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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산업고등학교(교장 지형근)는 7.4.(월)~7.6.(수) 3일간 기계과 2, 3학년 도제반 학생(26명)을 대상으로 [2022년 제천산업고등학교 도제반 중도포기 예방 캠프]를 실시하였다. 충청북도 해양교육원 제주분원 및 제주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교직원 및 기업관계자와의 분임 활동(멘토/멘티)를 통한 취업 진로 설계 및 중도탈락(포기) 예방을 위해 실시되었다. 위 캠프는 기업현장교사와 함께하는 학습기업 화합증진 및 취업/진로 재설계에 초점이 맞춰져, 도제전담인력 및 도제운영위원, 기업관계자가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기업현장교사 특강을 통하여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교직원/기업현장교사와 함께하는 진로 상담 및 설계를 분임별로 진행하며, 미션 수행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같이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체험/관람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과 기업관계자와의 유대관계를 증진하였으며, 안전교육이 선행된 해양 수련활동을 통한 학습기업별 화합 및 호연지기 배양하였다. 도제 중도포기 예방 캠프는 기업과 대학을 오가며 학습하는 제천산업고등학교 도제반 학생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또한 현장교사와의 유대관계를 통해서 의 취업 진로 설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7 15:16

괴산북중학교(교장 지성훈)는 7일(목) 2학년을 대상으로‘나를 만나는 숲’이라는 주제로 ‘학교 숲’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2명씩 짝지어 걷기’, ‘몸풀기 마음풀기 스트레칭’, ‘자연물 만다라 만들기’, ‘나 너 우리’의 숲 미션 게임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늘 우리 곁에 있지만 몰랐던 자연을 만지고 보고 느끼는 오감 활동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화)에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본 매듭법 익히기’, ‘공동체 놀이 체험’, ‘밧줄 놀이’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특히‘해먹에 누워서 하늘 보기’와 ‘원반 그네’체험은 인기가 좋았다. 15일(금)에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숲의 식생 및 특성 알기, 지팡이 놀이, 팬던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 학교에 이렇게 다양한 식물이 있는 줄 몰랐어요. 새로운 것을 알게 돼서 너무 재밌었어요’,‘자연을 사랑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게요’등의 포부를 밝혔다. 학교관계자는 ‘자연 친화적인 오감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자연을 이해하고 생물의 다양성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7 15:14

가곡초병설유치원(원장 조은성)은 7월 7일, 소선암 자연발생 유원지 야영장 및 선암골 생태유람길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환경사랑 초록빛 캠핑’을 실시했다. 먼저 가족과 함께 선암골 생태유람길을 산책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션으로는 단양팔경 중 하나인 하선암 앞에서 인증샷 찍기, 도착 지점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가족사진 촬영하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산책을 마치고 소선암 자연발생 유원지 야영장에서 가족 단위로 텐트와 그늘막을 설치하여 캠핑 분위기를 즐겼다. 점심으로 삼겹살을 구워먹고 교사, 유아, 학부모가 함께 어울려 자연놀이 및 전래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진행된 만큼 일회용품 자제하기, 버려진 쓰레기 줍기 등 유아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유아들의 작은 실천을 통해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가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조은성 원장은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학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지 못해 안타까웠다. 유아교육은 가정과 연계 되어 이루어질 때 교육적 효과가 크다. 유치원에서는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7 15:13

충청북도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 위(Wee)센터에서는 7월 6일 단성중학교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언제나 편안한 상담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길거리 상담’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활동의 제한으로 우울감과 무기력감을 가지는 학생들을 위하여 위(Wee)센터에서는 리플릿과 다양한 홍보용품을 준비하여 위(Wee)클래스 미설치교를 중심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본 홍보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중에 학교나 가정에서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었을 때 위(Wee)센터 응원용품을 보고 정서적 불안감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위기에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위기 학생들의 상담 창구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학생들에게 직접 찾아가 응원 용품을 나눠줌으로써 활기를 불어넣고 위기의 학생들이 위(Wee)센터에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이번 홍보활동에서 만난 한 학생은(단성중 OO학생)“위(Wee)센터에서 나와 상담 홍보를 해주시니 상담이 어렵지 않고 부담감이 없어졌다고 하며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7 15:12

