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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자연과 함께 숨쉬는 교육을 바탕으로 환경 보존에 대한 참여와 실천의지 고양을 위해 5월 3일(화) 동부 생태전환교육 「푸른세상 라온누리 만들기」 운영을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른세상 라온누리 만들기」는 미래 세대가 만드는 푸른 세상이 곧 즐거운(라온) 세상이라는 뜻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세계관 형성을 위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환경생태 실천 프로젝트이다. 실무추진단은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분야, 환경동아리 운영 분야, 탄소중립 실천 분야, 녹색환경 생태학교 분야로 나누어 단위학교 내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각 분야별 우수 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여 더나은 학교 환경교육의 모델을 만들어 전파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1교 1특색 환경실천 과제 추진 방안,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학생 활동 운영 방안, △단위학교 생태 학습 공간 운영, △우수 운영 사례 발굴 및 자료 공유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앞서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가 원하는 규모와 형태에 맞게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신학기 준비 기간에 동부 지역의 환경생태 체험시설 목록 리플릿을 배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푸른세상 라온누리 만들기」 실무추진단의 활동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환경교육의 인식을 인간 중심에서 생태 중심의 관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의 연속선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백지원 중등교육과장은 “전 지구적 환경 문제에 대한 공동의 책임감 고취가 필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의 기후위기의식 및 생태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생태전환교육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4

대전 학생 복싱선수단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6일간 전남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7체급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남자중등부 –54kg에 참가한 임성현(대전가오중)은 금광중학교, 전남체육중학교, 진천중학교 선수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 검암중학교 선수를 4대1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50kg에 출전한 김아람(가수원중)은 SM복싱체육관, 신월중학교, 영천중학교 선수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 진주중앙중 선수를 5대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형제 복서로 국가대표를 꿈꾸는 남자고등부 –54kg의 양태준(대전체고)과 남자중학부 –52kg의 양태민(한밭중)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여자고등부 –50kg의 김영경(대전성모여고), 남자고등부 –92kg의 송지호(대전체고), 남자중학부 –48kg의 권종찬(대전가오중)이 동메달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하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훌륭한 성과를 드높인 학생들과 열심히 지도해 주신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대전 복싱 학생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전북 익산 일원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남자초등부인 대전복수초가 은메달을, 여자초등부인 대전유천초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전복수초등학교는 2016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 2017년 및 2020년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메달에 이어 올해 제77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의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대전유천초등학교는 2019년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과 2021년 제76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하게 좋은 입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 대전복수초 및 대전유천초의 핸드볼부는 구슬땀을 흘리는 학생선수, 열정적인 지도교사와 운동부지도자, 학교의 육성의지에 서부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보태져 이뤄낸 결과라 더욱 값진 의미가 있으며, 5월 28일부터 경북 구미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리 시 대표로 출전하여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송규혜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대전복수초, 대전유천초의 메달 획득이 대전 핸드볼을 밝게 빛내주어 기쁘다.”며 “고된 훈련에서도 묵묵하게 제 역할을 하는 학생선수들이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2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함께 교육회복 사업인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의 운영상황과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5월 3일(화) 대전지족고등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튜터링 사업은 예비교원인 교·사대생 등 대학생(튜터)이 초·중등 학생(튜티)을 대상으로 소규모(1~4명) 학습보충과 상담(학교생활, 교우관계, 진로 등)을 대면·비대면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심리·정서 등 교육결손을 학생 개별 맞춤형으로 해소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가치 있는 교육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하여 교육부, 한국장학재단, 교육청, 지역 대학교, 초·중등학교 등 관련 기관이 사업기획, 홍보, 안내, 튜터-튜티 신청·매칭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전의 경우 4월 27일 기준 30개 학교 329명이 신청하였고, 그중 24개 학교가 매칭되어 133명의 대학생이 대학생 튜터링에 참여하고 있다. 