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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관장 권태형)은 나눔과 공유에 대한 인식변화와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우수 평생교육 강사 자원의 재능을 활용한 「2022년 대전평생학습관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 및 강의 경험이 풍부한 일반 시민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하는 방식이다. 재능기부를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기초문해, 직업능력·인문교양, 문화예술 분야 중 4개 프로그램을 추가모집 하며,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8월 16일(화)부터 12월 12일(월)까지 17주간 평생학습관 해당 강좌실에서 대면 또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수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에 한해 오는 7월 15일(금)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나 전화(평생교육과 ☎220-054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권태형 관장은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우수 강사의 발굴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8 16: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8일(금) 14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대전 직업계고 1학년 학생 360여 명을 대상으로「2022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0년간 실시하고 있는 호주에서의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성공 경험을 토대로 새롭게 마련한 독일취업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독일 현지 전문가를 통해 독일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독일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여 국외 취업도전 의지를 제고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독일취업준비과정은 주한독일문화원과 협력하여 독일취업을 희망하는 1학년 학생 30명을 선발하여 독일어교육을 시작하고, 3학년까지 독일취업이 가능한 언어수준까지 도달시켜, 독일인턴십을 통해 현지에서 아우스빌둥(독일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취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김○○학생은 “직업계고에서 독일취업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을 얻게 되어 기쁘고, 직업계고를 선택한 자신이 옳았다”며 직업계고 선택의 확신과 함께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다짐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장은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의 성공을 통해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독일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8 16: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5일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및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퀴즈 이벤트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육청, 학교 홈페이지 및 교육청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정답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되며, 당첨자는 7월 19일(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및 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대전광역시교육청 청렴공모전 최우수 청렴표어 캘리그라피 작품을 이벤트 페이지에 공유함으로써 교육청의 청렴 의지를 알리고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산을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및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8 16: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장래에 축구선수를 희망하는 교육취약학생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드림스쿨-취약계층 학생 물품지원」 전달식을 7. 7.(목)에 가졌다고 밝혔다. 「하나드림스쿨-취약계층 학생 물품 지원」은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누적승률에 따라 축구용품(1인 1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구를 좋아하고 프로선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한다. 올해는 홈경기 승리 시 지원하는 학생 수를 11명으로 작년보다 기준을 확대하여, 「하나드림스쿨-축구선수와의 만남」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상반기 홈경기 5승에 대한 1차 지원은 초·중학교 41교의 학생 55명에게 이번 달에 지원하며, 2차 지원은 10월 경 홈경기 누적승률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재)하나금융축구단과 2021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하나드림스쿨-축구선수와의 만남」을 운영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프로선수가 학교에 방문하여 축구를 통해 스포츠 정신을 배양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모하는 교육활동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초·중학교 11교에서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허정무 이사장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승리의 결과가 학생들을 돕는데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고, 학생들이 마음껏 일상생활에서 축구를 자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홈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우리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며,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7 17:3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 8, 11일 3일간 5회에 걸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활동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관리자, 업무담당 교사, 학교교권보호위원회 위원 등 총 9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연수 내용은 ▲교권에 대한 개념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 ▲사례중심 침해유형 ▲사안처리절차 ▲교원치유지원센터 활동 소개 등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학교 관리자와, 학교교권보호위원회 위원 대상으로는 인권정책연구소 정책연구원 김민태 강사의 특강으로 학교 교육과 인권, 교권의 개념, 교원지위법의 이해 등의 내용을 구성하여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이해도와 실천의지를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3월부터 교원치유지원센터와 에듀힐링센터를 통합·운영하여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교육활동 침해 예방 프로그램 운영과 심리 상담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원이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역량강화 연수 이외에도 ▲심리상담 ▲법률상담·자문 ▲특별교육 운영 ▲교원안심번호서비스 ▲교원배상책임보험 ▲소그룹 체험형 프로그램 ▲찾아가는 심리클래스 등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시행·운영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학교에서 교육활동 침해가 사라지고 학생·학부모·교사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조성되길 희망하며, 이를 통해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모두 보장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7 17:35

