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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12월 6일부터 9일까지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 등이 우수한 ‘2022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대상 업체 15개사를 모집한다.모집대상은 제조업 또는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선정일 기준 3년 이상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연간 총 매출액이 10억 원 이상이고 ▲업종별 평균 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이다.신청기간은 12월 6일부터 9일까지로 4일간이며, 신청 희망기업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하고 청주시 기업투자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기술성 등을 1차적으로 심의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말까지 선정기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청주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5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의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선발되고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신청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기업투자지원과(☎043-201-1425)로 문의하면 된다.청주시는 올해 2021 유망중소기업 8개사를 선정해 유망중소기업현판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1 21:26

2021년 1월 21일 청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백신센터를 신설하고 12월 1일 현지공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오늘 열린 준공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국무조정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충북도 성일홍 경제부지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 박소연 회장과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양재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선언,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컷팅,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이번 백신센터 준공으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총 CMO(위탁생산) 가능규모는 10만 4000리터 수준까지 높아질 전망이며, 최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스푸트니크 라이트백신 위탁생산 계약체결로 향후 코로나19 백신 등의 생산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6월 첨단 바이오산업의 메카인 오송생명과학단지에 둥지를 틀었고, 2018년 5월 오송 연구소본관 및 제1생산센터를 준공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또한 최첨단 GMP(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증 바이오의약품 제조 시설을 갖추고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을 제조한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CMO(위탁생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백신센터 준공을 계기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의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01 21:25

지난 29일 청주시 도시계획과 직원들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써, 참여자가 안전 슬로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아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캠페인캠페인 슬로건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기억하기 쉽도록 숫자에 맞추어 표현한 것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캠페인에 참여한 지구단위계획 팀원들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실천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며, 어린이 이용 시설물의 계획 단계에서부터 어린이 통학에 위험하거나 지장이 되는 요인이 없도록 입지의 적절성, 주변 도로 통행로의 체계,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릴레이의 다음 참여자를 시청 직원들로 지목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이어가도록 할 계획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30 18:05

청주시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민원상담을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기반 민원상담 챗봇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2월 1일부터 본격서비스를 개시한다.지난 8월 30일 착수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365민원콜센터 상담DB 및 매뉴얼을 분석하고, 시민들이 자주 질의하는 민원을 우선순위로 환경, 행정지원 분야 100여종을 구축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ㆍ청소 분야 찻길사고 동물사체(로드킬) 처리, 각종 쓰레기 배출 및 수거방법,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및 납부방법, 식품영업자 신고ㆍ허가 등에 대해서 ▲행정지원 분야는 혼인신고, 여권 및 주민등록등ㆍ초본 발급, 전입신고 요령에 대해 챗봇으로 이용가능하다.챗봇이용을 위해 우선 카카오톡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채널을 친구로 추가하고, 검색 또는 버튼을 눌러 단계적으로 찾아가는 두 개의 방식으로 챗봇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은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2개 분야에 제한된 서비스로 이용 가능하지만 지속적으로 민원상담 내용을 추가하고, 이용분석과 머신러닝 수행을 통해 정확도를 향상하여 언제 어디서나 365일 24시간 민원상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30 18:02

청주시는 11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발달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조력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4회에 걸쳐 800여명(온라인 396명, 오프라인 400여명)이 참여하는 제8회 한국피플퍼스트(PEOPLE FIRST)대회를 S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발달장애인 : 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 그 밖에 통상적인 발달이 나타나지 아니하거나 크게 지연되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한 번에 모일 수 없어 지역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온· 오프라인으로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피플퍼스트대회는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으로 알려지고 싶다’는 의미를 지닌 발달장애인의 자기권리 옹호대회로 2013년에 처음 시작되었다.2019년 제7회 부산대회에 이어 충청북도와 청주시의 지원을 받아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의 주최로 제8회 대회가 충북청주에서 펼쳐진다.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이 슬로건과 홍보 포스터를 직접 만들고 사회자와 발표자를 선정해 행사 당일에 발달장애인의 노동권, 차별, 연애와 결혼, 탈시설 자립생활 등의 주제발표와 자유발언 기회를 가지며 의미를 더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전국대회 개최가 발달장애인들의 자기권리를 보장받고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주시도 앞으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30 18:02

