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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행운과 도약을 상징하는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 하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아울러 지난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활력이 넘치고 군민이 행복한 화순건설을 위해쉬지 않고 매진해나가겠습니다.민선 8기 출범 후 6개월 동안,군민 여러분의 열망을 받들어 새로운 화순을 만들기 위해열심히 준비했습니다.관광으로 돈버는 화순,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화순을 만들기 위해 각종 조례를 정비하고, 민선 8기 공약과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하는 등 미래화순의 청사진을 완성하기 위해 온 역량을 집중시켰습니다.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나갈 때입니다.웅크린 만큼 더 멀리 뛰는 토끼처럼,6개월간의 치밀한 준비작업을 바탕으로, 더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먼저, 공정과 혁신의 가치로 화순을 바꾸고,소통과 섬김행정을 실천해나가겠습니다.화순을 새롭게 만들기 위해 공직자가 먼저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인사혁신과 조직개편을 통해 일한만큼 보상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공직자가 오직 군정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서일하도록 만들겠습니다.읍‧면 순회 사랑방 좌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시로 군민 여러분과 만나서 의견을 듣고 군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또한, 군정발전혁신단을 운영하여 생활 규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군정비전을 제시하는 등 화순의 혁신을 이끌겠습니다.둘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화순형 미래산업을 적극 육성하겠습니다.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과 청년 푸드트럭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고,화순사랑 상품권을 연중 할인하는 등 가계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노인일자리사업은, 2023년도 예산을 충분히 확보한 만큼, 줄이지 않고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또한, 제2생물의약산업단지를 본격 조성하고,바이오 선도기업을 적극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2:11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민선 8기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분주했던 임인년(壬寅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먼저, 지난 6·1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그리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묵묵히 열정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올해는 제20대 대선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비롯해 크고 작은 변화가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상황과 국제정세 불안으로 지역경제도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저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새로운 화순의 밑그림을 완성시키기 위해 군정 역량을 결집시켜왔습니다.무엇보다, 공직자 스스로 변화된 모습을 군민들께 보여드리고자 행정 내부에서부터 개혁을 단행하였습니다.공직은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섬기는 자리임을 가슴에 새기고, 소통과 섬김행정을 실천하고자 노력했습니다.찾아가는 취임인사를 시작으로, 매월 읍·면 순회 사랑방 좌담회를 개최하여 군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했습니다.읍·면장실을 1층으로 옮기고, 모든 직원이 명찰을 착용해 소통과 책임행정을 강화했습니다.또한, 민원실 창구에 팀장을 배치하고, 민원 전문 상담관을 채용하여 다양한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지난 10월에는 군민의 날 행사와 화순 국화향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군민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드렸습니다.또한, 광주시와 동복댐 상생발전 협약을 맺어오랜 숙원과제였던 화순 적벽의 관리권을 이양받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으며영산강유역환경청과 업무협약을 통해이양 홍수조절지를 아름다운 수변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도 마련하고 있습니다.돈 버는 농업,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청년과 은퇴자를 위한 시설하우스 지원사업을 시작하였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를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2:09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그리고 인재육성재단 후원인과 출향인사 여러분!아쉬움이 많았던 임인년을 보내고 희망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 여러분과 출향인사 여러분들이 소망하시는 모든 소원이 꼭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우리 재단은 미래의 국가 자산인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하여 장학금 지급, 과학예술 융합교실 운영과 로봇 전시 체험 등 인재육성사업의 추진으로 4차산업혁명 대비 글로벌 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저희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에 많은 사랑과 지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금년에는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더욱 매진해 나가겠습니다.지난해에는 관내 기업과 시민, 출향인사 여러분께서 저희 재단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 덕분에 783명의 제천출신 초․중․고․대학생들에게 7억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부모님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었습니다.금년에는 코로나 19 상황이 다소 호전되리라 예상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과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제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재단의 역할수행과 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그동안 우리 재단은 이사들과 시민, 학생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여 우수한 시책을 발굴 추진함으로서 현재 도내 장학재단 중 우수재단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장학기부금 모금에 있어서도 2018년 민간사무국 개소 이후 기업과 독지가, 출향인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기부참여로 기부금도 2배 이상 증가하였고 앞으로 시민들이 부담 없이 소액을 기부하는 소액기부문화 정착에도 힘써 나가겠습니다.사람이 희망입니다! 희망을 키웁시다!새로운 각오로 출발한 계묘년 새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 탄탄한 기반 속에서 운영의 내실을 기하여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장학재단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2:02

