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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학생 간 1:1 대화, 발음교정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영어 말하기 연습 시스템인 ‘AI 펭톡’을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어교육 내실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도서벽지 학생들을 위한 원어민 원격 화상강의 프로그램 운영 ▲영어독서캠프 운영 ▲충남형 인공지능 영어교실 구축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27일(화) 도내 초등교사 54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영어말하기 시스템 ‘AI 펭톡’ 활용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배움자리는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여 초등 영어교사들의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AI 펭톡’ 활용 확산을 통해 영어 공교육 내실화를 기하고자 마련됐다.구체적으로 이 자리에서는 ▲‘AI 펭톡’ 콘텐츠 구성과 활용법 안내 ▲학교 수업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EBS 콘텐츠 및 프로그램 소개 ▲‘AI 펭톡’ 활용 수업 사례 공유(천안신부초 김혜신 교사) 등이 실습 중심의 배움자리가 이뤄졌다.김준태 미래인재과장은 “AI 펭톡은 학생들이 흥미롭게 발음과 대화문을 연습할 수 있는 좋은 수업자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펭톡 활용 방법을 익혀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교수법을 고민하고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31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시민들의 고충민원 해소에 시장이 먼저 나서 해결하고, 카카오톡으로 생활민원을 접수해 신속히 처리하는 등 민선 8기 핵심 시책으로 민원처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먼저 시는 시장이 민원인을 만나 애로사항이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민원인과 대화의 날’을 운영한다.매월 1회 이상 운영할 ‘민원인과의 대화의 날’은 행정행위 등으로 불합리한 규제나 피해의 구제를 요구하는 민원이나 행정의 중재가 필요한 다수인 관련 민원, 이 밖에 시정발전 제안이나 건의 등을 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시장이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그동안 국민신문고를 비롯한 순천시 누리집, 전화, 방문 등으로 생활불편 민원을 접수해 왔던 것을, 오는 28일부터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 매체인 카카오톡(KakaoTalk) 채널‘일사천리 순천’을 통해 현장의 생활민원을 접수한다.순천시민 누구든지 카카오톡(KakaoTalk) 가입 후‘일사천리 순천’을 검색해 친구 추가를 하면 이용이 가능하고, 도로 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 폐기물 등 일상 속 크고 작은 안전과 불편 사항을 쉽게 제보할 수 있다.특히 순천시는 시민들이 카카오톡(KakaoTalk) 채널‘일사천리 순천’을 통해 생활 안전과 불편 사항을 제보할 경우 이를 즉시 접수해 단순 질의나 일반 민원은 1~3일 내 답변하고, 다수 부서와 관련된 복합민원 등의 경우 5일 이내에 처리 계획 또는 결과까지 신속히 알려주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노관규 순천시장은 “매일 자전거로 출ㆍ퇴근하면서 파손된 인도나 도로변 방치된 적치물 등의 생활불편사항을 체감하고 있다”라면서 “행정의 손이 미처 닿지 않는 생활 안전과 불편 사항 등을 시민들이 제보해 주시면 즉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특히 앞으로 시장이 시민들의 고충 민원도 직접 듣고 해소할

순천시 | 강진교 | 2022-09-27 15:31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민들의 민선8기 도정 정책에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정책제안서 만들기 실습과정인 ‘2022 정책보물찾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도민정책참여단을 비롯해 전북소통대로의 서포터즈, 도청 MZ세대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의미있는 토론 진행을 위해 토론 도우미(퍼실리테이터)도 함께했다.도에서 처음 시도하는 이번 행사는 도민이 발굴하고 요구하는 제안내용을 보다 구체화하고 정책제안서로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이날 1부에는 도민정책참여단 운영과정과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제안서 작성사례, 정책화 사례를 전달했다. 이어진 2부에서 본격적으로 토론 도우미들과 개인별 제안서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특히, 도민 피부에 와닿는 ‘청년·신중년·여성 일자리 발굴’과 ‘전라북도 삶의 질 제고 방안’이라는 주제로 과정을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실생활에서의 정책 제안의 중요성을 상기하는 계기가 됐다.참여자들은 6개 조로 나눠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제시하며 3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벌이고,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담아 형식을 갖춘 제안서로 만들었다.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정책 보물찾기 행사는 도민의 의견을 구체적인 정책 제안으로 만드는 능력을 기르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에 의미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전북도는 정책보물찾기 과정의 만족도와 효과를 분석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9-27 15:27

