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8,932건)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이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충북도립대학교가 충청북도, 그리고 옥천군을 비롯한 11개 시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을 만들어달라”라고 당부했다.26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과 박형용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장, 황규철(옥천2) 충북도의회 의원, 최경천(비례) 충북도의회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충북도립대학교를 찾아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문희 의장은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의 위기가 전면화·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도립대학교는 저렴한 등록금과 등록금보다 많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의 학비부담을 줄여주는 등 생산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있다”라며 “대학의 비전이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이니만큼, 충청북도와 지역사회와 함께하여 끊임없이 혁신을 이뤄내는 대학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유일의 공립대학인 충북도립대학교가 충청북도의 대표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충북도의회에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박형용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장은 “최근 충북도립대학교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가운데,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통하여 지역의 명품대학으로 자리매김하여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황규철 의원은 “인구감소 및 수도권 집중현상 등 지역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에 자리매김한 충북도립대학교가 지역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경천 의원 역시 “평생직업교육대학을 표방하는 충북도립대학교가, 인간적 품성과 전문기술을 갖춘 지역의 명품인재양성에 힘써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공병영 총장은 “항상 도민을 위해 힘써주시고, 충북도립대학교에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6 15:35

충북도 일자리정책과(과장 최병희)는 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핼러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 25일 도내 외국인지원센터 3개소를 방문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주민노동인권센터(청주), 충북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진천), 음성외국인도움센터주요 홍보내용은 △방역수칙 준수, △타시도 방문자제 △불법체류외국인 백신접종 인센티브(12월 31일까지 백신접종 완료한 불법체류외국인 자지출국시 범칙금 면제 및 입국규제 유예) 등이다.한편 회원 3,000명을 보유한 충북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진천) 고은영 소장은 커뮤니티 등에 적극 홍보하고, 백신접종 신청을 어려워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대신 신청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음성외국인도움센터 고소피아 소장은 외국인들에게 누리소통망(페이스북, 유튜브)을 통해 핼러윈 기간 타시도 방문자제와 불법체류외국인 백신접종 인센티브 부여 홍보를 하는 등 적극 협조했다.충북도 일자리정책과는 핼러윈 기간 도내 외국인지원센터에 대한 적극적 홍보활동 뿐만 아니라 외국인노동자 고용사업장 2,634개소에 대해 시군과 합동으로 타시도 이동자제 등 방역수칙 준수와 불법체류외국인 백신접종 인센티브 부여 제도를 홍보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9:22

이시종 도지사는 25일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11월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이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11월부터 위드코로나 시대로 돌입함에 따라 일상회복의 폭은 확대하되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은 더욱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를 위해 방역인력 증원 등 위드코로나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준비와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ㆍ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를 지원하는 방안, 지역 경기회복을 위한 소비진작방안 마련을 지시했다.아울러, 위드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맞아 관련된 사업 발굴과 이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도록 요청했다. 산업단지 조성 시 대기업 등 큰 규모의 기업들 위주로 분양이 이루어져 중소기업과 뿌리기업 등이 소외될 가능성이 있어 일정 면적을 소기업 등에 분양하는 등의 지원방원 마련과 더불어, 스포츠와 무예관련 기업들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지역대표형 상원제 개헌과 관련해 국회토론회 자리 마련과 함께 각 당 대선 후보들에게 지역대표형 상원제 개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를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9:10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25일, 농업기술원 창조농업실에서 ㈜장자동화와 재배가 쉽고 생산량은 획기적으로 높이며 양액 낭비 없이 친환경적으로 재배 가능한 “수직 다단식 스마트 재배 장치” 기술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특허기술을 이전받은 ㈜장자동화(대표 김미희)는 충북 청주시 낭성면에 위치해 농업용 파종기를 전문생산 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까지 추진하는 우수 농산업 업체이다.농작업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제작 단가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농업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보급한다는 목표를 두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본 재배장치의 주요 특징은 작물의 종류에 따라 2~3단 수직재배 형태로 설비할 수 있어 다양한 작목에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또한, 모래를 상토로 활용하여 재배 베드에 모래를 담수 하고 비닐을 덮어 열선을 가동시키면 상토를 손쉽게 소독할 수 있고 상토 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재배 베드 하단부에는 LED 보조광을 설치하여 상단과 하단의 작물 생육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양액과 물의 공급은 베드 내 수분센서를 장착하여 토양 수분에 맞게 공급할 수 있는 노동력 절감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했다.㈜장자동화 관계자는“농작물 생산성은 극대화하고 농가에서 쉽게 조작 가능한 자동화 설비로 노동력 절감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특허기술을 이전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제품 완성도를 높여 차세대 보급형 스마트 팜 기반 구축에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김기현 박사는 “이번 특허기술은 기존 ‘회전형 식물 재배장치’를 이전 받은 업체에서 제작하기에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 생산이 기대된다”라며,“현재 양액재배 시설을 준비 중인 농가에서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기에 지속적인 현장기술지원과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rdqu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9:08

