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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5월 11일(수) 대전 지역 내 7개 기관과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꿈나래교육원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 대전어울림봉사단,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대전도시농업전문가회, 마중물 마을교육공동체, 한국뷰티아티스트교육협회, 타임리북스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꿈나래교육원과 지역 내 여러 기관들이 서로 협력하여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이번 체결식은 각 기관의 대표자들이 각 기관의 연혁 및 주요 사업 등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우선 대전도시농업전문가회에서는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에게 텃밭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생태 감수성을 기르도록 돕기로 했다. 문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텃밭 수확물을 함께 나눌 지역 내 독거 노인 및 경로당을 연계시켜 주기로 하였다. 대전어울림봉사단에서는 소외 이웃 돕기의 일환으로 연탄 배달, 김장 나누기 행사 등을 꿈나래교육원 학생들과 연계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한국뷰티아티스트교육협회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뷰티 분야 진로교육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대전도시농업전문가회 이봉하 회장은 “이번 마을교육공동체 소셜 네트워크 체결식은 지역 내 여러 기관이 한데 모여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들 또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참 뜻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미래 세대를 교육할 책임을 가정에만 둘 것이 아니라 이웃과 지역사회로 확대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소셜 네트워크 체결식이 교육기관과 지역 내 여러 기관이 함께 아이들을 성장시켜나가는 공동체를 형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1 17:2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5월 10일(화)에 헌혈의 집 으능정이센터에서 직원들이 참여하여 「작은 손길 사랑 나눔(LOVE Together)-사랑의 헌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작은 손길 사랑 나눔(LOVE Together)-사랑의 헌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보유량이 ‘관심’ 단계까지 하락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헌혈에 참여 감소와 혈액 수급 부족 상황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앞장서 참여함으로써 지역연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2년「함께 해孝 우리 마을 인성교육」을 운영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및 바람직한 사회 시민 의식 고양을 하기 위해 「작은 손길 사랑 나눔(LOVE Together)」을 통해 제자사랑 장학금 모금, 지역 사랑 헌혈 행사 등에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헌혈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솔선수범 헌혈 행사를 추진하여 교육공동체, 지역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0 17: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학교를 통해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력을 높이고자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공간혁신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미래공감 숨」, 「공간수업 프로젝트」 의 2개 사업 7개 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는 「창의인재미래학교」, 「학점제형 공간혁신」, 「영어 놀이터」, 「꿈꿔온 도서관」, 「공간수업 프로젝트」, 「예드림홀」, 「미래공감 숨」의 7개 사업 11교를 사업대상 학교로 선정하고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본격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선정된 학교는 사용자참여설계가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게 공사를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사업을 위하여 6월 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 학교공간혁신의 이해 △ 사업절차 △ 학교공간혁신 우수사례 등을 안내하여 더 많은 학교들이 관심을 갖고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변화하는 교육의 패러다임에 맞춰 획일화된 학교 공간을 학생, 교사 등이 참여하여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사용자의 민주적인 참여를 바탕으로한 학교 공간 조성을 강조하며 2022 개정교육과정의 순차적 적용에 대비하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학교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40년 이상의 노후학교를 대상으로 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선정되지 않는 학교를 대상으로 미래교육체제 조기 정착을 위해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학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청 자체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는 디지털 친화적·도전적 특성을 갖는 학습자들을 위한 새로운 교육과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으로의 변화 요구가 요구되는 시기에 사용자참여설계와 같은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0 17:3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기업 취업을 위한 「2022학년도 DJ(Dream&Job)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채용박람회를 한밭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가 주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밭대학교 공동훈련센터, 대덕INNOPOLIS벤처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소기업융합대전세종충남연합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며 교육부 중앙취업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채용 면접을 중심으로 AI 모의면접 체험, 유관기관 홍보, 채용연계 직무교육과정 홍보관 등 총 50여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직업계고 출신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업현장에 근무하는 4명의 선배들이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여 현재 직업계고 3학년에 재학중인 후배들의 많은 궁금중에 대해 가감없이 답변하는 열띤 토론의 장도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150여명의 학교 및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였으며 면접과 토크콘서트, 체험 등 다양한 박람회 활동에 4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39개의 회사가 참여한 채용면접에는 153명의 직업계고 3학년 학생이 사전 신청하여 면접이 진행 되었으며 최종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면접에 참여한 한 학생은 “취업을 희망하는 회사가 박람회에 참여하여 지원하게 되었다.”