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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도민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이 23일 도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펼쳐졌다.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도가 후원한 ‘충남도민 문화의 날 및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 행사는 ‘문화 충남’ 이미지를 확산해 ‘충남 2030 문화비전’ 시책 실천을 앞당겨 도민의 문화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장, 홍문표 국회의원, 도교육감, 시군 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과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으로 구성됐다.먼저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는 유환동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장 등이 충남도민 문화권리선언문을 낭독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16명에 표창을 수여했다.또 풍물놀이, 밴드 공연과 ‘문화로 하나되는 충남’을 주제로 한 전통예술단 ‘혼’의 주제공연 등도 펼쳤다.이와 함께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 행사로는 생활문화 동아리 경연대회, 생활문화 작품 전시·체험,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문화원은 도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한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문화 활동인 ‘생활문화’ 환경 조성 및 지원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오늘 행사장을 풍성하게 메운 생활문화 동아리들의 다양한 전시 작품과 공연 무대가 이를 여실하게 증명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양 지사는 “도는 ‘2030 충남 문화비전’을 토대로 ‘문화로 하나되는 충남’을 만들겠다”며 “도민과 함께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반한 생활문화의 확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행사장 입·출구 2개 제한, 발열 확인 및 스티커 부

충청남도 | 이경 | 2021-10-24 16:31

한국형 온돌문화를 이끌어 오고 있는 장수산업 최창환 회장이 고향 충북을 위해 봉사 활동과 함께 대규모 투자 활동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최창환 회장은 지난 22일 더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열린 희망얼굴 특별전 개최기념 토크콘서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최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돌문화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자라온 어린 시절의 추억이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는 고향 충북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그 방식은 지역의 지인들과 상의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최 회장은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고향인 괴산군 연풍 일원에 한국형 온돌문화를 테마로 한 리조트 등을 조성할 용의가 있느냐는 참석자의 질문에 “어렸을 때의 연풍은 춥고 배고픈 추억뿐이었지만 지금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아름다운 자연과 친환경 농산물로 유명한 곳이 되었다”며 “고속도로가 뚫리고 중부내륙고속철도 연풍역이 생기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최 회장은 1953년 괴산군 연풍면에서 태어났다. 30년 넘게 장수돌침대 등 한국형 온돌문화를 이끌어 왔으며 ‘별이 다섯 개’라는 광고로 전국적인 히트를 치면서 국내 최대규모의 침대회사로 성장했다. 포브스코리아 선정 대한민국 글로벌CEO 글로벌고객만족부문 대상, 포춘코리아 선정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 선정, 장영실 과학문화상 특허부문 금상,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의장과 명품창출 CEO포럼 회장을 맡는 등 봉사활동과 기업혁신 활동에도 힘써오고 있다.한편, 23일에 열린 희망얼굴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조은술 세종의 경기호 대표는 세종대왕의 스토리와 초정약수를 이용한 ‘이도’를 세계적인 술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 술 품명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도는

