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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안전시설 및 수요자 중심의 각종 편의시설을 새 단장하여 오는 7월 10일(토)부터 8월 29일(일)까지 51일간 속초해수욕장을 운영한다.# 안전한 해수욕장 먼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였으며, 수상 안전장비를 추가 확보하였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지침에 따라 8월 23일 조기 폐장하였던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파라솔 2m 간격조정,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자 수 제한 등 피서객 간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해수욕장 주요 출입구 운영 및 개장기간 전담방역팀을 운영하여 전방위적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한다. 또한 주요 출입구에서는 피서객의 출입자 등록 관리를 위하여 3가지 방식(수기명부,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안심콜 출입관리)을 운영하며 전수 체온 및 방문 확인을 위한 체온스티커를 도입한다.# 편리하고 즐거운 해수욕장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코인 샤워기와 세족기 추가 설치 및 실내 샤워장의 온수시설 개선 등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 보수하였다. 이와 함께 해수욕장 정문 백사장 내 직경 20m 에어슬라이드 원형풀장 1개소, 어린이전용풀장 1개소, 유아전용풀장 1개소 등 총 3개의 야외풀장을 설치하여 기상악화로 인해 입욕이 불가능한 상황을 대비하고, 가족단위별 상시로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 공간 확보를 위해 야외풀장도 운영한다.# 모두를 위한 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송림 내 야자매트 교체 및 열린 쉼터 2개소 조성 및 송림 산책로 볼라드 형태의 경관 등을 설치하였고, 거동이 불편하여 해수욕장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장애인 등을 위한 정문과 남문 장애인 화장실 정비 및 해변용 휠체어와 일반 휠체어도 확보하여 많은 관광객이 불편 없이 해수욕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최근 폭염으로 주간 해수욕장 이용객보다 야간을 선호하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서 절정기인 7월 24일(토)에서 8월

속초시 | 손혜철 | 2021-07-08 10:38

속초시가 노후되어 하수 누출이 잦은 하수압송관로 전 구간에 대하여 정비공사를 착공한다.이번 사업은 조양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포동 하수처리장까지 총 연장 2,896m(2열)의 기존 하수관(D900㎜)에 건설신기술을 활용하여 강관을 삽입하는 공사로 총사업비 63억원을 들여 2022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9월까지는 본 공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노후관 1개 라인에 대한 사전 용접 보수를 시행할 계획으로 7번국도 동해대로 대포동 하수도사업소 입구에서 시작한다.발생하수량의 90%이상을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는 압송관로는 2017년 이후 매년 5건 이상의(2021년도 6월 현재 4건, 누적 23건) 관로 파열로 하수 누출이 있어 지반침하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함께 하수 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압송관로 전 구간에 대한 보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속초시는 2017년에 내구연한이 초과된 노후 압송관로에 대한 기술진단을 실시하여 전면보강 진단을 받았으며, 2019년에는 재난안전특별 교부금을 받아 조양동 제1중계펌프장(해수피아 뒤편)에서 속초시 선거관리위원회 구간 384m를 정비한 바 있다.장학봉 시 하수도사업소장은“하수압송관로 정비공사로 안정적인 하수이송과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공사기간 중 차로 감소에 따른 교통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1-07-04 11:45

6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속초시 대표축제 중 하나인 「2021 실향민문화축제」가 성공리에 종료되었다.지난해 코로나의 여파로 전면 취소되었던 아쉬움을 만회하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축제를 즐길 수 있게 개최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축제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시각을 제시하며 큰 호응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한반도 평화통일의 꿈을 품은 도시 속초’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축제는 실제 실향민이 거주하는 청호동 아바이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모든 행사를 온라인 중계를 통한 빠르고 쉽게 전달될 수 있게 편성하고 TV방송과 연계하여 다양한 온라인 축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오프라인 축제는 청호동 아바이마을을 중심으로 테마거리 조성과 이북먹거리장터, 이북무형문화재의 상설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는 특별공연과 이북도민 역사기록 사진전이, 속초시립박물관에서는 북한작가 초대전 등으로 행사장을 분산하여 개최되었다.축제기간 오프라인 행사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장의 방역구획을 설정하여 운영한 결과 약 1만명, 온라인은 참여 이벤트 1천여명,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 수 1만 5,000여회, SNS 홍보게시물 조회 7만여회 등 하이브리드축제의 총 방문은 9만 6,000여명으로 집계되어 새로운 축제 방식과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성공적 축제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이번 축제는 처음 기획 단계부터 주 행사장을 아바이마을 내로 변경하여 실제 실향민들이 거주하고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으로 설정함으로써 고향을 그리는 마음과 2세대, 3세대가 함께하는 축제로 연결하고자 노력하였고 실향민 망향탑을 이전하여 아바이마을을 진정한 실향민 마음의 고향으로 만들고 망향공원 조성 등 평화통일을 꿈꾸는 속초를 전국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다.또한 축제 기간 속초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향민문화축제 개막식과 함상위령제, 특별공연을 생중계로 방영하는 동시에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실

