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57건)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맞춤형 식중독 예방서비스 ‘2021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021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식중독 예방관리 인식을 제고하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시행된다. 컨설팅 팀이 신청업소를 방문하여 위생수준 평가(오염도 측정:ATP)를 진행, 미흡한 항목의 경우 개선 보완책을 제시하는 무료 컨설팅 사업이다.대상은 지역에 소재지를 둔 위생취약 집단급식소(기숙형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산업체 등), 식중독 발생이 높은 업소(횟집·일식>한식>식육식당>뷔페식>분식·도시락판매업소>치킨·패스트푸드)이며, 무료 컨설팅을 비롯해 주방기구 살균소독제 및 방역물품 지원할 예정이다.컨설팅은 식중독 담당 식품위생공무원으로 구성된 컨설팅 팀을 편성해,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0개 업소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희망업소는 횡성군 위생부서에 컨설팅 참여희망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횡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태현숙 횡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예방 및 안전한 외식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지역 내 업주 분들의 많은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1-06-01 11:05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8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 생태테마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횡성호수길 5구간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학종)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험 운영을 통해 생태테마관광지인 호수길을 알리는 한편, 지역 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마을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추진된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3곳이 참여하며, 지난 5일을 시작으로 6월 6일까지 4주간 주말 및 공휴일에 열린다.8일에는 서원면 백로마을과 공근면 봉화마을이 참여해 자연 그대로 우드스피커 만들기, 양말 목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외에도 고추장 만들기, 도토리묵 만들기, 치자로 손수건 염색하기, 업싸이클링 가드닝(공기정화식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카네이션 화분, 한 손 꽃다발 만들기, 가훈과 명언 등 원하는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써주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체험비는 2천원이며(호수길 상품권 사용가능) 체험마을 농산물 구매시 무료로 참여가능하다.장유진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코로나 19로 청정하고 한적한 우리 농촌에서 즐기는 농촌관광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으로 횡성의 농촌관광을 알리고 지역의 농촌체험마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21-05-08 13:47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한 바우처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신청 기간을 5월 14일까지 연장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100만원), 코로나 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한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30만원)로 구분해 지급된다.‘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100만원) 사업’은 2021년 4월 1일 이전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 및 공부지목상 임야에서 재배품목에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가 포함되어 있어야하며, 2019년 대비 2020년 임산물(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매출이 감소된 경우 가능하다.‘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30만원) 사업’은 2021년 4월 1일 이전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 및 단기 소득임산물 재배 농업경영체로 등록 및 농업경영체상 공부지목 임야가 50,000㎡ 미만 또는 임야 외 토지 면적이 5,000㎡미만이어야하며, 경영주가 주민등록기준 농‧산촌 지역에 거주 및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지와 동일 시군구일 경우 가능하다.당초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였으나 지원 대상 임업인들이 증빙자료 구비 등으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실을 파악해 분야별 지원요건을 완화하여 5월 14일까지로 기간을 연장하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횡성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소득담당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한편, 위 사업과 중복지원이 불가한 사업으로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코로나 극복 영농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가 있다다만,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소규모 농가‧어가‧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

횡성군 | 손혜철 | 2021-05-05 12:23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친화도시조성 유공지자체」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올해 초 보건복지부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의 보호, 안전, 인권·권리 등 복지증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포상하여,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확산하고자 당해 표창계획을 추진하였다.군은 2018년 4월 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2020년 2월 18일 도내 첫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자체로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도내 유일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이다.올해 2021년 상반기에는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을 보장하는 ‘어린이기자단’, ‘아동참여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통해 아동청소년 참여기구들이 활동을 시작하고, 6월에는 아동친화도시조성 업무 추진단 추진상황보고회의가 예정 중에 있다. 그밖에 옴부즈퍼슨과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이 합동으로 아동친화도시 27개 전략과제에 대한 수행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모니터링 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며,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100인 아동청소년정책제안대회 등 다양한 아동친화사업을 펼칠 계획이다.군은 인구 46,000여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지역특색에 맞는 아동친화정책과 군 자체적으로 아동정책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펼쳐왔기에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을 수 있었고 이번 어린이날 유공지자체 장관 표창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장신상 군수는 “이번 제99회 어린이날 유공지자체 장관상은 횡성군민 모두가 합심하고 노력하여 받은 갚진 성과로,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행복해야 지역사회가 행복할 수 있다는 유니세프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나아가 가족 친화적인 ‘내가 이루는 도시, 꿈을 이루는 횡성’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