존경하는 4만여 괴산 군민 여러분!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풍요와 번창을 상징하는 검은 토끼의 기운을 받아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먼저, 지난해 7월 출범한민선 8기 괴산호가 순항할 수 있도록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올 한해도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실현을 위해전심전력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돌이켜 보면 지난해는,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괴산의 저력을 한없이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군정에 따뜻한 격려와 깊은 신뢰를 보내주신괴산군민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존경하는 괴산군민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함께 시작된 2023년은민선8기 출범 후 준비해 온 계획들이본격적으로 첫 발을 내딛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해입니다.저와 700여 공직자 모두는,국내․외 여건과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고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미래 괴산의 100년을 위한 주춧돌을 탄탄히 세우고군민들이 “괴산 사는 자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내실 있는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지난해, 역대 최대 예산규모 7,852억원과정부의 긴축재정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더 열심히 발품을 팔아괴산군“예산 1조원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이를 위해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금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첫번째, 청정 유기농업 실현으로잘 사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그동안 괴산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은짧은 기간 일손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나근로자에게 숙소를 제공할 수 없는 영세농가는사실상 그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이었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센터”를 도입하여인건비를 대폭 낮추고 농가 소득을 올리겠습니다.또한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읍면별로 확대하고,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시행하여소규모 농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59

존경하는 4만여 괴산 군민 여러분!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큰 희망을 안고 쉼 없이 달려온2022년 임인년(壬寅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한 해 동안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고군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괴산군민 여러분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묵묵히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700여 공직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올해는 민선 8기 괴산호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군민의 기대가남달랐던 한 해였습니다.군민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저는 700여 공직자와 함께 동분서주하며괴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밑그림을 설계했습니다.어려운 대내‧외적 여건에도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여기에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가 더해져군정의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실현에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모든 분들께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군민과 함께 이룬 군정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첫 번째, 미래 100년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마련해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우리 군이 가질 수 있는 성장 동력의 근원은다름 아닌 산자 수려한 경치와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환경입니다.군 면적의 76%를 차지하는 산림자원과맑은 물, 깨끗한 공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다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고자 하는 군민의 염원을 담아「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군정 목표로 정하였습니다.이를 실현할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저와 700여 공직자가 쉼없이 발품을 팔아안팎의 지원을 이끌어 낸 결과전년보다 373억원 증액된정부예산 2,569억원을 확보하며괴산의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귀중한 재원을 마련하였습니다.이는 정부의 긴축재정 속에서정부 재정 증가율이 작년 8%대에서올해 5%대로 대폭 하향됨에도 불구하고정부 재정 증가율에 비해 3배가 넘는,전년 대비 17% 늘어난 정부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57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그리고 성남시 공직자 여러분!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저는 올해를 시작하며해현경장(解弦更張)의 의미를 새겨봅니다.해현경장은 ‘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바꾸어 맨다’는 뜻으로, 개혁과 혁신을 비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다시 고쳐 매는 자세로 과거의 부정을 일소하고 시정을 혁신해 오직 시민만을 위한 행정으로『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특히 올해는 성남시 승격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습니다.제가 바라는 새로운 성남 50년은 희망이 늘 가득한 성남입니다. 저는 희망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아시다시피 희망 없이는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희망이 희망으로만 그치면 안 되겠지요.저를 비롯한 3천여 성남시 공직자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92만 성남시민 모두의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한 발자국 앞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에서는 이러한 미래가 충분히 가능합니다.올해 성남에서 개최하는 제69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슬로건 ‘더 나은 경기, 성남에서 희망을!’에도 그 의미를 담았습니다.시 승격 50주년인 2023년은 92만 성남시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한 희망을 가득 담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시승격 50주년 기념사업추진단」을 출범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 새로운 50년을 위한 단단한 주춧돌을 놓겠습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안타깝게도 올해 경제상황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비롯한 주요 기관들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1%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가계와 기업 부채 증대, 인구구조 변화 등의 산적한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성남시는 지금 할 수

