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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2 대전 UCLG 총회 유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열고 홍보대사 87명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선발된 UCLG 총회 유학생 홍보대사는 대전 관내 10개 대학교에 재학중인 20개국 유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총회가 종료되는 10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에는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해 유학생 홍보대사 8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팀별 홍보 아이디어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대전 명소, 맛집 소개 ▲총회 주요 프로그램, 연사 소개 ▲K-pop콘서트 등 연계행사 소개 ▲유학생 커뮤니티에 알리기 등 총회와 관련된 온라인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자국 및 한국 SNS에 관련 소식들을 포스팅하며 국내외에 홍보하며 2022 대전 UCLG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조직위 정재근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막혔던 세계의 교류가 다시금 물꼬를 트는 이 시점에서 유학생 홍보대사의 활동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참가 의지를 북돋게 할 것”이라며, “유학생 홍보대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2022 대전 UCLG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는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대에서 140여 개국 1,0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Local and Regional Governments Breaking through as One)’라는 주제 아래 5개 트랙의 공식회의 및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연계행사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6-22 18:55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과학적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 저변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원고지 100~200매 내외의 순수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하며, 과학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SF·판타지·로맨스 등 장르불문하고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신청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diciackl.or.kr)에 회원 가입후 해당 공모전 모집공고에 접수하고 첨부파일을 등록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응모후 전화(042-867-9884)로 접수 상태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수상작은 예심, 본심을 거쳐 10개 작품을 선정한 뒤 9월말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500만 원), 최우수상 2편(300만 원), 우수상 3편(200만 원), 장려상 4편(100만 원)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스토리 콘텐츠 전문기업인 ㈜스토리위즈와의 협력을 통해 수상작 중 웹소설로 확장이 가능한 작품을 별도 선발하여, 웹소설 제작과 웹소설 플랫폼(블라이스)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진흥원(www.dicia.or.kr) 및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www.diciackl.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867-988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을 단순히 이야기 발굴에 그치지 않고, 원천 콘텐츠로서 웹툰·영상·게임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자로서의 꿈도 키워나가

대전시 | 이경 | 2022-06-22 18:51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이 주최하는 제4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영화제를 홍보하고 관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6월부터 영화제가 개최되는 10월까지 매월 릴레이 SNS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6월 22일부터 진행되는 첫 이벤트는 “시마프가 쏜다”라는 주제로 영화제 공식 SNS(인스타그램 cimaff_official)에 게시된 시마프렌즈 모집 홍보 스토리를 참가자 본인 SNS에 공유하면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여 커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개별 통보와 함께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29일 게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및 제4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에서는 제4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온라인 서포터즈 “시마프렌즈”를 7월 15일까지 모집 중이다. 제4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무예액션, 스크린에서 빛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청주문화제조창과 청주시내 영화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47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 이하 ‘충북과기원’)은 충북의 e스포츠 대회 선수를 모집 중이다.경기 정식종목은 단체종목(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종과 개인종목(카트라이더) 1종으로 총 3종이다. 접수현황에 따라 지역 예선전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7월 16일에 진행되며, 본선은 7월 23일 청주시 청원구 소재 샵PC클럽에서 진행된다.7월 8일(금)까지 구글폼(QR코드) 사전접수로 진행되며, 지역 연고에 따른 참가 제한은 없다. 단, 지역 본선 참가 이후 타 지역 본선 중복참가는 제한되며, 중복 참가 확인 시 실격처리 된다.충북 본선 대회 참가자들은 K-94 마스크를 착용 후, 대회장 입실이 가능하며, 대회는 피시 사양에 따른 환경오차 등을 줄이기 위해 문체부 지정 ‘e스포츠 시설’에서 진행된다.본 대회를 통해 단체 1위팀과 개인 1위, 2위가 대통령배 아마추어 대회 결선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선수들에게는 단체복, 교통비, 숙박 및 식비 등 행사 참여에 필요한 모든 경비가 지원된다.‘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국 결선은 오는 8월 20일(토)부터 2일에 걸쳐 경남 창원에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 결선 출전 시 지역 본선 상금이 지급된다.e스포츠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e스포츠에 대한 정부 및 지자체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까지 지역 상설 경기장 5곳을 신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e스포츠 경기장을 만들고 e스포츠를 하나의 관광사업으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기 위한 노력이 줄 잇고 있다.다시말해 e스포츠산업은 더 이상 온라인상의 게임 경쟁에서 끝나지 않고 MICE산업으로 성장했음을 의미한다. e스포츠를 통한 고용창출 및 경제적 파급효과는 일반 관광상품에 비해 수익성이 매우 높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의 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충북과기원 김상규 원장은 &ldquo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46

