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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2025년 성남역사박물관 개관을 위한 팝업뮤지엄의 명칭을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알(영문표기: EGG)’로 선정했다. ‘알’은 성남역사박물관 개관 후 교육동 명칭으로 이어질 계획이다.팝업뮤지엄 명칭 ‘알’은 시민들이 지켜낸 성남제1공단 공원 부지에서 ‘성남의 역사문화가 알에서 깨어나 날개를 편다’는 의미다.국립국어원은 박물관의 상징성과 의미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순 우리말로 잘 표현했다는 의견을 냈다.‘알’은 2022년 8월에 개관할 예정이며 향후 성남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시민의 긍정적 상상력을 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창의적 공간이 마련된다.성남제1공단 근린공원 내 위치한 ‘알’의 연면적은 2,915㎡이며, 1층은 사람과 생각, 유물과 정보가 모이는 열린 공간으로 구성되고, 2층은 성남의 역사문화에 대한 실험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교육실이 배치된다. 3층은 체험전시실과 다목적 공간, 4층은 공유카페 등 시민활동 지원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성남시는 팝업뮤지엄 ‘알’의 운영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올해 초 시민워킹그룹을 운영했다. 39명의 시민들이 총 8회에 걸친 온라인 회의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 및 공간을 기획했다.성남시는 시민들의 기획을 반영한 대상별 성남시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생각을 유연하게 하고 시민참여를 끌어내는 가변적 열린공간을 콘셉으로 하는 인테리어 실시 설계를 현재 제안 공모 중이며 체험전시 콘텐츠 제작 설치 제안 공모도 9월부터 추진 예정이다.성남시는 팝업뮤지엄 ‘알’ 조성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0 09:5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원 회수 로봇을 개발한 김정빈 수퍼빈 대표를 초빙해 오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성남행복아카데미 11강을 연다.‘쓰레기도 돈이다, 재활용도 놀이다’를 주제로 한 김 대표의 강연을 시 공식 유튜브 ‘성남TV’로 시청할 수 있다.김 강연자는 쓰레기가 환경을 해치는 폐기물이 아닌, 가치 있는 소재로 재탄생하는 과정과 자원순환 경제 구조에 관해 이야기한다.AI 자원 회수 로봇이 선별한 투명 페트병이 고품질의 플라스틱 재생 소재인 ‘플레이크’로 재가공된 뒤 화학기업으로 판매돼 가방, 의류 등으로 재탄생하는 구조를 설명한다.페트병, 캔 등을 로봇 투입구에 넣은 이용자에게는 현금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줘 버려지는 쓰레기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체계도 소개한다.이와 함께 재활용을 하나의 놀이로써 새로운 문화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개인과 기업, 정부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한다.김 대표는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을 나와 2011년 중견 철강기업인 코스틸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았다. 2015년 코스틸을 나와 성남시 수내동에 수퍼빈을 설립했다.자체 개발한 AI 자원 회수 로봇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188대가 설치됐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0 09:5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 한해 29억6000만원을 투입해 아동·장애인·노인·가족 분야에서 10개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기준중위소득 170% 이하 가구(서비스별 기준 상이)에 해당하는 성남시민 400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이 사업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12개월간 월 8만~18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고, 서비스 제공기관(196곳)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시행 서비스는 ▲아동예술멘토링지원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비전형성 ▲아동정서발달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장애인맞춤형운동 ▲보완대체의사소통(AAC)기기 활용 중재 ▲노인맞춤형정서지원 ▲시각장애인안마 ▲통합가족상담 등이다.이용하려면 신분증,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의사 진단서 등의 서비스별 필요한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10개 지역사회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은 3177명이고, 총사업비의 60%(17억8100만원)가 쓰였다”면서 “시행 서비스 종류와 이용자 수는 각각 경기도 내 최다 수준”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9 10:0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제4회 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를 개최한다.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공식 홈페이지(www.simtc.org)와 유튜브를 통해 의료관광·헬스케어 산업 관계자, 해외바이어 등을 만나 첨단 의료 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컨벤션 기간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변화와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온라인 홍보관, 비즈니스 상담회, 콘퍼런스(학술대회), 토크 콘서트, 시민건강강좌 등을 운영한다.온라인 홍보관에선 성남지역 76개사의 의료서비스, 컨시어지(호텔·여행·쇼핑) 상품, 뷰티, 방역,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러시아, 중국, 베트남 등 18개국 70개사 바이어를 타깃으로 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한다.