청주 진흥초등학교 전용성 학생이 한국과학교육단체 총연합회(이하 과교총)에서 주최한 전국자유과학탐구대회에서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하여 1등상인 최우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7월 시대회에서 1등, 8월 도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며 전국대회에 참여하게 된 전용성 학생은 종이컵이 ‘종이’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종이, 플라스틱컵’이라 대부분은 재활용이 되지 않고 매립되거나 소각되어 환경에 유해하다는 것을 알고 나서, 먹어서 없앨 수 있는 컵을 만들고자 탐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전용성 학생이 실험을 통해 만든 이 컵의 이름은 ’먹어컵‘이다. 먹어컵은 밀가루를 베이스 재료로 만들고 화이트 초콜릿을 컵 내부에 코팅한 것으로 다회용 컵이 없는 경우에는, ’먹어컵‘을 사용하여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해보기로 한 것이다. 전국자유과학탐구대회 시상은 올해 12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전용성 학생은 ’교육부장관상‘을 받게 된다. 전용성 학생은 이번 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연구를 멈추지 않고, 먹어컵을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용성 학생은 ”먹어컵은 종이컵보다 불편한 점이 많겠지만 환경을 위해 작은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환경을 위한 일들에 기꺼이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26

내수 중학교(예종희)는 지난 4월부터 9월에 걸쳐 ▲제 2회 교내 문학상 공모전을 열었다. 내일의 한국문학을 이끌어나갈 문학 영재를 발굴, 학생들의 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작년부터 실시해 온 내수중 교내 문학상 공모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렇게 내수중학교가 2021년 ▲‘책 꿈 모아’라는 책을 출간한 데 이어, 올해 ▲‘첫사랑 첫 소설’이라는 학급 릴레이 소설집을 발간하고, 일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문학상 공모전까지 열 수 있었던 이유는 오랜 기간 튼실하게 다져온 뿌리 깊은 독서교육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수중학교는 ▲교내 문학상 공모전 ▲ 지역 도서관과 함께 하는 학급 릴레이 소설 쓰기▲ 교내 독서락 어울림 한마당 외에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를 소비하는 수동적 존재에서 문화를 창조하는 능동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국어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비경쟁 독서토론 연수를 진행, 이 연수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11월에는 ▲전교생 비경쟁 독서 토론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예종희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읽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싶도록’, 글을 ‘써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글을 ‘쓰고 싶도록’ 전폭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내수중 교내 문학상 수상작은 내수중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24

광주광역시는 지난 6월 재정소진으로 일시 중단된 광주상생카드 할인발행을 10월1일부터 재개한다.재개 첫날인 10월1일은 토요일이므로 운영대행사인 광주은행의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한 카드 충전만 가능하며, 은행 영업일인 10월4일부터는 온라인 충전 뿐 아니라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구매와 충전이 가능하다.단, 기존에는 1인당 월간 체크·선불카드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구매가 가능했지만 10월부터는 1인당 월간 체크·선불카드 할인 한도가 통합 50만원으로 조정된다. 할인율은 10%로 이전과 동일하다.체크카드만 이용할 경우 전월 충전잔액을 제외한 금액만큼만 해당 월에 충전할 수 있다. 선불카드만 이용할 경우 충전 시는 체크카드와 충전방법이 동일하고, 구매 시는 매월 한도 금액 내에서 구매 가능하다.체크·선불카드를 함께 이용하는 경우는 카드별 금액을 자유롭게 조정해 50만원 한도 내에서 충전하거나 구매하면 된다.이와 관련, 지난해 8월 체크카드를 충전방식으로 변경하면서 추가된 자동충전기능은 할인한도 변경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중단된다.광주상생카드는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병원, 중소기업이 아닌 업체 등을 제외한 6만여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연 매출 5억원 이하 가맹점은 상생카드 결제수수료 전액을 지원해주므로 아직 상생카드 가맹점 미등록 업체에서는 영업점을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작성하거나 광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하면 된다.박정환 시 경제창업실장은 “상생카드 할인발행 재개를 많은 시민들이 기다려왔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자본 역외유출 방지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최초 발행된 광주상생카드는 2019년 864억원, 2020년 8641억원, 2021년 1조2230억원, 2022년 8월 말 기준 6967억

