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98,820건)

충청북도 북부출장소(소장 이택수)는 5월 19일(목) 이동연 제천시 새마을회장을 1일 명예 북부출장소장으로 위촉하고, 집무의 날을 운영했다.1일 명예 북부출장소장 집무의 날은 지역주민의 도정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의 기관·단체 등 인사에게 도정수행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통과 협력 확대를 통해『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하여 201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이 날 이동연 명예소장은 2022년도 북부출장소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업무질의, 업무결재 및 북부권에 소재한 도 관계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와 농업기술원 마늘양파연구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업무안내를 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계획된 일정을 소화한 이동연 명예소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명예 북부출장소장으로 임하면서, 북부출장소의 업무를 폭넓게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제천시 새마을회를 비롯하여, 다른 지역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북부출장소와 도정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소감을 밝혔다.북부출장소 관계자는앞으로도 북부권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제천·단양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9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수목산야초연구센터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식물 Ⅱ급으로 지정된 솔붓꽃(Iris ruthenica KerGawl.) 자생지를 충북 청주의 야산(장소 비공개)에서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확인된 솔붓꽃은 금년도 연구사업으로 추진하는 도내 희귀식물 분포 조사를 진행하던 가운데 솔붓꽃 50여 개체가 서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지금까지 솔붓꽃은 대구, 충남, 경기, 전남 해안 지역에서 일부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충북지역에서도 새로운 자생지가 발견됐다.솔붓꽃은 중국, 몽고, 러시아, 동유럽까지 분포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각종 개발로 인해 자생지 파괴가 심각해 2012년부터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식물 Ⅱ급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실정이다.붓꽃속 식물들은 전 세계적으로 300여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이중 12종 5변종이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붓꽃속(Iris) : 꽃봉오리의 모양이 붓을 닮아 이름 붙여졌으며, 그리스어 ‘이리스(Iris)’에서 유래된 말로 무지개 여신을 뜻한다.붓꽃속 식물은 4∼5월 보라색으로 개화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해 관상가치가 높아 현재까지 불법채취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며, 민가의 가까운 습지나 낮은 산지에 분포하여 산업화로 인한 자생지 파괴에 직면해왔다.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충북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멸종위기 식물에 대한 분포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체계적인 보전 대책 마련과 현지외 보전을 위한 번식방법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붓꽃속(Iris) 식물은 우리주변에서 친밀하게 관찰할 수 있지만 종류에 따라서는 점점 희귀해져 가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며“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희귀식물들을 보호해주어야만 멸종에 직면해 있는 식물들이 우리 후대에 전달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9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엑스포 조직위’)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가 19일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반주현 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 최상규 전공노 충북지역본부 비상대책 위원장, 도내 10개 시·군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전국공무원 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 입장권 판매를 협조하고, 각종회의·워크숍 시 엑스포 관람 안내, 홍보활동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식에서 전공노 충북지역본부 및 각 시·군 지부는 “7년만에 국제행사로 개최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조직위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홍보 등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엑스포 조직위 반주현 사무총장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관람객 72만명, 국내외 기업 420여개 참여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행사로 우리 충북이 유기농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절실하다.”고 말했다.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는 충청북도, 괴산군, IFOAM 주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17일간)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되며,‘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전시, 학술회의, 교육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유기농의 미래를 보여줄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8

충북도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새정부 정책 대응을 위해 오늘(19일) 충북C&V센터에서 도, 중앙부처, 유관기관,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하는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합동 연찬회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카이스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국립보건연구원,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등 핵심 연구기관이 참여해 새정부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코오롱바이오텍㈜, ㈜엑셀세라퓨틱스, ㈜메딕바이오엔케이, 케이셀바이오뱅킹㈜ 등 세포치료 및 줄기세포 유망기술 보유 기업 관계자도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연찬회는 1부 전문가 초청 특강과 2부 유관기관·기업간 사업 논의와 자문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먼저 1부에서는 ▲가상현실(VR)부문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가인 대전대학교 안택원 교수와 ▲국가 산업기술 연구개발(R&D)를 전담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김형철 바이오PD를 연사로 초빙하여 새정부의 바이오산업 정책 방향 이해와 바이오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이어 2부에서는 유관기관, 기업과 함께 상호 간 업무 공유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충북 바이오헬스산업 제2도약을 위한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사항으로 ▲첨단바이오 오송 R&BD 실증센터 건립 ▲첨단재생의료 산업 육성 등 새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충북도에서 첨단재생의료 육성을 위해 국립보건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공동 제조생산’과 관련한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대한 참여 기관별 상호협력 방안 및 발전방향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충북도 최응기 바이오산업국장은 “새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을 수출 주력 산업으로 육성 하고자 하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북 바이오산업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이번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7