대전지족고등학교는 방과후 및 주말 등을 이용하며 대면·비대면 블렌디드 방식으로 국어, 수학, 영어 교과 중심의 27개 대학생 튜터링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보충은 물론 다양한 학교생활 상담도 이루어지고 있는 모범적인 운영사례로 뽑히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이 소규모 학생 맞춤형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게 진행되어 학생들의 교육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교육 회복을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1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9일(금),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교의 변화와 성장, 미래교육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2022 대전미래교육포럼」을 온라인생중계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미래교육전문가와 대전교육공동체 대표가 참여하여 미래사회의 새로운 교육패러다임과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교육으로 도약하는 학교의 변화와 역할,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미래교육 전문가인 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전 총장은 기조연설에서 뉴노멀 시대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스말로그교육을 제안하면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학생의 주도성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수석연구위원은 디지털은 단순히 기술의 차원을 넘어 소통과 협력의 혁신적 사고 기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포스트코로나시대 디지털전환과 디지털리터러시로 학생들의 디지털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황지연 대전갈마초등학교 수석교사는 코로나 19 학교의 대혼란 속에서도 도전과 극복, 교육회복하는 과정과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언러닝에서 러닝으로의 발전과제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이정희 대덕초등학교 학부모도 학교가 학생 성장과 교육의 핵심으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실천해야함을 강조하였다. 권태순 대전구봉초등학교 교사는 “이번 포럼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 제고에 노력해야겠다.”고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과 제안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전미래교육 정책과 과제로 적극 반영하고 발전시켜가겠다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2 18:50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는 지난 5월 2일(화) 위(Wee)센터 교육실에서 소속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제1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퍼비전은 상담에 대한 이론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사례에 대한 지도를 받는 것을 말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는 매년 수퍼비전을 실시함으로써 전문상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1차 수퍼비전은 조성근 교수(충남대학교 심리학과)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상담사례 발표, 질의응답, 자문 순서로 이루어졌다. 학교 위(Wee)클래스에서 위(Wee)센터로 의뢰된 위기 상담사례를 분석하고 상담 진행 과정 점검 및 학교와 가정의 개입방안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제2차 수퍼비전은 5월 26일(목) 진행되며 앞으로 매월 진행 예정이다. 사례를 발표한 이재옥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과정 중에 고민되었던 부분을 함께 논의하고 그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수퍼비전을 토대로 내담자 학생의 성장을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말했다.대전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위(Wee)센터는 상담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제공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2 18:47

대전버드내초등학교(교장 정헌권)는 2022년 4월 30일(토) 14:30에 ‘가슴을 뛰게 하는 타임캡슐 개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개봉식에는 20여 년 전 타임캡슐을 묻었던 당시 학생, 학부모, 운영위원, 교직원들과 2022학년도 현재 학생, 학부모, 운영위원, 교직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대전버드내초는 2001년에 개교한 학교로 이를 기념해 당시 학생들이 쓰던 소지품과 장래희망 등을 적은 글을 묻었다. 이번 개봉식을 위해 개교기념일인 4월 4일(월)에 당시 교직원 5명이 모여 타임캡슐을 사전 개봉하여 내용물을 정리하고 역사관에 전시하였다. 사전 개봉에 참여했던 초대교장 유선자는 “시간이 얼마 안 지난 것 같건만 20년이나 지났다. 모두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렌다.”고 소감을 언급했다.개봉식은 대전버드내초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BB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내빈 축사, 졸업생들의 추억이 담긴 영상 및 타임캡슐 사전 개봉 영상 시청, 개교 당시 1학년이었던 고도현과 그의 가족이 타임캡슐에 묻었던 글을 낭독하는 순으로 진행된다.대전버드내초 교장 정헌권은 “이번 개봉식을 통해 졸업생들은 초등학교 시절의 꿈과 추억을 떠올리고 재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긍지를 드높일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30 18:39

대전버드내초등학교(교장 정헌권)는 2022년 4월 30일(토) 14:30에 ‘가슴을 뛰게 하는 타임캡슐 개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봉식에는 20여 년 전 타임캡슐을 묻었던 당시 학생, 학부모, 운영위원, 교직원들과 2022학년도 현재 학생, 학부모, 운영위원, 교직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버드내초는 2001년에 개교한 학교로 이를 기념해 당시 학생들이 쓰던 소지품과 장래희망 등을 적은 글을 묻었다. 이번 개봉식을 위해 개교기념일인 4월 4일(월)에 당시 교직원 5명이 모여 타임캡슐을 사전 개봉하여 내용물을 정리하고 역사관에 전시하였다. 사전 개봉에 참여했던 초대교장 유선자는 “시간이 얼마 안 지난 것 같건만 20년이나 지났다. 모두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렌다.”고 소감을 언급했다.