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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장성희)은 지난 16일(목) 낮 14시, 서남병원 대강당에서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에 따른 공공의료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가 지역 필수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정한 지역책임의료기관에 선정된 후 약 40여일 만에 서울 서남권 시민들의 의료 공공성 개선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할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 책임성 강화 및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상호간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권역ㆍ지역별 책임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공공의료본부 설치 및 원내ㆍ외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지난 4월 서남병원을 포함하여 권역ㆍ지역 책임의료기관 8개소가 추가되어, 2022년 6월 현재 전국적으로 16개소의 권역책임의료기관과 42개소의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지정되어 지역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 완결적 필수ㆍ공공의료 협력 체계로의 발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서남병원 공공의료본부에서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으로는 ▲근골격계 질환자 퇴원 후 지역사회 복귀 지원 사업 ▲중증응급환자 이송 · 전원 및 진료 협력사업 ▲서남권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실무 표준화 사업 ▲서남권 재활치료 네트워크 구축 및 모니터링 사업 ▲지역보건의료기관 인력대상 필수의료 임상교육 사업 등 지역사회 전반의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서남병원 초대 공공의료본부장을 맡게 된 장영수 진료부원장은 “서울 서남권의 필수보건의료 현황에 대한 연구조사 및 결과 분석을 통한 명확한 지역진단으로 보다 수준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하며 “감염병 전담병원을 선도적으로 운영한 직원 모두의 역량을 다시 한 번 발휘하여 한 단계 더 전진하는 서남병원으로 만들자.”고 직원 모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한편, 출범식 주요 내빈으로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4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는 6월 10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원장 윤재석)과 상호 학술조사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은 백제 역사 문화와 목간을 포함한 문자 자료 등의 학술조사 및 연구에 있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백제와 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목간 관련 학술회의, 심포지엄, 강연회, 문화행사 등을 상호 교류·지원하며, 학술사업을 위한 연구자료, 인력, 간행물, 시설 및 장비를 상호 지원하기로 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은 상호 활발한 교류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은 문자를 중심으로 한 백제 문화의 조사 성과 관련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한성백제박물관이 진행하고 있는 몽촌토성 출토 목간 자료를 비롯하여, 문자 자료를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속의 백제 문화를 시민들에게 함께 소개하는 데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 관장은 “이번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과 학술교류 협약 체결을 계기로 백제를 비롯한 동아시아 문자 자료에 대해 서로 간의 학술적인 소통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성백제박물관은 한국 고대사 및 고고학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3

서울시가 서울광장, 노들섬 등 도심 속 야외 공간 곳곳에 조각작품을 설치하여 ‘열린 야외 조각 미술관’으로 만드는 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이에서 조각 전시를 즐길 수 있게 하여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린다는취지다. 특히 야외전시는 밝은 자연광 아래에서 주변의 풍경과 작품이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관람하는 묘미가 있다.이번 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케이스컬쳐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축제로, 일상 속 곳곳에서 펼쳐지는 조각축제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더 나아가 ‘K-조각의 세계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먼저, 서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광장에서 이 6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펼쳐진다. 지난 4월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서울광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책 읽는 서울광장’ 프로그램과 연계한 조각축제다.