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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국 ‘TV도쿄’는 서울, 강릉과 함께 안동 관광지, 음식점, 교통정보 등 안동 여행 추천코스를 소개하는 특집 프로그램 『서울 + 1 DAY, “안동&강릉”』을 지난 1월 10일 60분간 방영했다.‘TV도쿄’는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코로나19 종식 후 추천할 여행지로 서울을 소개하고, 일정에 하루를 더 추가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로 안동과 강릉을 소개하는 콘셉트로 지난해 12월 3일 ~ 12일까지 촬영을 진행했다.코로나19로 인해 방송사 제작진 및 출연진의 방한 촬영이 불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한국의 코디네이터 및 제작사를 통해 영상을 촬영했고, 일본 유명 연예인 MC(오기 히로아키, 료가 하루히) 2명은 일본 스튜디오 촬영을 통해 한국 현지 영상에 대해 코멘트를 하며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TV도쿄’는 일본 5대 민영방송국으로 일본 전체 가구의 70%가 시청가능하고, TV도쿄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19만명에 이른다.이번 프로그램에서 안동은 KTX개통으로 서울에서 2시간 안에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코로나 이후 일본인이 가장 가고 싶은 나라 한국에서도 가장 핫한 도시로 소개됐다.‘TV도쿄’는 자체 구성한 ‘세계유산만족코스’라는 일정으로 안동을 소개했다. KTX안동역을 출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병산서원, 하회마을, 봉정사와 함께 안동구시장을 투어하는 당일 여행 코스이다.※ “세계유산만족코스”안동역 출발→(30분)→ 병산서원→(15분) → 하회마을 및 부용대→ (40분)→ 봉정사 →(20분)→안동구시장→(15분)→안동역먼저, 병산서원 만대루는 조선시대 서원 건축의 백미로, 하회마을은 영국여왕이 1999년 방문한 곳이며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전승되는 전통문화의 보고로 소개됐다. 점심 메뉴로는 안동찜닭을 추천하

안동시 | 이경 | 2022-01-12 11:58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흥래 이수형)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구동 『복지 119 안동개척봉사단(단장 여충기)』은 지난 1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이웃 주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지원이 가장 시급하다는 의견이 모아진 가구를 선정하여 서구동 『복지 119 안동개척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추진하였다.금회 지원 가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동절기 난방비 부담 가중 및 대상자 건강 악화를 초래하고 있었으나, 이번 주거환경개선 지원(거실 출입문 이중여닫이문 ‘전면’ 교체)으로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었다.한편, 서구동 『복지 119 안동개척봉사단』은 서구동에 연고를 둔 전기·인테리어·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주민으로 2019년 5월 2일부터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붕 수리·보일러 교체·도배 등 현재까지 총 12세대(1,920만 원 상당)의 주거 취약계층 주거환경사업을 실시하였다.여충기 단장은 “단원들의 재능기부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오히려 기쁘다.”“봉사단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서구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1-11 11:36

안동시는 도시민들의 귀농에 대한 동기유발과 귀농 초기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신규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귀농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귀농 세대의 초기 부담경감을 위한 신규 지원사업으로 소규모 주택수리비, 농가주택 설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소규모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보일러 교체, 지붕·부엌·화장실 개량 등 주택시설의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00만 원(보조 50%)이다. △ 농가주택 설계비 지원사업은 귀농인이 농가주택 신축시 드는 설계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0만 원(보조 100%)까지 지원된다. 두 사업 모두 안동시 외 도시지역에서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종사하며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농촌지역에 가족(부부/2인 이상)이 함께 전입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예정)하는 세대주에 한해 신청가능하다.또한, 영농기반 구축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는 귀농정착 지원사업과 귀농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시행하는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주소지 읍면동에 2월 4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자격요건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가 선정된다.지원내용으로는 △ 귀농정착 지원사업은 49농가에 4백만 원씩 지원(사업비 5백만 원 이상) 하며 △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금리 2%, 5년 거치 10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업 창업 자금은 가구당 3억 원 한도, 주택 구입 자금은 가구당 7천5백만 원 한도이다.안동시는 “고령화와 산업화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농촌지역에 귀농 귀촌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체계적인 정책 추진과 지역민의 화합을 통해 귀농인들의 조기 정착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1-11 11:34