비즈니스 상담회는 온라인 홍보 참여 기업이 정자동 킨스타워 7층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화면으로 만나 수출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참여 기업이 판로를 넓혀 사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온라인 상담 장비와 통역을 지원한다.분야별 국내·외 전문가 21명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도 열린다.코로나19가 가져온 업계의 지형 변화를 진단하고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다.의료 분야에선 ▲키이스폴라드 국제의료관광저널 편집장의 ‘코로나19가 의료관광에 미치는 영향: 도전과 기회’ ▲진기남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의 ‘한국을 방문하는 의료 관광객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방법’ ▲최성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장의 ‘코로나19와 국제진료 동향’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관광 분야에선 ▲이주일 ㈜넥스트스토리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스마트 관광 메타버스로 진화’를, 제약바이오 분야에선 ▲성백린 백신실용화사업단장이 &l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8 10:0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민에게 기증받은 휠체어, 전동침대 등의 복지용구를 업사이클링해 무상 대여하는 ‘복지용구 공유센터’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시는 지난 4월 26일 중원구 은행동 제9공영주차장 내에 설치·개소한 복지용구 공유센터에서 그동안 200여 명이 복지용구 250여 점을 빌려 갔고, 30명이 77점을 기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일시적으로 복지용구가 필요한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는 복지 서비스가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해당 복지용구 공유센터는 성남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설치한 공유플랫폼이다.총 88.52㎡ 규모이며, 8명의 직원이 복지용구 기증 접수, 수리, 대여, 배송, 설치 업무를 본다.대여 품목은 휠체어, 전동침대, 간이변기, 목발, 재활 운동 보행기, 욕창 방지 방석, 이동 욕조, 목발, 지팡이, 영상전화기, 특수마우스 등 22종에 311점이다.이 중 68%(211점)는 시민에게 기증받아 소독·수리하고 새 디자인을 입혀 재탄생시킨 용구들이다.복지용구 대여 기간은 90일 이내다. 연장 신청하면 최장 1년까지 빌려 쓸 수 있다.성남시 복지용구 공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해당 복지용구를 집까지 무료 배송해 준다.성남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복지용구가 부족해 발길을 돌리는 일이 없도록 기증품 외에 103개 품목을 다음 달 중순까지 새로 구입하고, 용구 보관공간도 추가 확보할 것”이라면서 “성남시 복지용구 공유센터는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7 10:40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8일 수정구 단대동을 시작으로 19일 금곡동, 28일 은행2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들 3개 동은 지난해 9월 성남시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처음 선정돼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을 통해 올해 1월 주민자치회가 구성됐다.그동안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하는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마을 의제를 발굴했다.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그간 주민자치회 진행 상황을 주민에게 알리고 2022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마을의제) 발표 및 우선순위를 결정해 선정된 의제는 2022년 실행사업으로 추진한다.이번 주민총회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하며 주민총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만 16세이상 지역주민은 사전투표 및 온라인투표로 참여가 가능하다. 주민총회 당일에도 현장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은수미 성남시장은 “‘한 사람의 열 걸음이 아니라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중요하듯 주민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공유하며 결정하는 주민공론장인 주민총회 개최를 축하하며, 이를 통해 결정된 정책이 실행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공동체 가치가 회복될 것”이라고 축하 영상메시지를 통해 전했다.시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시범동 운영 계획에 따라 8월 중 3개동을 추가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3 16:10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자체 운영 중인 22곳 근로 현장의 작업환경측정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12일 밝혔다.고용노동부 지정 작업환경 측정 전문기관에 의뢰해 지난 6월과 7월 해당 작업장의 염화수소, 톨루엔 등 8종류의 유해화학물질과 소음, 복사열, 분진 등 모두 125건을 조사한 결과다.조사대상이 된 곳은 유해인자 노출 우려가 있는 금곡동 쓰레기 매립장, 여수동 양묘장, 갈현동 장례문화사업소의 화장장, 누수작업반 근로 현장 등이다.이중 금곡동 쓰레기 매립장은 개인 시료 채취방식으로 작업환경을 조사한 결과 기타 광물성 분진은 기준치 10mg/㎥(밀리그램 퍼 세제곱미터)보다 낮은 0.3115mg/㎥, 소음은 기준치 90dB(데시벨)보다 낮은 62.2dB로 나타나 유해인자 노출 가능성은 없었다.장례문화사업소 내 화장장은 지역 시료 채취방식으로 복사열을 조사한 결과 고열이 기준치 32.2℃보다 낮은 29.6~31.6℃로 나타났다.누수작업반이 투입된 하탑사거리, 금광동 등의 근로 현장 소음은 75.9~85.8dB로 측정돼 기준치(90dB)보다 낮았다.이 외에도 율동공원, 중앙공원 등 공원 관리 작업장은 톨루엔, 크실렌 등의 유해화학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각각 측정됐다.