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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부터 2월 5일까지 12일간 ‘2021년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세종하이텍고등학교에서 펼쳐지며, 참가신청 분야는 제빵, 헤어디자인, 용접 등 7개 분과 53개 직종이다.참가 자격은 연령제한 없이 접수마감일 기준 세종시 6개월 이상 거주자이거나 세종시 소재 학교·학원·산업체 등 단체에 소속된 자면 된다.참가 희망자는 마이스터넷 홈페이지(meister.hrdkorea.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추천서 등 추가서류는 세종시 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96, 5층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 직업능력개발부)으로 내방 또는 우편신청 하면 된다.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메달과 함께 상금이 지급되며,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우리 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 면제(2년간) 특전이 주어진다.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세종특별자치시 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가 주관하며, 입상자는 세종시 기능경기위원회 기술위원들의 심사 및 채점을 통해 선발된다.이번 대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세종시 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 044-410-8012)으로 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20 15:0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3∼4월경 약 4주간에 걸쳐 ‘세종 호수 조각전’을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할 작가 팀을 공개 모집한다.‘세종 호수 조각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이다.시는 이번 조각전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조각전을 개최해 세종호수공원 내에 조각공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조각전에는 지역 작가를 포함한 전국의 예술인으로 구성된 7개 작가 팀이 참여해 세종 호수공원에서 미술작품 제작·설치 과정부터 전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게 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5∼16일 이틀간이며, 시청 문화예술과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7개 팀으로 대표자와 보조 작가, 행정인력을 포함해 팀당 5∼6명으로 구성된다.직장인이나 교수 등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자와 기존에 타 지역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작가는 제외된다.또 7개 팀 중 1개 팀은 작품 규모에 상관없이 지역 업체에서 알루미늄 재료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오는 27일 세종 호수공원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심사를 통해 조각전에 참가할 7개의 작가 팀을 2월 말에 선정할 예정이다.제안서와 도판 등 신청 서류는 시청 누리집(sejong.go.kr)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문화예술과(☎044-300-3416)로 문의하면 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 호수공원 조각 공원화 사업의 첫 출발인 ‘세종 호수 조각전’에 유능한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조각전으로 예술계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볼거리가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9 17:0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민제안을 통한 생활공감정책 활성화를 위해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을 운영하기로 하고 21일부터 2월 3일까지 2주간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작지만 가치있는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실행으로 국민 행복을 증진 시키고자 행정안전부에서 2009년부터 구성하여, 각 시·도별 특성에 맞게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세종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모집인원은 20명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생활공감정책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 및 제안 ▲정책현장 참여와 모니터링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 등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신청은 광화문1번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민인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선발은 세종시 선발심의위원회와 행정안전부의 확정을 거쳐 결정되며, 최종 결과는 2월 25일 광화문1번가 및 시청 누리집(www.sej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천흥빈 시 자치분권과장은 “이번 제8기 세종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와 정책현장 참여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9 17:0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세종시인재육평생교육진흥원(원장 임각철)이 오는 18일부터 2021년 공동체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공동체지원사업은 공동체 연대와 협력으로 주민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고안한 사업으로, 이번 설명회는 해당 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투입 예산은 6억 700만 원으로 지난해 5억 2,000만 원에서 8, 700만 원을 확대했으며, 관련 사업 또한 1개 부문 늘린 5개 사업으로 추진한다.올해 공모사업은 ‘세종형 마을육아공동체 공간조성 지원사업’이 추가돼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여성중심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세종마을학교사업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시, 시교육청, 진흥원은 사업별 지원유형을 다양화하고, 기관별 공모 선정 원칙 수립 등을 통해 사업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시와 시교육청은 공동체지원사업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를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 사전 영상촬영을 통해 18일 이후 각 기관 누리집, 유튜브 채널 등으로 송출할 예정이다.