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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29일(금)~5월 9일(월)까지 학생ㆍ시민ㆍ공무원 등 국민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국민ㆍ공무원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 공모는 국민ㆍ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대전교육정책에 반영하여 행정개선과 교육혁신을 촉진하고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대전형 교육회복지원 방안 △대전교육 5대 정책방향 및 3대 역점과제 구현 방안 △조직문화ㆍ행정업무 혁신 등 대전교육 발전 방안 등으로 국민신문고, 방문,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를 평가하며 금ㆍ은ㆍ동ㆍ장려상 등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상금 3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를 지급하며, 결과는 5월말에 발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원실 유아 동반인 방문자 편의제공, 학교정화구역 표지판 시인성 강화, 어린이 친화적 도서관 화장실 조성 등 공모로 채택된 국민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제안 공모로 발굴된 창의적 아이디어가 행정서비스와 조직문화를 개선하여 대전교육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22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8일(목), 대전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정책 타당성 등을 자문받기 위하여 2022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전문가, 대학교수 등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대전교육청의 주요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①유택트(U-tact)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구축 사업과* ②2022년 대전교육 혁신 실행 계획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제안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힐링 앱을 통해 추수 관리를 지원하는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의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먼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심리상담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 제한된 심리상담 횟수와 추수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대전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해 메타버스‧AI를 활용한 교육이 심리상담뿐만 아니라 교과학습으로의 확장, 개인정보 관리 방안 마련, 학부모 교육 등의 정책 제안이 있었다. 이는 기존의 대면, 화상 상담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메타버스를 활용한 심리상담‧코칭과 교육가족의 일상적 마음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AI 힐링 앱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아울러, 교육의 공공성 회복과 행복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추진되는 18개의 선제적‧맞춤형 교육 혁신과제와 관련하여 학생‧교직원 대상 공모전 운영 및 홍보 강화 등의 효과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대전교육가족의 심리‧정서 지원이 절실한 시기에 추진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구축과 교육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며, 오늘 나눈 논의 사항을 정책에 반영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21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연계 인성교육 자료인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상에 태어난 아이를 처음으로 품어주는 가정, 그 안에서 사랑과 배려 등의 인성이 형성되기에 가정은 인성교육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연중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끼리 관심을 갖고 친근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봄으로써 따뜻한 감성,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5월의 캠페인은 [가족]을 주제로 이루어지며, 가정연계 인성교육자료인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하여 학부모에게 SNS로 안내할 예정이다. 휴대폰에서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자료를 검색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내용과 실천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가족끼리 식탁에 둘러앉아 하루 일과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일상 속 배려와 자기표현 및 자기조절 방법을 익히고 실천함으로써 행복한 가족 밥상 문화를 만들게 된다. 또한 「감사하기 캠페인」은 매일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1회 이상 서로 표현함으로써 가족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자존감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요즘,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인성교육에 힘써야 할 때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정 연계 인성교육 자료 개발․보급을 통해 가정의 인성교육 기능 강화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18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2일(월) 전국 모든 학교의 정상등교 시행 첫날을 맞이하여, 서울금화초등학교(교장 엄수경, 서울 서대문구 소재)의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에 참여한다. 교육부와 학교현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함께 보호하기 위해 밀집도 조정, 원격수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가운데서도 등교수업을 지속해서 확대해왔다. 그러나 학교 내 집단감염을 우려하여 그동안은 소규모, 개별활동 등 학생들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교과활동을 제한하였고,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등 비교과 활동은 사실상 운영이 중단되었다. 최근 코로나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사회 전반에서 일상회복을 준비함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과 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일상회복 방안’(4.20.)을 바탕으로 정상등교를 핵심으로 하는 학사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관련 지침을 정비하는 등 학교 일상회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모든 학교는 5월 2일(월)부터 자율방역 체계하에서 코로나19를 철저히 관리하면서 학교의 일상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온전히 회복해 나간다. 앞으로 모든 학교에서 정상등교가 실시됨에 따라 교육활동이 다양화되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실시되며, 동아리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을 숙박형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그간 움츠러들었던 학생들의 현장체험교육이 2년여 만에 확대된다. 특히, 중대본 회의를 거쳐 발표된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조정방안*’(4.29.)에 따라, 교육부는 이행단계가 시작되는 5월 2일(월)부터 유치원 학급단위 바깥놀이, 초·중등 및 특수학교 내 학급 단위 체육수업 및 체육행사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우선 해제한다.