광주시 | 윤채홍 | 2022-09-27 15:24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9.23.(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2년 충북장애인생활체육 희망영동 어울림 볼링대회”를 열였다. 이번 어울림 볼링대회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충청북도장애인생활체육회에서 지원하고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이 주최하여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장애유형별로 지체, 지적, 시각, 뇌병변, 청각, 기타장애 선수들이 장애인 2명, 비장애인 1명, 3인 1조로 24개팀 선수와 내빈등 120여명이 참가하였고 영동난계로타리클럽, 영동중앙로타리클럽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장애인선수들과 함께 시합을 하며, 경쟁과 승패보다는 축제형 어울림 대회가 되었다. 대회결과는 시각장애부 장경자, 신예순, 강종진(비장애), 뇌병변장애부 강희점, 육정순 전영옥(비장애), 지적장애부 신지용, 이종옥, 박은숙(비장애), 지체장애부 이근명, 박정순, 박동규(비장애), 청각장애부 정우진, 현영자, 이병희(비장애) 기타장애부 배흥식, 여창수, 이윤길(비장애) 선수팀이 1위를 하였다. 대회에 참석한 시각장애인 김00은 “군단위 지역이라도 장애인이 소외받지 않고 대회에 참석할 기회와 비장애인과 한 팀으로 시합을 하며 장애인의 어려움을 비장애인이 알아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장애인체육이 더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규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장애인 스포츠 보급 및 1인 1생활체육 활성화, 장애인, 비장애인 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이되고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활동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어 더 많은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동 | 황인홍 | 2022-09-27 15:22

괴산군 청안초등학교(교장 김종윤)에서 9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우유팩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우유팩 모으기 캠페인은 2022 초록학교 공동실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캠페인 동안 학교에서 마신 우유팩을 모았다. 이후 공공기관에서 두루마리 휴지로 교환해 자원 순환 과정에 참여했다. 더불어 쓰레기 및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앞서 청안초등학교 학생들은 쓰레기로 인한 지구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우유팩의 자원 순환 과정을 이해하여 실생활에서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캠페인 동안 우유팩을 깨끗이 씻고 말리며 활동에 참여하였다. 일부 학생들은 가정에서 마신 우유팩을 가져오는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다. 결과적으로 청안초등학교는 우유팩 4kg을 모아 인근 증평군청에서 두루마리 휴지로 교환하였다. 해당 두루마리 휴지는 학교 공용 물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에 참여한 김 모 학생은 “우리가 매일 먹는 우유팩이 모여 휴지로 탄생하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렇게 재활용한만큼 나무 하나는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 또 쓰레기 봉투를 받아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라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이 캠페인에 참여한 김 모 학생은 “우리가 매일 먹는 우유팩이 모여 휴지로 탄생하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렇게 재활용한 만큼 나무 하나는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 또 쓰레기 봉투를 받아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라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초록학교 담당자 박 모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우유팩을 모아 종량제 봉투로 바꾸는 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깨운 친 것 같다.”며 캠페인의 의의를 드러냈다. 이어 “청안초등학교 인근에는 아쉽게 우유팩을 휴지나 종량제 봉투로 바꿔주는 공공기관이 없었다. 이런 부분은 아이들이 공공기관에 의견을 내보는 활동을 가져도 좋을 듯 하다” 아쉬운 점과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한편 청안초등학교는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7 15:20

