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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공무원 3명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를 방문해 직무연수를 받고 관광 명소를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이번 초청은 지난 10월「대구-다낭 우호도시체결 15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다낭시청을 방문했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한국어기초교육과정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수여하고 성적이 우수한 3명을 대구시로 초청함으로써 이루어졌다.한국어기초교육과정 수업은 대구시 파견공무원(박미영, 지방전산주사)에 의해 다낭시청에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퇴근 후 다낭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200여 명이 신청해 27명이 수료했다.대구를 방문한 다낭시 공무원 3명은 법무국, 관광센터,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대구시 국제통상과, 관광과,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직무연수를 받았다.또한 근대역사박물관과 방짜유기박물관 등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했고 앞산전망대, 이월드, 근대골목, 팔공산, 엑스코, 서문시장, 동성로 등 시내 주요명소를 돌아봤다.다낭시 법무국에 근무하면서 한국어수업을 1등으로 수료한 연수생 짱(Trang)은 “한국 드라마에서만 보았던 한국의 풍경, 음식, 문화 등을 실제로 보고 경험해보니 너무나 신기하고 특히, 노랗고 빨간 한국의 가을 단풍이 너무 예쁘다” 면서 “다낭으로 돌아가면 더욱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 꼭 다시 대구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또한 다낭시 관광센터에서 온 응웬(Nguyen)은 “대구시는 아름다운 관광 명소가 많이 있고, 관광정책도 너무 훌륭한 것 같다” 면서 “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인 내년에는 꼭 부모님을 모시고 대구를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15년 이상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베트남 다낭시 공무원들을 우리시로 초청해 연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양 도시 간 연대감을 더욱 단단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라며, 앞으로도 케이2에이치(

대구시 | 이경 | 2019-12-02 14:34

11월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영남권 대표 커피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업체 410여 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되었으며, 8만7천여명의 참관객과 커피관련 사업자․마니아들에게 최신 커피 제조기술 시연, 기술보급과 지식 습득, 다양한 커피 원․부재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이번 박람회는 비즈니스 전시회를 뛰어 넘어 시민 모두가 참여 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형 박람회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전시관은 커피 생두․원두, 커피 부재료, 카페용품 및 장비, 홈카페 용품, 커피관련 프랜차이즈, 컨설팅업체, 전문서적 등 커피 및 카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하였고, 동시 개최된 ‘제2회 대구디저트쇼’에서는 마카롱, 머랭쿠키, 빵․케익류 등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들이 총 망라되어, 관련업계 전반에 상호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거두었다는 평가를 얻었다.60~70년대 대구의 다방 문화부터 현재의 카페골목까지 대구의 커피역사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대구커피역사관’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함께 한 ‘대구커피상생관’에서는 맛있는 커피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창업 3년 이내의 업체 및 만 34세 미만의 지역 커피관련 청년기업들이 참여한 ‘대구커피루키존’은 신생기업이 가장 어려워하는 제품 및 브랜드 홍보·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과 환경에 따라 그 원두 특유의 맛과 향을 지닌 스페셜티 커피업체들이 참여한 ‘대구스페셜티 커피존’에서는 지역 로스터리 카페의 개성 있는 풍미를 가진 프리미엄 원두들이 소개되어 각광을 받았다.또한, 커피와 주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

대구시 | 이경 | 2019-12-02 14:33

대구시가 스마트시티 운영모델 성숙도 부문에서 세계적 수준을 갖춘 도시에 부여되는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대구시가 국제인증 심사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대구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제표준(ISO37106)심사를 받은 결과, 24개 세부항목 중 대부분의 항목에서 평균이상의 레벨을 받아 표준인증 추천을 받았다.국제표준화기구 ISO의 스마트시티 표준인 ‘ISO37106’은 비전, 시민중심, 디지털, 개방‧협력의 4대 실행원칙을 기본으로 도시비전, 리더십, 시민중심의 서비스관리, 시민혜택 등 24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된다.지난 6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시범인증도 획득 한 바 있는 대구시는 8월부터 국제표준 획득을 준비했으며, 1,2차 예비 및 현장심사에 적극 대응하는 등 표준 심사 통과를 위해 노력해 왔다.대구시가 ‘ISO37106’ 표준을 획득하게 되면 이는 국내 광역지자체 중 최초이며, 이는 대구가 명실상부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대구시는 특히 다수 리빙랩 운영과 시민참여, 데이터 개방과 공유, 다양한 이해관계인의 협업, 스마트시티 추진에 대한 의지와 리더십 등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국제표준 획득은 2015년부터 스마트시티를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온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운영체계 점검과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세계적 표준기구인 BSI로부터 인증을 받아 더 의미가 있다.BSI(영국왕립표준협회)는 115년의 역사를 보유한 세계 최초 국가제정표준기구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표준 개발을 주도해왔으며, ‘ISO37106’ 표준을 직접 제정한 기관이기도 하다.국제표준을 획득하게 되면, 대구시는 2020년 1월에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과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를 통해 지