사업별 공모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공모기간 내 사업별 질의응답은 유선전화·SNS댓글 기능을 활용할 방침이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7 14:1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세종경찰청(청장 이명호)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7월 1일부터 전면시행 되는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시는 앞서 지난 4일 자치분권국장을 단장으로 ‘자치경찰 준비단’을 출범한 데 이어, 이날 세종시-세종경찰청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시 자치경찰 준비단’ 현판식을 가졌다.시와 세종경찰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시행과 정착에 서로 협력하고 초기 단계부터 상호 공조를 통해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자치경찰 준비단’은 세종경찰청 실무추진단과 앞으로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조례 제정, 시 자치경찰위원회 구성, 예산편성 등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시는 오는 3월 중 관련 조례 제정을 마치고 4∼5월 사이 예산편성과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조속히 시범운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시장이 지명하는 1명과 시의회, 위원추천위원회에서 각 2명 씩, 시교육감과 국가경찰위원회가 각 1명씩 추천해 최종 시장이 임명한다.이춘희 시장은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세종시에서 자치경찰제의 도입 취지가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충실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이명호 세종경찰청장은 “특례조항으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를 처리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시민과 함께 하는 자치경찰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자치경찰제는 경찰공무원이 시·도지사 소속 시·도자치경찰위원회의 지휘 감독을 받아 자치경찰사무를 수행하는 제도다.시는 자치경찰제를 통해 생활안전, 교통, 경비 등 분야에서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4 16:5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가 전개하고 있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이 시작 43일 만에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했다.목표액 10억 7,000만 원을 내걸고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한 세종의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서는 12일 기준 10억 8,0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돼 100도를 조기 달성했다.이번 100도 조기 달성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시민들의 관심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온정의 손길이 모인 결과여서 더욱 값진 성과다.특히 올해 캠페인에서는 세종에 정착한 중앙 부처와 국책 기관의 나눔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소방청과 함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세종정부청사 행정기관과 국책기관 임직원들이 힘을 보탰다.여기에 세종시청 실과 공무원과 세종시교육청 교직원도 매년 희망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개인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액기부와 기업들의 참여도 이어졌다. 1억 이상 고액 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클럽’에 2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했다.또, ㈜메종오브제가 식기세트 4,000만 원 상당과 영재건설에서 2,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처음으로 기부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삼성전기㈜가 3,000만 원을,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유) 임직원이 3,000만 원을 기부행렬에 동참했다.모아진 성금은 전액 세종시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맹추위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시민과 기업, 중앙부처, 행정기관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며 “오는 1월말까지 계속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100도 달성과 관계없이 이달 3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3 16:0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소년의 주도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지원을 위해 건립을 마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센터장 오제상)이 13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시 공약과제로 세종시 청소년들의 참여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청소년 정책과 프로그램의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세워졌다.지난해 11월 기준 세종시 청소년 인구는 6만 4,489명으로 이중 5만 1,857명(80.4%)이 ‘동’ 지역에 집중돼 있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요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다.이에 시는 지난 2017년 아름동 부지 매입 이후 이듬해인 2018년 실시설계·착공에 들어가 2년 만인 지난해 8월 센터를 완공,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5,780.43㎡(부지 1만 2,765.2㎡) 규모로 건립했다.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는 ▲다목적강당 ▲다목적체육관 ▲방송콘텐츠제작실 ▲요리및제과제빵실습실 ▲메이커스페이스실 등 전문 시설을 구축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다.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올해는 ‘세종 청소년의 미래, 행복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봉사·동아리활동, 학교연계사업,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10가지 영역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무엇보다 청소년 중심의 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체험활동 활성화, 주도적 프로젝트 강화,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연계 강화 등을 운영 목표로 삼았다.시는 센터 기능 강화를 위해 2021년 내실화, 2022-2023년 도약기, 2024-2025년 확대성장기 등 5개년 중장기 계획을 구축하고 단계별로 운영을 추진할 방침이다.또 시대 흐름에 발맞춘 센터만의 특성화사업으로 ▲크리에이터 청소년활동 ▲청소년 환경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개관으로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게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3 16:07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재공‧이재경)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와 지난 11일 ‘나눔으로 하나되는 기부챌린지’를 시작했다.