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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5월 10일 「2.4GW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사업자-항만운영사 간 군산항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전라북도 전대식 혁신성장산업국장, 군산시 채행석 경제항만혁신 국장, 사업자(한국전력공사, 한국해상풍력(주)) 대표, 6, 7부두 각 항만 운영사(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 군장신항만(주), CJ대한통운, 세방(주))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2.4GW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군산항 6부두, 7부두 및 기타 부지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 범위 및 역할 등을 설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전북도와 군산시는 군산항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성장동력기반 구축을 위한 행정지원을 하고, 사업자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 추진 시 군산항 사용에 협력하며, 항만운영사는 해상풍력발전 사업자의 해상풍력 기자재 양·적하 작업 등 군산항 6, 7부두 항만시설 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2.4GW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은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였고, 1단계 400MW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한국해상풍력이 사업자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발전사업허가를 받아 2026년까지 사업 완료 계획이다.한전에서 추진하는 1단계 800MW 조성사업은 올해 해상풍력 발전단지 해상교통안전진단 등 유효영역 확보조사를 완료하여 사업구역을 확정하고, 하반기 중에는 2단계 1.2GW 발전사업자 공모기준을 마련하여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군산항이 해상물류의 거점 항만으로 육성되어야 한다”며 “지자체-사업자-항만 운영사 간 상호 협력을 통해 해상풍력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10 11:54

전라북도는 화재, 풍수해, 감염병 등 각종 복합재난 발생 시 초기현장 대응 및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재난관리자원 광역거점센터」를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본 사업을 위해 지난해 행정안전부에 국비 비원을 건의한 결과 국비 13억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완주군 상관면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 내에 연면적 1,000㎡ 규모의 철골 구조 형식으로 신축한다.센터 구축을 통해 재난 복구에 필요한 고가·특수장비 등을 비축·관리하고 즉시 투입이 가능하도록 항시 관리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고가·특수장비의 경우 개별 시군에서 각각 구입하여 비치하기는 어려운 실정이었고, 기타 재난관리자원도 분산 관리되고 있어 실제 재난발생 시 자원이 부족하거나, 즉시 동원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그러나 금번 광역거점센터 구축을 통해 재난관리자원의 통합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재난 발생 시 적절한 자원를 신속히 투입해 재난의 대형화, 장기화를 미연에 막을 수 있게 된다.센터는 현재 설계용역 중으로 금년 6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한 뒤, 7월경 착공하여 연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보관, 운송, 지원, 회수 등 관리가 용이하도록 설계에 반영하고, 공기단축을 위해 원활한 자재 수급 계획도 준비해 나가고 있다.또한, 사전에 행정안전부와 협의하여 비축 자원 목록을 확정하고, ‘23년 상반기부터 차질 없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는 복구자원의 신속한 투입이 관건으로써, 센터 구축이 일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10 11:51

전북도는 원활한 일반의료체계 전환5.23을 위해 감염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앞서 도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21.11) 이후, 확진자 급증*에 따라 의료역량 제고를 위하여 행정명령, 의료기관 협조 등으로 최대 감염병 치료 1,665병상, 생활치료센터 386병상을 확보하여 입원 수요에 대응하고, 재택치료 역량(관리의료기관 80개소, 전화상담ㆍ처방 동네병의원 390개소 등)을 확보해 효율적인 의료대응을 위해 노력해 왔다.* (’21.10)666명→(’21.11)1,170명→(’21.12)3,275명→(’22.1)5,871명→(’22.2)65,295명→(’22.3)324,589명→(’22.4)157,814명다만 도 확진자수 정점(3월15일, 17,534명) 이후 경증이 많은 오미크론 변이 특성으로 입원수요의 지속적인 감소와 재택치료 및 외래진료센터 이용 환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 ’포스트 오미크론 일반의료체계 단계별 전환 계획4월15일 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제2급 하향 조정4월25일에 맞춰 4주간의 이행기(4.25.~5.22.)를 거쳐 안착기로 성공적 전환을 위해 일반의료체계 인프라는 확충하되, 하반기 재유행에 대비해 필수 병상은 유지하는 등 감염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조정한다는 방침이다.(진단) 선별진료소 축소,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 확대확진자 폭증으로 증가하는 검사 건수를 소화하기 위해 최대 29개소까지 운영하였던 선별진료소 중 2개소를 축소하여 27개소(보건소 14, 의료기관 13)만 운영한다. 보건소 등 공공부문검사는 감염시 위중증ㆍ사망 우려가 큰 60세이상 성인과 감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검사에 집중한다.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은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 양성결과를 확진 인정(3.14) 이후 411개소(PCR가능기관 64개소 포함)까지 확충하여 운영 중이며 전파력이 더 강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10 11:49

