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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연규영)이 보은군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철학콘서트 온라인 강연을 열었다. 교육부 시도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강연은 총 세 번의 철학콘서트의 첫 번째 강연이다. 강사인 모리타 마사오는 수학을 주제로 저작 및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로서 『수학하는 신체』, 『개미가 된 수학자』, 『수학의 선물』 등을 집필했으며, 콘서트 형식의 즐겁고 신선한 수학 강연을 펼쳐 왔다. 이날 강연은 모리타 마사오의 저서를 비롯하여 50여 권의 번역과 집필로 저작을 활발히 해 온 박동섭 교육철학자의 통역으로 진행됐다. 첫날 강연은 동화책 『개미가 된 수학자』를 통해 어려운 수학을 쉽게 소개하며, 사람마다 경험하는 수의 세계가 다름을 공유했다. 이어 수학의 세계로 깊게 들어가서 계산하는 수학을 넘어 감성의 세계, 철학의 세계로 통하는 도구로서의 수학을 소재 삼아 강연자들과 즐겁게 대담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보은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7월 22일 ‘자립과 성장’을 주제로 일본의 석학이자 정치인인 야스토미 아유무와 온라인 철학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 1일과 2일에는 철학자 우치다 다쓰루를 지역으로 직접 초청하여 ‘희망이 되는 교육,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주제로 학부모 강연을 계획 중이다. 연규영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국제적 석학들과의 교류를 통한 이번 강연으로 보은지역 학부모 활동가들이 전문성 신장의 계기를 삼고, 지역교육공동체의 철학과 비전이 한층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질 높은 연수기회 확대를 통해 학부모님들께서 좋은 프로그램에 다양하게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3 11:53

청산초등학교(교장 이기분)는 7월 13일(수) 5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름독서 교실’을 운영하였다.‘찾아가는 여름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독서경험을 통한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 및 책에 대한 친밀감 형성을 목적으로 학교와 도서관의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을 조성하고자 옥천군 면지역 학교에 찾아가 독서에 대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루브르 박물관에서 만나는 역사 문화’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독서교실은 독서를 통하여 박물관의 역할을 배우고 루브르 박물관에 대해 알아보며 미술작품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통해 프랑스 대혁명 및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책으로 배운 루브르 박물관을 꼭 가보고 싶다”,“루브르 박물관이 왕궁이었다니 신기하다”, “에펠탑이 세워진 이야기가 재미있었다”,“독서교실이라고 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 등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찾아가는 여름독서교실’을 통하여 학생들은 책에 대하여 새롭게 접근해 보는 경험을 하였으며 독서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3 11:51

