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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혁신 지원을 위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24주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교육의 핵심으로 더욱 중요하게 부각된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혁신의 현장 안착 및 활성화를 위해 일상수업나누기 교사학습공동체, 수업공감릴레이 특강 등을 운영하여 소통과 협업 중심의 수업연구를 적극 지원해 왔다. 2022학년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는 초등수업혁신지원단(초등교사 15명)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실천한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초등교원에게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는 1학기 12주, 2학기 12주 총 24주동안 미래지향형 수업혁신 사례로 초등교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따로 또 같이: 이원 생중계 수업’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화요수업나눔 1회 콘텐츠를 본 한 교사는 “공간과 시간을 확장한 교실 환경이 구축되어 교실수업의 변화가 느껴졌다”고 말하며 “수업나눔으로 새로운 교실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된다”며 본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과장은 “화요수업나눔은 코로나 상황으로 변화된 미래지향적인 수업혁신 실천사례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하며 “앞으로도 공간과 환경에 구애됨 없는 수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8 17:26

“유연성을 좀 더 중점적으로 보완해 남은 경기에서 지금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경북 영천체육관에서 개최한 2022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품새)에서 대전 법동중학교 박지효 선수(알로하태권도)가 여자 중등 3학년부에서 값진 은메달을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선수권대회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초·중·고·대학·일반부의 품새 종목 경기를 치렀다.박지효 선수는 "품새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 부족한 유연성을 더 중점적으로 보완해 남은 경기에서 지금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사랑하는 우리 아빠에게 감사하고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어 태권도장 가족에게도 "응원해주신 모든 태권가족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같은 심정으로 경기에 몰입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드릴 수 있어서 엄청 기쁘고 행복하다며,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았다.비록 우승은 못 했으나, 박지효 선수의 경기는 역전승으로 관람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많은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한편 박지효 선수를 지도한 성열우 감독도 이번 시합 태백 2부에 참가해 2위의 쾌거를 이루어 솔선수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강민규 지도 코치는 선수들에게 “은빛이 금빛이 될 때까지 아낌없는 지도로 제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 박지효 선수가 어떻게 발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8 16:1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주주의 학습 공간으로써 학교의 역할 제고를 위하여 초등학교 학생 자치활동 담당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하여 학생 자치를 활성화시켜, 민주적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으로써 학생자치 활동의 내실화를 지원하고 있는 업무 담당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학급 및 학생 자치 운영 우수 사례 공유, 학생 자치 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와 교사의 역할, 학생회 구성 시기 및 방법 개선 방안, 학생 참여예산제 운영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 강사는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학생자치, 학생 토론에 관심을 갖고 많은 책을 쓰고 강의를 해오신 경기 군포 둔대초등학교 이영근 선생님을 초빙하여 연수를 운영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이후에도 중·고등학교 담당 교사 연수, 각 학교 학생회장 연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년 처음 시작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의회를 통하여 각급 학교에서의 자치활동이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교육 정책 및 학교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 자치 활동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주체로서 학생들이 학교라는 민주적인 공동체에서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활동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5 17:28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학력 양극화와 기초학력에 대해 우려하는 가운데, 학습결손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인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무릎공부’란 ‘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기초학력보장과 자기주도적학습력 신장을 희망하는 학생을 소규모(학생 4인 내외)로 팀을 구성하여 방과후, 휴업일, 방학에 학생의 수준과 수요를 반영하여 학생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이다. 한무릎공부방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 대전 관내 초등학교에서 총 1,117팀이 한무릎공부방 운영을 희망하여 학습결손 해소에 대한 학교현장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대전교육청은 이러한 학교와 교사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지원하고자 운영비 약 22억원을 교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한무릎공부방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사와 학생에게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한글문해력이나 기초수리력과 같은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수퍼비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 및 학교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학교와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의 기초학력 및 자기주도적학습력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5 17:27

