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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학교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기획)팀이 추진한 학교지원 사업, 부서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창의적인 업무 추진 사례, 생생한 학교 현장 지원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학교지원 이야기’ 책자를 발간했다.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바탕으로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 현장 지원의 성과를 점검하고자 제작된 이 책자는 라는 제목 아래 실제적 학교지원사업, 학교자율운영 기반 조성 지원, 학교지원 체계 구축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다양한 학교지원 이야기 중에는 ‘갑자기 선생님이 부재한 상황이 생겨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학교업무바로지원시스템을 통해 초등단기수업지원을 받아 강사채용에 따른 행정적 업무경감 뿐 아니라, 수업 결손이 발생하지 않아서 정말 감사하다‘ 며 진천 00초 교감선생님이 보내온 편지글 외에도, 초등 학교생활도우미 운영지원, 학교 속으로 찾아가 학교의 고민을 지역 네트워킹을 통해 해결한 이야기, 지역 연계 맞춤형 학교지원 모델 구축 사례, 교육행정기관의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학교 현장의 업무경감을 실천한 사례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앞으로도 정책기획과는 ▲초·중등단기수업 순회 기간제교사 운영 ▲학교업무 바로지원시스템운영(학교운영, 교육과정, 교수학습, 생활교육, 일반행정, 시설관리 등 지원) ▲교육정책사업 정비 ▲교무행정지원팀 운영지원 ▲예초·모래소독 등 학교시설관리 지원 ▲공문서 유통량 및 질 향상 ▲학교지원인력 발굴 등 호응도가 높았던 사업들을 지속하는 한편,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새로운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학교의 업무를 효율화하고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여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최종홍)은 “충북교육청은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가 학생성장과 교육활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2 16:09

코로나19임에도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이병호)가 취업률 95.4%를 달성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한화솔루션, 세메스 등 28개 반도체 관련 기업에 취업함으로써 95.4%라는 높은 취업률을 이어가고 있다.충북반도체고는 우수 기업들과 산학협약을 꾸준히 체결하여 기업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안정된 취업처를 확보하고 있다더불어 영-마이스터 인증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외국어, 전공, 직업의식, 정보화, 직업기초 능력을 학년별로 제시하고 달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반도체제조과, 반도체장비과, 반도체케미컬과로 세분화하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실제 반도체 제조 현장과 같은 클린룸, 제조공정별 장비 등을 구축하여 최적화된 실무교육으로 기업의 학생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한국기술대학교와 연계한 반도체 공정 이론과 실습강좌 진행, 기업과 연계한 장비교육, 지역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 등으로 지역사회 및 산업체로 교육의 장을 확대하고 있다.이병호 교장은 “청년들의 취업 한파 속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명품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학교 구성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졸업과 동시에 반도체 기술명장의 꿈과 비전을 품은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첨단화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으로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인성과 창의성, 전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숙사를 증축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2 16:06

충청북도교육청(김병우 교육감)은 수시모집에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 중에서 일반대학 정시모집에 합격가능성이 낮거나 지원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하여 대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일반대학 정시모집은 완료되었고, 지금은 지원한 대학과 학과별로 실기, 면접 등의 전형이 진행되고 있으나 전문대학은 정시모집이 2022년 1월 12일(수)까지인 관계로 하루가 남아있다.학령인구 감소와 재학생들의 정시기피 현상으로 인해 정시모집에는 수도권 주요대와 인기학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정시로 넘겨서 선발하는 이월인원은 일반대학 기준으로 32,679명이나 된다.정시모집에서 최초합격자를 발표하고, 등록하지 않은 자리에 충원합격으로 채워보지만 결국 다 채우지 못하고 추가모집으로 넘겨서 선발하는 학생수가 점점 늘고 있다.추가모집은 2월 22일부터 모집이 시작되고, 2021학년도 기준으로 30,260명이나 되었고, 그 중에서 선발한 인원은 5,000명 내외이고, 나머지 인원은 다 채우지 못하였다.추가모집에 지원하려면 수시모집에서 합격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합격한 사실이 있으면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정시모집과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게 되어있다. 또한 정시 모집 합격생은 추가모집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추가모집 선발 공고가 나기전에 정시모집 합격을 포기하면 지원할 수 있다.추가모집에는 지원횟수 제한이 없기에 인기학과의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으며 2021학년도에는 의대, 치대, 한의대에서도 20여명을 추가모집하였다.도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추가모집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담임선생님이나 도교육청 진학상담을 활용하여 지원가능한 자격인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상담받고 지원하기를 권유한다.”라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5:58