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책과 쉼, 문화예술을 한 자리에서 모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번 에서는 김우진의 ‘Deer’를 포함하여, 김태수의 ‘ECOFLOW Triple Harmony’, 심병건의 ‘Pressed Drawing’,김대성의 ‘Singing in the Rain’등 10점의 조각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한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노들섬에서는 의 2차 전시가 6월 9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7월 11일까지 전시되는 2차 전시에서는 노들섬 상부와 하부에 총 15점의 조각작품을 전시한다.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총 30점의 조각작품을 전시한다. 1차 전시는 4월 25일부터 6월 9일까지 개최되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2차 전시 기간(6.9.~7.11.)동안에는 최승애의 ‘메롱’, 김원근의 ‘엔젤맨&rsqu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3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과 함께 관련 화재도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하여 효과적인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기차 화재 재연실험을 실시했다’고 16일(목) 밝혔다.이번 화재 재연실험은 전기차 화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진화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서울소방학교에서 15일과 16일 이틀간 소방재난본부, 국립소방연구원 및 한국소방기술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올해 1분기까지 전기자동차의 누적 등록대수가 25만 대를 넘어선 가운데 소방청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국내 전기차 화재는 총 69건이 발생했다.최근에도 지난 4일 부산 남해고속도로에서 창원 방향으로 달리던 전기자동차가 요금소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고 불이 나 운전자 등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전기자동차 화재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 화재와 달리 ‘배터리 열폭주’ 현상이 발생할 경우 일반적인 방법으로 진화되지 않는 특성이 있어 화재 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어 왔다.소방재난본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제공한 전기자동차를 사용하여 화재를 실제로 재연하고 데이터를 세밀하게 계측하는 한편 다양한 화재진압방법을 실험하였다.실험에 적용된 화재진압방법은 ?대량방수에 의한 냉각소화 질식소화덮개 설치 후 방수 냉각수조를 활용한 진화 등이다.실험에 참여한 관계기관들은 먼저 ‘전기자동차 화재 성상 확인실험’을 통해 화재 발화에서부터 자연 소화 시까지 리튬배터리의 열폭주 현상 및 그에 따른 화재 단계별 온도를 측정했다.연이어 실시된 ‘대량방수에 의한 냉각소화실험’에서는 리튬배터리에 열폭주 현상 발생시 다량으로 방수된 물이 화재진압에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와 내연기관 차량 구조기법의 전기차 적용 가능 여부를 실험했다.또한 전기자동차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화하기 위해 최근에 고안된 질식소화덮개 방식 외에도 전기차 화재진압용 냉각수조를 활용한 진화법도 실험하여 효과성을 측정하였다.한편 소방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6 10:11

서울시복지재단은 장애인 통합 돌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방안을 살펴보고,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지역과 실천현장에서의 새로운 접근과 지원 사례 공유 등을 위해 ‘제1차 장애인 자립지원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서울시가 추진한 장애인 지역통합 정책 10년을 되돌아본다는 뜻에서 ‘3,650일의 변화와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서울시복지재단 주관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되며, 서울시복지재단TV(https://www.youtube.com/c/WelfareSeoul1)로 생중계된다.포럼에서는 김용득 성공회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지원을 위한 정책의 변화-장애인 통합돌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발표를 할 예정이다.김교수는 발표문에서 “장애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2011년 38.8%에서 2020년 49.9%로 급격히 늘고 있으며, 전체 장애인 가구 대비 1인가구 비율 역시 2011년 17.4%에서 2020년 27.2%로 늘어나는 등 장애인들의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면서 “장애인들의 건강 지원과 사회참여 지원을 포함한 장애인 통합 돌봄 정책이 더욱 정교해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김교수는 국내 장애인 통합 돌봄을 위한 방안으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들의 일상, 주거, 건강, 직업, 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종합적 자립생활 지원’ 운영, △노인 통합 돌봄과 비슷하게 일상, 주거, 건강 등에 한정하여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적 돌봄과 의료’ 운영, △범위를 좁혀 탈시설 문제만 집중해서 다루는 ‘Release로서의 탈시설’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이기영 도봉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팀장, 조윤경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국장, 추혜인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원장 등이 복지현장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6 10:11