대전교육청은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9,660명에게 교육급여 1차 지원액 44억 7,300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1차 지원액 38억 700만원 보다 17.5%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중위소득 50%이하(2022년 4인가구 기준 월 256만원 이하)인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지원되며, 무상교육 제외학교인 자사고 등에 재학중인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과 학비도 전액 지원받게 된다. 특히, 2022년에는 학용품 및 부교재 등으로 학생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지원비 지원 단가가 전년 대비 평균 21.1% 인상되어 초등학생은 331,000원, 중학생은 466,000원, 고등학생은 554,000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교육급여 예산은 61억 8,500만원으로 학생 11,90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지원예산보다 7억 9,500만원이 증가했다. 교육급여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보건복지부 복지로(www.bokjiro.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이미 교육급여를 받고 있는 학생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급여 지원을 통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5 17:26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옥)은 대전수학문화관에서 2022학년도‘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을 4월 5일(화) ~ 12월 16일(금)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1일(월) ~ 25일(금)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초‧중‧고 학급 및 수학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예약을 받은 결과, 1학기에 초등 107개 학급(2,124명), 중등 19개 학급(377명)이 대전수학문화관 방문을 희망했다.‘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대전수학문화관 내에 조성된 수학체험관(융합관, 탐구관, 미래관, 놀이관)에서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학교교육과정과 연계된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탐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탐구중심 수학학습의 장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고 수학 문화를 확산하고자 연중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2시간 동안 체험관 전시물 체험 활동과 수학적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미션 카드 활용 수업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수학체험활동 제공으로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제고 및 수학적 탐구 능력의 향상이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매우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학교를 벗어나 학생의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본 프로그램이 공백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전대문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수학문화관이 먼 곳에 있어서, 평소 방문이 어려웠는데 대전교육정보원의 차량 지원으로 학급 친구들과 함께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좋았고, 계산하고 생각만 하는 수학이 아니라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수학을 경험하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은옥 원장은“대전수학문화관을 방문하는 학생들이 수학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4 17:0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고, 심신이 건강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2022학년도 「어린이 놀이 크리에이터」 UCC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놀이 크리에이터」란 또래․가족․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창작하고 UCC로 제작하여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건전한 놀이문화를 만들어가는 어린이를 말한다. 단순히 놀이를 체험하던 기존 UCC와는 달리,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놀이를 만들고, 이를 UCC로 제작하여 또래들에게 소개하는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 크리에이터에게 스스로 꿈을 현실화하고, 생생한 진로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놀이를 체험하는 학생들은 학교․가정․마을에서 새로운 놀이에 도전하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놀이의 장에서 자연스럽게 관계성․사회성을 키우게 될 것이다. UCC로 제작된 놀이는 규칙을 이해하기 쉬울 뿐만아니라, 비슷한 놀이 감성을 가진 또래들이 만든 놀이라서 그 또래들만의 놀이 문화가 반영되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어린이 놀이 크리에이터 UCC 공모전은 놀이의 본성인 자발성과 즐거움을 발현시키고,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어린들의 사회성과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내실있는 놀이통합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파 방정환선생님의 바람대로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아름답게 자라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4 16:58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선 학교(기관)의 행동강령책임관인 교(원)감들의 교육에 대한 부담완화를 위한 ‘부패방지청렴 및 이해충돌방지법, 상호존중문화 활성화를 위한 표준교육자료’3종을 제작·배포하여 맞춤형 청렴교육 운영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부패방지청렴교육 표준교육자료는 청렴연수원에서 제공한 교육자료를 중심으로 행동강령책임관이 교직원 대상 자체교육 실시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는 맞춤형 필수 내용 위주로 재구성해 교육수요자의 이해를 돕는 연수자료를 제공하였다. 또한, 공무원 이해충돌방지법이 2022.5.19.자부터 시행됨에 따라 학교 교직원대상 교육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법령 조항별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에 가장 필요한 내용 위주로 청렴연수원 교육자료를 재구성해 안내하였다. 특히, 갑질 근절을 위한 ‘상호존중문화 활성화 교육자료’는 학교 구성원 간의 인식개선과 상호 존중·배려가 정착되도록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자체 제작한 연수자료이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어려운 법령의 학교현장 맞춤한 교육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일선 학교 행동강령책임관의 교육부담을 완화하고, 조직 구성원들에게 부패방지·청렴에 대한 인식 확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4 16:57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서부 초등학교 지구행 프로젝트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지구행(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 프로젝트」(이하 지구행 프로젝트) 연수’를 4월 13일(수), 14일(목)에 국립대전숲체원, 계룡산국립공원 체험학습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성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인「지구행 프로젝트」운영을 위한 것으로 교육과정 연계 특색 프로그램 방향 제시, 지역 기관 연계(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대전숲체원, 대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유성구청소년수련관) 협약을 통해 구축한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 소개, 온라인 플랫폼 활용 안내 및 숲 활용 교육프로그램 체험으로 진행된다. 