개봉식은 대전버드내초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BB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내빈 축사, 졸업생들의 추억이 담긴 영상 및 타임캡슐 사전 개봉 영상 시청, 개교 당시 1학년이었던 고도현과 그의 가족이 타임캡슐에 묻었던 글을 낭독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버드내초 교장 정헌권은 “이번 개봉식을 통해 졸업생들은 초등학교 시절의 꿈과 추억을 떠올리고 재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긍지를 드높일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23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29일(금)~5월 9일(월)까지 학생ㆍ시민ㆍ공무원 등 국민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국민ㆍ공무원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 공모는 국민ㆍ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대전교육정책에 반영하여 행정개선과 교육혁신을 촉진하고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대전형 교육회복지원 방안 △대전교육 5대 정책방향 및 3대 역점과제 구현 방안 △조직문화ㆍ행정업무 혁신 등 대전교육 발전 방안 등으로 국민신문고, 방문,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를 평가하며 금ㆍ은ㆍ동ㆍ장려상 등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상금 3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를 지급하며, 결과는 5월말에 발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원실 유아 동반인 방문자 편의제공, 학교정화구역 표지판 시인성 강화, 어린이 친화적 도서관 화장실 조성 등 공모로 채택된 국민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제안 공모로 발굴된 창의적 아이디어가 행정서비스와 조직문화를 개선하여 대전교육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22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8일(목), 대전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정책 타당성 등을 자문받기 위하여 2022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전문가, 대학교수 등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대전교육청의 주요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①유택트(U-tact)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구축 사업과* ②2022년 대전교육 혁신 실행 계획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제안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힐링 앱을 통해 추수 관리를 지원하는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의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먼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심리상담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 제한된 심리상담 횟수와 추수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대전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해 메타버스‧AI를 활용한 교육이 심리상담뿐만 아니라 교과학습으로의 확장, 개인정보 관리 방안 마련, 학부모 교육 등의 정책 제안이 있었다. 이는 기존의 대면, 화상 상담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메타버스를 활용한 심리상담‧코칭과 교육가족의 일상적 마음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AI 힐링 앱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아울러, 교육의 공공성 회복과 행복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추진되는 18개의 선제적‧맞춤형 교육 혁신과제와 관련하여 학생‧교직원 대상 공모전 운영 및 홍보 강화 등의 효과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대전교육가족의 심리‧정서 지원이 절실한 시기에 추진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구축과 교육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며, 오늘 나눈 논의 사항을 정책에 반영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21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연계 인성교육 자료인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상에 태어난 아이를 처음으로 품어주는 가정, 그 안에서 사랑과 배려 등의 인성이 형성되기에 가정은 인성교육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연중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끼리 관심을 갖고 친근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봄으로써 따뜻한 감성,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5월의 캠페인은 [가족]을 주제로 이루어지며, 가정연계 인성교육자료인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하여 학부모에게 SNS로 안내할 예정이다. 휴대폰에서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자료를 검색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내용과 실천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가족끼리 식탁에 둘러앉아 하루 일과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일상 속 배려와 자기표현 및 자기조절 방법을 익히고 실천함으로써 행복한 가족 밥상 문화를 만들게 된다. 또한 「감사하기 캠페인」은 매일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1회 이상 서로 표현함으로써 가족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자존감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요즘,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인성교육에 힘써야 할 때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정 연계 인성교육 자료 개발․보급을 통해 가정의 인성교육 기능 강화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18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2일(월) 전국 모든 학교의 정상등교 시행 첫날을 맞이하여, 서울금화초등학교(교장 엄수경, 서울 서대문구 소재)의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에 참여한다. 교육부와 학교현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함께 보호하기 위해 밀집도 조정, 원격수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가운데서도 등교수업을 지속해서 확대해왔다. 그러나 학교 내 집단감염을 우려하여 그동안은 소규모, 개별활동 등 학생들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교과활동을 제한하였고,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등 비교과 활동은 사실상 운영이 중단되었다. 최근 코로나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사회 전반에서 일상회복을 준비함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과 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일상회복 방안’(4.20.)