충북도는 22일 증평 벨포레 리조트 세미나실에서 도와 시‧군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신규 수입원 발굴과 효율적 징수 관리·운영 혁신 등 세외수입 분야의 아이디어를 적극 찾아내고 공유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자 마련됐다.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세입으로 지방세와 함께 재정자립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고, 자치단체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확대와 개발이 용이하다.행사는 2022년 세외수입‧지방세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 및 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우수 발표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연구과제 발표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농심(農心)을 헤아려, 보물을 찾다”를 발표한 보은군(농촌지도사) 설지숙 주무관이 수상했다.설지숙 주무관은 (현장중심 영농지원 및 폐자원 발굴을 통한 수입증대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우수상에는 괴산군 윤재억(세무8급) 주무관과 청주시 최은선(세무7급)주무관이, 장려상은 옥천군 도연주(세무8급) 주무관과 단양군 김예지(행정7급)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이날 수상한 연구과제는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지방재정개혁 세외수입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품돼 전국의 우수사례와 경쟁하게 된다.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치단체의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체세원 증대발굴이 중요한 상황”으로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가 지방재정에 보탬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45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본격적인 장마 시작을 앞두고 집중호우 등에 의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당부하고 나섰다.기상청에 따르면 장마 시작일 평년값은 중부지방은 6월 25일, 남부지방은 6월 23일이며, 올해는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이와 같은 장마 기간에는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농경지 배수로를 미리 정비하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발생하는 습기에 의한 피해와 늘어나는 병해충에도 대비해야 한다.벼농사의 경우 물꼬를 정비하고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조치한다. 배수로 내 잡초와 이물질 등을 제거하여 원활하게 배수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비가 그친 중간에는 흰잎마름병, 도열병 등 발생에 대비하여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과수류와 밭작물은 배수로를 정비하여 침수에 대비하고 지주대를 단단히 고정하여 쓰러짐을 예방해야 한다. 고추 역병, 탄저병 및 사과 점무늬낙엽병 등을 예방 위주로 방제한다.시설하우스는 내부에 빗물이 들어와 농작물이 침수되지 않도록 하우스 주변 배수로를 정비한다. 또한, 돌풍에 대비해 하우스 고정끈을 설치하고 골조와 비닐을 밀착시킨 뒤 시설 내부 파이프를 보강하거나 지지대를 설치해 보완해야 한다.축산 농가에서는 축사 내 전기시설 점검 및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수시 분뇨 제거를 철저히 하고 축사 소독 등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하며, 각종 사료가 비에 젖지 않도록 잘 보관하여 가축들이 신선한 사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한다.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최재선 과장은 “농작물과 시설물 사전점검을 통해 장마기간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라며, “장마기에 주로 발생하는 병해충 방제에도 신경 써 안정적인 농작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44

