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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부터 24일까지 학교별 일정에 따라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도내 9개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장애인권교육의 날’을 운영한다.특수학교 ‘교육공동체 장애인권교육의 날’은 장애학생의 안전한 학교 생활 및 사회 참여를 위한 인권보호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장애학생 뿐만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인권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준비되었다.도내 9개 특수학교는 충남학생인권조례 및 자발적인 사회 참여 방법과 자기 결정권 등의 표현 방법을 알아보고, 인권의 보편성, 인권의 상호의존성, 장애인 차별금지의 내용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교직원들의 아동학대, 장애인학대 신고 및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교육공동체가 장애학생 인권침해를 미리 예방하고 사안발생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특수학교에서 지난 해부터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서도 많은 준비로 전면등교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선별검사를 특수교사들이 몸을 아끼지 않고 실시하는 등 무척 감사하다”며,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모든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장애학생 인권교육을 통해 학생 스스로 인권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권침해 예방체제를 촘촘히 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2-15 15:23

충북 괴산군 괴산중학교(교장 신정안)는 12월 14일,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세계 시민 의식 고취를 위해 ‘혐오는 코로나보다 위험하다’라는 주제로 ‘혐오 반대 연설 대전’을 개최했다. 2019년에 발생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이 전세계로 확산된 후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많이 바꾸어 놓았고, 여전히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요소이다.이런 가운데 질병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 안의 누군가를 향한 혐오로 나타나고 있다.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혐오, 더 나아가 서구 문화권의 동양인 혐오, 그리고 신천지발, 이태원발과 같이 집단 감염의 원인으로 지목된 이들에 대한 혐오가 그것이다.괴산중학교에서는 이에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학기 동안 ‘혐오는 코로나보다 위험하다’라는 주제 하에 국어, 도덕, 영어, 과학 교과의 융합 수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혐오 반대 연설 대전’은 이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각 교과 수업 시간 동안 탐구하고 토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각자 혐오 반대 연설문을 작성하고 예선을 치렀다.최종 결선에 오른 10명의 학생들은 이날 연설대전에서 전세계를 향해 지금 당장 혐오를 멈추라는 메시지를 자기만의 색깔을 담아 진지하고도 단호한 목소리에 실어 보냈다. 이 날 대회에 참가한 조서준 학생(16세)은 ‘우리가 격리하고 배척할 대상은 특정 국가, 특정 인종이 아니라 우리를 위협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라며 ‘혐오를 멈추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회를 지켜 본 김태준 학생(16세)은 ‘교실에서 보던 모습과 달리 진지한 친구들의 모습이 멋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이 날 연설 대전에서는 ‘말이 칼이 될 때’라는 주제로 인권 특강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철민 한국 청소년센터 부대표는 이날 혐오 표현은 무엇이 문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15 12:30

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합격자와 제2차 시험 시행계획을 15일 오전 10시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제1차 시험에는 공립 선발예정 인원 183명 모집에 651명이 응시해 260명이, 사립은 8명 모집에 117명이 응시해 6명이 1차 합격자로 선발되었다.개인별 합격여부는 2021. 12. 15.(수) 10:00부터 충청북도교육청 나이스교직원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cb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2차 시험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년 1월 12일(수)에 교직적성 심층면접, 1월 13일(목)에 수업실연, 1월 14일(금)에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이 금천중학교에서 실시된다.또한, 모든 문제는 충북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충북교육청이 전면 자체출제하고, 특히 주제별 2단계 면접과 수업성찰 평가를 도입한다.사립학교 2차 시험은 학교법인별 자체 전형계획에 따라 실시된다.코로나19 감염병과 관련하여 응시생 중 시험 당일 이상발열자(37.5℃ 이상)는 금천중학교 별도시험실에서,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는 사전신청에 의해 별도로 마련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2차 시험부터 시험 운영 등 바뀌는 부분에 대해 응시생들이 잘 준비해 줄 것과, 코로나19 대비하여 시험일 2주 전부터 자가격리자에 준하는 수준으로 외출․접촉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4일(금)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15 12:28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대전시청과 한국철도공사에 강한규, 노태경, 이지훈 등 총 3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9급 공무원 임용시험과 한국철도공사 고졸자 공채 시험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서 관련 학과를 졸업(졸업 예정) 한 자로서 대학을 진학하지 않은 자나 대학 중퇴자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에 유성생명과학고 자동차·건설정보과정은 고도의 노하우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매년 공무원 및 공기업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학교 내에서 운영 중인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학생의 미래를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전에 대비한 모의 면접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례의 면접 환경을 제공해 주어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을 극대화하였다. 