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343건)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3월부터 4세대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의 전면 개통을 위해 교육행정 업무 서비스 기능 개편 및 지능형 인프라 구축에 핵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4세대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 미래 디지털 교육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반의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 교육행정 업무 서비스 기능 개편은 2022년 3월부터 교사 22명으로 구성된 현장자문단과 업무별 협의체에서 업무 메뉴별 활용현황 분석으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여 수요자 중심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기능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 인프라 구축은 사용자 폭증 등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환경 기반으로 대전교육정보원에 구축할 예정이며, 인프라 설치 공간 확보를 위한 시스템실 재배치 작업 등 안정적 개통을 위한 사전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전 교실 무선망 구축 및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으로 인터넷 이용량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어, 2023년 1월부터는 학교 및 기관별 인터넷 속도를 800M에서 1G로 증속하여 최적의 인터넷서비스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이버 위협 대응 및 예방을 위한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인터넷 통신요금을 교육청에서 일괄납부하는 등 일선 학교업무경감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메타버스, 클라우드 기반 도입·적용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정적인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을 추진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이 미래 교육환경에 편리하고 빠르게 적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2 18:45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 11.(월), 대전월평중학교의 ‘창의인재씨앗학교 현판식’에 참여하여 대전형 혁신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창의인재씨앗학교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이름으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배움중심 교육과정 운영, 참여와 소통의 교육공동체 운영을 실천하는 학교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대전월평중을 비롯한 4개 학교를 공모를 통해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선정하였으며 올해부터 4년간 대전형 혁신학교로서 다양한 학생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이날 현판식에는 대전월평중학교 학생대표와 학교운영위원 전원이 참여하여 교육공동체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도 참여하여 혁신학교로서의 첫 출발을 응원하였다. 한편, 2022년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혁신학교는 총 30교이며, 올 5월에 5교를 추가로 공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대전월평중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대전형 혁신학교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1 17:14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4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2일간 유ㆍ초ㆍ중 원감, 교감, 교육전문직 109명을 대상으로 2022년 교(원)장 자격 시・도 정책연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원장, 초・중등 교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학교경영 리더십과 역량을 함양하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단위학교 경영 리더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내용은 대전교육청의 중점시책을 중심으로 편성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감 특강을 비롯하여, ‘대전교육의 방향과 교육과정 운영’, ‘미래사회와 학교’,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교육’, ‘사회 변화에 따른 인재상의 변화’ 등 급격한 미래 교육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정책연수 이수자들은 다음 달부터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하는 교(원)장 자격연수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유치원과 학교 교(원)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자질, 학교경영의 리더십 등을 중점적으로 배양하게 된다.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시・도 정책연수를 통해 대전교육 정책을 이해하고, 미래 교육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창의적 학교 경영자의 자질과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구성원과 소통하고 미래 교육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신뢰받는 학교경영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연수 운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1 17:13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YMCA은 2022.4.11.(월) 15:00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교육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실행해 온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전국단위의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세계시민 교육경험을 가진 대전YMCA가 협력하여 청소년지구시민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주요 협력 분야는 △ 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행동하는 지구시민교육*」운영 협력 △ 지역사회와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 기회 제공 △ 청소년 지구시민교육 및 프로젝트 활동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홍보활동 지원 △ 기타 청소년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연계 및 협력이다.*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지구사회를 둘러싼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다각적, 비판적으로 바라보고지속 가능한 지구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태도와 역량을 함양시키고자 하는 교육 양 기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구의 상호연계성과 다양성을배우고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구시민 행동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와 실천을 기반으로 한 지구시민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행동을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지원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하는 여러 가지 소양들을 키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1 17:12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 위(Wee)센터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15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힐링 공방 프로그램 