국내 유일 무예‧액션 장르를 테마로 열리는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3rd 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nd Action Film Festival, 이하 영화제)가 25일 청주 CGV서문에서 폐막작 상영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행사 시각 18:00)21일, 이원화로 진행된 개막식과 장예모 감독의 개막작 상영을 시작으로 5일간의 여정을 이어간 영화제는 ‘무예의 변주, 액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무예정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액션장르로 확장과 도약을 도모할 것을 목표로 25일까지 문화제조창 야외극장과 성안길 CGV 서문과 영화제 전문 온라인 플랫폼 온피프엔(Onfifn)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됐다.이번 영화제는 전세계 22개국에서 수급한 양질의 무예액션영화 66작품이 총 6개 섹션(무예의 변주, 월드액션, 가족액션, 액션:올드 앤 뉴, 국제경쟁(장편/단편), 인디! 액션데이즈)으로 편성돼 관객들을 만났다.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상영작이 전반적으로 훨씬 젊어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 80~90년대 이후 눈에 띄게 발전한 무예액션영화의 검증된 명작과 최신 개봉작을 위주로 수급한 것이 관객들의 호평으로 이어진 것이다.동시에 박우상 감독와 장현수 감독, 정두홍 무술감독 등 한국 액션영화사에 족적을 남긴 영화인들의 특별초청전을 편성해 무예액션영화의 계보를 짚어오던 1, 2회 영화제의 노력을 이어가는 것도 잊지 않았다.부대행사로 ‘GV(관객과의 대화)’, ‘시마프 똑똑똑(온라인 영화인 토크쇼),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된 ’무예영화학술세미나‘도 진행됐고, 관객을 위한 온라인 상영 이벤트도 여는 등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안전을 추구하면서도 실속을 잡은 알찬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이번 영화제는 3회까지 이어오면서 무예‧액션 장르 영화제로서 자리매김했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9:07