충북도 농산사업소(소장 황규석)는 신품종으로 개발한 ‘태양찰’과 ‘생명찰’ 옥수수품종이 지난 2년간의 재배시험을 거쳐 각각 이번 달 2일, 4일 국립종자원에 신품종으로 품종보호 등록됐다고 밝혔다.이 두 품종은 2005년 수집한 지방 재래종에서 자식계통 양성, 교배조합 작성 및 검정, 수량성검정, 지역적응성시험 등의 과정을 거쳐 재배농민과 소비자의 손으로 직접 선발한 옥수수로 2019년 3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해 품종이 등록되기까지 17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태양찰은 한 그루당 2이삭까지 수확이 가능해 다른 품종보다 수량이 50% 이상 많고 특히, 과피두께가 10㎛ 이상 얇아 식감이 부드럽고 이삭 끝까지 알차게 여물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종사자와 소비자 패널로부터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생명찰도 과피두께가 얇아 식감이 부드러우며 태양찰보다 2cm 정도 작지만 통통하여 1인 가구의 간식용 품종으로 개발됐다.또한 태양찰과 생명찰은 기존 품종보다 직립 초형으로 광합성 효율이 높고, 곁가지 발생이 적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삭자루 길이가 짧아 포엽을 자르지 않고 수확함으로써 저장과 유통 기간이 긴 유리한 장점이 있다.이런 장점들로 인해 농업인의 재배 노력은 덜고 소비자의 기호는 충족시켜주는 품종들이라 할 수 있다.충북도 농산사업소는 앞으로 태양찰의 모본과 부본에 대한 품종보호 등록도 추진하여 도내 농업인은 물론 전국 농가에 우수한 신품종을 안정적으로 보급할 기반을 마련하고, 자체 품질보증을 하는 등 엄격한 유지․관리로 순도 높은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다.황규석 농산사업소장은“이번에 품종 등록된 ‘태양찰’종자를 농가에 안정적으로 보급하여 정착시키겠다.”라고 하며, “올해는 신청 농가에 약 1톤의 종자를 공급하였고 2023년 4톤에서 2025년 32톤으로 점차 확대하여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겠다.”라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5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개막이 1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엑스포 홍보 및 범도민적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범도민협의회 시·군 순회 보고회를 음성군에서 개최했다.조직위원회는 5. 19.(목) 오후 2시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용미숙 기획본부장, 이제승 음성부군수, 임영희 범도민협의회 부위원장 및 음성군 범도민협의회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열어 그동안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조직위원회는 4월 5일 단양군을 시작으로 충주시(4. 7.), 보은군(4. 13.), 옥천군(4. 28.), 증평군(5. 4.) 등을 방문했으며 나머지 시·군도 모두 직접 찾아갈 예정이며, 시·군 범도민협의회 위원들의 홍보와 협조를 통해 엑스포 붐 조성에 앞장 설 예정이다.반주현 사무총장은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2015년 엑스포의 성과를 계승하고, 미래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매우 의미 있는 엑스포가 될 것이다.” 면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 도민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음성군 범도민협의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 고 밝혔다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17일간 개최되며 국내외 72만명 관람, 420개 기업 및 단체 유치, 총 1,70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4

충북도(박노학 노인장애인과장)는 5월 19일 충청북도장애인회관에서 장애인단체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정책 설명회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도는 장애인단체 및 회원들에게 충북도의 장애인정책과 올해부터 달라진 시책들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한 장애 당사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장애인회관에 입주한 단체 및 회원들에게 장애인 정책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장애인 정책 마련을 위한 소통의 시간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했다.이날 동시에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는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방희제)의 사업설명과 함께 충북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변창수)를 비롯한 도내 15개 장애인 단체와 지역장애인 건강보건의료 및 재활의료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북도 박노학 노인장애인과장은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추후 사업에 반영하여 지역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고,방희제 센터장은 “금일 행사를 통해 장애인분들의 현실적인 고충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충청북도 내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보건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전국에 14곳이 운영 또는 운영을 준비 중이며, 충북도는 지난 2021년 10월 충북대학교병원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올해 2월 개소하여 충청북도 내 장애인들의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3