대구시 | 이경 | 2019-12-01 13:28

대구시는 달구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광역시관광협회와 함께 12월 2일(월) 16시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비(B)홀에서 ‘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의 물리적, 사회적,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누구든 자유롭게 즐기는 관광환경이 조성된 도시를 말함.이번 세미나는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를 대비해 대구 거주, 타 지역의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관광수요자 입장에서 모두가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자 마련됐다.세미나에는 지역의 장애인, 어르신 등 관광 약자들 150여명이 참가해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약자 지원조례 제정 방안」,「관광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구 관광약자 조례 제정의 인식 필요성과 함께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가 나아가기 위한 방향 설정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발표는 대한민국 사회복지분야 최고 전문가이신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이봉구 교수와 목원대학교 창의교양학부 민웅기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주제발표 이후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시복 의원,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전윤선 대표, 장애인아카데미 인식개선교육 센터 윤삼호 소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김상현 박사,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심창섭 교수,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김문식 박사 등 6명의 토론자들이 나와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첫 번째 주제는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이봉구 교수가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약자 지원조례 제정 방안”으로, 타 지자체 관광약자 지원조례 사례, 무장애관광 법제도 분석 등 대구시가 앞으로 “관광약자를 위한 조례를 어떻게 제정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두 번째

대구시 | 이경 | 2019-11-29 14:20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11월 27일부터 11월 30일 일정으로 해외의료관광홍보센터장, 해외 에이전시 대표 및 주요 바이어 등 42명을 대상으로 ‘점프 인투 대구 메디투어 2020(Jump into Daegu Meditour 2020)’ 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메디시티대구의 새로운 10년,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2020년 의료관광객 3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기획됐다.메디시티대구의 파트너로서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일본,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에서 온 대구의료관광 해외홍보센터 관계자 42명과 대구시, 대구의료관광진흥원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가했다.대구시는 29일 개최한 컨퍼런스에서 대구의료관광의 주요성과 및 대구의 ‘의료’와 경북의 ‘관광’을 결합한 상생 협력 상품,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연계한 단체 의료관광객 맞춤형 상품 개발 등 외국인 환자 유치 정책을 설명했다.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순으로 각 국가별 의료관광 동향과 환자 유치사례를 소개하고, 메디시티대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중국 상해 리드림그룹 김동현 이사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의료미용산업의 중국시장 동향’을 소개하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메드유니온 안나 대표는 ‘극동지역에서의 대구의료관광 체험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몽골 울란바트라 비너스 메디투어 소가르 대표는 ‘몽골인이 대구의료관광을 선호하는 이유’ 에 대해 발표하고, 일본 오사카 플랜넷 야스이타이켄 전무이사는 ‘대구의료관광 성공을 위한 해외홍보센터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특히, 몽골에서 온 비너스 메디투어 소가르 대표는 “몽골에서는 특별한 의료상품이 없는 반면, 대구에는 전문화된 최신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환자들이

대구시 | 이경 | 2019-11-29 14:18

대구시와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포럼 창조도시)은 시민중심의 창조적 도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이하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글로벌 포럼은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다양성·연결성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 중에 개최하고 있다.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 대구테크노파크, 바덴 뷔르 베르크 주 이원화 대학 자회사(Cooperative Education Consult GmbH) 3개 기관은 일·학습 병행제도 등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에 관한 연구·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기회·즐거움·참여·문제해결에 대해 4개 테마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거쳐 대구시와 대학의 상생을 위한 전략과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먼저, 혁신의 새로운 흐름과 교육실험을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창의적인 실험이 도시공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 주제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도시혁신에 참여하여 함께 상생발전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마리나 반 가이젠(Marina van geenhuizen)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 교수가 전해준다.다음은 서정해 경북대 교수의 ‘인재 양성 및 지역 개발, 휴스타(HUSTAR)’를 주제로 기업맞춤형 혁신인재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의 선순환 모델인 휴스타 사업을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다.휴스타는 대구·경북의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들에게 8개월 동안 현장실무형 교육(5개월)과 기업인턴(3개월) 과정을 제공해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그리고 지역기업이 함께 기업 맞춤형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들이 지역을 발전시키