충청북도 | 주재구 명예기자 | 2021-10-24 16:08

10월 24일은 UN이 정한 “UN의 날”이다. 해서 2021년 76번째 맞는 기념식을 대전 보문산에 위치한 UN전승탑에서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회장 오노균)가 주최하고 무덕관중앙계승회, 시민인권연맹, 태권도문화원, 선진국가포럼 등이 후원 하여 공동체로 개최 한다.국제무예올림피아드는 태권도를 중심으로 한 "지구촌국제무예연합기구"로 2019년 7월 3일 창립총회를 통해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같은해 12월 "제1회 국제무예올림피아드"를 평화의 섬 "괌"에서 개최 하고, 2020년도에는 유네스코 도시 "보은"에서 2회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UN의 이념인 지구촌 평화와 번영,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및 파트너쉅, 청소년 환경 및 공동체교육, 헌혈참여운동, 선진국가포럼 등을 실천 하고 있다.대전 보문산 시립공원에는 6·25 당시 미24보병사단이 대전에서 결사적인 방어작전을 감행하는 등 UN군으로 참전한 미 군의 숭고한 희생과 공적을 기려 UN전승탑이 세워졌으며, 유일하게 매년 UN의날을 맞이하여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서 "평화기원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무예올림피아드에서는 기념식 후 인근 "숲치유센터"에서 2021 사업평가에 따른 이사회를 개최한다. 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서는 국기원에서 해외에 파견한 사범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K9 마스코 5,000개를 지원 했으며, 미얀마 평화수호를 위한 쿠데타 규탄대회, 다문화가족 주1회 태권도교육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오 회장은 UN의날을 맞아 “자유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태권도를 통해 UN의 가치인 시민의 생활수준과 인권향상,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촉진을 위해 공헌하고 있는 해외 태권도 사범들의 활동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이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명년에는 UN에 국제NGO단체로 등록하여 명실공히 국제기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오노균 명예기자 | 2021-10-24 12:27

충청북도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이 70%를 넘어섰다.오늘(22일) 16시 기준 도민 160만명 중 129만 8천 명이 1차 접종(81.1%)을 했으며, 2차 접종을 완료한 도민도 112만 3천명에 달해 접종완료율 70.2%를 돌파했다.18세 이상 성인(136만 1천명)의 1차 접종률은 95%(129만 3천명), 접종 완료율은 82.5%(112만 3천명)를 달성했다.도는 18~49세,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 등 2차 접종에 주력한 결과로 보고 있다.한편, 16~17세와 임신부에 대한 접종이 지난 18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12~15세는 지난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을 하고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접종한다.추가접종으로 코로나19 치료병원 관계자는 지난 12일부터 접종을 하고 있으며, 75세 이상 및 노인시설,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요양시설,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대상자도 계획대로 접종을 시행한다.충청북도 관계자는 “백신 예방접종이 단계적 일상회복의 실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유일한 해법이자 희망이다.”라며, 아직까지 접종하지 않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또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 환기, 적극적인 백신 접종 참여로 현재의 코로나19 위기 국면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5

- 문의청남대IC 정비 완료로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지난 10월 22일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 추진에 따른 도로표지판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을 최종적으로 완료하게 되었으며, 나들목 영업소 캐노피를 비롯한 인근 52개의 이정표 및 도로표지판 등을 교체했다.그동안 청남대는 문의IC 명칭변경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해 7월 문의면 기관단체 협의회에 처음 제안하였으며,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문의면 기관단체협의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문의청남대IC로 변경하기로 협의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지역 여론 수렴이 가장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 8월 문의면 일원에서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 서명운동을 추진하였으며, 954명 서명을 받아 올해 3월 한국도로공사에 전달했다.청남대관리사업소는 청남대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3년 4월 28일 국민에게 개방 및 충북도로 이양한 이래 ▲ 매년 8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 지난해 말 1,200만 명이상 관광하는 국민관광지로서▲ 문화체육관광부‘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꼽힌 대표적인 관광지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도로공사에 IC 명칭변경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제기하며 지속적으로 건의했다.더불어, IC 명칭변경 서명운동을 확대하여 문의뿐만 아니라 인근 가덕·남일·낭성·미원면 등 주민 2,011명의 서명을 받아 올해 5월 한국도로공사에 추가적으로 제출하였으며, 6월 한국도로공사의 『시설물명칭변경심의위원회』에서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이 최종적으로 확정됐다.그 이후 IC 명칭변경에 따른 재원부담(약 3억원)을 충북도와 청주시는 각각 6대 4의 비율로 부담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한 시설물 교체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게 되었다.한편, 청남대 일원에서 10월 23일부터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이라는 주제로 열리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4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종헌)은 영·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유행하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파라인플루엔자 감염증은 공기 전파를 통해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호흡기 질환으로 발열,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흔히 나타나며, 특히 영유아가 감염된 경우 후두염 및 폐렴 등 하기도 감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질병관리청 급성호흡기감염증 환자 표본감시 현황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9.12~10.9) 전국 619명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는데 9월 3주차부터 매주 59명 → 119명 → 163명 → 278명으로 감염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했고 그 중 90% 이상이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났다.9월 이후 영·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유행하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최근 충북에서도 발생했고, 점점 유행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의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8종에 대한 감시사업 결과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854건의 도내 호흡기 질환 환자를 검사한 결과 10월 2주차에 17건 중 1건, 10월 3주차에 15건 중 3건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이는 코로나19 예방접종률 상승 및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이동량 증가의 여파로, 환절기 이후 다른 호흡기 감염병 유행의 징후로 보고 있다.연구원 관계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도래한 만큼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3

