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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22년 제11회 노인복지대상 수상자로 모범노인 부문에 ‘박영자’ 어르신,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향상 기여자 부문에 ‘서인제’ 내당노인복지관장, 노인복지증진 기관·단체 부문에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을 선정했다.대구시는 2012년부터 경로효친사상 고취와 ‘대구광역시 각종 포상운영 조례’에 따른 노인복지대상 선정을 위해 타의 귀감이 되는 어르신과 노인 권익향상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사람·기관·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3개 부문 총 30명에게 시상한 바 있다.‘모범노인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영자’ 어르신(여, 73세)은 대구적십자사 봉사원 기자, 중구 명예 주부 기자, 시니어 매일 기자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건강하고 모범적인 노년의 모델을 제시했고,2003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적십자사 자원봉사회 중구지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정기적인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후원도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으며,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를 통해 회원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해 경로식당 안정적 운영에도 기여했다.특히, 기자로서의 특기를 살려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복지관에서 추진하는 문화공유 공간사업을 함께 기획·참여해 이용회원 및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복지관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유 공간으로 조성에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노인복지 및 권익향상 기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서인제’ 내당복지관장(남, 48세)은 코로나19 감염우려로 복지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내당마을방송국’을 구축하고 대구시 노인복지관 중 최초로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교

대구시 | 이경 | 2022-09-06 14:28

대구시가 주최하고 계명대학교 미래형모빌리티융합기술혁신센터(UIC)가 주관하는 ‘대구 미래 모빌리티 포럼’이 9월 6일(화) 10시 30분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을 비롯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 인하대학교, 경북대학교 및 하이리움, 베이리스, KMW, 플라나 등 다수의 기관·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미래차 등장으로 기존 메이저 기업이 장악하고 있던 시장에 벤처·스타트업 등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출현과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중견·중소기업 의존도가 높은 지역의 특성상, 미래모빌리티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역량 있는 기업들의 성장이 관건이다. 이에, 대구시와 계명대학교는 분야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소기업과 관련 기관을 초청해 지역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하게 됐다.이날 포럼은 한국교통연구원 문영준 SOC디지털연구센터장이 ‘디지털인프라와 자율주행 기반 미래 한국형 모빌리티 구상’이라는 주제 아래 미래 모빌리티 국내외 동향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다음으로 대구시는 ‘지상에서 하늘까지 모빌리티로 자유로운 도시’라는 비전 아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신공항 산단 조성, K2 종전부지 개발과 연계한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하며 하늘길은 UAM으로 열고 지상길은 전기·자율차 기반으로 혁신하겠다는‘SUCCESS* Daegu’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Sky, Uam, Carbon-free, Connected, Electrified, Sharing, Smart City이어진 발표에서는 Plana AERO 안민영 이사(UAM), 인하대학교 김주형 교수(시스템반도체), 하이리움산업 홍동희 부사장(FC파워팩), 베이리스 김형준 대표(자율주행 SW) 등의 순서로 분야별 이슈가 되고 있는 산업동향과 향후 발전방향 등을 제

대구시 | 이경 | 2022-09-06 14:27

홍준표 대구시장은 9월 6일(화)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태풍 힌남노의 피해상황 등을 점검·확인하고 추석 전 마무리할 일들을 실·국·본부에 당부했다. 또한, 연말까지 대구미래 50년을 위한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했다.대구시는 9월 6일(화) 홍준표 시장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회의에서는 태풍 피해상황은 물론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 점검이 이루어졌다.홍준표 대구시장은 회의에서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가 있는지 주변을 살피고, 추석 전 마무리 해야 할 일이 무엇이 있는지 각 실·국·본부에서 면밀히 검토하라”고 주문했다.또한 “신청사 건립 추진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추석 후 금호강르네상스 추진계획, 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건설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대구미래50년을 위한 공항·시청·(구)경북도청·농수산물도매시장·군부대 후적지를 어떻게 정비하고 계획할지 등 추진방향을 완료하라”고 주문하며 복잡한 문제일수록 빠르고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지시했다.더불어 올해 말까지 대구시의 산적한 현안에 대한 계획을 각 실·국·본부별로 철저히 세워, 새해에는 설정한 방향대로 전 공무원이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9-06 14:26