충북도는 22일 오송에 위치한 충청북도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화장품·뷰티산업 산학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도내 화장품·뷰티산업 관련 학교,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충북의 화장품·뷰티산업 현황과 산업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관계자들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속된 내수침체와 산업 전반의 고용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실무인재를 양성할 필요성에 공감했다.특히,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은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는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함과 동시에 학교에 정책적 지원 역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오갔다.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화장품 분야의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해설’과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대한 홍보 등 정보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됐다.도 관계자는 “충북도의 주력 산업이자 미래먹거리인 화장품․뷰티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산학연관 네트워크에 기업과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정기적으로 자리를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산업 전반의 실질적인 요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2020년부터‘학교-기업 연계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프리칼리지’부터 대학생 대상 인턴십을 지원하는 ‘기술․실무․연구인재 양성’ 및 ‘취․창업 네트워크’ 등 다양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구성해 취업난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43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는 최근 폭염일수 증가로 인해 말벌 등 각종 벌의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벌 쏘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2일 충북소방본부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 충북에서 발생한 벌집제거 출동은 총 20,484건으로 이 중 벌 활동성이 두드러지는 7~9월의 건수가 전체의 84.7%(17,364건)를 차지하고 있다.또 같은 기간 벌에 쏘여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는 2019년 499명, 2020년 493명 2021년 497명 등 총 1,489명이 발생했다.여름의 초입인 6월에는 벌 퇴치 출동이 연평균 253건을 기록해 다소 약소한 추세를 보이지만, 7월부터는 연평균 1,213건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요즘 같은 시기엔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충북소방은 말벌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벌 쏘임 예보제’를 위험지수 상황을 고려해 발령할 방침이다.벌 쏘임 예보제는 사전 예보프로그램으로써 각종 예방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홍보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평균기온, 벌의 상태, 벌 관련 출동건수 등에 기초한 위험지수를 산정해 위험지수가 50을 초과할 경우 발령한다.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선 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종류 사용을 자제하고 흰색계열의 소매가 긴 옷을 입어 팔·다리 노출을 최소화 해야한다.벌집 발견 시엔 자세를 낮춰 천천히 다른 장소로 이동하고, 벌집과 접촉했을 경우엔 머리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 이상 장소를 벗어나야 한다.벌독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속이 메스껍고 울럼거림, 구토, 설사, 어지러움, 전신 두드러기, 쏘인 부분이 심하게 부어오르면서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벌에 쏘였을 때는 신용카드 등을 사용해 빨리 벌침을 제거하고 쏘인 부위의 감열방지를 위해 소독하거나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얼음주머니 등으로 찜질하면 된다.장거래 소방본부장은 “이번 주부터 시작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42

충청북도는 6월 22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충청북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대학·산업체·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과 도내 반도체학과 교수 등 약 20여명 참석했다.육성지원협의회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의 육성·발전에 위해 2020년 구성한 협의회로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시행계획 수립 및 추진실적 점검에 관한 사항을 협의·조정해왔다.이번 회의에서는 다음달 초 반도체 관력학과 정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지원 방안에 대한 교육부의 발표에 앞서 이에 따른 대응방안 논의와 새정부 지역대학 정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위원들은 수도권 대학 반도체학과 증원은 학령인구 급감으로 신입생 충원의 어려움이 있는 지방대학의 위기를 가속화할 것을 우려하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보다는 비수도권에 우선권을 주어야한다는 의견에 입을 모았다.이에 충북은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확보, 기업과 대학간 계약학과 체결을 위한 정부 재정지원 확대, 반도체 실무인력 양성 융합센터 설립을 통한 인재 양성 등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새정부 국정과제“이제는 지방대학시대”의 주요 내용인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약 하에 지역산업, 대학, 교육청 등과 연계하여 인재를 육성하는 ‘지역인재 투자협약제도’도입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북도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4차산업 인재양성 등 대전환 시기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 지역대학 발전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길러내고, 그들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선순환 체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학-지자체-산업 간 긴밀한 협력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오늘 협의회를 통해 제시해주신 고견들을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41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 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유기농 1번지 충청북도 괴산에서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개최되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6월 22일을 기준으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엑스포조직위원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건강에서 환경으로, 농업에서 산업으로 확장되는 유기농업 트랜드에 맞추어, 코로나19로 지친 전 국민이 함께 즐기며 건강해질 수 있는 힐링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다.먼저 엑스포 장 내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시설 훼손을 최소화해 주변 여건과 환경을 적극 활용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회장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현재 행사장 조성과 시설물 설치를 위한 기본방향을 수립하고 행사장 현황측량 및 일부 시설공사를 착공했다.엑스포장은 유기농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공간인 ‘주제전시관’, 유기농을 직접 보고 만지고 즐기고 ‘유기농 실천을 다짐하며 함께 걷는 유기농의 길’이라는 테마로 이루어 진 ‘야외전시체험장’, 유기농과 곤충생태의 상관관계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구현하고, 곤충이 바라보는 유기농 세상과 AR스캔 곤충찾기 체험 등을 경험하는 ‘생태곤충관’, 어린이와 학생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유기농의 직업, 자격증, 입학 및 진로상담, 직업체험을 진행하는 ‘진로체험관’으로 구성하고 있다.유기농 비즈니스의 모든 것 “산업전시관”에서는 유기농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기업 320개사와 해외기업 100개사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풀무원, ㈜신성미네랄, 강원식품, 고려유기농삼영농법인, ㈜쏠바이오 등 220여개 업체가 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다.또한 국제협력관에서는 유기농 관련 국내외 정부기관 및 단체 등 유기농의 공익적 기능을 전시․홍보하고 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IFOAM), 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ALGOA), 농촌진흥청, 농어촌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39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과 전략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6월 22일(수) 오후 1시 충북대학교에서 「2022년 충청북도 첨단산업 활용 빔라인 구축 제안을 위한 포럼」이 개최됐다.※ 주최‧주관 : 한국과총 충북지역연합회,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과학기술포럼충북대학교 방사광가속기융합연구소,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후원 : 충청북도, 충북대학교포럼은 총 3부로 구성되어 1부 환영사 및 축사, 2부 주제발표, 3부 토론회로 진행됐다.1부에서 성일홍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방사광가속기 구축 추진상황 등을 간략히 설명하고 방사광가속기에 관련된 사업들이 새정부 지역공약과 민선8기 도지사 공약사업 등에 반영된 지역 현안인 만큼 국내 기초 연구와 산업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논의와 혜안을 당부했다.2부에서는 총 6개의 주제발표 시간으로 ▲조진희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의 ‘충북 전략산업의 방사광가속기 활용 가능성과 기대효과’ ▲이원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AI구조설계팀장의 ‘바이오메디컬 빔라인의 현황 및 가능성’▲이수재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의 ‘제약산업전용 빔라인의 구축과 활용’ ▲신현준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교수의 ‘충북 소부장 연구개발(R&D)선도 빔라인’ ▲구연종 전남대학교 농생명화학부 교수의 ‘방사광가속기의 농업생명과학분야 활용 현황 및 농산업 이용 방안’ ▲김종현 포항가속기연구소 산업기술융합센터장의 ‘첨단과학 및 산업지원을 위한 빔라인 구성 및 4GSR*빔라인 구축 기술 개요’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4th Generation Storage Ring)주제발표 후 진행된 3부 패널토론에서는 김진형 충청북도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장과 황찬용 한국방사광이용자협회 회장, 박우윤 충북대 방사광가속기융합연구소장이 토론자로 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38