충북도는 매년 증가하는 정부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참여기업과 전문컨설팅 업체를 모집해 중소기업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정부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희망하는 분야에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률을 높여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국비 확보를 지원하고, 정부정책 방향 즉 탄소중립, 기업 ESG경영 등 신산업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모집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유통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 및 지식기반서비스 산업에 속하는 업종이다.모집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선정된 기업은 사전조사, 기획 및 평가(PPT작성)지원, 재도전 지원까지 전문가 매칭을 통해 전 과정에 대해 지원받는다.이와 연계해 매주 정부공모사업 동향을 도내 기업대상 이메일링과 ‘충청북도비즈알리미’카카오톡 채널 알림톡으로 제공하고 있다.이 서비스는 카카오톡 앱 상단 검색에서‘충청북도비즈알리미’를 입력하고 검색해 채널추가하면 매주 문자안내를 받아 볼 수 있다.그 외 매년 반복되는 차년도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 기획지원, 신규 공모사업에 대한 제안서 작성 등도 지원 받을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누리집(www.cba.ne.kr) 에 게시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충청북도기업진흥원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cj3y12@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경제기업과(☎043-220-3242) 또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043-230-9752)으로 문의하면 된다.충북도 강성환 경제기업과장은 “중소기업에서는 인력 및 재정부족으로 준비과정이나 신청절차 등 공모사업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라며, “도내 많은 중소기업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업성장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2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3rd 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nd Action Film Festival, 이하 영화제)가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을 통해 영화감독 등 관계자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영화제에서 관객과의 대화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문 CGV상영관에서 총11회 진행된다.상영작 종료 직후 상영관에서 영화 제작진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갖는 등 흥미를 높이고 있다.또한 직접 상영관을 찾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시마프 똑똑똑’이라는 온라인 GV도 운영한다. 온라인 GV에는 헐리우드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감독이자 ‘차이나타운’, ‘무등산 타잔, 박흥숙’을 감독한 박우상 감독과, 한국형 느와르의 선구자인 ‘게임의 법칙’, ‘본 투 킬’ 등을 제작한 장현수 감독이 온라인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무예액션영화를 촬영하며 영화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영화를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영화제 관계자는 “관객 분들은 영화 제작진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영화에 대한 재미와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보다 많은 관객 여러분이 영화제에 찾아주시어 영화 관람도 즐기시고 제작진과의 소통의 기회도 가지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영화제는 총 6개 섹션으로 20여 개국 66편 총 6개 섹션(무예의 변주, 월드액션, 가족액션, 액션:올드 앤 뉴, 국제경쟁(장편/단편), 인디! 액션데이즈)으로 상영한다.부대행사로 10월 23일 오후 '영화제의 국제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을 주제'로 학술회의가 열리고, 온라인 상영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cima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 장르를 주제로 10월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2