챌린지 첫 날 ㈜대청환경, ㈜성원&대부를 시작으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경찰, 소방관, 교사, 학생, 상인회, 봉사단체 등 66명이 동참이 이어지면서 성금 1,605만 9,000원이 모였다.협의체는 캠페인을 이어가기 위해 지인 지목을 통해 기부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강준현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기부자로 지목돼 나눔실천에 나섰으며,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와 함께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기부챌린지는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협의체는 각계각층 온정의 손길을 모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재경 위원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에 한파까지 겹치며 주위 이웃들이 더욱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에 많은 기부금이 모일 수 있도록 힘써주신 기부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한편, 기부챌린지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농협 301-0226-1248-41)를 통해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44-301-5153으로 전화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2 15:46

세종특별자치시 스마트쉼센터가 올해 디지털 시민역량 강화하기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하는 가운데 오는 15일까지 위촉 강사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교육청·유관기관과 협조해 유아·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예방교육, 가정방문상담, 정보통신기술(ICT)특성화교육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세종시스마트쉼센터는 예방교육과 가정방문상담 활동을 진행할 예방교육강사(15명 내외), 가정방문상담사(6명 내외)를 선발한다.강사·상담사 자격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2급,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상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 관련학과 석사과정 수료·졸업자 등으로 1가지 이상 해당하면 된다.신청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및 면접·시연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 25일 정식으로 위촉한다.강사들은 올해 세종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가정방문상담을 진행하게 된다.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공지사항 ‘21년도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모집’ 또는 스마트쉼센터 누리집(www.iap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또는 세종시스마트쉼센터(☎044-300-2472∼3)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2 15:4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2030년 인구 80만 경제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미래차 모빌리티 등 5대 신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의 ‘2030 미래먹거리산업 마스터플랜’을 수립·추진한다.미래먹거리산업 마스터플랜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경제자족도시 세종’을 비전으로 오는 2030년까지 5대 산업별 중장기 육성 계획과 장기 전략을 담고 있다.지속가능한 산업발전을 견인할 5대 신산업은 ▲스마트시티 ▲미래차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실감형콘텐츠 ▲스마트그린융합부품·소재 산업으로 정했다.스마트시티는 AI플랫폼 등 첨단기반시설과 첨단 도시 서비스의 실증을 통해 경제·사회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데이터 허브, 플랫폼, 디지털 트윈 등 데이터 기반의 첨단 인프라와 모빌리티 및 바이오헬스케어, 물/에너지 중심의 시민중심 서비스 등을 중점 육성한다.미래차 모빌리티는 친환경 전기·수소차와 인공지능, ICT에 기반한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미래형 자동차 산업으로, 미래자동차의 성능개선, 관련 인프라, 표준화 등 산업 전반의 생태계 구성을 목표로 공공수요기반의 시장 창출과 시범사업을 통한 보급확산, 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한다.바이오헬스는 인체 노화·질환제어 및 감염병 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한 항체 의약품 등의 생리활성 신소재로, 기능성 바이오메디컬 신소재 산업화 인프라 및 R&D, 인허가, 생산 등 기업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이 중점 추진된다.실감형콘텐츠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실감형 교육 콘텐츠에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에 중점을 둔 신산업으로, 교육콘텐츠, 문화, 건강라이프(헬스케어)를 핵심품목으로 선정해 추진한다.스마트그린융합부품・소재는 그린뉴딜 스마트제조 혁신을 위한 핵심 소재개발과 이를 적용한 고기능성 부품・장비를 제조・생산하는 산업으로, 정밀기계, 기능성화장품,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분야 등에 활용되는 금속・비금속 소재・부품 및 바이오 기능성 소재・제품을

세종시 | 손혜철 | 2021-01-12 15:4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2일까지 시민정보화교육 강사를 모집한다.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사회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초급 3개과정, 중급 4개 과정, 자격증반 2개 과정, 미디어반 4개 과정 등 총 1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시점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모집규모는 주강사 3명, 교육보조를 위한 보조강사 3명 등 6명이며, 자격은 공고일 현재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인 만 20세 이상인자, 대학(2년) 이상 졸업자, 전산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다.주강사 지원자는 공공기관, 학원 등 전산분야 강의경력 2년 이상 또는 공공기관 전산분야 보조강사 경력 4년 이상인 자에 해당하면 된다. 보조강사 지원자는 경력무관이다.위촉된 강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정보화교육을 강의하며, 종촌·소담동, 조치원읍 정보화교육장에 출강해 온라인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신청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및 면접·시연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 4일 시 누리집(www.sejong.go.kr)에 고시된다.