특성 소개 및 입학 절차 안내, 특수교육관련서비스 안내, 대전해든학교 교육과정 소개와 교육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보호자들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의 연계성을 확인하는 것과 함께 상급학교 진학 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님은 “특수학교에 대한 선입견이 다소나마 사라졌고, 초등학교 입학 시 특수학교 선택을 고려해 볼 만큼 매력적이다”라고 말하였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보호자에게 특수교육기관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3 17:1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일 발표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 부문」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선거의 현주소를 진단하고자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공약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의 명확성」, 「공약 이행절차의 체계성」, 「이행기간 설정의 합리성」, 「재원조달 방안의 안정성」, 「공약 수립의 철학과 비전」 등을 종합평가 하였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선거공보를 통해 5대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실, 대전형 공립대안학교, 학교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등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공약을 실현 가능한 범위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충청권 교육감 중 유일하게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출마 당시 재정이나 현행법을 고려하지 않은 선심성 공약이 아닌 지킬 약속만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이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선거기간 중 시민께 약속한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수립하여 모두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8-03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