광주와 전남이 민선 8기 상생 1호 협력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총력체계를 구축했다.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7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도지사, 정무창 시의회 의장과 서동욱 도의회 의장, 정성택 전남대 총장, 김종갑 前 하이닉스 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ㆍ전남 반도체산업 육성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추진위원회는 반도체산업과 관련해 명성이 높고 식견을 갖춘 인사 20여명으로 구성됐다. 광주‧전남 시도지사,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 김종갑 前 하이닉스 사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前 경제수석과 前 기재부ㆍ과기정통부ㆍ산업부 차관, 국책연구기관 전‧현직 원장, 반도체 관련 기업 임원과 저명한 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추진위원회는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기업 유치 및 정책 수립, 반도체 인재양성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김종갑 공동위원장은 “국가 균형발전과 경제 안보 차원에서 지역별 특색있는 반도체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광주ㆍ전남에 반도체 특화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합심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정성택 공동위원장도 “지속적인 반도체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서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대학의 역량을 한데 모아 반도체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추진위원회와 이달 초 구성된 실무 조직인 추진단이 본격 운영되면서,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광주‧전남은 지역 주력산업인 AI와 전력, 자동차 등과 연계한 특화단지를 시도 접경지역에 유치하겠다는 복안이다.반도체 특화단지가 조성되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고, 광주ㆍ전남이 대한민국 첨단 전략산업 중심지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광주와 전남은 지난달 30일 새정부 첫 예산 편성에서 반도체 관련 예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9-27 15:18

‘탈난 세상, 영웅의 귀환 (Hero Returns in Chaos World)'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새로운 공간에서 축제장 무대, 조형물 등의 시설물이 설치되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시가지 곳곳에는 축제 홍보 현수막과 선전탑이 설치되고, 축제 주제를 테마로 한 무대와 거리가 속속 조성되며,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메인 무대인 경연무대에는 축제의 올해 주제인 ‘탈난 세상, 영웅의 귀환’ 의미를 담아 탈을 쓴 영웅이 등장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무대디자인과 함께 하늘을 향해 솟아오르는 듯한 LED조명을 통해 화려한 시각적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한 객석 로드 디자인 지붕(그늘막)을 3개 설치함으로써 디자인 효과와 더불어 낮 시간 프로그램을 관람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동시에 화려한 야간 조명 설치도 가능토록 했다. 구. 안동역사에 조성되는 탈춤공연장은 계단식 객석으로 꾸밈과 동시에 입체 구조물을 지그재그로 배치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무대 디자인을 선보인다.기존 판매부스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에 원도심 내에 프리마켓을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탈춤공연장 입장료 7천 원 구입 시 3천 원의 탈춤사랑쿠폰을 제공해 원도심 내 사용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 내 상가를 중심으로 축제 디자인, 축제 먹거리 개발 콘테스트를 진행해 지역 상가와 축제가 함께 관광객을 맞이하는 시민 결합형 축제를 추진한다.9월 30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은 의전 프로그램 없이 공연으로 연출하고, 탈춤축제의 주제를 녹인 안동만의 특별한 개막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영상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주제공연과 주제영상으로 가상공간과 축제의 만남을 이어가고 와이어 액션과 레이저쇼, 비보잉과 탈춤의 만남을 통해 과거와 현대, 현대와 미래를 이어가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만의 개막식을 진행한다. 이