횡성군 | 손혜철 | 2021-05-05 12:22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횡성한우 소뿔을 이용한 공예품 개발과 홍보를 위해 「횡성 소뿔아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군은 지역의 특화 자원이자 우수한 품질의 횡성 한우 소뿔을 알리기 위해 한우 소뿔을 이용한 공예품 제작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이를 위해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1 횡성 소뿔아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상은 소뿔공예에 관심 있는 횡성군민으로, 참여방법은 횡성소뿔아트협동조합에 방문하여 재료를 수령해 기간 내에 작품과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또는 기간 중에 조합을 방문하여 직접 작품을 제작한 후 대회에 참여하면 된다. 소뿔피리 1개, 물감, 붓은 무료 제공되며 참가인원은 60명 이내로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반드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창작품으로 접수해야 하며, 접수기간은 5월 25일부터 30일까지이다.이번 행사는 횡성한우 부산물인 소뿔의 다양한 가공과 활용방안을 모색하여 신(新)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홍보하기 위해 모인 횡성소뿔아트 협동조합에서 주관하였으며, 6월 중 심사하여 최우수상 1명(상장 및 상품권 30만원), 우수상 10명(상장 및 상품권 10만원)등을 시상할 예정이다.최종성 축산지원과장은 “횡성한우 소뿔을 보다 널리 알리는 한편 주민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소뿔 공예제품이 많이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1-05-04 09:26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비대면 숲체험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무료 제공되는 비대면 산림체험키트(8종)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숲체험교육사업은 사회적 약자의 산림복지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녹색자금(복권기금) 활용 사업으로, 작년부터 코로나 관련 종사자 및 코로나로 인한 휴교·휴원 기관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천연 꿀 립밤 만들기 ▲무럭무럭 버섯키트(표고버섯·녹각영지버섯 키우기) ▲숲드림카드(생태해설 및 숲체험놀이) ▲빛의목수(우드무드등) ▲임업후계자(보드게임) ▲생태마블(보드게임) ▲우리 꽃길걷자(식물도감) ▲오토마타장난감 이 있다.5월까지 취약계층 단체(10인이상)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개의 비대면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령할 수 있다.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횡성지역 업체들과 연계한 비대면 키트를 제작하게 됐다”면서, “외부활동과 문화 체험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에게 시공간 제약받지 않는 숲체험의 기회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국립횡성숲체원에서는 5∼6월 대면·비대면 숲체험교육사업과 더불어 찾아가는 숲체험교육사업까지 확대 운영해 코로나로 이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숲체험 기회를 지원한다.

횡성군 | 손혜철 | 2021-05-04 09:25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횡성군립도서관이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한국도서관협회에서는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독서문화 캠페인이다.군립도서관에서 이번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대출자를 위한 “내가 뽑기왕”, “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 그림책 원화전시, 권장도서 목록 배부, 연체 클린주간, 내일은 발명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특히, “내가 뽑기왕”은 도서관주간 기간 동안 도서 대출자에게 예전 학교 앞 문방구의 추억을 살려 뽑기판을 활용, 1인 1회 이벤트 기회를 제공,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메인 프로그램이다. 또한, 오는 4월 23일은 ‘세계 책의 날’로 23일과 24일, 양일간 도서 대출자에게는 장미꽃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장신상 군수는 “올해 도서관주간은 군립도서관 뿐만 아니라 각 읍‧면 작은 도서관도 함께 참여하는 만큼, 더 많은 주민들에게 도서관을 홍보하고 독서를 권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 책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받고 새로운 활력도 찾아보길 바란다” 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21-04-11 16:31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의 전국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사과재배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2015년부터 매년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20년에는 전국적으로 신규발생 지역이 6개 시·군으로 확대되었고, 사과과수원에서는 꽃 감염에 의한 확산 피해로 6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과수화상병에 감염되면 나무가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변하고 고사한다. 세균에 의한 병으로 현재까지 치료방법이 없고, 한그루의 나무에서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월동기 1차, 개화기 2,3차 적기 방제가 중요하며, 전정 가위, 톱 등을 통해 병을 옮길 수 있으므로 70% 알코올이나 락스 희석액(200배, 4%유효염소)을 이용하여 작업도구를 수시로 소독하는 것도 필요하다.사과 과수원은 새잎이 나오기 전에 동제화합물을 뿌려야 약해를 피할 수 있으며, 다른 약제 또는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과 혼용하면 약해가 발생한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살포할 경우에는 동제화합물과 살포간격을 7일 이상 두어야 하며, 발아 전 처리를 완료해야 하므로 농가의 살포 시기 설정이 중요하다.신상훈 횡성군농업기술센터장은 “과수화상병은 적정 시기에 맞춰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하여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1-04-06 10:05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최근 『횡성 종합관광개발계획』 수립으로 체계적인 관광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관광산업은 지역 발전의 대안 사업으로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 되고 있다. 횡성군은 그동안 종합개발계획의 부재로 관광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지리적으로 내륙에 위치하고 있어 해양형 관광도시에 비해 불리한 측면 또한 갖고 있다. 횡성군은 이러한 여건을 극복하는 한편, 횡성의 관광 이미지를 확립하고 다양한 관광수요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횡성 종합관광개발계획』을 수립, 횡성 10년 관광발전 로드맵 구축에 나서게 되었다.횡성 관광산업의 개발 방향 및 전략사업 선정을 위해, 오프라인(2020년 7월 28일~8월 14일)과 온라인(2020년 11월 4일~11월 24일)을 통한 횡성군 관광만족도 및 수요조사가 실시 되었으며, 읍·면별 관광개발 여건 고려를 위해 2020년 11월에는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한 의견 청취 또한 이뤄졌다.이렇게 완성된 『횡성 종합관광개발계획』의 비전은 ‘새롭게 도약하는 청정관광의 메카, 횡성’으로 정해졌다. ‘청정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명품 관광 거점도시’를 목표로, 2030년 연간 관광객 400만명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3단계에 걸친 개발전략도 제시되었다. 1단계는 횡성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한 브랜드 구축, 2단계는 지역특화 관광자원 육성을 위한 대표관광상품 개발, 3단계는 관광 목적성 강화를 위한 관광진흥전략이다.새롭게 제시된 관광 브랜드 및 슬로건은 “가로별 횡성기행 - UFO 타고 떠나는 나만의 감성여행”이다. 횡성의 옛 지명으로, 하늘의 강이라는 뜻을 품은 ‘횡천(橫川)’에서 착안해 별이 강물처럼 흐르는 곳이라는 감성적 이미지에, 독특하면서도(Unique) 재미있는(Funny) 휴식처(Oasis)라는 의미를 담은 UFO를 접목, 횡성의 지역 정체성과 새롭고 독특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

횡성군 | 손혜철 | 2021-03-30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