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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12월 23일(월), 대구시청에서 송준기 대구적십자사 회장과 백인계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을 전달한다.연말을 맞이해 대구적십자사는 취약계층 1,490가구와 쪽방 100가구에 지원할 백미(10kg) 1포와 라면(30개입) 1상자 등 겨울나기 위문품을 대구시에 전달하고, 대구시는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희망하며 특별성금을 적십자사에 전달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재난현장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언제나 가장 먼저 달려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적십자사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적십자활동의 고귀한 뜻이 지역민들에게 널리 전달되어,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 마련을 위해 2020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을 2019년 12월 1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시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한 적십자 회비는 각종 재난구호 및 사회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2-20 14:50

대구시가 내년 4월5일 열리는 2020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문화체육관광부 「2020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경기력 향상, 지역체육활성화,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다.그 가운데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해마다 10억 원 미만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공모는 지난 11월12일부터 12월2일까지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쳤다.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19년도 대회성과 평가가 우수해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대구시는 대회 20주년을 맞는 2020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8년 연속 국제육상연맹 인증 실버라벨대회로 개최되는 만큼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역외 참가자 모집을 강화하고,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와 연계한 스포츠관광 홍보기회로 활용하고 다양한 볼거리, 체험, 연예인 공연 등을 통해 시민축제분위기로 조성할 계획이다.현재 2020대구국제마라톤대회 마스터즈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기간은 ’20.3.13.까지 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이 8년 연속 실버라벨 인정을 받아 세계적인 명품대회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민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가 참가하는 하프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에는 엘리트 부문으로 확대했고, 2009년 대회부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공인 국제마라톤대회로 치러지고 있다.2013년 처음으로 실버라벨 인정을 받은 이래 8년 연속 실버라벨을 유지함으로서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지고, 거리응원·공연, 마켓스트리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이 함께하는 스포츠축제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9 14:25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개관 6주년을 기념해 12월 21일(토)부터 내년도 2월 2일(일)까지 겨울철 대표 과학문화 행사인‘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빛과 우주’, ‘로봇 동계스포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는 총 9개의 과학·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과학문화 행사가 마련돼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과학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먼저 ‘빛과 우주’를 주제로 한 과학체험 부스에서는 만화경 만들기, 스마트폰 홀로그램 만들기, 야광 별자리 만들기, 타일그림 그리기, 태양관측 안경 만들기 등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또한 ‘로봇 동계스포츠’ 체험 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로봇을 직접 조정하여 알파인스키,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쇼트트랙과 같은 동계스포츠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어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상설권 구매자는 1,000원, 상설권 비구매자는 3,000원의 체험비가 있으며, 로봇 동계스포츠 체험은 상설권 구매자에 한해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한편 오는 24일에 개관 6주년을 맞는 국립대구과학관은 12월에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천체투영관 무료 관람 혜택과 21일부터 31일까지 특별기획전(화석특별전, 계측영상특별전)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8 15:54

대구시는 추운 겨울을 맞아 4천만원 상당의 3,200여개 물품을 전달하며 사랑과 희망을 전한다.쉬메릭사업협동조합(이사장 장세일)은 12월 18일(수) 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대구시 경제부시장, 쉬메릭 참여기업들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천만원 상당의 3,200여개 패션 잡화 물품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쉬메릭은 199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만들어진 공동브랜드로 지역의 우수하고 특색 있는 중소기업 제품을 대구시가 선정해 다양한 제품군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현재 25개사의 129개 제품군이 쉬메릭으로 인증받고 있으며, 이중 7개 업체(훈성산업, 에이팜, 정화실업(주), 우정양산, ㈜한성 에프엔시(F&C), 두하실업(주), ㈜명성)에서 연말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물품전달식을 마련했다.이 날 기부된 머플러, 양말, 우산, 화장품 등 3천여개의 물품들은 대구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전해져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쉬메릭사업협동조합은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실천을 위해 매년 연말마다 쉬메릭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8 15:52