- 10/25 ~ 11/26, 도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62곳 대상 -충청북도는 식중독 발생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지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건강취약 계층인 어린이가 집단 식중독에 노출되지 않도록 10월 2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어린이집 급식 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점검대상은 도내 소재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전체 점검대상 405곳 중 상반기 점검을 마친 243개소(60%)를 제외한 162곳(40%)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식품의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ex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도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하고, 고의적이고 중대한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충북도 윤병윤 식의약안전과장은 “식중독 발생이 느슨해지기 쉬운겨울철에 특히 감염·질병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 수시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위생수칙 준수 등을 생활화해야 한다.”라며,“특히,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거듭 당부했다.아울러,“추운 날씨가 시작되는 11월이 다가옴에 따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도민 홍보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9:06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형식)은 10월 25일 11시, 충북경자청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KBIO) 및 헬스커넥트(주)와 함께 스마트 의료플랫폼 시범모델 사업 착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차상훈 이사장과 헬스커넥트(주) 임동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스마트 의료플랫폼 사업을 위해 충북경자청은 사업기획과 행정적 지원, KBIO는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의료기기 개발, 헬스커넥트(주)는 의료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스마트 의료플랫폼 시범모델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도비 7억원을 투입하여 시작된 지자체 주도형 뉴딜사업으로 올해 7월에는 행안부 주관의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스마트 의료플랫폼은 스마트밴드와 스마트패치를 통해 환자의 생체신호를 수집하여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시스템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의료진의 업무부담을 경감시키면서 의료서비스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고안됐다.스마트밴드는 비접촉체온측정기능 특허출원과 공산품(KC)인증을 완료한 상태이며 현재 의료기기 인증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스마트패치는 심전도 측정 보정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공산품 인증과 의료기기 인증에 착수할 예정이다.아울러 환자의 상태를 의료진 뿐 아니라 보호자도 공유할 수 있도록 스마트밴드와 패치를 연동시킨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착수할 계획이다.본 사업과 관련해 경자청 관계자는“스마트의료플랫폼 사업으로 축적된 환자 정보를 기반으로 질환 예측이 가능한 AI형 스마트 의료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이와 동시에 “플랫폼 기반 의료서비스는 추가 의료기기만 개발되면 어디에든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만성질환자 관리를 위한 의료기기 개발에도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스마트의료플랫폼 시범모델 사업은 기기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충청북도 지역업체를 통해 생산할 예정으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8:00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10월 25일(15시 30분) 도청에서 ㈜샘씨엔에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샘씨엔에스 최유진 대표, 김헌태 대표 등이 참석했다.충청북도와 청주시는 해당기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샘씨엔에스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샘씨엔에스는 반도체 공정 내(內) 웨이퍼 검사의 핵심 부품인 세라믹 회로기판(STF, Space TransFormer)를 생산하는 기업이다.해당 부품은 해외 업체가 독점하고 있었으며, 이는 수요기업(국내 반도체 기업)의 큰 리스크로 작용했다.이런 국산화 요구에 발맞춰 2007년 전신인 삼성전기 세라믹 사업부부터 기술 개발을 시작하여, 2016년 ㈜샘씨엔에스를 창립, 세계최초 일본기업과 차별화된 저온 동시 소성과 무(無)수축 기법을 통해 대면적 세라믹 STF를 상용화했다.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구 도시바), 마이크론, 인텔 등 글로벌 메이저 반도체 기업들을 최종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샘씨엔에스는 지난 5월 국내 외 기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본 투자협약체결을 통해 ㈜샘씨엔에스는 반도체의 수요 증가 시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기존 메모리용 세라믹 STF 외 비메모리용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또한 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5G/6G 통신모듈, 전장모듈, 정전척 등) 진출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할 것이며,2024년 1차로 자체 투자 700억원을 통해 기존 생산능력(CAPA) 대비 2배 이상의 신공장을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신설할 계획이다.이시종 지사는 “청주는 K-반도체의 한 축으로 이번 투자가 충북 반도체 생태계에도 큰 힘이 되리라 기대한다.”라며, “코로나 위기 등으로 소부장 자립화가 국가 경제력의 근간이 되었으며, 소부장 국산화를 이루어낸 샘씨엔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7:58

구글 피처드 통산 7회 입성! 콘텐츠진흥원 신기술기반형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선정! 코로나19 속에서도 승승장구하며 연일 낭보를 전해온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고용분야에서마저 성과를 내고 공유사무실과 회의실 구축으로 더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이달, 충북글로벌게임센터(이하 게임센터)에 공유사무실을 신규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유사무실 구축은 게임센터 입주기업 18개사의 고용률이 높아지면서 추가 공간 필요성이 동반 상승된데 따른 것으로 올 한 해 게임센터 입주기업 18곳의 고용인원은 총 95명, 2020년 대비 37%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이 가운데에는 게임센터가 진행한 게임 아카데미 수료생 9명도 채용돼 지역 인재 육성 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코로나19로 인한 장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세를 보여온 도내 게임산업이 고용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효과를 내면서 공유사무실 신규 구축 등으로 지원을 확대한 게임센터는 앞으로도 공격적인 지원과 인력양성으로 지역 게임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이번에 신규 구축된 공유사무실은 55.9㎡로 책상, 의자, 인터넷 등 업무에 필요한 기본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기업별로 3개월 단위(추가 신청 가능)씩 사용할 수 있다.현재 게임센터는 공유사무실을 비롯해 총 21개의 입주실과 테스트베드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게임 제작지원사업, 인디게임 지원사업, 게임 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5 16:25