* 5월 2일(월)부터 50인 이상이 참석(관람)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만 마스크 착용 의무를 부과하고, 그 외 실외는 착용 의무 대상에서 제외 이행단계가 종료된 이후 안착단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1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9일(금),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래교육대전환을 지속하기 위한 교육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22 대전미래교육포럼」을 온라인생중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학교의 변화와 성장, 미래교육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촉발된 교육체계의 변화에 대응하는 주요 전략으로서, 학교교육의 역할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래교육으로서의 시스템 디지털화와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강화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조발제를 맡은 미래교육 전문가인 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는 미래교육의 새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을 제시하고, 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수석연구위원은 미래교육대전환, 학교의 역할과 과제와 함께 미래교육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서 황지연 대전갈마초등학교 수석교사는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교육으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학교의 변화와 성장을, 이정희 대덕초등학교 학부모는 행복한 배움을 꿈꾸는 미래학교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종합토론에는 조은순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와 함께 학교의 변화와 앞으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학교교육의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온라인 참석자들도 실시간 대화창(채팅)을 통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 과장은 “대전미래교육포럼이 미래인재를 기르는 대전미래학교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포럼에서 나눈 토론 내용을 대전교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8 19:26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사이버감사 TF 협의회를 4월 2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비대면‧빅데이터 기반의 사이버감사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하고, 감사 대상기관의 업무경감을 위한 정보시스템 접근 권한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행정 및 전산 분야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사이버감사 TF는 지난해 사이버감사 실적을 공유하고, 타시도 교육청의 주요 지적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선별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현장에서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감사 취약분야, 데이터베이스 자료 추출 및 분석 방안 등 2022년 사이버감사 착안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착안된 감사 사항에 대해 모든 기관‧학교 대상으로 사이버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관련 분야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방향과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시·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사이버감사를 통해 일선기관의 업무경감은 물론 감사 사각지대가 없도록 사이버감사를 강화하여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8 19:25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에 위치한 대전원신흥중학교(교장 이도화)는 4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대표를 비롯한 교육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교육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교식에서는 테이프 커팅식을 비롯해 경과보고, 학교 비전 소개 영상 시청과 학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대전원신흥중학교의 발전과 도약을 상징하는 캐릭터‘흥(興)이’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2022년 3월 1일에 개교한 대전원신흥중학교는 1학년 12개, 2학년 4개, 3학년 3개, 특수학급 1개로 총 20학급으로 교육의 첫 발을 내디뎠다.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시설 및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현대식 학교로, 도안지구 학생들의 균형 있는 학급 배정과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대전원신흥중학교는 ‘물음(?)과 깨달음(!)이 있는 신나고 행복한 배움터’를 목표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나 너 우리’친구사랑 프로그램과 ‘책과 함께 원하는 대로, 신나고, 흥나게’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독서 역랑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전원신흥중학교 이도화 교장은“신설 학교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이경 | 2022-04-28 19:23

대전 최초 완전통합 공립단설 대전어울림유치원(원장 장지현)은 4월 27일(수)에 대전광역시교육감과 교육청 및 지역사회 관계자, 학부모가 함께하는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10일 첫 입학식을 마친 대전어울림유치원은 일반학급 6학급, 특수학급 5학급 총 11학급으로 대전 최초 완전통합 공립단설 유치원으로 일반유아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완전통합교육을 운영하는 유치원이다. 유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시설․설비를 구비하고 통학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함께 어울려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유치원’비전 아래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교수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며 생활하는 완전통합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의 건강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운동시설 및 주차장을 개방하여 마을공동체와의 상호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해 주체적인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의 중심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대전어울림유치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존중하는 교육환경에서 완전통합교육을 통해 공감소통 역량 및 공동체 의식 함양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하며, 유아교육 활성화 및 완전통합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교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7 18:0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4월 27일(수)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능력 키우기를 주제로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온라인으로 운영하였다.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는 학생의 미래사회 대비 인성 역량을 함양하고,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학부모를 위해 상반기(4월, 5월, 6월) 3회 운영 예정으로 이번 연수는 인터넷윤리 교육의 필요성과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에 대한 학부모와 자녀의 인식 차이, 가정에서의 인터넷·스마트폰의 올바른 이용 지도, 자녀와 부모가 함께 만드는 인터넷 실천 계획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학부모를 위한 인터넷윤리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로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는 인터넷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정보 식별 능력, 정보 조직화 능력, 인터넷윤리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가정에서 학부모와 자녀가 겪는 갈등의 요소를 알아보며 달라진 자녀 세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올바른 지도법을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돕고, 학교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으로 학교와 가정이 학생 교육을 위해 교육공동체로 공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화, 다각화된 학부모 연수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7 18:02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4월 27일(수), 초등학교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과 교사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2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장학자료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장학자료 활용 연수」는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전문성을 갖추고 정책연구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교사를 강사로 위촉하여 기 개발·보급한 ‘학생 중심 교사 교육과정으로 행복한 어울림’ 장학자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연수로 운영되었다. 