대구경북의사회와 대구경북기자협회가 공동으로 19일 오후3시 호텔라온제나에서 ‘대구․경북 의료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권역별 의료전달체계 확립과 올바른 병원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과 지역 의료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보건의료 관계기관, 대구․경북의사회, 대구․경북기자협회,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장으로 마련된다.박원규 대구시의사회부회장이 △ 권역별 의료전달체계의 현 상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전달체계의 발전방향에 대해, 이주형 대구경북기자협회장은 △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 알리기에 있어 언론의 역할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또 주제 발표 후에는 보건의료관계 공무원, 병원장, 언론인, 시민단체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 현 의료정책의 문제점과 △ 대구․경북 권역별 병원과 수도권 병원의 차이 △ 대구시 응급실과밀화에 따른 문제와 해결방안 등 지역 의료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그동안 의료계의 ‘빈익빈 부익부’현상인 대형병원(3차 의료기관)의 환자쏠림과 과밀화 현상이 여전히 해소되고 있지 않으며, 지역 내 암환자 등 중증질환자들의 수도권 유출로 인한 환자 불편과 경제적 손실이 늘고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지역 의료계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이 절실한 실정이었다.이성구 대구시의사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제시될 지역의 의료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지역 의료계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의료계에 동참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보건의료 관계기관과 의료인, 언론인, 시민단체 등 각계 각층에서 지역 의료전달체계의 확립과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대구시 | 이경 | 2019-12-17 16:38

대구시는 18일 11시, 동구 미대동(팔공로 841-3)에서 ‘로컬 팜카페 8062’의 개점식을 가지고 운영을 시작한다.팔공산 친환경농업인들이 운영하는 팜카페8062는 지역 농산물 전시·판매 뿐아니라 이를 활용한 과채주스, 샐러드 등 신선한 먹거리 공급과 휴게·체험공간을 제공해 신개념 로컬푸드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로컬 팜카페8062’는 팔공산(80)지역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유기(62)농산물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동구 미대동(팔공로 841-3)에 위치한 이 팜 카페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148㎡ 규모로 공산농협과 팔공산 친환경농업인들로 구성된 한울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 관리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지역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되는 딸기, 토마토, 미나리, 쌈채소와 복숭아, 사과, 포도, 블루베리 등 팔공산 일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며, 이를 활용한 주스, 샐러드,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형태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또한, 휴게· 교육공간을 마련한 복합형 로컬푸드 매장으로 구성해 지역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곽해묵 한울친환경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세계무역기구(WTO) 농업부문 개발도상국 포기선언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불안과 걱정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팔공산 관광지역의 장점과 농업의 6차 산업화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비전과 문화 창출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셔서 지역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7 16:37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경북 공동으로 전국 여행사대상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12월 18일(수), 11시~13시까지(1부,국내분야 설명회)와 18시~20시까지(2부, 해외분야 설명회) 2회에 걸쳐 한국프레스센터(18층, 외신기자클럽, 서울중구소재)에서 열린다.대구시,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관광뷰로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 서영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상근부회장, 박정록 서울관광협회상근부회장, 한국여행업협회(인바운드 부문) 관계자 등을 비롯한 수도권 등 소재 국내 여행상품업계, 유관기관 관계자(국내,80여명),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관광상품개발 실무자 등(해외,120여명) 관계자 총200여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다.설명회는 1부(국내관광객 유치), 2부(해외관광객 유치)로 나뉘어 진행하며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대구․경북의 매력적인 관광지 및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등 프로모션을 홍보한다.이번 관광홍보 설명회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대구경북의 주요 관광자원과 전통․문화․생태 자원과 다양한 축제․체험 등이 융합된 관광콘텐츠를 대·내외에 알린다.대구 및 경북지역 테마여행업계 등 각 10개정도가 참가해 서울 및 수도권 관광업체 관계자들과 구체적으로 관광 상품에 대한 상담(B2B)도 함께 진행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대구경북 관광 관련 소망트리 이벤트’ 등을 통해 대구경북 관광의 발전도 함께 기원한다.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일본(도쿄)의 하계올림픽과 연계한 이벤트, 대만, 베트남 등의 동남아 관광시장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변화하는 관광 트랜드와 관광객 수요에 부응하는 새로운 이색 관광상품과 숨은 콘텐츠 개발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