이슈.기획 | 승진주 | 2022-12-30 11:53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계묘년 한 걸음 더 도약하시는 한 해를 기원합니다.2022년 한 해, 완전한 교육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교, 마을, 지역사회가 연계한 충남학력 디딤돌 3단계 안전망으로 기초학력 향상을 촘촘하게 지원하였습니다.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와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운영하였고, 대학과 연계한 꿈키움 교실에서 예비 교사와 학생이 1:1 멘토링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학생의 학습 수준과 부진 원인을 파악하여 맞춤형 교육활동 이력을 관리하는 「온채움 기초학력 종합지원 시스템」을 마련하여 초등학교부터 기초학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정신 건강관리로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였습니다. 고위험군 학생 맞춤형 치유 위기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생명 존중 자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고위험군 학생 상담 치유 강화를 위해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였고, 학생 및 학부모의 심리 치유 지원을 전문 기관에 위탁하였습니다.코로나 19 오미크론 유행에 대비하여 선제적 검사를 추진하였습니다. 두 달간 소분 작업한 코로나 19 신속항원 검사 키트를 학교에 배부하여 등교 전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찾아가는 PCR 검사소를 운영하여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였습니다.신속항원 검사키트 소분 작업에 협조해 주신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2023년 새해, 모든 아이들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을 실천합니다.4차 산업혁명시대에 학습자의 요구와 교육환경은 빠르게 진화합니다. 변화의 속도와 폭을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 새로운 학교를 준비해야합니다. 충남교육청은 2021년 9월부터 충남미래교육추진센터를 운영하면서 ‘충남 미래교육 2030 계획’을 수립하여 미래교육을 추진하고

이슈.기획 | 양정윤 기자 | 2022-12-30 11:50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해는 세종교육이 새롭게 도전하는 한 해였습니다.세종교육공동체의 정성과 시민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지난해는 마음 아픈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큰 슬픔을 겪으며 또다시 기억과 약속을 다짐했습니다.새해에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코로나19의 긴 터널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경제도 남북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이 위기를 넘어설 열쇠는 교육에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파도에 당당히 올라타고즐길 힘을 길러주어야 합니다.교육은 더욱 새로워져야 합니다.2023년 새해에도세종교육은 미래를 여는 교육대전환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한 아이 한 아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다 함께 성장하도록 돕겠습니다.시대를 앞선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학교와 교실에 미래를 가져오겠습니다.최고 수준의 교육복지를 실현하여 학습권을 보장하겠습니다.폭넓은 교육생태계를 조성하여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시민과 함께 교육자치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교육행정을 펼치겠습니다.미래를 여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그러나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겠습니다.세종 교육공동체의 힘을 모아 새로운 희망을 써나가겠습니다.시민 여러분께서 따뜻한 눈길로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새해에는 우리 아이들이 교실에서맨얼굴을 마주 보며 마음껏 웃을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깡충 뛰어오르는 토끼처럼모두가 큰 성장을 이루시길 바랍니다.세종교육공동체와 시민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슈.기획 | 양정윤 기자 | 2022-12-30 11:46

존경하고사랑하는 군민 여러분!검은 토끼의 해,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그동안, 넘치는 사랑과늘 한결같은 믿음을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앞으로도 군민 여러분들의 기대에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사랑하는 군민 여러분!2022년은 역경 속에서도희망을 찾은 해였습니다.지난 8월 집중호우로약 580억원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입었습니다.10여년 만에 닥친 큰 재난이었지만,우리 군민들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공무원과 자원봉사자,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어큰 시련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다시 한번 잘 이겨내 주셔서 고맙습니다.지난해 우리 군은 다양한 분야에서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었습니다.산업용지 부족난을 해소하고우량기업 유치의 초석이 될일반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되었습니다.전국 최초 공동체 순환형 지역화폐인굿뜨래페이 누적 발행액은3,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골목상권 활성화와 더불어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경제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농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가11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국가자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 체결,농업인력 기숙사 건립 65억을전액 확보했습니다.농촌지역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소와임금 안정화의 발판을 다졌습니다.354억원 규모의 농촌협약에 선정되었습니다.30분 내 보건시설, 60분 내 문화복지,5분 내 응급의료가 가능한365 생활권을 조성할 것입니다.백마강 테마파크,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등관광시설을 확대했습니다.백마강 국가정원과 연계하여역사·문화·체험·생태관광의대표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현실과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도 개선했습니다.충남도와 정부, 국회에자연재해 재난지원금 현실화를 요구했습니다.공론화와 연대를 통해2억7천8백만원의 재난지원금을추가 지급할 수 있었습니다.이처럼, 지난해 거둔 다양한 성과는좋은 평가로 이어졌습니다.군 단위 지자체로는 역