시는 산업재해 없는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작업환경측정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 대책도 추진한다.시는 소음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누수복구반(22명)과 분진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양묘장 목재 파쇄 작업자(69명) 등 모두 275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지원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2 10:2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월 9일 오후 1시 푸른도시사업소 회의실에서 성남시 어린이집 연합회, 성남환경운동과 ‘자원순환마을리더 양성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 속 실천을 적극 이끌어낼 수 있는 자원순환마을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자원순환 교육 강사를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성남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어린이, 교사, 학부모 등 교육대상자를 선정하고 자원순환 활동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자원순환 교육을 개발하고 강사 교육 및 교육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자원순환마을리더 교육 과정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어린이, 청소년 및 성인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실시된다.교육과정을 이수한 단체에는 이수증을 교부하고, 개인에게는 이수용 뱃지 또는 스티커를 배부한다. 우수활동 리더에게는 시장표창 추천, 자원순환 우수시설 등 견학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도 부여한다.또한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성남시 어린이집 연합회 소속 기관 및 가정을 대상으로 폐건건지, 폐배터리 집중수거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제대로 된 분리배출 교육으로 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끌어내 시민주도형 자원순환체계 구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원순환 혁신도시, 스마트 그린도시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1 10:13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염대석)와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영애), 비상태권도장 분당관(관장 전인국)은 2021년 8월 10일(화) 16시에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태권도 재능기부 행복 나누기」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금곡동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어 상대적으로 소외되거나 방치되고 있다는 인식의 공감대가 이루어져 추진되었다.비상태권도장 전인국 관장은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바른 인성과 체력을 길러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협약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한다.이번 협약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의 학생들은 무료로 태권도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그들이 처한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이 적극적으로 함께 할 것이다.이날 협약은 소득수준에 따른 배움의 기회 차별을 해소하여 지역사회의 화합에 기여하고 아이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에 스스로 성숙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작은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0 17:55

경기 성남 은수미 성남시장이 10일 오전 오리역 인근 골목상권 민생탐방에 나섰다.이번 탐방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속 연장에 따른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오늘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된 관내 3개 골목상권(수정구 으뜸길, 중원구 금광2동, 분당구 오리역 인근) 방문의 일환으로 방문 인원은 최소화한 가운데 이뤄졌다.이날 오리역 인근의 부동산과 편의점, 음식점 등 6개 점포를 찾은 은 시장이 “많이들 힘드실 텐데 거리두기 연장까지 마음이 편치 않다.”고 인사를 건네자, 한 음식점 사장은 “먹고살려고 어쩔 수 없이 나와는 있지만 정말 힘들다. 많이 도와달라”고 어려움을 표하기도 했다.오리역 상권 김옥진 상인회장은 “시 지원으로 그나마 숨통이 트이고 있지만, 우리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더 도와주셔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에 은 시장은 “최선을 다하겠다. 골목상권이 살아야 성남이 산다. 시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특례보증과 대출이자 지원, 최근 성남사랑상품권 통합 플랫폼인 착(Chak) 배달서비스까지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고 답했다.이어 “아시다시피 성남시 모든 골목상권 상인회 55개를 대상으로 골목형 상점가 등록 추진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우선 총 8곳을 등록한 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일단 확진자가 줄어야 한다. 지금까지 잘해오셨듯이 앞으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야 한다. 시에서도 백신 접종과 방역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관내 골목상권(55개 상인회, 3500개 점포)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일 ‘백현카페문화거리(52개 점포)’가 성남시 골목형상점가 1호로 인정된 바 있다.골목형상점가

성남시 | 승진주 | 2021-08-10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