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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하병필 권한대행)는 하동 야생차의 향기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정동원, 이상봉, 박정아, 손빈아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데 이어 ‘미스트롯’ 김다현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홍보대사 위촉식은 지난 7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경남 愛 콘서트’ 무대에서 진행됐다.공연에서 김다현 양은 하동의 산, 강, 하늘, 바다, 엑스포, 세계차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이상봉 디자이너의 엑스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청학동 국악소녀로 국민에게 인지도가 높은 김다현 양은 엑스포조직위원회의 홍보대사 요청에 흔쾌히 수락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최근 ‘그냥 웃자’라는 신곡을 선보인 김다현 홍보대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이는 힐링과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자신만을 위한 쉼표라는 선물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엑스포의 슬로건과도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김다현 특유의 긍정에너지가 대중에게 무한 감동을 전하고 엑스포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위촉식에 참석한 신창열 조직위 사무처장은 “전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김다현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엑스포를 알려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상기 군수는 위촉식에서 “청학동 소녀 김다현 양이 엑스포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하동 야생차를 알리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김다현 홍보대사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광고영상 출연, 개회식 등 공식 행사 참석 및 엑스포 개최 기간 중 콘서트 등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엑스포를 알릴 계획이다.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가 승인한 공식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rsq

하동군 | 이경 | 2021-11-08 10:06

민선7기 하동군수 공약사업이 지난달 말 현재 86%의 이행률을 보이며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하동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군수 공약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정연가 위원장을 대신해 추종만 임시위원장을 비롯한 공약평가위원, 윤상기 군수와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항 총괄보고, 부진사업 보고, 평가위원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작년에 이어 위원회에는 주민소통 분야를 강화하고자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주민참여단 5명이 참석해 공약사업 검증을 함께했다.10월 말 현재 민선7기 전체 공약 66건 중 하모니파크 조성 등 완료 및 이행 후 계속 추진이 38건이며, 공동주택 1000호 건립 등 추진 중인 공약이 28건으로 86%의 이행률을 보였다.추진 중인 28건 중 18건은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진교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10건은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6개 분야별로는 ‘꿈을 여는 교육’ 분야가 100%로 가장 높은 이행률을 보였고,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민간투자 저조 등으로 ‘활력 있는 경제’ 분야가 70%로 상대적으로 낮았다.군은 이날 회의에서 ‘2021년도 대한민국 국토대전 수상’, ‘형제봉 구름다리’ 등 완료된 공약사업의 홍보영상 시청에 이어 공약 2건에 대한 변경사항을 보고했다.먼저 코로나19로 해외 출입국이 제한됨에 따라 올해 ‘청소년 해외교류 체험’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으며, 다목적 체육관 건립 공약은 2021년 추진계획을 엑스포 행사장 활용에 따른 공사 잠정 중지로 변경했다.그리고 회의에서는 공약 이행률 50% 이하 사업은 담당 부서장이 직접 부진사유와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으며, 이후 위원들의 심도있는 질의와 답변이 오갔다.김태원 위원은 금오산케이블카 공약과 관련한 장애인 이용편의와 알프스하동복지관 내 목욕탕 운영과 관련한 장애인 출입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이에

하동군 | 이경 | 2021-11-08 10:05

지난달 방역수칙 강화로 연기됐던 ‘제4회 하동예술제’가 11월 위드코로나가 시행되면서 5∼7일 3일간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하동예술제는 위드코로나 이후 하동군에서 열리는 첫 번째 행사로, 일상으로의 회복을 조심스럽게 시작한다는 뜻에서 의미가 크다.예술제는 첫날 오후 6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과 공로자에게 주는 예술인상, 공로상 시상식이 열린다.이어 오후 7시 제4회 하동국악제 및 하동청소년예술단 하울림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삼도사물놀이, 선반판굿 등 하동문화와 녹차를 주제로 한 창작 공연이 펼쳐진다.둘째 날 낮 2시에는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하동지회 주관으로 ‘하동군 읍·면 실버 노래자랑’이 열려 읍·면을 대표하는 15팀이 참가해 열띤 노래 경연을 벌인다.마지막 날 오후 7시에는 (사)경남연예협회가 주관하는 ‘경남 사랑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하동 출신 트로트 가수 김다현, 손빈아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코로나로 지친 군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한다.군 관계자는 “행사 당일 공연장 입구에서 관람객의 백신접종 완료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며 “공연장 입장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접종증명·방역패스를 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군 | 손혜철 | 2021-11-05 10:33