어르신 디지털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디지털재단이 디지털 금융 분야에도 나섰다. 지난 15일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과 신한은행(박현주 부행장)은 고령층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앞으로 양사는 서울시 고령층을 대상으로 ‘어디나지원단’ 디지털 금융 교육, 맞춤형 금융 서비스, 디지털 포용 문화 확산 이벤트 등 공동 추진하게 된다.서울디지털재단은 ‘어디나지원단’ IT 강사를 신한은행 영업점에 파견하여 1:1 디지털 금융 교육과 헬프데스크 운영을 지원한다.신한은행은 재단과 고령층 디지털 금융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뿐만 아니라, 청각장애인을 위한 글로 보는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소외계층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추가 기획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신한은행에 방문한 어르신 누구나 1:1 디지털 교육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교육은 7월 중 고령층 방문 비중이 높은 서울 시내 신한은행 영업점 일부를 선정해 9월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은행 앱, ATM기, 금융사기 예방 등 디지털 금융 관련 내용으로 진행된다.아울러, 양사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개발도 이어간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어디나 5분 클래스’ 디지털 금융 편을 신규 개발하는 등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어르신들에게 쉽고 편하게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금융뿐 아니라 더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확대해 서울시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한편, 서울디지털재단은 2019년부터 4년째「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의 복지관, 도서관 등에 파견되어 올해 어르신 1만 명 이상에게 교육 목표로 제공해오고 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6 10:10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내 외국인 유아 재원 어린이집 551개소에 6~10월까지 5개월간 15억8백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내국인 아동은 정부의 보육료 지원을 받기 때문에 코로나19 사유로 어린이집에 미등원 할 경우에도 어린이집에 아동당 보육료가 지원되지만, 외국인 아동은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보육료 전액을 자부담해야 한다.영등포나 구로 등 외국인 아동 재원율이 높은 어린이집의 경우 코로나19로 아이들이 등원하지 않을 경우 보육료 수입에 차질이 생겨 운영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외국인 영아(만0-2세)의 경우 정부의 기관보육료 지원 대상에 해당해 어린이집에 운영비가 보조되나, 외국인 유아(만3~5세)의 경우 정부 보조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시는 이 같은 지원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 유아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핀셋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총 1,556명의 외국인 유아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 551개소에 6월에서 10월까지 5개월간 유아 1인당 보육료의 50%를 지원한다.국공립 어린이집에는 만 3~5세 1인 보육료 28만원의 50%인 14만원을 지원하며, 민간 어린이집에는 만 3세 1인 보육료 47만1천6백원의 50%인 23만5천8백원, 만 4~5세 1인 보육료 45만1천3백원의 50%인 22만5천6백50원을 지원한다.대상 어린이집은 이번 지원을 통해 5개월간 보육료의 50%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게 된 만큼, 지원 기간 동안 보육교사 고용 유지와 해당 반의 폐지 방지 의무가 생기며, 재원 외국인 유아 가정으로부터 보육료의 50%만 수급해야 한다.어린이집의 운영 애로로 인해 반이 폐지될 경우, 교사 고용 불안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재원 영유아가 다른 반으로 이전되어 새롭게 적응해야하는 어려움이 발생한다.이번 지원은 오세훈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시정 철학의 일환으로,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유아 재원 어린이집에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4

