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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창의재단에서 주관한 제39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3종목 9부문에 9명이 참가하여 금상 4명, 은상 4명, 장려상 1명, 지도교사상 4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11월 13일(토)과 14일(일) 2일간 온라인 비대면으로 실시되었으며, 과학토론(초·중·고), 융합과학1(초·중·고), 융합과학2(초·중·고) 3개 종목 9개 부문으로 운영하였다. 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우고 관심 분야의 역량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 자체대회를 코로나19에 대응하여 3차에 걸쳐 분산 운영하여 65명의 학생을 시상하였고, 전국대회에 나갈 대표학생 9명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국대회를 준비하였다. 과학토론 종목에는 대전노은중 2학년 권성현 학생(지도교사 조재일)이, 융합과학1 종목에는 대전동화중 3학년 송건현 학생(지도교사 강아랑), 대전대성고 2학년 박지오 학생(지도교사 이석훈)이, 융합과학2 종목에는 대전고 2학년 이규형학생(지도교사 김동율)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의 영광을 안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제39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입상 실적은 학생의 열정적인 탐구와 교사들의 헌신 그리고 대전교육과학원의 체계적인 자문지도와 지원의 결과로 나타났다.”면서 “미래사회의 성장 동력인 학생들이 과학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연의 장을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9 19: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9일(월) 긴급・위기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한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교육청에서 신청을 받고 공동모금회에서 지원기준 적합성을 검토 후 익월 지급한 결과, 초, 중, 고 학생 163명(58교) 가정으로 1억 3천여만원 상당의 생계비(최대 100만원) 및 의료비(최대 200만원)가 전달되었다.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은 학생의 위생, 안전, 돌봄, 재난‧재해 등 다양한 위기 상황과 복지적 측면의 결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에게 긴급지원비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진행되는 교직원의 ‘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되고 있으며 내년에도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사례 중에는 생계를 책임지던 조손가정의 조모가 일하시던 식당이 코로나로 인해 폐업이 결정되면서 조모는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고 가계수입이 없어져 월세가 밀리는 등 생계의 위협을 받는 상황으로 학교 담당자의 추천을 통해 100만원의 긴급 생계비가 지급되었고 위기 상황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직원의 작은 마음이 모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에게 교육, 건강, 복지 등 다양한 위기 상황과 복지적 결핍 상황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9 19: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9일(월) 대전교사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대전교사노동조합(위원장 이윤경)과 학생교육 내실화, 학생복지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 교육활동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은 2020년 3월 대전교사노동조합의 설립 이후 12회에 걸친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통해 233개 항을 합의하여 1년 만에 거둔 성과로,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교육 내실화 방안으로 학생 운동선수의 학습권 보장, 과정중심의 평가 정착, 유치원 학급당 원아 수 감축을 위한 지속적 노력, 다양한 영양・식생활 교육, 민주시민 교육과정 및 수업 지원을 위한 각종 자료 개발 보급을 위한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권장하였다.또한 교육환경 및 학생 복지를 위해 급식시설 현대화 및 시설 개선, 교실의 실내온도, 공기질 향상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설치, 화장실 편의용품 비치, 학교 규칙 운영시 학생 인권 보장,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예산 편성・운영, 학생 자치 활동 공간 확보 지원 등의 사항을 반영했다. 아울러, 교육활동지원 및 교육활동보호 방안으로 교원의 교과, 연구 활동 및 동아리의 활성화 예산 확보, 학습 연구년제의 합리적 확대ㆍ운영, 교원인사관리원칙을 위한 학교 구성원의 민주적 의견 수렴, 법정 교원 수 확보를 위한 노력,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유치원 교육 여건 개선과 특수교육 정상화를 위해 예산, 인력풀 지원 및 업무 경감과 균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으로 대전교사노조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동반자가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9 19:2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9일(월) 대전형 혁신학교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 학교혁신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올해 6년 차를 맞이한 대전형 혁신학교는 매년 성과보고회를 통해 학교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혁신문화를 확산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학술제 행사로 참여하며 미래 대전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해 왔다. 이번 포럼은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함께 성장하는 교사」를 주제로 기조강연, 학교 운영 사례발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30여 명의 교사가 현장에 참여했고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간 운영되었다. 