대구시는 지역의 우수 생태자원이자 맹꽁이 최대 서식처인 ‘달성습지’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시민참여형 축제인 『제8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를 달성습지 일원에서 9월 24일(토), 25일(일) 양일간 개최한다.올해 8회째를 맞는 생명사랑 환경축제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며,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전국 유일의 양서류 축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달성습지 생태 릴레이 투어, 맹꽁·개굴 양서류 공부방, 양서·파충류 야간 탐사대, 별이 빛나는 달성습지의 밤 등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올해는 작년과 달리 민간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체험 부스를 확대 운영해 생태해설사의 살아있는 설명과 양서류를 직접 보고 움직임을 관찰하고 소리를 들어보는 오감 체험학습이 진행되며, 양서류 종류 알아보기, 맹꽁이 캐릭터 만들기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특히 전국 유일의 양서류 생태축제의 위상 정립을 위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생태전문가 및 시민들이 모여 생태정책 포럼과 양서류 보전활동 및 생태교육 간담회 등 맹꽁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탄소중립’ 실천 및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참가자들에게 플라스틱 생수를 지급하지 않고 행사장 내 음수대 이용과 얼음 제공, 쓰레기 봉투를 비치하지 않고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사전 홍보한다. 행사 현수막은 최소화하되 행사에 쓰이는 모든 현수막은 생분해되는 친환경 현수막을 활용하며 웹포스터 등 제작을 통해 인쇄물 발생을 최소화한다.이번 행사의 체험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운영하고, 사전 예약은 대구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웹포스터(QR코드)를 통해

대구시 | 이경 | 2022-09-04 10:34

대구시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 동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2(WSCE 2022)’에 참가해 대구시 스마트시티 홍보관을 운영했다.올해로 6회째 열린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시티 특화 전시회로 6개국 301개 기관(1,548개 부스)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도시 간 초연결, 탄소중립, 친환경 모빌리티, 도시회복력을 주제로 관련 스마트시티 제품·서비스 전시, 개막행사,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25개 부스(225㎡) 규모로 조성된 대구시 스마트시티 홍보관은 대구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관련 정책 및 지역 기업이 보유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홍보, 참가 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킹 장으로 활용됐다.대구시 부스에는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대구도시공사, 한국자동차연구원 3개 기관과 지역 ICT 기업 9개 사가 함께 참가해 교통, 안전, 환경, 에너지 분야 등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솔루션, 서비스를 전시 및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고, 도시의 복잡·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도시데이터 플랫폼인 데이터허브와 AI기반 도심 교통 혁신 서비스도 전시·시연됐다.특히 이번 엑스포에서 대구시는 스마트시티 산업 발전과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어워즈 ‘시티’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수상은 대구시가 시민공감, 기업상생, 공간혁신을 목표로 스마트시티 추진 전담조직을 갖추고 민·관·산 협력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했으며 관련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국내외 기업·기관 등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온 점과 스마트시티의 발전성을 입증하는 국내외 인증 및 수상 내역

대구시 | 이경 | 2022-09-04 10:33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한민국 우수숙련기술인 선정에서 한복생산 분야 김명희 대구시 명장(54․명클래식 대표)이 숙련기술인 최고 영예인 ‘2022년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이번 대한민국 명장 선정은 대구시 명장 중 최초이며 지역민으로는 7년 만에 선정된 쾌거로 수준 높은 숙련기술을 보유한 대구시 명장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린 데 그 의미가 있다.김명희 명장은 3대를 이어 1990년부터 한복 입문한 이래 한복숙련기술과 디자인 연구에 매진해왔으며, 한복의 대중화와 저변확대에 힘쓴 결과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및 우수숙련기술인에 선정됐으며, 지난 2016년 대구시 최고의 숙련기술인에게 부여하는 대구시 명장으로 선정돼 기능봉사 및 기술 전수활동 등 숙련기술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산업경쟁력 강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다.또한 제8회 대한민국 한복·침선문화상품공모대전에서 문화재청장상(금상) 수상, 세계의상 페스티벌 최우수디자이너상과 우수디자이너상수상 등 해당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베트남, 이란 등 세계무대에서 한복패션쇼를 개최하여 한복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섬유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직업능력의 달 국무총리 표창 및 통상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도 대한민국 명장’으로 최종 선정된 김명희 명장은 “K-패션의 시작을 한복산업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해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으로 전통의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역 숙련기술 발전과 기술양성을 통한 후진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 경지에 오른 김명희 명장에게 숙련기술을 통한 지역 산업발전과 후진양성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축하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9-04 10:33