속초시 | 손혜철 | 2021-06-27 09:38

속초민예총이 주관하는 제8회 갯배예술제가 오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아트플랫폼 갯배에서 개최된다. 올해 갯배예술제는 ‘갯배가 품은 정신, 갯배를 닮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북콘서트 형식으로 개최된다. 먼저 26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한광석(강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출연하여 노자의 『도덕경』을 비롯해 서양의 고전 『오디세이아』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드러나는 갯배의 서사를 이야기한다. 토론으로는 철학박사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최동훈 박사가 함께 한다. 북콘서트인 만큼 의미있는 공연도 함께 준비했다. 월북시인 정지용의 시 ‘향수’를 노래한 가수 이동원의 노래와 철원에서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임영희’가 음악손님으로 초대되었다. 분단의 상처를 이어주는 퍼포먼스로 서승아의 몸짓과 서예가 김기상의 붓퍼포먼스도 함께 할 예정이다. 27일 일요일에는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장으로 재직중인 이동기 교수가 출연하여 지난해 발간한 『비밀과 역설』을 중심으로 독일 통일의 역사에서 실향의 도시 속초가 평화도시로 지향해야 하는 바를 이야기한다. 북콘서트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한다. 문의사항은 속초민예총(☎636-5060)으로 하면 된다.

속초시 | 손혜철 | 2021-06-23 10:27

속초시의 대표 축제인 실향민문화축제가 속초시 주최, 속초시문화재단 주관으로 6월 23일(수) ~ 27일(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한반도 평화통일의 꿈을 품은 도시 속초’라는 주제로 개최되는「2021 실향민문화축제」는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상황을 대비하여 대면(오프라인)프로그램을 축소하고 비대면(온라인)프로그램을 강화한 하이브리드축제로 진행한다. 또한, 축제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실향민의 주거주지인 청호동 아바이마을 일원에서 주요 행사를 진행하여 실향민의 애환과 역사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여 실향민문화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한다.축제 첫날인 23일(수)「개막식」과「실향민합동망향제」를 시작으로 같은 날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학술포럼과 24(목) 조도 인근 해상에서 진행되는「함상위령제」등 공식행사와 함께,「속초사자놀이」와「이북무형문화재」의 상설공연과 속초시립풍물단「갯배」, 극단 파람불의「그날 그날에」특별공연 등이 공연되며,「이북도민역사기록사진전」,「북한작가 조선화 특별전」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서는 이북먹거리장터와 테마거리, 포토존 등 축제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공간을 마련하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케이블 채널「이제 만나러 갑니다」 특집 방송이 탈북민과 실향민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컨셉으로 6. 27.(일) 23시에 방송 예정이며 또한 실향민에 대한 이야기가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6. 23.(수) 18:50분 방송된 이후 아리랑 TV를 통하여 해외 105개국 나라에 송출됨으로써 실향민문화축제를 전 세계적 인문축제로써 홍보 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발전하기위해 추진한 하이브리드 축제 개면을 도입하여 축제 기간 속초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방송을 통해 현장 행사의 라이브 중계를 비롯하여 실향민 인터뷰영상 등 사전 제작된 영상도 공개하여 축제를 찾지 못하는 많은

