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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폭력없는 세상 더 행복한 부여’라는 슬로건 아래 부여성폭력상담소(소장 정점숙)를 운영하고 있다.부여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과의 상담은 물론 부부갈등, 청소년, 성폭력 등 광범위한 문제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2023년 중점사업으로 ‘희망모아 민들레 봉사단’이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눈높이를 고려한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청학동(청소년학생인권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성평등과 올바른 인권의식 함양 및 성인지 감수성을 키워 건강한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폭력피해자를 대상으로 지지와 격려를 통해 자존감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도와주는 피해자 회복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학부모, 이장단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성인식에 대한 정보나 교육의 접근이 취약했던 잠재적 피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놀이를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폭력예방을 위한 프로그램과 성평등, 성·가정폭력, 성매매 근절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정점숙 부여성폭력상담소장은 “여성을 포함한 아동, 청소년 및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등불이 된다는 마음으로 폭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부여군 | 이경 | 2023-02-06 18:03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3일 조동열·조정환 부자(父子)가 부여군에 각 500만원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버지인 조동열씨는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을, 아들인 조정환 녹색건설 대표는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500만원을 기부했다.조정환 대표는 당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하고자 했으나, 제도상 주민등록지 지방자치단체에는 기부가 제한된다는 말을 듣고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이런 사정에 조정환 대표의 아버지 조동열 씨는 “아들의 아쉬운 마음을 듣고 아비로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내가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동열·조정환 부자(父子)뿐만 아니라 조정환 대표의 어머니, 딸들도 참석하여 3代가 함께한 따뜻한 기탁식이 진행됐다.조정환 녹색건설 대표는 “부여군의 미래인재 육성과 부여군 지역발전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가족과 함께한 기부라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기탁식이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3代가 실천해주신 부여사랑은 대한민국 어디에다 내놓아도 단연코 최고일 것”이라며,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몸소 실천해주신 조정환 대표와 가족분들께 감사드리고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부여군의 더 나은 삶, 더 큰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이 자신의 주소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이내에서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는 기부제도로 모아진 기부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주민복리 증진사업 등에 사용한다.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접속 또는 ‘농협’을 방문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고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부여군 | 이경 | 2023-02-06 18:02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올 7월 말까지 심뇌혈관질환과 고혈압ㆍ당뇨 고위험군 합병증 예방을 위한 각종 신체검사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고혈압ㆍ당뇨ㆍ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으로 인해 약을 복용 중인 시민이다.시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10개소 △고혈압ㆍ당뇨 합병증 검사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12개소 △안과검사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4개소와 협약을 맺고 검사 비용의 일부를 뒷받침한다.안과 및 경동맥초음파 검사 등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에 대해서는 최대 6만 5천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안과 및 혈액검사 등 고혈압ㆍ당뇨 합병증 검사의 경우에는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된다.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보건(지)소 또는 진료소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문진과 상담을 받으면 발급되는 의뢰서를 협약 병원에 제출한 뒤 검사받으면 된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가 가장 중요하다”며 최소한 1년에 1회 이상은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으니 검진비 지원 기간 안에 검사받을 것을 권고했다.한편 통계청이 2021년 발표한 질병 사망원인 순위에 심장질환이 2위, 뇌혈관 질환이 2위를 차지했을 만큼 심뇌혈관질환은 국민건강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특히 고혈압ㆍ당뇨 등을 앓는 경우 심뇌혈관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 꾸준한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가 요구된다.