실시간 화상 강의로 진행된 본 연수에는 동·서부 초등교원 사전신청자 85명이 참가하였다. 연수에서는 교사 교육과정의 설계 및 실행, 학년별 주제 중심 재구성 교사 교육과정 사례를 중심으로 장학자료 내용을 소개하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였다. 이를 통하여 교사는 학생의 특성에 맞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효과적으로 수업을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코로나19로 바쁜 학교생활에도 교육과정 연수에 적극 참여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선도할 수 있는 미래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7 18:01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수),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에듀힐링센터 주관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교직원 대상 ‘제1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심리극, 감정코칭, 그림심리분석, 에니어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 NLP라는 7가지 세션을 구성하여 연간 6회기로 운영할 예정이다. MBTI 성격유형, U&I 학습유형, 에니어그램 세션은 각 유형별 검사도구를 제공하여 사전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별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참여자 개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강의에 참여하다 보니 높은 집중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심리극이나 그림심리분석,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세션에서는 자신의 무의식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무지개 아카데미가 열리는 날을 기다렸다가 세션에 참여한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내용인데 막상 검사를 하고 강의를 들어보면 뭔가 빠뜨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론적인 목마름을 채워 주고,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심화 프로그램 개설을 건의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직원의 열의에 응원을 보낸다.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교직원 여러분 덕분에 에듀-코칭 문화가 자리잡아 가고 있다. 앞으로 직무연수에 참여하여 심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배움과 실천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7 17:59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옥) 부속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오는 4월 26일(화)과 28일(목), 2회에 거쳐 「2022학년도 수학탐구 역량강화 관리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수학문화관은 2021년 6월 15일에 개관하여 관내 학생 및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탐구중심의 수학체험 교육과 수학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 ‘토요가족소통수학교실’, ‘수학클리닉’, ‘수학캠프’, ‘매스투어(MathTour)’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바, 프로그램의 학교교육과정 연계성 및 접목성을 관리자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본 연수를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중·고 교장, 교감 및 전문직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수 내용은 수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및 탐구중심의 수학체험콘텐츠를 관람하고, 학교급에 맞는 수학체험 실습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대전수학문화관의 콘텐츠와 운영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수학적 원리 이해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체험하도록 구성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동광초 조송연 교장은 “우리 세대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수학 콘텐츠를 통해 수학적 개념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매우 신선하고 든든하다.”며“우리학교 학생들에게도 이곳에 찾아와 많이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은옥 원장은 “대전수학문화관은 수학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며 “대전수학문화관을 찾아오는 교육가족이 많아지고, 수학을 즐기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6 18:5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6일 대전시교육청에서 로 알려진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과 대전교육가족 마음단단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대전시교육청과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교직원의 심리 ․ 정서 안정을 위한 연수 지원, 기타 기설의 사용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약속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배성근 부교육감, 황현태 교육국장, 윤기원 교육정책과장과 (재)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장태수 이사(재단 부설 한국웰니스 힐링연구원 원장) 및 실무자가 참석하였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일상의 위기와 심리적 위기를 명상치유로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대전교육청의 에듀힐링 프로그램과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아침편지문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서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공유하여 대전교육가족의 마음단단 프로젝트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6 18:48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대학의 위기 대응을 위한 교육청-대학 대입 업무 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대학의 미충원 등 전년도 대학 입학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대입환경에 따른 지역대학, 교육청 및 관내 고등학교 대입지도 방안을 논의하였다. 앞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역대학들과 상호협력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교육청-대학 입학관계자들 간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지역대학의 위기 대응, 단위학교 대입지도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역대학 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대학 연계 진로(전공)체험 프로그램의 내실화 △2023 대입 지역대학 온라인 진학설명회 개최 △지역대학 특성화 학과(전공) 소개 자료집 발간 △지역대학 대입전형 이해를 위한 교사 대상 연수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대입상담 방안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대학 협력을 통한 단위학교 대입지도를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교육환경 및 대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역대학들이 소통·협력함으로써 지역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진로진학 지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5 18:4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20.(수)~22.(금)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대전형 혁신학교 설명회를 중·고 4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 공모에 앞서 혁신학교에 대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구성원 간의 소통을 촉진하고자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교가 참여하였다. 