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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2학년도 학교 교육계획 수립 지원을 위해 2022.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도교육청의 정책방향을 미리 안내하여, 학교의 비전과 특색, 교육청의 정책이 함께 교육과정 수립 과정에서 고민되고 반영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작년에 비해 3주 가량 일찍 시작되었다.12월 6일(월)과 7일(화),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59교의 학교 관리자와 교육과정 담당교사가 참여한다.2022학년도 초등교육의 목표는 「기초·기본을 세우다, 학생 주도성이 자라다」로 주도성 성장 교육과정과 수업, 놀이교육과 기초학력 지원 등 6가지 영역에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교육력 회복과 학생 주도성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담았다.특히, 올해는 교육청에서 기획한 사업들이 학교에서 수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사 교육과정과 프로젝트 수업의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여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한 현장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며, 학교 개별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사업들도 확대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12월은 학교 구성원들이 교육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기이자, 새로운 교육과정 설계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교육회복을 넘어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충북교육의 정책들이 학교 교육과정 안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7 16:17

충청북도학생수련원(원장 오세경)이 12월 8일까지 아웃도어 교육활동 결과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전시한다.전시는 ‘열다’, ‘나아가’, ‘부딪치고’, ‘자라나’, 함께‘, ’꿈꾸다.‘의 6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영역마다 아웃도어 교육활동 사진, 영상물, 안내글, 홍보글 등이 선보인다.’열다‘영역에서는 성장 아웃도어 교육의 도입 의의와 필요성을 안내한다.’나아가‘영역에서는 시범탐험대 출발을 위한 준비와 실행과정을, ’부딪치고‘ 영역에서는 실제 시범탐험대 활동 장면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자라나‘영역에서는 탐험을 마친 학생들의 소감과 학교로 돌아간 이후의 생활을 사진과 글로 선보인다.’함께‘영역에서는 탐험활동 중 선생님과 부모님이 보내주신 격려 메시지를 끝으로 ’꿈꾸다‘영역에서는 성장 아웃도어 교육의 미래와 비전을 안내하며 마무리 한다.도교육청 화합관 전시를 마친 후 전시자료는 성장 아웃도어 교육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아웃도어 교육을 운영중인 증평공업고등학교로 이동되어 전시가 계속된다.학생수련원 관계자는 “2022년에는 도내 학생 35%에 해당하는 약 4만여 명의 학생이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나를 알고 우리로 성장하는 학교 밖 학교」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이번 아웃도어 교육결과물 전시회는 2021년 성과를 돌아보고 2022년 아웃도어 교육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7 16:16

충북교육청은 12월 7일 단재교육연수원 사도관에서 ‘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와 혁신의 길 찾기’를 주제로 충북교육청 주최/주관, 교육부 후원의 「2021. 교육지원청 혁신 포럼」을 개최하였다.포럼에는 기조발제를 위해 충북대학교 나민주 교수가 참여하였고, (전)완교교육지원청 박숙자 교육장 등 3명의 포럼 위원과 정책연구 결과 발표를 위해 상명대학교 장덕호 교수와 한국지방교육연구소 김지연 전임연구원이 참여하였다.본 행사는 전 과정을 유튜브 온라인 송출 방식으로 전국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하였다.1부는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안순억 부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포럼 좌장인 나민주 교수의 「시도교육청 역할 재구조화와 혁신」에 대한 기조 발제, 상명대학교 장덕호 교수 및 한국지방교육연구소 김지연 전임연구원의 「교육자치를 위한 학교지원 혁신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연구」 최종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2부는 ▲「교육지원청 혁신의 어제, 오늘, 내일」, ▲「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 왜? 어떻게?」, ▲「지역교육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교육지원청 역할」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포럼 전반의 나눔을 통해 교육지원청 역할 재구조화와 혁신 필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 제공과 함께 전국 현장 교직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과 상호토론도 이루어졌다.교육부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안순억 부단장은 인삿말을 통해 “자치와 분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고, 교육자치 발전은 교육대전환을 위한 중차대한 과제이기에, 정책과 제도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금년 5월에 「교육지원청 혁신」 국가시책 사업의 주관교육청으로 지정되어, 경기, 충남, 경남, 전남, 제주교육청과 함께 시도 간 사례 나눔과 정책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내년에는 경기,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교육청이 「교육지원청 혁신」 중점 교육청으로 지정되어 교육지원청 기능과 역할 강화를 위한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7 16:14