안동시는 2022년 지역에 산재해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로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준비했다.▶ 품격높은 문화재 원형보존 및 관리시는 매년 문화재 실태조사를 통하여 퇴락 또는 원형이 훼손된 문화재의 보수·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2년에는 개목사 원통전 주변정비 등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50건 39억9천만 원, 고산서원 등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12건 22억9천만 원,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등 세계유산 보존관리사업 6건에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세계유산 및 문화재의 원형 보존·관리에 나선다.한편, 문화재 안전경비, 문화재 특별관리사업, 문화재돌봄사업, 문화재지킴이 활동 지원으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관리하고 방치되기 쉬운 문화재 현장에 찾아가 환경정비, 경미한 보수, 각종 찾아가는 문화재 보존활동을 할 예정이다.▶ 문화재 지정(승격) 및 문화유산 보수 및 발굴안동시는 국가지정(등록)문화재 104점, 도지정(문화재자료)문화재 229점 등 333점의 문화재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육사 육필 엽서 등 6점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석수암석조여래조상 등 4점을 도지정문화재로 지정 또는 승격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120여점의 지역문화유산을 지정·관리하며 지속적인 발굴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올해도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보수정비사업을 통하여 미래 문화적 가치가 있는 향토문화유산 보전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무형문화재 단체 육성 및 기능보유자 지원안동시는 안동차전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삼베짜기 등 3개 종목 국가무형문화재와 함께 안동포짜기. 안동저전동농요, 안동놋다리밟기, 안동소주, 안동송하주 등 5개 종목 도지정무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2022년에도 기능보유자 및 단체 지원금 사업으로 무형문화재 전승 발전을 이어가고,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및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

안동시 | 이경 | 2022-01-11 11:32

전국 최대 규모의 천연 얼음 썰매·스케이트장인 ‘안동 암산 유원지’(남후면 암산1길 59)에 가족 나들이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특히, 남안동IC 인근에 위치하여 대구 근교, 멀리서는 경남, 부산에서도 입소문만으로 찾고 있다.약 3만㎡의 탁 트인 천연 얼음 위로 썰매가 미끄러지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진다. 어른들은 넘어질 듯 썰매를 끌면서도 카메라 셔터 누르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암산유원지가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에 익숙해 있는 어른들에게는 추억 속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오랜 만의 야외활동 놀이로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나들이객들은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썰매, 스케이트 타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썰매, 스케이트 대여비는 1만 원이고, 매점도 있어 간단히 요기를 하고 추위를 녹일 수 있다. 인근에는, 조용한 시골풍경 속에 모던한 인테리어의 핫플레이스로 이름난 베이커리 카페도 있어 당일 만들어낸 갖가지 빵과 커피를 즐기며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로 붐빈다.암산유원지는 구릉성 평지에 자리 잡은 작은 농촌 마을로 ‘미천’이 굽이쳐 흐르는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 유원지 뒤쪽에는 대산 이상정 선생을 추모하는 고산서원이 아늑하게 자리잡고, 건너편에는 자암산이 병풍처럼 늘어서 있다. 산과 강이 맞닿은 기암절벽에는 천연기념물 252호인 구리측백나무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이곳은, 빙질(氷質: 얼음의 단단함과 편평한 정도)이 뛰어나 한때는 국가대표 빙상운동 선수단의 연습장으로 각광받기도 했다.한편, 매년 겨울의 절정기인 소한과 대한 사이 개최되어 연 20만명이 찾던 암산 얼음축제는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3년 연속 취소되었다.암산유원지를 방문한 한 관광객은 “겨울철에 아이들 데리고 갈 곳이 마땅찮았는데, 멋진 풍경 속에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찾아 온 것 같다.”며 “이왕 온 김에 안동에 유명한 음식들도 좀 장