청주 행정초등학교(교장 박정원) 돌봄교실 학생들은 미원교육도서관에서 1월 10일부터 1월 20일까지 운영하는 ‘찾아가는 겨울 독서교실’에 참여하였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주지시키고,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읍·면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주고자 인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응답하라, 우리별 지구!’라는 주제로 도서관에서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와 시간으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알아보자, 우리별 지구’시간에는 지구환경 지킴 관련 영상을 함께 보고 지구가 왜 아파하고 있는지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았다. ‘읽어보자, 우리별 지구!’시간에는 함께 이명애 작가의 ‘플라스틱 섬’책을 읽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플라스틱 섬은 왜 생겼을까요?’, ‘앞으로 플라스틱 섬은 어떻게 될까요?’,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해결책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며 책을 통해 환경 오염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다. 마지막 ‘응답하라, 우리별 지구!’시간에는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해 알아보고, 우유곽으로 카드 지갑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본 뒤 쓰레기를 분리배출하는 활동을 통해 지구를 지키기 위한 마음을 다지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초 학생들은 이번 찾아가는 겨울 독서교실을 통해 “책을 읽고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해 알아보며 카드지갑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지구의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 면적의 16배나 되는 쓰레기섬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는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5:47

청주 복대초등학교(교장 이정자) 새해 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대비하여 꿈을 키우고 펼치는 ’꿈끼 탐색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꿈끼 탐색 주간‘은 학년말을 맞이하여 선생님과 배운 한 학년의 교육과정을 정리하면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보는 진로교육의 하나이다. 학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웠던 것이나 자신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교육활동을 교과서에서 벗어나 배우고 익히는 교육활동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꿈끼 탐색 주간‘ 프로그램으로는 △나의 미래 꿈 머그컵 만들기 △VR 버스 체험하기 △AR/VR 만들기로 구성하였다. 나의 미래 꿈을 주제로 머그컵에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머그컵을 만들었고, VR 버스에서는 가상현실을 직접 체험하였다. 또한 4~6학년은 어플을 통한 증강현실 체험과 VR고글을 쓰고 체험한 가상현실을 통해 미래의 메타버스 교육을 간접 경험해 보았다. 복대초 6학년 신소희 학생은 ‘작년에는 코로나로 꿈끼 탐색 주간 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졸업하기 전에 다양한 진로교육을 경험 할 수 있어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참여 고감을 밝혔다. 복대초 이정자 교장은 “학년말 정리로 다소 어수선해지기 쉬운 시기에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교육에 대비하는 소중한 진로탐색의 기회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5:45

