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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정수중학교(교장 박상윤)에서는 6월 29일(수) ~ 7월 1일(금)까지 영동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에 전인적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는 방과후에 본교의 전인적 교육 과정을 미리 체험해 학생들의 중학교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미래 4차 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중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성장시키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접수 받아 1학기, 2학기 릴레이로 진행되고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발급되었으며 기념품과 상품, 맛있는 간식들이 푸짐하게 제공되었다. 특히, 2학기 정수사랑 도전골든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도윤(6학년) 학생은 “각 과정별로 빠짐없이 참여해 수료증을 받았으며 리플렛에 프로그램별로 스탬프를 찍어 문화상품권을 받아 좋았고, 프로그램들도 너무 재미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박상윤 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어 기쁘고,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5 16:58

추풍령초등학교(교장 장미현)는 5일(화) 자녀 학교 방문의 날로 정하고 09:00~12:10까지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 참여와 소통이 있는 교육공동체 실천을 위해 실시한 이번 ‘학부모 초청 수업공개’의 날은 학생들의 학습 발달 수준을 공개함으로 학부모로 하여금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교사 학생 간에 신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협력적 관계를 도모하고자 운영하게 됐다. 1교시에는 1·6학년 담임교사가 수업을 공개했고, 2교시에는 특수교사, 3학년, 유치원 담임교사가 수업을 공개했으며, 3교시에는 5학년과 보건교사가, 4교시에는 4학년, 2학년 담임교사가 수업을 공개했다. 1학년은 수학 교과의 50까지의 수 알아보기, 2학년은 국어 교과 다른 사람을 생각하기, 3학년은 수학 교과의 단위분수 크기 비교하기, 4학년은 국어 교과 절차와 규칙을 지키며 회의하기, 5학년은 실과 교과에서 나의 발견과 나의 미래를, 6학년은 과학 교과 빛은 공기와 물의 경계에서 어떻게 나아갈까?, 특수교사는 마름모의 넓이 알아보기, 보건교사는 ‘잘 사용하면 약, 잘못 사용하면 독’, 유치원은 신나는 여름을 주제로 ‘화채 만들기 활동’ 등 다양한 교과와 분야의 공개수업이 진행됐다. 각 교실에서는 평소에 연구한 다양한 교육 방법과 교수학습법 및 다양한 교수학습 매체를 도입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활기차고 흥미로운 수업이 이루어졌다. 이 날 공개수업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수업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평소 우리 아들, 딸이 어떻게 수업을 받고 있는지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보태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를 통해 교사들의 교실 수업이 개선되고 전문성이 신장 되었을 뿐 만 아니라 학교에 대한 바른 이해와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5 16:56

충청북도교육청이 2022년 하반기부터 ‘충북 교육민원 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충북 교육민원 콜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인이 교육민원을 직접 집에서 신청하고 받을 수 있는 수요자 중심 서비스이다.민원인이 유선으로 민원 담당자와 일정을 조율 후, 민원담당자가 민원인 집에 직접 방문, 신청서를 받고 처리된 민원서류를 우편으로 민원인에게 발송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민원 콜서비스’ 제공 민원은 신분확인이 필요한 학생 민원(졸업증명서 등 5종), 교직원 민원(경력증명서 등 4종), 검정고시 민원(합격증명서 등 4종) 총 13종 민원이다.‘교육민원 콜서비스’의 대상자는 만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등 민원취약계층으로 청주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며, 시범 운영 후 충북 전 지역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충북교육청은 4월에 국민생각함 플랫폼을 활용해 ‘제증명 민원을 집에서 직접 신청하고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2주간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찬성 인원이 80%를 웃돌아 해당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또한, 충북교육청은 기존 운영하던 누리집 사전예약 후 방문해 받았던 민원서류를 민원인이 취약계층인 경우 우편으로도 발송하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 김나연 민원기록팀장은 “교육민원의 경우 민원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신분을 확인해야 하는 제증명이 많아 방문을 통해 민원 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며 “교육민원 콜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인이 교육민원에 대한 접근성이 한층 더 나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5 16:53