안동시 | 이경 | 2022-01-10 12:30

안동시는 2022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지역물가안정과 일자리창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비롯해, LNG도시가스 공급과 LPG배관망 구축,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절약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특히, 2022년 신규사업으로 상권르네상스사업과 북문시장 고객지원센터 신축사업, 청년전용지식센터 운영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상권르네상스사업은 안동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90억 원으로 추진하며, 사업구역은 중앙신시장, 구시장, 중앙문화의 거리, 남서상점가, 음식의 거리이다. 북문시장 고객 지원센터 신축사업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2억 원으로 고객 지원센터 및 상인회 교육장 등을 설치한다. 청년전용지식센터 운영사업은 지식기반 입주창업 기업의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을 중점으로 센터운영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시는 지역물가안정을 위해 지방공공요금을 관리하고 소비자 물가동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또한, 안동형일자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2년도에는 75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창업활성화, 지역거점 백신 R&BD 인프라활성화사업, 스마트팜 붐업일자리, 문화콘텐츠 고도화를 통한 생태계구축 및 지역산업 기반 AI융합교육사업을 추진한다.사회서비스 확충 및 복지증진, 지역공동체 강화, 일자리 마련 등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자리창출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반 및 전문인력 일자리창출사업 등을 지원하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방역일자리사업, 공공 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으로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방지를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안동사랑 상품

안동시 | 이경 | 2022-01-10 12:28

지난 7일, 강남동에 소재한 경희대학교 정상태권도(관장 엄상경) 원생들이 평소 착한 일을 할 때마다 하나씩 선물 받은 라면 40박스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원생들은 “어려운 이웃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전해달라” 라며 박스에 손수 본인의 이름을 적어 전달하였다.경희대학교 정상태권도 관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의 뜻을 밝혀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작은 마음이지만 뜻깊은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 며 선행을 계속할 뜻임을 밝혔다. 정상태권도는 2016년부터 매해 꾸준히 소외계층을 위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탁해오고 있다.권영백 강남동장은 “잊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관장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어린 나이에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매우 기특하다. 기탁한 물품은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경희대학교 정상태권도는 현재, 아이들에게 각종 성장체조, 체험학습, 인성교육을 제공하여 성장기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 및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출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1-09 10:03

안동시립합창단에서 ‘2022년 안동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공동 주관으로 진행할 기관 또는 단체를 모집한다. 오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 기관 또는 단체는 2월 중 개별 통보하여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안동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는 여건상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관람 대상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구성하여 안동시립합창단원들 개개인의 기량을 표현할 수 있는 합창, 중창, 솔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안동시립합창단이 직접 찾아가서 공연을 펼친다.안동시립합창단은 2008년 창단되어 올해 14년째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고음악 합창의 진수를 선보일 수 있는 수준 높은 정기공연과 관람객들이 즐겁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겸비한 기획공연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음악회 진행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지난해에는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안동시 소재 15개, 경북 북부지역 2개의 단체 및 기관을 포함한 총 17개 단체가 접수한 결과, 안동시 도산면 온혜초등학교 외 12개 단체를 최종 선정하여 공연을 펼쳤다.‘2022년 안동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신청 모집의 자세한 안내 및 내용은 ☎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1-09 10:02