안동시 | 이경 | 2022-09-27 15:18

전라남도는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심각한 일자리 해소를 위해 ‘2022년 초광역 조선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전남도, 광주시,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등 조선업종 45개 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광주‧전남이 처음으로 개최한 초광역 조선업종 특화 일자리 박람회는‘세계를 움직이는 케이(K)조선, 이제는 당신이 움직일 때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480명의 구직자 모집을 목표로 진행됐다.현장채용관, 홍보관, 비전공유관 등 5개 관 80개 부스 등으로 운영된 이날 박람회에서는 채용정보와 조선산업의 동향, 전남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현장 채용설명회와 조선업 취업특강, 면접 이미지메이킹, 조선업 직무안내 등 구직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또 용접‧항해 가상현실(VR) 체험과 조선사에서 근무한 선배 직장인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는 조선사 취업을 고민하는 구직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최정운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최근 조선업은 선박 수주량 증가로 호황을 누리고 있으나 인력이 부족해 힘든 상황”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조선업 구인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9-27 15:16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학생들이 제13회 옥천군 향토 음식 경연대회와 한국의 맛 요리경연대회에서 연일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지난 9월 24일 제35회 지용제 축제 기간 중 개최된 ‘제13회 옥천군 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그다음 날인 25일 ‘제5회 한국의 맛 요리경연대회’에서 두 팀으로 참가해 서울특별시 시장상(최우수상)과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금상을 모두 수상하였다.제13회 옥천군 향토음식 경연대회는 옥천을 대표하는 지역 음식문화 산업 발전과 옥천 특산물을 사용한 향토 음식을 발굴하는 대회로, 예선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총10개팀(지역소재 식품접객업소 9팀,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1팀)이 경쟁을 벌였으며,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유승훈(1학년), 이가은(2학년), 서한미(1학년), 정수진(1학년) 학생들이“참옻 닭백숙을 품은 감자옹심이”를 출품하여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또한 9월 25일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5회 한국의 맛 요리경연대회는 한식의 정통성 및 우수성을 지키고 글로벌 시대의 한식 트렌드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K-FOOD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한 대회로 이번 대회에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1학년 학생들이 두 팀으로 참가하였다. 대회의 주제인 “발효음식(전통장)을 이용한 한국의 맛”을 가지고 ‘Win 전(이유정, 연진, 정수진)’팀은 ‘고추장 크림 갈비찜’과 ‘초계 국수 호박’을 비롯한 ‘유자 무스 양갱’을 선보였으며, ‘장 맛있다(서한미, 유가영, 김지민)’팀은 ‘된장 비빔면’과 ‘누룽지 카나페’를 비롯한 ‘고구마를 품은 대추설기’로 전시 부분에 참여하여 각각 서울특별시 시장상인 최우수상과 한국조리사협회 중앙회 금상을 수상하였다.충북도립대학교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9-27 15:16

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다.전국영농학생축제는 전국 농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우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며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행사이다.제 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는 전국 14개 시도의 학생 864명이 참가한다. 농업계열고등학교가 없는 서울, 인천, 세종은 참여하지 않는다.경진분야는 △전공경진 6종목(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농업유통, 조경・산림자원) △실무능력경진 6종목(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농식품조리, 애견미용) △과제이수발표 6종목(경영과제 개인·공동, 연구과제 개인 ·공동, 농생명창업아이템, 농산물마케팅)과 글로벌리더십경진, FFK골든벨 등 총 20개 종목이다.제 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청주농고 등 도내 4개 농업계고등학교 학생 82명이 총 20개 종목에 충북대표로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영농학생축제를 준비하면서 개발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11