국화향이 가득한 대통령 별장, 2021년 청남대가 아름다운 가을맞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청남대관리사업소에 따르면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일)까지 23일간 국화 전시회와 분재 전시 그리고 서예와 산수화 전시장 문을 개장했다.청남대에서 직접 농장에서 재배한 국화류 대국, 소국, 현애 등으로,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만 2200여 본과 국화분재 7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00여점을 헬기장과 대통령 전시관 등 곳곳에 설치해 방문객들의 마음과 눈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이 11월 7일까지 전시되고 있으며, 2층 전시실에서는 서예(위헌 이동원 작가)와 산수화(지헌 정정옥 작가) 작품 전시가 11월 28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더구나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도 있어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청남대 본관 앞 진입로에서 수목분재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이 분재 전시는 ‘한목분재회’ 회원(허복남 회장)들의 ‘제5회 한목 분재전’ 인데 서울에서 제주까지의 회원들이 참가해 의미 깊은 전시회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한목분재회’ 이형표 회원은 “25년 분재를 키우고 있는데, 분재는 바람, 햇빛, 수분이 중요하다. 그래서 밤낮으로 온갖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하며 분재 사랑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이 밖에도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만여 본을 바라보며 2021년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다.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에 모든 자연과 대화를 나누거나, 전시된 국화와 분재 그리고 서예, 산수화의 향기에 취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길 바란다.”라며 방문객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8주년(2003. 4. 18. 개

충청북도 | 이한배 | 2021-10-25 02:07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 포도다래연구소는 내년도 포도 풍년농사를 짓기 위해 포도 수확 후 세심한 과원관리로 월동을 대비해 저장양분을 축적시키고 나무의 세력을 안정화 시킬 것을 당부했다.일반적으로 농가에서는 포도 수확이 끝나면 과원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지만 포도나무는 가을철 뿌리가 발달하고 잎이 낙엽되기 전까지 광합성을 유지해 월동에 필요한 저장양분을 축적시키므로 절대 소홀히 해선 안 된다.포도 수확 후 나무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와 적당량의 양분과 물주기를 해야 한다.늦자란 새가지가 많아 나무형태가 복잡한 경우 가지치기를 하여 잎마다 햇빛이 잘 비치도록 하고, 복합비료를 토양에 뿌리거나 0.5% 요소비료를 엽면 살포하여 조기낙엽을 방지해야 한다.또한, 포도 수확 후에도 포도나무에 15~20mm 정도의 물을 7일 간격으로 12월 중순까지 공급해야 한다.이는 토양 습도를 건조하지 않게 관리하여 살포한 비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병해충 발생이 심했던 과원의 경우 낙엽 등 잔재물을 하우스 밖으로 끌어내어 소각하고, 해당 전용약제를 전면 살포하여 다음해 병해충 밀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도 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 소은진 연구사는 “월동 전 축적된 저장양분은 포도나무의 겨울철 추위에 견디는 힘을 키워주어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라며, “내년도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포도 수확 후 복잡한 가지의 솎음과 병해충 관리, 물주기 등의 철저한 과원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9:01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엑스포 누리집(www.osongbeautyexpo.kr)과 오송역에서 ‘K-뷰티, 충청북도 오송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한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는 62만명(온라인 61만명, 오프라인 1만명)이 넘는 관람객과 1,273건의 화상수출상담을 기록했다.작년의 B2B(기업간 거래)중심의 엑스포 행사에서 올해는 B2B(기업간 거래) +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돼 기업과 바이어는 물론 일반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올해에는 B2C의 질적 강화를 위해 스마트스토어기획전과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해 오프라인 판매뿐만 아니라 온라인 판매도 함께 추진해 온·오프라인으로 기업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또한 작년 온라인상으로만 진행했던 화상수출상담회에 세미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병행해 참가기업과 통역이 오송역에 마련된 상담장에 모여, 같이 제품을 공유하며 해외바이어에게 정확한 상품정보를 제공했다.이는 기업과 해외바이어로부터 화상수출상담회가 질적으로 한 단계 더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2021엑스포는 내실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구성으로도 기업과 관람객에게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온라인마켓전시관에 선보인 기업관과 마켓관, 참가기업 리스트는 참가 기업과 제품을 쉽고 빠르게 한자리에서 검색해보고 찾아보기 쉽게 구성돼 화장품에 별 관심이 없던 일반인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었다.특히 기업 홈페이지 및 제품 자사몰 링크 설정은 기업과 제품 홍보를 위한 세심한 배려로 유명브랜드가 아닌 중소기업 브랜드나 제품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아울러 2021엑스포는 오송역사에 오프라인 마켓관, K-뷰티 홍보관, 이벤트 및 체험, 포토존의 오프라인 행사장도 마련해 작년 비대면으로만 진행한 엑스포 행사를 비대면과 대면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9:00