청주시는 ‘2021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을 통해 입상작품 6점을 지난 26일 선정했다고 밝혔다.그간 도시미관 증진 및 광고문화 진흥을 위해 시행된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은 올해 11회째를 맞이했으며, 금년에는 대상작 없이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6점을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했다.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2점이 응모했으며, 시는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심사결과 금상은 마을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사업장에 마을의 대표유적인 ‘소로리 볍씨’를 모티브로 건물규모에 맞춰 아담한 크기로 지역브랜드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간판 디자인을 구현한 흥덕구 옥산면에‘소로리쌀상회’가 선정됐다.은상2점에는 꽃집 전문점인 ‘꽃송이가’와 사진관인‘키키사진관’이 뽑혔으며, 동상 3점에는 식품점 ‘고고라멘’과 카페‘오늘의분위기’, 생활 한복전문점인‘돌실나이’가 각각 선정됐다.시는 선정된 업소에 오는 12월 13일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간판문화에 대한 의식전환과 함께 수준 높은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29 18:05

청주시는 「2021년 청주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공모 및 심사해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수상자는 ▲건설공로부문 원석건설(주) 박상길 대표, ㈜호반건설 정현식 상무 ▲건설기술부문 문정건설(주) 김찬수 대표, 건축사사무소토반 이진희 대표 ▲건설시공부문 ㈜마임건설 김용수 대표, 석진건설(주) 남기황 대표가 선정되었다.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22일간 「2021 청주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건설경영부문(1명) ▲건설공로부문(2명) ▲건설학술부문(1명) ▲건설기술부문(2명) ▲건설시공부문(3명)에 대해 공모를 실시했다.지난 26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건설경영‧학술부문을 제외한 3개 부문에 총 6명을 선정했고, 오는 12월 청주시 시민 표창의 날 행사에서 표창패를 전달할 계획이다.선정된 건설인들은 평소 지역의 건설공사를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건설자재 사용 및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에 힘써왔으며, 민간공사 수행 시 우리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이끌었다는 점에서 그 공을 인정받았다.청주시는 2008년부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모범이 되고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매년 건설인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총 13회에 걸쳐 79명의 자랑스러운 건설인을 선정해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29 18:05

청주시 청년꿈제작소는 지난 25일 ‘꿈을 만나다-명사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명사만남’은 분야별 전문인력이 매개자가 되어 청년들에게 삶 이야기, 노하우 등을 전하고 간접 경험을 통하여 청년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번에 강의를 한 첫 번째 명사는 청주에서 제로웨이스트샵 ‘불편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김주은 대표로,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과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삶을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이번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수의 인원만 모집해 진행했으며, 평소 환경에 관심이 있었던 청년들이 찾아와 김주은 대표의 이야기를 함께 들었다. 참여한 청년들은 동시대에 같은 청년으로 살아가고 있는 김주은 대표의 강의를 듣고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청년꿈제작소는 12월에도 명사만남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만 19세 ~ 39세의 청주시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꿈제작소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별도의 참가비용은 없으며, 선착순 모집이기 때문에 신청자가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또한, 이번 강연을 듣지 못한 청년들은 청년꿈제작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김주은 대표는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며 사는 삶은 불편하고, 이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 또한 어렵고 불편하지만 불편해도 괜찮다. 그리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한편 청년꿈제작소는 문화예술 분야에 특화된 청주시 청년활동공간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운영을 개시했고, 앞으로도 청주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29 18:04

청주시는 11월 29일 서원구청 대회의실과 민방위교육장에서 서원구 11개 면‧동의 이‧통장 19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북대학교 행정학과 이재은 교수를 초청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행복한 청주와 이․통장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리더인 이‧통장의 임무와 변화하는 지방자치단체 환경 변화 속에서의 주민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마인드 함양 등에 대해 생생하고 실감나는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루어졌다.또한 건전한 성문화 정착에 이‧통장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전문강사의 성인식 개선교육도 병행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직무교육은 특히 민‧관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인식 재정립을 통한 시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재직기간이 4년 미만인 신규 이․통장 중에서도 백신접종을 완료한 자만을 대상으로 했다.시는 서원구청을 시작으로 다음 달 9일까지 신규 이·통장 1000여명을 대상으로 각 구청별로 직무교육을 분산 실시할 계획이다.한범덕 청주시장은 “변화하는 지방분권 시대에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의 화합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이․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서 하루빨리 일상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하게 백신접종 노력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29 18:01

