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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1년 6월 1일(화요일) 정자3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창조교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와 ‘저출산·고령화 시대 출산율 제고를 위한 출산축하선물박스 지원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정자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관내 거주 출산가정 전원에게 5만원상당 출산축하선물박스(배냇저고리, 손발싸개, 목욕용품 등 아가방제품 5종)를 조건 없이 지원하게 되었으며, 선물박스에 들어가는 신생아용품들은 창조교회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각각 3백만원(60박스)씩 총 6백만원(120박스) 전액을 후원하여 매년 현물로 조달된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정자3동장은 “이번 협약은 출산율 감소로 발생하는 미래사회의 심각한 인구문제 인식으로 신혼부모의 긍정적 출산인식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책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체결된 것으로 그동안 제도나 규제로 인해 관주도로 하기에 한계가 있었던 출산장려사업을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다양하게 추진하게 되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 하게 되었다”며 협약의 의의를 피력하였다또한, 창조교회 홍기영 담임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황선욱 담임목사는 “매년 출산율이 급격히 감소하고 곧 다가올 인구절벽이라는 심각한 사회문제에 위기의식을 갖고 출산율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정자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에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누고 분담하는 이웃사랑 실천의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6-01 17:02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전국 최초로 인권 전문가를 채용해 6월 1일부터 직장운동부 선수단 대상 인권침해 상담실 운영에 들어갔다.상담실은 직장운동부 숙소가 있는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내 스포츠센터에 마련됐다.범죄 심리학을 전공한 상담·조사·진술 분석 경력의 인권 전문가를 둬 상담을 원하는 선수와 1대1 심층 면담을 한다.심리상태와 스트레스, 우울, 불안 정도를 진단하고, 상담 과정에서 인권침해 사실이 드러나면 자체 진상 조사를 한다.이와 함께 인권침해 예방·보호 정책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시는 필요 시 직장운동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가해자는 최소 견책, 최대 파면 조치하고, 피해자는 근무지 변경, 유급 휴가 명령, 치료 비용 지원 등의 조치를 한다.성남시는 트라이애슬론 최숙현 선수의 사망사건을 계기로 직장운동부 인권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지난 3월 15일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 규칙을 개정해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징계 조항을 신설한 데 이어 4월 1일 시 홈페이지에 인권침해 신고 창구(은수미 핫라인)를 개설했다.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육상, 하키, 펜싱, 빙상, 볼링, 태권도, 테니스, 배드민턴, 복싱, 장애인탁구 등 10개 종목, 106명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6-01 10:58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입주가 시작된 판교·대장지구에 이달 5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한다.모두 281명을 보육할 수 있는 규모다.이달 1일 4곳이 먼저 문을 열었다. 판교대장지구 ▲A1BL 푸르지오 1단지 내 푸른꿈 국공립어린이집(정원 68명) ▲A2BL 푸르지오 2단지 내 푸른별 국공립어린이집(정원 46명) ▲A11BL 판교더샆포레스트 내 판교숲길 국공립어린이집(정원 43명) ▲A12BL 판교더샆포레스트 내 판교숲속 국공립어린이집(정원 56명) 등이다.오는 6월 14일에는 백현동 판교더샆퍼스트파크 내에 판교더삽 국공립어린이집(정원 68명)이 문을 연다.이들 5곳 국공립어린이집은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6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했다. 보육실과 사무실, 교재실, 조리실 등의 시설을 갖춰 만 1~5세 영유아를 보육한다.운영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친 민간 위탁자가 5년간 맡는다.이로써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은 모두 88곳(보육 현원 6297명)으로 늘게 됐다. 어린이집 이용 전체 아동(558곳·1만9348명) 중 국공립 재원생 비율도 32.5%로 늘어난다.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어린이집 신축, 장기 임차, 민간시설 전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집을 확대해 국공립 재원 비율을 늘리고 있다”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환경 조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6-01 10:5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오는 6월 1일부터 16일까지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아이디어톤(ideathon)이란 아이디어(idea)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안에 고안하여 발표하는 방식이다.이번 대회는 단순 아이디어 평가로 그쳤던 기존방식을 개선하여 청년이 의제발굴부터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코칭, 의견수렴, 평가에 이르기까지 정책 형성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절차를 정교화했다.성남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34세 청년은 누구나 4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lina0927@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선정된 7개팀에게는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6월 29일부터 9월 초까지 3개월간 청년정책 전문가 특강(3회), 팀 프로젝트활동(7.27~9.7.)을 주 1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제안 발표회(9.14.)