대구시 | 이경 | 2019-12-16 16:13

대구시는 건강먹거리 인식개선과 노인문제 등 사회문제 해결, 꽃길조성 등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도시농업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도시농업을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해 나간다.대구시는 17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 도시농업 활성화와 범시민운동모색을 2019 대구도시농업 네트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컨퍼런스에는 홍석준 경제국장, 조재구 남구청장, 이재윤 대구자연보호협의회장, 대구도시농업시민협의회 김지형 대표, 도시농업관련 학계, 교육계, 전문가, 실천가, 행정가, 시민단체 등 70명이 한자리 모여 △ 도시농업의 새로운 전환기 모색 △ 대구도시농업의 오늘 △ 범시민 운동으로서의 도시농업(서구 비산동 사례) △ 도시텃밭은 왜하는가? 라는 주제와 토크쇼를 통해 대구도시농업의 활성화와 그동안 시민들의 호응과 외부의견에 바탕으로 도시농업을 범시민운동으로 추진과 조기 정착방안을 마련하게 된다.지금까지 대구시는 공영도시농업농장, 옥상농장, 학교농장, 상자텃밭 조성에만 집중했다. 이로 인해 대구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부분을 다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며,도시농업에 대한 새로운 전기 마련과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공간 부족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됐다.대구시 공영도시텃밭 참여자는 3무(無) 실천(비닐, 화학농약, 화학비료) 원칙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대한 인식개선과 농작물 재배체험으로 농업과 농촌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의견을 남겼다.학생들은 학교 텃밭 가꾸기를 통해 수확의 기쁨을 느끼며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고, 학창시절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는 의견을 남겼다. 노인들은 그동안 무기력하고 부족했던 자신의 일상에 활력이 생겼으며, 여가와 취미활동 확대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평하였다.과거에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도시농업을 단순히 가꾸고, 따먹는 즐거움에 치중하였으나, 지금은 도시재생과 접목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걷고 싶은 꽃길조성’과

대구시 | 이경 | 2019-12-13 14:39

대구시는 16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1억 4천만 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 꾸러미를 만들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90가구 주민에게 전달한다.이번 행사는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와 기초 푸드 뱅크·마켓(20개소) 사업장이 함께 지역 내 기업, 개인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1억4천만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 꾸러미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행사를 진행한다.이번에 전달되는 식품 및 생활용품 꾸러미는 삼계탕, 라면, 식재료, 세제 등 15가지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마련했다.이날 꾸러미 포장 작업은 이상길 행정부시장과 기부 참여 기업 대표와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함께 만들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2가구를 찾아가서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로한다.또한, 만들어진 꾸러미는 대구시가 구·군을 통해 찾아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9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산삼계탕(25백만원),엔에이치(NH)농협은행 대구본부(15백만원), ㈜영원상사(10백만원) 등이 식품 및 생활용품 나눔을 위해 기여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와 지역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에 역점을 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3 14:38

(정책은)알리고! (간식은)나누고!「청년응원한데이」행사가 호응 속에서 11일 오후8시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중앙도서관 앞에서 진행됐다.한국장학재단과 대구시 청년센터, 대구시 등은 밤 늦은 시간까지 학교와 도서관에서 시험공부, 취업준비에 열심인 청년들을 위해 지역 브랜드의 빵과 커피를 제공하며, 진심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박상우 대구시 청년센터장,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이 참여해대구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과 한국장학재단 추진사업 등을 청년들에게 홍보했다.또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을 알리고 청년의 니즈가 담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구시는 청년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야 할 동반자적인 관계임을 확인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다가 친구가 연락해 와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빵도 커피도 너무 맛있고 따뜻하지만 궁금했던 대구형 청년보장제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것 같아 더 기분이 좋다. 오늘 알게 된 좋은 정책과 사업들을 빨리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2 14:20

대구시에서는 지역대학생들이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 및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0년 겨울방학 대학생인턴 사업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12.16.(월)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2월16일(월)부터 12월27일(금)까지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서 접수하면 된다.※ 대구시홈페이지(www.daegu.go.kr)-배너(대학생인턴)-신청서 작성-신청하기2020년도 대구시 대학생인턴 사업은 연 4회 운영하며, 총 47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2020년도 대학생인턴의 첫 사업인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인턴은 시청, 사업소, 시산하 센터, 출자․출연기관, 공사․공단 등 68개 분야에 120명을 모집한다.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학년·자격증 및 봉사활동 등의 기준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최종 선발결과는 ’20.1. 16.(목) 10시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 게시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된다. 겨울방학 대학생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20.1.20.(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0.2.21.(금)까지 5주 동안 근무(주5일, 1일6시간)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학생인턴 사업은 대학생이 공공기관에서의 업무경험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생활비도 스스로 마련할 수 있어참여 선호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근무처를 개발해더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2: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참가자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대구시 | 이경 | 2019-12-12 14:18

대구시와 대구시새마을회(회장:김옥열)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2019년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다짐하기 위해 12일(목) 오후2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에서 ‘2019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대구시새마을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구시, 시의회,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모여 새마을운동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온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 수여와 내년도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한다.특히,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은 새마을운동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의미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해 온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들은 올해 ‘새마을 세계화 사업’을 추진해 키르기스스탄에 마을진입도로 개설‧새마을 교육 실시 등을 통해 자립기반 조성 및 새마을운동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파하였을 뿐만 아니라,태풍 ‘미탁’ 피해지역 봉사활동, 홀몸노인 등 저소득 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김장나누기 사업’ 등 각종 봉사활동을 의욕적으로 추진했다.또한 대학생‧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기업‧민간기업 취업담당자가 직접 취업 준비 요령 등을 설명하는 ‘취‧창업 토크콘서트’,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왕 선발 도전골든벨’, ‘국민 독서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경제‧사회‧문화‧환경 등 다방면에서 더불어

