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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올해 첫 이스포츠대회로 ‘LCK 아카데미시리즈 상반기 플레이오프’가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LCK :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LCK 아카데미시리즈’는 LCK 법인이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 나이스게임TV가 방송제작하며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LCK 아카데미 시리즈’는 2020년 도입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LoL)’) 프로게이머 지망생과 LCK 팀의 아카데미 선수들이 처음으로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LCK AS 상반기 아카데미 리그는 지난 4월30일부터 5월2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 풀리그로 진행됐다. 그 결과 7개 팀 중 ▲T1 루키즈 ▲NS 레드포스 아카데미 ▲광동 프릭스 아카데미 ▲프레딧 브리온 아카데미가 플레이오프에 진출에 성공했다.T1 루키즈는 리그 초반에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1위를 확정지었으며, 후반에는 후보 선수들도 기용하면서 여러 선수들을 테스트하는 기회로 삼았다. NS 레드포스 아카데미 또한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15승을 쌓으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3, 4위 대결은 끝까지 치열했는데 마지막 날 광동 프릭스 아카데미가 2승을 거두며 3위를 확정지었고, 프레딧 브리온 아카데미는 DRX 아카데미에 상대 전적에서 앞서며 마지막으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올해 상반기 최고 LCK 아카데미가 가려질 플레이오프는 오는 28일부터 진행된다. 4강 대진은 풀리그 결과에 따라 1경기는 NS 레드포스 아카데미와 광동 프릭스 아카데미, 2경기는 T1 루키즈와 프레딧 브리온 아카데미로, 오전 11시부터 1경기가 시작된다. 3, 4위전과 결승전은 29일 오전 11시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모두 5전3선승제다.특히, 이번 플레이오프는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동 후원으로 열린다. 아카데미 선수들은 광주이스

광주시 | 윤채홍 | 2022-05-24 16:03

광주광역시는 미래차 전환, 완성차-부품업체 간 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목적기반자동차(PBV) 산업의 자립적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목적기반자동차(PBV·Purpose Built Vehicle) : 탑승객 맞춤형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근거리 화물운송 등 친환경 이동 솔루션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 ‘수요기반 협력사 밸류체인 고도화 및 자립화 패키지’에 선정돼 168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주관 기관으로 2026년까지 총 289억5000만원을 투입해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목적기반자동차산업의 사업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미래자동차 생태계 확장으로 목적기반자동차(PBV)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객 맞춤형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제조 판매하는 수직적 공급망은 모빌리티 서비스형 전기차 기반 수평적 공급망으로 현재 변화하고 있다.이런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흐름 속에 목적기반자동차(PBV) 시장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5년부터는 다양한 형태와 차급의 전용 목적기반자동차(PBV)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빛그린산단 친환경자동차부품클러스터 내 구축 예정인 부품협력사 온·오프라인 공동협업센터에서 목적기반자동차(PBV) 부품과 시작차 제작을 위한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목적기반자동차(PBV) 관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기업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다.지역 내 목적기반자동차(PBV) 고유 모델을 발굴하고, 부품 공용화를 추진해 신제품·신기술 중심의 목적기반자동차(PBV) 전문기업을 육성해 미래자동차 신산업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부품협력사의 지속성장 동력원 확보와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또한 본 사업 관련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친환경자동차부품클러스터 내에 구축된 환경신뢰성 장비, 전자파적합성시험 장비 등 총 166종의 최첨단 장비를 연계해 기업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기업 맞춤

광주시 | 윤채홍 | 2022-05-24 15:59

죽향초등학교(교장 이정자) 2학년 학생들은 최근 리뉴얼한 옥천교육도서관을 찾아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내 몸의 소중함 알기’란 주제로 통합교과와 연계하여 실시되는 이번 체험은 학교도서관뿐만 아니라 지역도서관 체험을 통하여 지역의 다양한 시설을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학생들은 도서관 이용 방법, 리뉴얼한 어린이·청소년 대상 공간 안내를 들은 후 어린이 자료공간에 위치한 ‘이야기방’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동화책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양한 교구와 함께 강사님이 읽어주시는 그림책 이야기를 듣고 이와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해보는 점토 거울 만들기 활동이 이어졌다.체험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는 “오랜만에 체험학습 나와서 너무 좋아요. 도서관에서 친구들이랑 놀면서 활동하니까 더 재미있어요.”라며 그간 코로나 19로 인해 멈추었던 현장 체험학습 재개에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했다.죽향초등학교 이정자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고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5:44