안동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수급자가구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2021년 13억 8천9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172가구의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완료하였다.시는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주거급여수급자 중 자가가구의 노후된 주택을 수선(집수리)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주택의 노후도 평가결과에 따라 주택보수 범위를 경․중․대보수로 구분하여 도배․장판, 단열․창호, 지붕․욕실 및 주방개량 등 수요자 희망에 따라 종합적인 주택개량을 지원하는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이다. 또한,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고령자세대에 주거 약자용 주택 편의시설 설치도 지원하고 있다.2022년 기초주거급여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45% 이하에서 46% 이하로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연중 상시로 기초주거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 소득․재산조사를 통해 기초주거급여수급자로 선정된 자가가구는 자격취득일을 우선순위로 연간수선계획에 따라 당해 수선대상자로 확정되면 수선유지급여를 지원받게 되며, 2022년도 사업도 곧 추진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서민주거안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주거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안정적인 주거복지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1-09 10:02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2022년 1월 4일 수련 누적 100만 23명을 달성하였는데, 100만 번째 수련생으로 서울중계중학교 1학년 김도원 학생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날 전국에서 초등학교 3개교(울산남산초, 용인나산초, 김해구산초)와 중학교 3개교(영양여중, 양주옥정중, 서울중계중) 등 6개교에서 1,134명이 찾아가는 학교 선비수련을 이수하였는데 이 가운데 100만 번째 수련생은 297명이 수련한 서울 중계중학교에서 나오게 된 것이다.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퇴계선생 16대 이근필 종손의 주창으로 2001년 11월 1일 설립되었는데, 설립 이듬해(2002년) 224명으로 시작하여 해마다 늘어나 2007년 2,880명, 2012년 20,438명, 2016에 104,707명, 2019년에는 186,541명이 수련하는 등 양적인 성장을 거듭하였다. 코로나로 주춤하다 2021년 말 누적 수련생이 998,064명이 되었다. 드디어 새해 2022년 1월 3일 825명, 4일 1,134명이 수련함으로써 총 수련 누적 인원 100만 23명을 기록하면서 수련생 100만 명 시대에 들어서게 되었다.한편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1월 7일(금) 수련생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코로나 19 관계로 수련생 100만 명 달성이 있기까지 큰 힘을 보태주셨던 분들 중 일부를 초대한 기념행사는 크게 두 단계로 거행됐다.먼저 오전 10시부터는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20여명의 유림 대표, 서원 및 수련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퇴계선생께 수련생 100만 명 달성을 고유(告由)했다. 고유 절차는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의 분향과 이홍규 지도위원의 독고유가 있었고, 축문은 허권수 경상대학교 명예교수가 찬하였다.이어서 11시부터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2원사에서 기념식이 거행됐다. 약 70여명이 참석하는 기념식에서는 먼저 이동원 부원장의 수련생 100만 명이 달성되기까지의 경과보고가 있었고, 다음은 100만 번째 수련생의 영광을 안은 서울중계중학교 1학년 김도원 학생에게 김종길 원장

안동시 | 이경 | 2022-01-07 20:44

안동시는 올해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을 2만원 인상하여 매월 7만 원씩 지급하고, 지급대상을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전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보훈예우수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안동시는 지난 2013년 「안동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2014년 1월부터 지급해왔다2021년 9월에는 동조례를 개정하여 지급액을 기존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하고 지급대상을 기존 국가유공자 제1호부터 제13호까지 지급하던 것을 국가유공자 제18호까지 전체로 확대하여 올해 1월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올해부터 새롭게 보훈예우수당의 지급대상이 되는 국가유공자는 제14호 순직공무원, 제15호 공상공무원, 제16호 국가사회발전특별공로순직자, 제17호 국가사회발전특별공로상이자, 제18호 국가사회발전특별공로 공로자 등이다.대상인원은 지난해보다 120여 명 증가한 월 850명이며, 예산액은 전년대비 3억 6백만 원 증액하여 7억 5천6백만 원으로 편성하였다.한편, 보훈예우수당은 안동시 참전유공자명예수당(15만 원), 참전유공자미망인복지수당(5만 원)과 중복하여 지급하지 않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이 더욱 존중받고 명예롭게 대우받을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예우지원 및 보훈선양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종별현황 >제1호 순국선열제2호 애국지사제3호 전몰군경제4호 전상군경제5호 순직군경제6호 공상군경제7호 무공수훈자제8호 보국수훈자제9호 6.25제일학도의용군인제10호 참전유공자제11호 4.19혁명사망자제12호 4.19혁명부상자제13호 4.19혁명공로자제14호 순직공무원제15호 공상공무원제16호 국가사회발전특별공로순직자제17호 국가사회발전특별공로상이자제18호 국가사회발전특별공로자※ 참전유공자명예수당 지급대상제3호 전몰군경제9호 6.25제일학도의용군인제10호 참전유공자