서울연구원(원장 박형수)과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6월 15일(수)오전 11시 서울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지식정보자원의 공유와 대국민 정보서비스 분야 업무의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기관의 협약 내용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의 보존 및 대국민 제공 슬라이드 필름 등 국토경관 시청각 자료의 디지타이징 및 공동활용 ?연구 협력, 세미나 공동개최 등 학술 활동 및 정보 교류 등이다.서울연구원은 협약을 통해 국립중앙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서울 관련 디지털 자원을 연구에 활용하거나 시민에게 유익한 콘텐츠로 만들어 서비스할 수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은 연구보고서, 서울 관련 통계자료, 서울 경관 사진 등 서울연구원이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국립중앙도서관 서비스 플랫폼과 연계할 수 있게 된다.이번 협약은 최종현 한양대학교 명예교수가 도시학자로서 지난 40년간 직접 카메라에 담은 국토 경관과 시민생활상 관련 슬라이드 필름 26만여 점을 서울연구원에서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서울연구원과 국립중앙도서관이 최 교수가 기증한 실물 자료 보존·관리, 슬라이드 필름 디지타이징 및 메타데이터 구축, 디지털화된 자료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면서 추진되었다.박형수 서울연구원장은 “도시학자가 긴 시간 수집해 역사적 가치가 큰 필름을 이번 협약을 통해 더 잘 보존하고, 시민에게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수도 서울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인 서울연구원의 지식정보는 서울을 넘어 국가적으로 활용될 때에도 가치가 크다. 국립중앙도서관과의 협약을 맺게 됨으로써, 앞으로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4

서울시는 6월 15일 공고를 통해 2022년도 제3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으로 총 36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3회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65명이며 공개경쟁 263명 경력경쟁 102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20명 기술직군 127명 연구직군 18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303명 9급 44명 연구사 18명이다.행정직군은 총 220명을 선발하며 일반행정7급 211명, 지방세7급 5명, 전산7급 4명을 선발한다.기술직군은 총 127명을 선발하며 일반기계7급 5명, 일반전기7급 8명, 일반화공7급 4명, 조경7급 2명, 일반토목7급 13명, 건축7급 8명, 통신기술7급 3명, 수의7급 8명, 약무7급 29명, 지적7급 3명과기술계고 고졸(예정)자를 대상으로 일반화공9급 5명, 조경9급 2명, 보건9급 2명, 일반토목9급 13명, 건축9급 10명, 통신기술9급 3명, 기계시설9급 5명, 전기시설9급 4명을 선발한다연구직군은 총 18명을 선발하며 공업연구 3명, 수의연구 2명, 보건연구 7명, 환경연구 6명을 선발한다.제3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365명)의 응시원서 접수는 7.18.(월) ~ 7.22.(금)까지 5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서 할 수 있다.필기시험은 타 시도와 동일하게 10월 29일(토)에 실시하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28일(월)이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12월 30일(금)이다.직렬별 채용인원, 시험과목 등 기타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인재개발원) 홈페이지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서울시는 2022년 총 3회의 공채를 시행 중으로 지난 5.27.(금) 제1회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55명을 확정·발표하였으며, 오는 6.18.(토)에는 제2회 임용시험 필기시험(2,895명 선발예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과 자연을 체험할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를 6월 25일(토)과 7월 2일(토) 각각 오전반(10:00~12:00), 오후반(14:00~16:00) 총 4회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50명씩, 총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1가족당 최대 4인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가족 중 보호자 1명과 초등학생 1명은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다.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6월 20일(월) 10시부터 6월 22일(수) 10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신청바로가기 메뉴를 활용하여 신청하면 된다.‘토요 나들이’는▲식물의 이해 및 자생화 관찰 ▲식물공장 및 스마트팜, 양어수경재배 견학 ▲압화공예 ▲반려식물 키우기 ▲곤충 관찰과 식용곤충 시식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토요나들이’ 프로그램은 자생화, 제철채소, 특용작물들을 통하여 계절에 따른 변화를 관찰할 수 있고,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스마트팜과 양어수경재배 친환경 채소, 식물공장 등을 견학할 수 있다,또한 가족과 함께 연필꽂이에 누름꽃을 붙여보는 압화공예 체험과 반려식물 키우기, 곤충 관찰하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조상태 서울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심 속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을 체험하며 미래농업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에 대한자세한 안내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전화02-6959-935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 황정일, 이하 서사원)이 소속 든든어린이집 영유아에게 맞춤화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영유아 발달 특성에 맞는 예술경험을 제공하여 신체정서의 