충청북도는 11개 시․군의 상수도분야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도와 시‧군 자체 실정에 맞는 통합 위기관리 업무편람을 작성해 배부하고 시‧군 수도시설 실무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교육도 실시한다.이번에 작성된 충북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편람은 정수장 내 수질오염 사고, 관로 파손 및 단수 사고 등 상수도 공급시스템에서 위기상황 발생 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형태별 실무자 행동요령을 수록해 실무자들이 수도사고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이밖에도 시‧군별 수도용 예비자재와 복구장비 및 전문업체 등의 인력과 자원을 공유해 시‧군 간 상호 복구 지원이 가능토록 했고수도 공급망도, 배수지별 급수현황 등 수도시설 현황과 광역-지방 간 비상연계 현황 등을 함께 수록해 실무자들이 수도사고 현장에서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시‧군의 수도사고 위기대응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아울러, 충청북도는 업무편람 제작과 더불어 시‧군 상수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프로세스 위주의 실무자 공동교육도 실시한다.도는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금강수도지원센터)와 협력해 11개 시‧군 실무자 설문조사를 실시해 실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마련해 오는 10월 27일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관로파손 사고 사례와 대응방법 △정수장 수질관리 사고사례 △통합 위기관리 업무 편람 소개와 활용방법 △비상용수 공급 의사결정 프로그램 소개와 실습 △수도관망교육센터 실습 등 사고사례와 실습 위주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되어 시‧군 실무자들의 수도사고 위기관리 역량이 한층 더 함양될 것으로 전망된다.김희식 도 수자원관리과장은 “이번 업무편람 제작과 실무자 공동교육 실시는 지난 6월 충청북도와 11개 시‧군,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성과물”이라며,“앞으로 더욱 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군 실무자들의 수도사고 위기관리 역량을 드높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9:00

충청북도는 최근 청주의 한 요양원에서 코로나19 무더기 돌파감염 발생과 관련해 오는 28일까지 노인요양시설 304곳을 포함한 노인복지시설 550여 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특별점검한다.청주 요양원 감염사례는 확진자 전원이 2차 접종을 완료했음에도‘돌파감염’된 사례로, 도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점검은 단기간 내에 점검을 마치기 위해 도 노인장애인과 전부서원과 시군 관련부서에서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도는 이번 집단감염이 장기간 방역수칙 준수에 따른 피로감과 추가접종을 완료했다는 안이한 대처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함에 따라, 마스크 상시 착용, 발열체크 관리, 수시소독 등 방역수칙의 기본사항을 중점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수차례 코로나19 방역점검과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지도와 안내에도 불구하고 집단감염이 발생한 데 대해 책임을 느끼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당국의 지도점검에 앞서 시설의 원장님과 종사자분들 스스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자신과 입소 어르신, 가족분들을 코로나19로부터 지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9

충청북도가 지방소멸 위험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근거와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추진해 왔던 대응방안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지난 18일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수를 바탕으로 도내 6개 시·군*을 포함한 전국 89개 시군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제천시,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은 내년에 신설되는 1조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게 된다.향후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제정되면 행·재정적 지원은 물론 재정·세제·규제 등의 특례를 추가적으로 받게 될 예정이다.이번에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지원 정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연평균 인구 증감률, 인구밀도, 청년 순이동률, 재정자립도 등 8개 지표를 종합하여 산출한 것이다.이는 지방소멸위기를 누구보다 먼저 인식하고 인구소멸위기에 직면한 군 지역에 행·재정적 지원을 위한 특례군 제도를 2018년부터 줄곧 주장하며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충북도의 의견이 받아들여진 것이다.또한, 인구감소지역 지원 외에도 내년부터 시행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을 위한 특례를 둘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되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행정수요,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위기 등을 고려하여 특례시군을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지방소멸 위험지역의 경우 생산가능인구 감소, 고령화 비율 증가, 정주여건 낙후 등으로 인해 타 지역과 비교할 때 특수한 행정수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활성화, 산업육성, 인구유입 등의 추가적인 정책적 노력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충북도는 지방소멸 위험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 지원근거인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합리적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더불어 충북도내 지방소멸 위험지역에 대한 차등적 권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8