영동초등학교(교장 김종숙)는 2022학년도 교육과정연구중심학교로 선정되어 학생의 삶을 담은 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특히 ‘우만행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1학기 동안 학생들이 희망하는 동아리를 개설하고 실행에 옮기는 학생동아리 활동을 운영하였는데 ‘우만행 프로젝트’는 기존에 준비된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단순히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모집부터 운영까지 학생들이 주도함으로써 재미에 의미를 더하였다. 6학년의 경우 요리, 독서, 공예, 음악, 스포츠, 보드게임/만화 등 7개의 동아리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요리동아리는 학생들이 원하는 요리를 선정하고 레시피 준비, 만들기, 품평회를 거쳐 동영상컨텐츠를 제작하여 학교 유튜브에 공유할 예정이다. 독서동아리는 ‘기후위기’에 관한 책을 선정하여 공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대응 실천방법 소개, 줍깅,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등을 펼치고 토론을 확장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공예동아리는 만들기에 재능과 취미가 있는 학생들이 모여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품을 만드는 활동을 하였으며 보드게임/만화 동아리는 보드게임을 컨셉을 바꾸어 직접 기획 및 제작한 보드게임을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함께 해보는 활동을 하고 있다. 스포츠 동아리는 다양한 운동 종목을 선정하여 코로나 기간 실내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데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악동아리는 13일까지 전교생이 오고 가는 길목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밴드마다 버스킹을 펼칠 예정으로 행사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 학교 학생(서은우, 6학년)은 “우리가 원하는 동아리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도 도와주셨어요. 무엇보다 우리의 의견을 반영하여 동아리를 만들고 운영하게 되니 즐겁고 뿌듯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총괄기획한 담당교사(류효민)는 “우만행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의 주인으로 성장하고 자발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3 11:4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초․중․고 48개교에서 학생영화창작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해 학생들이 직접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하는 ‘충남학생단편영화제’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과 감수성 증진을 돕고 있다.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찾아가는 충남학생단편영화 상영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문화체험을 통한 감성과 창의성 향상을 위해 운영됐으며, ‘영화로 내 꿈을 그리다’를 주제로 서천, 태안, 청양, 금산, 부여 지역 초․중․고 학생 700여 명 대상 6회 행사가 이뤄졌다.행사에서는 학교와 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직접 단편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충남 학생단편영화제 우수작품을 감상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문화적 소양과 다각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청에서는 오는 11월 제4회 충남학생단편영화제를 실시하고, 제1회 충남권(충남, 충북, 대전) 연합 학생단편영화제도 주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7-13 11: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이라는 비전하에 종합청렴도 한 단계 이상 상승을 목표로 ‘2022년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제도가 청렴도와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이원화된 평가방식에서 두 분야를 합산하여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개편됨에 따라, 이에 맞추어 우리 교육청의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현장과 소통하는 ‘2022년 반부패·청렴정책 계획’을 수립하여 강도 높게 실천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청렴도 측정 결과 나타난 미흡 사항 개선은 물론 현장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여 조직문화 개선 및 소통․공감하는 청렴 정책 실현을 위해 ▲신뢰받는 청렴 정책 ▲소통하는 청렴 활동 ▲예방하는 청렴 실천 ▲확산하는 청렴 문화라는 4대 전략을 세우고 8개 추진과제와 16개의 세부과제를 확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 현장의 업무부담 완화를 최우선 하고자 교직원의 의견수렴을 통해 계획을 수립하였고, 이와 더불어 리더가 솔선수범하는 청렴 정책,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신속한 정착 등의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리더의 솔선수범 청렴 정책) 청렴 정책의 계획-실행-평가 단계에서 기관장․고위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추진의 실행력 확보를 위한 ‘반부패․청렴정책기획단’운영으로 청렴정책 추진상황을 총괄 점검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 청렴도 부서장 책임제 운영 △ 청렴 리더 부패위험성 진단평가 등을 통해 강력한 청렴 의지를 올 연말까지 수시로 전파할 예정이다. (이해충돌방지제도 인프라 구축) ‘부패방지제도 실행 기반 구축 강화’를 위한 「이해충돌방지법」 제도의 신속한 안착을 위해 시․도교육청 중 가장 먼저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마련하였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8