- 충북 5인 작가와 함께하는 5색 미술산책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는 5월 20일(금)부터 6월 19일(일)까지 김미경, 민효기, 송선영, 이상미, 정규설 작가를 초대해『시각의 순환, 부드러운 동행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미술을 업으로 하는 도내 작가들이 모인 만큼 5인 5색의 미술품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기회이다.5인 작가는 지역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도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느낀 생각과 감성을 자신만의 시각 예술로 풀어내었다.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등 다양한 미술세계 뿐만 아니라 삶을 아우르며 순수 예술의 지평을 넓혀 온 작가들의 내적 감성을 감상할 수 있다.김미경 작가가 사계절의 변화를 빛과 색채를 통해 그려냈다면 민효기 작가는 수묵 채색으로 자연을 담담하게 표현하였다.이상미 작가는 자연을 절제된 화면구성으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송선영 작가는 도자기 문양을 통해 전통을 살아 숨 쉬는 것으로 재해석하였다.그리고 정규설 작가는 위엄 있고 강인한 정신을 가진 호랑이를 독도지킴이로 표현했다.충북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작품을 출품하는 작가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예술적 가치와 능력을 가진 도내 작가분들의 훌륭한 작품을 관람하시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조금이나마 치유해 가실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5-19 18:03

충남도는 19일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 전환 지원 정책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노사 업무 담당자가 서로의 사업을 공유하고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 전환 지원 정책 및 제2차 노동 정책 기본계획 검토, 기관 간 관계망 구축 등을 위해 마련했다.시군 노사 업무 담당 공무원과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강연, 정부 노동 정책 방향 및 지자체 노동 정책 추진계획 설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워크숍에선 김동규 한국고용정보원 노동전환분석팀장이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 전환 지원 정책’을 주제로 강연하며 노동시장을 둘러싼 환경 변화와 산업구조 전환, 일자리 전망 및 정부의 노동 전환 지원 정책 흐름 속에서 노사 업무 담당자의 역할을 강조했다.강연에 이어서는 충청남도 노동권익센터 운영 보고, 고용노동부의 올해 주요 업무 내용 보고, 도의 노동 정책 시행계획 및 노사 협력 분야 주요 업무 내용 보고 등을 진행했으며, 노사 업무 기능 강화를 위한 노동법도 교육했다.이희철 도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은 “최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산업 디지털 전환에 따른 급격한 노동시장 변화 등에 대응할 수 있는 노사 업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으로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와 역량을 강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22-05-19 17:58

충남도는 19일 도청에서 한국서부발전과 협력 추진하는 ‘충남 청정수소 연구개발 시험장(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시군 수소 업무 담장자를 대상으로 한국서부발전이 투자하는 연구개발 사업과 이와 연계해 도가 추진하고자 하는 청정수소 생산 분야 연구개발 시험장 구축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도와 서산·논산·당진·태안 등 4개 시군 관계 공무원, 충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설명회는 사업 개요 설명, 세부 계획 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는 수소 관련 연구개발 사업을 유치하기 위한 지자체의 협력 사항을 안내했다.주요 내용은 △청정수소 생산 연구개발 시험장 부지 제공 및 인허가 지원 △생산 수소 활용을 위한 수소충전소 구축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연계 △주민 수용성 제고를 위한 수소경제 주민 홍보 등이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서부발전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앞으로 지역 에너지 사업과 연계 추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또 지역에 유치한 발전 공기업의 투자를 온전히 지역 내에서 소화하고 역외 유출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한국서부발전은 이번 설명회 이후 수소 연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도내 지자체와 시험장 구축을 위한 개별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추진하는 연구개발 사업은 △차세대 수전해 기술 △태양광 연계 수소에너지 협력 지구(클러스터) 조성 △블루수소 활용 △폐플라스틱 열분해 수소 생산설비 구축 △고형 폐기물 가스화 및 수소 생산 △청록수소 생산 △디메틸에테르(DME) 기반 연료전지 발전 및 스마트팜 연계 △에너지 기술 개발 등 8가지이며, 이를 위해 한국서부발전에서는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비를 투자할 예정이다.이제식 도 에너지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도내 발전공기업의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자리이자 정부 연구개발 사업을 유치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자리&r

