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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9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전한방병원 전문의 김윤식 교수를 초청하여 ‘몸과 마음, 한방으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제3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매월 교직원, 교육공무직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의, 교수, 고전평론가, 감정코칭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릴레이 특강 형태로 이루어진다.[표 참조] 올해는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대주제 아래 몸과 마음의 조화를 다루는 한방 치료법과 힐링의 진정한 의미인 빌리빙,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몸과 마음의 시스템, 감정코칭으로 만드는 힐링파장 등을 주제로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학교 문화와 가정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이날 특강은 대전대학교 한의학과 및 천안한방병원 교수이며, 한방내과 전문의로 활약하고 있는 김윤식 교수의 ‘몸과 마음, 한방으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전개되었다. 한편, ▲소우주로서 나 ▲의학과 한의학 ▲몸과 마음의 의학 ▲음양오행 및 사상체질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방식(1편)으로 구성된 이번 강의 내용은 제4회 힐링닥터 콘서트 주제인 ‘몸과 마음의 병, 한방에 치료하기’의 전편으로 9월에는 ▲질병의 원인 ▲몸의 병, 마음의 병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방식(2편)이 이어질 예정이다. 힐링닥터 콘서트에 참여한 이00 교사는 “병원에서만 만나던 의사선생님을 강연장에서 만나 일상생활 속 몸과 마음의 건강 유지법을 배울 수 있었다. 행복한 마음으로 삶을 지속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한 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바쁜 일상에서 소홀했던 나의 몸과 마음에 관심을 가지고 질병을 예방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방학을 앞두고 열린 이번 힐링닥터 콘서트는한 학기 동안 쌓인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9 18: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 7. 19.(화) ~ 21.(목) 2박 3일간 2021학년도 학교운동부 육성 유공교원 국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진 스포츠 시설 견학을 통한 효율적 학교 운동부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행사의 참가 대상은 2021년도에 개최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유공 지도자, 육성학교 관리자, 교육(지원)청 관계자, 대전시체육회 관계자 등 35명이다. 이번 연수는 선진 훈련지 견학, 문화 체험, 자체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선진 훈련지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진천선수촌과 고산 훈련의 중심지인 태백선수촌을 견학하게 된다. 또한 이동 경로에 있는 문화 체험 시설을 방문하게 되며, 자체 연수 시간에는 선진 훈련지 견학에 대한 소감과 학교 운동부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학교 운동부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어려운 상황 중에서도 우수선수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지도자 선생님과 이를 뒷바라지 해주시는 육성학교 관리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연수가 학교 운동부 발전을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9 18:42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7월 15일(금) 15시 2층 소강당에서 제34회 교육자료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응모한 총 14편의 작품 중 계획서를 통과한 8편을 대상으로 작품 설명서 심사, 대면 심사를 통해 1등급 3편(초등 2편, 중등 1편), 2등급 3편(초등 1편, 중등 2편), 3등급 2편(초등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식 후에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과학행사 전시장(1층)에서 입상 작품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하였으며, ‘메타버스 표현 온서트(대전흥룡초 황민수, 대전전민초 김용균, 대전가양초 김연진)’, ‘신체활동 중심 놀이로 MOVE!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생활(대전샘머리초 김미정, 곽미규, 김태희, 박승희)’, ‘환경·사회공헌·민주시민을 위한 ESG를 적용한 마움토 자료(대전도안중 임장미, 대전노은고 이진주, 한밭고 정다솜, 대전동화중 채은정)’등 창의적이고 현장 적용이 높은 우수 작품이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는 7월 15일(금)부터 7월 21일(목)까지 5일간(토, 일 제외) 본원 1층 과학행사 전시장에 전시되어 학생 및 교사, 학부모들에게 공개되며, 1등급 입상작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교육자료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교육자료전을 통해, 교원들이 우수한 교육자료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인 공동연구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교육자료 제작․활용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8 18:06

대전천동초등학교(교장 홍병기)는 7월 15일(금) 15시 대전천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여자 축구부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하여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대전광역시체육회부회장, 대전광역시축구협회회장, 대전교원단체총연합회장, 대전천동초등학교 동문, 조기축구회 회장,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회장, 학부모, 인근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축구부 감독 등 축구 관련 다수의 인사가 참석하였다. 행사는 통일의 염원을 담은 식전 공연에 이어서 개식, 경과보고, 창단사, 격려사, 축사, 선수단 소개, 지원금 및 지원 물품 전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대전천동초등학교 여자 축구부는 2021년 12월, 창단의 필요성이 제기된 후 2022년 3월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준비 기간을 거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27명의 선수 구성으로 2022년 7월 15일 창단식을 갖게 되었다. 70년 역사의 대전천동초등학교는 남자 축구부, 야구부, 핸드볼부, 배구부, 유도부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육성하여 많은 스포츠 인재를 배출한 학교로 이번 창단은 우리 대전지역 여자축구부 활성화에 무척 고무적인 일이며 중고등학교가 함께 연계성을 가지고 축구 영재를 키울 수 있어서 여자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보인다. 대전천동초등학교 홍병기 교장은 “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육성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교육 방식으로 팀을 이끌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동문들에게는 전통이 되는 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대전천동초등학교 여자축구부가 대한민국 여자 축구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선수로 육성하고 전국 제일의 축구팀으로 탄생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며 감회를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5 18: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년 2차 사이버감사 TF 협의회를 7월 1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차 협의회를 통해 감사 사항으로 착안된 과오지급 보수분야(정근수당, 연가보상비, 학비보조수당 등)에 대하여 6월 중 사이버감사를 실시하였으며, 대상 학교에 감사 자료 요구 없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여 개교에 대한 보수분야 오지급사례를 확인하였다. 