이슈.기획 | 이경 | 2022-12-30 11:43

250만 시민이 힘차게 일어서는대구 굴기(崛起)의 원년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그리고 언론인 여러분!대망의 2023년, 계묘년(癸卯年)을 맞아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새해에도 저와1만 2천여 대구시 공직자들은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 건설에전심전력을 다해 매진하겠습니다.지난 임인년(壬寅年)은시민 여러분과 함께대구시정을 대한민국의 모범으로 이끈혁신의 원년이었습니다.대구혁신은 ‘G7 선진국 시대’를 주창했던제 약속의 출발이었습니다. 취임 직후부터 선제적으로 착수한공공혁신, 시정혁신, 재정혁신은전국으로 거침없이 확산되었습니다.공공혁신의 신호탄으로 추진된市 산하기관 통폐합은 정부가 추진 중인‘지방 공공기관 구조개혁’의모체(母體)가 되었고전국 최초로 제정된이른바 ‘알박기 인사 근절 조례’도서울시와 경기도 등 4개 광역단체로빠르게 전파되었습니다.또한, 법령상 폐지가능한 위원회의55%를 통폐합한 시정혁신에정부를 비롯한 6개 시도가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특히, 고강도 재정혁신은고물가, 고금리, 고달러의 3高 시대를 맞아대한민국 재정정책의 가이드 라인이 되었습니다. 미래 50년을 향한 핵심 정책들도거침없는 획을 그었습니다.대구 재건(再建)의 기폭제가 될통합신공항 건설은기본계획을 확정하였고군위군 편입 법률까지 통과되어든든한 추진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도안동시와 원수사용에 전격 합의함으로써안전한 식수 공급의 물꼬를 텄습니다.금호강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마스터플랜도 완성되었으며발상의 전환을 통해 군부대 통합 이전의불씨마저 새롭게 지폈습니다.이 자리를 빌려숨 가빴던 2022년 한 해에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뜨거운 성원에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2023년 계묘년은대구가 다시 힘차게 일어서는굴기(崛起)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지난 연말까지 집대성한미래 50년의 목표를 향해물러섬이 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는유진무퇴(有進無退)의 노력을 다하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41

존경하는 164만 충북도민 여러분!2023년 계묘년(癸卯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검은 토끼의 해 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도 참으로 다사다난 했습니다.끝나지 않은 코로나19의 위협과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과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그럼에도 35명의 의원으로 출범한 제12대 충청북도의회는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진정한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초를 다져왔습니다.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정책전문인력을 보강하여 정책·입법 분야 등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강화된 역량과 전문성을 보여주었고 보다 책임 있는 의회로 발돋움하였습니다.또한 70년 만에 ‘의회 독립청사 건립’의 첫 삽을 뜨게 되어 유일하게 독립청사가 없는 도시 충북이라는 불명예를 벗고 진정한 지방자치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세계 속의 충북으로 도약하게 될 ‘2027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에도 성공하였습니다.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충청북도의회가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었던 것은 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었습니다.성숙한 도민 의식으로 뜻과 의지를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올해는 제12대 충청북도의회가 출범한지 2년 차로, 실질적인 여정을 시작하는 해입니다. 충청북도의회는 도민 행복과 충북번영을 위해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먼저, 민생을 촘촘히 보듬는 의회가 되겠습니다.올해도 국제정세 불안 및 금리 상승과 부동산 경기 위축 등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이에 그 어느 해 보다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의료후불제 시행 등 의료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소상공인 지원 대책 등을 마련하여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도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24