대구시는 9월 6일(화) 열리는 ‘대구 미래모빌리티 포럼’에서 ‘지상에서 하늘까지 자유로운 도시’라는 비전 아래 민선8기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전략(안)을 발표한다.최근 자동차산업은 ‘달리는 전자제품’으로 불릴 만큼 빠르게 진화하며 異업종 융합을 통해 UAM(도심항공교통),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미래형자동차의 명칭을 미래모빌리티과로 바꾸고, 전국 최초로 UAM팀을 신설하며 업무영역을 모빌리티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부서개편에 발맞추어 산학연이 함께 지역 모빌리티산업 육성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계명대학교 ‘미래모빌리티 융합기술혁신센터’ 주관 아래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을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 인하대학교, 경북대학교, 하이리움, 베이리스, KMW, 플라나 등 다수의 기관·기업 관계자가 참석한다.민선8기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전략에서 주목할 점은 그간 산업 중심의 단편적이고 분절된 접근에서 벗어나, 도시계획, 교통,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은 신공항 산단 조성, 동촌 후적지(K2 종전부지) 개발과 연계해 도시계획, 신교통, 신산업 육성 등 여러 측면에서 대구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꿀 초대형 프로젝트로 산업적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대구시는 신공항과 건설과 연계하여 미래교통인 UAM 산업 본격 육성에 앞장선다. 신공항 개항에 맞춰 2030년을 UAM 상용화 서비스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실증-시범도시-상용화에 이르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금호강 물길로 이어지는 하중도와 강정고령보 구간을 UAM 실증과

대구시 | 이경 | 2022-09-04 10:32

전국 유일의 여성정책 박람회인 ‘2022 여성UP엑스포’가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9월 2일(금), 3일(토) 양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해, 온·오프라인으로 총 30,000여 명의 참여를 이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올해 7회째를 맞는 ‘2022 여성UP엑스포’는 ‘다 함께 동행, POWER UP DAEGU’라는 슬로건 아래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지원을 위한 여성행복 일자리 박람회와 청년정책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양성평등, 일생활 균형, 건강가정 등 8가지 주제로 마련한 정책 테마관, 다양한 분야의 특강 등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행사로 치를 수 있었으며,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 온(溫)가족사랑 대축제 등은 대구시, ㈜엑스코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어 총 4,000여 명이 접속했고, 온라인 대시민 참여 이벤트는 1만 6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여성정책 테마관의 메인인 양성평등관은 기후위기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일상 속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실천활동 등을 체험공간으로 구성해 기후위기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으며, 여성안전과 건강가정 테마관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체험존을 운영해 관련 분야의 정책사업들에 대해 가상체험 공간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또한, 올해 청년정책 분야를 담아 첫 선을 보인 희망청년 테마관에서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과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전시존과 참여형 게임 체험존을 운영하여 MZ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한편, 지역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여성행복 일자리 박람회는 80여 개 업체에서 230명의 여성인력을 채용(채용예정 포함)했고, 총 3,300여 명의 구직 희망 여성들이 현장면접(온라인면

대구시 | 이경 | 2022-09-04 10:31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구직자들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2022 대구 여성행복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9월 2일(금)부터 9월 3일(토)까지 양일간 여성UP엑스포와 연계해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여성취업지원 전문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구지역 5개소가 공동참여*하는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총 76개 업체, 44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동 주관‘오기만 해도 취업(UP) 능력업(UP) 파워업(UP)’이라는 슬로건 아래, 취업놀이동산 ‘새일테마파크’ 컨셉의 테마관*으로 구성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구직여성에게 ‘즐기는 취업활동’ 체험을 통해 취업 자신감을 회복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5개 테마관 : 새일홍보관, 취업지원관, 채용관, 경력단절예방관, 부대행사관새일홍보관(새일파크)에서는 2022년 직업교육훈련 등 새일센터 사업 정보와 취·창업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취업지원관(새일어드벤처)에서는 취업·직업 상담사에게 구직신청 및 상담, 직업선호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경력단절예방관(커리어이음베이)은 경력단절예방 사업 홍보와 더불어 심리전문상담사가 금쪽심리상담소를 운영한다.채용관(새일사파리)에서는 76개 업체가 참여해 구인·구직자 현장면접, 화상면접, 간접면접이 이루어진다. 구인·구직자 현장면접을 통해 사무원,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등 110여 명을, 온라인 화상면접으로 초등 컴퓨터 프로그램 강사, 물류 직원,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20여 명을 채용한다. 또한, 50개의 구인업체가 채용공고 게시판을 통해 경리사무, 교육, 보건복지, 제조생산 등의 분야에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총 200여 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장면접업체(20개소) : (재)대구행복한학교, ㈜