대전 시청에 합격한 유성생명과학고 노태경 학생은 “과정 내 모든 선생님께서 흔들릴 때마다 옆에서 잡아주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였으며 한국철도공사에 합격한 강한규, 이지훈 학생은 “선생님들께서 만들어주신 예상 질문이 많이 나와서 준비한 대로 침착하게 대답할 수 있었다. 선생님들의 지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후배들에게도 모의 면접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라고 말하였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교장 손인성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의 슬로건인‘집보다 학교’를 필두로, 공무원 및 공기업 합격 명문 학교로 더욱 성장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14 18:06

대전새미래중학교(교장 박양숙)는 학생들이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등에서 후원한 「제45회 전국 초·중학생 발명 글짓기 만화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45회를 맞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발명에 대한 호기심과 마음가짐을 심어주고, 창의적 발명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학교에서 1,700여 명이 신청했고 서면, 1차, 2차의 심사를 통해 최종 200여 명이 수상하였다. 글짓기 분야와 만화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서 새미래중은 글짓기 분야에서 임승준 학생(2학년)이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만화 분야에서 최지후 학생(2학년)이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글짓기 분야에서 박태현 학생(2학년)이 POSCO 회장상, 은소연 학생(2학년)은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4명의 학생이 상위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들을 지도한 새미래중 김승현 지도교사는 특허청장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대전새미래중은 2021년 대전교육청의 메이커교육 선도학교와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 이러닝 선도학교, 산림청 및 목재문화진흥회의 학교 목재체험교실, 국립중앙과학관 학교 인공지능 동아리, 대전교육정보원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 메이커교육 교사·학생 동아리 지원 사업 등을 함께 운영하는 대전 미래교육 선도학교로서 체계적으로 양질의 발명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새미래중학교 박양숙 교장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은 중요한 과제이기에 창의적 인재를 기르기 위해 발명교육을 필두로 한 미래교육을 적극 추진한 결과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이 길러온 꿈과 끼를 발휘하여 전국 최고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14 18:03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2021학년도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전국대회에서 대전 초․중학교 교사 4명이 전국 1등급(1명), 2등급(2명), 3등급(1명)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입상 성과는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알차게 인성교육을 운영한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노력한 결실로 분석된다. 전국 1등급을 수상한 금성초등학교 이미희 교사는 ‘더불어 살아봄 +3 프로젝트로 행복한 마음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교육과정 연계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한 점이 수상 요인으로 꼽힌다. 전국 2등급은 대전도솔초등학교 지선영 교사, 대전월평중학교 김소라 교사가 받게 되었고 3등급은 대전동서초등학교 서예진 교사가 수상하였다. 「2021학년도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는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활성화 사례’라는 연구주제로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에 기반한 유․초․중․고 교원의 인성교육 지도역량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하였다. 또한 교원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인성교육 실천 우수 모델을 제공하여 학교 인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배성근 부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인성교육의 가치와 덕목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인성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우리 선생님들의 노력을 뒷받침하고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구안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14 18:02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을 현행 법령과 지침에 맞게 개정하여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및 직속기관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한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17개 재난유형(▲황사·미세먼지 ▲폭염 ▲태풍·집중호우 ▲지진 ▲대설·한파 ▲화재 ▲학교 주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방사능 ▲교통사고(통학버스 등) ▲테러 ▲사이버 위기 ▲감염병 ▲식중독 ▲현장체험학습·수련활동 ▲실험·실습 안전사고 ▲유치원 안전사고 ▲학교폭력)에 대한 각 분야별 법률 및 지침 변경 등에 따른 상황별 행동요령, 재난대응절차 등을 현행화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지속적인 발생으로 가상훈련과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 맞춰 각급학교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재구성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재난 및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매뉴얼을 활용한 반복적인 교육・훈련이 중요하다.”