충청북도교육청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유튜브‘충청북도교육청’)과 오프라인(청주 CGV지웰시티점, 제천 CGV제천점, 옥천 향수시네마)으로 제4회 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는 충청북도교육청과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청렴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올해 4번째를 맞는 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 개막식은 9월 28일 오후 2시부터 충북 청주 출신 스타 ‘허니제이(그룹명 ’홀리뱅‘)’, 충북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브랜드뉴차일드’, 힙합가수 쿤타와 언오피셜보이 등 유명 인사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유튜브 ‘충청북도교육청’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온라인 개막식 행사는 청렴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유튜브 ‘충청북도교육청’ 채널에 접속해 참여가 가능하다.온라인 개막식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드는 ‘청렴 토크쇼’ △너도 할 수 있어! ‘도전 청렴문자 퀴즈 이벤트’ △청렴아 ~ 우리반에 와줘! ‘실시간 영상퀴즈 톡톡’ △청렴 단편영화 상영 순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제4회 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에는 청렴 단편영화 4편도 온라인 상영된다.단편영화는 △2022년 5월 19일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충청북도교육청 감사관실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기자로 참여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오!청렴게임’, △직장생활 내 청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선배님이 수상해요’(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콘텐츠 공모전 영상물 부문 ‘대상’), △‘니가 한 일을 알고 있다’(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콘텐츠 공모전 영상물 부문 &ls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10

충북과학고등학교는 교육부에서 후원하고 한국석유화학협회에서 주관한 2022 제19회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에 7팀이 출전해 대상(국무총리상) 1팀, 금상 1팀, 동상 2팀, 입선 3팀과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고등학생 스스로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원리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자발적 탐구·실험 활동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화학탐구 프로그램이다.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은 4월 초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총 60팀을 발표했다.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터벌은 약 5개월간 탐구활동을 진행했으며, 8월 20일(토) 본선에서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 누리집에서 진행된 인터넷 공개 투표와 심사위원 발표 평가를 종합해, 9월 26일(월)에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학생들은 아이디어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독창성, 과학적 지식, 탐구능력 등을 평가받았다.그결과, ‘으이구화상아’팀(3학년 이채민, 최성호 학생, 지도교사 채연수)은 'CEP(Cell envelope protease)를 이용한 과수화상병 항생 보조물질 개발‘이라는 주제로, 유산균의 단백가수분해효소를 추출해 항생제와의 약물 시너지 효과를 검정함으로써 전국적 피해를 일으키는 과수 화상병을 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방안을 제안해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Alkami' 팀(3학년 이성현, 2학년 김나희 학생, 지도교사 이봉형)은 '제설제의 토양 산성화 피해 완충을 위한 Gelatin기반Alkami(Alkalization Microbial Capsule) 제작‘ 이라는 주제로 세균과 곰팡이가 만들어내는 대사물질을 이용해 염화칼슘 제설제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연구를 진행해 금상(한국화학공학회회장상)을 수상했다.’아보카도‘ 팀(1학년 김명준, 강민성 학생, 지도교사 김선주)은 &lsqu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09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초등학교 교원의 과학수업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본원에서 9월 27일(화)과 29일(목) 이틀 간 ‘2022. 초등교원 융합과학 연수(4기)를 운영한다.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패러다임에 대응해 과학수업의 교육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하고, 첨단 과학기술을 교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의 내용은 교구∙기자재의 안전한 사용법,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기본으로 학생의 호기심을 높이고, 안전은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며 탐구・실험 위주로 구성됐다.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초등학교 3~4학년 군과 5~6학년 군으로 나눠, 탐구・실험 중심 과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융합적인 주제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된다.3~4학년 과정은 ‘쩌렁쩌렁 소리의 과학’을 통해 소리의 발생, 세기, 높낮이, 전달 등 학생에게 친숙한 소리의 성질을 알아보고, ‘물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물의 순환과 소중함, 물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과학, 기술, 공학·적정기술의 적용사례를 찾는 시간이다.5~6학년 과정은 ‘나는야 변신의 천재 에너지’를 통해 물체의 운동과 속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카멜레온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강의로 산성·염기성의 성질과 용액의 분류 등 일상에서의 과학적 문제해결력 향상을 도모한다.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학교에서 천체관측이 가능한 굴절망원경 만들기와 실감나는 천체투영실의 돔(Dome)영상을 활용한 천문교육을 공통으로 담았다.자연과학교육원 담당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교원의 탐구・실험 중심 과학수업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