대구시 | 이경 | 2022-08-30 16:01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경제주체가 참여해온 국민이 함께하는 소비축제인 ‘7일간의 동행축제’에 대구시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적극 동참한다.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의 여파와 원자재비 부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개척하고, 내수활성화를 위해 2020년 시작해 올해 3년째를 맞았다.그간 할인판매전 중심이었던 동행세일의 개념을 확장, 전 국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기획해 여행 연계 상품, 지역 특산품,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비롯, 틱톡챌린지·카카오톡 친구추가 이벤트 등 다양한 국민참여형 이벤트를 개최한다. 동행축제 대표 누리집에 접속하면 특가전·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일정과 SNS 이벤트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는 동행축제와 연계해 온라인몰뿐 아니라 지역판매장과 전통시장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할인전을 개최할 계획이다.중소기업제품 판매 플랫폼인 다채몰, 지역 장애인기업 제품 쇼핑몰 우리몰, 대구·경북 공동브랜드관 쉬메릭, 사회적기업 플랫폼 무한상사와 사기충전, 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약령몰 등 6개의 온라인몰에서 가격할인,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등 행사를 진행하며, 기간 중 약령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총 66명 추첨 안마의자(1명), 로봇청소기(5명), 외식상품권·금액권(60명) 지급오프라인에서는 대구기업명품관, 어울뜰, 우리몰,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경북 공예협동조합 전시판매장, 메디시티대구 전시판매장 등 6개 지역판매장에서 사은품 증정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전통시장 11곳과 산격·약령시장 청년몰에서 경품 증정행사와 전통놀이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서문야시장과 칠성야시장에서는 고객참여 이벤트를 통해 야시장 전용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9월 1

대구시 | 이경 | 2022-08-30 16:00

대구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관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에 대해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 분석 결과 전월 대비 12단계 상승한 지방자치단체 중 3위를 차지했고, 그 상승세 폭은 201.75%라는 폭발적인 상승 수치를 보였다.도시 브랜드평판은 각 도시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분석해 평가하는 것으로 그중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착안하여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이번 달 대구시는 제주시, 부산시에 이어 12단계 상승한 3위를 차지했으며, 그 구체적인 수치를 살펴보면대구시의 참여지수 267,650 미디어지수 355,004, 소통지수 518,233 커뮤니티지수 1,297,9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38,867로 지난 7월 브랜드 평판지수 808,244와 비교하면서 201.75% 상승했다. 그 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 활동 실적을 평가하는 커뮤니티 지수는 지난달 247,623에서 1,297,980으로 424% 가량 증가된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그간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미디어와 커뮤니티를 활용한 시정 정보 공유 등 시민과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소통 활동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민선 8기 홍준표 대구시장의 취임 이후 다양한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전방위 소통에 따른 것으로 분석이 되어진다.

대구시 | 이경 | 2022-08-22 15:15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 장기화에 따른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을 위한 ‘수돗물 아껴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극심한 봄 가뭄 및 장마철 강수량 저조로 인해 8월 16일 기준 운문댐 저수율 23.5%, 가창댐 31.6%, 공산댐 20.5%로, 전년 동기 저수율과 비교해 운문댐은 42.4%p, 가창댐 65.4%p, 공산댐 77.5%p 낮아져 현재 가뭄이 심각한 상황이다.상수도사업본부는 5월 27일부터 ‘가뭄 대비 급수대책 비상상황실’을 운영해 가뭄 장기화에 따른 비상 급수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물 절약 실천이 필요한 실정이다.그동안 상수도사업본부는 물 절약 홍보 전단지 배부, 시내버스 승강장과 도시철도 행선 안내기를 통한 홍보 문구 송출, 현수막 게첨 등 ‘수돗물 아껴쓰기’에 시민들의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이번에는 온라인 캠페인으로 ‘물 절약하고 선물받자!!’ 이벤트를 8월 24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방법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물 절약 실천 사진을 업로드하고, 게시물에 대구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daeguwater)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26일(금) 당첨자를 발표하고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우리는 생활 속에서 손쉽게 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다. 비누칠할 때 수도꼭지를 잠그고 손을 씻으면 하루 6L의 물을, 양변기에 물이든 페트병을 넣으면 25%, 허드렛물로 청소할 때 재활용하면 20%, 빨래를 한 번에 모아서 하면 30%의 물을 아낄 수 있다. 이렇게 생활 속 작은 물 절약 실천만으로도 1년에 가창댐 4개의 물량이 절약된다.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가뭄 상황에서도 시민 여러분께 차질 없이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구 시민들께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해 주신다면 가뭄 극복에 큰 힘이