전북도는 5.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출근길 도민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 자전거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전북도에서는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지난 3월부터 매일 10일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3월) 출근길 가두 캠페인 전개 (도 전역 홍보활동 전개 130여명 참여)** (4월) 제로플라스틱 전북 협약 체결 (홍보활동 병행 110여명 참여)이번 5.10일에는 도청사에서 혁신도시까지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근길 시민들과 혁신도시 주민, 종사원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매월 10일을 지정한 의미 : 1(1회용품) 0(無, Zero)또한 일반 도민들에게 1회용품 없는 날을 알리고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 대표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도 같이 이루어졌다.작년 7월부터 국무총리 훈령을 통해 시행된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실천지침 이행실태를 점검과 함께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 참여를 독려했다.이날 청사내 회의실 점검을 통해 종이컵, 플라스틱 생수병 등 1회용품 제공여부를 점검했으며 점심식사 후에 커피 등 음료를 1회용컵에 담아서 들고 들어오는지 여부도 집중 점검하였다.특히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올 때 1회용컵을 가지고 들어오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에서는 주기적으로 홍보와 점검을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도에서는 1회용품 줄이기가 생활속 실천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1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범도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앞으로 지역내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자발적 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또한 도민들이 생활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개인컵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배달음식 주문시 1회용품 받지 않기 등 친근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생활속 작은 실천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의 믿거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10 11:38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는 출범 1년에 즈음하여 시내버스와 교통순찰차를 이용하여 도민에게 자치경찰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전주시‧완주군 등 주요 도심을 통행하는 주요 버스 노선에 광고판을 래핑하고, 전북경찰청 및 시‧군 경찰서 교통순찰차 38대에 자석스티커를 부착하여 올해 12월까지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전주시내버스는 전주시‧완주군 전역 및 김제 일부 지역을 운행하고, 연간 4천만 명이 이용하여 대중들에게 접촉률과 주목도가 높아 널리 활용되는 광고 매체로 알려져 있다.또한, 교통분야 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시‧군 구석구석 다니는 교통순찰차 38대를 우선적으로 활용하여 홍보하고, 추후 지구대‧파출소 소속 112순찰차(약 300대 정도)에도 확대‧부착할 계획이다.지난해 7월, 도민 1,706명 중 불과 332명(19.5%)만 자치경찰을 알고 있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올해 인지도 향상에 역점을 두고 홍보를 하고 있다.이형규 위원장은 “시내버스와 순찰차는 일상에서 도민들에게 쉽게 눈에 띄고 시인성도 높아, 자치경찰 인지도 제고에 커다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홍보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7월 전면 시행된 전라북도 자치경찰을 상징하는 자치경찰 CI와 캐릭터 및 슬로건을 대국민 공모로 선정하여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CI는 ‘전라북도’의 영문 이니셜인 ‘J’, ‘B’와 날개를 힘차게 펼친 까치를 하나의 조형으로 표현하여 전라북도를 친밀하게 지키는 자치경찰을 형상화하고, 마스코트인 ‘안전이와 행복이’는 도민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열심히 뛰어 전북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는 주민 친화적 자치경찰로 다가가며, 슬로건인 ‘더 행복한 삶, 함께 지켜요’는 소중한 일상을 자치경찰이 세심하게 지켜주길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10 11:35