충청북도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이 1년이 남지 않은 가운데 오늘(22일) 14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행정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행정지원협의회는 위원장인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충북도 실․국․원장, 괴산군 부군수 등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질 없는 엑스포 개최를 위해 부서별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한다.이날 회의는 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이 행사 준비상황 보고 후, 실․국․원 및 괴산군 행정지원 사업 계획 보고와 사업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홍보, 소방, 교통, 자원봉사, 관람객 유치 등 75개 행정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추가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엑스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서승우 행정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각 부서에서는 엑스포 조직위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하고, 행정지원 사업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2022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는‘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라는 주제로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유기농 3.0 주제 전시관, 학술행사,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2

충청북도는 도내 시청각장애인의 방송접근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용TV 전달식을 오늘(22일) 16시에 충북도청에서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조한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이용호 보건복지국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MOU를 체결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보급대상자를 선정해 무상으로 TV를 보급하고 있으며, 충북의 경우 지난 8월부터 순차적으로 도내 441명에게 보급하고 있다.*충북도 : 2015년 MOU 체결또한 이번 전달식에서는 기존 보급이 예정된 441대 외 추가로 10대를 충청북도에 특별 기증해 도내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도내 시청각장애인은 22,742명(2020년 말 기준)으로 이번 보급이 완료될 경우 시청각장애인 13,228명에게 시청각장애인 보급용 TV가 보급돼 장애인들의 편의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의 장애유형에 맞춰 청각장애인용 TV는 수어영상 크기 확대 및 4방향 조절 기능 등의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시각장애인용 TV는 음성의 속도, 높낮이 조절 기능이 탑재돼 있다.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시청자미디어재단의 보급사업으로 도내 시청각장애인분들이 비장애인들과 동일하게 방송매체를 보고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라며,“이번 전달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으신 조한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님과 더불어 시청자미디어재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조한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2017년도부터 국정과제*로 선정된 이번 사업으로 보다 많은 시청각장애인 가정에 장애인용TV가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현재 저소득층 시청각장애인에게 우선 보급하던 사업을 100% 완료하게 되면 수혜대상자를 저소득층에서 전체 시청각장애인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0

충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산공항 건설을 위해 뭉쳤다.220만 도민의 공항에 대한 염원을 담아 여야를 초월해 하나의 목소리를 냈다.도는 22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과 지역 국회의원 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설명회는 서산공항 관련 퍼포먼스, 도정 현안 및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설명, 지역 현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서산공항 관련 퍼포먼스는 양 지사와 참석 국회의원 전원이 ‘서산공항 예타 대상 사업 선정하라’, ‘항공 소외지역 교통편의 제공하라’ 등의 글이 담긴 손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진행했다.서산공항은 내년 정부예산안에 기본계획 수립비가 포함되고,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일반공항으로 반영되며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예타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11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예타 대상 사업 선정을 서산공항 유치의 최대 분수령으로 보고, 행정력 및 정치력을 집중하고 있다.서산공항은 고북·해미면 일원 공군 전투20전투비행단 활주로를 활용하고, 터미널과 계류장, 유도로, 진입도로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총 사업비는 509억 원으로, 2017년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연구 결과 비용 대비 편익이 1.32로 타당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도는 서산공항 필요성으로 △서해 중부권 항공 서비스 소외 지역 교통편의 제공 △충남혁신도시와 해미순교성지 국제성지 지정 등 미래 항공 수요 대응 △환황해권 성장거점 육성 등을 들고 있다.퍼포먼스에 이어 도는 ‘국회에서 힘을 모아줄 지역 현안’으로 △서해선-KTX 연결 사업 조속 착수 △충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조속 이전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가칭) 설치 △탈석탄 대응을 위한 정의로운 전환 추진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서천 브라운필드 재자연화, 생태