해당 확인된 사례에 대하여 2,200여만원의 재정상 처분(회수)을 하였고, 7월말까지 조치 결과를 보고받아 2022년 상반기 사이버감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2차 사이버감사 TF 협의회에서는 일선 학교의 업무 경감과 감사 사각지대가 없도록 감사 자료 추출 방법과 분석을 논의하고, 감사착안 사항을 결정하여 2022년 하반기 사이버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기관 및 모든 학교 대상으로 사이버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관련 분야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조치방향과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사이버감사 활성화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감사 자료 제출에 대한 학교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며, 상시 감사체제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부패행위 예방효과와 더불어 내부 청렴도를 높이는데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4 17:41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교장 안희명)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7월 12일 오후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간담회’를 열어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총리실 관계자는 2015년 최초의 소프트웨어 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하여 산업계의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과 다양한 산학연계 교육 활동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실적도 좋은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방문 일행은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의 취업지원센터, 실습실 등 최신 시설 견학과 함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AI 면접 시연, 프로젝트 발표회, 프로그램 개발 실습 수업을 참관하였다. 간담회에 앞서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안희명 교장이 학교 현황을 소개하였다. 참석자들은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졸업생들이 대졸자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특히,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 중에서도 높은 취업률과 취업유지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대전광역시교육감, 산업계 관계자,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교장, 재학생, 교사, 학부모, 졸업생 등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소프트웨어 교육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교육 현장, 기업체의 관점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에 애로사항은 무엇인지, 정부에서 어떤 지원이 더 있으면 좋을지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3 18:22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이종업)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One is You(원이쥬)로 미래를 준비하는 2022년 대전고교학점제’ 중학교 3학년 대상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 과목 선택권 보장과 미래 교육 구현을 위한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중3 대상 전환기 프로그램으로 스마트드론 날리기, 발전기를 이용한 전구 조명 만들기, IoT 로봇 키트 조립하기, 우드 미니어처 만들기, 사격 게임, 3D 프린트 체험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교학점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였다. 학생의 희망 날짜에 맞추어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 400여 명 이상이 7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 6개 학과의 수업을 직접 체험해 보고, 각 학과에서 준비한 다양한 실습 활동에 참여하여 예비 고1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과 선택의 기회를 얻고 있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이종업 교장은 “중3 전환기를 위한 학생 맞춤형 학점제 프로그램 운영으로 중․고 연계 진로 체험이 활성화되었고, 고교학점제 운영의 실제를 경험하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3 18:2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위(Wee) 센터는 7월에 3회의‘대전동부 위(Wee) 센터 전문상담교사 슈퍼비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슈퍼비전은 숙련된 상담자인 슈퍼바이저에게 상담사례를 발표하고 자문 및 교육을 받는 과정이다. 이번 슈퍼비전은 한상숙(비움심리상담센터 소장), 진명일(대전대학교 산업광고심리학과 교수), 안세윤(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교수) 슈퍼바이저를 초빙하여 구체적인 지도와 피드백을 받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상담업무를 담당한 전문상담교사 3명의 상담사례를 나누고, 위(Wee) 센터 전문인력 7명이 학생‧학부모의 청렴하고 건강한 심리지원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실제 상담사례를 숙련된 전문가의 관점으로 분석해보는 슈퍼비전 과정을 통하여 사례담당자는 상담 진행에 있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적절한 치료기법 및 전략을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전문상담교사들의 전문성이 더욱 강화되어 학교에서 의뢰되는 고위험군 학생들이 질적으로 우수한 상담 서비스를 받고 학교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3 18: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이라는 비전하에 종합청렴도 한 단계 이상 상승을 목표로 ‘2022년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제도가 청렴도와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이원화된 평가방식에서 두 분야를 합산하여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개편됨에 따라, 이에 맞추어 우리 교육청의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현장과 소통하는 ‘2022년 반부패·청렴정책 계획’을 수립하여 강도 높게 실천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청렴도 측정 결과 나타난 미흡 사항 개선은 물론 현장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여 조직문화 개선 및 소통․공감하는 청렴 정책 실현을 위해 ▲신뢰받는 청렴 정책 ▲소통하는 청렴 활동 ▲예방하는 청렴 실천 ▲확산하는 청렴 문화라는 4대 전략을 세우고 8개 추진과제와 16개의 세부과제를 확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 현장의 업무부담 완화를 최우선 하고자 교직원의 의견수렴을 통해 계획을 수립하였고, 이와 더불어 리더가 솔선수범하는 청렴 정책,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신속한 정착 등의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리더의 솔선수범 청렴 정책) 청렴 정책의 계획-실행-평가 단계에서 기관장․고위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추진의 실행력 확보를 위한 ‘반부패․청렴정책기획단’운영으로 청렴정책 추진상황을 총괄 점검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 청렴도 부서장 책임제 운영 △ 청렴 리더 부패위험성 진단평가 등을 통해 강력한 청렴 의지를 올 연말까지 수시로 전파할 예정이다. (이해충돌방지제도 인프라 구축) ‘부패방지제도 실행 기반 구축 강화’를 위한 「이해충돌방지법」 제도의 신속한 안착을 위해 시․도교육청 중 가장 먼저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마련하였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8