논산시 | 이경 | 2023-02-06 18:00

김영환 충북지사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가상현실 등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디지털기술에 적응하고 앞서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사회변화에 앞서가는 혁신과 개혁을 요구했다.김 지사는 “과거 메이지유신 때 일본이 유럽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근대화를 이루는 사이 우리는 조총에만 의존하면서 과학기술에 뒤처지고 망국으로 갔다”며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충북은 결국 경쟁에서 뒤처지고 말 것”이라고 지적했다.김 지사는 도 조직에 AI, 메타버스 등 첨단 디지털기술 전문가 부재를 지적하면서 충북연구원에 전문 인력 보강으로 새로운 산업에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그는 “지금 충북의 개혁과 혁신 속도로는 충북이 변방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며 “충청도가 말과 행동이 느리다고 하지만 개혁과 혁신에서만큼은 결코 느리게 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개혁과 혁신의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도민에 대한 홍보역량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김 지사는 “개혁사례 발굴을 위한 테스크 포스를 구성하고 매주 1건 이상의 아이디어를 발표 할 수 있도록 추진하자”며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도민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며 “여러분들의 좋은 정책이 언론을 통해 도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9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민 중심, 행복 고양’을 위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추진한다. 원스톱 민원처리제를 비롯해 시민편의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고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외부평가도 실시한다.원스톱 민원처리, 사전심사청구 등 민원편의 개선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민원 업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추진한다. 필요한 민원사항을 1회 방문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원스톱 민원처리제를 실시하고 정식서류 제출 전에 사전 심사를 받는 사전심사청구제, 복합민원 온라인 실무심의회,민원후견인제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을 여러 번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빠른 시간에 민원이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신속한 민원처리 유도를 위해 공무원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실시하고 민원처리 문자알림 서비스로 민원인이 진행상황을 알 수 있도록 회신한다. 공무원 친절 교육, 전화 친절도 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친절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다.민원사항에 대해 전화로 문의 할 수 있도록 고양시 민원콜센터를 운영한다. 시민들이 일일이 담당부서를 찾아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대표번호로 문의를 하면 간단한 민원사항에 대해 안내를 받거나 담당부서와 통화 할 수 있다.여권민원실에서는 주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까지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국제운전면허증도 여권과 함께 원스톱 동시발급이 가능하다.이 밖에도 외국인 거주자 및 방문객을 위한 민원업무 통역지원, 사회적 약자 배려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고양시는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민원행정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자치역량 강화…다함께 만들어가는‘행복공동체’고양특례시는 관내 전체 4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주민자치

고양시 | 승진주 | 2023-02-06 17:59

- 3. 17.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상담소)로 신청- 대원․대찬콩 27,800원/포(5kg), 아라리팥 41,880원/포(5kg)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정부에서 철저히 정선 처리하여 공급되는 콩과 팥 보급 종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17일까지 신청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이번에 공급하는 보급종은 대원콩 152톤, 대찬콩 21톤, 아라리팥 4톤이며, 거주하는 지역의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두 품종 모두 5㎏ 단위로 공급되며 10a(1,000㎡)당 종자 소요량은 5~6㎏ 기준이고, 농가에서 파종량을 판단해 신청하면 된다.공급가격은 1포(5kg)당 대원․대찬콩(소독⸱미소독 가격 동일)은 27,800원, 아라리팥(미소독만 공급)은 41,880원이다.이번 정부 보급종은 공급 물량이 한정돼 있어 신청 순위에 따라 물량이 배정되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해야 하며, 최종 확정이 되면 4월 1일부터 5월 10일 사이에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계획이다.충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류지홍 과장은 “정부 보급종은 종자검사 규격에 합격한 우수한 보증종자로 자가채종 종자보다 품종 고유 특성이 잘 나타나고 생산성이 높다”라며,“지역별로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거주하는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9