대전 유성구의 ‘아이파크 샤인어린이집(원장 최은경)’은 6월 30일 일회용을 자제하는 자연사랑 실천 체험으로 ‘땡그랑’ 시장 놀이를 학부모와 함께 개최하였다.‘땡그랑’은 Thank you와 Green, 너랑 나랑의 의미를 담았으며, 지구가 왜 시름시름 앓고 있는지 영아들과 자료를 찾아 이야기해주고, 아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시장놀이 체험을 통해 가정의 환경 인식 변화로 이어지는 목적을 두고 있다.시장 물건 중 일회용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각 부스에 걸린 간판 또한 재활용 하였다. 시장 물품들은 학부모들이 후원하였고, 선생님들이 몇 달 동안 모아 만든 병뚜껑 화폐를 사용하였다.각 6개의 가게를 둘러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르고 병뚜껑 엽전을 내어주는 아이의 눈빛,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학부모의 모습에 ‘땡그랑’ 시장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친구들과 선생님, 엄마와 함께하는 시장놀이를 통해 사회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도하’ 어머니는 “제로 웨이스트가 어려운 건 아닌데 ‘땡그랑 시장’을 준비하면서 아이랑 저도 많은 것을 느꼈다. ‘엄마! 쓰레기 때문에 지구랑 동물들이 아파해, 쓰레기는 안돼’”라며 동물들이 아파하는 모습에 놀란 도하가 장바구니를 먼저 챙기는 모습에 플라스틱 빨대도 줄이겠다는 의지의 미소를 지었다.“아이들이 진정으로 즐기기까지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애쓰심으로 땡그랑 시장놀이가 빛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마운 지구를 지키려는 좋은 의미가 마음에 와 닿았고, 판매를 직접 하면서 땡그랑 시장놀이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뿌듯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첫걸음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는 &

대전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7-06 21: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5일(화) 15:00~16:30, 대전 고교학점제 학부모지원단을 대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학부모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에 발맞추어 단위학교의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 지원으로 학생 성장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경쟁에서 포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학업설계 주체로서의 학생 지원, 에듀테크 기반 미래형 교육 구현하기 위한 학생·학부모·교원을 아우르는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종합 계획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학부모지원단 연수는 종합 계획에 따른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연구·준비학교로 선정되어 운영 중인 전문계고 12교와 일반고 40교, 총 52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구성된 학부모지원단 활동의 첫걸음이다.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 말씀으로 시작된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 계획을 토대로 한 전반적인 정책 안내와 더불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구체적인 Q&A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학부모들의 진로학업 설계 지도 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정보 제공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 고교학점제 학부모지원단은 전용 SNS 운영을 통해 고교학점제 정책추진 관련 정보 공유, 질의와 답변, 의견 수렴, 학부모의 역할 모색의 통로를 열어놓고 운영하고 있다. 향후 학부모지원단을 전문계고와 일반고로 나누어 보다 구체적인 고교학점제 관련 정보와 방향을 함께 나누는 소그룹 연수, 1교 1학부모지원단을 구성하기 위한 멘토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진 학부모로 함께 성장해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점제의 안착을 위하여 학생·학부모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교원의 다각적 성장지원시스템을 확장시켜 갈 것이다. 또한 학부모의 의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3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7월 6일(수) 15시 2층 대강당에서 제34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체 74편의 응모작품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엄선된 특상 5점, 우수상 9점, 장려상 13점에 대한 출품 학생과 학생 지도실적이 우수한 지도교사와 지도논문에 대한 시상, 그리고 우수학교로 선정된 대전과학고등학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졌다. 시상식 후에는 과학행사전시장(1층)에서 개관식이 있었으며 초·중·고 대표 각 1팀씩 자신의 과학연구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다운포스(Down force)-공기저항 비의 극대화를 통한 강풍에도 안정한 표지판(광고판) 구조에 관한 탐구’, ‘미세플라스틱 감소를 위한 젤라틴 스타이로폼 제작’, ‘사라진 색, 책 표지에 적합한 색 탐구’등 학생들의 참신하고 심도 있는 연구 작품 27점이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시되며 과학연구 작품에 관심을 가진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인에게 호기심을 충족하고 과학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과학전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심과 도전적인 상상력을 키워 4차 산업혁명과 5G시대를 이끌 미래 과학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32