꿈을 연주한 지 10년, 2021년 11월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가 그 어느 해보다 바쁜 연주 일정을 보내고 있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27일(토) 16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 빈민층 아이들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 철학을 기반으로 지난 2012년 창단부터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사회통합범주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해 음악에 대한 꿈을 가진 아이들까지, 연주와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키우고 긍정적인 자아와 공통체적 인성을 갖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4명의 강사진과 13개 파트 56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코로나19로 연습마저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지만 소규모로 나누어 7개월간의 맹연습 끝에 마침내 무대에 오른 이날 정기연주회에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꿈나무후원기업과 개인 후원자, 단원들의 가족과 시민 등 130여 명이 함께 했다.타악‧현악‧목관‧금관 앙상블을 시작으로 영화음악과 오페라 아리아까지, 조금은 서툴지라도 한 곡 한 곡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모니를 연주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코로나19로 지쳤던 모두의 마음을 뭉클한 감동으로 어루만졌고, 하나하나 무대가 끝날 때마다 터져 나오는 힘찬 박수는 아이들에게 더할 수 없는 응원이었다.그리고 그 감동은 오는 30일(화) 11시 청주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는 ‘충청권 온라인 합동공연 토크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온라인 합동공연은 청주를 비롯해 공주, 세종, 아산, 홍성 총 5개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청주시 | 손혜철 | 2021-11-29 15:45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안전 축제 구현으로 일상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얻은 2021 청주문화재야행이, 관련 분야 수상으로 그 성과를 한번 더 인정받았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25일(목)~26일(금) 통영에서 개최된 2021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제15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방역 및 안전프로그램부분]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 및 어워드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축제 대응 전략 및 야간형 축제의 새로운 물결 대비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13개 분야 40여개 축제가 지원해 각축을 벌였다.이중 2021 청주문화재야행이 수상한 부분은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지역축제가 갖춰야 할 운영전략과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중점을 두고 평가가 이뤄졌으며, 올해 청주문화재야행이 추진한 , , 등이 골고루 호평을 얻었다.특히 전국의 문화재야행 중 최초로 도입한 메타버스 콘텐츠 은 뉴노멀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시도로 MZ세대까지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세로 두 차례나 행사가 연기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겨냥한 다양한 기획과 시도가 좋은 평가를 얻은 것 같아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2022년 더 안전하고 더욱 진화된 청주문화재야행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문화재청, 충청북도,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청주문화재야행은 청주 고유의 문화유산과 관광콘텐츠를 접목한 청주의 대표 야간 관광 축제로 2016년부터 7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에도 문화재들과 함께

청주시 | 손혜철 | 2021-11-29 15:43

개업 5개월 차, 잘나가는 청년문화상점 ‘굿쥬’가 2기 입점 작가를 찾고 있다.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대표이사 박상언, 이하 문화도시센터)가 내달 15일(수)까지, 청년문화상점 굿쥬에 입점할 2기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청주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청년 작가로, 동네를 스토리텔링해 제작한 캐릭터 상품부터 주민의 삶을 모티브 삼은 생활용품까지 문화도시 청주의 다양한 기억과 기록들을 상품화한 굿즈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주제적합성과 상품성, 시장 경쟁력 등을 평가해 총 10팀 내외를 선발하며, 선정된 작가는 내년 1월부터 문화도시 청주의 청년문화상점 ‘굿쥬’에 입점하게 된다.청주 문화도시조성사업 중 청년 공간 지원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서 개업한 청년문화상점 ‘굿쥬’는 상품을 뜻하는 단어 굿즈(goods)에 충청도 사투리 ‘~유’를 붙여 유희적으로 표현한 명칭으로, 현재 1기 입점 작가들이 제작한 노트, 에코백, 쿠션, 티셔츠 등 100여종이 넘는 굿즈를 전시‧판매 중이다.지역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유통 판로이자 홍보 창구면서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청주의 다양한 모습을 굿즈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문화 공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곳은, 7월 개업 이후 코로나19 속에서도 꾸준히 매출 성장을 기록해왔다.‘굿쥬’를 운영하는 문화도시센터는 “굿쥬는 단순히 굿즈를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청년 작가들이 함께 호흡하면서 자신들의 창작세계를 시민과 공유하고, 자신이 살고 싶은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담기는 공간”이라며 “문화도시 청주를 대표할 청년 브랜드 ‘굿쥬’에 많은 도전과 합류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다.‘굿쥬’에서 자신만의 문화상품을 선보이길 원하는 청년 작가는 다음 달 15일(수)까지 문화도시 청주 홈페이지(w

청주시 | 손혜철 | 2021-11-29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