포럼의 첫 번째 순서는 서울교대 정바울 교수가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제도적 기원과 진화, 발전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이후 대전공업고 손주민 수석교사가 특성화고 전문적 학습공동체 수업혁신팀 운영 사례를 발표했고, 대전가오중 이경아 교사와 대전대신초의 주윤 교사가 대전형 혁신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사례를 발표했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중앙교육연수원 조동헌 교수의 사회로 전문적 학습공동체가 학교에서 활발히 활동하기 위한 방안과 제도적 지원에 대해 열띤 토의가 이루어졌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교사가 배움의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동료들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9 19:22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2월 한 달간 안전한 학교운동부 문화 정착을 위해 ‘학교운동부 안전사고 예방 특별점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교육지원청 학교체육 업무담당자들이 훈련 현장을 방문하여 ▲운동부 노후시설과 장비 현황 ▲감염병 예방 방역지침 준수 ▲학생선수 인권보호 및 학습권보장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여부 ▲운동부지도자 복무규정 준수 등 학교운동부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일상회복으로 인한 방역수칙 완화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실내운동시설의 마스크 착용, 환기, 자가진단 등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장비와 시설을 사용하는 양궁, 펜싱, 카누 종목 등은 현장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잠재된 위험요인 파악과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또한 적극 행정을 위하여 연중 학교운동부 안전관련 자문 희망교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안전 취약 분야의 중점관리와 학교 현장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조치가 필요한 업무지원은 학교, 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지원체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운동부의 안전 취약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히 개선해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6 18: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고교교육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추진 중인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공감대 확산 및 정책 지지도 확보를 위한 대전고교학점제 학부모 토크쇼를 지난 11월 26일(금) 대전미래교육박람회 행사장인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초·중·고 학부모 1,240여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고교학점제 톺아보기’라는 제목으로 2025년 전면 적용되는 고교학점제를 자세히 안내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적성에 맞춘 진로를 설계해가는 방향을 공유하기 위하여 1부 진로 전문가 강의, 2부 학부모 토크쇼로 진행하였다. 직접적 정책 수요자인 초등학생과 고입을 앞둔 중학생 학부모들이 뜨거운 관심으로 다수 신청하였는데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병행하였다. 대전전민초 안요섭 학부모, 대전구봉중 임은정 학부모, 대전복수고 백승미 학부모, 충남고 강평춘 학부모, 고교학점제팀 배은영 장학관이 패널로 참여해 사전 설문을 통해 받은 학부모들의 질의 내용을 중심으로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책 방향성, 단계적 도입 진행 상황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이번 토크쇼를 통해 막연했던 고교학점제와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으며, 가정에서도 아이가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잘 설계하도록 적극 지원해야겠다.”고 말했다. 학부모 토크쇼는 녹화 후 동영상으로 제작해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http://djehcredit.com)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향후에도 교육구성원들이 고교학점제 인식 확산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 개개인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과정 운영이 중심으로 학점제의 안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생·학부모·교원의 학점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가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6 16:00

대전해든학교(교장 한도영)는 11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학생들이 만든 상품을 주문자에게 직접 배달하는 제3차 마켓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해든학교는 2021년 대전교육청의 ‘학교협동조합 예비 운영학교’로 선정되어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 운영학교란 조합 설립의 모의 실행을 통해 협동조합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하는 단계를 뜻한다. ‘마켓데이’는 학교협동조합 학생 조합원인 전공과정 학생들과 교직원 조합원인 전공과정 교사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마들렌, 멸치 육수팩 등 10가지의 상품을 준비부터 생산, 홍보, 판매까지 직접 하는 행사를 말하며, 4명의 학부모 조합원 역시 마켓데이 물품 생산 등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지난 6월과 10월에 열린 두 차례의 마켓데이에는 구매자가 매장을 직접 방문 구매하는 형식으로 운영된 반면, 이번 3차 행사는 학생들이 물품 주문자에게 직접 배달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대인서비스, 직업현장실습 교과 시간 등에서 익힌 ‘배달’ 직무를 실습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날 마켓데이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켓데이를 준비하며 물품을 준비하고 배달 직무를 연습하는 과정은 어려웠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배달 역할을 체험해보니 역할과 마음가짐이 어때야 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학교를 졸업한 후 멋진 택배 기사가 되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당찬 포부를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6 10:10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 부설 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1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3박 4일간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를 탐방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나라사랑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한산대첩의 무대가 된 경남 통영 소재 한산도, 명량대첩 전승지인 전남 진도 소재 울돌목 등을 탐방하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였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시킬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9월부터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탐방하는 나라사랑 체험학습을 기획하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였다. 