대전광역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공교육 내 대안교육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무지개교실(학교내대안교실) 연합캠프를 2022. 7. 12.(화)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기존의 학교 내 대안교실을 의미하며, 학업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이 공교육 내에서 다양한 대안교육을 경험하고 학교 적응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도입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정규교육과정의 대안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 학교적응력 제고의 긍정적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무지개교실로 명칭을 변경 운영한다고 하였다. 무지개교실 연합 캠프는 또래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학교에서의 경험하지 못한 체험을 통해 적성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2022학년도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또래 공감 어울림 캠프와 무지개교실 운영교 연합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중학교 4개교 연합 3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무지개교실 연합 캠프에 참여한 박 부장교사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연합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학교의 소속감과 친밀한 교우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간 업무 담당자들이 여러 업무를 분담하여 진행함으로써 학생 교육활동이 더욱 내실있게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2일(화) 10시 배제대 아펜젤러기념관에서 대전지역 중학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학생 직업교육 이해 『2022 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중학생들이 진로 교육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하고, 행복한 미래의 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사례를 브이로그 영상 제공과 취업 준비 사례와 직장생활 및 일상생활에 대한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중학교 진로활동 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방송으로 동시에 콘서트 영상을 실시간 제공하였다. 또한,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고, 유튜브와 홈페이지(www.2022공감콘서트.kr)를 통해 대전지역 12개 직업계고의 학과 소개 및 정보를 제공하였다. 한편, 직업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청자는 실시간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형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 성공사례를 제공하는 이번 공감 콘서트가 직업계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2일(화) 14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2022학년도 사서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 교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공유·개방의 학교도서관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도서관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진행해왔다. 이번 2022학년도 사서교사 역량 강화 연수는 대전 독서교육을 이끌어가는 사서교사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도서관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는 『독서 모임 꾸리는 법』의 저자인 원하나 작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70여 명의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사서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발제문 만들기, 좋은 책 고르는 방법 등 독서 모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를 소개하여 학교도서관 운영 전문성 향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서교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활동 전면재개로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학원 일상회복 특별 지도·점검을 5월4일부터 7월8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원 내 학습 환경 안전 여부 및 불건전성 부분(교습비 관련 및 과대 또는 거짓 광고 등) 점검을 위해 최근 2년간 일상점검을 받지 않는 학원 100개원을 대상으로 점검하였다. 점검결과 총 18개원, 32건을 적발하였으며 모두 행정지도(계도) 조치 되었다. 주요 위반 사례로는 ▲교습비 미등록 8건, ▲광고 표시사항 위반 3건, ▲영수증 및 장부 처리 미흡 9건 등이 있었으며 교습비 초과징수 및 거짓·광대광고 등은 적발되지 않았다. 한편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는 교습비 등을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해야 하며 교습비를 보기 쉬운 곳에 게시하여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진경 교육복지안전과장은“학생들의 온전한 일상회복 지원과 학원 및 교습소의 건전한 사교육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점검 결과를 교육지원청과 공유·환류하여 학원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계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8일(월)부터 7월 24일(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일대에서 “2022년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역사 교육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국외 독립운동 관련 유적에 대한 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역사의식을 강화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워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각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2017년 이후 활발히 진행되었던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사업은 코로나 확산으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재개되었으며, 2021년 대전국립현충원에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된 기념으로 홍범도 장군의 마지막 삶이 남아 있는 카자흐스탄 일대를 답사지로 선정하였다. 카자흐스탄에는 홍범도 장군의 묘역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 계봉우, 최봉설의 유해가 모셔져 있어 국외 독립운동가들의 독립 의지를 공감할 수 있고, 고려인 강제 이주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으로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11일(월)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701호에서 체험 활동에 앞서 사전 교육을 진행하여 카자흐스탄 내 답사지를 안내하고 국외 체험 활동과 관련된 안전 및 유의 사항 등을 교육하였다. 그리고 “한인 강제 이주의 역사”, “홍범도 장군의 생애와 업적”,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의 영웅들, 카자흐스탄에 묻히다”의 주제로 분임을 구성하고 체험 활동 전 사전 탐구 활동을 진행하여 형식적인 역사 체험이나 문화 탐방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체험 활동이 되도록 진행되었다.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대전가오고등학교 2학년 나하은 학생은 “책으로만 접했던 홍범도 장군의 흔적과 한인 강제 이주와 관련된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답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되며, 사전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유익한 답사를 준비할 수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1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