며 “꼭 합격하여 취업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면접을 본 학생들이 희망하는 기업의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은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0 17:3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5월 9일(월),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2022년 학교 성폭력 예방교육 자문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학교 성폭력 예방교육 자문단은 변호사, 경찰, 성폭력 피·가해자 상담 및 예방교육 전문가를 포함, 내·외부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었고 배려와 존중이 넘치는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여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실현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문단 협의회 주제는 4가지 영역으로 ▲학생 대상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전문성 향상 방안 및 시수 확보 등 내실화 방안 모색 ▲교직원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교직원 폭력예방교육 내실화 방안 ▲다양화·저연령화·지능화되는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자료 개발 ▲성희롱·성폭력 없는 학생 생활지도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 등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자문위원들의 자문 결과는 학생들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양성평등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 강화, 교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 학교 구성원이 행복한 학교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배려와 존중이 넘치는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으로 학교 구성원들이 성희롱·성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적·행정적으로 적극 지원 하겠다. ”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9 16:5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건전한 가족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한달동안 유․초․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행복충전! 즐거운 가족놀이」 학부모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놀이 연수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를 하면서 부모는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는 부모님에 대한 친근감을 키우며 소통과 배려 등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였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으로 가족간에도 대화와 상호작용이 줄어들어 가정 내 인성교육이 절실해지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해부터 놀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학부모 특강 운영, 가족 놀이자료 「행복충전! 즐거운 가족놀이」 개발․보급 등 가정과 연계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가족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는 가족끼리 재미있게 놀이를 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원간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가족놀이 학부모 연수 사이트를 운영한다. 「행복충전! 즐거운 가족놀이」 학부모 연수 사이트는 가족놀이의 중요성에 대한 동영상 및 가족놀이 방법 소개 동영상 각 1편과 2~4분 분량의 가족놀이 동영상 10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 운영 기간은 5월 2일부터 31일까지이며,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필요한 자료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놀이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가족놀이는 의사소통능력과 갈등관리능력을 길러주어 학생의 인성함양의 장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놀이를 통해 자녀와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가정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6 17: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5월 정상등교를 통한 교육활동 정상화와 온전한 학교 일상회복이 추진됨에 따라 학교교육 현장 속에서 스포츠정신 함양으로 즐거운 학교생활 도모를 위해 초·중학교 11교에서 「K-리그 축구선수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었던 외부기관과의 연계교육활동이 온전한 학교 일상 회복 추진에 따라 5.6.(금) 대전수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대전 관내 초·중학교 11교에서 10월까지 「K-리그 축구선수와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법은 프로축구선수가 학교에 방문하여 슈팅연습, 미니 축구시합 등의 축구클리닉 교육활동을 통해 스포츠 정신을 배양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대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연계하여 추진하였으며, 그 외에도 학생 및 가족에게 축구경기 입장권을 지원해왔다. 2021년부터 대전시교육청과의 협약을 통해 축구선수를 희망하는 교육취약학생을 위해 축구용품도 지원하는 등 꾸준히 협력을 이어 오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활동 정상화 속 프로 축구선수와의 만남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대한 욕구 해소 및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교육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전과 집중력 등의 스포츠 정신 함양으로 학생들도 프로축구선수처럼 자신의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6 17:14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4일부터 한달 간 관내 초ㆍ중ㆍ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친구사랑 3운동」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년과 달리 이번 공모전은 다수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학교별 대회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품을 제출받는다. 