대구시 | 이경 | 2019-12-11 14:17

대구시는 지역미래신산업 육성의 근간이 될 로봇, 미래형자동차, 의료, 정보통신(ICT) 분야 대구혁신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대구시는 금년부터 지역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 인재를 키워 지역기업에 정착시키고, 그 인재가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혁신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휴스타(HuStar)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지원 기관을 중심으로 한 ‘혁신아카데미’와 대학을 중심으로 한 ‘혁신대학’ 사업이 그 핵심이다.이번에 모집하는 혁신아카데미 2기 교육생은 총 100명 규모(각 분야별 25명 정도)이며, 고급 현장실무형 교육(5개월)과 기업인턴(3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신청자격은 만 33세 이하로(1987.1.1 이후 출생자)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 졸업생(예정자)이다. 전문대‧대학원 졸업생(예정자)도 신청 가능하며, 대구 또는 경북소재 대학 졸업생의 경우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신청자격이 주어진다.선발된 교육생들은 대학원 수준의 현장실무형 교육(무료)과 월 80%이상 출석․평가를 통과한 경우 매월 100만원의 교육지원금을 받게 되며, 우수교육생으로 선발된 경우 해외 단기연수 프로그램도 제공받게 된다. 또한 5개월 간 교육이 종료 후 3개월 동안 참여기업 등에 인턴경험 뿐만 아니라 인턴종료 시 취업기회도 제공받게 되며, 수료 후에는 대구시장․경북도지사․교육기관장 명의의 수료증서도 받게 된다.대구혁신아카데미 분야별 교육프로그램 및 모집관련 세부사항은 휴스타 홈페이지(www.HuStar.org)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12.19(목) 15시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개최되는 통합설명회에서 교육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안내사항과 분야별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과 개별상담도 가능하다.향후일정은 ’20년 2월 14일까지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 후 2월말 휴스타(HuStar) 2기 입학식을 개최한 후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12-09 16:04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이하 차세대사업)은 단순 연구개발(R&D)의 자금지원에서 벗어나 시장 중심의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과제를 지원하며 2003년부터 시행했다.또한, 매년 체계적인 성과분석 조사를 통해 과제별로 발생되는 성과의 객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해 지역기업의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성과를 극대화 했다.2010년부터 2018년까지 지원 받은 68개 기업에 대한 사업실적 성과를분석한 결과, ▲ 직접매출 546억 원(연계매출 포함 950억 원) ▲ 신규고용 371명(연계고용 포함 516명) ▲ 지식재산권 564건을 창출했다.이를 지원금 1억 원 당 성과로 환산하면 5억 1천400만 원의 매출성과와 3.5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었다.특히 지원과제 중 49개 과제가 사업화에 성공해 ▲ 72%가 넘는 높은 사업화 성공률을 나타내 대구시 기술개발 지원정책이 실효성이 있음을 보여준다.대표 성과창출 기업은 최근 정부에서 집중지원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활성화 사업과 관련된 ㈜컴퓨터메이트(대표이사 서상인, 김성호)와 지역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극동볼트㈜(대표이사 최병길) 이다.㈜컴퓨터메이트는 스마트공장 구축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로 차세대사업으로 클라우드형 스마트공장 운영 시스템 기술을 개발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기업의 초기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지원받은 기술로 2016년과 2017년 이미 약 11억 원의 매출성과를 달성했고, 향후 30억 원 이상의 추가매출을 전망한다. 또한 차세대사업을 통해 축적한 빅데이타 수집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분야로도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극동볼트㈜는 자동차 전조등의 조사각 조절용 볼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2015년 당시 해외로 수출한 일부 제품에서 볼트 용접 틈새로 누수가 발생하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문제해결을 위해 고민하던 중 차세대사업에 참여하게 돼, 용접공정이 필요 없는 기술을 개발해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줄였다.이를 통해 3년간 79억 원의 직접매출