이한배 작가가 30여 년 사진을 찍으며 얻은 예술적 감성으로 자연과 교감하며 사진과 수필을 잘 조화시켜 포토에세이 『이젠 비워내도 괜찮아』를 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작가는 출간하고 난 뒤의 소감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나의 글쓰기는 그런 자유를 얻기 위한 비움의 작업인지도 모르겠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누룽지같이 잔뜩 눌어붙어있는 고단하고 아팠던 기억들, 기뻤던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는 일이다. 마치 원석을 캐내어 잘 갈고 다듬어서 보석을 만드는 일과 같다고나 할까? 막상 꺼내어 정성을 다해 갈고 다듬어 보니 별로 얘깃거리가 될 만한 게 없는 소소한 것들뿐이다. 나의 마음을 남에게 내보인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님을 실감한다. 그래도 나에게는 마음을 비워내는 소중한 일이기에 공을 많이 들이고자 노력하였다.’라고 말이다.2005년에 다니던 회사에서 정년퇴직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 작가는 고민했다. 아직 살길이 많이 남았는데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 했다. 그렇게 해서 찾은 게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그 결과 대전시민대학과 유성 평생학습원에서 꾸준히 글쓰기 공부를 하여 ‘아침의 문학’ 문학상, ‘한국문학시대’ 문학상을 받으며 늦깎이로 등단했다. 수필과 사진은 작가에게는 나이도 잊게 할 만큼 열정을 북돋아 주었다. 그런 열정을 갖고 꾸준히 수필과 사진을 위하여 올곧게 자신을 불태우는 중이다. 또한, 불교공뉴스 신문사에서 십여 년 동안 전국 사찰과 사람들의 아름다운 미담 사례를 카메라에 담거나 취재를 해왔다.그의 이런 행보가 자양분이 되어 한 권의 책으로 엮을 수 있었다. 포토에세이 『이젠 비워내도 괜찮아』는 담백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따라서 첫 장을 열면 마지막 장까지 읽고 싶을 정도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수필가 소흔 이한배경기도 여주시 출생국방과학연구소 28년 정년퇴직(2005. 09)아침의 문학상(2014. 12)한국문학시대 문학상(2021. 06)현 : 아

대전시 | 이경 | 2022-05-24 15:32

신안군의 복지를 디자인하고 마을단위의 촘촘한 복지실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신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지난 5월 11일 압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8개 읍면에서 개최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는, ▲우리동네 해결사 복지기동대 ▲맞춤형복지서비스 ▲긴급지원 ▲낙도이미용 ▲이동빨래방사업 등의 신안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복지사업의 이해와 함께 우리 주변의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기지개를 켜는 첫 단추가 되었다.이와 함께 신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이수를 통해, 의료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자살을 예방하고,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할 수 있는‘지역의 생명지킴이’로서 능력도 배양하는 자리가 되었다.신안군 관내 14개 읍면에 각각 설립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과 마을 대표, 기관ㆍ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200여명의 공공 및 민간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과, 마을단위 복지의제 발굴, 저소득 이웃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며, 민관을 연결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특히나 작년 신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스위치와 리모콘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등교체지원사업, 비위생적인 좌변기, 샤워기, 방충망 교체 등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250여 세대에 대한 생활환경개선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열악한 주거 여건에 놓인 저소득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신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철승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장기간의 활동 공백기가 어느 정도 해소된 만큼, 신안군의 촘촘하고 활기찬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읍면 협의체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며 “소홀하게 넘어갈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마을 단위에서부터 빈틈없는 복지실현을 위해