정희상 시 정보통계담당관은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정보화 역량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공고 ‘2021년 시민정보화교육 강사 모집’에서 확인하거나 시 정보통계담당관실(☎044-300-2414)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2 10:2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공공건축물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1일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을 개정·발간했다.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에는 사업계획을 비롯해 설계·공사·감리, 유지관리 단계의 모든 추진절차, 유의사항이 담겨 있다.특히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고 건설공사 현장점검과 유지관리에 관한 내용을 추가해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의 추진 절차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개정판 매뉴얼은 총 6장, 430쪽으로 세부내용은 ▲제1장 건설공사 일반 ▲제2장 계획단계 ▲제3장 건설기술용역 ▲제4장 설계단계 ▲제5장 공사단계 ▲제6장 유지관리 등으로 구성했다.또한 매뉴얼은 일반 시민들 누구나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매뉴얼을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에에 게재할 예정이다.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을 통해 공공건축사업 추진 단계를 한눈에 파악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공공건설사업소는 오는 6월 보건소 청사를 비롯해 올해 말 준공예정인 조치원 제2복합커뮤니티센터와 조치원 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1 17:4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 ‘남이웅 유물 일괄’을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 예고했다.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남이웅 유물 일괄은 진무공신교서와 교서함, 사패교지, 고신교지, 불윤비답, 병인수로조천시 등 총 10점이다.남이웅(1575∼1648)은 조선 중기 대표적인 문인으로 지난해 말 초상화 일괄이 시 유형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기도 했다.이번 지정 예고된 남이웅 유물 중 진무공신교서는 1624년 이괄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진무공신에 책록된 32명에게 내린 교서로, 이괄의 난과 당시 인물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사패교지는 이괄의 난 이후 공신들에게 임금이 노비 등을 내려주는 사패(賜牌)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자료다.고신교지는 인조 26년 남이웅을 좌의정 및 왕세자의 교육을 맡는 세자부(世子傅)로 삼았다는 인조실록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다.불윤비답(不允批答)은 신병을 이유로 사직·휴직·휴가를 청원하는 문서인 정사(呈辭)에 대한 답신으로, 임금이 남이웅의 사직을 허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특히 신병의 경우에도 누워서라도 정사를 보라고 할 정도로 인조가 남이웅을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다.인조실록에 따르면 남이웅이 병으로 28번이나 정사(呈辭)하니 인조가 허락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이번에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불윤비답은 크기도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크고,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한 편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병인수로조천시는 1626년(인조 4년) 중국 사행을 수로로 다녀올 시에 거치는 육로의 노정과 지명을 알 수 있는 자료이며, 친구들이 써준 송별시가 수록되어 있어 남이웅의 교류관계를 알 수 있는 자료다.이현구 시 관광문화재과장은 “이번에 지정 예고된 남이웅 유물은 17세기 전기의 역사적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 지정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개인이나 문중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화유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1 17:48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구현하기 위해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세종시만의 강점을 어필하며 기업 유치에 나섰다.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유치를 위한 대면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온라인 영상으로 돌파구를 마련, 직접 홍보활동에 나선 것이다.이 시장은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해 투자 여건, 발전 가능성, 산업단지 등 세종시가 갖춘 산업인프라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특히, 세종시 투자가치로 ▲국토 중심부 위치 ▲공공-민간 협업 최적 ▲디지털트윈 핵심도시 ▲입주기업 근로자 주거지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기업맞춤형 서비스제공 등 6가지를 나열하며 세종시가 최적의 비즈니스 조건을 갖춘 도시라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먼저 세종시는 지리적 여건 상 전국 주요도시를 2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으며 2024년 세종-서울 고속도로 개통 시 차량 운행·물류비용을 더욱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피력했다.배후에 중앙부처 3분의 2가 자리잡고 있을뿐더러 향후 세종의사당 건립에 따라 정책과 사업을 동시에 연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무엇보다 6년간 규제 일괄해소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는 스마트규제혁신지구 지정과 네이버 데이터센터 입주에 따른 정보통신 관련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수도권 이전 기업과 신·증설 기업에게 지원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혜택도 타지역에 견줘 비율이 높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명학산단, 전의산단 등 산업단지 12곳이 조성돼 있는 데다 2027년까지 84만 평 부지에 세종스마트국가산단을 조성할 예정으로 향후 산업인프라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내다봤다.이춘희 시장은 “새해에도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력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나아가 입주하는 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투자유치 홍보영상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에서 볼 수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1-10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