대구시 | 이경 | 2019-11-28 15:13

11.30.(토),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목표성취 청소년, 학부모,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이 개최된다.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 14∼24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9∼13세의 청소년들이 4개월에서 18개월 동안 봉사활동, 자기개발활동, 신체단련활동, 탐험활동 4개 영역에서 자신만의 맞춤 성취목표와 계획을 정하고 일주일에 1시간 이상 활동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면 영국 국제포상협회(IAF)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승인에 따라 단계별로 동장, 은장, 금장 인증서 및 배지, 휘장을 받는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의 금장은 합숙활동 1개 영역이 추가된다.이날 포상식은 축하공연과 활동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개회식, 우수 지도자 포상, 목표성취 청소년 인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올해에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21명(은장 4, 동장 17)과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235명(금장 27, 은장 65명, 동장 143)으로 총 256명의 청소년들이 성취목표를 달성하여 포상인증서와 부상을 받게 된다.또,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포상제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우수 청소년지도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된다.올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서 은장을 받은 김태연(대구동성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기르던 고양이의 죽음을 계기로 유기동물 인식개선 보호캠페인 활동,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유기동물보호센터 기부 물품 전달한 내용을 ‘동물은 돈을 주고 사는 물건이 아니야’란 제목으로 2019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활동 수기 공모전(봉사활동 부문)에 참가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오늘의 목표달성에 안주하지 말고 그 성취감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새롭게 도전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활동이 중요해진 만큼 청소년성취포상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경쟁이 아닌

대구시 | 이경 | 2019-11-28 15:09

대구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와 공직비리 제보 및 시 산하기관 감사에 참여할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춘 제9기 시민감사관을 공개모집한다.모집기간은 12월6일까지며,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이 풍부하거나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자 등이다.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기술사 등의 자격이 있거나 공공기관 감사 경험이 있는 자 등은 우대하며, 임기는 2021. 12. 31일까지로 1회(2년)연임 가능하며 신청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감사관실로 전화문의 또는 대구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되고,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의 불편·불만 사항과 공직자 관련 비위,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올해부터 시민감사관 제도를 시민생활과 밀접한 3개 분과(보건복지행정, 건설교통, 녹지환경)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시민감사관들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충분히 활용했다.이번 제9기 시민감사관도 분야별 전문가들을 공개모집해 대구시 감사에 참여함으로써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감사관 제도는 그동안 시민들을 대표해 시민불편사항 및 지역현안 제보 등을 통해 감사 행정에서 주민참여확대 등에 기여했다”며 “이번 공개모집에 관련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실무경험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시정을 폭넓게 살피고, 대구시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한편, 그동안 제8기 시민감사관은 시민불편 사항 제보 및 건의 169건, 구․군 및 공사․공단 등 21개 기관 감사 참여 및 160개 주요 건설공사장 시민감독관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생활의 불편사항을 해소했으며 시정 감시기능 강화에 일조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6 16:22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오는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 커피의 도시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2019 대구디저트쇼’와 동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업체 410여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전시장은 크게 △커피&카페 비즈니스 홍보관 △대구커피역사관 △대구스페셜티커피존 △대구커피상생관 △대구커피루키존 △각종 경연대회 △공개강연(제5회 대구커피포럼) 및 시연회로 구성된다.특히 ‘대구커피역사관’에서는 60~70년대 대구의 다방문화부터 현재의 카페골목까지 대구의 커피역사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구가 왜 커피의 도시인지를 다양한 정보를 통해 전달한다.‘대구커피 상생관’에서는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고 있지만 커피를 통해재활 및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바리스타들과 일반 바리스타들이 함께 운영하는 상생바를 통해, 커피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부여한다.‘대구커피 루키존’은 창업 3년 이내의 업체 및 만 34세 미만의 지역 커피관련 청년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 브랜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며, 마노아 커피협동조합, 커피내리는 쑤달, 크롭투컵, 커핑포스트, 브루쓰커피로스터스가 참여한다.이번에 참가하는 지역 대표적인 커피 업체로서는 매스커피로 유명한 ‘매스컴퍼니’, ‘이명재 커피’,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 ‘디카프리 로스터즈’ 등이 있으며, 커피머신과 각종 커피관련용품 등을 전국적으로 보급하는 지역 업체로서는 ㈜하나통상, 에스에이치컴퍼니, ㈜세아제빙기, 세디아르코, 삼원에프엔씨, 아주특별한주방 등이 참가해 대구의 우수한 커피수준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또한, 대규모의 커피관련 경연대회를 개최해 전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우수한 인재발굴과 함께 창업을 지원