옥산유치원(원장 유해란)의 매주 수요일 아침은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바로 학부모 동아리 회원들의 만남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자녀의 손을 잡고 유치원에 등원하자 유아는 교실로 엄마는 유치원 내 모임 공간으로 이동한다. 올해 옥산유치원에서는 ‘책 엄마의 동화이야기’라는 주제로 학부모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학부모 동아리에서는 그림책을 통한 자녀와의 소통방법에 대해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책으로 직접 놀이를 해보기도 한다. 마치 유치원에 온 유아가 된 것처럼 책으로 놀고 읽어보기도 한다. 책 속의 등장인물처럼 이야기해보며 극화해보기도 하며 그림책을 온전히 즐기는 시간을 보내다 보면 성큼 시간이 지나게 된다. 또한 전문강사와 함께 좋은 그림책을 선정방법, 그림책 테라피, 동화를 읽어주는 방법 등의 기술을 습득하여 학기 말 유치원에 교육기부를 기획하고 있다. 학부모 동아리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부모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고 있는데 올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학부모가 더 많으셔서 덕분에 더 즐겁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연수를 듣고 느낀 바와 실제적으로 익힌 것들을 자녀에게 적용해 보고 함께 책을 읽으면서도 도움이 되었다.”고 전하였다. 원장 유해란은 “학부모 동아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린다. 유아를 둘러싼 유치원과 가정이 연계될 때 질 높은 교육이 실현될 수 있기에 다양한 방법로 학부모들의 배움과 나눔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전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5 16:42

율량중학교(교장 이미숙)는 1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즐겨 읽는 작품 『회색인간』의 저자를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작품을 보는 관점의 폭을 넓혀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독서동기 유발과 자율독서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김동식 작가는, 공장에서 일하느라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었지만 인터넷 릴레이 소설 쓰기에서 자신의 글이 재미있다고 댓글을 달아 준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학생들에게 작가로서 성공의 비결을 세 가지로 요약했다. 먼저 멋진 독자들을 만난 행운, 18개월 동안 300편의 이야기를 쓸 정도의 꾸준함, 작품에 댓글을 달아준 독자들의 조언을 겸허히 수용한 자신의 태도 등을 꼽았다. 작가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성실하게 노력하고, 연결의 시대에 많은 이들과 교류할 때 배려심 담긴 태도로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 강연을 들은 유이현(1학년) 학생은 “ 작가님의 솔직한 인생 이야기가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행복해지기 위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라며 강연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5 16:4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일(화)과 6일(수) 양일간 2022 산업안전보건의날 행사를 교육청 1층 안뜨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가 매년 지정하는 7월 첫째 주의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과 연계하여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실시되며, 행사에서는 ▲보호구 전시 ▲산업재해 VR체험 ▲산업안전보건 동영상 시청 등이 이뤄진다.구체적으로, 보호구 전시는 일상적으로 많이 접할 수 있는 안전모부터 화학물질용 보호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보호구가 전시되며, VR체험에서는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우려가 높은 ‘사다리 추락사고’의 사례를 통해 산업재해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경험할 수 있다.또한, 지난 달 16일~23일까지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슬로건 우수작과 아차사고 예방 및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운영 우수사례에 대한 전시와 투표를 동시에 운영한다. 슬로건 우수작은 ▲언제나 안전하고 누구나 존중받는 행복한 충남교육 ▲충남교육, 에듀있슈! 안전있슈! 사람있슈! ▲함께지킬 안전보건, 함께누릴 충남교육 ▲협력하는 안전실천, 존중받는 생명가치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작품에 대해 국민생각함 누리집과 행사장에서 순위 결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한편, 아차사고 예방 우수사례 등은 7월 이후부터 진행하는 현업업무종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시 활용돼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이를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교육청에서는 ‘365일 안전한 충남교육’ 구현을 위해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법정의무 이행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에 꾸준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7-05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