안동시 | 이경 | 2022-01-07 10:51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및 코로나 19로 인해 지방재정이 열악한 기초지방자치단체들의 어려움이 한층 더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 불리는 안동은 2010년부터 발 빠르게 바이오, 백신산업을 전략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코로나 19와 맞물려 아시아 백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안동시는 2010년부터 경상북도와 함께 SK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1년 SK케미칼과 1,2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SK는 2012년 국내 최대 세포배양 백신공장을 안동에 건립했다.이는 권영세 안동시장 민선 5기 취임후 이룬 첫 성과이기도 하지만, 2021년 결정적으로 안동이 코로나19 백신 생산의 토대가 된 시발점이기도 하다.이후 안동시는 2016년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유치에 이어 3만 1,000㎡규모로 900억원이 투자된 SK플라즈마 혈액제 공장 건립, 2019년 49만 6,000㎡규모의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기공 등 백신산업 집적화를 추진했다.특히, 2021년 세계적인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백신확보를 위해 전 세계가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최대 세포배양방식 백신공장인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L하우스 백신센터가 국제적으로 주목받으면서 안동은 더욱 주목받았으며,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 상장 이후 기업가치가 13조원으로 증대됐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 소재 도시로서 위상 또한 높아지고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 19 백신 시장규모가 10조~15조에 이르고 있어 전망이 매우 밝은 상황으로 전세계 코로나 백신의 약 5%가 안동백신공장에서 생산되고, 최근 주식회사 셀리드에서 국내 최초로 코로나 19 백신 임상시료를 생산하는 등 안동은 백신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안동시는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대학교 등과 산학연 협력을 통한 상생과 선순환 체계를 통해 백신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백신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나가고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1-07 10:50

안동시는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2억여 원을 투입한 ‘세계유산 도산서원 명품둘레길 조성사업’을 지난해 12월 말 완료하고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본격 선보인다.본 사업은 2019년 도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퇴계선생의 인문정신이 깃든 다양한 사색의 장소를 관람객과 함께 향유해 도산서원의 자연경관적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조망이 매우 뛰어난 도산서원의 장점을 살린 명품둘레길은 매표소에서 시작해 낙동강 전망대~운영대~운영대 위 조망점~서원측면 조망점~도산서당 조망점~왕버들~천연대~운영대~도산서원 매표소를 잇는 노선으로 총거리 약 1.2km에 달한다.특히, 도산서원 매표소부터 서원 앞마당까지 구간을 걷다가 보면 안동호로 흘러가는 낙동강과 시사단의 어우러진 멋진 자연경관을 마주할 수 있다. 또 다른 구간은 도산서원 북쪽을 제외한 삼면에 마련된 조망점에 올라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닌 매력적인 도산서원을 감상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퇴계 이황선생의 정취를 지니고 다양한 풍광을 제공하는 도산서원 명품둘레길이 관람객들에게 명품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매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세계유산 도산서원의 가치를 증진하고 주변의 유교문화자원과 연계하여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1-06 11:47