대구시 | 이경 | 2019-11-26 16:21

대구시가 지난 11월 21일(목)부터 4일간 개최한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24일(일) 성황리에 폐막됐다.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대구의 맛에 흠뻑 빠져 들었던 이번 박람회는 ‘대구야 맛있니?’라는 주제에 맞게 다양한 부분의 전시 및 체험행사를 선보였다.개막 첫날 무대에서 대형 참치해체쇼와 600여명의 관람객에게 참치 시식을 진행하는 등 시작부터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각 전시관마다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음식 전시관에서 단연 돋보였던 전시관은 주제관인 ‘어울림마당’이다. 대구 경북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해 만든 먹음직스러운 요리들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독립군밥상’은 선조들의 고난의 시절을 연상케 하는 식단을 재연해 놓아 먹거리를 통해 애국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다.이 외에도 가정간편식(HMR), 혼밥, 비건식, 시니어식과 같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관들은 관람객과 외식업 종사자들에게도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짜임새 있는 전시 구성으로 평가받았다.특히 대구여행관에서는 대구10미를 전시하고 유튜브 동영상 상영과 더불어 올해 대구시에서 개발한 “지금 대구로 오10미까? 그렇다면 대구10미” 라는 광고 카피를 홍보해 시민들에게 대구10미를 현장에서 직접 알리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6개 분야 9개 부문으로 진행된 요리경연대회는 전국에서 275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단체요리 부문에 출품한 정민규 외 6명(마산대학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대상으로 개인요리 부문의 이시형, 라이브 코스요리 부문의 박지민 외 3명(세화요리아카데미), 공예부문 손수옥(큐피트제과제빵학원)씨가 수상했으며,대구시장상 대상으로 라이브요리 부문(대구음식&와인소믈리에) 황지영 외 2명(대구한의대학교), 제과부문 김선영(구미대학교), 제빵부문 권주한(어니스크과자점)씨가, 올해 새롭게 추가된 명품 빵 경연에는 이지현(양과부

대구시 | 이경 | 2019-11-24 14:14

대구시가 지난 11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개최한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식품산업․외식업계 종사자, 바이어, 일반 관람객 등 6만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지역 최대의 식품박람회인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9 in Daegu)가 215개사 440부스가 참가해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 및 신제품을 소개하며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특히 올해는 ‘식품산업 미래를 맛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향후 식품산업 성장의 주축이 될 가정간편식(HMR : Home Meal Replacement)을 테마로 가정간편식 주제관이 조성돼 많은 참관객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국내 시장 규모가 3조원 가량 추산되고 해마다 그 성장세가 상승하는 추세를 반영한 듯 올해 식품산업전에서도 씨리얼 등 간편식에서 농‧축산물 가공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가정간편식 제품들이 전시돼 혼밥, 혼술 시대상을 나타내줬다.또한, 해를 거듭할수록 일반 관람객들이 즐겨 찾는 경북도 지자체 공동관과 올해 처음 조성된 대구․경북 청년농업인관에서는 각 지역 특산품 홍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역 로컬푸드 업체들이 다수 참가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특히, 올해로 7년째 이어져온 ‘달빛동맹관’에는 대구의 디(D)마크 업체들과 광주의 다양한 식품 가공업체들이 참가해 양 지자체간 동맹 취지와 의의를 재확인했다.그 외 지역을 대표하는 급식기기 업체인 동건화학(주)는 각급 학교 및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식물성세제 뿐만 아니라 6단 헹굼 식기세척기, 에너지 절약 식기소독기 등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이 밖에도 ㈜프라임, 오성시스템㈜, 모던마킹 등 다수 식품관련 기계업체들도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이번 전시회 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참가업체들의 관심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중소기업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4 14:13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동시에 대구의 색과 스토리를 담은 두 가지 홍보영상 시리즈도 새롭게 선보인다.구독 감사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새로운 영상 콘텐츠 시리즈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11.25.(월)부터 12.1.(일)까지 7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대구출신 방탄소년단(BTS)멤버(뷔, 슈가) 캐릭터가 인쇄된 타월(수건)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공기관 유튜브에 대한 편견을 없애겠다는 포부로 방송보다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담은 새로운 홍보영상 시리즈 2개를 동시에 소개한다.지역의 청년 성악가들이 대구의 명소에서 부르는「소리배달부가 노래하는 대구」는 대구를 재발견하는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로 구성되며,「컬러사냥꾼, 에덴의 대구 탐험」은 아프리카 가봉 출신 유학생 에덴이 ‘컬러풀 대구의 5가지 색깔 찾기’라는 테마로 대구가 자랑하는 ‘맛’과 ‘멋’을 탐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시는 지역 청년과 유학생이라는 두 가지 다른 시선을 통해 숨겨진 대구의 명소와 이야깃거리들을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소리배달부가 노래하는 대구 시리즈 1편에서는 대구 지하철 3호선 플래시몹으로 화제가 됐던 지역 청년 성악 그룹 ‘사운드포스트’가 영화 ‘국가대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잘 알려진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란 곡으로「대한민국 국가대표 ‘물의 도시’ 로 거듭나고 있는 대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고, 2편에서는 ‘푸른 숲 도시 대구’의 쾌적한 환경을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오늘밤 사랑을 느끼나요(Can you feel the lov