관광 위주의 1회성 탐방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거두기 위해 역사, 국어, 한문 교과 교사들이 모여 이순신 장군 관련 교과융합수업을 준비하고 학생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교사들의 지도 아래 이순신의 행적과 고뇌, 나라사랑 정신 등을 전적지 중심으로 사전 학습을 하였다. 아울러, 11월 22일(월)에는 이순신 장군의 얼과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이순신 학교의 이수봉 교장을 초청하여 참가학생들에게 ‘이순신의 나라사랑 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23일(화) 대전 꿈나래교육원을 출발한 학생들은 일정에 따라 진주성, 통영 충렬사, 한산도, 칠전량 해전 공원, 옥포대첩 기념 공원, 울돌목, 전라우수영 등을 탐방하였다. 경남 진주, 통영, 거제를 거쳐 전남 여수, 진도, 목포에 이르는 이순신 장군 유적지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이순신 장군의 얼과 뜻을 되새겼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은 체험학습 중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한산도와 순천만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천하였다. 한산대첩의 전승지인 한산도와 우리나라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순천만 습지에서 실시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나라사랑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얻었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6 10: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ON 세상 안전의 날!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진행한 안전체험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안전체험의 날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교육활동이다. 이번 안전체험의 날 행사는 학술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이루어졌다. 학술마당에서는 한국교원대학교 박윤주 교수의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의 삶을 위한 학교안전, 새롭게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특강이 실시되고, 우리가 실천하는 안전교육 이야기 UCC 공모전 우수 작품을 공유하는 사례발표가 이루어졌다. 체험마당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이루어지는 기관안전체험관과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학교안전체험관으로 동시에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안전체험의 날은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병행해 다채로운 교육 행사와 함께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대전행복교육의 체험마당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창의력을 기르고 미래를 그려보며 꿈을 키워 나아갈 수 있는 장을 펼치고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더불어 기관안전체험관은 대전경찰청, 대전소방본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주)비즈 등의 기관에서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였다.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안전체험의 날 행사가 학생·학부모·교원·시민 등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문화 형성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6 10:06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대전은어송초(교장 고광병) 농구부가 창단 1년만에 강원 철원국민체육센터에서 11월 18일(목)부터 30일(화)까지 진행하고 있는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남초부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27개 초등학교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 리그, 결선 토너먼트 경기로 펼쳐졌다. 대전은어송초는 예선에서 대구도림초(66:23), 인천송림초(56:28)에게 대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 제주함덕초와 접전 끝에 주포 신지후(163cm, G)가 13득점을 터트리며 32대35로 역전승을 이끌었다.8강전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였다. 최근 5년간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 우승과 각종 전국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전통의 강호 인천안산초에게 전반내내 끌려가던 대전은어송초는 후반 짜임새 있는 수비로 반격의 계기를 마련하며 안산초교를 36:29로 꺾었다.준결승에서는 우승후보인 수원매산초 맞아 2쿼터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특히 신지후 선수(6학년)는 준결승에서 13득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회 감투상(장학금 40만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학교의 관심과 지원, 학부모들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의욕이 넘치는 어린 선수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농구 꿈나무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5 16:14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11월 25일(목) 화폐박물관 광장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2021년 지역연계(대전)형 매스투어’를 개최하였다.