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343건)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6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이틀에 걸쳐 대전만인산푸른학습원,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각각 2022학년도 유·초등학교 교(원)장, 교(원)감 리더십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전 서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자리인 이번 워크숍은 교육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통해 미래사회를 대비함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특히‘숲에서 교육회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이후 온전한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하여, 체험과 실천중심 인성교육 지원 강화로 실천적 인성 함양을 제고하고, 생태환경 체험을 통한 생태전환교육 방안을 모색하며 미래사회를 대비한 주도적 삶을 살아갈 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위하여 서부교육지원청은 「지구행프로젝트( 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를 통한 자신이 실천하는 한 가지 행동이 모두에게 이로움이 될 수 있도록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생태전환교육 토대의 인성교육을 위해, 만인산푸른학습원과 국립대전숲체원을 거닐며, 싱그러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서부 특색사업인‘지구행 프로젝트’의 일환인 숲체험 시간도 갖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교(원)장, 교(원)감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체험과 실천중심의 생태전환교육 토대의 인성교육을 위해 지원을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3 19: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학년도 여름방학 중 초등 2~4학년 난독증 및 읽기 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문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한글문해캠프」는 여름, 겨울방학 중에 한글문해교육 전문교사가 학생의 소속 학교로 직접 찾아가 약 30회기의 한글문해교육을 실시하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난독증 학생 치료 지원 사업’ 중 하나이다. 연간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여름방학에는 19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보호자가 학생과 함께 위탁기관을 방문하는 ‘난독증 학생 진단 및 치료 지원 사업’과 병행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저소득층 및 결손가정, 다문화가정, 보호자 동행 치료가 어려운 가정의 난독증 학생들을 적극 발굴하여 한글문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초등교원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한글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연수’를 운영하여 난독증 이해, 진단 및 검사도구 활용, 읽기지도 방법 등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난독증 치료 전문가에 의한 슈퍼비전, 임상실습 등을 통해 매년 전문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찾아가는 한글문해캠프」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6월 21일에 전문교사뿐 아니라 학생의 학교, 담임교사, 학부모가 함께 협력지도할 수 있도록 사전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전문교사는 학생 교육 전 담임교사 및 학부모와 충분한 상담을 하고 방학 중 약 30회기의 교육을 실시한다. 종료 후에는 학급과 가정에서 후속지도를 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이루어진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난독증은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읽기 교육을 실시하면 대부분 극복하거나 어려움이 최소화될 수 있다.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한글문해캠프 운영으로 한 명의 학생도 읽고 쓰기에서 뒤처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2 19: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년 6월 22일(수)‘2022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2회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 「English Teachers’ Wednesday Worksho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 25일(수)에 개최된‘제1회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국제교류 추진 방안을 주제로 70여명의 초‧중‧고 교사들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 영어 학력격차 완화프로그램「영어또래학습동아리」소그룹 컨설팅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안정적인 국제교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시행하는 온라인수업교류 운영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운영사례를 분임별로 나누었다. 온라인 수업교류는 디지털 및 온라인을 활용하여 매칭된 해외학교와 학교교육과정 연계 프로젝트를 연중 진행하는 미래형 국제교류이다. 메타버스 활용 국제교육 및 영어수업 방안 특강을 시작으로, 온라인플랫폼 활용 수업교류, 한국-호주 비디오 컨퍼런싱, 아이베카(IVECA) 수업교류 운영사례 나눔이 이어졌으며, Q&A시간을 통해 궁금점을 해결하였다. 또한, 이날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교육현장 보편적 국제화사업의 일환으로 APEC국제교육협력원과 5개 시·도교육청(강원, 대구, 대전, 제주, 충북)이 공동 구축한 온라인 국제교류플랫폼 코누리(conuri.org)을 소개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온라인 수업교류 확대와 교육현장 보편적 국제화사업으로 미래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의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2 19: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2일(수) 대전광역시교육청 701호에서 관내 학교법인의 법인사무 담당 행정실장 및 사무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사학기관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학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연수로, 사학기관 운영의 공공성을 제고하고 법인사무 담당 사무직원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하였다. 