대구시 | 이경 | 2019-11-22 16:36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미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2020 올해의 청년작가전’ 초대작가 공모를 진행한다.은 지역 미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이끌어 나갈 신진작가들의 열정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원하고, 다양한 조형언어를 수용해 한국 미술의 미래를 확립하고자 진행된다.전시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만25세~40세 사이의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지역 청년작가 창작지원 공모 전시프로그램이다.그간 22회째 개최해오며 179명의 청년 작가를 배출한 은 지역의 내실 있는 신진작가 등용문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선정된 작가들은 지역은 물론 한국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창작활동을 보여주고 있다.이번 공모 부문은 평면(서양화, 한국화, 판화 등), 입체(조소, 공예, 설치 등), 미디어(사진, 영상 등) 등 시각예술 전 부문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980~1995년생의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공모 선정 인원은 전 부문에 걸쳐 총 5명으로, 접수기간은 오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다.응모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center.daegu.go.kr) 공지사항에 첨부된 소정의 신청서와 포트폴리오(A4 사이즈)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운영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심사결과는 내년 1월 중,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창작 지원금 500만원 및 팸플릿 제작, 1인당 1개 전시실 제공, 평론가 매칭 및 평론 원고비 지원 등 전시 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의 혜택을 제공한다.전시 후 출품 작품은 작가가 기증할 의사가 있고, 회관이 동의할 경우 작품 기증도 가능하다. 초대전은 2020년 7월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

대구시 | 이경 | 2019-11-21 14:58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구 시에스아르(CSR) 네트워크와 함께 영역 간 소통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2019 CSR 포럼’을 개최한다.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부와 시장의 관심이 제고되는 현재, 기업과 시민사회라는 서로 다른 영역 간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대구 지역 내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시에스아르(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l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뜻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이 경제적 이윤추구를 하면서, 환경경영,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의 사회적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이번 포럼에서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지역 내외의 우수 사례와 그를 통한 기업의 사회혁신 방법을 소개한다. 또 참여기업들의 상호 교류를 확대해 기업과 시민사회가 사회적 가치에 대해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한 고민과 연구로 이어져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수준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현재까지 참가를 신청한 업체는 20개 정도이며, 추가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bit.ly/2019CSR포럼대구)로 하면 된다. 행사안내 및 문의는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www.dgpublic.org) 또는 053-423-9907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1 14:58