균형 발달을 도모하고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하고자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서사원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울문화재단(대표 이창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양 기관은 보육 공공성 강화와 서울시민의 보편적 문화예술 향유 권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영유아·보육교직원 문화예술교육을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문화예술교육 관련 정보 교류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든든어린이집 유아에게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탐색, 미적체험 등 감각적이고차별화된 예술교육을 제공한다.교육은 유아 생애주기에 적합한 문화시설과 연계된 시각, 공연 등과 체험형 문화예술 수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연수를 마련하여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보육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여 양질의 돌봄도 제공할 계획이다.황정일 서사원 대표는 “영어, 수학 등의 조기교육보다는 문화예술 체험이 영유아들의 정서함양과 성장에 더 중요하다는 점은 많은 전문가들이 입증한 사실이다”며 “서사원은 서울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영유아 돌봄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기술연구원(원장 임성은)은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주는 모기 등 해충의발생과 확산을 막고, 이와 관련된 시민 민원을 적극 해결하고자 효과적인 방제 대책을마련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서울시에서는 실시한 모기 방제는 주로 정화조와 하수구 등에 살충제를 물과희석하여 연무·분무처리를 해왔다. 사용되는 주약품은 디페노트린으로 미국 EPA(美환경보호국)의 RED(Re-registration Eligibility Documents, 재등록적합결정보고서) 안전성(MOE, 발암위해성평가)이 확보된 저독성이지만, 해마다 자치구별 살충제 사용량은 감소하지 않고 연간 약 1,600L 사용에 5천만원 가량비용이소요되고 있다.서울기술연구원은 그동안 서울시가 관측한 모기발생량 자료와 25개 자치구자료를통해 모기 관련 민원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취약시설 유형별 모기 발생특징과구조를 분석하여 기존사업 대비 저렴하면서모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서울기술연구원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설치된 DMS(디지털모기측정기)에 포집된 월별모기개체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매년 방제 대응에도 불구하고 2019년 대비 2021년에는가을철 모기가 오히려 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발생지 현장 점검 결과, 저층 주택가 근접 정화조와 하수도 맨홀 덮개의 틈새 및 외부로노출된 환기통구의 틈새를 통해 모기 등 해충이 다량 유입되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틈새를완전히 막음 조치하는 것이 조사결과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1 참조]정화조 틈새 차단시 맨홀 1개소당약 3,000원 가량의 비용이 소요되며, 서울시 전체200인조 미만 정화조 2,900여개를 위와 같이 조치할 경우 총 약 870만원의 비용이 예상된다. 이는 기존 방제약품 사용예산의 82.6%를 절감한 수준이며, 1년 주기로교체 시에도 부담 없는 수준의 유지보수가 가능하다.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서울시는 모기 등의 해충 증가가 예상되는 장마시기 이전에 25개 자치구에 저층 주택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잠정 중단했던 찾아가는 수도교실 ‘아리수 스토리텔러’ 프로그램을 3년 만에 재개하면서 강사진을 새롭게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3일(월)부터 20일(월)까지다.찾아가는 수도교실 ‘아리수 스토리텔러’는 수돗물 전문 이야기 강사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하여 물과 환경의 가치를 교육하는 무료 출장 강의 프로그램이다.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업이 잠정 중단되기 전까지는 연평균('15~'19년) 702회 강의에 2만3,160여 명이 참여했다.수업 시간은 약 50분으로, 재미있는 물과 아리수의 이야기, 깨끗한 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방안 등을 함께 나누고 현장에서 간단한 수질실험도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상수도사업본부는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사진을 새롭게 선발한다. 총 12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문화, 체육, 레크리에이션 등 취미소양 강사로서 해당 분야 5년 이상 강의 경력자 또는 3년 이상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강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아리수 스토리텔러로 선발된 강사는 상수도사업본부로부터 소정의 강사비 및 수업에 필요한 재료 등을 제공받는다.모집 인원보다 지원자가 적거나,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지원자가 없을 경우 선발인원이 변동될 수 있다.아리수 스토리텔러 강사 모집 기간은 13일(월)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로,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s://arisu.seoul.go.kr) ‘새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상수도사업본부 홍보민원과(☎3146-1212)로 문의하면 된다.