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몇차례 연기된 끝에, 위드코로나로의 전환과 발맞추어 실시된 이번 행사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매스투어는 대전 지역의 특정장소와 연관된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 학부모에게 수학체험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명소 관광과 더불어 수학적 사고력, 협업능력, 창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화폐와 수학’을 주제로 경제활동 속 수학과 화폐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대전 지역의 명소인 화폐박물관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이번 행사는 보로노이 다이어그램 열쇠고리 만들기, 수학 빙고게임, 화살표 미로게임, 시각·공간·논리 문제풀기의 체험부스 4개와 달고나 만들기, 수학마술체험 등이 펼쳐지는 이벤트 부스로 구성되었다. 가족과 함께 부스체험을 하며 상금을 획득하고 이를 이용해 준비된 간식과 선물을 구매하는 경험을 통해 수학과 경제를 융합한 수학소통 및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매스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폐에 담긴 수학이야기’라는 주제로 전문가의 강연도 진행되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강원 화폐박물관 차장은 그동안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화폐속 수학이야기를 통해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기억을 선물해주었다.매스투어에 참여한 학생들은 “9월에 프로그램이 연기되어서 아쉬웠는데, 오래간만에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문제를 풀고 해결하며 상금을 타서 물건으로 바꿔가니 재미있었다”, “수학이 단순히 교과서 속 문제풀이가 아니고 우리 생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내었다.이날 프로그램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5 16:13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개인과외교습자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12월 3일(금)까지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수요가 늘고 있어, ▲소독·환기 실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을 실시하여 방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이후 만연할 수 있는 고액 개인과외교습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할청에 신고된 개인과외교습자의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주택, 오피스텔 등지에서 단속을 피해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개인과외교습행위를 집중 단속하고자 한다.위법사실이 적발된 불법 개인교습자에 대해서는 경찰의 고발 또는 수사의뢰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로 학습자를 보호하고,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개인과외교습자의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개인과외교습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대외홍보를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으로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5 16:1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사립위탁포함)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필기)시험이 11월 27일(토) 대전문정중학교와 대전탄방중학교 2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에는 공립 133명(장애 11명 포함), 사립 위탁 60명 등 총 193명 모집에 1,265명이 지원하였으며, 제1차 시험은 필기시험으로 교육학 및 전공과목을 평가하며, 교육학은 논술형으로, 전공은 기입형과 서술형이 혼합된 유형으로 실시된다.수험생은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여야 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험실 당 인원을 24명 이하로 배치하였으며, 입실 전 발열 체크 및 손 소독을 실시하고 점심시간에는 개별 위생용 가림막을 제공한다.또한 시험 당일 발열 등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은 동일 시험장 내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되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는 사전 신청할 경우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다.한편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31일(금) 오전 10시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5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11월 25일(목) DCC에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성과발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을교육공동체 가치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활동 모델과 차년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공모단체 4단체, 씨앗동아리 40팀, 마실행복 중점학교 10교, 학교협동조합 예비운영학교 3교가 참여했다.행사는 공모사업 결과보고 및 분야별 총 7개 단체의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대·협력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참여 단체들은 내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질적으로 성장하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삶과 앎이 하나로 통합되어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계속 성장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5 16: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11월 25일(목) DCC에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성과발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을교육공동체 가치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활동 모델과 차년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공모단체 4단체, 씨앗동아리 40팀, 마실행복 중점학교 10교, 학교협동조합 예비운영학교 3교가 참여했다.