대전 유성구의 ‘아이파크 샤인어린이집(원장 최은경)’은 6월 30일 일회용을 자제하는 자연사랑 실천 체험으로 ‘땡그랑’ 시장 놀이를 학부모와 함께 개최하였다.‘땡그랑’은 Thank you와 Green, 너랑 나랑의 의미를 담았으며, 지구가 왜 시름시름 앓고 있는지 영아들과 자료를 찾아 이야기해주고, 아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시장놀이 체험을 통해 가정의 환경 인식 변화로 이어지는 목적을 두고 있다.시장 물건 중 일회용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각 부스에 걸린 간판 또한 재활용 하였다. 시장 물품들은 학부모들이 후원하였고, 선생님들이 몇 달 동안 모아 만든 병뚜껑 화폐를 사용하였다.각 6개의 가게를 둘러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르고 병뚜껑 엽전을 내어주는 아이의 눈빛,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학부모의 모습에 ‘땡그랑’ 시장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친구들과 선생님, 엄마와 함께하는 시장놀이를 통해 사회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도하’ 어머니는 “제로 웨이스트가 어려운 건 아닌데 ‘땡그랑 시장’을 준비하면서 아이랑 저도 많은 것을 느꼈다. ‘엄마! 쓰레기 때문에 지구랑 동물들이 아파해, 쓰레기는 안돼’”라며 동물들이 아파하는 모습에 놀란 도하가 장바구니를 먼저 챙기는 모습에 플라스틱 빨대도 줄이겠다는 의지의 미소를 지었다.“아이들이 진정으로 즐기기까지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애쓰심으로 땡그랑 시장놀이가 빛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마운 지구를 지키려는 좋은 의미가 마음에 와 닿았고, 판매를 직접 하면서 땡그랑 시장놀이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뿌듯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첫걸음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는 &

대전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7-06 21: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5일(화) 15:00~16:30, 대전 고교학점제 학부모지원단을 대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학부모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에 발맞추어 단위학교의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 지원으로 학생 성장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경쟁에서 포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학업설계 주체로서의 학생 지원, 에듀테크 기반 미래형 교육 구현하기 위한 학생·학부모·교원을 아우르는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종합 계획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학부모지원단 연수는 종합 계획에 따른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연구·준비학교로 선정되어 운영 중인 전문계고 12교와 일반고 40교, 총 52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구성된 학부모지원단 활동의 첫걸음이다.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 말씀으로 시작된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 계획을 토대로 한 전반적인 정책 안내와 더불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구체적인 Q&A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학부모들의 진로학업 설계 지도 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정보 제공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 고교학점제 학부모지원단은 전용 SNS 운영을 통해 고교학점제 정책추진 관련 정보 공유, 질의와 답변, 의견 수렴, 학부모의 역할 모색의 통로를 열어놓고 운영하고 있다. 향후 학부모지원단을 전문계고와 일반고로 나누어 보다 구체적인 고교학점제 관련 정보와 방향을 함께 나누는 소그룹 연수, 1교 1학부모지원단을 구성하기 위한 멘토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진 학부모로 함께 성장해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점제의 안착을 위하여 학생·학부모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교원의 다각적 성장지원시스템을 확장시켜 갈 것이다. 또한 학부모의 의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3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7월 6일(수) 15시 2층 대강당에서 제34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체 74편의 응모작품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엄선된 특상 5점, 우수상 9점, 장려상 13점에 대한 출품 학생과 학생 지도실적이 우수한 지도교사와 지도논문에 대한 시상, 그리고 우수학교로 선정된 대전과학고등학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졌다. 시상식 후에는 과학행사전시장(1층)에서 개관식이 있었으며 초·중·고 대표 각 1팀씩 자신의 과학연구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다운포스(Down force)-공기저항 비의 극대화를 통한 강풍에도 안정한 표지판(광고판) 구조에 관한 탐구’, ‘미세플라스틱 감소를 위한 젤라틴 스타이로폼 제작’, ‘사라진 색, 책 표지에 적합한 색 탐구’등 학생들의 참신하고 심도 있는 연구 작품 27점이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시되며 과학연구 작품에 관심을 가진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인에게 호기심을 충족하고 과학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과학전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심과 도전적인 상상력을 키워 4차 산업혁명과 5G시대를 이끌 미래 과학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4일(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확대추진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 및 희망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의 변화를 유도하고, 미래교육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학습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다시 말해 획일적인 환경개선사업에서 벗어나 학교 사용자(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하여 미래 교육을 담을 수 있는 학교로 만드는 미래교육 환경조성사업이다. 