대구시 | 이경 | 2022-08-17 17:00

대구시는 지난 15일(월), 영국 코번트리에서 열린 2022ICG(International Children’s Games) 폐회식에서 코번트리 시장과 ICG위원장으로부터 대회기를 전달받고, 차기 대회 개최지가 대구시임을 알리며 ‘2023ICG’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간다.‘2022ICG’ 폐회식 공식행사로 진행된 ‘대회기 인수’와 대구시를 알리는 ‘홍보영상물 상영’에 이어,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고의 경기 운영과 숙박시설,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체험으로 ‘2023ICG’ 참가자들이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축제를 준비하겠다”며, “이 곳에 참석한 모든 분들을 대구에서도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난 2012년 ICG를 개최한 바 있는 대구시는 당초 ‘2021ICG’를 유치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회가 내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내년 대회는 7월 21일부터 26일까지(예정) 대구스타디움, 계명대학교 일원에서 90개 도시 2천여명의 선수, 임원, 동반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2023ICG’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ICG 추진단을 구성하고, 이번 ’2022ICG’ 개최장소인 영국 코번트리에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대회기 인수단을 파견해 경기운영 방법 및 시설견학, 대구시 홍보, 참가선수단 격려 등을 병행하며, ICG 집행위원을 대상으로 대회준비 상황을 발표했다.신임 ICG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고르 토플레(Igor Topole, 슬로베니아) 위원장은 8월 11일 현지 시간, 오전 9시에 시작한 김종한 행정부시장의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끝난 후 “2012ICG 참가 당시 대구시민들의 따뜻한 환대가 매우 인상 깊었으며

대구시 | 이경 | 2022-08-16 16:43

대구시는 대구푸드 홈페이지(www.daegufood.go.kr)의 이용자 증가 및 시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음식점·메뉴 자동추천 프로그램’(일명 : ‘오늘 어디서 뭐 먹노?’)을 시범 운영기간(7~8월 초)을 거쳐 개발·구축했다.지난 2008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대구푸드 홈페이지는 음식과 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식품안전정보, 음식점 위생등급, 안심식당, 나트륨 실천업소 등)와 지식(대구10미 역사 등)을 제공하고 대구지역의 외식업계 및 먹거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음식정보사이트로 2022년 8월 현재 대구푸드에 등록된 음식업체는 994개이며 월간 평균 방문 수는 약 30만명, 연간 방문자수(21년 기준)는 약 362만명에 달하고 있다.이번에 대구푸드(www.daegufood.go.kr)에 구축한 ‘오늘 어디서 뭐 먹노?’ 콘텐츠는 사이트(또는 모바일)에 접속한 후, 본인 위치를 기준으로 100m ~ 1.5km 이내 원하는 거리 설정 후 검색 버튼을 누르면 해당 지역의 음식점을 자동추천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붙임 사용설명서 참조본 사업은 방문자 증가 및 시민 편의 도모를 통해 홈페이지를 활성화하고 MZ세대를 비롯한 모든 연령층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특히 바쁜 현대인에게 외식메뉴결정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외래관광객들에게는 관광지 주변의 음식점과 메뉴를 자동추천해 대구여행의 흥미를 얻게 하는 등의 효과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대구시는 ‘오늘 어디서 뭐 먹노?’ 콘텐츠를 통해 대구푸드 기존 이용자들과의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외래관광객들에게는 흥미 유발형 콘텐츠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유튜브, SNS, 블로그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와 향후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로 대구음식정보사이트인 ‘대구푸드’의 효용가치를 드높일 계획이다.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