안동시는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하여 농어민, 장애인, 임산부, 학생 등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농어업인에게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조성을 위하여 경상북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대상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중 신청연도의 1월 1일 전부터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농가당 연간 60만 원을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되며,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천7백만 원 이상인 자는 제외된다.농지법 개정에 따라 농업인 세대기준 농지원부가 필지별 지번기준 농지대장으로 개편된다. 1,000㎡(제곱미터) 이상의 농지를 대상으로 작성되던 농지원부는, 모든 농지에 대해 작성되는 농지대장으로 변경된다. 관할행정청 또한 과거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 소재지로 바뀌게 된다.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불편사항 해소와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시책도 추진된다. 만 70세 이상 고령자, 중증장애인, 임산부 등 공공장소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경우, 여권 배달 신청을 하면 신청인의 주소로 여권이 배달된다. 자가용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한 행복택시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는 100원의 요금으로 연간 20회까지 행복택시를 사용할 수 있다.안동의 미래세대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제도도 시행된다.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 물품 구입을 위한 입학준비금 3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3월 1일 현재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다. 또한, 여성청소년에 대한 생리용품 지원제도가 확대 실시된다. 기초생활수급, 법정차상위, 한부모가족 지원대상 가구에 대해 기존 만 11세~18세에서 올해는 만 9세~24세로 확대되었고, 지원금액도 월 11,500원에서 12,000원으로 인상된다.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의 대상과 지원 금액을 확대 운영한다. 지원대상자는 부부 모두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안동시에 거주한 사

안동시 | 이경 | 2022-01-06 11:46

2021년 한 해 총 6편의 드라마 촬영, 지금까지 100편도 넘어안동 해상촬영세트장이 영화, 드라마 사극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2021년 한 해 동안 안동호 석동선착장 인근에 설치된 해상촬영세트장에서 ‘KBS드라마’, ‘KBS드라마 2회’, ‘KBS드라마’, ‘MBN드라마’, ‘tvN드라마 2회’, ‘tvN드라마’ 등 6편의 드라마가 8회 촬영되었다. 이 기간 동안 약 1,000여명 이상의 출연자, 스탭 등 인원이 다녀가고, 7천2백만 원의 사용료를 거두었다.안동호 해상촬영세트장은 목선 3척, 부교 1식(160m), 초가 8동 등의 시설을 갖춰 해상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촬영에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드넓은 안동호와 훼손되지 않은 주변 자연 환경 등으로 타 세트장에 비해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안동호 해상촬영세트장에서는 지난 2000년 KBS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을 계기로 세트장 건립 이후, ‘불멸의 이순신’, ‘이산’, ‘황진이’, ‘미인도’, ‘군도’,‘구르미 그린 달빛’ 등 약 100여 편의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됐다.해상촬영세트장을 방문한 한 관광객은 “이곳에서 이렇게 많은 영화, 드라마가 촬영되고 있는 줄 몰랐다.”며 “안동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자랑할만한 천혜의 자연경관과 수변 자원을 갖고 있는 만큼, 이를 더욱 활용해 전국 최고의 해상 촬영장으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1-06 11:45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2022년 1월 4일 수련 누적 100만 23명을 달성하였는데, 100만 번째 수련생으로 서울중계중학교 1학년 김도원 학생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날 전국에서 초등학교 3개교(울산남산초, 용인나산초, 김해구산초)와 중학교 3개교(영양여중, 양주옥정중, 서울중계중) 등 6개교에서 1,134명이 찾아가는 학교 선비수련을 이수하였는데 이 가운데 100만 번째 수련생은 297명이 수련한 서울 중계중학교에서 나오게 된 것이다.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퇴계선생 16대 이근필 종손의 주창으로 2001년 11월 1일 설립되었는데, 설립 이듬해(2002년) 224명으로 시작하여 해마다 늘어나 2007년 2,880명, 2012년 20,438명, 2016에 104,707명, 2019년에는 186,541명이 수련하는 등 양적인 성장을 거듭하였다. 코로나로 주춤하다 2021년 말 누적 수련생이 998,064명이 되었다. 드디어 새해 2022년 1월 3일 825명, 4일 1,134명이 수련함으로써 총 수련 누적 인원 100만 23명을 기록하면서 수련생 100만 명 시대에 들어서게 되었다.한편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1월 7일(금) 수련생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코로나 19 관계로 수련생 100만 명 달성이 있기까지 큰 힘을 보태주셨던 분들 중 일부를 초대한 기념행사는 크게 두 단계로 거행된다.먼저 오전 10시부터는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20여명의 유림 대표, 서원 및 수련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퇴계선생께 수련생 100만 명 달성을 고유(告由)한다. 고유 절차는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의 분향과 이홍규 지도위원의 독고유가 있으며 축문은 허권수 경상대학교 명예교수가 찬하였다.이어서 11시부터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2원사에서 기념식이 거행된다. 약 70여명이 참석하는 기념식에서는 먼저 이동원 부원장의 수련생 100만 명이 달성되기까지의 경과보고가 있고, 다음은 100만 번째 수련생의 영광을 안은 서울중계중학교 1학년 김도원 학생에게 김종길