단천초등학교(교장 김건식)에서는 지난 7일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꿈나눔 콘서트는 한 해 동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전교생이 참가하여 악기연주, 댄스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누어 바이올린, 첼로, 플롯 연주가 펼쳐졌고 신명나는 난타와 흥겨운 댄스 공연이 이어졌다. 유치원 어린이들도 깜찍하고 귀여운 ‘번개맨’ 율동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예술강사 지원사업으로 운영한 연극수업에서 학년군별로 준비한 세 편의 연극 이 무대에 올려졌으며 공연장에는 학생들이 정성껏 쓰고 꾸민 시화가 전시되어 보는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오후에는 마임과 어쿠스틱 밴드, 국악과 무예, 비보이가 합쳐진 화려한 초청 공연이 펼쳐졌다. 단천초등학교는 학부모님들의 신청을 받아 사전에 백신접종증명서를 확인하였으며 발열 체크 및 실내 공간 2m 거리 유지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였다. 김건식 교장은 “학생들이 일 년 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혀 멋진 무대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특기와 소질을 꾸준히 계발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7 16:1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1학년도 학교예술교육 공모전 우수수업 부문에서 내산초 이지혜 교사와 성덕초 박용주 교사가 최우수상을 우수학교 부문에서 천안서여자중과 삽교중이 우수상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학교예술교육 공모전은 매년 학교예술교육 우수학교 사례를 발굴‧보급함으로써 학교 내 예술교육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수업 사례를 발굴하여 교사의 수업 전문성 제고에 기여하고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마련하는 전국단위 공모전 행사이다.우수수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지혜 교사(내산초)는 ‘JUMP 융합적 배움으로 음악적 배움 능력 신장’을 주제로 4학년 학생들과의 음악수업 사례를 발표 했고, 박용주교사(성덕초)는 ‘4E 예술 프로젝트로 세계와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를 주제로 예술과 세계시민 주제를 융합한 수업사례를 발표 했다.우수학교 부문에서 수상한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는 ‘예술 ON. 감성 ON. 행복 ON. 온누리 예술행복학교’라는 주제로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다른 학교의 모범이 되었다. 삽교중학교(교장 서소현)는 ‘사랑·배움·나눔으로 '예술꽃' 피우는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예술교육의 내실화를 기한 것이 우수하게 평가 받았다.김지철 교육감은 “앞으로 학생이 행복한 충남교육을 위해 학교예술교육을 한층 더 강화하고 공모전 우수사례를 널리 보급하여 예술교육의 질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체험중심의 예술교육을 위해 학교단위 예술동아리와 학생오케스트라 운영, 전통악기 연주, 연극 뮤지컬 동아리, 영화창작과 풍물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방침이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1-12-07 12:33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2020년에 이어 올해도 보은대추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뤄내「보은대추」의 명성과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고 밝혔다.이번‘2021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대표과일 선발대회 산림과수 대추분야에서 보은군 정상호 대표는 최우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표과일 선발대회는 전국 각지의 사과와 배, 포도, 단감, 복숭아, 감귤, 참다래, 밤, 호두, 대추, 떫은감 등 모두 11개의 과종으로 나뉘어 진행됐다.대회 심사는 다양하게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계측심사 20%(과중, 당도, 열과 등), 외관심사 60%(정형, 착색, 균일, 식미 등), 과원심사 20%로 구분해 이뤄졌으며 그 결과를 종합해 수상자를 선발됐다.이중 산림과수는 4개 과종에 대해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3개 부문에 각 1명씩 시상이 이뤄졌으며, “보은대추”가 대추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면서 보은대추의 품질 및 과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정상호 대표는 15년째 보은군 회인면에서 5000㎡ 규모로 대추를 재배하고 있으며, 고품질 대추 생산을 위한 노력으로 평균 당도 31브릭스가 넘는 대추를 생산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임업인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선발 대회를 통해 지리적표시 제27호로 등록된 보은대추의 우수성과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대추 생산과 체계적인 관리로 보은대추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7 12:21