「석고방향제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석고방향제 만들기」는 학부모가 직접 석고반죽을 만들고, 원하는 향기를 골라 다양한 모양의 틀에 굳힌 뒤 채색하여 석고방향제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부모가 알아야 할 청렴교육, 문화체험 활동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부모의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 속 향기를 통해 코로나 블루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학부모의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해 2020년부터 힐링공방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도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프로그램을 위해 회기 당 5명이라는 소규모 인원으로 제한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전도마초등학교 한 학부모는 “다양한 향기를 맡으며 아로마테라피도 진행해서 너무 좋았고, 체험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봉규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으로 학부모님들의 정서 힐링에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대전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에서는 학부모들에게 더 유익한 부모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1 17:11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2022년 4월 11일(월) ‘꿈나래교육원 제11기 입교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개원 6년차인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다양한 체험학습 및 진로프로그램 등과 같은 체험 중심 개별형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아를 실현해 가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입교식에서는 입교생을 환영하기 위해 교직원들이 합창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번 합창 공연은 소속학교를 떠나 낯선 곳에 온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위탁학생 주OO(대전신일여자중 3학년)은 “선생님들이 환영해주시는 마음이 참 따뜻했다.”며 “꿈나래교육원의 다양한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친구관계를 개선하고 사람들과 공감 소통하는 법을 익히고 싶다.”는 기대를 밝혔다. 한편, 꿈나래교육원은 올해부터 고1 위탁생을 운영할 예정으로, 1학기는 5월에 모집하여 시범운영하며, 2학기부터 정식 위탁생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11기 꿈나래교육원 입교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코로나19로 대인관계 형성을 어려워하고 학교에 부적응하는 학생이 증가하는 사회적 추세 속에서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꿈나래교육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1 17:10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1일(월), ㈜엔오엔(대표이사 우덕구)로 부터 코로나 예방을 위해 살균·탈취제인 닥터클로 10,000개(1억1천8백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엔오엔은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제품을 개발, 특허 출원을 하고 미국FDA 등록 및 각종 환경위해여부 시험을 받고 현재 온라인 및 대형마트 등에 전문 유통하는 회사로 살균·탈취 효과가 검증된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받은 는 관내 초·중학교에 기탁 할 예정이다. ㈜엔오엔 우덕구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대전시교육청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닥터클로는 각종 환경위생검사를 통해 안전도가 검증된 제품으로 공간 살균, 생활 방역에 특화된 제품으로 학교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속에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학생 확진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염병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의 손길을 바탕으로 지금껏 잘 지켜왔던 방역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1 17:08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북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대전 학생선수들이 금 2개, 은 2개, 동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오정중 박소영은 여중부 웰터급 8강전에서 광주체육중 선수에게 연장 접전 끝에 11:9 서든데스승(SDP)으로 승리하는 위기도 있었으나, 결승에서는 전북 감곡중 선수를 12: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특유의 차분함으로 남중부 L-헤비급 결승에 진출한 대전체육중 백지승은 상대선수를 뒷걸음치게 만드는 적극적인 압박 공격으로 서울 한성중학교 선수를 29:8로 누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오정중은 박하미(여중부 L-웰터급 2위), 박세령(남중부 핀급 2위), 정지원(여중부 핀급 3위), 양지안(여중부 통합플라이급 3위)이 입상하며 태권도 명문학교로 자리 잡았으며, 전통적인 강호 대전체육중은 서예진(여중부 핀급 3위)이 입상해 5월에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하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태권도 꿈나무 육성과 우수선수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11 17:08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4월 7일(목) 15:30~22:00에 대전 소재의 초・중・고 교사 대상으로 ‘2022년 천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천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매년 3~5일 동안 15시간 이상 진행해 왔으나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지난 2년간 중단되었다. 한편, 올해는 학교 현장 상황과 교사들의 사전 연수희망 내용을 고려하여 천체교육 핵심내용을 추출해 1일 6시간 연수로 다시 운영하게 되었다. 이론보다는 실습 중심 연수로 구성된 이번 연수는 그동안 천체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교에 있는 망원경을 가지고 직접 연수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바로 망원경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내용은 밤하늘과 친해지기 위한 이론 수업과 계절별 별자리를 성도에서 직접 찾아보는 실습과 다양한 천체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천체 망원경을 조립해보고 달과 1등성 별들을 관찰하며 천체 망원경을 분해하여 정리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 연수생은 “천체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학생들과 함께 천체관측을 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며 연수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선생님들의 천체교육에 대한 열정이 학교 현장으로 이어져 천체교육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8 17:00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용랑)는 신설 실습동인 ‘라온동’(이하 라온동) 준공식을 7일 오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하여 장철민 동구 국회의원, 정은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 본부장, 이종업 직업계고교장단대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협의회장, 인근 중학교 교장 등 다수의 인사가 참석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라온동’은 2021년 완공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의 실습동이다. ‘즐거운’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 ‘라온’에서 기원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라온동 공사는 2020년 3월에 착공하여 2021년 12월에 완공하였으며, 약 23억의 사업비를 들여 진행되었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21년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 8경기장으로 운영되었다.