을 바탕으로 정상등교를 핵심으로 하는 학사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관련 지침을 정비하는 등 학교 일상회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모든 학교는 5월 2일(월)부터 자율방역 체계하에서 코로나19를 철저히 관리하면서 학교의 일상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온전히 회복해 나간다. 앞으로 모든 학교에서 정상등교가 실시됨에 따라 교육활동이 다양화되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실시되며, 동아리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을 숙박형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그간 움츠러들었던 학생들의 현장체험교육이 2년여 만에 확대된다. 특히, 중대본 회의를 거쳐 발표된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조정방안*’(4.29.)에 따라, 교육부는 이행단계가 시작되는 5월 2일(월)부터 유치원 학급단위 바깥놀이, 초·중등 및 특수학교 내 학급 단위 체육수업 및 체육행사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우선 해제한다.* 5월 2일(월)부터 50인 이상이 참석(관람)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만 마스크 착용 의무를 부과하고, 그 외 실외는 착용 의무 대상에서 제외 이행단계가 종료된 이후 안착단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9 19:1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9일(금),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래교육대전환을 지속하기 위한 교육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22 대전미래교육포럼」을 온라인생중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학교의 변화와 성장, 미래교육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촉발된 교육체계의 변화에 대응하는 주요 전략으로서, 학교교육의 역할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래교육으로서의 시스템 디지털화와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강화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조발제를 맡은 미래교육 전문가인 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는 미래교육의 새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을 제시하고, 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수석연구위원은 미래교육대전환, 학교의 역할과 과제와 함께 미래교육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서 황지연 대전갈마초등학교 수석교사는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교육으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학교의 변화와 성장을, 이정희 대덕초등학교 학부모는 행복한 배움을 꿈꾸는 미래학교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종합토론에는 조은순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와 함께 학교의 변화와 앞으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학교교육의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온라인 참석자들도 실시간 대화창(채팅)을 통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 과장은 “대전미래교육포럼이 미래인재를 기르는 대전미래학교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포럼에서 나눈 토론 내용을 대전교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8 19:26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사이버감사 TF 협의회를 4월 2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비대면‧빅데이터 기반의 사이버감사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하고, 감사 대상기관의 업무경감을 위한 정보시스템 접근 권한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행정 및 전산 분야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사이버감사 TF는 지난해 사이버감사 실적을 공유하고, 타시도 교육청의 주요 지적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선별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현장에서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감사 취약분야, 데이터베이스 자료 추출 및 분석 방안 등 2022년 사이버감사 착안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착안된 감사 사항에 대해 모든 기관‧학교 대상으로 사이버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관련 분야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방향과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시·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사이버감사를 통해 일선기관의 업무경감은 물론 감사 사각지대가 없도록 사이버감사를 강화하여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8 19:25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에 위치한 대전원신흥중학교(교장 이도화)는 4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대표를 비롯한 교육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교육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교식에서는 테이프 커팅식을 비롯해 경과보고, 학교 비전 소개 영상 시청과 학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대전원신흥중학교의 발전과 도약을 상징하는 캐릭터‘흥(興)이’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2022년 3월 1일에 개교한 대전원신흥중학교는 1학년 12개, 2학년 4개, 3학년 3개, 특수학급 1개로 총 20학급으로 교육의 첫 발을 내디뎠다.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시설 및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현대식 학교로, 도안지구 학생들의 균형 있는 학급 배정과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대전원신흥중학교는 ‘물음(?)과 깨달음(!)이 있는 신나고 행복한 배움터’를 목표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나 너 우리’친구사랑 프로그램과 ‘책과 함께 원하는 대로, 신나고, 흥나게’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독서 역랑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전원신흥중학교 이도화 교장은“신설 학교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이경 | 2022-04-28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