2019년 미래공감「숨」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38개 학교가 참여하였으며, 2023년에는 7개 정책부서의 사업통합추진으로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단계적 이행 계획에 맞춰 고교학점제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학교 공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 학교공간혁신에 대한 이해 ▲ 학교공간혁신 사례 ▲ 정책사업설명 ▲ 달라지는 행정절차 등을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공간혁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후 사업추진 학교에는 전문가지원단의 컨설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학교 관계자들은 “유연한 교육활동을 위한 학교공간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게 되었고, 사업추진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우리 학교가 원하는 미래교육을 담아내는 학교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학교공간혁신사업은 사용자와 함께 미래교육에 대응 가능한 경계 없는 미래학교로 변화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대전교육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4 18:14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7월 4일(월)부터 7월 8일(금)까지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학교 공간조성 직무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초중둥 교원들을 대상으로 학교공간 혁신사업 정책의 이해, 퍼실리테이터 역할에 대한 전문성 신장, 4대 혁신을 통한 학습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창의적인 학교공간 조성을 위한 역량 함양,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공간 혁신에 따른 유연한 학교공간 조성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미래교육과 학교공간혁신, 21세기 미래교육 건축학과 학습 공간 디자인, 학교공간! 교육과정을 품다, 공간혁신 학교문화를 바꾸다,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등 학교공간 재구성에 대한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하였다. 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자는 의지를 실천하고, 학교공간을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학교를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기존의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학교공간 조성에서 학생, 교사 등 학교 사용자가 직접 설계에 참여하여 학습과 놀이, 휴식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교육과정이 가능한 학교 교육 환경을 조성을 위한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4 18:11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7월 4일(월) 11시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제11대 교육감으로 취임한 설동호 교육감의 주요 정책방향과 핵심 공약의 이행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교육감의 직무를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수행하라는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기대를 겸허히 받들고,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미래교육 기반 위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꽃을 활짝 피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향후 4년간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의 행복과 성공,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하여 제11대 교육감 공약을 5대 정책방향에 따른 세부 실천과제로 체계화하여 이를 실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인 공약이행 방안은 지난 6월에 구성된 “공약 추진위원회”의 제안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수렴과 공약 시민지원단의 검토를 거쳐 “공약 실행 계획”을 오는 9월 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첫째,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교육 활성화, 학교 내 개방형 복합문화예술공간 구축,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과 학교스포츠클럽 지원 확대를 통해 체험 중심의 문․예․체 교육을 활성화한다. 또한 노벨과학꿈키움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AI융합체험교육 및 AI․SW 교육과정 지원을 강화하여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아울러, 학교 내 초록꿈마당 생태전환교육체험장을 조성하여 텃밭 가꾸기 등의 생태체험을 활성화하며, 스마트 단말기와 전자칠판 보급을 완료하는 등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실을 완성하고, 학교구성원 참여 중심의 학교공간혁신으로 쉼과 휴식이 있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과 스마트 교육이 가능한 대전형 미래학교도 만들어갈 계획이다.“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둘째,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4 18:09

대전 유성구 ‘아이파크 샤인어린이집(원장 최은경)’은 6월 30일 일회용을 자제하는 자연사랑 실천 체험으로 ‘땡그랑’ 시장 놀이를 학부모와 함께 개최하였다.‘땡그랑’은 Thank you와 Green, 너랑 나랑의 의미를 담았으며, 지구가 왜 시름시름 앓고 있는지 영아들과 자료를 찾아 이야기해주고, 아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시장놀이 체험을 통해 가정의 환경 인식 변화로 이어지는 목적을 두고 있다.시장 물건 중 일회용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각 부스에 걸린 간판 또한 재활용 하였다. 시장 물품들은 학부모들이 후원하였고, 선생님들이 몇 달 동안 모아 만든 병뚜껑 화폐를 사용하였다.각 6개의 가게를 둘러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르고 병뚜껑 엽전을 내어주는 아이의 눈빛,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학부모의 모습에 ‘땡그랑’ 시장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친구들과 선생님, 엄마와 함께하는 시장놀이를 통해 사회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도하’ 어머니는 “제로 웨이스트가 어려운 건 아닌데 ‘땡그랑 시장’을 준비하면서 아이랑 저도 많은 것을 느꼈다. ‘엄마! 쓰레기 때문에 지구랑 동물들이 아파해, 쓰레기는 안돼’”라며 동물들이 아파하는 모습에 놀란 도하가 장바구니를 먼저 챙기는 모습에 플라스틱 빨대도 줄이겠다는 의지의 미소를 지었다.“아이들이 진정으로 즐기기까지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애쓰심으로 땡그랑 시장놀이가 빛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마운 지구를 지키려는 좋은 의미가 마음에 와 닿았고, 판매를 직접 하면서 땡그랑 시장놀이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뿌듯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첫걸음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는 &l

대전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7-04 13:58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일(금) 오후 2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제11대 설동호 교육감 취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 대전교육 비전 영상의 순서로 외부 인사는 최소화하고 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학교장 등 교육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날 취임사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해 4년 임기 동안 추진할 대전교육의 5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교육 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 공주교대, 한남대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초ㆍ중등학교 교사와 대학교수를 거쳐 한밭대 총장을 두 번 역임하였고, 2014.7.1. 제9대, 2018.7.1.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에 취임하여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끌었으며, 지난 6.1. 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시민과 교육가족의 지지로 제11대 대전광역시교육감 3선에 당선되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1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