죽향초등학교(교장 이정자)는 7일 학부모 동아리활동의 일환으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한지 공예체험)을 운영했다.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된 이 활동은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이 날은 예부터 사용하던 한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생활소품 만들기를 하며 옛 선조들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배우고 학부모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죽향초등학교 이정자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와 학부모의 소통을 강조하며 학부모의 자발적인 학교교육참여 활성화를 당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참여한 학부모도“학교에서 제공하는 이런 기회를 통해 다른 학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고, 한지 공예를 배우면서 전통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말했다.한편, 죽향초 1~6학년 학부모 28명으로 결성된 전통문화 체험 동아리는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한지 생활소품 만들기(7명), 전통떡 만들기(11명), 떡도마 만들기(10명) 등 소그룹으로 나누어 체험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지소품 동아리는 9월 28일 한지등 만들기 활동을 시작으로 약 3달간 매주 화요일 전통문화 체험관에 모여 한지로 생활소품을 만들며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워나가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7 12:17

의림여자중학교(교장 이평호)는 7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Apple Day(애플 데이) 나눔(마음이 따듯해지는 담요, 핀 버튼)과 생명 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펼쳐 영하 4도의 추위를 달래는 따듯함을 나눴다. 이번 행사와 캠페인은 의림여자중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진행되었으며 또래상담동아리 ‘위로(Wee로)’와 교직원 등 약 30명이 함께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 되었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내가 네 편이 되어 줄게!”,“당신은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등의 문구가 적힌 담요를 직접 전달해 교내에 학교폭력 근절과 생명의 소중함이 울려 퍼졌다. 행사에 참여한 정현선(또래상담 1학년)학생은 날씨는 비록 쌀쌀했지만 마음만은 따듯해지는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하며, “혹 상처가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과 행사에 함께한 이평호 교장은 Apple Day(10월 24일)가 용서와 화해, 미안함과 고마움의 사랑을 담아 표현하는 날로 보통 가을에 행사를 진행하지만 의림여자중학교는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오고 추운 날로 알려진 대설(12월 7일)을 맞이해 얼어붙은 마음을 따듯하게 위로 하자는 의미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 했다고 말하며, 이런 활동이 또래관계에 향상에 촉매제 역할을 해 학교폭력 근절과 자살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7 12: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11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에듀힐링 나눔마당」이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되었으며,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슬로건 하에 에듀힐링센터 정책 홍보관과 6종 심리도구를 활용한 상담·코칭 체험관을 운영하고, 정성경 교수(대전대 상담대학원 상담심리학과)를 초청하여 ‘행복한 가족관계와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학부모 코칭 특강을 개최하였다. 또한 가정과 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코로나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3탄 「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을 실천하고 인증샷 올리기(ON), 「나에게 힘이 되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열매 달기(OFF)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진행하였으며, 1,000여 명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한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코칭 체험 부스에 참가한 학부모는 “나와 다른 사람들의 성격유형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나의 성격유형을 파악하여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였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부모의 바람직한 양육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부모 코칭 특강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com)” 또는 유튜브에서 “대전미래교육박람회 