행사는 공모사업 결과보고 및 분야별 총 7개 단체의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대·협력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참여 단체들은 내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질적으로 성장하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삶과 앎이 하나로 통합되어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계속 성장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5 15: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소규모 현장 참여 인원과 온라인 참석자를 대상으로「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대전행복교육 성장과 도약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을 중심으로 12월 10일(금)까지 17일간 진행되며, 모든 자료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에서 관람할 수 있다.*http://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com 개막식은 대덕초 국악 관현악부 학생들의 오색빛깔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시작으로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생동감크루의 미디어 퍼포먼스가 식전 행사로 펼쳐졌다. 본행사는 교육가족의 애국가 중창에 이어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말씀과 축하영상이 이어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인재를 키우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TED강연과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그려보는 미래인재상을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1일차 학술마당은 고교학점제 포럼, 학교민주시민교육 워크숍, 연구학교 컨퍼런스 3개의 세션으로 교육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시간이 되었다. 고교학점제 포럼(14:00, 컨퍼런스홀 301호)에서는 임충재 교수(계명대학교 교수)가 고교학점제와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공동교육과정분야, 연구·선도학교 분야, 교원역량강화 분야의 사례발표를 공유하였다. 학교민주시민교육 워크숍(14:00, 중회의실 204~205호)은 민주학교, 공간수업프로젝트, 민주시민학생 토론동아리,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 사회적 공감 학생동아리, 학생자치활동의 사례발표를 공유하였다. 연구학교 컨퍼런스❶(14:30, 101~106호)은 세션1에서 기초학력, 세션2에서 교육과정, 세션3에서 자율형 공립고의 연구학교 운영 발표, 일반화 자료 소개와 질의응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4 15: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수)부터 26(금)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노벨과 함께하는 꿈나무들의 과학축제!’라는 주제로 노벨과학체험전과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체험전은 대전의 과학교육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래에 노벨과학상에 도전할 수 있는 노벨과학세대를 위한 기초과학 역량 다지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초·중·고 각 학교에서 수행한 노벨과학동아리 활동을 노벨수상자와 연계하여 관람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노벨과학 축제’이다. 특히 이번 노벨과학체험전은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병행하여 다채로운 교육 행사와 함께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대전행복교육의 체험마당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창의력을 기르고 미래를 그려보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장을 펼친다. 24일(수)과 25일(목) 양일간 진행되는 노벨과학체험전에는 노벨과학동아리 총 50팀이 참여하여 노벨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체험 내용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퀴즈로 푸는 노벨과학 퀴즈와 기념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26일(금)에는 1년간 진행한 동아리 활동을 발표하는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가 열려 2021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참여형 과학축제인 노벨과학체험전과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학생들이 과학을 즐기며 체험하고 도전하면서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워가고 노벨상에 도전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4 15: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수) 14:00~16:30 대전컨벤션센터(DCC) 2층 중회의실에서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워크숍을 개최했다.학생, 학부모, 교원, 현장지원단 등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사례를 발굴하여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운영 성과를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례 나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동대전고 조순형 교사의 ‘존중과 이해로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실현하는 민주학교’ 운영사례와 대전글꽃중 길소현 교사와 3학년 이정아 학생의 ‘다색감동 글꽃 피우는 열린 공간’의 공간수업 프로젝트 운영사례, 그리고 대전고 이인선 교사의‘공동체 회복을 실현하는 또바기 한모인’을 주제로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 운영사례 발표가 있었다.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 활동 운영사례는 대전관평초 교사 김지용, 대전문지중 교사 김효정, 대전둔산여고 이하나 교사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대전외삼중 유은화 교사는 사회적 공감 동아리 운영사례 ‘배우면 뭐하니? 배워서 남주자 프로젝트 외삼배프’를 발표하였고 동방고 김수정 교사가 학생과 함께 학생자치활동 운영사례 ‘내(학생)가 주인공이다’를 발표하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제안된 내용은 대전교육가족의 소중한 의견은 교육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발표된 우수사례 등 학교민주시민교육 운영사례를 모아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사례집’을 제작하여 초, 중, 고에 배포하고 각종 연수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워크숍이 민주시민 교육활동의 나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주적 시민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24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