또한 자녀의 친구사랑 활동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 작품도 학교를 통해 제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이번 공모전은 학교일상회복에 발맞추어 ‘친구야 반갑다’라는 주제로 고운말씨(바른 언어문화 정착) 바른예의(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따뜻한소통(사이버폭력 예방) 부문의 학생·학부모 작품을 공모하며, 각 부문은 손글씨, 카드뉴스, 칭찬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친구 사랑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초·중·고 각 부문별 우수작품은 교육감상 시상 및 소정의 부상을 수여하며, 향후 대전시교육청 인성교육 및 학교폭력예방 홍보자료로 제작하여 각급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일상회복에 따라 학생들 간 관계 회복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친구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교우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의 바른인성 함양과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고운말씨, 바른예의, 따뜻한소통을 실천하는 대전시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사업선택제를 통해 올해 초·중·고·특수학교 101교에 2억 200만원의 운영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4 17:27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10일(화)에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기업 취업을 위한 「2022학년도 DJ(Dream&Job)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채용박람회를 한밭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대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우수 기업을 발굴하여 직업계고 취업 희망 학생들과 매칭을 통해 채용이 이루어지는 박람회이다. 2021년 대전광역시교육청을 비롯하여 대전충청지역 일자리 유관기관 5개 기관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일자리 NEW 365’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로서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가 주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밭대학교 공동훈련센터, 대덕INNOPOLIS벤처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소기업융합대전세종충남연합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며 교육부 중앙취업지원센터가 후원한다. 39개 회사가 참여하여 323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학생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AI 모의면접 체험, 유관기관 홍보, 채용연계 직무교육과정 홍보관 등 총 50여개의 부스를 설치·운영하며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업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업계고 출신 선배들과 함께하는 재학생들과의 토크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이번 채용박람회는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에게는 양질의 우수기업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한 직업계고 인재 매칭 기회를 제공해주는 장을 마련했다는 데 많은 의미가 있으며 야심차게 준비를 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우리 학생들에게 질 높은 취업기회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4 17:26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대상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하여 5월 4일(수) ‘2023년 대상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노후화된 학교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 환경으로 조성하여 자기주도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공간혁신」, 「스마트교실」, 「그린학교」, 「학교복합화」 의 4가지 핵심 요소와 더불어 안전과 사용자참여를 기본 토대로 담고 있다. 본 사업은 지금까지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인 환경개선사업에서 벗어나 학교 사용자(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하여 미래 교육을 담을 수 있는 학교로 만드는 미래교육 환경조성사업이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이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사업 안내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대덕초를 비롯하여 10교 100여명의 학교 구성원(학교 관리자, 담당 교사, 행정실장, 학부모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사업 설명회에 참여한 교장 윤00은 “학교 구성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의견을 조율하며 학교를 만들어가는 사용자참여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학생 중심의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하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필수 교육 공공재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4 17:16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주주의 학습 공간으로써 학교의 역할 제고를 위하여 중․고등학교(특수, 각종학교 포함) 학생 자치활동 담당 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3일(화)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코로나19로 주춤하였던 학생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민주적 공동체에서 민주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학교에서 학생 자치활동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학생 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주요 내용은 학급 및 학생자치 운영 우수사례 공유, 학생 자치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와 교사의 역할, 학생회 구성 시기 및 방법 개선방안, 학생 참여예산제 운영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 강사는 오랫동안 고등학교에서 학생자치, 학생회 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안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해오신 동방고등학교 김수정 선생님이 연수를 진행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조정 이후 처음 이루어지는 대규모 대면 연수인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연수의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여 연수를 준비하였다. 