속초시 | 손혜철 | 2021-06-21 10:56

속초해수욕장이 안전시설 및 수요자 중심의 각종 편의시설을 새 단장하여 오는 7월 10일(금)부터 8월 29일(일)까지 51일간 운영한다.먼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개장 전·후 취약기간 중 수상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수상 안전장비를 추가 확보하여 운영한다.유관기관과의 협업과 함께 5개반으로(일 66명 근무) 구성된 현장 관리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지침에 따라 8. 23.일 조기폐장하였던 만큼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하여 파라솔 2m 간격조정,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자 수 제한 등 피서객 간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해수욕장 출입구 통제 및 개장기간 전담 방역팀을 운영하여 벤치, 조형물, 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한다.피서객을 대상으로 전수 체온 및 방문확인을 위한 체온스티커 도입과 안심콜 번호 운영으로 해수욕장 출입 피서객 통제 및 방문이력 관리 간소화도 추진한다.또한,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코인 샤워기와 세족기를 추가 설치, 실내샤워장의 온수시설 개선 등 이용자들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 보수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전천후 야외풀장을 설치하여 가족단위 관광객의 수요도 충족한다.□아울러 거동이 불편하여 해수욕장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장애인 등을 위한 열린관광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백사장 이동과 수영이 가능한 해변용 휠체어 구입과 일반휠체어도 확보 하여 많은 관광객이 불편 없이 해수욕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속초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개최예정이었던 밀집과 접촉이 불가피한 축제는 모두 취소하였지만, 해수욕장 개장으로 관광객들의 아쉬움이 조금이나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속초시는 피서객들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1-06-20 10:55

속초시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속초해수욕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속초 썸머페스티벌과 속초수제맥주 축제를 모두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지 않는다.이번 행사는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기간과 더불어 코로나에 지친 속초시민의 힐링과 속초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할 계획이었으나,썸머페스티벌과 수제맥주 축제 등 여름 축제의 특성상 흥을 돋우는 난장의 성격을 띠면서 불특정 다수인들의 밀집과 접촉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전염력이 강한 인도 변이 바이러스 등이 퍼지고 있는 상황도 감안했다.다만, 속초시는 올해 들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세로 봄과 여름축제가 취소됐지만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기대되는 하반기와 내년에 개최되는 축제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가족단위 체험행사로 매년 체험객들이 몰리며 많은 호응을 얻었던 속초 장사항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개최한다.김철수 속초시장은“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다시 높여야 할 때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내년에는 힐링과 더불어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를 준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1-06-06 11:42

속초시가 5. 21.(금) 개최한 2021년 속초시민의 날 기념식이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날 기념식은 장애인・다문화가족・청년・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을 초청하여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속초시립풍물단의 식전행사로 시작된 기념식은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되새기는 시민헌장 낭독과 △문화예술 △사회복지․효행 △교육학술․체육 △인권․평화 4개 부문의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그리고‘시민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는 속초’를 표현한 기념 영상을 상영하였고, 미디어 퍼포먼스, 속초시 홍보대사 신승태, 테너 신형섭 등 다양한 공연자들이 출연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였다. 특히, 속초시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후 처음으로 속초시민 앞에서 공연을 선보인 신승태는 세련된 무대매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여 참석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시에서는 코로나19로 확산방지를 위해 좌석이 제한되어 부득이 자리를 함께 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속초시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기념식을 생중계하여 영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여 아쉬움을 달랬다. 또한, 기념식 전ㆍ후 공연장 소독을 비롯해 출입구 일원화, 열화상카메라 설치, 출입자 명부 작성과 전담인력 배치 등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기념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온・오프라인으로 각계각층 시민과 함께 한 시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오늘의 주인공인 시민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시민들을 맞이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1-05-23 10:59

속초시립박물관은 지난해 많은 호응을 받았던 일요 작은 콘서트를 올해도 개최하여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요일마다 작은 위로를 선사한다.일요 작은 콘서트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선사는 물론 코로나 19로 많은 공연이 취소되어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문화예술 공연자들에게 많은 공연을 제공하여 관객과 공연자가 모두 만족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지난 5월 9일 「속초사자놀이 보존회」의“속초사자 놀이”,「소리향기 통기타 클럽」의 “7080 발라드”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6일에는 지역 출신 테너 신형섭씨가 이끄는“이 쎄미(I Semi)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이 진행되었으며,11월까지 일요일에 11개 단체가 19개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참여한 공연단체는「속초사자놀이보존회」,「소리향기통키타클럽」,「이쎄미앙상블」,「속초오카리나앙상블」,「속초시문화재단」,「더 오케스트라」,「설악알로하우쿨렐레」,「두두리라몽앤」,「클래식앙상블 클랑」,「속초문화원」,「원니스 밴드」로 국악부터 오페라까지 장르를 망라한 공연자가 참여한다.시립박물관 관계자는“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공연단체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으며, 일요일은 속초시민은 무료입장인 만큼 많은 시민이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1-05-16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