충청남도 | 이경 | 2021-10-22 19:37

대전시는 21일 저녁 컨택센터 가족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제8회 컨택센터 가족화합한마당’을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전 촬영한 사회각계의 축하메시지, 우수 컨택센터 및 유공 상담사 시상식, 코로나19 대처 및 근무환경 우수센터현판 증정, 컨택센터 및 우수상담 수상자 인터뷰 등의 동영상 상영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현중 컨택전문강사의 ‘미래 컨택센터 발전 방향’에 대한 특별강의가 있었다. 김현중 강사는 코로나19 이후 고객들의 요구가 증폭되고 재택근무 등 종사자들의 업무환경이 큰 변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변화된 시대를 맞이하고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인공지능 융합형 컨택센터를 제시했다.올해는 우수상담사(7명)과 KM손해사정㈜대전 컨택센터, ㈜그린씨에스 신한카드 대전2고객센터, 효성ITX㈜KB국민은행 대전센터 등 3곳의 컨택센터가 컨택산업 발전에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수상자 10명을 시청으로 초대하여 표창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하 동영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콜센터 문의가 늘어났지만, 정성을 다해 응대해주시는 상담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상담사들을 위한 심리치료, 힐링캠프, 권익보호 캠페인 등 상담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상담사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이며 컨택 가족을 격려했다. 현재 대전시 129개의 컨택센터에서 1만여 명이 상담사로 일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2 19:34

대전시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daejeon.go.kr/seesaw)’에서 ‘작은도서관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어떨까요?’라는 주제로 11월 21일까지 시민의 찬반 의견을 수렴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제안에 기초해 아홉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시민토론은 지난 5월 ‘작은도서관도 상호대차 서비스가 생기면 좋겠습니다’라는 제안을 해당부서에서 검토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토론의제선정단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최종 공론화 의제로 결정됐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인근 도서관에 원하는 도서가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인근의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서비스다. 현재 대전시는 25개 공공도서관 중 같은 자치구 또는 기관에 소속된 공공도서관 간에만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대전에는 252개의 작은도서관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도서 열람 및 대출 서비스,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 간, 작은도서관-작은도서관 간의 상호대차 서비스는 통합회원시스템 구축, 인건비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운영하고 있지 않다. 작은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에 대해 ‘가까운 공공도서관이 없는 지역에 꼭 필요하다’, ‘작은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찬성 측의 의견이다. 반대로‘작은도서관에 신간도서 비치 등 기본적인 관리가 더 필요하다’, ‘공공도서관 건립이 더 필요하다’는 논거로 반대하는 의견도 있다. 이번 시민토론의 찬반 의견 수렴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 독서문화 향상과 작은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도서구입비, 독서프로그램 운영비, 도서관리시스템 구축 지원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2 19:33

대전시는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12일 동안 ‘대전이즈유 안전이쥬(Easy U)’라는 주제로‘제5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는 볼거리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안전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범죄예방 강의 ▲캠핑안전 토크콘서트 ▲전동킥보드 안전 포럼 ▲커뮤니티 매핑 강의 ▲반려동물 응급처치 교육 ▲재난영화 다시보기 등을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프로파일러 표창원, 공동체 지도의 선두주자 임완수 교수의 실시간 강의도 진행된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감염안전 ▲탄소중립 실천 ▲원자력·방사능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관 ▲ 도로명 런닝맨 미로찾기 체험관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메타버스는 초월, 변화를 뜻하는 ‘Meta’와 우주, 세계를 말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이번 안전체험 한마당은 현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가상공간에서 강연, 포럼, 전시, 체험 등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안전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더하기 한마당’ 행사도 준비됐다 안전문화 조기정착에 도움을 주는 어린이 온라인 안전골든벨 퀴즈쇼와 일상생활 속 안전과 관련된 소재로 자유롭게 작품을 제출할 수 있는 안전생활 UCC공모전이 현재 예선 및 접수중에 있으며, 풍성한 시상이 준비되어 있다.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코로나19로 인해 안전에 대한 절실함이 더욱 더 느껴지는 시기”라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올해는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대전시 | 이경 | 2021-10-22 19:32