충북교육청이 ‘읽기 지도 집중 지원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읽기 지도 집중 지원 학교’는 학습의 기초가 되는 읽기 부진 학생 지도를 통해 기초학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과 청주교육대학교 문해력지원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과정이다.충북교육청은 청주 죽림초, 청주내덕초 총 2개 중점학교를 선정, 두 학교 1학년 학생 중 학부모 안내와 동의 과정을 거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 검사를 실시한 후 총 11명의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선정했다.학습지원대상학생은 보호자의 동의를 거쳐 수업 시간에 별도 공간에서 실시되는 개별화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개별화 수업은 초기 문해력 교육 전공 교사가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으로 학생을 지도·점검하고 있다.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은 1단계(익숙한 책읽기), 2단계(읽기 과정 분석), 3단계(낱말·글자·말소리 탐색), 4단계(문장쓰기), 5단계(새로운 책 소개하기)로 과정이 진행된다.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실제 읽기와 쓰기에 참여해 균형 잡힌 문해력을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읽기 지도 집중 지원 대상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가 하교 후 바로 개별화 수업 과제를 할 정도로 개별화 수업을 매우 좋아한다. 개별화 지도 교사가 보내준 수업 영상을 보며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 학습뿐 아니라 아이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준다.”며 만족감을 보였다.읽기 지도 집중 지원 학교 참여 교사는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의 성찰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수업 영상을 다시 보며 수업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학생의 작은 성장을 발견하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12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생의 영재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의 영재교육기관은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13개 분야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영재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13개 분야: 수학, 과학, 융합, 발명, 영어, 정보, 인문사회(독서논술), 음악, 무용, 미술, 체육, 기능, 연극영재교육원은 창의융합 탐구역량 계발을 목표로 10개 교육지원청과 4개 직속기관(자연과학교육원, 교육연구정보원, 교육문화원, 국제교육원), 충북예술고, 청주교육대학교와 KAIST 충북사이버 영재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다.영재학급은 영재발굴과 창의성 계발을 목표로 모집 단위에 따라 꿈나무(초 9교, 9학급), 지역공동(초·중·고 20교, 32학급), 거점형(초 10교, 10학급) 총 51학급으로 운영 중이다.영재교육기관에서는 12월까지 100시간 이상 영재교육 수업이 운영된다.영재교육은 수학, 과학, 소프트웨어&AI, 발명, 융합, 예술, 인문사회 등 부문에 ▲주제중심 공동탐구 프로젝트 ▲여름집중교육 ▲프로젝트 학습 연계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미래 리더 양성 ▲현장체험활동 ▲학부모 공개수업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영재교육기관은 12월에 영재교육 운영 자체평가표로 영재 프로그램의 내용을 점검·환류하고 영재성 발달기록부를 영재교육 대상자 학교로 보낼 계획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재능이 뛰어난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잠재력을 계발하고, 지역과 국가를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12

충청북도해양교육원(원장 이의연)은 6일(수) 오전 10시 30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체험활동 수상사고 대응 합동모의훈련’을 실시했다.‘해양체험활동 수상사고 대응 합동모의훈련’은 해양체험활동 재개에 따른 응급상황 대응 능력향상을 위한 과정으로, 구조 숙련도 향상과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목적으로 실시됐다.‘해양체험활동 수상사고 대응 합동모의훈련‘은 서울, 대전, 충남교육청 해양교육시설과 해양경찰서, 보령소방서, 적십자 등의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훈련은 해양활동 중 조난사고 발생을 가정해 4개 기관(충북, 서울, 대전, 충남교육청) 구조선의 합동수색과 조난자 구조, 저체온증ㆍ심정지 환자 응급처치와 구조대의 후송을 주 내용으로 진행됐다.이후, 보령해양경찰서의 ‘연안체험활동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보령소방서의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과 응급처치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해양경찰서장의 총평으로 훈련이 마무리됐다.이의연 해양교육원장은 “대천해수욕장 내 유관기관과 모의사고 합동훈련을 통해 더 안전하고 유익한 해양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11

영동 심천중학교(교장 안성용)는 7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충북 제천 박달재 수련원으로 성장 아웃도어 수련활동을 다녀온다. 이번 수련활동은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을 통해 바쁜 일상으로 지친 심신을 단련하고 균형과 공존의 가치를 상기하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의 함양을 목적으로 시행된다. 학생들은 주간에는 팀 미션돌파, 명랑 운동회 등의 관계 형성 게임과 불균형 시소, 협동 스틱 등의 공동체 게임, 인근 산책로 탐방 등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과 협동심을 배우고, 야간에는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을 통해 친구, 선·후배 간의 우정을 확인할 시간을 다진다. 안성용 교장은 “이번 수련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역량과 도전 정신, 공동체 의식을 길러 전인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수련활동은 아직 코로나-19 감염병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에서 ‘충청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매뉴얼’을 원칙으로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코로나-19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08

군서초등학교(교장 김욱현)는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7월 6일(수)부터 7일까지 1박 2일로 교내 가족과 함께하는 감성캠프를 실시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는 [마음팡팡, 행복팡팡]이라는 주제로 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명랑운동회를 시작으로 에어바운스 여름물놀이 체험, 세족식 및 가훈쓰기, 가족매듭팔찌만들기 체험, 캠프파이어, 별자리 천체관측 등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감성캠프에 참여한 김복순 학부모 회장은 “가족간에 서로 대화할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정말 좋았다.”며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교장선생님 이하 교직원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감성캠프가 군서초등학교를 대표하는 훌륭한 행사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하였다.김욱현 교장은 “이번 감성캠프를 통해 가족애가 한층 다져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 3주체가 하나되어 모두가 오고 싶어하는 지역의 명문 학교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군서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4년째 찾아가는 농산촌특색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마을의 발전을 위해 군서면민협의회와 협력하여 군서면 홍보에 나서는 등 작은 학교 활성화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6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