하동군은 올해 처음 시행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수료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에 임시 거주하며 일자리와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통해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프로그램 운영은 화개면 의신베어빌리지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했으며,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김해·용인시 등에 거주하는 도시민 5가구 7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하동에 거주하면서 농촌체험과 영농교육 참여, 선진농장 방문 등을 통해 농업정보를 습득하고, 관내 주요 시설 방문과 체험을 통한 하동 바로알기, 지역 봉사활동 참여와 지역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민과 교류했다.6개월 동안 다양한 농촌체험을 한 수료생 중 2가구 3명은 하동군으로 귀농·귀촌을 계획하고 있다.문호명 농촌진흥과장은 “긴 시간 동안 성실히 프로그램을 진행해준 정봉선 운영위원장과 참가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프로그램 참가를 계기로 많은 분이 하동군에 정착하길 바라며, 귀농·귀촌을 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5 10:32

하동군은 건축업체 ㈜서라벌(대표 이용배·진교면·예비)과 제조업체 다오영농조합법인(대표 정소암·화개면·예비), 제조업체 대왕철강(주)(대표 서상만·금남면·인증) 등 3개 업체가 올해 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인·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그리고 기존 예비 사회적기업이었던 슬로푸드(주)농업회사법인(대표 이강삼·하동읍)과 복을만드는사람들(주)농업회사법인(대표 조은우·하동읍)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됐다.이에 따라 하동군의 사회적기업은 12곳에서 15곳으로 늘어났다. 이는 도내 전체 사회적기업 342개소 중 군부에서 가장 많은 것이다.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인 취약계층의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발전 및 공익 증진, 수익 발생시 사회 환원 등과 함께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군은 일자리 창출사업 등 2022년 재정지원 예산을 올해 당초예산보다 4억여원이 늘어난 10억여원을 편성했다. 이는 도내 18개 시·군 중 창원시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이재만 경제전략과장은 “지리산산초사회적협동조합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15개 사회적 기업을 차례로 방문해 기업 활동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창출과 기업경제활동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5 10:30

하동 양보초등학교(학교장 류영애)은 지난 3일 예술꽃새싹학교 성과발표회 ‘예술꽃새싹학교에서 첫해 나기!’를 기념해 나만의 우표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4일 밝혔다.전교생 14명의 사진과 교직원 20명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나만의 우표 시트형으로 제작해 전용 액자에 넣어 성과발표회 때 전시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체 사진을 담은 나만의 우표는 학교 역사관에 보존될 예정이다.우표는 상단에 예술꽃새싹학교와 학교 로고, 성과발표회 기념 문구를 주제로 학생 및 교직원 이름을 기록했고, 그 아래에는 학생 및 교직원 단체 배경과 개인 사진을 각각 담았다.6학년 김은정 학생회장은 “제 이름과 모습이 담긴 우표가 제작돼 신기하고 자랑스럽기도 했다”며 “앞으로 잘 보존해서 어른이 되면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류영애 교장은 “우표는 국가가 발행하므로 주권의 상징적 의미를 지니며, 영원히 사용할 수 있는 영원 우표를 학생과 교직원이 소장하는 것은 개인이 나라의 역사와 함께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으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한편, 양보초등학교 예술꽃새싹학교 성과발표회는 5일 밴드라이브를 통해 졸업생, 지역주민, 학부모들에게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4 10:46

하동군의회(의장 박성곤)는 지난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30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군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 간부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13개 읍·면의 주요 사업 현장점검 결과 보고의 건, 하동군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윤영현 의원이 광양제철소 환경 피해 대책 등 몇 가지 현안 사항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윤 의원은 하동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현안 사항으로, 먼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하동군에 미치는 각종 환경 피해에 대한 직접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리고 섬진강 생태계 보호를 위해 수해 쓰레기 등 처리를 위한 수중 대청소를 실시하고, 마지막으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의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역할 촉구 등을 주장하며 군정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주장했다.이어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달 21∼28일 8일간 13개 읍·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개 반의 현장점검에 대한 반별 결과 보고를 했다.현장점검 결과 공통된 의견으로 △사업장관리 및 준공검사 철저 △각종 공공토지 소유권 확보 철저 △사업 계획 단계의 적극적인 주민 설명 및 의견수렴 △사후관리 강화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지속 노력 등을 주문했다.박성곤 의장은 “현장점검을 위한 자료 준비와 현장 안내 등에 많은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준 집행부에 감사를 표하며, 관계부서에서는 보고된 내용을 개선·보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4 10:44