유네스코 창의도시간의 상호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2019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가 전 세계 12개 국, 19개 도시가 참가한 가운데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다.‘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는 음악창의도시로서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네스코 창의도시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올해는 폴란드 카토비체 시(市)의 마르친 크루파 시장, 이탈리아 페자로 시(市) 다니엘레 비미니 부시장을 비롯한 해외 12개 음악창의도시 관계자와 국내 7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대구를 방문한다.주요행사로는 폴란드 종합음악교육 중심도시인 카토비체 시(市)와의 문화교류 업무협약,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한 음악창의도시포럼, 음악창의도시 클러스터 미팅 등이 개최된다.폴란드 카토비체 시(市)와 업무협약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마르친 크루파 카토비체 시장이 참석해 22일(금)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된다.2018년 페자로 시(市)에 이어 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와는 두 번째 체결하는 업무협약으로 문화예술단체간의 교류와 작품 연주를 통한 상호 교류 증진을 통해 양 도시의 문화예술분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폴란드 카토비체 시(市)는 2015년에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선정된 폴란드 종합 음악 교육의 중심지로서 ‘중공업에서 창조적 산업으로’라는 비전하에 문화 인프라 구축 및 음악 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11월 22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창의도시 대구포럼은 ‘전 세대를 위한 음악교육’과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통한 도시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스웨덴, 독일, 폴란드, 호주 등에서 참석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현장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대구시는 대구형 음악교육 성공사례와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브랜딩 성과와 과제에 대한 내용으로 주제 발표를 한다.11월

대구시 | 이경 | 2019-11-21 14:56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대구를 비롯하여 서울역, 부산역 등 주요 교통중심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에서는 지난 9월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여 대구관광의 다양한 매력과 여행의 추억을 남길수 있는 포토존 등 다채로운 테마로 이뤄진 총 4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이번 사진전시회는 부산역 바다맞이방(11.18~11.22)을 시작으로 대구 중앙로역 내 대현프리몰 분수광장(11.25~11.30), 그리고 12월에는 서울역(12.04~12.06)과 한국관광공사(KTO) 서울센터(12.09~12.22)에서 대구의 매력있는 대표관광지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은 대구의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확산시키고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을 위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는 기존과 다르게 대구를 즐기는 5가지의 테마(대구도심·먹거리 즐기기, 대구의 역사·문화 담아보기, 살아있는 대구의 자연 느끼기, 나의 대구 여행 추억 남기기, 나만의 기발한 사진 표현하기)를 선정하고 대구뷰(daeguview) 웹사이트를 통해 각각의 주제를 표현한 사진을 공모한 결과 1,138점의 사진이 출품되는 등 사전 경쟁이 치열하였다.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는‘대구관광 사진전시회를 통해 타지역 관광객과 함께 대구의 새로운 매력과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사진 한 장이 여행의 목적’이 되어 더 많은 여행객이 찾는 대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0 15:27

대구시는 11월 21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2019대구컨택센터 컨설턴트의 밤」행사를 개최한다.「대구컨택센터 컨설턴트의 밤」은 대구지역 컨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사들이 모여 올 한 해 성과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다.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컨택센터협회가(이하 ‘협회’)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4회째로 대구컨택센터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양봉조 (사)대구컨택센터협회장, 황규만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 사무총장, 김종신 영진전문대학교 부총장 등 지역의 컨택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함께 참석해 상호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행사 1부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강의로 주목받고 있는 배광수 영화감독의「공상과학영화로 만나는 우리의 미래」라는 특강Ⅰ과 에이치에스지(HSG)휴먼솔루션그룹 강소엽 교수의「밀레니얼 세대의 이해」특강Ⅱ로 구성된다.2부 행사에는 56개 회원사 중 선정된 우수 회원사 1개 사, 우수 상담사 3개 사에 대구시장상을 시상한다.올해의 우수 회원사는 ㈜아인텔레서비스, 우수 상담사는 ㈜그린씨에스, ㈜서비스탑, ㈜케이티씨에스(KTCS)에서 영예를 안았다.이어진 공연에서는「오페라의 도시, 대구」에 걸맞게「당신을 위한 오페라 볼(Opera Ball)」이라는 주제로 오페라 갈라콘서트와 딴따라 패밀리의「8090 리믹스 복고댄스」공연으로 축제에 참석한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이 행사는 대구시가 2005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축제로 상담사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대구시는 2006년을 컨택센터 유치 원년으로 삼고 적극 유치해 현재까지 56개 센터 8,200여 석 정도의 컨택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컨택센터 상담품질 향상, 홍보, 컨택센터 신증설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컨택센터하기 좋은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산학관이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20 15:25