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하여 기존 실습동인 ‘가온동’과 ‘나래동’의 교육환경 개선 공사 및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였다. 또, ‘라온동’을 신축하여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장으로 활용한 후 실습실로 리모델링 하였다. 라온동은 1층에 스마트자동제어실, 스마트 로봇제어실, 스마트팩토리프로세서실, 2층에 스마트 설비진단 및 기계요소실, 스마트PLC제어실, 스마트기계시스템실을 갖추고 있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10년 평균 94.6%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라온동’을 비롯한 최고의 교육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급변하는 직업세계에서 기술명장이 갖추어야 할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김용랑 교장은 ‘라온동’을 비롯한 4개의 실습동이 스마트팩토리화에 맞춘 최첨단 장비와 실습환경을 구축하여 산업수요 맞춤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8 16:57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여건과 특성에 맞는 학교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을 4억원의 예산으로 지원‧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록꿈마당”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학교 생태전환교육 실현을 위한 자체 브랜드이다. 이는 가장 으뜸되는 큰 공간이자 다양한 일이 이뤄지는 열린 공간인 마당처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학생들이 가깝게·쉽게·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의 체험 공간을 뜻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록꿈마당”이 학교 교육과정에 중심을 둔 참여·체험 중심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초록꿈마당”의 교육 현장 안착을 위해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선정된 8개교를 대상으로 4월 8일(금)에 사업 취지와 활용 사례를 안내하고 계획서 점검 등을 실시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문제는 미래세대가 아닌 현세대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오늘 우리의 행동이 미래세대의 내일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 세대가 환경문제에 대한 실천적 지식, 태도,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역량이 함양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8 16:55

대전시광역시교육청과 대전광역시청은 유성구청, 대전용산개발㈜, ㈜호반건설,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 입주예정자 대표와 대덕지구(용산동) 학교용지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8일(금)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시는 그동안 대전대덕지구(용산동) 내 학교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여러 차례 관계자들과 협의 및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마침내 시행사가 지구 내 유치원 및 공원 일부를 학교용지로 변경하고 기존 상업용지 및 경사지를 공원으로 전환하여 학교용지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시와 구는 대덕지구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교육청은 학교용지 매입 및 학교설립계획 확정 등 학교설립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사업자는 지구계획 변경 절차 등을 신속히 이행하여 초등학교 용지를 제공하며 ▲입주예정자 대표는 대덕지구 내 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지구계획 변경 동의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분담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 대덕지구 아파트 분양 후 2년간 갈등을 빚어온 지구 내 초등학교 용지확보는 일단락되었으며, 대전시, 교육청, 사업자, 입주예정자 대표가 힘을 모아 학교설립을 위해 구체적인 상호협력 방향을 정하고 초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업무협약은 학교용지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교육청과 시청, 시행사, 입주예정자가 학교설립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긴밀하게 협력하여 이루어낸 성과이며, 앞으로 조속히 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8 16:54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3월 31일(목)부터 7월 2일(토)까지 기초수학 배움이 느린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과 교수학습 능력 신장을 목적으로 2022학년도 초등학교 기초수학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기본, 심화과정으로 상반기 동안 이어진다. 3월 31일(목)부터 4월 2일(토)까지 114명의 초등학교 교원이 기본과정을 신청하여 연수를 이수하였고, 4월 23일부터 심화과정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본과정은 수감각 놀이수학 및 기초연산 지도의 실제라는 주제로 이루어지며, 심화과정은 수학부진이해 및 진단방법, 연산유창성 등 강의와 현장 적용을 병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난산증 및 기초수학 배움이 느린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여 진단하고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도록 교육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이번 연수는 저학년 담임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기초수학교육 전문성을 신장함으로서 수학이 학생들에게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거라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공교육의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개입과 지원으로 학력격차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7 16:57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4.7.(목), 2022년 대전광역시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미래학교 추진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학교를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사용자의 참여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5년간 5,35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금번 추진단 협의회는 2022년 미래학교 사업추진과정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2023년 대상학교를 선정하고자 개최하였으며, 사업 신청과정의 학교 구성원의 동의, 사전기획 및 설계과정의 사용자 참여 방법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2023년 대상학교 10교를 선정하였다. 현재 진행중인 2021년 및 2022년 대상사업은 총 23교로 금년도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본격적인 시설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 대상학교 10교는 금년도에 사전기획용역을 완료하고, 내년도에 설계용역, 2024년 시설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배성근 부교육감(미래학교추진단장)은“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대전의 아이들이 집보다 더 쾌적하고 행복한 학교에서 미래 세계의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청 각 부서가 하나가 되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7 16:56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4. 