전북도는 5.10일 윤석열 정부 출범에 따라,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및 금융중심지 지정, 투자유치 등 주요 현안 사업에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도에서는 새정부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에 지역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왔다.지난해 3월부터 대선공약 발굴 추진단 운영을 통해 대선공약을 발굴하고 대선 이후에는 새정부 국정과제화 정책추진단을 주축으로 보고회를 여는 등 내실을 다져왔다.인수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부처 관계자에게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그 결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 ‘지역 균형발전 비전 및 국정과제'를 제시하며, 전북의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등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먼저, '대형 국책사업을 통한 국토의 새로운 성장거점 형성'을 위해 새만금을 국제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하고 기업활동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국제학교 및 대형 의료기관 유치를 통해 정주 여건도 개선하고, 새만금 메가시티와 특별회계 도입 등을 통해 내부 개발을 가속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이외에도 나머지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주력산업 육성·신산업특화단지 조성, 동서 횡단 철도·고속도로 건설,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국제 태권도사관학교·스포츠종합훈련원 건립, 관광산업 활성화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도에서는 새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이 낙후된 지역 상황을 타개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지난 5월 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 국정비전 아래 국정운영 원칙으로 국익·실용·공정·상식을 제시하고, 국민께 드리는 20개 약속과 110대 국정과제를 선정 발표했다.특히,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9 17:30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김학권, 이하 진흥원)은 다양한 분야의 각종 국내외대회 수상 실적이 있는 중·고교 학생 20여 명을 선발해 총 5천만 원의 재능개발비를 지원하는「전북 미래인재 육성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재능 있는 학생이 전라북도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신청기간은 5월 9일부터 20일까지며, 진흥원 누리집(www.jbiles.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선발방법은 수상실적 50점, 면접 50점(에세이 등)을 종합평가 한 후 진흥원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초에 확정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jbiles.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번호(276-8307, 8309)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진흥원은 예술분야에 재능 있는 도내 초·중학생들을 교육하는 「예술꿈나무 새싹인재 육성사업」을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과학 분야에 재능 있는 도내 초·중·고·대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전북차세대 과학인재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 도내 대학생들의 탐구활동을 지원하는「 JB 선도산업 육성방안 탐구 지원사업」과 「전라북도 지역발전 아이디어 공모전」등의 인재육성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9 13:19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호주)은 5월부터 도내 28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농약 잔류량 검사는 골프장의 무분별한 농약사용 방지와 친환경적인 관리를 유도해 골프장과 인근 지역의 환경 피해를 예방하고, 골프장 이용객의 건강 안전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농약잔류량 검사는 건기(4~6월)와 우기(7~9월) 연간 2차례 실시하며, 골프장 내 토양(그린, 페어웨이) 및 수질(최종유출구, 연못)을 채취해 살균제와 살충제 등 총 28종(고독성 농약 3종,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일반 농약 18종)의 농약에 대해 검사한다.지난해 도내 27개 골프장 대상으로 실시한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사용 가능한 일반 농약 7종이 검출됐으나, 맹·고독성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아 도내 골프장은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골프장 내 맹·고독성 농약이 검출되면 1천만 원 이하,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면 5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김호주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주변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검사를 통해 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9 10:00

전라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최초로 도입한 ‘농공단지 패키지지원 공모사업’에 김제 백구 농공단지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한 ‘농공단지 패키지지원사업’은 지난해 7월 정부에서 발표한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에서 제시된 사업으로, 산업부에서 기존에 추진하고 있었던 4개 핵심사업을 패키지화해 예산을 지원하는 등 농공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반 사업을 연계 지원해 농공단지와 농공단지 주변 지역 활성화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백구 농공단지는 올해부터 ’24년까지 3개년에 걸쳐 총 128억(국비 90억, 지방비 38억)을 투자하여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15개 농공단지가 관심을 보여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활성화 계획을 제출하고 현장실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4개 단지가 선정되었는데,백구 농공단지는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으로만 구성된 특화단지로, 특장기계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거점 단지가 될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았으며, 우수한 여건과 더불어 기선정된 주변 지역 사업과 연계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으로 인정받아 공모에 선정되었다.거점 농공단지인 백구 농공단지에 근로자 편익시설 증진을 위한 ▲복합문화센터와 경영 및 수출 기능 강화를 위한 ▲혁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특장기계산업 육성을 위한 중심거점으로서 상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상대적으로 활력도가 낮은 월촌 농공단지를 연계단지로 지정해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을 추진함으로써 임대공장을 조성하고, 영세한 중소규모 특장기계산업의 부품기업을 지원해 업종 고도화를 통한 낙후 농공단지 체질 개선을 꾀한다.전북도는 그간 자체적으로 도비를 투입해 특화농공단지 조성과 노후 농공단지 기반 시설 및 편의시설 등 정비를 지원하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6:02