연수에 참여한 업무 담당 교사는 “「지구행 프로젝트」 연수를 통해 학교 실천 방향을 가늠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교육 내용을 체험한 숲 활용 교육프로그램은 색다른 경험이 되었다. 「지구행 프로젝트」 운영으로 학생 인성교육이 실천중심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실천 의지를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지구행 프로젝트」를 통해 인간도 지구생태계의 일원임을 깨닫고 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실천의 힘을 우리 아이들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27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2022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특색있는 교육활동 지원 사업 「별별학교 행복이야기」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별별학교 행복이야기」프로젝트는 단위학교의 강점을 살린 교육활동 운영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동부교육지원청의 신설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동부 관내 공립 초등학교에 교당 25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인성, 기초학력, 환경생태교육 등 학교의 중점사업 및 역점사업 등과 연계하여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단위학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4월 14일(목) 관내 초등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교육활동 지원 사업 연수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초등 교원 137명이 참가한 이번 연수는 2021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대전원평초등학교의 도농교류체험교육 운영 사례 소개, 「별별학교 행복이야기」프로젝트 운영 방안 협의로 진행되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향후 단위학교의 맞춤 지원을 위한 현장밀착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중간 모니터링 및 운영 우수 사례 나눔 등을 통해 단위학교의 강점을 살린 특색있는 교육활동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별별학교 행복이야기」프로젝트로 교육공동체가 머물고 싶은 학교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며, 경쟁력있는 대전동부교육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26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 부적응 해소를 위해 관내 30교(초2, 중18, 고10교)를 대상으로‘2022학년도 다양성을 지향하는 무지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기존의 학교내 대안교실을 의미하며, 학업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이 공교육 내에서 다양한 대안교육을 경험하고 학교적응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도입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정규교육과정의 대안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 학교적응력 제고의 긍정적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무지개교실로 명칭을 변경 운영한다고 하였다. 또한 내실있는 추진을 위하여 최근 ‘무지개교실 운영학교 업무담당자 연수’도 실시하였다. 일선 학교에서 대안 교실을 담당하는 교사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역량 연수를 통해 무지개교실 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 향후 무지개교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컨설팅 실시, 우수사례 발굴·확산 및 유공자 표창 등 학교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상담 및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부적응 학생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25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영어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2022학년도 초등 영어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학생 간 영어 학력격차를 완화하고 공교육을 통한 영어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 관내 초등학교 149교를 대상으로 총2억8천만원이 지원된다. 첫째, 놀이와 체험중심의 영어교육을 위하여 영어 학습 교구비와 영어 캠프 운영비가 대전 관내 전 초등학교에 지원된다. 영어학습 교구와 캠프 운영 지원은 놀이와 체험 중심의 영어 교수·학습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초등학교 영어 기초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된다. 특히 영어 캠프는 방학 중 집중 실시되며 원어민 보조 교사와의 협력 수업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둘째, 초등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영어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영어 멘토링 프로그램은 영어교과에 학습결손이 있거나 보충지도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방학 중에 5명 이내의 소규모 집중 지도반을 개설하여 학생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영어 교과전담 교사를 중심으로 지도가 이루어지며 30교를 선정하여 지원 할 예정이다. 셋째, 초등 영어 교사의 지도 역량 함양을 위해 ‘초등영어 교사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영어 교사학습공동체’는 학교 내, 학교 간에 영어에 관심이 있는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학습공동체를 구성하고, 영어 학력격차 완화를 위한 교실수업 개선 및 프로그램 개발을 공동 연구하게 된다. 10팀이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연구 성과 일반화를 위해 교사학습공동체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성과 공유의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박현덕 과장은 “영어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갖추어야 할 중요한 의사소통 역량이다. 공교육 영어교육의 출발선인 초등학교에서부터 학생 간 학력 격차를 완화하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24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3일(수), 관내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혁신교육 토크콘서트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비대면으로 실시된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2022학년도 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원과 일반 학교에서 교직원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혁신학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진형 교장(유성고)의 기조 강연으로 대전형 혁신학교의 철학과 역사에 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혁신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육의 중요한 주체로서 함께 교육활동에 참여한 사례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된 이번 행사는 강연이나 연수가 아닌 편안한 수다를 컨셉으로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줌으로 참가한 학부모들은 실시간 채팅으로 ‘학교에서 학부모가 손님이나 조력자가 아니라 하나의 주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우리 학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다’는 글을 남기기도 하였다. 