대구시는 11월 20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대구 K-뷰티 수출 활성화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행사는 대구 뷰티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수출 저변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뷰티산업의 수출 관련 이슈를 공유하고 수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진석)와 대구뷰티수출협의회(대표 김효현)가 주관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뷰티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세션별 3부로 나눠 국내외 케이(K)-뷰티산업 동향 및 수출활성화 방안, 기술사업화 사례 및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한다.최근 드라마, 케이-팝(K-pop) 등 한류의 확산과 소비문화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케이(K)-뷰티산업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지역 뷰티산업의 수출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1부에서는 김택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뷰티화장품산업팀장의 국내외 뷰티산업 정책동향 발표를 시작으로, 중국경영인증컨설팅 김기현 대표의 ‘중국 화장품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 유진오 ㈜씨아이지코리아 본부장의 ‘베트남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을 발표한다.2부에서는 경준형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부산농식품벤처창업센터장의 ‘화장품 기술사업화 사례’, 김진이 아발리코코리아 부대표의 ‘지역 뷰티 기업 우수사례 및 애로사항’, 박철우 관세청 대구본부세관 팀장의 ‘관세청 수출기업지원센터 업무’, 황광석 대구시청 한방뷰티팀장의 ‘대구시 뷰티산업 지원 정책’을 발표한다.1부 및 2부에서는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수출 저변 확대 방안과 더불어 타 산업과의 연계·융합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산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3부에서는 (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와 대백프라자, 대구뷰티수출협의회의 ‘3개 기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뷰티산업 내수증진과 글로벌화 지원을

대구시 | 이경 | 2019-11-19 14:54

대구시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동시 개최한다.이 행사는 대구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외식업계와 연계된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제18회 음식관광박람회」는 ‘어울림마당’과 ‘트렌드관’을 비롯한 8개의 음식 전시관과 음식경연대회(9개 부문), 푸드쇼와 음식문화발전전략 세미나, 음식한마당 등이 어우러져 눈과 입이 즐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메인 주제관인「어울림마당」에서는 대구·경북 특산물 요리를 전시한다. 대구의 연요리, 안동의 마 한상차림과 생강 라떼, 종가 음식 상차림, 미래 먹거리인 곤충요리 등과 대구·경북 특유의 조리법을 선보인다.「트렌드관」에서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혼라이프, 간편식으로 대변되는 식생활과 외식산업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태국, 베트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 음식의 레시피 정보도 제공한다.특히, 처음 개최하는 ‘대구 명품 빵 경연대회’는 대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 상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소비자 심사단 투표를 함께 실시해 대구 ‘최고빵’을 선정한다.또 참치해체쇼와 함께 500인 분의 참치 시식행사가 진행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칵테일 라이브 경연대회가 진행돼 화려한 칵테일 쇼를 관람하며 시음도 즐길 수 있다.이번 박람회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중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프리카 티브이(TV)’에서 ‘대구음식관광박람회 비제이(BJ) 탐방대’를 모집하고 2일간 라이브로 방송해 먹방 현장을 생생히 전달한다.동시 개최되는「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은 전국 215개의 식품업체가 440개 부스를 운영하며 식품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 눈에 보여

대구시 | 이경 | 2019-11-19 14:52

지역 최대 규모의 미술장터이자, 청년 작가들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창의적 실험무대인「2019 대구아트스퀘어」가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한국, 일본, 미국 등 8개국 114개 화랑과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5천여 점을 선보였다.국내·외 유명 갤러리들의 참가와 실험적인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주목받은 ‘2019 대구아트스퀘어’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3만2천여 관람객과 43억의 작품거래액(‘18년 42억)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3.6m의 부스벽을 설치해 데이비드 호크니, 백남준, 마르크 사걀, 샐리 웨스트 등 해외 유명작가들의 대형 작품을 전시했으며,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신디 셔먼, 바바라 크루거의 명작이 전시된 고급스러워진 라운지를 선보이는 등 컬렉터들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펼쳐, 외국 갤러리와 국내 메이저 갤러리들이 전년대비 높은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대구 아트페어의 저력을 과시했다.또한 권순철, 이인성, 박현기 작가에 이어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 미술가 이향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특별전으로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하며 대구 아트페어만의 차별성을 더했다.아울러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술품 진짜와 가짜의 세계’ 라는 주제로 경희대학교 미술대학교 최병식 교수의 세미나가 11월 14일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작년에 비해 많은 시민들이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기여했다.지역출신 양준호 작가가 기획자로 지휘해 ‘청년에게 희망을’ 이란 모토로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8명의 청년작가가 참여한 이번 ‘청년미술프로젝트&

대구시 | 이경 | 2019-11-18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