존경하는 4만여 괴산 군민 여러분!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풍요와 번창을 상징하는 검은 토끼의 기운을 받아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먼저, 지난해 7월 출범한민선 8기 괴산호가 순항할 수 있도록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올 한해도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실현을 위해전심전력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돌이켜 보면 지난해는,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괴산의 저력을 한없이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군정에 따뜻한 격려와 깊은 신뢰를 보내주신괴산군민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존경하는 괴산군민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함께 시작된 2023년은민선8기 출범 후 준비해 온 계획들이본격적으로 첫 발을 내딛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해입니다.저와 700여 공직자 모두는,국내․외 여건과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고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미래 괴산의 100년을 위한 주춧돌을 탄탄히 세우고군민들이 “괴산 사는 자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내실 있는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지난해, 역대 최대 예산규모 7,852억원과정부의 긴축재정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더 열심히 발품을 팔아괴산군“예산 1조원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이를 위해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금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첫번째, 청정 유기농업 실현으로잘 사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그동안 괴산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은짧은 기간 일손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나근로자에게 숙소를 제공할 수 없는 영세농가는사실상 그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이었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센터”를 도입하여인건비를 대폭 낮추고 농가 소득을 올리겠습니다.또한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읍면별로 확대하고,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시행하여소규모 농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23

존경하는 4만여 괴산 군민 여러분!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큰 희망을 안고 쉼 없이 달려온2022년 임인년(壬寅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한 해 동안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고군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괴산군민 여러분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묵묵히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700여 공직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올해는 민선 8기 괴산호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군민의 기대가남달랐던 한 해였습니다.군민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저는 700여 공직자와 함께 동분서주하며괴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밑그림을 설계했습니다.어려운 대내‧외적 여건에도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여기에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가 더해져군정의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실현에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모든 분들께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군민과 함께 이룬 군정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첫 번째, 미래 100년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마련해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우리 군이 가질 수 있는 성장 동력의 근원은다름 아닌 산자 수려한 경치와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환경입니다.군 면적의 76%를 차지하는 산림자원과맑은 물, 깨끗한 공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다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고자 하는 군민의 염원을 담아「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군정 목표로 정하였습니다.이를 실현할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저와 700여 공직자가 쉼없이 발품을 팔아안팎의 지원을 이끌어 낸 결과전년보다 373억원 증액된정부예산 2,569억원을 확보하며괴산의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귀중한 재원을 마련하였습니다.이는 정부의 긴축재정 속에서정부 재정 증가율이 작년 8%대에서올해 5%대로 대폭 하향됨에도 불구하고정부 재정 증가율에 비해 3배가 넘는,전년 대비 17% 늘어난 정부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21

사랑하고 존경하는 300만 강원도민 여러분! 대망의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과 함께 하시는 모든 곳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2022년은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였습니다.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와 역대 최대 피해를 안긴 동해안과 양구지역 산불은 우리들의 일상을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도민들이 보여준 질서와 배려, 인내와 양보는 강원도를 더욱 전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강원도민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원도의회는 도민 분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섬기는, 일하는, 가까운’ 의회 구현을 위해 제11대 의회 개원 후 6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먼저,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올해 6월 출범할 특별자치도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내용을 담은 「국무총리 산하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의 설치 법안 마련」을 촉구하여, 지난 해 9월 해당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출범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추진하였으며, 강원도 정책사업의 견제와 지원을 위해 재정효율화・강원특별자치도 지원・폐광지역 개발지원・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지원 등 6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도민의 안전과 소외계층 지원, 도민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149건의 안건처리와 함께, 약 13조 원에 달하는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청 예산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심사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 되도록 최선을 다해 예산 심사를 완료했습니다.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금년에는 그 어느 때 보다, 강원도에 좋은 성장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습니다.첫째, 도민에게 꼭 필요한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발굴을 위해 최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21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포 시민 여러분!새 희망과 부푼 꿈이 가득했던 임인년(壬寅年) 한해가보람과 아쉬움을 남긴 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올해 우리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큰 울타리가 되어희망찬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시민 여러분이 보여주신 기대는우리 시가 새로운 활력을 찾는 밑거름이 되어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목포시정의 새로운 전환을 위해 보내주신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특히, 저에게는 의미가 큰 한 해였습니다.시민을 위해 뛸 기회가 다시 주어졌고,새로운 변화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거듭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여러분께서 보내주신믿음과 성원에 감사드리고더 큰 목포를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목포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재확인하며‘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의 기반을마련하고 있습니다.우선, 시민과 약속했던 150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실행계획을 수립했습니다.차별화된 시책과 현안 사업을 발굴하며,내년 예산에 전년도 본예산의 6.69%, 595억원 증가한 9,496억원 규모를 확정했습니다.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였습니다.여야 국회의원을 여러 차례 만나고,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국고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그 결과 내년도 정부 예산에117건 6,711억원을 확보하며지역현안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다양한 분야의 수상도 이어졌습니다.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도시 대상’에서중소도시 부문 1위로 선정되어지속 가능한 도시의 면모를 과시하였습니다.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고,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에최고경영자의 관심과 의지 부분을 높게 평가받으며3번째 재인증을 받았습니다.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부문 평가에서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정부 공모사업에서도 성과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17