전북도는 산부인과가 없어 진료를 받지 못하는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분만취약지 지원을 강화한다.6일 전북도는 올해 임실병원이 복지부의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설비 등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분만산부인과 5개, 외래산부인과 1개소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첫해 시설‧장비비 10억 원과 매년 의료인력 인건비와 운영비로 1개소당 2억~5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분만산부인과: 남원의료원, 고창병원, 정읍현대산부인과, 김제우석병원, 임실병원, 외래산부인과: 진안군의료원도내 외래산부인과를 운영 중인 진안군의료원은 최근 3년간 7,128여 명에 대한 산전 산후 진찰과 신생아를 관리했으며 분만의료기관과 연계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분만산부인과를 운영 중인 고창병원, 남원의료원은 24시간 분만 시스템을 갖춰 최근 3년간 관내 106건의 분만을 하여 거점 산부인과로서 역할을 도맡아 오고 있다.한편, 분만취약 지역은 60분내 분만 의료기관 이용이 힘들거나, 분만 가능 의료기관에 접근이 불가능한 인구가 30% 이상인 곳을 말한다. 취약 지역의 산모들은 유산, 자궁외임신 등 주요 합병증 발생률이 도시지역에 비해 1.25배 높고, 원거리 산전진찰과 원정출산으로 신체ㆍ경제적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이정우 전북도 보건의료과장은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완주, 무주, 장수, 순창, 부안 등 지역 임산부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취약한 분만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5:59

여성가족부 지정 전북거점형양성평등센터(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는 5월 6일(금)부터 5월 22일(일)까지 ‘청년 성평등 리빙랩 지원 사업’의 참가 모임을 모집한다.청년들이 지역의 성평등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고 실천하는 리빙랩 사업으로 지역의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리빙랩(Living Lab)은 시민이 문제 해결 과정에서 주도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개방적 사회 실험의 환경이다. 지역을 살아가는 청년과 지역의 전문가가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체감하는 성평등 문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탐색, 구현하는 방식으로 전라북도 청년의 성평등 관련 문제의식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이번 리빙랩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총 6개의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팀 당 최대 800만원 (총 39,000,000원)을 지원한다. 우수 리빙랩으로 선발된 팀은 차기 년도 지속 지원으로 사업의 구체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일상에서 발견한 성평등 문제를 주제로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3인 이상 모임 (39세 이하 청년 포함 필수)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리빙랩 사업은 6월~11월까지 약 5개월 간 활동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블로그(blog.naver.com/jb_genderequality) 와 전북연구원 및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방식은 jgec@jthink.kr 로 이메일 접수를 받는다.이수인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장은 거점형 양성평등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가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광역지자체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까지를 포괄해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지역 정책을 개선하고 성평등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된다고 말하면서, 전북지역 청년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5:41