충북도는 과학‧경제‧교육 1등 道 달성을 위한 공직자의 담대한 구상, 과감한 실행력을 북돋기 위해 충북 오픈아카데미 장터(장돌뱅이 배움터)를 운영할 계획이다.오픈아카데미 장터(장돌뱅이 배움터)는 명사 초청 특강, 직원 국내‧외 연수결과 발표, 정책이슈 공유 등 발상의 전환을 통한 창조적 도정실현을 위해 다양한 공직 혁신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충북 혁신을 위해 과학‧문화‧교육 등 최신이슈의 분야별 명사 초청 특강으로 공직자 혁신 마인드를 함양하고, 정책 아이디어 발굴하고자 한다.이에 2월 6일에는 ‘이제는 예술경영이다’는 주제로 강형기 충북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초청 특별 강연회가 진행되었다.강형기 교수는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지방인재양성 기관인 향부숙 대표이자 신안군 예술섬 프로젝트 총괄 기획자 겸 예술총감독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이에 앞선 지난 1월 16일에는 해외 선진사례에 대한 공감대 형성,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출장단 연수결과 공유회도 진행된 바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공직 혁신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배우고 소통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정에 아이디어를 더할 역량을 키워, 충북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도 공직자는 물론 도민에게 열려있는 오픈 아카데미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8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류명우 부지휘자가 이끄는 가 오는 2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 음악 중에서도 작품 색의 확실한 대비(對比)를 보이는 러시아의 라흐마노니프와 독일의 브람스를 만난다.먼저 올해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873~1943)의 탄생 150주년, 서거 80주년을 맞아 그의 악명 높은 난곡인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선곡했다. 이 곡은 세계 유수의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두각을 보이는 신예 피아니스트 박연민의 연주로 감상한다. 공연 후반에는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으로도 불리는 ‘교향곡 제2번’을 들려줄 예정이다. 초절정 기교가 난무하는 협주곡과 차분하고 목가적인 분위기의 교향곡을 비교 감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첫 무대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3번’으로 연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반 클라이번 콩쿠르 결선곡으로 연주해 우승한 이후 더욱 주목받는 작품이다. 라흐마니노프는 그의 미국 데뷔 무대를 위해 1909년 이 작품을 완성했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독주로 초연했으나 관객들은 작품보다는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에게 더 큰 관심을 보였다. 결과적으로는 미국에 라흐마니노프의 이름을 성공적으로 알린 계기가 되었지만, 이 협주곡이 대중적으로 사랑 받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영화 ‘샤인’의 수록곡으로도 잘 알려진 이 곡은 그의 피아노 협주곡 중 내용 면에서 가장 충실하고 작곡 기교도 완벽한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라흐마니노프가 피아니스트로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도전한 곡인 만큼 40여 분에 달하는 긴 연주 시간과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클라이맥스, 숨 막히도록 현란한 피아노 독주 기교 등으로 연주자에게도 도전적인 곡이다.작품의 초반에는 부드러운 피아노와 이를 받쳐주는 오케스

대구시 | 이경 | 2023-02-06 17:57

경주시가 대중교통 혜택이 어려운 벽지마을 주민들의 교통서비스 일환인 ‘1,000원 행복택시’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는 주낙영 경주시장의 민선7기 오지마을 ‘천원콜택시’ 바우처 제도 도입 공약이기도 하면서 70세 이상 어르신 기본요금 무료택시와 함께 주민들에게는 교통복지 서비스를, 코로나 등으로 힘든 택시업계에는 경영안정 등 일거양득 소확행 사업이다.시는 오지마을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2018년부터 행복택시 운영계획 수립, 관란 조례 제정, 시범구역 선정을 위한 교통수요 조사, 시범마을 선정 등을 거쳐 2019.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읍면과 도농복합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익을 위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탑승권 1매와 1,000원만 내면 자택이나 마을회관 등 마을 중심지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 추가요금 없이 편리하게 이동하는 제도로 본인 부담 1,000원을 제외하고 부족분은 시에서 충당한다.대상지역은 동경주 포함 9개 읍면과 불국․선도․월성동 3개 도농복합지역 등 총 12개 지역 125개 마을에 2,493세대 4,071명이 해당되며, 개인 및 8개 법인택시 모두가 참여하고 있다.운행 지역은 여러 가지 시행착오와 이용객 불편사항 등을 고려하여 시내버스 운행여부, 읍면소재지와 버스승강장과의 500m 이상 이격, 읍면동 소재지까지 거리 등 종합평가 하여 엄선했다. 또한 선정마을 거주자는 연령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1가구당 분기별 탑승권 15매(월 5매×3개월)을 기본적으로 배부하고 부족한 가구는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배부하고 있다.행복택시 첫 도입시기인 2019년 7,336회를 기점으로 2020년 18,768회, 2021년 31,308회, 2022년 65,410회로 4년간 총 122,822회를 이용하였으며, 택시업계 운행손실금은 2019년 56,278천원에서 2020년 159,477천원, 2021년 268,684천원, 2022년 606