강사 선발 이후 예약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수업을 원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은 8월부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구아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최근 가뭄과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가 심각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3 13:34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5월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한강 수상 시설물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한강사업본부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수상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에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각 한강공원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마쳤다.점검대상은 민간 수상 시설물 26개소, 유람선 6척, 수상레저 사업장 14개소 등으로, 화재 사고 안전 점검을 비롯해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했다.선착장의 경우 안전도 검사 여부, 소방 시설 및 인명구조용 장비의 배치 및 작동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유람선 등 선박의 경우에는 면허신고 사항, 안전 검사 여부 등을 비롯해 구명장비 비치 상태 확인, 입출항 기록관리 등을 철저히 살폈다.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수상 시설물 비상 통로 적치물 방치 등 경미한 사안 20건을 적발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했으며, 파손 구명부환 방치, 가스차단기 미작동 등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안 62건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조치를 완료했다.앞서,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정기 점검에서는 총 202건(개선명령 147건, 현지 시정 54건, 과태료 부과 1건)의 개선 필요사항을 확인하고 조치한 바 있다. 개선명령 사안에 대해서는 매월 정기 점검 시 재점검하여 신속히 개선되도록 살피고 있다.본부는 매월 수상 시설물 정기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10월에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5월부터 10월까지는 해양경찰과 함께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건전한 수상레저 문화를 만들기 위한 합동 단속을 매월 실시한다.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도심 속 수상레저 명소인 한강공원을 찾는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라며 “언제든 믿고 찾는 한강공원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3 13:34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50+세대의 경력재설계 및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기술교육원과 협력하여 기술교육과정을 확대한다.서울시 50+세대를 위한 통합지원기관인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시 산하 직업교육전문기관인 서울시 기술교육원이 50+세대에 적합한 직업훈련과정을 공동 기획, 운영한다.이번 협력 사업은 각 기관별로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교육사업을 연계 운영, 이용자들에게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훈련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수강생들에게는 50플러스캠퍼스에서 기초 교육 수료 후 기술교육원의 전문교육으로 연계되는 등의 단계별 교육 과정이 이뤄진다. 전문 기술교육을 통해 경력재설계 및 취·창업을 희망하는 수강생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입문과정을 통해 미리 진로 탐색을 하고 기술교육원의 전문 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더불어 50플러스캠퍼스와 기술교육원의 협력 속 연계 교육을 통해 캠퍼스와 교육원의 특성에 맞는 특화 교육이 이뤄질 전망이다. 50플러스북부캠퍼스(도봉구 창동)는 북부기술교육원(노원구 상계동)과 업무협약을 맺고 하반기부터 ‘50+단계별 기술교육 입문과정’과 ‘AR/VR활용 기술교육(타일/조경/드론) 체험 과정’ 등을 편성할 계획이다. 50플러스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는 중부기술교육원(용산구 한남동)과 연계해 7월부터 ‘방송영상크리에이터 입문’ ‘뷰티마케팅 e커머스 입문’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50플러스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는 남부기술교육원(경기도 군포시 산본동)과 협력해 ‘조경관리 입문’ ‘바리스타 입문’ 과정을 현재 운영 중이다. 50플러스서부캠퍼스(은평구 불광동)는 하반기부터 동부기술교육원(강동구 고덕동)과 건물보수, 건축시공 관련 교육과정을 연계 운영한다. 교육과정 외에 기술교육원 중장년층 교육생 대상으로 50플러스캠퍼스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상담’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3 13:34