학교법인은 수익용기본재산의 운용 수익으로 경영학교에 학교운영경비를 지원하여야 하므로, 자산관리전문가의 재무분야 상담 및 사례 중심의 재무 컨설팅을 실시하여 수익 구조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2년 개정된 「사립학교법」 및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운영 지침」의 주요 내용 및 학교법인에서 유의하고 준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여, 관련 업무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개정된 사항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착근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영준 재정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법인의 경영 관리 역량 및 책무성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학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학교법인의 공공성 제고 및 사무직원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2 18:5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가 『2022 Sofia 세계선수권대회 및 제11회 아시아 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18세 이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한 대전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는 총 5개의 메달(금2, 은1, 동2)과 세계 및 아시아 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개인별로는 이한나(-59kg 1위, 2학년), 김윤서(-46kg 1위, 2학년) 학생이 금메달, 채윤희(-55kg 2위, 3학년) 학생이 은메달, 유현지(-52kg 3위, 2학년), 김민혁(-55kg 3위, 1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특히 1위를 차지한 이한나 학생은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개최될 ‘2022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2위를 차지한 채윤희 학생은 베트남에서 개최될 ‘제11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실력과 인성, 학업을 겸비한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주고 계신 대전체육고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결과에 이르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정준현 감독교사와 고석화, 정재영 운동부 지도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1 18: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1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고위공직자 등을 포함한 교직원 884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고위공직자 및 본청 교직원 등은 대면 교육으로 실시하고,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기관·학교 교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청렴라이브에 적극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2022년 반부패‧청렴 정책과 지난 5.19.부터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공연형 청렴 교육을 통해 고위공직자와 교직원들의 인식 변화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렴 라이브는 공직자들의 법정의무교육 지원은 물론 청렴을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형 청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는 청렴 판소리, 청렴연극, 샌드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였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청렴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문화공연과 접목하여 교육함으로써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동시에 청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1 18:1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21일(화) 10:00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치원운영위원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치원의 자율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한‘유치원운영위원회의 기능 및 역할’을 주제로 대전어울림유치원 장지현 원장의 강의와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칭찬 효과’라는 주제로 국민대학교 허영림 교수의 유아 인성교육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유치원운영위원회는 학부모위원, 교원위원으로 구성되며, 유치원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공식적 참여 통로로써 유치원 운영의 민주성 ·합리성·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실정과 유치원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위원이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성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부모, 교원, 유아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중심이 되는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유아들의 전인적 발달과 행복한 삶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1 18: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년「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의 운영 안내 및 역량 강화를 위하여 6월 20일(월) 15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새롭게 마련한 청렴정책으로써, 교육청-학교(기관)간 현장지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소통하고 업무를 지원하여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청렴업무 상시 지원ㆍ소통체제’이다. 일선 학교 및 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 등 청렴에 관심있는 교직원(교원 및 지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126명이 활동중이며, 지원단의 역할은「대전교육 청렴 지원방」(온라인 밴드)에서 현장의 청렴업무 문의사항에 답변하고 업무 지식을 공유하는 청렴업무 멘토링과 청렴정책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대전교육 청렴 지원방」(온라인 밴드)을 개설하여 학교(기관)의 업무를 지원하며 업무경감을 도모하고 있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의 주요 역할인 온라인 밴드 활동을 위한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청렴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2022년 대전교육청의 청렴정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을 초청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의의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ㆍ관리하기 위한 10가지 행위기준, 위반행위 신고 및 제재 등에 대해 설명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워크숍을 통해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0 19: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년「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의 운영 안내 및 역량 강화를 위하여 6월 20일(월) 15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새롭게 마련한 청렴정책으로써, 교육청-학교(기관)간 현장지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소통하고 업무를 지원하여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청렴업무 상시 지원ㆍ소통체제’이다. 