전북도는 6일, 전 청원을 대상으로「자치법규 인권영향평가 이해도 증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인권영향평가란 자치법규(조례, 규칙) 및 정책 수립·시행과정에서 도민의 인권에 미칠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인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제반활동을 의미한다.이번 교육은 도가 오는 6월부터 제·개정 자치법규에 대한 인권영향향평가를 시행하기 앞서 도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 도입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해도를 높여 인권영향평가 제도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안내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이 날 교육은 지난 해 전라북도 자치법규 인권영향평가 연구용역에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한 전북대학교 김태명 교수(법학전문대학원)가 인권영향평가의 개념, 도입 필요성, 평가방법 및 기준, 타 지자체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한편, 도는「전라북도 인권보호 및 증진 기본계획(2022~2026)」의 세부과제에 포함된 인권영향평가의 차질 없는 도입·시행을 위해 인권영향평가 실시 근거와 대상을 관련 조례에 반영하는 한편, 인권영향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인권분야 전문가로 “인권영향평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인권영향평가를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특히, 도는 지난 해 전라북도 자치법규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전체 자치법규(822개)를 대상으로 차별적 용어, 법률에 근거 없는 권리제한 또는 의무부과 등 인권침해 조항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자치법규 제·개정 시 인권침해 유무를 입안부서가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표(4개영역)*를 마련한 바 있다.* 수행기관 : 전북대법학전문대학원, 수행기간 : ’21. 5월 ∼ 11월** (4개영역) ①용어와 표현, ②권리보장, ③권리제한 및 의무부과, ④권리구제이정로 도 인권정책팀장은“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자치법규와 주요 시책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여 도민의 인권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5:39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완주군 경천애인에서 ‘22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108개 마을주민과 시군 담당자,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고 밝혔다.이번 사업설명회는 완화된 코로나 19 사회적거리두기 인원 제한과 감염병 예방을 감안하여 총 156명의 인원이 2회차로 열렸다.전라북도 삼락농정 핵심 농정 ‘사람찾는 농촌’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생마을만들기는 주민주도 농촌마을 활성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마을고유의 자원(문화·예술, 치유·힐링, 전통, 관광 등)을 활용하여 출향인, 관광객,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지역을 찾아와 활력있고 생기 넘치는 전북 농촌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구체적 사업으로는 ▲소규모 공동체 활동지원사업(48개 마을, 350백만원),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25개 마을, 100백만원), ▲생생마을플러스사업(25개 마을, 420백만원), ▲농촌체험·생산시설 개·보수 지원사업(7개 마을, 250백만원) 등이 있다. 이번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를 주관한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송병철 센터장은 “올해는 코로나 19 사회적거리두기 완화 정책으로 예년보다 활발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기대된다며, 보다 적극적으로 마을사업 현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기존 생생마을만들기 정책 안내, 우수 사례 발표, 1:1 자문코칭 등을 진행하였고, 특히, 마을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산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하였다.전라북도 농촌활력과 이지형과장은 “생생마을만들기사업은 단순한 마을가꾸기 사업이 아닌, 농촌공동체가 활력을 찾고 주민들의 삶이 행복한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5:37

전북도는 오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민 및 식품종사자의 안전의식을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함으로써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식품안전의 날’로 제정함이를 위해 오는 5. 9(토)부터 5.20(금)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도청사 로비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행사내용은 식중독 예방,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식생활안전을 주제로 식중독 예방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존 운영, 식품안전 룰렛퀴즈, 식품안전 전시ㆍ홍보 등이다.전북도는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식품안전의 달로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ㆍ관 합동으로 음식점 특별점검과 함께 시기별ㆍ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말했다.5월은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배달음식 주문 및 가족단위 외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달음식점 및 다중이용 음식점에 대한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특히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학교 주변에 지정된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홍보 및 위생상태를 집중 점검한다.강영석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식품안전의 날 및 식품안전주간을 통하여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를 수행하고 도민과 식품관련 종사자들이 적극 협력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안전의식이 지역사회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5:35

전라북도와 (사)캠틱종합기술원(원장 노상흡, 이하 캠틱)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전담하는 2022년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조로봇 활용이 필요한 실수요 업종을 대상으로 개발한 72개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을 지역 특화업종에 최적화해 지역의 수요기업에 실증하는 사업이다.지난 해 전북도와 캠틱은 ‘22년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공모대응을 위해 도내 소재 300여개 업체 대상 수요조사에서 응답한 56개 업체의 유형을 분석하고 전라북도의 주력 제조업 분야인 자동차 부품 전후방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총 72개의 표준 공정 모델중 자동차분야 관련 20개 대상 필요공정 수요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아울러, 전북도는 이번 공모에서 지방비 매칭여부는 자율이나 매칭비율에 따른 가산점을 위해 사업비의 30% 매칭확약으로 가산점 2점을 확보하여 주관기관인 캠틱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었다.전북도와 캠틱은 이번 선정된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10.2억원(국비 5.3억, 도비 2.6억, 기업부담 2.3억)을 투입해 도내 5개 수요기업에 제조로봇 표준공정 5개 모델을 적용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의 목적은 ▲ 표준 공정모델의 실증지원을 통해 핵심 기반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하여 기업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 지역 내 영세 제조기업의 표준공정모델 도입으로 생산 혁신을 통하여 지속적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는 데에 있다.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총괄주관기관인 (사)캠틱종합기술원과 도입기업 두성에스비텍(주) 등 5개사, 아이투(주) 등 3개 로봇 공급기업이 참여하여 ▲ 실증공정 도입 기업의 현장 공정 조언(컨설팅) ▲ 표준공정 모델중 연마공정, 이송 및 프레스 공정, 복합재 적층후 가공 공정, 볼팅 조립공정, 용접공정 등 5개 모델 실증을 추진하게 되며, 금번 사업을 통해 5개 제조로봇 도입기업의 생산성 향상 26.64%, 불량률 감소 72.26%, 신규고용 5명이 기대된다.최창석 전북도 혁신성장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5:33