경주시 | 이경 | 2023-02-06 17:5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에 일(Work) 삼(Live) 쉼(Play)이 조화로운 도시 부산을 위한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개소식을 부산역 인근 아스티 호텔 2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부산형 워케이션 1호 참가기업인 구글 코리아 김경훈 대표, 슬랙 정응섭 대표, 미디어젠 고훈 대표,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 외에도 황보승희 국회의원, 강철호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이학주 국민관광본부장, 조진호 아스티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개소식은 부산형 워케이션에 참가 의향을 밝힌 1호 참가기업들의 서명식, 관광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사전 신청을 완료한 25개 기업 대상 팸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서명식에서는 구글, 슬랙 등 글로벌 경제를 이끄는 기업들이 부산의 매력에 반해 부산 워케이션에 참가 결정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서명식 이후 일본 내 최대 워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카부크스타일 스나다켄지 대표가 그간의 운영 노하우와 부산-일본이 함께 할 수 있는 워케이션 사업에 대하여 의논한다. 이후 이어지는 투자설명회에서는 작년에 조성된 지역관광산업육성펀드의 운용사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의 이현송 대표가 부산 지역 내 관광업계뿐만 아니라 역외기업까지 포함해 강연할 예정이다.또한 사전 예약을 한 25개 기업을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팸투어가 진행된다. 참가를 고민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체험을 제공하여 홍보마케팅은 물론 수도권 기업의 참가를 유도할 예정이다.한편, 부산형 워케이션 사업은 지난해 행안부 지역소멸대응기금 60억 원 투자사업으로 선정되어 부산시 내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인구소멸지역 인구관심지역 2곳(중구·금정구)을 중심으로 거점센터와 위성센터를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부산시 전역에 파트너 센터를 구축하여 업무공간 지원은 물론 숙박과 다양한 관광콘텐츠 제공으로 부산 생활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

부산시 | 이경 | 2023-02-06 17:53

충북도는 충북대 오창캠퍼스 내에 조성하는 「2022년도 지역거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운영사업」에 대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사업주관기관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실시한 1차년도 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로 평가받아 2차년도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전파플레이그라운드는 외부의 전파 간섭이나 피해를 막고 다양한 융․복합 기기의 전파시험을 지원하는 대형 전파 차폐시설로 2022년 지역거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공모에 충북도, 청주시, 충북대학교,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체를 구성해 선정되었다.2022년(1차년도)에 국비 2.5억 원으로 설계를 마쳤고 2023년(2차년도)에는 112.8억(국비 55.5억, 지방비 57.3억) 원을 투입하여 충북대 오창캠퍼스 자율주행자동차 성능시험장 내에 대형차폐 시험시설과 지원시설(약 1,900㎡) 구축 및 장비도입을 11월 말까지 추진하고 12월에는 시험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파 차폐시설 구축 후에는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을 가진 전문 인력이 상주해 시험·측정과 기술 자문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전파시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전파의 역할과 영역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지역 내 중소․중견 전파 기업이 자유롭게 전파시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자유로운 시험과 지속적인 기술 자문을 통해 지역 전파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2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청년의 중소기업 장기 재직을 독려하고 복지향상을 위해 2023년에도 ‘부산 청년 일하는 기쁨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오늘(6일)부터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 청년 일하는 기쁨카드 지원사업’은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에 2021년 1월 1일 이후 입사해 3개월 이상 재직 중이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만 18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연 10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도 총 1,000명의 청년에게 복지포인트를 지원할 예정이며, 1차 모집은 2월 6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하여 총 700명을 선정·지원한다. 2차는 5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집 예정이며, 300명을 선정·지원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용처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문화·여가, 자기계발, 건강관리 등에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 100만 원을 연 2회에 걸쳐 분할 지급 받는다. 생애 1번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쁨카드’는 가까운 부산은행을 통해 신청·발급받으면 된다.단, 청년인턴 지원사업, 청년 내일채움공제 등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에서 온라인으로 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기획팀(☎051-600-1883)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청년들의 장기 재직 유도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등 청년과 기업이 정착하는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3-02-06 17:52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은 2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11일간) 도내 11개 시․군을 직접 방문하여 대기환경측정망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내용은 대기환경측정망 측정결과의 적정성 검토 방법과 측정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측정장비 정도검사 및 점검주기 등 도내 대기질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업무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연구원과 시․군의 대기환경측정망 담당자 간에 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측정망 운영방안과 개선 대책을 논의하며 유기적 업무 협조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도내 대기환경측정소는 시․군에서 총 31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측정결과는 실시간으로 연구원으로 전송되고, 연구원에서는 측정결과의 적합성을 검토하여 대기질이 악화되었을 경우 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하고 있다.또한 하절기에는 오존농도가 높아지면 오존경보를 발령하여 도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연중 24시간 대기측정망을 운영한다.신현식 환경연구부장은 “이 교육을 통해 대기환경측정망 담당자의 전문지식 습득으로 대기환경측정망의 안정적인 운영과 도민의 생활환경 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1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지속가능한 유기농업 실천을 위해 ‘2023년 충북유기농업대학’ 교육생을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기초반 50명과 심화반 50명으로 교육은 과정별 10회에 걸쳐 진행된다.기초과정의 경우 3월부터 7월까지 유기농의 가치를 이해하고 종자에서 토양환경 및 재배기술 등을 폭넓게 익히는 교육을, 심화과정은 8월부터 12월까지 고품질 유기 작물 재배 전문기술과 유기농자재 자가제조기술 교육으로 진행된다.전국의 유기농업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유기종자관리, 유기토양 및 병해충 관리, 유기농자재 제조실습 등 유기농업 전반에 대한 교육과 현장학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도내 거주하며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가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심화반의 경우 기초과정을 수료한 자이거나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가에 한해 모집하고 있다.신청은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와 주소지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입학신청서 서식을 제공받아 24일까지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박재호 유기농업연구소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유기농업 전문 인력 양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기농 특화도 충북의 위상에 걸맞게 전국 유기농업의 기반이 되는 연구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북유기농업대학은 2016년 유기농업연구소 개소와 함께 유기농업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신설한 교육 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 4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1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생생한 부산의 소식을 전달할 ‘2023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시민기자단)’ 110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올해를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향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부산의 변화를 이끌어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건설’, ‘낙동강 취수원다변화 사업’ 등 미래비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러한 부산의 대변화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부산시의 눈과 귀’가 되어줄 올해 뉴미디어멤버스를 역대 최대 규모(2022년 60명)로 모집, 운영해 시민과의 소통에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부산의 변화 외에도 문화, 관광, 여행 등 다양한 소재로 현장을 취재하고자 부문별 세부 분야도 다양화했다. 올해 모집인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두 부문으로 나눠 각각 80명, 30명씩 총 110명이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문’의 경우 부산의 다채로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자 기존 블로그 기자단, 사진기자단 외에 외국인 기자단, 출향인 기자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자단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유튜브 부문’은 영상기획, 촬영 편집, 영상 출연 등 총 3개 분야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영상 콘텐츠 제작 활동뿐만 아니라 부산시 유튜브 채널인 ‘부산튜브’에서 진행하는 생방송 등에 시민 리포터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뉴미디어멤버스로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각자 맡은 부문·분야별 다양한 주제의 블로그,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작성하게 되며, 월간 기획회의, 워크샵(이하 멤버스데이)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콘텐츠 및 기사 채택 시 원고료가 지급된다.참가신청