대구시 | 이경 | 2022-08-16 16:43

대구시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오는 8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다.대구시는 ‘광복! 그날의 함성과 기쁨으로,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구!’를 경축식 슬로건으로 정하고, 경축식을 광복의 참된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행사로 개최했다.시는 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행사 개최를 마지막까지 고심하였지만, 어려운 상황일수록 순국선열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광복절 경축식 행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개최를 결정하였으며, 함께 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대구시정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했다.경축식은 시립국악단의 화선무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하공연으로 진행될 뮤지컬 공연 ‘태극단’은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픽션을 가미한 것으로, 조국의 광복을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억할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 되었다.또한, 대구시는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애국지사와 긴 세월동안 고통과 슬픔을 견뎌오신 유족, 독립유공자 자녀 및 손자녀를 위문․격려하고,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일간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및 동반가족 1인에 한해 대구도시철도 무료승차를 실시한다.홍준표 대구시장은 “우리는 국채보상운동 정신과 2.28 민주운동 정신이 바탕이 된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반드시 위기를 극복하고, 위대한 대구를 만들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하면서,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만드는 길에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8-15 13:13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주관하고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후원하는 기획전시〈Daegu-Paris art exhibition 2022_The Blue Bird〉를 오는 9월 6일(화)부터 10월 16일(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개최한다.9월 6일(화)부터 개최되는 대구예술발전소 기획전시는 해외 미술의 동향을 살펴보고 다양한 미술의 형태와 내용을 시민들이 향유, 국제적인 행사를 통해 세계미술의 흐름을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프랑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과 한국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대구예술발전소의 강효연 예술감독과 프랑스의 전시기획자인 프랑수아즈 독끼에르(Francoise Docquiert)와의 공동 기획전시로 개최된다. 참여하는 작가는 페인팅, 사진, 드로잉,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의 범위에서 각자의 표현방법으로 자연과 동물을 이야기한다.최근 몇 년 동안 프랑스 미술의 최신 경향은 아방가르드에 의해 크게 잊혀진 ‘자연과 동물’은 예술 현장의 최전선으로 돌아 왔다. 현대미술에서의 창작은 환경적 원인과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강조함으로써 예술가에게 중요한 소재를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의 기술적인 면을 미학적인 수단을 통해 인간과 자연을 재결합하고 더 이상 분리되지 않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전시로 기획되었다.전시 제목인 “The Blue Bird(파랑새)”는 벨기에 시인이자 극작가인 모리스 마테를 링크(1862~1949)가 쓴 ‘파랑새’를 떠올리며 정해졌다. 오랜 시간 동안 파랑새를 찾아다녔지만 결국 파랑새는 새장에 있었고 새장 문을 여는 순간 파랑새는 날아가 버렸다는 이야기의 내용처럼 우리에게 자연이 그런 존재가 아닐까 생각하며 전시의 타이틀을 The Blue Bird(파랑새)로 정하였다.2022년 대구예술발전소 세 번째로 진행되는 기획전시

대구시 | 이경 | 2022-08-15 09:35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귀농·귀촌인)의 성공적 영농 정착을 위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한다.2022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교육(3기)은 신규농업인과 귀촌·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기초역량 배양을 위해 추진된다.9월 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귀농귀촌 성공전략 전문가 및 재배기술 전문가들을 초빙해 귀농귀촌 정책, 농업세무, 농업 관련 법률, 각종 작물 재배 기초, 토양과 비료 등 총 15회 60시간에 걸친 교육을 실시한다.교육 신청은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aegu.go.kr)을 통해 8월 16일(화)부터 22일(월)까지 일주일간 가능하고 기간 내 접수자 중 35명을 추첨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인생 이모작을 계획하는 분들께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자신만의 귀농·귀촌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문의 :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53-803-7631)

대구시 | 이경 | 2022-08-15 09:33

대구시는 ‘대구야! 안전하자’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1일(수)까지 여름철 안전 위험요인인 폭염, 풍수해, 물놀이 등 수난사고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안전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안전신문고는 시민들이 재난 또는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위험상황이나 유해요인을 사진, 동영상 등으로 찍어 신고할 수 있는 ‘안전통합신고시스템’이다.신고 대상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시설안전, 학교안전, 어린이 안전 등 안전에 관한 모든 분야이며, 안전신문고 누리집(www.safetyreport.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신고 할 수 있다. 접수된 신고내용은 담당부서에서 신속하게 처리하고, 결과는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2014년 9월 안전신문고 시행 이후, 대구시 누적 신고 건수는 76만건(2022.7.31.기준)을 넘었으며, 최근 5년간 추이로는 2017년 15,934건, 2018년 22,446건, 2019년 80,142건, 2020년 129,663건, 2021년 293,558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신고유형별로는 불법주정차 관련 신고가 2020년 대비 2021년 159% 증가해(170,701건/65,853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안전신고 및 생활불편신고, 코로나19 신고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대구시는 여름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폭염, 풍수해, 물놀이 등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은 사고에 대한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보안관(202명) 및 시민안전신고단(40명) 중심 합동 안전신고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수난사고 및 폭염 관련 위험이 높은 만큼 주변에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대구야! 안전하자’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에 동참해

대구시 | 이경 | 2022-08-15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