전라북도는 토양오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내 156개 지점의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중장기 토양보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토양오염 실태조사는 매년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조사하여 오염지역 발견 및 정화 조치함으로써 지하수 오염, 생태계 파괴 등의 토양오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관리를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지난 3월 환경부의 검증 절차를 거쳐 도내 156개 지점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12월까지 시ㆍ군,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토양오염도를 검사한다.※ 조사항목 : 중금속류, 시안, 불소,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석유계총탄화수소류(TPH), 트리클로로에틸렌(TCE),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 등 22항목실태조사 대상지역은 산업단지, 공장,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관련 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원광석ㆍ고철 등의 보관 사용지역, 교통 관련시설 등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13개 지역이다.오염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단지 및 공장 46개 지점과 폐기물처리ㆍ재활용 관련 28개 지점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여 위법행위로 오염 유발,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오염 원인자에게 토양정밀조사 또는 정화ㆍ복원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아울러 전라북도는 토양오염 현황을 분석하고 복원·예방 등 체계적 관리를 위한 중장기 토양보전계획을 수립한다.도내 토양환경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오염 특성을 파악하여 전략별 추진과제 및 실행방안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둔다.특히, ‘국가토양보전기본계획’과 연계하여 전라북도 실정에 맞는 토양보전의 효율적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토양환경 전망,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토양환경 예측 등 토양환경보전 정책 비전ㆍ목표 및 추진전략 등이 포함된다.도 홍인기 물환경관리과장은 ”토양은 한 번 오염되면 정화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도민들의 건강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등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토양보전계획 수립을 통해 토양보전 실행방안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28

전북도는「2022년 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에서 김제시 “방아찧는날골드”(1위)를 포함한 ‘전북 대표 브랜드쌀 5대米 ’를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방아찧는날골드”, “상상예찬골드”는 6년 연속, “못잊어신동진”은 3년 연속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생산관리, 유통시설점검, 농가교육 등 꾸준한 품질관리로 전북을 대표하는 브랜드 쌀로 탄탄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는 쌀에 관한 도내 명품쌀 평가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선발의 객관성,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품질검사, 식미평가, 현장평가 등 분야별 3단계*를 꼼꼼히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품질평가(품위평가, 잔류농약, 중금속 오염도 검사)** 한국식품연구원 식미평가(단백질 함량평가)*** 현장평가(계약재배 농가관리, 고품질쌀 생산시설 관리, 브랜드 품질관리 등)이번 전북 우수브랜드쌀 5대米에 선정된 경영체에는 상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정진할 수 있도록 홍보 인센티브 지원*의 특전이 주어진다.* ‘23년 쌀경쟁력제고사업 6억원 차등 지원 - 1등 1.8억원, 2등 1.5억원, 3등 1.2억원, 4등 0.9억원, 5등 0.6억원또한, 전북쌀의 품종 다변화를 위해 ’23년부터 신규품종을 매입하는 미곡종합처리장에는 건조·저장 시설 등 필요시설을 지원하고, 신규품종이 우수브랜드쌀로 거듭나기 위한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전라북도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계약농가를 관리하고 밥맛 좋고 품질 좋은 쌀을 제공할수 있도록 시설‧농가 인증 경영체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며, 품종다변화를 위한 지역별‧경영체별 신규품종을 브랜드쌀로 발굴‧육성하여 전북쌀이 최고쌀이 되도록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ld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26