부산시 | 이경 | 2023-02-06 17:5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 호주에 33명(시드니 21명, 브리즈번 11명), 독일에 10명(아우구스부르크 5명, 레겐스부르크 5명)의 현장학습생을 파견했는데, 이 중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출국한 학생들 11명은 전원 현지 취업하여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고, 12명은 올해 상반기에 재출국하여 취업을 준비한다고 밝혔다.‘직업계고 해외 현장학습’은 2008년에 전국 최초로 충남교육청이 추진하여 다른 시도에 확산한 사업으로, 3학년 학생들이 해외에서 선진기술을 습득하여 해외 취업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작년 해외현장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기·전자 ▲기계 ▲건축·타일, ▲용접·배관 ▲요리·제과 ▲미용 ▲서비스 ▲회계 ▲물류 ▲관광 등 12개 직종에서 총 3개월간 어학연수 6주, 전공 직무교육 2주, 기업체 현장실습 4주의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3일(금) 아산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현장학습에 참여했던 3학년 학생과 현장학습에 참가 준비 중인 1, 2학년 학생, 보호자, 지도교원 등 총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학년도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 운영결과 보고회’를 개최하며, ▲지도교사들의 프로그램 운영상황 보고 ▲프로그램 참여학생 수기 발표 ▲프로그램 활동 영상 시청 ▲2023년도 해외 현장학습 운영계획 안내 등이 이뤄졌다.이날 특히 호주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천안공업고 김승준 학생의 소감 및 해외 취업계획 발표는 1, 2학년 학생들에게 큰 동기 부여를 심어줬다.김지철 교육감은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60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외 취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3-02-06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