존경하는 부여군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민선 8기『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의희망과 염원을 갖고 힘차게 달려온2022년 임인년(壬寅年) 한 해가보람과 아쉬움을 간직한 채어느덧 저물어가고 있습니다.올 한 해 코로나19 장기화와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힘든 상황에도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신부여군민 여러분께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또한, 6만 2천여 군민과 함께부여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신부여군의회 장성용 의장님과 의원님,기관·단체장님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올해는 대통령 선거와 4대 지방선거를 치룬우리 군을 둘러싼 외부 환경의 변화가 큰한 해입니다.민선 7기에서 민선 8기 전환점인지난 지방선거에서 더 나은 부여를 위해압도적으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앞으로 열린 마음과 포용의 자세로 화합하여‘더 행복한 부여를 만들라’는 군민 여러분의 귀중한 뜻을 받들어 더 힘차게 뛰겠습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넬슨 만델라는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절대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고 말했습니다.우리 부여군의 2022년도 그러했습니다.지난 8월 집중 호우로 인해서은산면, 외산면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습니다.당시 우리 군민과 공무원, 지역의 소방,경찰, 군부대 등 기관과 사회단체 등관계자분들 모두가 휴가와 휴일을 반납하고헌신적인 활동으로 수해민의 눈물을닦아 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우리는 호우 피해 시가지 청소,침수된 가옥 정리, 농작물 복구지원,이재민 물품 지원 및 실종자 수색업무 등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또한 전국 8,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님들께서우리 군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서함께해 주셨습니다.민족의 재난 위기 극복 DNA를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재난 극복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께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말

이슈.기획 | 이경 | 2022-12-30 11:13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희망의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도 시민 여러분, 바라시는 모든 일들 크게 성취하시고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우리 부산은 나라 안팎의 어려움을 헤치며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작년 한 해만 3조가 넘는 역대 최대의 투자를 유치했고국제 스마트 지수에서는 서울을 제치고 세계 22위로 올라섰습니다.15분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며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도시 공동체를 만들어왔습니다.시민 여러분 성원과 참여 위에서 이룬 알찬 결실들입니다.올해 2023년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향해 나아가는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우리시는 지난해 구축한 지산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혁신의 물결을 부산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가덕도 신공항 건설, 북항 재개발사업을 비롯한대형 비전사업들의 속도도 더욱 높여나가겠습니다.무엇보다 올해는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확정 짓는 해입니다.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염원해 온 꿈입니까.부산은 반드시 해낼 것입니다.부산발전의 새 역사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오는 연말 2030월드엑스포 유치에 성공하는 그 순간까지시민 여러분 모두 뜨겁게 하나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떠오르는 해처럼 밝은 희망을 안고 2023년을 맞이합시다.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23.1.1.부산광역시장 박형준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03