IT헬스케어 기반 유전성 희귀질환 전문 내비게이션을 개발한 ‘휴먼스케이프(2016년 설립)는 유전성 망막질환, 루게릭, 유전성 혈관부종 등 997개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을 위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서울시와 한국 노바티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헬스엑스챌린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고(2020), 한국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약 150억원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서울시는 전세계 바이오?제약 분야 미래 혁신기술을 가진 우수 창업기업 발굴, 육성을 위해 한국노바티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제3회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은 서울시와 노바티스가 2020년부터 공동 개최하고 있는 바이오, 제약분야 혁신기술 발굴?육성대회다. 현재까지 매년 2개 기업씩 총 4개 기업이 선정되어, 글로벌 바이오의료 기업인 노바티스의 멘토링 등 전문분야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맞춤 지원을 받고 있다. 2020년에는 ‘휴먼스케이프(2016년 설립)’와 영유아 발달 체크 앱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 개발기업 ‘케어트리(당시 예비창업자, 2021년 설립)’가 선정되었다. 2021년에는 유전성 망막질환 진단에 AI를 도입 정확도와 진단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3billion(2016년 설립)’과 복잡하게 분산된 의료데이터를 임상 정보로 쉽게 변환하는 전자의무기록(EMR) 고난도 분석 솔루션을 제안한 ‘메디플렉서스(2020년 설립)’가 선정되었다.올해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의 주제는 ‘△디지털 기반 시뮬레이션 및 가상 기술, △전자의무기록(EMR) 및 개인건강기록(PHR) 플랫폼’의 2개 분야다. 혁신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2 16:07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도권매립지에 매립된 서울시 폐기물 양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절반으로(25만5,780톤→13만5,824톤, 47%↓) 줄었다고 밝혔다.특히, 이 가운데 ‘건설폐기물’은 82%(13만3,768톤→2만4,064톤) 큰 폭으로 감소했다. 건설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서울시 폐기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건설폐기물 매립량 감소는 올해 1월부터 5톤 이상 대형건설폐기물의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금지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건설폐기물 매립량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배출자 신고제를 새롭게 도입('22.4.)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생활폐기물’ 매립량도 올해 1~4월 9만5,934톤으로, 전년 동기(10만4,935톤) 대비 8.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생활폐기물 소각량(23만9,112톤)도 전년 동기(24만7,625톤) 대비 3.4% 감소했다. 생활폐기물은 크게 재활용, 소각, 매립 세 가지 방식으로 처리된다. 재활용을 우선으로 하고, 재활용이 어려울 경우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 후 소각재를 매립하거나 직매립하는 식이다. 시는 생활폐기물 매립량과 소각량이 모두 감소한 것은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 등 쓰레기 발생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재활용 정책 등에 대한 시민 참여가 활발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1회용 컵 및 1회용 배달용기 사용 감축, 제로마켓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한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다회용 컵 사용 확대를 위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16개소를 중심으로 1,000개 카페의 참여를 유도하고, 배달앱사와 협력해 강남, 관악 등 배달수요가 높은 자치구를 중심으로 다회용기 이용 음식점 500개소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제로마켓 100개소 확대를 위해 대형유통매장 중심에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2 16:07

서울시는 수상후보자를 6.13(월)부터 7.22(금)까지 공개 추천 받는다. 은 서울의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를 발굴하여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촉진하고 ‘문화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고자 제정된 시상식이다. 올해로 71회를 맞이하는 은 1948년 제정되어 지난해까지 총 718명(단체 포함)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6.25전쟁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수상자를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상이다. 역대 수상자로 소설「광장」의 최인훈(1979),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박서보 화백(1995), 연극배우 박정자(1998), 무용가 안은미(2019) 등의 각 분야의 거장들이 있으며, 역대 수상자는 ‘서울문화포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서울문화포털(culture.seoul.go.kr)⇒문화정보⇒문화정책⇒문화상시상분야는 14개 분야(학술, 문학, 미술, 국악, 서양음악, 무용, 연극, 대중예술, 문화산업, 문화재, 관광, 체육, 독서문화, 문화예술후원)이다. 