를 통해 정책을 직접 제안하게 된다.활동을 함께한 7개팀은 모두 시상하게 되며 그 중 청년정책으로써 가장 많은 관심과 공감을 받을만한 1개팀을 선정하여 특별상을 수여한다.성남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는 날까지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이며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31 17:3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대상은 1·2차 백신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성남시민이다.이는 백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여 빠른 일상복귀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우선 노인복지관 6곳과 다목적복지회관 20곳의 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개방을 희망하는 경로당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노인요양시설은 입소자와 면회객 중 어느 한쪽이라도 백신 접종을 하고 2주가 지나면 대면(접촉)면회도 허용된다.7월 1일부터는 5인 이상 사적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되고, 성남FC 홈경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관람료를 면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이외에도 현재 운영이 중단된 탄천·성남종합운동장 등 공공시설 운영이 재개되면 입장료와 각종 프로그램 이용료를 50% 할인하거나 전액 면제하는 방안 역시 검토 중이다.한편 성남시는 백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고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은 물론 5월 24일부터 60세 이상 어르신 7만1600명에게 홍보물을 배포하고, 긴급재난문자를 송출한 바 있다.온라인 정보 취약계층의 접종 참여 유도를 위해 5월 27일부터 개통된 잔여백신 당일 신속예약 기능을 성남시내를 운영하는 버스 100대에 “오늘 뭐해? 예방접종 하러가자!” 안내문도 부착해 예방접종 예약율 제고를 위한 홍보에도 집중해 나간다.은수미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5월 31일 0시 현재 성남시 예방접종율은 933만명중 8만명(인구대비 8.6%)이 1차 접종을 완료했고, 이는 전국 인구대비 10.5%보다 저조”하다며, “1차 예방접종만으로 89.5%의 감염 예방효과는 물론 사망률 감소에도 효과가 입증된 만큼 집단면역에 도달하기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31 17:3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익 보호·증진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월 31일 노동권익위원회를 출범했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노동권익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노동권익위원회는 변호사, 교수, 연구원, 청년, 노동자, 시의원 등 노동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올해 1월 1일 시행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에 따라 구성돼 성남시 노동정책과 노동권익 사업에 대한 심의, 자문 역할을 한다.노동권익위원회는 생활임금, 권익지원, 필수노동자 등 3개 분과별로 성남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이나 주요 지원사업을 다룬다.위촉 기간은 오는 2023년 5월 30일까지 2년간이다.앞선 지난해 12월 14일 시는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를 제정했다.일하는 시민은 노동관계법에 따른 근로자를 비롯해 고용상의 지위 또는 계약 형태에 상관없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고용 형태가 불안한 프리랜서, 학습지교사·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다.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노동자까지 아우르는 노동권익 보호 조례를 제정해 운용하기는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31 12:20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효율적인 비대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스마트 경고 시스템(CCTV)’을 상습투기 지역 34곳에 추가 설치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이로써 성남지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CCTV)이 설치된 곳은 총 42곳으로 늘게 됐다.지난해에 이어 이번까지 소요된 설치비는 1억6700만원이다.단독주택, 원룸 밀집지역, 모란시장 등에 설치된 이 시스템은 인체 감지 센서, 경고 음성 안내, 24시간 영상 녹화, 태양 전지판, 야간 조명 기능이 있다.쓰레기 무단투기자가 센서에 감지되면 “CCTV 녹화 중입니다.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구역입니다.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는 경고성 음성 방송을 한다.녹화한 영상은 시스템이 설치된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의 영상판독 전용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무단투기자의 인적 사항을 파악한다.지난해 7월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시범 설치한 8곳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깨끗해졌다.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경고성 안내 방송은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던 이들의 심리를 위축시켜 무단투기 근절 효과를 낸다”면서 “깨끗해진 동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호응과 추가설치 요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31 10:07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센트럴타운 아파트 단지 내에 오는 9월 초등학생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가 설치된다.시는 5월 28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임원선 성남 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단지 지하에 있는 주민공동시설의 커뮤니티 공간 207㎡(63평)를 성남시에 10년간 무상 임대한다.