사랑하고 존경하는 농어업인 여러분,그리고 농어업과 농어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국민적 기대를 안고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본격적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시기입니다.급변하고 있는 세계 정세와 경제사회 구조는 우리 에게 새로운 미래를 향한 내실 있는 준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농어업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우리 농어업도 ‘세계 일류의 꿈’을 갖고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때가 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어업으로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시기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습니다.‘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과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농어업 분야에서도 각별한 혁신의 노력이 요청되고 있습니다.고령화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합니다. 식량주권의 확보, 탄소중립의 실현, 농어업의 규모화와 생산성 향상, 농어가 경영안정 등 풀어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이런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대한민국 재도약의 일익을 담당해야 합니다.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풍요로운 농어촌 실현을 위해 우리 사회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농정의 실마리를 풀며, 협력을 촉진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자 합니다.올 한해 농특위는 폭넓게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장과 관계부처 등의 이해관계자를 연결하여 효과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노력을 경주해 가겠습니다.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을 위해 경청의 자세로 최선의 지혜를 모으는 데 힘쓰겠습니다.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헌신해주신 농어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희망찬 새해,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02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사랑하는 청주시 가족 여러분!2023년 계묘년의 희망찬 새해가힘차게 밝았습니다.만물의 성장과 번영을 상징하는영특한 토끼의 기운을 받아풍요로운 한 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지난 2022년은 변화에 대한 열망과시민들의 믿음, 기대와 희망으로민선 8기 청주시가 새롭게 시작한 해였습니다.‘더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목표로86만 청주시민 모두가 잘 살고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소통과 공감, 창조와 혁신의 시정철학으로민선 8기 청주시정의 밑그림을 그리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1 -희망의 새해 2023년은그동안 기획한 역점사업들을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하나둘씩 결실을 맺게 될대도약의 원년입니다.그리고 민선 8기 시정 운영을실질적으로 시작하게 될 올해,신년 화두를 초심근민(初心近民)으로 정했습니다.초심(初心)은변화와 성장의 잠재력을 갖춘 청주를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100만 자족도시로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에말보다 실천으로 행동하고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이며그 과정에는 반드시 소통을최우선으로 두겠다는확고한 결의입니다.- 2 -근민(近民)은늘 시민의 곁에서 시민과 함께하며공감의 행정을 실천하고변화된 청주에서 시민 한분 한분마다행복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는 소중한 다짐입니다.초심근민(初心近民)으로출발하는 2023년 새해,민선 8기 청주시정의굳건한 각오를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시민과 함께하는소통공감도시를 만들겠습니다.공자는 "군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에만귀를 기울이지 않고 말이 서툰 사람의 말에도귀담아듣는다"라고 했습니다.- 3 -세종대왕은백성, 신하, 학자들에게 널리 의견을 묻고신중하게 숙고하여 정밀한 대안을 만드는소통정치의 달인이었습니다.찾아가는 시장실, 열린 시장실,시민소통 플랫폼 ‘청주 톡톡’을 통해서공자의 명언처럼서툴고 작은 시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세종대왕의 소통정치처럼소통과 공감의 행보를 지속하겠습니다.헌정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1:00

새로운 희망과 벅찬 감격으로민선 8기를 맞이했던 임인년(壬寅年)이아쉬움을 뒤로한 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86만 청주시민 여러분 모두올 한해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그동안 애쓰고 노력한 만큼보람있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셨기를 바랍니다.돌이켜보면 지난 6개월은변화와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고견고한 토대를 다져온 시간이었습니다.40대 공약과 88개의 이행과제를 선정하고세부이행계획을 수립하면서시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과시장으로서의 다짐을 되새겼고조금은 고단하고 험난한 길이었지만지지해주신 시민들에 대한 믿음과 우직한 신념으로한해의 끝자락까지 달려왔습니다.- 1 -시정의 원동력은 소통과 공감을 통한시민들의 정책적 지지이며창조와 혁신으로 더 나은 시정을 꿈꾸는공직자들의 사명감입니다.‘더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의 실현이라는 꿈을 향해서소통과 공감, 창조와 혁신의 시정철학을 실천해 왔고그 결과 올 한해 알차고 의미 있는 결실들을거둘 수 있었습니다.정부혁신 우수사례 대통령 표창,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비롯해환경, 재난, 문화, 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각종 수상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4천여 공직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얻은가시적인 성과입니다.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는묵혀왔던 주민들의 크고 작은 454건의 건의들이50% 이상 신속하게 해결되면서현장에서의 소통과 공감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2 -세계적인 물가상승과 수차례의 금리 인상이라는불확실성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지역 상품을 우선구매하고소상공인에게 파격적인 이자 보전으로 부담을 덜어드리며지역경제의 안정에 역량을 집중했습니다.반도체, 바이오 분야 등의 기업들로부터20조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고일자리 창출을 확대한 결과80만 이상 도시 중 여성 고용률 1위, 청년고용률 2위라는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경기침체 속에서 더욱 어려운 날을 보낼사회적 약자들을 보듬고 챙기는 일에도최선을 다했습니다.청주페이 잔액으로 간편 기부가 가능

이슈.기획 | 손혜철 | 2022-12-30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