대구시 | 이경 | 2019-12-09 16:03

대구시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올 한해 대구를 나눔과 행복으로 물들인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축하공연과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및 ‘2019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등 우수자원봉사자를 시상하고 부대행사로 수상자 공적 및 활동사진 전시를 한다.건강한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대구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자원봉사 건강체조 공모전 수상작의 안심행복봉사단 공연과 인디밴드 ‘편한 메아리’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전국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인 ‘안녕, 캠페인’의 ’19년 활동성과와 ’20년 자원봉사비전을 담은 ‘안녕, 대구’ 영상을 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진다.이어 자원봉사헌장 낭독 및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시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 1명·본상 2명, ‘2019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의 정부포상 18명(대통령 4, 국무총리 6, 행정안전부장관 8), 자원봉사 유공 시장표창 18명(개인·단체·기관) 등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한 유공자 총 4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9명에게 시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주요 수상자는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우영순씨(71세, 대한적십자 수성구지회), 본상 김점자씨(56세, 대구사랑여성봉사회 부회장)와 박금지씨(60세, 한국향토음악인협회대구시지부 회장)이다.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신희숙씨(대구민들레봉사단 회장), 이동운씨(대

대구시 | 이경 | 2019-12-06 15:03

대구시는 대구청년 도시탐사대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참여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구청년 도시탐사대는 청년들의 관심사에 따른 지역 탐사활동을 지원하고 활동결과 발굴한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공유하는 사업으로, 도시탐사를 통해 청년은 무심코 지나친 지역공간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 청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구에 대한 관점의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한다.이 사업은 주민제안사업으로 2018년부터 추진됐으며, 지난 9월 50여명의 청년들이 신청하고 그 중 40명의 청년을 선발했다. 10월 12일(토) 도시탐사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 팀을 구성해 12월 7일(토)까지 8차례 탐사활동을 진행했다.청년들의 탐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팀별 주제와 관련한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활동내역을 점검하고 탐사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전년도 도시탐사대 과정을 수료한 탐사대원이 보조코치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대원들과 교류했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사업을 통해 주목되지 않았던 우리 지역의 가치 있는 공간들을 재발견하여 더 많은 우리 도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 대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06 15:01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 계명문화대학교와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청년선비해설가 육성 교육을 실시하고, 11월 30일 26명의 청년선비해설가 수료식을 진행했다.청년선비해설가 양성 교육은 대구, 안동, 영주, 문경의 핵심&보조자원을 토대로 지역 인물과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갖춘 청년선비해설가를 양성해 대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번 교육과정으로 26명의 청년선비해설가를 양성했다.청년선비해설가 교육은 9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0시간의 교육이수과정을 거쳤으며, 이론시험과 필기시험, 출석률을 종합하여 70점이상인 자만 수료 대상이다. 또한, 국내여행안내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여 교육생 모집 당시 면접시험 원서등록을 지원하였으며 12월 14일 면접시험을 치른 후 최종 자격취득을 하게 된다.최종 국내여행 안내사를 취득한 수료생은 2020년 선비이야기여행 시범투어버스 국내여행 안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는 앞으로 역량을 갖춘 청년선비해설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지원 및 대구시 문화행사 지원 등 대구 관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선비해설가 육성사업은 2018년 양성한 1기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연계될 예정이며, 내년 초 2020 청년선비해설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2-05 14:11

대구시는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12월~3월)에 평시보다 강화된 저감 조치와 시민건강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2019.12. 1.부터 시행한다.대구시는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4개월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1일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주재:국무총리)에서 ‘계절관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관계부처 합동「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을 확정·발표함에 따른 것이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우리시 주요대책은 다음과 같다.〈공공부문 차량 2부제〉고농도 계절동안 범국가적 미세먼지 저감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공공부문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대상기관은 대구시에 소재한 행정·공공기관* 이며, 대상차량은 행정·공공기관의 공용차(전용 및 업무용 승용차만 해당) 및 근무자의 자가용 차량(단, 민원인 등의 민간차량은 제외)이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교육청 및 학교, 공사·공단, 국립대병원공공기관 2부제 적용 제외 대상은 기존 승용차 요일제의 제외 대상*과 동일하게 운영된다.경차·친환경차(하이브리드, 전기·수소차), 임산부·유아 동승·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차량, 경찰·소방 등 특수목적 이용차량, 이외, 기관장이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차량 등〈사업장부문 관리 강화〉사업장 미세먼지 배출에 대한 감시인력 확충을 위해 2020년부터 민간점검단을 구성*(산업단지 8개조 16명) 운영하고* 산업단지 소재 4개 구·군(서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8개조 16명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하여 2020년부터 첨단감시장비인 이동식측정차량(1대)과 무인비행선(드론, 1대)을 구입하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운영하여 불법배출 감시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 | 이경 | 2019-12-0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