충청남도 | 이경 | 2022-05-19 17:5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탁구 신동’ 이승수(대전동문초 5학년)가 첫 도전한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승수는 18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 ‘WTT 유스 컨덴더 베를린 2022’ U-13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류우세이 카와카미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2(10:12, 11:3, 4:11, 11:7, 11:6)로 꺾고 역전 우승했다. 일본 탁구의 기대주이며 ‘차세대 에이스’ 카와카미는 프랑스, 폴란드 등 유럽 각국의 유망주들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으나 강력한 백드라이브와 묵직한 포어드라이브, 현란한 치키타를 장착한 이승수에게는 적수가 되지 못했다. ‘꼬마승부사’ 이승수는 1m 42cm의 키, 열한 살 나이로 지난 1월 전국대회에서 10살 많은 실업팀 선수를 꺾으면서 ‘탁구생태계 파괴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한 탁구 예능프로그램 ‘올탁구나’에서는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에게 1세트 대결을 이겨 큰 화제가 되었다. 한편 대전동산중 권혁은 발가락 골절 부상을 딛고 대회에 참가했으나 U-15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청소년 국가대표 요시무라와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하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전 탁구 꿈나무들이 대한민국의 탁구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9 17:53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월 19일, 24일, 31일 3회에 걸쳐 ‘농촌사랑 일손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5월~6월)을 맞아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손 지원이 시급한 대전 관내 농가 중 3곳을 선정해 진행한다. 첫날인 19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토마토 수확 및 포장박스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힘들었던 재배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업인은“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가 줄어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농업기술센터 직원 분들이 일손돕기를 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는 24일에는 서구 산직동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순 자르기 작업, 31일에는 유성구 세동 딸기농장을 찾아 작업장 정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지역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농가의 인력난 해소 및 활력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농업기술센터은 올해 하반기(10월)에도 일손나눔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9 17:52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명수 시 과학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우주정책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정책 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내 우주정책 추친체계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우주산업 현황, 우주정책 추진체계 개선 방안, 우주청 입지 분석 등을 통해 우주청 설립 등 바람직한 우주정책 추진방향 등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우주관련 산․학․연․ 관 ․군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진 대전을 배제한 결정에 대한전문가 입장을 청취하고, 비과학적․비논리적 결정에 대한 재고 촉구 및 지속 대응 방안 마련 등의 심도 있는 대화로 진행됐다. 용역결과를 보고한 대전세종연구원 양준석 연구위원은 수개월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부처와의 유기적 협업 및 핵심 연구개발기관 등과의 연계를 고려하고, 국토 균형발전과 행정의 효율성 차원에서 우주청의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지는 대전임을 다시 한 번 역설했다. 양 연구위원은 우주와 항공은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으나, 산업적인 특징에서 이질성이 크고, 또한 우주분야는 과기정통부가 R&D 중심으로, 항공분야는 국토부, 산업부가 중심이 되어 실용화·상용화 중심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며, 항공과 우주를 통합할 경우 일관된 정책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조직형태는 국가우주개발정책의 산업화와 다부처 조정기능 강화취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 청(廳)단위 조직인 우주청 설치도 바람직 하지만, 우주전담 컨트롤타워라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우주청 입지는 ▲우주청 기능 극대화 ▲뉴스페이스 대응 ▲민관군 협력 강화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 ▲국가균형발전 ▲접근성 및 기타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연구위원은 연구결과, 대전이 우주청 입지로 최적지라고 주장하면서 5가지 근거를 제시했