4.(월) ~ 4. 7.(목), 교육지원청 협의회실에서 「2022학년도 특수교육 장학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교육 장학지원단은 3월 초, 관내 유·초·중학교 및 기관으로부터 영역별 전문성을 갖춘 우수 교원을 추천받아 위촉·구성하였으며, 신청 학교의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하게 된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수업 및 교육활동 영역의 컨설팅 장학지원단 총 19명(유 5명, 초 6명, 중 8명)과 신규교사 멘토링 장학지원단 총 18명(유 5명, 초 7명, 중 6명)을 위촉하여 동·서부 관내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지원한다. 4월 4일(월) 및 7일(목) 오후에 실시한 특수교육 장학지원단 연수는 컨설팅 및 멘토링 장학 지원을 위한 장학지원단의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연수 내용은 개정교육과정 방향 및 온·온프라인 연계 교육과 수업 방법, 교육과정 재구성 등으로 구성하여, 교육적 소통과 정보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협의회에 참석한 장학지원단은 역량 강화 연수를 바탕으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학교 현장의 특수교사와 대면·비대면의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소통의 부재를 최소화하면서 현장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학년도 특수교육 장학은 현장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특수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특수학급 운영의 자율성에 중점을 두고 계획하였다. 또한, 신규·저경력 교사와 경력 교사 간 1:1 매칭 멘토링 장학 강화로 특수교육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특수교사의 학교 적응과 학생 지도를 원활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 김기룡 과장은 “특수교육 장학지원단의 교육 현장 지원 역할이 큰 의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컨설턴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7 16:55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4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시체육회(대전스포츠과학센터)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이 사업은 최근 코로나-19와 정규수업 이수 준수 등 학생 선수 훈련을 위한 물리적 훈련 시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과학적·전문적 학생 선수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효율적 훈련을 지원함으로써 학생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및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이번 사업은 우선 오는 5월에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대전스포츠과학센터에서 학생 선수들의 체력, 심리, 역학적 요소를 측정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후 각 개인에 적합한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회 현장에는 스포츠과학 전문가가 방문하여 경기 전·후 선수들의 컨디션 향상과 운동 상해 예방을 도우며, 경기 수행에 대한 정보수집과 과학적 분석을 통해 최첨단 스포츠과학 장비를 활용한 경기력 극대화 훈련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훈련이나 경기 중 부상을 입은 학생 선수에게는 맞춤형 재활훈련을 제공함으로써 부상으로부터의 조기 회복과 재부상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우수선수의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과학적 훈련지원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사업이 우리 대전시의 스포츠 꿈나무들을 훌륭한 선수로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6 18:53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는 ‘2022년 군(軍) 특성화 과정 발대식’을 4월 7일(목) 14:00,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는 올해부터 교명 변경을 통하여 그간의 낡은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학생들이 선호하고 선택하는 세련된 미래학교로 탈바꿈할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에, 학교는 물리적인 공간혁신 뿐만 아니라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지도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공무원 취업 프로젝트, 혁신도시 공기업 지역 인재 육성사업, 국방부지정 군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등)을 운영 중이다. 이 중 2020년 국방부지정 군 특성화 과정(1기)을 시작으로 올해 3기를 준비 중에 있다. 국방부로부터 군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받아 교육과정을 이수함을 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박인규 교장을 비롯해 해병대 사령부 관계자와 학교운영위원장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군(軍) 특성화 발대식’은 대외적으로는 국방부, 교육청, 학부모 등 대외 관련 기관에 대하여 軍 특성화 교육에 대한 학교의 결의와 홍보하고 대내적으로는 학교 전 교직원/학생들에게 軍 특성화 교육의 시작을 알리고 군 특성화 과정 학생들의 자긍심을 함양하고자 개최한다. 기술부사관 양성을 위해 해병대 ‘수송정비’,‘기갑조종’ 2개 병과를 운영하며, 선발 학생을 대상으로 국방부에서 파견된 군특성화 교사(박래우 대령, 김학철 중령)와 함께 군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분야에 대한 맞춤식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군 특성화 교육과정을 통해 군용차량 정비, 기갑 조종, 컴퓨터 등 자격취득과 체력단련, 제식훈련을 포함한 리더십 교육을 받는다. 또한, 군 복무 중에는 자동차 정비 경력인정과 기갑 조종의 전문기술습득, 대학진학, 부사관 및 장교, 군무원 지원 등 다양한 직업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대전도시과학고 박인규 교장은 “미래의 군 첨단 기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6 18:51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6일부터 7일, 13일, 14일까지 2주간의 수요일과 목요일에 대전동문초등학교에서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의 저변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의‘찾아가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에듀-코칭 연구학교 및 학교사업선택제 학교, 일반 학교의 교원을 대상으로 20명 내외의 소규모 체험형 연수로 연중 진행한다. 연수는 교원이 에듀-코칭의 개념과 철학을 이해하고 코칭 모델을 습득하여 수업 및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전개한다. 이번 연수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을 연구학교에 적용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향후 교원 대상 심화 연수가 진행될 것이다. 그리고 교육 현장으로의 일반화 가능성을 높이고 운영 모델을 구축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가동하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은 현실세계와 가상현실세계에서의 심리상담·코칭을 연계하고 융합하기 위한 장(場)을 확장시킨 것이다. 교원이 코칭리더십 대화모델을 습득하여 학생생활 및 학부모 상담·코칭에 적용함으로써 학교, 가정의 코칭 문화가 조성되어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을 실현할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교원의 코칭 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머리에 착용하는 영상 표시 장치인 HMD(Head Mounted Display)를 학교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심리상담·코칭의 일반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06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