대전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8일간 볼리비아 고위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대전시 스마트시티 정책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일환으로 볼리비아의 스마트시티 추진과 도시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시 고위공무원들이 참여한다. 최근 볼리비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산타크루즈 스마트시티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등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스마트시티 구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 관련 기술과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전시는 이번 연수에서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한 정책동향, 도시공간 기능강화, 차세대 모빌리티 등을 주제로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경험과 구체적인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시티 개발뿐만 아니라, 도시개발에서 소외되어 범죄발생율이 증가하는 낙후된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이하 CPTED)에 대해서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생들은 볼리비아 도시개발 현황을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도출해보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실행계획도 수립하여 발표하게 된다. 연수생들은 이번 교육이 볼리비아의 도시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연수 과정을 통해 대전의 스마트시티 구축 경험과 범죄예방 환경개선 모델을 볼리비아에 전파하고 대전을 알리게 되어 매우 의미있다”고 말하며 “볼리비아의 지속적이고 안전한 도시개발과 도시문제 해결에 대전시 스마트시티 정책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연수사업(CIAT) 공모에 대전시가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2년 동안 진행된다. 2022년에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가 열리는 시기에 맞추어 대전에서 대면강의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2 19:31

대전시 대표 과학 축제인 ‘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11월 13일 ․ 14일에는 다양한 시민참여행사로 개최된다. 대전시는‘과학을 즐기자, 대전에서 놀자’를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 공연, 과학실험 등 5개 분야 4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 10월 행사는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온라인으로 추진하고, 11월 행사는 위드코로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여 시민참여형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22일(금) 저녁 6시에 온라인 참여 시민 300인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250여대의 드론이 과학도시 대전의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가정에서 과학키트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대전영재페스티벌 ▲배달해 DSF!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덕특구 연구기관 랜선투어 ▲메타버스에서 과학 꿈을 찾아라! 주제로 진행되는 X-STEM 등 준비됐다.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은 ‘과학으로 여는 미래사회, 과학과 문화의 융합’ 주제로 국내ㆍ외 강사들의 강연과 온라인 시민논객이 참여하는 공개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11월13일(토)과 14일(일) 양일에 걸쳐 대덕특구와 오월드, 원도심 테미오래, 소제동 등 원도심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가 열린다. ▲영화평론가가 들려주는씨네 사이언스 토크콘서트, 소제동 과학테마투어 ▲신탄진 도서관 과학 체험 ▲기후변화 등 시대적 이슈에 대한 과학적 아젠다를 제시하는글로벌 대학토론(DSF Science Lab)▲갑천에서 진행하는 열기구 체험 등 현장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일정 등은 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www.djsf.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 이경 | 2021-10-22 19:30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국회를 다시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당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 등 지역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20일 이어 국회를 다시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송영길 당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면담자리에서, “대전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현재 시점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비확보”라며, 국회에서 대전시의 핵심 사업에 대해 국비가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국비 확보 필요 핵심 사업으로 △국립미술품 수장 보존센터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사업을 제시하면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또한, 허 시장은“현재 호남선 고속화 사업과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예타가 진행 중인데, 조속한 예타 통과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며, 당 차원의 관심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영순 시당위원장은 “국토부 등 관련부서에 적극 건의하여 예타 통과 및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허 시장은 누리호 발사 성공을 축하하면서,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항공우주청 설립 필요성과 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항공우주 관련 인프라가 풍부한 대전의 입지 우수성을 적극 설명했다. 이에 송영길 당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도 대전의 항공우주 인프라의 우수성을 공감하면서 허 시장의 항공우주청 대전 신설 건의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허 시장은 지난 9월 2일 대전공약에 반영할 미래발전 전략과제를 발표하면서, 항공우주청 설립을 포함한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대선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제안한 바 있다.한편, 대전시는 2021년 국비 확보액 대비 8.2% 증가한 총 3조 8,744억 원을 올해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 정하고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역의 총 역량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회 예산 심사가 본격

대전시 | 이경 | 2021-10-22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