대전시 | 이경 | 2022-05-19 17:51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창수, 이하 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산업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해 지역 기업과 인턴십을 연계하는 ‘2022 레벨-업! 콘텐츠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과정에 따라 11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콘텐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충남 도민이나 충남 소재 대학(원) 재학·졸업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19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으로 교육생의 성장단계에 맞춰 수준별로 △콘텐츠 트렌드 읽기 △콘텐츠 제작 입문반 △게임 포폴 완성반 등 4개 분야 12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콘텐츠 트렌드 읽기는 콘텐츠 분야 최신 트렌드 이슈를 살피고 체험해보는 과정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아이템 기획 및 NFT 특강, XR 스테이지 활용 콘텐츠 실무 특강을 제공한다.콘텐츠 제작 입문반은 충남 콘텐츠 예비 인력의 조기 역량발굴을 위한 실습 과정이다. C#과 Unity를 활용한 게임 프로그래밍, Z-brush와 3DSMAX로 구현하는 3D 콘텐츠 그래픽, 제페토 아이템 창작 등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콘텐츠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력양성 과정인 게임 포폴 완성반은 게임 사운드 디자인, 게임 프로그래밍 실습, 게임 3DSMAX 실습, AWS 클라우드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을 진행한다.80% 이상 수료 시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수료자는 입주기업 인턴십 기회를 얻을 수 있다.진흥원 관계자는 “진흥원 내 콘텐츠 거점인프라(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글로벌게임센터, VR·AR 제작거점센터) 간 협력을 통해 콘텐츠 업계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을 구성했다”고 말했다.세부 교육과정별 모집 및 운영 일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ct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254568)에서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 인재들이 실무역량을

천안시 | 이경 | 2022-05-19 17:49

천안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하거나 취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2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을 시행해 오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취업 과정에서 겪는 불안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재산 기준은 없으며 자립준비청년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한 청년을 우선 지원한다.이용자로 선정되면 등록된 제공기관에 방문해 3개월(10회)간 주 1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전·사후 검사와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일대일 맞춤형 상담 등 서비스, 종결 상담 등을 제공받게 된다.서비스는 단가와 제공인력 자격 기준에 따라 A형과 B형으로 나뉘어 이용자는 원하는 서비스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A형은 일반적 심리문제를 겪고 있어 부담 없이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는 경우이며, B형은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이다.본인부담금은 서비스 가격의 10%이다. 자립준비청년은 서비스 유형에 관계없이 본인부담금을 면제한다.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을 원하는 청년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6월 이후‘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이 천안시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문턱을 낮춰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2-05-19 17:47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이 1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엑스포 홍보 및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범도민협의회 시·군 순회 보고회가 19일(14:00) 음성군에서 개최됐다.이날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조직위원회는 용미숙 기획본부장, 이제승 음성군수 권한대행, 임영희 범도민협의회 부위원장, 음성군 범도민협의회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열어 그동안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조직위원회는 4월 5일 단양군을 시작으로 충주시(4. 7.), 보은군(4. 13.), 옥천군(4. 28.), 증평군(5. 4.) 등 도내 11개 시·군을 모두 직접 찾아가고 있으며, 시·군 범도민협의회 위원들의 홍보와 협조를 통해 엑스포 붐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반주현 사무총장은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2015년 엑스포의 성과를 계승하고, 미래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매우 의미 있는 엑스포가 될 것이다” 면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 도민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음성군 범도민협의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17일간 개최되며 국내·외 72만명 관람, 420개 기업 및 단체 유치, 총 170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5-19 17:44

음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영무)이 이달 28일, 춤을 좋아하는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댄스 배틀 ‘잼 있는 JAM’을 개최한다.댄스 배틀 ‘잼 있는 JAM’은 댄서들이 모여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는 장으로, 경쟁의식 보다는 자신의 장기를 뽐내고 서로의 춤을 존중하며 즐기는 행사다.배틀은 7 TO SMOKE 룰에 따라 각 사이드(힙합, 락킹, 팝핀, 왁킹, 비보이 등) 별 예선전을 통과한 7인이 1:1로 겨뤄 제일 먼저 7승을 이룬 1인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치뤄진다.군은, 춤에 관심 있는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배틀 참가자와 구경하는 관객으로 나눠 신청을 받으며, 배틀이지만 춤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축제로 꾸민다는 계획이다.특히, ‘잼 있는 JAM’이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만큼,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역할 분담, 진행 스텝까지 도맡아 본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잼 있는 JAM’은 이달 27일까지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배틀 참가자와 관객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음성청소년문화의집 김영무 관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청소년들의 끼와 매력을 발산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거운 배틀 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로 청소년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음성청소년문화의집(043-871-4091~3)으로 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5-19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