이 학교들은 팬데믹 장기화로 인하여 다소간 침체되어있는 학생중심 교육활동을 재구조화하고 학교의 변화를 역동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하여 혁신교육에 착안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랫동안 혁신학교에서 근무한 현직 교사와 혁신학교 정책 담당 장학사가 희망 학교로 찾아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명석고등학교 윤인식 교사는 “대전 혁신교육 정책과 운영 사례 소개를 통해 다소 딱딱하거나 이질적으로 느껴졌던 혁신학교가 창의적 인재를 키워내기 위하여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라는 점을 이해하고 이를 위해 변혁적 리더십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를 해마다 공모를 통해 4~5교 내외를 선정하고 있다. 4년간의 운영을 거쳐 종합평가를 통과하면 학교의 희망에 따라 창의인재성장학교로 재지정하여 4년간 운영한다. 올 해 운영중인 대전형 혁신학교는 총 30교이며, 내년도 지정 운영을 위해 5월에 공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혁신학교 운영은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철학의 전환이다”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대전혁신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5 18:39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에듀힐링센터 주관으로 4월 23일(토)과 4월 30일(토)「행복활짝 힐링캠프」를 개최하여 숲과 함께하는 치유 프로그램 및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정서적 치유 경험 및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활짝 힐링캠프」는 40명씩 2개 기수로 공·사립 유, 초, 중, 고,특수학교 교원은 물론 일반직, 교육전문직, 교육공무직 등 80명이 참가하여 명실상부한 대전교육구성원 힐링캠프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깊은 산속 옹달샘(충북 충주시 소재)에서 숲속 걷기 명상, 통나무 명상, 향기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스트레스 관리 및 마음 치유 방법을 체득하고 정서 회복 및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3일(토) 1기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숲길 산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었다. 명상 프로그램은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을 갖게 해서 너무 좋았다.”, “학교에서 3년째 코로나로 긴장된 일상을 살다 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힐링여행을 하고 충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다양한 교육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심리적 어려움과 업무 스트레스를 겪고 있어 어느 때보다 교육회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교육회복은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므로 에듀힐링센터가 선봉장이 되어 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5 18:38

대전시교육청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이며 도전적인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가칭)대전진로융합교육원(이하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 건이,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교육부 ‘2022년 정기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이 조건부 통과됨에 따라 진로교육을 중심으로 예술 기능을 포함한 교육기관인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문화동에 위치한 (구)충남과학교육원 유휴부지에 6개의 체험마을과 300석 규모의 대강당 등을 갖춘 연면적 7,97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347억원(유휴부지활용으로 용지비 제외)으로 2025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교육 실현을 위해 진로검사 및 상담, 진로융합체험, 진로설계 및 선택, 진로교육 지원 등 진로교육영역 전반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특히, 단순한 체험위주의 일회성 공간에서 벗어나 진로인식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진로 심리검사ㆍ상담ㆍ체험 등의 진로이력을 누적 관리하고, 학습자의 진로성장과정을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진로설계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학생 및 학부모가 쉽게 찾아와 지속적인 참여가 가능한 새로운 모델의 광역시형 진로융합교육 전문기관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의 급격한 직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적이며 문제해결적 교육을 하고, 아울러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역대학 등 다양한 지역 인프라도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창의성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교육문화 조성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5 18:37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와 4월 25일 학교 과학실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학교 과학실험실의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안전한 과학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과학실험실 취급시설 기준 안전 컨설팅, 실험실 안전수칙과 화학물질 취급 시 주의사항 등 실험자 안전교육, 행사 시 협조 가능 시설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관내 학교 과학실험실 안전 현장점검에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가 참여하여 화학물질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안전 컨설팅을 통해 화학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학교 과학실험실의 최적관리를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과학실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안전교육을 확대하는 등 상호 협력 사업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와 함께 안전한 과학실험실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안전이 확보된 과학실에서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5 18:36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5일(월)~26일(화) 오후 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부위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위원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운영위원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며 학교별 특성에 맞는 창의적 교육을 실현하는 교육자치기구로서, 최근 학교자율화 확대 등 단위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으로 역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연수는 4월부터 시작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제고하고 운영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25일에는 초·특수학교, 26일은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양·부모·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전문교육에서 박상기 교사는‘학교운영위원회 기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교육현장의 경험과 사례 중심으로 운영위원의 역할 및 권한과 의무 등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고, 부모교육 전문가 박재원 강사는‘미래사회, 자녀가 주인공으로 사는 법’에서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부모 역할에 대한 이론과 실천법을 강의한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에 관한 이해를 돕고자 리플릿을 제작·배포하고, 이번 연수에 참석하지 못한 운영위원들도 연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연수자료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연수로 운영위원회가 학교 특색에 맞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을 실현하는 기구로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운영위원의 전문성 신장과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5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