신안군 | 강상구 | 2022-05-24 15:16

매곡초는 24일(화) 전교생이 영동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주제가 있는 동네방네 감고을 탐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과일나라 테마공원 및 레인보우 식물원에 다녀왔다. 과일나라 테마공원은 우리군 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과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과 세계 과일의 생장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 영동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이기로 하다. 레인보우 식물원에는 비밀의 통로, 열대과일원, 물의 정원, 빅트리원 등으로 동선에 따라 잘 안내가 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먼저, 학교를 출발하여 과일나라 테마공원에서 피자만들기와 샌드위치 만들기를 하고, 세계과일 조경원과 레인보우 식물원에서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4개의 테마별로 아열대 과일과 식물을 볼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으로 조성이 되어 있어서 눈길이 가고 인상이 강하게 남는 식물원이었고 우리 고장에 멋진 식물 체험 장소가 있어서 자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조갑연 교장은 “오늘 실시된 과일조경원, 삭물원, 분재원, 잔디광장 등 다채롭게 구성된 과일나라 테마공원 탐방활동은 학생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긍정적 정서를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유익한 체험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5:07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자)과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영철)은 노근리와 제주4.3을 매개로 연대와 공유의 평화·인권교육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지난 5월 24일(화) 영동교육지원청과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제주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 협약을 통해 양 교육청은 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노근리와 제주 4.3관련 기념행사, 계기 교육, 교사 연수 등을 공동 운영하기로 하였다.이 협약의 일환으로 영동과 제주의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월)~7월 27일(수), 8월 3일(수)~8월 5일(금)까지 2회에 걸쳐 제주와 노근리에서는 평화·인권 문화교류 캠프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노근리에서 진행하는 캠프에서는 교사직무연수와 연계하여 교사와 학생이 평화·인권에 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청 관할 학교에서 두 지역을 경유하는 수학여행 등 체험학습을 계획할 때는 노근리와 제주 4.3 평화인권교육 관련 테마형 프로그램을 권장하기로 하였다.영동교육지원청 박영자 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교육청이 뜻깊은 연대와 공유의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일어난 아픔들을 공유하고 성찰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평화인권 감수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5:05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2022학년도 [인문품은학교]로 선정되어 다양한 인문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 24일에는 독서동아리 책하랑의 진행으로 ‘회색인간’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였다. 단양중학교는 지난 4월, 전교생에게 도서를 배부하고 책을 읽도록하고 국어 수업 시간에 독서 토론, 느낌 표현 등의 수업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이 어느 책보다도 관심을 보이고 작가를 궁금해 하여 김동식 작가를 초청하게 되었다. 김동식 작가는 요즘 화제인 인물이다. 주물 공장에서 10년 동안 일하던 그는 , , 등 다섯 권의 소설집을 연달아 출판했다. 그가 글을 쓴 시간은 공장일을 마친 후의 저녁 시간.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지 작가는 자신의 글을 쓰는 일상과 작가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학생들은 어느 강연보다도 흥미진진하게 듣고 작가의 삶 속으로 빠져들었다. 작가 강연을 듣고 단양중학교 천수민 학생(3학년)은 작품과 작가의 삶에 감동을 받았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단양중학교는 [인문품은학교]사업으로 아침독서방송, 월별 독서 행사 등 활발하게 독서동아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내 서랍 속 책 한 권 사업 등 인문 품성 함양과 독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독서 분위기를 활성하기 위해 알찬 독서 지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5:02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연규영) 보은삼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24일 오후 보은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리그전이 열렸다. 이날 모인 관기초, 탄부초, 수한초, 회남초 4~6학년, 27명의 학생들은 첫 리그전을 시작으로 연중 4회에 걸쳐 학교스포츠클럽활동 탁구대회에 참여한다. 아직은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이지만 모처럼 이웃 학교로 모인 5개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합과 응원이 무엇보다도 반갑게 느껴졌다. 보은 학교스포츠클럽 지역 리그전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작년까지 운영이 취소되거나 비대면 기록 영상 참여대회로 이뤄졌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관내 체육교사 협의회를 거쳐 보은 지역의 학교상황을 고려한 종목과 경기요강으로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전체 23개교 400여명의 학생들이, 탁구를 비롯하여 초ㆍ중등 통합 경기 종목인 스포츠스태킹, 다트, 볼링과 초등 피구, 초ㆍ중ㆍ고 탁구, 배드민턴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플로어볼, 킨볼, 축구 등 충청북도 학교스포클럽 축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도 선정했다. 체육 교사들은 “보은의 많은 학교가 리그전 참여 팀을 구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보은의 상황에 적합한 로컬 경기 요강을 만들어가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했다. 학교급에 따른 참가교 리그전 외에도 토너먼트와 종합대회 형식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의 학교급을 통합하여 운영하도록 하였으며 종목에 따라 보은 로컬 경기요강으로 수정했다. 연규영 교육장은 “2022년에는 코로나19로부터의 온전한 교육회복을 위해 보은 학교스포츠크럽 활성화로 보은 학생들의 건강 체력 증진과 함께 활기찬 학교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보은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운영은 5월부터 11월까지 10개교 중심학교별로 진행되며 특히, 다트와 볼링 대회는 상반기 학교 자체 연습을 거쳐 10월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4:59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은 「유네스코 학교(UNESCO ASPnet, UNESCO Associated Schools Project Network) 충북 지역협의회」를 24일(화) 10시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유네스코학교는 상호이해, 세계시민교육, 평화와 인권,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유네스코 이념을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실천하는 학교이다.매년 유네스코 본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각 학교에 가입신청을 받아, 정해진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한다.충북 지역은 올해 37개교(초 7교, 중 6교, 고 23교, 특수학교 1교)가 유네스코학교로 활동한다.유네스코학교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간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지역협의회는 단양교육지원청의 ‘Eco-Topia, 단양’을 위한 유네스코학교 벨트화 사업과 단양군청 ‘지질공원 교육활성화와 지역협력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 선임전문관 강의, 유네스코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단양중학교)와 활동 아이디어 공유, 단양군청 유네스코 사업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학교-직속기관-지원청-지자체의 협업에 기반 한 내실 있는 충북 유네스코 학교 활동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영록 충청북도국제교육원장은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단위학교에 지속가능발전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유네스코 이념과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4:57