일선 학교 및 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 등 청렴에 관심있는 교직원(교원 및 지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126명이 활동중이며, 지원단의 역할은「대전교육 청렴 지원방」(온라인 밴드)에서 현장의 청렴업무 문의사항에 답변하고 업무 지식을 공유하는 청렴업무 멘토링과 청렴정책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대전교육 청렴 지원방」(온라인 밴드)을 개설하여 학교(기관)의 업무를 지원하며 업무경감을 도모하고 있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의 주요 역할인 온라인 밴드 활동을 위한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청렴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2022년 대전교육청의 청렴정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을 초청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의의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ㆍ관리하기 위한 10가지 행위기준, 위반행위 신고 및 제재 등에 대해 설명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워크숍을 통해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0 19:01

신나는 영유아들의 우렁찬 노랫소리가 들리는 아이파크 샤인어린이집(원장 최은경)에서는 6월 ‘GREEN DAY’ 행사로 온통 초록빛으로 물이 들었다.전이 활동으로 진행된 만 0세, 1세, 2세, 3~4세가 초록색 물감으로 손바닥을 찍어 만들어낸 2m 크기의 손도장 작품은 멋진 포토존으로 변신하였고, 수박 비치볼을 안고 찍은 사진 한 장은 소중한 추억으로 담아냈다.가정에 보낸 깜찍한 수박 모양 타투로 얼굴과 팔, 다리에 붙인 채 등원하는 아가들을 보니 미소가 절로 나오고, 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두드려본다.연령에 맞춘 탐색 놀이와 수박 주무르기, 수박 밟아보기 체험은 다양한 오감 활동으로 활발한 행동으로 이어진다.형님 반에서는 반달 모양의 수박을 양손으로 잡고 수박 하모니카불러보기와 쓱쓱 싹싹 먹으며 수박씨는 퉤!! 멀리 보내기 게임을 하는 표정들 속에 이보다 행복해하는 얼굴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다.오감 놀이가 끝난 후, 워터 풀장에 들어가 첨벙첨벙! 수박 비치볼을 가지고 놀이하는 모습은 한낮의 더위도 아이들의 웃음 속에 숨어버린 듯하다.‘교사가 즐거워야 아이들이 즐겁다’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며, 행사를 준비한 샤인의 선생님들 모습 속에 다음의 스페셜 데이가 기대된다.

대전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6-20 14: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6일(목),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100명이 참여한 「2022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개발 토론회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다양한 정책 세부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정책 소통의 장으로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여 학생성장과 함께 교원의 업무를 경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제안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상호 소통․공유․협력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학력향상, 토론수업, 생태전환교육 등 교육현안을 주제로 소그룹 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학교 현장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교육핵심 과제들을 구체화하였다.특히 메타버스 활용 진로체험, 학생통합포인트 앱 개발, 온라인 커뮤니티 시스템, 학교 내 생태환경 조성, 학생 주도의 자치활동과 교육 기부 등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기후환경 위기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논의하였다. 토론에 참여한 대전도마중학교 이지연 학생은“학생 대표로 대전교육정책 개발에 참여하여 의견을 제안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내가 얘기한 정책이 교육정책으로 만들어진다는 게 신기하다. 앞으로도 교육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정책을 제안하고 싶다.”라고 하였다. 대전은어송초등학교 김지현 교사는 “토론회를 통해 학생, 학부모님 입장에서 교육을 바라보고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 소통하고 협력하여 좋은 교육을 추진해야겠다.”라고 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공유로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16 17: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0일(금)부터 6월 15일(수)까지 6일간 관내 초·중·고 교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2022 교육과정 전문가 그룹 양성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먼저, 6월 10일(금)부터 6월 14일(화) 중 2일간 2022 개정 교육과정 시행 대비 달라지는 교육과정 이해와 적용 역량 강화를 위해서 ▲충북교육연구정보원 신은희 교육연구사의 자치분권시대, 국가 교육과정 변화를 보는 관점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와 ▲서울잠실초 조호제 수석교사의 지역화 교육과정 운영 사례 및 대전의 지역화 교육과정 운영 방안 에 대한 특강이 사전 제작한 유튜브 영상을 활용하여 비대면 연수로 진행되었다. 6월 15일(수)에는 충남대학교 글로벌인재양성센터에서 학교급별로 ▲초등학교는‘교육과정 재구성의 이해 및 실제, ▲중학교는 수학‧영어 교과 교육과정 재구성의 실제 및 자유학기-진로집중학기 교육과정 운영의 실제, ▲고등학교는 2023학년도 대비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제의 실제 및 수업량 유연화 중점 교사 교육과정과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에 관하여 강의하고 선생님들의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비대면과 대면의 혼합연수로 이루어진 이 연수를 통해 참여 교원들은 학교 교육과정, 교과 교육과정, 교사 교육과정에 대한 문해력이 높아져서, 각 학교의 다양한 교육과정 설계자가 될 뿐만아니라 교사 교육과정 리더로 성장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불확실한 미래 시대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한 창의적인 역량을 키워 미래사회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우리 교육청은 다양하고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교사 교육과정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15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