안동시 | 이경 | 2022-01-05 16:28

명륜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단장 윤태하)은 2022년 마을복지계획 사업 선정을 위해 1월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4일간 명륜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 및 자치센터 3층, 지역 내 상가, 아파트 등에서 현장 투표를 실시한다.이번 투표를 통해 명륜동 주민으로 이루어진 30명의 추진단이 5차례 간담회를 통해 도출한 총 2개 분야 8개의 과제 중 2개를 선정한다.특히, 주민의 소중한 한 표가 2022년 명륜동 마을복지계획 실행에 직결될 수 있도록 직접 현장 홍보에 나선다. 투표 기간 동안 유동 인구가 많은 북문시장, 마트, 학교 앞에서 주민 호응도를 높일 계획이다.주민 간담회를 통해 선정된“웃음 꽃 피어나는 행복 1번지, 명륜동!”이라는 비전으로 돌봄 분야에서 ▲제도밖 가정의“명륜동 오지라퍼(안부확인)” ▲환경이 열악한 가구에“고쳐줘! 홈즈~”▲요보호 아동의“위드, 어부바”▲소외된 어르신을 위한“꼼지락꼼지락”, 생활 분야에서 ▲지역사회 환경정비로“꽃단지 조성”▲주차질서를 위한“밝은 퇴계로길” ▲상권 활성화로“동네맛집 고고씽~”▲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함께해요! 행복한 삶!”중 에서 각 분야 별로 1건씩 선정한다.장인걸 명륜동장은“웃음 꽃 피는 행복 1번지, 명륜동! 이번 투표를 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복지계획이 잘 실행 될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명륜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1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2022년 마을복지계획 실행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안동시 | 이경 | 2022-01-05 12:14

안동시는 2022년 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학습트렌드’를 반영하여 ‘안동시 평생학습 추진계획’을 수립했다.특히, 지난 2003년 대구·경북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19년이 경과하여 올해 다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유연하고 질 좋은 평생교육 체계를 마련, 유지하기 위해 비대면 평생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첫째, 세계 교육올림픽으로 불리는“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 개최”▲ 2022년 10월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도산면에 위치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며,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GNLC(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와 국내 평생학습도시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컨벤션 연관 산업을 비롯한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전 세계에 적극 홍보하고, 유네스코 사무국과 소통하여 내실 있는 준비로 성공적인 총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둘째,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시민주도의 평생학습프로그램 장려와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우수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선정하여 7천 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참여분위기를 조성함으로서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근간이 되고 있다.▲ 학습에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하여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운영에 3천만 원을 지원하고, 장애인 단체가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거동불편한 비문해성인을 위한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사업에 4천만 원을 지원하여 차별 없는 평생교육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위드 코로나시대에 맞춘 비대면 학습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방구석 평생학습축제”의 규모와 참가 범위를 확대하여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비대면 평생학습 프로

안동시 | 이경 | 2022-01-05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