한편,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해 대전형 혁신학교 정책에 대한 학부모 정책 모니터링단의 설문조사 결과, 혁신학교 정책에 대한 적극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대전형 혁신학교의 성장은 학교구성원들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참여하며 함께 교육과정을 만들어온 덕분”이라며“학교마다 고유의 빛깔을 가진 혁신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러한 소통의 장을 지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23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이용환)은 4월 13일(수) 오전 10시에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배우고 즐기는 위풍당당 세상 누리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감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늘푸른학교’이라는 제목으로 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의 중요성을, 이찬희 놀자고연구소장이 ‘얼굴이 펴야 인생이 핀다’라는 주제로 웃음을 통해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배움의 시기를 놓친 늦깎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강은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이 필요함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맞춤형 웃음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대전평생학습관 이용환 관장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야외 활동 수업에 참여하기가 더욱 어려워진 환경 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과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하여 배움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내고 있는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자 여러분께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뒤늦게 발견한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늘푸른학교는 시대적 배경과 환경으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제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21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4월 13일 학교 간 행정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행정력을 향상시키기 위한「2022년 학교행정력향상동아리 중심학교 행정실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서부교육지원청 학교행정력향상동아리 운영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각급 학교 행정실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부 관내 학교행정력향상동아리 중심학교 행정실장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서부 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역교육청과 각급 학교 행정실장 간 소통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학교행정력향상동아리는 각급 학교의 행정력을 높이기 위해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4월~11월 기간동안 관내 유·초·중학교 134교의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6개 지구별 동아리를 구성하여 각 지구별로 분기 1회이상 지구별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행정력향상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교 간 소통 및 업무교류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며, 서부교육지원청의 교육행정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2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4월 12일(화), 소강당에서 제34회 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입상자 뿐만 아니라 교육자료 개발에 관심 있는 현장 교원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실시하였으며, 교육자료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현장 교원의 자발적 연구 동기를 촉진하고 지원하며 교육자료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의의가 있었다. 연수는 “교육자료전 이해와 개발 방법”과“교육자료전 사례 발표” 두 주제로 진행되었다. 전국교육자료전 대통령상 수상자 대전교육정보원 조승룡 선생님,대구북동초등학교 황성윤 선생님을 강사로 위촉하여 교육자료전 제작 원리, 제작 방법, 개발 및 적용 사례 등을 연수로 실시하였고, 연수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질의서를 받아 교육자료전에 대한 현장 교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연수에 희망자로 참석한 교사 김○○은 “교육자료 개발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교육자료 개발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을 격려하며“교육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우수한 작품들이 개발되길 바라며, 교육자료전 운영에 아낌없이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3 18:19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2022년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2022년 3월 1일 자 신규 교장 부임 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임 교장 부임 학교 방문은 현장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교육공동체와 소통·협력하고 교육 현장의 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며, 현안을 함께 논의하여 해결·지원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동부 교육정책 이해도와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자 정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3월 1일 자 승진·전직 교장 부임 학교로, 대전대동초 등 13개 초등학교와 대전송촌중 등 8개 중학교로 모두 21개 학교가 대상이다.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하는 교육장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의 주요 추진 사업과 학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다. 특히, 코로나19 속에서도 학생의 학습 보장을 위해 전체등교를 추진하고 있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학교 교육과 청렴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오미크론 대확산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보살펴 주시는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 모두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와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며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2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