학부모 코칭”으로 검색하면 12월 31일까지 다시 볼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교직원에게 긍지와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만족과 행복을 주는 에듀-코칭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교육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06 18: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관 2021년도 지방교육재정 분석 결과 2020년에 이어 2021년도에도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방교육재정 분석은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강화와 개선사례 공유 확산을 목적으로 교육부 주관으로 매년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32개 지표에 대한 지방교육재정 운용 실태와 개선사례에 대한 분석 및 진단이 실시되었다. 그 결과 대전교육청은 시지역(특·광역시)교육청 중에서 분석지표 분야와 개선사례 분야 모두 1위의 우수한 결과를 거두었다. 분석지표 분야에서는 ▲재정 건정성 ▲인건비 및 시설비 본예산 편성 ▲예산집행 및 이ㆍ불용 관리 지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시지역 1위인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6년 연속 지방교육재정 운용 우수 교육청의 쾌거를 달성하였다. 또한, 교육재정 개선사례 분야에서도‘시설사업의 합리적 관리ㆍ집행 개선을 통한 재정 효율성 제고’ 란 주제로 작년에 이어 시지역 1위에 선정되었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지난해부터 계속되어 온 코로나19 위기 상황과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철저한 재정 상황 분석과 결과 환류로 교육재정 건정성 및 효율성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고 노력하여 좋은 결실을 거둔 것으로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미래교육으로의 변화에 더욱 힘쓰고 철저한 학교방역과 온전한 교육회복 및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재정운용 및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06 18: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재수생,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정시 대전지역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대전‧충청권 12개 대학이 참여하며, 대학별 정시 진학정보 제공을 위한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대학별 상담부스에서는 대학 입학관계자가 직접 정시모집 전형 및 지원전략 관련 상담을 통해 효율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주요 대학 및 의예과·치의예과·한의예과·약학과 등 의학계열 지원 학생들을 위한 ‘현직교사 맞춤형 1:1 진학상담부스’를 운영한다. 1:1 진학상담부스는 대전교육청 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15개 부스에서 학생 맞춤형 대입상담을 진행하며, 박람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12월 10일 발표되는 수능 성적 자료를 준비하면 좀더 충실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행사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만 입장이 가능하며, 대전시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에 따른 주요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안전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학입학정보박람회의 대학별 상담부스와 진학상담부스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정시모집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시 원서접수까지 여러 대학의 입학 전형을 직접 살펴보고 맞춤형 1:1 대입 상담을 통해 학생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다양한 입시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2-06 18:04

충청북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 도입에 조성을 위해 ‘충북 고교학점제 홈페이지’(https://hscredit.cbe.go.kr/home/main.php)를 구축했다.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충북의 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고교학점제의 최신 소식 및 질문 답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교사들을 위한 연구·선도학교 운영정보와 학점제형 학교 공간 조성 등 각종 정보도 지속적으로 탑재할 예정이다.홈페이지 메뉴를 보면 고교학점제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충북의 고교학점제 소개 △충북지역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운영 현황 안내 △ 선도지구 운영 소개가 구성됐다.학생들의 교과선택 등을 돕기 위한 △ 공동교육과정 운영 현황 안내 및 수강 신청 △학점제형 학교 공간 조성 운영 현황 안내 △ 선택형 교육과정을 위한 인력풀 정보 제공 △고교학점제 관련 각종 강의·연수·홍보 자료 제공 등도 구성됐다.나아가, 중‧고등학교로 연계되는 학생의 교육과정과 진로‧학업 설계 지원을 위해 고교 미래 교육 한마당도 구성됐다.미래교육한마당에는 도내 일반고 53개와 특목고 4개 등 총 57교의 다양한 교육과정 특성과 고교학점제 준비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이들은 고교학점제를 준비하고 있는 학교다.홈페이지는 특히, 공동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강 신청시스템을 운영해 강좌 정보에서부터 수강 신청, 희망 강좌 개설 요청, 강사 인력풀 제공 등도 되어 있어 일선 학교의 업무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이수·운영 제도이다.충청북도교육청은 2023년 고교학점제 제도의 단계적 이행과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준비 중이다.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고교학점제로 점진적 변화 및 현장 안착 지원을 통한 단계적 제도 도입 및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6 16:51