머릿속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만드는 제43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가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에서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열린다.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고 발명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대회이다.500여 년 전부터 세계 최초로 여러 발명품을 만들어 낸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57회 발명의 날(5월 19일)’을 맞이하는 자리이기도 하다.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작해 보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이번 대회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 까지 206편(고19편, 중40편, 초147편)의 작품제작계획서가 접수됐다일상생활의 불편함 뿐 아니라 노인과 장애인의 어려움을 고민한 발명품부터 코로나19 이후 바이러스 환경 속에 건강·안전 부문에 집중한 발명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많이 출품돼 흥미를 끌고 있다.자연과학교육원이 4월에 작품 제작 컨설팅을 실시한 총 206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교수와 특허 전문가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3일 간 개별면담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대면심사가 진행된다.총 우수 발명품 90점(특상 20점, 우수상 30점, 장려상 4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특상으로 선정된 20점 중 17점은 8월 국립중앙과학관(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열리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할 자격을 얻게 된다.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로봇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에게 발명대회가 생활 속 문제해결을 경험하는 작은 출발점이 될 기회라 생각한다. 상상 속 세상이 현실로 실현되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4:56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초등 수업협력강사제’를 운영하고 있다.초등 수업협력강사는 정규 교육과정 시간에 학생 개인별 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수업에 참여토록 도움을 주는 강사이다.도교육청은 총 12억 6천만 원을 들여 도내 39개교에 강사를 배치했다.강사는 모둠 활동과 수업 중 과제 점검, 과정중심평가 등을 지원하고 학생과 긍정적 관계 맺기를 통한 칭찬, 격려 등 학습동기도 부여한다.담임교사 수업과 평가 방법 개선을 지원하는 등 학습결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배움이 느린 학생에 학습을 촉진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등 개별화된 학습 동기를 지원하고 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수업협력강사와 담임교사 간의 긍정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 기초학력을 향상하고 교육회복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인력 매칭, 인건비 집행 등의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학교가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총력 지원할 수 있도록 업무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24 14:55

안동시는 공가 등 지역의 관리되지 않고 있는 고택에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고택매니저를 투입해 새로운 관광지로 육성하는 ‘고택산업 전문화를 위한 고택매니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6월10일까지 고택 매니저를 모집한다.관리의 어려움으로 비어있는 고택들을 활용해 세월의 더께를 털고 새로운 숙박체험공간으로 변화를 꾀한다. 고택의 문화가치를 되살려 전시, 창작, 예술, 이벤트 등으로 관광자원화하고 일자리 마련과 함께 수익도 창출할 계획이다.시는 올해 2~3곳의 고택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점차 확대한다. (사)미래문화재단(고택 매니지먼트 센터) 주관으로 고택매니저 양성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육을 이수한 매니저가 고택의 명예관리인으로서 고택을 위탁 관리하게 된다.고택매니저는 고택을 관리하면서 체험객 모객활동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관광객이 숙박,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안내, 서비스 제공, 사후 관리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고택매니저 신청방법은 미래문화재단(고택 매니지먼트 센터)으로 직접 연락을 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고택을 숙박거점으로 한 지역의 문화자원 패키지 관광,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목표로 하는 고택매니저를 관광가이드 인력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및 접수처 : 미래문화재단(고택 매니지먼트 센터)(☎ 054-841-2433)- 이메일 gbculture@hanmail.net / 팩스 054-841-2438- 홈페이지 www.gbculture.org

안동시 | 손혜철 | 2022-05-24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