하동군은 지난 3일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유승찬)가 KOSPO 행복드림사업으로 2200만원을 후원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4세대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는 KOSPO 행복드림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올해까지 하동군에 1억 900만원을 후원해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다.올해도 하동빛드림본부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2200만원을 후원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4세대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완료하고, 지난 3일 유승찬 본부장이 금성면 소재 1세대를 직접 찾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금성면 소재 주거개선 지원 대상은 지붕 누수로 화재 위험이 높은 독거 노인가구로, 지붕 개보수 및 벽지·전등 교체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며 불편을 겪던 자녀양육 다문화가구 2세대에는 주택 내부에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 어린 자녀들이 깨끗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그 외 뇌병변장애가 있어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이 있던 한부모가구는 편의성에 주력해 화장실을 쾌적하게 개보수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유승찬 본부장은 “취약계층이 깨끗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밝은 미소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며 보다 많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나눔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하동빛드림본부의 관심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KOSPO 행복드림사업으로 꾸준히 후원하는 하동빛드림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장학금 지원, 김장김치 지원, 보일러 교체설치 지원, 주거환경개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4 10:41

‘1인 가구시대 맞춤형 간편가공 상품화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되고 하동 섬진강쌀로 생산되는 냉동김밥이 새로운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하동군은 하동읍 소재 농식품업체 복을만드는사람들(대표 조은우·이하 복만사)와 NH농협무역(대표이사 김재기)이 4일 군수 집무실에서 냉동김밥 수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윤상기 군수, 손두기 NH농협 하동군지부장, 정명화 옥종농협조합장, 박한균 지리산청학농협조합장 등이 참관한 가운데 조은우 대표와 김재기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은 냉동김밥 1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 협약으로, 복만사의 냉동김밥은 NH농협무역을 통해 미국과 일본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이며, 앞서 지난달 27일 냉동김밥 2만 달러어치가 미국 뉴욕 첫 수출을 위해 상차작업을 마친 바 있다.윤상기 군수는 “이번 협약은 하동군의 자랑스러운 농식품업체의 미국, 일본 진출이라는 성과도 있지만 하동 농특산물로 생산되는 냉동김밥이 K-FOOD의 대표로서 전 세계의 먹거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복만사의 냉동김밥은 현재 마켓컬리, 단백마트, 다노샵 등의 온라인마켓 통해 저칼로리 식품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판매 중이며 조기 품절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냉동김밥은 앞으로도 국내 다양한 유통시장을 통해 런칭 예정이며, 지난 9월 개최된 하동군 국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의 후속 활동으로 대만 수출도 협의 중이고, 미국 코스트코, 아워홈과도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협의 중에 있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4 10:39

하동군은 윤상기 군수가 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동군새마을지회 읍면회장단 및 새마을지도자 9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윤상기 군수는 이날 ‘무티(Mutti·엄마)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2005년부터 16년간 독일을 이끈 무티 메르켈 총리가 보여준 8가지 리더십, 중국 4대 미녀 VS 3대 악녀를 소개하고, 새마을단체의 역할과 리더십을 적극 강조했다.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2월 회장단이 새로 구성돼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제18대 임태경 회장, 새마을지도자하동군협의회 한기식 회장,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이미연 회장, 새마을문고하동군지부 강남석 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생명운동으로 생명동산 조성, EM활용 샛강 살리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및 예방접종 도우미 활동, 독서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대통령기국민독서경진대회, 어려운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고추장 및 김장 담그기 등이다.그리고 내년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새마을경남도대회 유치, 엑스포 입장권 우선 구매(2000장), 엑스포 알리기 홍보 명함 제작·배부 등으로 엑스포를 비롯해 하동군의 대도약 시기에 맞춰 하동군 새마을지회의 많은 역할이 기대된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4 10:38

하동 궁항초등학교(교장 정민석)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Happy Halloween!’ 행사를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작은 학교 중점지원사업 일환인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One Fine Day’ 프로그램으로 Halloween, Afternoon Tea, Christmas 등 다양한 영어체험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기르고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고자 기획됐다.Happy Halloween 행사는 ‘Halloween Party와 함께하는 문화체험’을 콘셉트로, Halloween 분장, ‘trick or treat’, Halloween game 등 흥미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미라 꾸미기(Mummy wrap game), 사과 먹기 게임(Bobbing for apples), 마녀 모자 고리 던지기(Witch hat ring toss), 달걀 레이스(Egg and spoon race), 눈 가리고 호박 꾸미기(Pin the face on the pumkin) 등 미국·영국 어린이들이 즐겨 하는 Halloween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Halloween day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핼러윈 데이가 어떤 날인지 알게 됐고, 특히 마녀와 유령 분장이 신기했다. 친구들과 함께 핼러윈 게임을 하니까 너무 행복했다. 교실을 돌면서 선생님들께 사탕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라는 등의 소감을 밝혔다.정민석 교장은 “앞으로도 원어민 영어보조강사와 함께 하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작은 학교만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동군 | 이경 | 2021-11-03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