대전광역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공교육 내 대안교육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무지개교실(학교내대안교실) 연합캠프를 2022. 7. 12.(화)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기존의 학교 내 대안교실을 의미하며, 학업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이 공교육 내에서 다양한 대안교육을 경험하고 학교 적응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도입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정규교육과정의 대안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 학교적응력 제고의 긍정적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무지개교실로 명칭을 변경 운영한다고 하였다. 무지개교실 연합 캠프는 또래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학교에서의 경험하지 못한 체험을 통해 적성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2022학년도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또래 공감 어울림 캠프와 무지개교실 운영교 연합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중학교 4개교 연합 3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무지개교실 연합 캠프에 참여한 박 부장교사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연합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학교의 소속감과 친밀한 교우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간 업무 담당자들이 여러 업무를 분담하여 진행함으로써 학생 교육활동이 더욱 내실있게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2일(화) 10시 배제대 아펜젤러기념관에서 대전지역 중학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학생 직업교육 이해 『2022 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중학생들이 진로 교육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하고, 행복한 미래의 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사례를 브이로그 영상 제공과 취업 준비 사례와 직장생활 및 일상생활에 대한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중학교 진로활동 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방송으로 동시에 콘서트 영상을 실시간 제공하였다. 또한,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고, 유튜브와 홈페이지(www.2022공감콘서트.kr)를 통해 대전지역 12개 직업계고의 학과 소개 및 정보를 제공하였다. 한편, 직업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청자는 실시간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형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 성공사례를 제공하는 이번 공감 콘서트가 직업계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2일(화) 14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2022학년도 사서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 교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공유·개방의 학교도서관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도서관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진행해왔다. 이번 2022학년도 사서교사 역량 강화 연수는 대전 독서교육을 이끌어가는 사서교사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도서관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는 『독서 모임 꾸리는 법』의 저자인 원하나 작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70여 명의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사서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발제문 만들기, 좋은 책 고르는 방법 등 독서 모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를 소개하여 학교도서관 운영 전문성 향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서교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활동 전면재개로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학원 일상회복 특별 지도·점검을 5월4일부터 7월8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원 내 학습 환경 안전 여부 및 불건전성 부분(교습비 관련 및 과대 또는 거짓 광고 등) 점검을 위해 최근 2년간 일상점검을 받지 않는 학원 100개원을 대상으로 점검하였다. 점검결과 총 18개원, 32건을 적발하였으며 모두 행정지도(계도) 조치 되었다. 주요 위반 사례로는 ▲교습비 미등록 8건, ▲광고 표시사항 위반 3건, ▲영수증 및 장부 처리 미흡 9건 등이 있었으며 교습비 초과징수 및 거짓·광대광고 등은 적발되지 않았다. 한편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는 교습비 등을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해야 하며 교습비를 보기 쉬운 곳에 게시하여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진경 교육복지안전과장은“학생들의 온전한 일상회복 지원과 학원 및 교습소의 건전한 사교육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점검 결과를 교육지원청과 공유·환류하여 학원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계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12 18:02

보은여자고등학교(교장 김태곤)는 지난 11일(월) “2022학년도 학생생활규정 제․개정 의견수렴을 위한 교육공동체 원탁 토론회”를 가졌다. 지금까지 지켜졌던 생활규정에 대해 비판적으로 돌아보고 더 합리적인 규정을 제정하기 위해 전교생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이었다. 모둠별로 진행된 이 활동은 △팀별 모둠 이름, 구호 정하기 △학생권리장전 만들기 △우리 학교의 장단점 분석하기 △학생생활규정에 대한 모둠별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불편해하는 규정을 분석하여 어디까지 허용이 가능한지 스스로 한계를 정해보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교복 입은 시민으로서 자율성과 책무성 사이에서의 조화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이 활동에 참여한 3학년 정수영 학생은 ‘우리 스스로 규정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해 더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 손으로 만든 규정이니만큼 더 잘 지켜나가야겠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은여고 학생자치회는 앞으로도 학교의 중요한 결정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의 주도성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꿈을 이루는 보은여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2 17:34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은 제천성도교회(목사 최경욱)와 12일(화) 오후 4시, 제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제천성도교회는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학업에 열정이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장학금 850만원을 기탁하였다. 장학금은 관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60명에게 10만~2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성도 「B&S DREAM」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제천성도교회 성도들의 소중한 헌금으로 조성되었다.B&S DREAM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형제자매(Brother & Sister)를 뜻하며, 우리 지역의 다음 세대를 축복하기 위한 장학 사업이다. 제천성도교회 최경욱 목사는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으며, 우리 교회에서는 제천의 모든 학교와 기관을 섬기고자 장학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천교육지원청 정진 교육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앞장서 실천해주신 제천성도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학생들이 오늘 장학금처럼 사랑과 나눔의 온정이 넘치는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2 17:00