충청북도는 22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코로나19 이후에 가속화되고 있는 과학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주도 과학기술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수요과학기술회의를 개최했다.2022년 수요과학기술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발굴된 과제의 추진상황 등을 설명하고, 이번 회의에서 제안된 이차전지, 인공지능, 수송기계, 반도체, 바이오 등 19건의 신규과제와 참석 기관들의 과학기술 동향에 대해 발표․토론했다.또한, △충북 과학기술 진흥사업의 추진 목표 △신성장, 바이오 관련 분야 사업 현황 △충북연구개발지원단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향후, 신규과제로 제시된 19건은 소관부서별로 추진 타당성과 시의성 등을 검토한 후,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충청북도 안창복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수요과학기술회의를 통해 과학기술 기관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신정부의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충북의 미래 신성장 먹거리를 발굴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요과학기술회의는 충북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 신규과제 발굴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도내 주요 연구기관, 대학, 혁신기관 등이 참석한다.아울러, 2016년 과학기술 기관장 회의에서 제안된 후 매년 분기별로 개최하며, 작년까지 총 110건의 신규과제를 발굴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37

충청북도는 22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연구개발장비의 공동활용을 목적으로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연구개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충북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공공기관 및 대학, 연구기관, 기업연구소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공동장비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충북 연구장비 현황 및 중소기업 연구장비 수요조사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연구장비 공동활용 방안 제시 및 의견수렴 등 각 산·학·연 실무책임자들이 활발히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도는 산·학·연간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19년 충북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지정하고, 제우스(ZEUS*) 관리 및 충북 RACE**시스템 운영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연구장비 서비스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ZEUS 등록 3,384 대 / 충북RACE 등록 3,342대* ZEUS(Zone for Equipment Utilization Service)- 산학연 연구자들에게 연구장비의 활용부터 정보제공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범부처 연구장비종합포털(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약 7만 여점의 연구장비 등록** RACE(Regional/Aggregation/Centric/Easy to use & Efficiency of R&D Equipment)- 충북지역 연구장비 인프라 정보를 집적화하여 기업고객의 장비활용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장비관리자의 최적의 업무 효율성 제공을 위해 쉽고 효율적인 연구장비 시스템충청북도 안창복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협의회 개최로 산·학·연·관 연계·협력을 견고히 하고, 수요자 중심의 충북 RACE 시스템 구축과 연구장비 중복구매 방지를 통한 예산 절감 등 지속적인 논의로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36