전라북도는 산란기 어·패류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5월 한 달을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육·해상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주관으로 도, 시·군, 해경,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도내 전 해역에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해 무허가·무면허, 금어기·금지체장*, 어구·어법 위반 등을 중심으로 일제 단속할 계획이다.* 금어기 : 살오징어(4.1.~5.31.), 전어(5.1.~7.15.), 대하(5.1.~6.30.), 주꾸미(5.11.~8.31.) 등** 금지체장 : 조피볼락(우럭, 23cm), 붕장어(35cm), 넙치(35cm), 대구(35cm) 등또한, 관내 주요 항·포구를 순회하면서 불법으로 포획된 어획물의 유통·보관·판매 행위, 동시에 정박 중인 어선의 불법 어구 적재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한다.특히 5월에 포획금지 기간인 살오징어, 전어, 대하, 주꾸미의 불법어획을 비롯해 조피볼락이나 붕장어 등의 체장 미달 수산물을 불법 포획·유통·판매하는 행위도 적극 단속한다.전북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 어업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전북도는 주요 항·포구 위판장과 어촌계 등에 불법어업 근절 홍보 포스터 및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하고, 어업인 불법어업 예방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관내 해상에 설치된 불법어구(실뱀장어안강망, 각망 등) 철거* 등 어족자원 서식 환경 개선과 자원회복 기반 마련 노력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행정대집행 진행 중(실뱀장어안강망어구 약 12틀 철거, ’22.4.18. 기준)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봄에는 많은 어·패류가 산란활동을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과도한 포획·채취는 자원량 감소의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22

전북도는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악취저감으로 환경 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22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180억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축산악취개선사업은 시ㆍ군 주도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저감을 위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 공모 및 평가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크게 ⓛ 분뇨 자원화 분야 ② 분뇨처리 시설분야 ③ 악취저감 시설 분야로 이뤄진다.① (분뇨 자원화) 퇴비사, 스키드로더 등 자원화 시설ㆍ장비 : 308개소 138억② (분뇨처리) 정화처리, 퇴비살포기 등 분뇨처리 시설ㆍ장비 : 15개소 31억③ (악취저감) 안개분무시설, 바이오커튼 등 저감 시설ㆍ장비 : 37개소 11억특히 금년도 사업 선정시 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투자규모가 전년대비 85% 확대*되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 도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적정처리와 악취저감시설 확충 등 축산환경 개선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현재 ’23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가 진행중으로 내실있는 사업계획 수립 및 대응으로 우리 도에서 사업을 신청한 시ㆍ군이 최대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공모일정 : 시군 사업신청 및 도 평가(5월) → 농식품부 평가 및 사업대상자 선정(6월 : 농식품부)* ’21년 투자 : 5개 시군, 231개소, 97억 ‘22년 투자 : 8개 시군, 360개소, 180억(83억 ↑, 85% ↑) (익산, 정읍, 남원, 완주, 진안, 임실, 순창, 고창)전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환경 친화적 축산업 육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축산농가는 물론 우리 도에서도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악취저감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17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자치경찰 체험부스를 운영한다.위원회는 ▲‘나도 오늘은 자치경찰’ 포토존, ▲행복의 돌림판 이벤트, ▲찾아가는 실종예방 사전 지문등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어린이들이 경찰제복을 착용하고 싸이카에 탑승해 경찰 캐릭터인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직접 자치경찰이 되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또한, 돌림판 이벤트를 진행하여 새로운 전라북도 자치경찰 캐릭터인 안전이와 행복이가 인쇄된 각종 기념품을 나눠주며 어린이들에게 가깝고 듬직한 자치경찰이 될 수 있도록 홍보한다.특히, 덕진경찰서와 함께 미아방지를 위한 사전 지문등록을 현장에서 실시한다.이형규 위원장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자치경찰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자치경찰위원회의 1호 시책이 ‘아동안전 종합대책’인 만큼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사무를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여 이를 집행하는 전북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는 제도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