해당 분야별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서울시 문화상을 수여한다. 수상자격은 추천공고일(’22.6.13.) 현재까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로, 각 분야별 관련기관, 단체 또는 만19세 이상 개인이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개인추천의 경우 동일 후보자를 추천한 개인이 10명 이상이어야 한다.작년부터는 후보자 추천 편의를 위해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하여 모바일에서도 추천이 가능하다. 기존의 절차를 간소화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온라인 접수는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서울문화포털’ 홈페이지(culture.seoul.go.kr)를 방문하면 된다.이외에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2 16:07

서울시와 국제도시조명연맹(LUCI)이 오는 16일, 17일 양일간 국·내외 도시조명 관련 정부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석하는 ‘2022 루시 아시아 도시조명 워크숍(2022 LUCI Asia Urban Lighting Workshop)’을 개최한다. 국제도시조명연맹(Lighting Urban Community International)은 도시조명 정책과 관련 기술 등을 교류,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02년 프랑스 리옹에서 설립한 국제협력체이다. 서울시는 도시조명의 정책 발전을 위해 ’07년 국제도시조명연맹에 가입해 ’18년~ 20년 회장도시, ‘20년 11월부터는 부회장도시에 당선돼 역할을 수행 중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루시 아시아 도시조명 워크숍은 지속적 개최로 우리시 국제적 위상 제고와 국제교류 정책의 지속적 추진 등 아시아 지역 도시조명 정책의 리더로서 표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국제적인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이번 워크숍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코로나19 이후 도시조명의 미래’를 주제로 건강, 회복, 혁신을 위한 도시조명의 역할에 대해 국내·외 조명 전문가 강연과 우수 도시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아울러, 서울시 도시빛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토크쇼, 미디어파사드 전문가와 함께하는 워크 앤 토크(Walk and Talk) 영상 등 새로운 시도들이 워크숍에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본 행사는 도시조명 분야에 관심 있는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화상 채팅 프로그램 줌(ZOOM)을 활용해 최대 200명까지 수용 가능하지만, 초과 접속자 또한 생중계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지원된다. 참가 신청 및 등록은 인터넷 주소(www.asiaurbanlighting.org)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워크숍 운영 사무국(02-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2 16:07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를 맞아 관광소비를 촉진하고, 관광시장의 회복을 위해 오는 6월 16일(목)부터 7월 23일(토)까지 한 달간을 ‘서울 여행가는 달’로 지정, 다채로운 서울관광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먼저, 코로나19를 잘 이겨내 온 서울시민과 수고한 의료진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연,힐링,치유를 주제로 하는 [마음챙김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 서울의 야경 등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총 5가지 테마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숲속에서의 오후 : 인왕산에 위치한 ‘숲속 쉼터’에 방문하여 자연을 벗삼아 티 테라피(tea therapy) 체험활동을 선보인다. ‘숲속 쉼터’는 2018년 인왕산 전면 개방에 따라 병사들의 거주공간이었던 인왕3분초를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든 곳이다.숙정문 허브 테라피 : 이정화 서울여행큐레이터와 함께 한양도성 백악구간을 산책하며 치유식물의 향, 맛, 색을 체험하는 특별한 웰니스 트래킹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음악이 흐르는 덕수궁 : 역사 전문 해설가와 함께 노을 지는 저녁 무렵 덕수궁 야경투어를 하며, 서울의 역사적 가치와 덕수궁의 밤이 선사하는 고즈넉한 낭만과 감동을 음악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선셋 인 한강 : 일상에서 가까운 한강에서 요트를 타고 주황빛으로 물드는 일몰 풍경과 서울의 야경을 보며 전통음식을 즐기는 체험이다. 재생, 도시와 사람 : 서울 도시재생 대표 건축물인 문화비축기지에서 인문학 투어와 함께 색다른 이색 요가를 체험하고 일몰 대표 명소인 하늘공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조용한 공간에서 명상과 요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나의 몸과 마음을 재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소규모 100% 사전예약으로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전담 의료진에게 우선 판매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1~3만원으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2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