2년여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던 대면 연수가 시작되면서 보다 생동감 있는 내용 전달이 가능한 연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도 대면 연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연수에 임하였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내에서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 자치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에서도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학생자치가 활성화되고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6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정규교육과정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을 위하여 위탁교육 실시하고 있는 기관(4기관)을 대상으로 ‘민간위탁대안교육기관 상근직원 워크숍’을 5월 3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민간위탁대안교육기관 대표 및 상근 종사자 등 20명이 참석하여, “회복적 학교생활”이란 주제로 교육공동체 갈등과 문제 상황에 대해 실습을 통해 다양한 관점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위기학생 학업중단 예방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전개되었다. 또한, 2022년 기관별 위탁교육과정을 공유하여 위탁학생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위탁기관 배치를 위하여 상호 협력해 나가는 뜻깊은 만남의 장이 되었다. 대안교육위탁기관은 기본교과, 대안교과, 체험활동, 심리 치유 등 연간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위탁학생들에게 학교 적응 및 사회 구성원으로 삶의 진로를 이끌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업중단 상황에 처한 학생을 교육하는 위탁대안교육기관은 학생지도에 대한 전문성이 가장 중요하며, 향후 직무 워크숍을 확대운영하여 위탁학생 교육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자연과 함께 숨쉬는 교육을 바탕으로 환경 보존에 대한 참여와 실천의지 고양을 위해 5월 3일(화) 동부 생태전환교육 「푸른세상 라온누리 만들기」 운영을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른세상 라온누리 만들기」는 미래 세대가 만드는 푸른 세상이 곧 즐거운(라온) 세상이라는 뜻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세계관 형성을 위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환경생태 실천 프로젝트이다. 실무추진단은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분야, 환경동아리 운영 분야, 탄소중립 실천 분야, 녹색환경 생태학교 분야로 나누어 단위학교 내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각 분야별 우수 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여 더나은 학교 환경교육의 모델을 만들어 전파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1교 1특색 환경실천 과제 추진 방안,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학생 활동 운영 방안, △단위학교 생태 학습 공간 운영, △우수 운영 사례 발굴 및 자료 공유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앞서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가 원하는 규모와 형태에 맞게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신학기 준비 기간에 동부 지역의 환경생태 체험시설 목록 리플릿을 배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푸른세상 라온누리 만들기」 실무추진단의 활동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환경교육의 인식을 인간 중심에서 생태 중심의 관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의 연속선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백지원 중등교육과장은 “전 지구적 환경 문제에 대한 공동의 책임감 고취가 필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의 기후위기의식 및 생태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생태전환교육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4

대전 학생 복싱선수단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6일간 전남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7체급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남자중등부 –54kg에 참가한 임성현(대전가오중)은 금광중학교, 전남체육중학교, 진천중학교 선수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 검암중학교 선수를 4대1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50kg에 출전한 김아람(가수원중)은 SM복싱체육관, 신월중학교, 영천중학교 선수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 진주중앙중 선수를 5대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형제 복서로 국가대표를 꿈꾸는 남자고등부 –54kg의 양태준(대전체고)과 남자중학부 –52kg의 양태민(한밭중)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여자고등부 –50kg의 김영경(대전성모여고), 남자고등부 –92kg의 송지호(대전체고), 남자중학부 –48kg의 권종찬(대전가오중)이 동메달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하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훌륭한 성과를 드높인 학생들과 열심히 지도해 주신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대전 복싱 학생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전북 익산 일원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남자초등부인 대전복수초가 은메달을, 여자초등부인 대전유천초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전복수초등학교는 2016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 2017년 및 2020년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메달에 이어 올해 제77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의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대전유천초등학교는 2019년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과 2021년 제76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하게 좋은 입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 대전복수초 및 대전유천초의 핸드볼부는 구슬땀을 흘리는 학생선수, 열정적인 지도교사와 운동부지도자, 학교의 육성의지에 서부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보태져 이뤄낸 결과라 더욱 값진 의미가 있으며, 5월 28일부터 경북 구미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리 시 대표로 출전하여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송규혜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대전복수초, 대전유천초의 메달 획득이 대전 핸드볼을 밝게 빛내주어 기쁘다.”며 “고된 훈련에서도 묵묵하게 제 역할을 하는 학생선수들이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03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