은여울고등학교의 지역연계수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금요일(12월 3일) 은여울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 학교 텃밭에서 직접 기른 배추와 무, 갓 등으로 김장을 담아 은성리 마을회관에 전달했다.이에 앞서 은여울고는 지난 3월 은성리마을에서 논 5백평을 무상으로 대여받았다. 이장님의 도움과 지도를 받아 손모내기를 하고 우렁이를 넣고 논둑을 깎는 등 논농사의 전 과정을 학생들과 교사들이 하나가 되어 직접 해냈다. 이장님의 도움으로 탈곡과 도정을 거친 후 10kg 80포를 수확하는 기쁨을 맛보았다.한국인의 가장 중요한 식량인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생태적 감수성과 노동의 가치, 공동체적 삶에 대한 이해를 고양시키기 위한 노작교육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이었다.농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편성된 생태시간과 방과후시간에 이루어 졌고, 시급할 경우 주말에 학생과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하기도 했다.은성리 마을의 도움에 감동을 받은 은여울고 학생과 교사들은 마을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직접 김장을 담아 고마움을 표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지난 9월부터 학교 텃밭에 직접 배추와 무 갓을 심고 가꾸었고, 지난 주 은여울 중학생들까지 참여하는 가운데 3일에 걸쳐 뽑고 다듬고 절이고 버무리는 김장담그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김장 10통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롤링페이퍼를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김진범 은성리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은 그냥 아이들만 찾아와도 좋아하신다. 코로나가 끝나면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잔치를 벌여도 좋을 것 같다. 내년에도 학교에서 원한다면 논농사를 지원하겠다.”며 흐뭇해 했다.김모수안 학생은 “생태수업을 기점으로 나와 우리 지역의 공동체가 형성되었고 마을과 교류를 하며 연대하는 삶을 직접 만들어 나가고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6 16:49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교육부의 2021년 지방교육재정 분석 평가에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상장을 받는다.교육부는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교육재정 분석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책무성 3개 분야의 16개 지표에 대해 분석‧진단 후 재정 운용 실적이 우수하거나 개선을 위해 노력한 교육청을 포상함으로써 자율적인 재정 건전화를 유도하고 개선사례를 공유한다.충북교육청은 이번 분석에서 코로나19로 교육재정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 효율성 및 책무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교육청의 재정운용의 안정성 및 적정한 예산편성, 효율적이고 계획성 있는 재정운용, 재정운용 투명성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하는 등 교육청의 노력을 인정 받은 것이다.총 관리채무 비율, 시설비 예산편성 비율, 예산집행 비율, 시설비 집행비율, 이월액 비율, 개교 3~5년 학교 대비 적정 학생수용 학교수 비율, 중앙투자심사 승인사업 적정집행 학교수 비율 등 여러 지표에서 전국 평균, 도지역 평균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매년 초 이월사업을 분석하고, 시설사업의 예상소요기간, 연도 내 집행가능금액 등을 자체 분석하여 연도 내 완료 불가한 사업은 계속비 사업으로 편성하도록 안내 하는 등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효율적이고 적정한 집행을 위해 각 부서의 적극적 노력을 유도한 결과 이월액 비율이 2.41%로 전국 평균 3.32%, 도지역 평균 3.40%보다 낮다.지방교육재정 분석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 교육부로부터 우수기관 상장 및 상패를 받게 된다. 또한, 2021. 상반기 소비투자부문 예산집행 초과달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여 보통교부금 인센티브 10억원을 받는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성과가 예산편성 단계부터 재정 건전성 확보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사업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하고, 자체 분석한 결과를 환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도교육청 이종수 기획국장은 “재정분석으로 끝나는 것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05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