충청북도교육청은 12일(화) 오후 1시30분 충북자연과학교육원 환경교육센터 상생마당에서 충북학생참여위원회 학생 총 45명을 대상으로 학생 역량강화 캠프를 열었다.충북학생참여위원회는 충북 초·중·고등학교 학생대표로 구성된 충북 학생자치회 조직으로, 이번 캠프는 학생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학생참여위원회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이날 캠프는 ‘더 나은 학생자치를 만드는 시간’을 주제로 충북학생참여위원회의 활동 방향과 *주제별 분과 제안 사업 진행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주제별 분과: 학생자치, 평화인권, 정치경제, 환경생태, 홍보캠프 프로그램은 토론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1부에서는 학교급별 특성을, 2부에서는 주제별 분과로 모둠을 구성·진행됐다.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비대면 회의로 보던 학생 위원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충북학생참여위원회 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활동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충북학생참여위원회 학생의 참여 역량이 한층 성장됐을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의 주도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자치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2 16:00

동이초등학교(교장 김기종)에서는 7월 12일(화) 어울림 속 배움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데이’를 운영하였다.이번 ‘친구데이’는 학교폭력 예방을 테마로 두 가지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우정 네 컷 즉석 사진찍기 활동과 학교 사랑 미덕의 미션이 담긴 보물찾기 게임이 바로 그것이다. 두 활동은 동이초등학교와 우산분교 학생들이 6월 학생다모임 활동에서 제안한 다수의 아이디어 중 전교생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를 한 두 활동으로 결정되었다. 이는 전교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동으로 동학년 뿐 아니라 학교 전체 구성원과 함께 학교 사랑 문화를 전파하는 기회가 되었다.우정 네 컷 사진찍기 활동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여가 활동으로 즉석 사진 기계를 학교에서 직접 대여하여 학생들이 친구들과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였다. 미덕 보물찾기 활동은 미션이 담긴 보물 쪽지를 찾아 친구 및 선생님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으로 서로에게 응원과 감사를 전하며 학교 사랑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온 학교에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동이초 학생자치회장 이정혁 학생은 “사람들이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친구들과 미덕 보물찾기 활동을 하면서 많이 웃고 사이가 더 돈독해질 수 있었습니다.” 라고 하였다.앞으로도 동이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친구 문화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어울림 교육 활동을 추진하여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2 15:00

단양고등학교(교장 이정도)는 충청북도교육청 미래인재과에서 주관하는 2022. 수학채움학교 프로그램으로 수학캠프를 8일(금)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에 위치한 단양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고·기숙형 고교·선진형 교과교실제·고교학점제 연구학교로서‘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 유일의 인문계 고등학교이다. 단양고등학교가 위치한 단양읍에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교육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높은 편이다. 다만 심한 학력 편차와 학교 주변의 수학교육 인프라의 취약으로 학생들에게 수학 학습 및 미래에 대한 목표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부족한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하면서 흥미와 창의를 느낄 수 있도록 수학캠프의 비전을 ‘FLY TO THE MATH’로 설정하였다. 수학캠프는 8일 첫날 ‘수학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일부터 8주간 진행되는 실시간 DREAM MENTORING 수학 기반 진로 심화 탐구 ▲18일 수학 학습 코칭 및 진로 역량 UP! 수학 아카데미 ▲18일부터 20일 3일간 선후배 및 대학생과 함께하는 수학 배움&동행을 진행한다. 수학 콘서트는 ‘4T(Think, Touch, Talk, Together)로 행복한 수학여행’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학생 수학콘서트 인턴십 지원단(총 32명)’이 총 30개의 수학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1, 2학년 전체 학생들이 ‘구조마당, 교과마당, 도형마당, 게임마당’의 네 분야를 자유롭게 체험하는 장으로 수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후배가 함께하는 수학 배움&동행과 단양고 졸업생 멘토단 총 6명의 대학생과 함께하는 수학 배움&동행은 1멘토 2멘티제로 총 12팀이 참여하여, 수학 학습 곤란도를 해소하고 스스로 학습 계획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12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