시는 해당 공간에 있는 유아 휴게실과 여성 사우나실을 리모델링해 초등학생 40명 수용 규모의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한다.3억원이 투입되며, 어린이 식당, 2개의 프로그램실, 유희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시는 민간 위탁자 모집 절차를 거쳐 센터장, 돌봄 교사, 조리사 등 4명이 방과 후와 방학 중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시설로 운영·관리한다.돌봄 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생활 교육, 독서 지도, 신체 놀이, 또래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 활동 등이 이뤄진다.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위해 2019년 3월 은행1동 복지회관 2~3층에 다함께 돌봄센터 1호를 설치한 이후 지속해서 사업을 확대해 현재 금광2동 수자인 아파트 단지 내에 13호까지 설치한 상태다.이번 여수동 센트럴타운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9곳에, 내년엔 10곳에 추가 설치해 다함께 돌봄센터는 모두 32곳으로 늘게 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28 11:40

은수미 성남시장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27일 성남시의료원을 찾아 접종 상황을 점검했다.시는 오늘부터 관내 60세 이상 74세 이하 어르신 156,940명 중 백신 접종을 예약한 95,580명(60.9%, 26일 기준)을 대상으로 성남시의료원 등 267개소의 위탁의료기관에서 1차 접종을 시작한다.은 시장은 이날 오전 수정구에 위치한 성남시의료원을 찾아 백신 접종 과정을 꼼꼼히 둘러보고 어르신들이 접종받는 모습을 참관했다.한 어르신이 접종을 마치고 나오자 “어르신 접종 잘 받으셨어요? 저도 얼마전에 접종했어요. 미열이나 몸살기가 있으실 수는 있는데 너무 걱정마시고요.”라며 “혹시 댁에 돌아가셔서 많이 불편하시면 연락 바로 주셔야해요.”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자리에 함께한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요양병원 백신 접종 이후 중증 환자가 확실히 줄었다. 백신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만큼 접종을 차질없이 진행해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이자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은 시장은 “백신은 1회 접종으로도 89.5%의 감염예방과 100% 사망 예방효과가 입증되었다.”며 “국내 60대 이상 접종자의 99.8%는 특별한 이상반응이 없었으며 중증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백신 접종이 원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60대가 전체 사망자의 95%를 차지하는 만큼 서둘러 접종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재 60~74세 백신 접종 예약률이 60%대다. 6월 3일까지 예약을 받고 있다. 전 시민 70% 이상 접종으로 집단 면역을 확보하려면 시민 여러분께서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셔야 한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전한 예방접종이다. 정부와 시를 믿고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날 방문한 성남시의료원은 작년 2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

성남시 | 승진주 | 2021-05-27 12:19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복정동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지하화 등 4개 환경기초시설 통합 현대화사업 민간투자 계획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5월 27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2월 민간사업을 처음 제안한 주관사 삼성엔지니어링㈜측의 제안서를 국가 심의기구인 한국개발연구원에 보내 사업성을 분석한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16으로 나타났다. B/C값이 1을 넘으면 투입하는 비용 대비 편익이 커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의미다.이에 따라 시는 환경기초시설 통합 현대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총사업비 7156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하수처리장, 음식물처리장, 재활용선별장, 대형폐기물처리시설 등 4개의 환경기초시설을 수정구 태평동 탄천변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에 설치해 현대화한다.이중 핵심은 수정구 복정동에 있는 하수처리장인 성남수질복원센터의 이전·지하화다.복정동 하수처리장은 판교를 제외한 성남 전역의 하수를 하루 46만t 규모로 처리하고 있지만, 1994년 준공돼 노후화 문제와 함께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시는 탄천변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 5만2000㎡에 추가로 8만5000㎡를 사들여 모두 13만7000㎡ 부지를 확보한 뒤 4개 환경기초시설을 통합·이전할 계획이다.복정동 하수처리장(하루 46만t)과 지상 있던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음식물처리시설(하루 300t)은 지하에 설치한다.지상에는 재활용선별장(하루 120t)과 대형폐기물처리시설(하루 50t)을 설치한다.최종 사업시행자 결정은 민간투자법에 따라 제3자 제안공고와 평가, 우선 협상 대상자 지정, 실시협약 뒤에 한다. 이후 실시계획이 승인되면 탄천변 성남 환경기초 통합시설은 오는 2022년 착공해 2026년 말 완공된다.시설 운영은 30년간 성남시와 사업시행자가 손실과 이익을 분담하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BTO-a) 방식이 도입된다. 이후에는 성남시가 운영권을 넘겨받는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27 10:28

은수미 성남시장은 26일 오후‘2021 인디크래프트 온라인 가상 게임쇼’ 개막식에 참석했다.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첨단공연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온라인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다.은 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국내외 인디게임유저들과 개발자 등 관계기업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이어 “특히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게임쇼로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호주, 대만 등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가상과 현실, 즉 다양한 세계를 넘나드는 삶이 확장이 성남이라는 로컬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보람과 동시에 큰 책임감 또한 느낀다”고 말했다.