충북도는 6월 22일(수) 14시, 청주시 성안길 일원에서 충북도 및 도 안전보안관 회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신문고, 도민안전보험, 7대 안전무시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은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신문고 앱 활성화’를 호소하고,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적극 홍보했다.생활 속 안전무시 7대 관행으로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 있다.특히,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물놀이 시즌을 맞아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완화되었지만, △올바른 마스크 착용, △ 30초 비누로 손 씻기, △ 1일 3회 이상 환기, △아프면 집에서 머물기 등의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으로 호소했다.그 외에서도 △도민안전보험, △집단방역 4대 중요수칙 등의 내용도 함께 홍보했다.충북도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불법 주정차와 같이 고질적으로 안전이 무시되는 관행이 존재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행은 안전신문고 앱 활성화를 통해 근절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2 18:35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이강산 다큐사진작가 초청 강연을 갖는다.이번 초청 강연은 대전역 뒷골목 여인숙과 쪽방촌을 중심으로 그 시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풍경에 대해 이강산 다큐사진작가의 체험담을 듣는 형식이다.작가는 현재 철거 예정지역인 대전 역전통 정동 여인숙에서 2년째 직접 달방 생활을 하면서 글과 휴먼다큐사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이번 초청 강연에서 작가는 여인숙, 쪽방촌의 삶과 더불어 대전 지역의 철거재개발 현장과 소외된 곳의 삶의 실상에 대해 그동안 취재 촬영한 내용을 바탕으로 강연하게 된다.아날로그 흑백사진 작업을 하는 이강산 작가는 20여 년 동안 전국의 철거재개발 현장을 직접 취재, 촬영하고 휴먼다큐흑백사진집 『집-지상의 방 한 칸』(사진예술사. 2017)을 냈으며, 15년 가까이 전국의 전통여인숙 80여 곳을 기록한 다큐사진집 『여인숙』(눈빛. 2021)을 출간한 바 있다.2007년부터 여섯 차례의 휴먼다큐흑백사진 개인전을 가졌으며, 다큐사진집 『여인숙』으로 을 수상했다.[일정 및 장소]*장소 : 대전 트래블라운지 3층대전 동구 중앙로 187-1* 때 : 2022. 6. 24(금) 오후 7:00~8:30*이강산 사진작가 연락처 : 010-8807-0765E-mail : lks5929@hanmail.netFacebook : facebook.com/gangsan.L

문화 | 손혜철 | 2022-06-22 18:32

천안시는 이달부터 상습적으로 생활폐기물이 불법으로 투기되는 봉명동, 성정동, 안서동 등 원룸 및 단독주택·상업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감시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인이 1조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감시단은 4인 2개조로 편성돼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상습 무단 투기지역을 집중 순찰하면서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불법투기 행위자 과태료 부과를 위한 증거수집 및 홍보활동, 배출장소 정리를 병행한다.불법투기 행위가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 제68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38조의4에 의거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그동안 천안시는 불법으로 투기되는 쓰레기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배출 쓰레기를 근절하기 위해 시민 홍보와 교육 등을 실시해 왔으나 앞으로는 교육과 홍보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강력한 단속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천안시는 깨끗한 행복천안을 만들기 위해 현재까지 분리수거함 1,448개와 거리 쓰레기통 322개소를 설치했으며, 매년 파손·훼손된 수거함을 교체·설치해 쓰레기 배출지 주변을 정비하고 항상 청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는 반드시 근절시켜야 한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만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올바른 쓰레기 버리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시 | 이경 | 2022-06-22 18:25

천안시는 22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지역 10개 대학교 20명의 총학생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청년이 터를 잡고 살아갈 천안’을 위해 청년들과 자유롭고 진솔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시는 간담회에서 현재 추진 중인 2022년 천안시 청년정책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안내해 청년들의 이해를 돕고, 청년과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향후 청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삶 속에서 체감 가능한 정책 발굴에 힘쓰면서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며 터전을 꾸려갈 수 있도록 중장기적 정책 방향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박상돈 시장은 “청년의 밝은 내일을 위한 노력은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에 더 나은 미래를 가져올 것”이라며 “청년의 눈높이에서 보고 정책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천안시는 지난 11월 청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학 협력네트워크 ‘청춘동행’ 추진을 시작으로 대학과의 연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2-06-22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