충북도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혁신기반 연계 고도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반도체융합부품 : 자동차, 모바일, 전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체 시스템을 하나의 칩에 담는 기술집약적 시스템반도체를 통칭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공모에 지난해 신규과제로 신청해 금년도 5월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60억원을 포함해 총 86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사업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참여해 반도체 기술의 고도화와 응용제품의 다양화에 대응 가능한 장비 13종을 구축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 및 장비활용 교육이 진행된다.올해 1차년도에는 정전기 래치업* 시험장비, 고해상도 오실로스코프, 시스템반도체 비젼 검사장비, 초고해상도 3D프린터 등 8종의 장비를 우선 구축해 시제품 제작 공정지원, 제품 분석, 신뢰성 시험 등을 지원한다.*레치업: 집적 회로(IC)에서 내부 접합부 일부가 도통되어 집적 회로에 순간적으로 과전류가 흘러 파괴에 이르는 현상현재까지 기존 장비와 연계하여 장비활용지원 48개사, 시제품 제작 지원 9건, 시험평가인증 47건, 기술지도 5건, 전문인력양성 교육 5회 등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H사는 파인피치볼그리드어레이타입(FBGA type) 반도체 패키지 시제품 제작 지원, K사는 온도조절 센서에 대한 품질관리 및 불량원인 분석을 위한 전자현미경(FE-SEM), X-Ray 활용 시험평가인증 지원, S사는 오실레이터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한 자동차용전장부품 규격(AEC-Q200) 시험에 대한 컨설팅을 받아 관련 기업으로부터 납품 수주 성과를 이뤄냈다.또한 인쇄회로기판(PCB) 설계 및 제작 교육, 3D프린터와 설계프로그램(fusion360) 교육, 전자현미경 장비교육, GS(Good Software)인증제도 교육 등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8

충북도 공직자들이 23일, 주말을 맞아 휴일도 반납한 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먼저, 자연재난과 직원들은 괴산군 사리면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 등을 하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강종근 자연재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 문제가 더욱 심해진 상황에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신성장동력과 직원 20여 명은 충주시 주덕읍 덕련리의 600평 규모의 고구마 농가를 찾아가 고구마캐기 작업을 도왔다.신성장산업국 김상규 국장은 “코로나19로 농가와 중소기업들의 인력 수급이 부족한 지금, 이번 생산적 일손봉사가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도·농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산림녹지과 직원들도 전국 최대 묘목특구단지인 옥천군 이원면 소재 임업농가를 찾아 수목 전지·전정, 화분 분갈이, 제초작업, 월동준비 등 일손을 보탰다.임근묵 산림정책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농가에 작은 손길이나마 보탬이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문화예술산업과, 농산사업소(소장 남광현) 직원들은 진천군 이월면 소재 대추 농가와 진천군 진천읍 지암리 오이 시설하우스 농장을 각각 찾아 대추수확 작업, 시설하우스 점적호스 및 멀칭비닐 제거작업을 각각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전정애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임에도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차질 등 일손 부족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6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영화제)에서 코로나 시대에 알맞은 부대행사로 관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화제의 핵심행사인 GV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나누어 진행 중이다. 오프라인 GV는 해당 영화 상영이 끝난 직후 상영관 내에서 2~30분 정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질문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박우상 감독의‘차이나타운’외 10여편을 준비하였다. 온라인 GV ‘시마프 똑똑똑’은 영화제에 방문하는 액션영화 제작진들의 에피소드가 담긴 인터뷰 영상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촬영 후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갈 예정이다. 영화제 학술 세미나는 23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부창고 다목적실에서 강화된 코로나 방역단계를 반영해 무관중으로 개최되었다. 청주대 영화학과 어일선 교수의 ‘의 국제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안태근 교수(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 회장) 외 3명의 발표자와 박우상 감독 외 4명이 패널로 참여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영화제의 정체성 확보와 성장 방향성 등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렸으며,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하여 추후에 다시 볼 수 있도록 영상으로 기록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충북문화재단은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화제 굿즈를 교환할 수 있는 굿즈 교환권을 거리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배포하였다. 영화제 기간 동안 티켓부스에서 예매티켓과 함께 굿즈교환권을 제시하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영화제 굿즈는 텀블러와 파우치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온라인 상영관 선착순 결제 인증 이벤트가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 중이다. 온피프엔에서 상영작을 결제 후 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결제 인증샷과 함께 댓글을 달거나, 영화제 공식 이메일로 인증샷을 보내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상영 기간은 10월 21일부터 1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