이후 행사장을 둘러보며, 인디게임 시연에도 참여한 은 시장은 게임업계 관계자들에게 “앞으로 인디게임 산업의 성장과 건강한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며,“성남시가 늘 여러분의 곁에서 미래를 응원하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이 날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100여개 전시부스와 국내외 45개의 엄선된 인디게임 체험 등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가상게임쇼로 마련됐다.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5일간 24시간 오픈되며, 이를 통해 국내외 게임유저들은 각기 다른 테마의 5개 월드를 탐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한편 지난 4월 성남시 판교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됐다. 이에 성남시는 오는 2025년까지 게임·콘텐츠 생태계, 산업기반시설 조성, 기업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은 물론 e-스포츠 전용경기장, 판교콘텐츠 거리, 그리고 백현마이스 조성까지 성남시를 명실공히 게임콘텐츠의 메카로 만들어 나간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26 17:01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소재 전하리교회(담임목사 임흥옥)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해달라며 5월 26일 분당구에 1700만원 상당의 서큘레이터와 마스크를 기탁했다.분당구는 이날 오후 2시 구청 현관에서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받은 서큘레이터는 300대 분량(1500만원 상당)이며, 분당구 관내 중위소득 120% 미만의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300가구에 각 1대 및 장애인시설 에덴의 집에 3대를 전달했다.마스크는 6000장 분량(200만원)이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가정 및 환경미화원 60명에 100장씩 전달했다.전하리교회는 1993년에 세워져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의 손길을 펼치고 있으며, 2018년 12월에는 1,500만원 상당 이불 200점을 기탁하여 분당구 관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고혜경 구청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경제적 부담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다가오는 혹서기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26 16:5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까지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해 총 4개분야 7개 실증 사업에 나선다.이는 시가 지난 21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원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것이다.이번 실증에 나서는 주요내용으로는 교통, 안전, 환경, 문화 등 총 4개 분야별로 △교통사고 조사, △도로파손 감시, △안전점검, △드론 포랜식, △산림·하천관리, △열섬지도 제작, △에듀 드론쇼 등 총 7개 사업이다.이를 통해 시는 원도심과 분당 신도시, 판교 첨단도시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지역 기업의 우수 드론 기술과 모델 상용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21일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 등 총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또한 이번 공모엔 바론스, sk텔레콤, 4S Mapper, 휴인스, 유비파이, 써드아이로보틱스, 이노뎁, 캐롯손해보험, 한컴아카데미 등 민간기업도 함께 참여했다.한편 지난 3월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아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자율항행 드론 등 총 40억원 규모의 스마트 솔루션 사업도 구축 중이다.시 관계자는 “ 이번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 선정으로 드론이 시민의 경제와 사회 그리고 삶에 한발 더 다가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드론의 가능성을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위험성을 적절히 통제해 드론 행정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3월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성남시 | 승진주 | 2021-05-24 17:0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무직 근로자의 인력관리 기준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성남시 공무직근로자 종합 인력운영 방안 연구용역’은 5월 25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6개월 간 진행된다.이번 용역은 공직사회 내에서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공무직근로자에 대한 별도의 체계적인 인력운영 기준이 미흡하고 범정부 차원의 공무직위원회의 논의를 적용하기에는 내용적, 시간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타 지자체에 앞서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용역 결과는 장기적인 근로자 운영에 적용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을 통해 시와 산하 공공기관을 포괄한 전체 공무직 근로자에 대한 직종별 인력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근로자 별 업무기준 명확화, 권한 부여, 직무 중심 임금체계 설정 및 합리적 인사관리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용역결과는 제시되는 종합 로드맵 및 세부 추진 절차에 따라 각 기관 형편에 맞게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공무직근로자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공무원이 아닌 사람으로서 성남시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시 본청 등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성남시에는 약 930명의 공무직근로자가 공무원, 공공기관 일반직과 함께 근무하고 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성남시에 최적화된 공무직근로자 운영방안을 수립하여, 노사 양측이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5-24 17:05