봉명초등학교(교장, 손희순)는 2022. 1. 5~ 1.11(5일간)겨울방학 아카데미를 운영하였다. 축구, 뉴스포츠, 게임으로 배우는 영어, 창의 미술, 창의 공예, 창의 수학, 신나는 라켓운동, 드럼, 농구, 한국어교실 등 방학 중에도 가정에서 홀로 있어야 하는 맞벌이 가정, 취약계층 학생들,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 및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과 한국어 강좌까지 촘촘하게 계획하고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율도 높고,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드럼을 배우는 조현아 학생은 평소에 표현도 잘하지 않는 친구이고, 방학이면 동생과 집에서 지내고 있는 친구인데 겨울방학 아카데미에서 드럼과 축구 두 개 강좌를 하며 너무 신나고 행복하다고 하였다. 코로나로 가정에서 마음 놓고 외부활동도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서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컸다. 학교에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평소에 학교에서 활동해 보지 못했던 창의 수학 시간에는 보드게임, 교구를 활용한 수학으로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을 재미로 다가가게 하니 더욱 즐거워했고, 신나는 라켓운동, 축구 등 신체활동은 방학의 해방감을 더욱 증가시키며 집에서, 스마트폰을 가까이하는 친구들에게 더 더욱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게 하였다. 김건우 방과후부장 교사는 방학 중 특기계발 및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는 취지에서 다양한 방학 아카데미를 계획했고, 이번 강좌는 전액 무료로 운영하다 보니 더욱 호응이 컸다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5:44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원장 이종구)은 새해를 맞아 중원책누리도서관과 함께 힘내자는 의미에서 1월 11일부터 두 가지 행사를 준비했다.이번 행사는 ‘1월 열두달 테마 여행’, ‘중원책누리와 함께 2022년도 달렷!‘이 있다.’1월 열두달 테마 여행‘은 ’호락호락 범 내려온다‘를 주제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를 3권 이상 대출한 후, 두 가지 미션에 참여하면 독후활동 키트를 받을 수 있다.첫 번째 미션으로 새해 나의 바람을 버킷리스트에 작성하고, 두 번째 미션으로「범 내려온다」로 5행시 짓기를 통해 범띠의 해인 2022년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계획을 세우며 시작하기를 기대해 본다.한편 ’중원책누리와 함께 2022년도 달렷!‘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읽고 싶은 도서의 월별 리스트를 작성하고, 1월 도서를 대출한 학생에게 DIY블록달력을 증정한다.또한 희망한 도서는 구입하여 신청학생에게 우선 대출해주어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이종구 중원교육문화원장은 ‘2022년 중원책누리도서관에서 건강하고 희망 가득한 새해를 계획하며 책과 더 친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 및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중원책누리도서관에문의(☎851-5416)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5:00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은 1월 11일(화)부터 1월 22일(토)까지 11일간 충청북도교육문화원 예봄갤러리에서 전자현미경 사진전이 진행된다고 밝혔다.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과학교육연구회 ‘샘나’의 전자현미경 사진전은 ‘비밀의 화원’이라는 주제로 14번째 전시를 맞이했으며, 20여 명의 교사들이 다양한 식물들을 카메라에 담고, 꽃가루는 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하여 저마다 다른 프레임 속에서 꽃들의 향연을 보여준다.특히, 2021년 10월 학생들과 함께 사제동행 전자현미경 전시회에서 선보였던 78점을 지역주민 대상으로 전시하며, 자유관람으로 운영한다.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자연과학 문화를 대중화 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을 열고, 자연이 품은 이야기를 들여다보면서 감동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샘나’는 충북의 과학교사 50여 명이 모여 만든 동아리다. 2000년 충북교사전자현미경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10년 지금의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다.‘샘나’ 연구회는 매월 둘째 주 정기 모임과 생태탐사 및 교육활동을 통해 전자현미경뿐만 아니라 실체현미경, 생물현미경, 위상차 현미경, 디지털 현미경 연수 등 질 높은 생명과학 정보를 공유하며 성장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4:59

충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결손을 극복하고 더 나은 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겨울방학 중 교육회복 집중 지원 계획(이하 겨울방학 지원 계획)’ 을 발표하였다.‘겨울방학 지원 계획’은 지난 8월부터 ‘충북교육회복종합방안’을 추진하면서 「더 깊은 교육결손회복, 더 가까운 맞춤형 지원, 더 넓은 교육여건 개선」이라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겨울방학 중에도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등을 종합 지원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꾀하고 더 나아가 미래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취지에서 수립되었다.겨울방학 중에는 ‘더배움학교 운영’, ‘심리회복프로그램’, ‘찾아가는 진학지원 상담팀 운영’, ‘방학 중 방과후 과정 운영’, ‘겨울방학 특수교육 온나누미(자원봉사자) 활동비 지원’, ‘다문화학생 징검다리 과정’, ‘확진·완치자 지원’, ‘스마트기기 지원’ 등 총 22개 사업이 추진 예정이며, 총 129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내 학교들의 교육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겨울방학 중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충북의 학생들이 잃어버린 것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지원하는 따뜻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요구에 민감하게 깨어 있는 교육정책을 펼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4:58

영동 매곡초등학교(교장 조갑연)는 11일(화) 제4회 북적북적 작가되기 프로젝트로 발간한 학생들의 책표지를 활용하여 탁상 달력을 발간하였다. 본교는 2020년부터 5년간 찾아가는 농산촌 특색학교로 지정되어 ‘북적 북적 작가되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도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주제를 중심으로 1년동안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모은 자료를 토대로 글을 써 책을 발간하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 좀더 의미있는 결과물의 하나로 21명의 책표지를 담아 탁상달력을 발간하게 되었다. 21명의 학생들이 발간한 책의 표지는 저학년의 경우 학생들이 발간한 책의 주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직접 그리고 색칠하였고, 고학년의 경우는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직접 도안을 그린 것으로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담고있어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완성된 탁상달력을 본 5학년 학생은 “책을 출판하기 위해 1년 동안 길라잡이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그림을 그려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우리 전교생 학생들이 발간한 책의 표지를 담은 달력을 볼 때마다 매일 매일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학교생활을 해야한다는 다짐의 메시지를 줄 것 같다.” 고 미소를 지었다. 조갑연교장은 “북적북적 작가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재미를 느끼며 표현하기도 하고 과정마다 창작의 어려움을 이겨내며 완성해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기특했는데, 한 해 동안 다양한 배움을 통해서 성장한 모습을 달력에 담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좋은 결과물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1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