라며, “매뉴얼을 활용한 체계적인 재난안전 관리를 통해 안전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14 18:01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3일(월) 호텔ICC 2층 컨벤션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대전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민주시민교육 구현을 위해 교육가족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전 학교민주시민교육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한국 청소년의 도덕 정체성과 정치적 성향 및 시민참여의 관계에 대한 증거와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에 대한 한국교원대 김국현 교수와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학교민주시민교육에 대한 대전여자고등학교 김미선 교감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이어 대전문성초등학교 이기명 교사의 학생참여 중심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교원대 박병기 교수를 좌장으로, 지정토론자(충남고 수석교사 정일화, 대전도안고 이기연 교사, 대전고 문지민 학생, 대전대신고 조규태 학부모)가 토론에 참여하였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11월 발간 배부한 대전민주시민교육 우수사례집에 수록된 사례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전문가의 학문적 접근과 교육가족의 실천적 의견을 수렴하여 2022학년도 학교민주시민교육 방안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학교민주시민교육 공감동행 토론회가 대전민주시민 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주적 시민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14 18:0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인사혁신처와 체결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위탁출제 업무협약을 12월 14일(화)에 갱신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인사혁신처 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 위탁출제 협약은 2018년에 처음 체결하였고, 인사혁신처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대전교육청을 포함해 전국 시‧도교육청의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문제를 3년간 출제해왔다. 지난 3년간 위탁출제 협약을 통해 시‧도교육청 예산의 약 100억 원을 절감하였고, 인사혁신처의 문제출제, 정답 결정 및 소송지원 등으로 교육청의 출제업무 부담 감소 및 양질의 시험문제 출제‧공개로 시험의 공정성‧투명성 확보와 수험생의 알권리를 충족하는 성과가 있었다.이번 협약 갱신으로 2022년부터는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일부 과목도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게 되어 추가 예산 절감이 예상되며, 행정의 효율성 향상 및 수험생의 알권리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교육청에서도 인사혁신처의 원활한 시험 운영을 위해 출제업무 인력 지원, 국가고시 시험장 제공 등의 지원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인사혁신처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위탁출제 과목을 확대하여 시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위탁 출제하지 않는 과목은 2013년부터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출제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출제하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14 17:58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이옥순)은 12월 14일(화) 본원 모든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참여를 이끄는 소통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교직원으로 갖추어야할 기본소양을 함양하고 참여를 이끄는 소통 ‘퍼실리테이션 이해’와 ‘테라리움 만들기’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교직원의 정서 함양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다.신남숙 특수교육과장의 강의로 진행된 ‘퍼실리테이션 이해’는 학교의 다양한 문제 상황에 있어 교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수행하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회의 참여와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회의구성원으로서 소통과 협력의 민주적 교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였다.한편 원예테라피 ‘테라리움’은 유리용기 안에 식물과 흙으로 꾸린 작은 생태계를 의미한다. 식물을 만지고 흙을 이용하여 나만의 정원을 만들면서 마음의 안정과 치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긴장과 일상에서의 피로감 등의 심리적 외상에 대한 마음회복탄력성 증진하기 위해 마련하였다.충청북도특수교육원 이옥순 원장은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통해 상호작용을 촉진하여 집단지성이 발휘되고, 구성원간의 소통과 협력의 과정이 촉진되어지길 바라며, 충북특수교육원 모든 교직원은 코로나19 라는 상황에서 새롭게 업무를 제안하고 적용해야하는 환경이지만 장애학생들의 꿈을 향해 걷는 발걸음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14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